난 초중고 한 번씩 막말하는 애 피나도록 때렸었어.
  • 돈 많은 친구 옆에 붙어서 맨날 먹을 거 사달라한 거
  • 어떤 여자애가 내 노트를 몰래 보길래 샤프를 던졌더니 애가 그거에 맞았어. 미안해 친구... 엄청 기분 좋았어. 넌 배알 꼴렸겠지만. 으음 그리구 어떤 남자애가 내가 그림을 그리는데 손을 쳐서 덕분에 마감에 한참 늦었어. 그래서 난 걔 필기구를 싹 다 쓸어서 책상 아래로 던져버렸어. 미안해 하지만 덕분에 난 경고 먹었다고! 적었지만 마땅히 내가 잘못한 일은 많이 없네
  • 책상에 콜라가 쏟아져있길래 옆에 있던 친구 와이셔츠로 닦았어. 물론 닦고나서 3초만에 엄청 크게 후회하면서 집에 돌아가 몰래 손빨래하고 원래 자리에 가져다놨지.
  • 알바할 때 컵 깨진 거 아무 생각 없이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깨진 유리는 버리는 데가 따로 있었어.. 그날 유리 때문에 쓰레기 버리던 친구 손 찢어졌는데 처음에는 놀라서 몰랐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그 컵 내가 버린 거더라고. 잘못했다고 말할 거까지는 아닌가 싶기도 한데 미안해서..
  • 초딩때 어떤애가 날 놀리고 도망가길래 빡쳐서 돌맹이 집어던졌어. 정수리 부근에 명중시켰다. 폭력은 나쁜거고 내가 잘못했지만 솔직히 후회하진 않아. 지금까지 통쾌하거든. 그러게 왜 가만히 있는 사람을 건드린담.
  • 그네타다가 어떤 애가 뛰어들어서 그 애기 머리가 그네에 부딪힌거...다행히 멀쩡했었지만 진짜 놀랐음
  • 내 여친이랑사귈때 너무좋아서 다른애들한태 우리가 뭐뭐하고데이트했는지 다떠벌리고다녔는데 다음날깨졋다 여친이 나 이런놈인줄몰랏대 ㅋ 아직도 학교애서 여자애들한태 쓰레기취급받는다ㅋㅋ 말걸면 다씹음ㅠ
  • 없음
  • 아버지가 출근하는 게 싫어서 차키를 숨겼었어
  • 진짜 친한 친구인데 괜히 자격지심, 우위에 있는듯한 느낌?? 갖고 싶어서 후려치기한거........... 그거 자각할때마다 내가 까여주긴 했는데 아직도 미안해
  • 고딩때 나 면박주는 쌤한테 소리지르면서 대든 거.. 참았음 좋았을텐데 멘탈이 약해서 쉽게 폭발함. 차라리 완전 억울하게 혼난거면 당당했을텐데 내가 열심히 안한 탓도 있어서 더 흑역사다
  • 초2때 친구들이 다른 남자애 연필 부러트리고 했는데 나도 왠지 모르겠지만 했던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걔가 울자 미안하다고 하고 그 애랑 친구가 되서 놀고 집에도 가고 했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내가 전학감 이제는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정말 아직도 미안하다..참고로 나 여자
  • 개뜬금없이 완전 어릴 때 친구 연필 빌렸었는데 부러트림...심지어 실수도 아니었음 일부러...나 자신도 개어이없다 내가 왜그랬는지
  • 초딩때 친구가 누구누구 성격 안 좋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당했다 그래서 같이 걔 왕따시킨 적 있어. 그래서 지금 벌 받는거 같네. 혹시라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사과하고싶은데 못하겠지
  • 엄마한테 해준거 없다고 했을때 ㅜㅠㅠㅠㅠ 미아내엄마 ㅜㅠㅠㅠ
  • 초 1때 나 왕따 시켰던 애,(이하 a) 초 5때 a가 음악실에 두고간 a의필통 훔쳐서 내꺼라 거짓말하고 필통 내용물 쓸어담고 필통 버린적 있었어. 그래서 거의 1년동안 a랑 그 일로 싸움. 나한테는 그렇게 좋은 기억은 아니었네. 그거 외에도 a한테 왕따, 은따 당한 애들이 한 10명 이상이었는데,(초 6때까지 a는 친구들 돈으로 사고, 필요없다 느끼면 버리던 친구였어. 그러니까 따당한 친구들은 쌓여만 갔었어. 거의 우리학교의 우리 학년 왕따 주도자라고 생각하면돼. 하물며 a파랑 따당하던 애들파로 나뉘었을정도니까.) 그 친구들이랑 합동으로 초 3때 a 왕따시킨적도 있었어. 그런대도 인성이 썩은 애는 그대로더라. 나도 인성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학교 들어가서 다른 파에 들어가 거의 졸병역할 하고있던데 잘된건가?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난 cctv 없는 줄 알구...1층 현관에서 개 처럼 쭈그려서 오줌쌌던 기억이... 그 때는 진짜 바지에 오줌 쌀 것같아서 걍 바닥에 쌌지. 사람 올 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 지 몰라;; 그 다음 날에 유독 우리 동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탔었는데 내 오줌 찌릿내로 다 통합되셨어... 요즘 1층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구...오줌찌린내 난다구...무슨 개가 싼 것 같다고 해서 오히려 우리동 7층에 살던 푸들이 오해받았던 게 생각나네..^^ 참고로 난 여자야 지금은 중1이고 그 땐 초등학교2학년 이었어 이 사실은 나, cctv를 사무실에서 볼 수 있는 경비아저씨, 그리고 이 글을 보고있는 너희 밖에 몰라... 나 진짜 입 근질거렸는데도 절친헌테까지도 얘기안했다쓰바... 지금 생각해보니 뭐같네
  • 예전에 내가 싫어하는데 항상 붙어다녔던 친구가 있거든 걔랑 미술학원도 같이 다니고 피아노도 같이다니고 그랬는데 걔가 내 흰옷에 물감묻혀서 내가 걔 등에다가 물감으로 낙서함......걔도ㅠ흰옷이였는데......근데 진짜 내가 걔 엄청 싫어했는데 어ㅐ 맨날 붙어다녔지 ......?
  • 갑자기 생각났는데 고등학교 3학년 때 친구들 뭐 안 먹는지 기억해 놨다가 이거 안 먹지? 하면서 가져간 거.. 어떤 친구가 보통 사람들은 이거 안 먹어? 그럼 나 먹어도 돼? 하고 가져가는데 너는 이거 안 먹지! 와 동시에 가져간다고 뭐라했던 거 기억나네.. 안 먹는 건데 뭐 어때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어떠네.. 미안하다..
  • 메이플에서 사기친거....
  • 초등학교4학년때 태권도장에서 남자애랑 대련하는데 나만 너무 맞으니까 왠지 억울해서 그애 낭심 엄청 쎄게 찬거...... 키랑 덩치도 나보다 작은 애가 때린거라 맞아도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 그땐 그게 왜케 화났을까
  • 나랑 동생이랑 8살 차이 나는데 13살때 왕따 당해서 나 화난다고 동생한테 짜증내고 소리 지른거. 지금 그거 동생 기억에 남았는지 나하고 친하지도 않고 어색해 미치겠다...완전 미안해죽겠음
  • 2학년 때 힘겨루기 자세 하면서 어떤 남자애랑 놀았었어. 그 있잖아.. 무릎 반쯤 접고 서로 어깨 붙잡고 밀어내는 거. 근데 이길라고 니킥을 해서... 그게 그렇게 됐네? 걔가 되게 많이 울었어. 지금 생각해도 먄먄..
  • 엄마랑 외할머니랑 할머니 살아계실 적에 잘해드리지 못한거..
  • 초딩때 아무생각없이 마트에 박스안에 포장되어있는 과일들 그거 위에는 비닐?이잖아 그거 뚫고 과일 찌부시킴..
  • 친구한테 방구낀거 뒤집어 씌운거ㄲㅋ 친구야 미안^^
  • 중학교 때 말만 트고 친하진 않은 애랑 얘기하다가 말싸움 하는데 그 놈이 애미없는 새끼야 하고 패드립쳤거든? 그래서 나도 똑같이 하려고 하다가 똑같이 말하면 뭔가 말빨로 밀리는 것 같아서 애비없는 새끼야 하고 패드립 쳤는데 갑자기 울면서 때리더라 말 할 땐 몰랐는데 말하고 나니까 옆에서 기겁하면서 왜 그러냐고 하더라 그러면서 말해주는데 그 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그것도 일주일 전에 장례식하고 왔다고 하더라 미안해서 존나 사과하면서 때리는 거 다 맞아줌 내가 그 뒤론 패드립을 안한다 내가 미안하다 패드립쳐서 용서해주라
  • >>28 패드립은 잘못 한거지만... 그럼 그 친구는 불과 1주일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남한테 가서 애미없는 새끼라고 패드립 친거야?;; 그것도 참.... 뭐라하지.. 많이 그렇다.. 나는 외가 친가 포함해서 내가 첫째거든. 그래서 언니나 오빠가 없는데 어릴땐 언니, 오빠, 형, 누나 있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운거야. 그때 부모님 친구분 딸이 나보다 한살 위 언니였는데 내가 아무래도 언니에 대한 동경? 같은게 있으니까 그 언니가 너무 좋은거야... 근데 좋으면 그냥 좋다고 순수하게 언니랑 놀기나 할것이지 내가 어릴때부터 약간 감정표현이 너무 서툴러서 그 언니 일부로 막 놀리고 그랬어... 그냥 뭐라하지, 좋아서 말 좀 붙여보고 같이 놀고 싶은데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진짜 거의 괴롭히는 정도로 놀렸어... 어릴때라곤 하지만 아직도 너무 미안해.. 당연히 그 언니랑은 사이가 멀어졌고.. 지금은 서로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는데 진짜 그때 왜 그랬나 몰라.... 진짜 심각하게 많이 놀렸거든. 어린 내딴엔 그게 말이라도 붙여보고 같이 노는 거라고 생각했었나봐 병신같이. 너무 사과하고 싶은데 5년도 더 지난 일이라 이제와서 사과하기도 뭣 하네....
  •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그렇네
  • 하이테크 펜이 뭔지도 몰랐을때 짝궁한테 펜을 빌렸다가 무슨 일 때문에 화가 나서 펜을 손에 든 채로 책상 쳤는데.. 망가졌지 그 펜... 진짜 미안하다 그때 짝궁 표정이랑 얼굴 아직도 생생해 ㅜ
  • 내가 좋아하는 가수 꼽 주길래 개빡쳐서 대걸레 들고 내 친구들이 교실 앞, 뒷문 막아줘서 걔 대걸레로 개때림 내가 입이 곱지 않아서 욕도 엄청 함 (남자애 때린거임)
  • 초딩때 친했던 친구 있었는데 심지어 걔네 엄마도 나한테 잘해주셨거든 먹을거사주고 근데 걔랑 싸우고..싸운것까진 괜찮은데 완전 틀어져서 걔 따돌리는 무리에 껴서 같이 따돌림... 지금 생각하면 정말 미안하다
  • 미래에 짝남이 될 애한테 쌍욕했어... 과거의 나새끼 찾아가서 입을 꼬매놓고싶다 진짜...
  • 어렸을 때 알던 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 의자를 접어버린 거. 진짜 지금 생각해보니까 완전 잘못한 짓이었는데 그땐 왜 혼내냐고 울었어. 사과하고 싶네. 연락처가 없어서 안 되겠지만.
  • 우리집안 뒷담까고 다닌애 화장실데려가서 존나 뚜까팬거 ..... 나 집안사정 안좋은거 알면서 걔가 그랬는데 화장실에서 물걸레로 얼굴존나 쑤시고 머리 잡아뜯어서 걔 아직도 한곳에만 머리털 없어 그때 아빠가 무릎꿇은거때문에 아직도 후회해
  • 어릴때 본의 아니게 사촌형한테 패드립한거.. 내가 5살때쯤 할머니댁에서 생활용수 받아놓는 큰 바가지(애기 목욕시킬때 쓰는 빨간 통)에서 손씻는다고 비누칠해서 바가지안에 있는 물 통째로 써서 그 물을 못쓰게 됬단 말야 근데 고모가 그걸 봐서 날 엄청 혼냈거든? 그때 난 어린 맘에 사촌형 한테 형 엄마 왜저래?진짜 짜증난다 그치? 이러니까 사촌형이 마지못해 으..응 그래 이랬던거 ㅋㅋ
  • 내가 다니던 중학교가 엄청 빡세게 잡는 중학교였는데 중 2 때 짝꿍이 맨날 교복 제대로 안 입어서 옆에 있으면서 왜 안 챙기냐고 같이 혼나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는데 수업 종 치고 나서 짝꿍한테 옷 입으라고 세 번이나 말햤는데 걔가 알겠다고 해놓고 안 입어서 결국 쌤 들어왔을 때 걔 보고 나한테 소리 지르면서 화내서 엄청 크지만 최대한 목소리 깔고 @@@ 짝꿍은 나가 뒈져야겠네라고 한 거... 그때 교실 분위기 엄청 싸해졌다가 쌤도 당황하심... 쌤 죄송햐요... 그렇게까지 말할 정도는 아니었는뎅
  • 초딩 때 게임에 미쳐서 편의점 기프트카드 15만원짜리 훔친 거. 엄마아빠한테 잡혀서 경찰서 갔다옴
  • 초3때 컴퓨터실에서 수업한 적이 있었어 수업 끝나고 같은 반 남자애가 뭐 때문에 나한테 말 걸었는데 순간 짜증이 난건지 걔가 놀렸던건진 기억이 안나지만 샤프로 걔 손 확 찌른거... .....나 왜그랬을까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서 지나가면서 얼굴 보면 고개 숙이고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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