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타로를 봐줄께 거의 원카드로 할것이고 몇몇 상황에서는 다른것도 쓸려구 해 전생, 자세한 심리, 궁합 등은 유료로만 받고 오카나 파랑새에 검색하면 쉽게 나올꺼야 사람의 심리나 이런건 자세한 사연이 필요해 #타로관련 질문도 신청을 하고 해줘 #질문은 한사람당 한번만 가능해/ 두번이상 신청하지마 #이미 다른사람에게 본 결과는 다시 안보는게 좋아 #복채로 피드백 해주세요 #신청 및 사연을 한번에 써줘 #1000스레 달성하면 이제 그만두려고 해 #얼마 안남은 기간동안 신청은 무제한 ======================================== 이 타로 스레가 끝난 후에 1년정도 쉬려고 해. 2020년 또는 2019년 12월쯤 올것같아. 타로나 손금 등을 보고싶거나 문의, 궁금한점 있는 사람은 파랑새나 초콜릿 오픈채팅에 검색해보길 바래 제목 또는 "타로봐줄께" 검색하면 제일 최신 글에 초콜릿옾챗 링크와 함께 글이 하나 보일꺼야 옾챗에 바로 검색해도 무방 트위터 쪽지나 오픈채팅으로 물어보면 답변 해줄께

어딜 감히 로어가 되려고 하느냐

>>902 깨갱...⭐🌠🌟 이전레스 : >>898 >>899 >>900 >>901

스레주 나도 신청할께 앞에 애들 캔슬 되서 가능한거지?

다 찬건가...? 나.. 될까요??

스레주는 궁금한거 없니...? 있으면 나랑 맞점 보지 않을래? 물어보고 싶은게 무게가 좀 있는거라 맞점정도는 되야 합이 맞을것 같아서. 혹시 실례인가? 불쾌하다면 패스할께

>>904 >>905 >>906 25일꺼 신청받음 26일 12시까지 입력바람

>>907 26일꺼 받음 이거도 12시까지

>>908 나 나혼자서 맞추거나 예지몽이나 감으로 알아서,, 딱히 궁금한게 없어 ㅎㅎ 따로 보고싶은거 있으면 신청하면 봐줄께ㅎㅅㅎ

>>910 감사합니다!! 저 >>907입니다!! 현재 사겼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넘 화나서 거의 일주일간 단답으로만 대답하다 카톡으로 제가 화난걸 쭈욱 쓰며 네가 변하지않는 한 나도 더이상 버티지않을거다 라는 말을 썼더니 한동안 말없다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받고 어제부터 걔가 저랑 다시 해보자고 말하는데 저는 아직 좀 잘 모르겠어요 정때문에 제가 흔들리는건지.. 아직도 걔가 변할거란 기대를 하는건지요 앞으로 최소거리 3시간 이상 걸리는 장거리 연애를 하게될텐데 (게다가 전남친은 대학 복학하구요 저는 진로가 미확실해서.. 일안하고 자격증을 따거나 일하며 자격증을 따거나 할거같아요) 그렇게되면 더 힘들거같은데.. 이걸 받아줘야할지 말아야할지.. 남자가 절 위해 변할까요?

>>905야 안녕 스레주 ㅎㅎ 오늘 낮에 알바 면접 봤거든? 나름 분위기는 괜찮았던거 같아 일단 이분이 오늘(이글쓰는기준일)이나 내일 아침에 합/불합격 연락해주신다고 했는데 합격할수 있을려나?

>>912 안변해 그리고 같이 합의점을 찾아나가는거지 변화를 바라면 안되. 일방적으로 변화만 바라면 서로에게 피해만 가게될거야. 안변한다는걸 알고 결정하길

>>914 지금 말히는거보면 그럴거같긴하네요..하하.. 같이 맞춰가자곤 말하고 그러겠다고 하는데 스레주님 말하는거보면 정말 아닌가봐요.. 그냥 아예 맘 접고 남자는 안만나야겠어요 2019년은 솔로로 보내야겠네요..ㅠㅠ 피드백은 .. 연어는 회색빛이 뜨면 싱싱하지않은거에요 붉고보랏빛이 도는게 싱싱한거랍니다! :)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스레주님!

>>886 이였던 사람이에요! 질문도 했구 규칙도 지켰는데 ..바쁘셔서 보시지 못했나봐요! ㅠㅠ 헤어진 남자친구랑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굼해서요! 혹시 질문권이 사라졌다면 죄송합니다

>>896 >>917 다시 시작할수 없는 이미 끝난 관계야. 이어갈려고 하지마

스레주 나 !!! 신청할께

>>920>>918 이야! 내꿈이 성우인데 일본성우를 할지 한국성우를할지 정말고민돼. 둘중 어디로가면좋을까??

>>922 신청 이미 마감됬어

>>923 간단한 질문은 금지야

>>921 스레주 내가 이번에 방학도 했고 버거킹 알바 구했거든? 합격할까나? 면접 분위기는 나름 무겁지도 않고 그냥 평범했어 전화준다는데 이게 탈락이라고 하는데 인터넷에 많아서 밖이라서 LTE 키고 하는거라 ID가 다른건 이해해줘 ㅠ

>>927 얼마나 원했고 노력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나와 내가 보기엔 탈락으로 보이는데

스레주 타로에 관한 질문도 가능해? 선착순 1명 내가 신청하면 말이야 애들이 쓸데없는 질문이라고 뭐라할려나;

무제한이면 지금 써도 되려나? 어렸을때부터 꿈이 작가였는데, 현실적으로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유전공학 연구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찾았어. 그런데 이 길마저도, 내가 공부를 하는 법을 터득 못 한건지 성적도 제대로 안 나와서 내가 한심하더라고... 앞으로 공부하는 법이라던가 익숙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내 적성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정말 내가 생물학도의 길을 걷는 게 맞을까?

>>932 >>931 이야 신청받아줘서 고마워 사정으로 만나지 못하게 된 연인이있어 지금은 같은 세상이 아닐지도 모르겠고.. 그 연인 잘 지내는지 나에대한 마음은 아직도 유효한지 알고 싶어 정말 간혹 꿈에서 볼때도 있는데 정말 그애가 맞는지도 궁금하다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 근데 그 남자애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거 같아 그냥 한두번 볼뿐이고 같은반이었지만 이름도 서로알고는 있고 인사는 안해 근데 걔가 얼굴이 훤칠해서 여자애들이 너무 많이 좋아해. 걔는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스레주 신청할게! 우리 집이 힘들어지긴했어 그리고나는 고등학교 진학을 안하고 미술 n수생으로 대학 준비중이야 사실 대학은 크게 걱정안해.. 할 수 있을거같아 문제는 우리 집이 정말 개판 났어,,ㅎ 아버지는 집 나가셔서 사무실에서 주무셔 가끔씩 집오시고.. 어머니랑 싸우시고 서로 반감만 생기시고 아버지는 또 나몰라라하셔 그래서 항상 우리집을 뜨고싶어 경기도로 가고싶어(언니랑 내가 가고싶은 대학이 경기도에 있어) 혹시라도 내년에 이사는 아니더라도 친언니랑 나랑 경기도에 올라갈 수 있을까,,? 혹시 타로에 어긋나는거면 말해줘..

스레주 혹시 나 신청해도 될까...? 되면 질문 적을게

일전에 신청했던 사람도 재신청 가능할까?

스레주! ㉯ 신청할겡 !! 일단은 내가 스레딕 오컬트판에서 누구한테 입𓂻𓂭 질문은 했었거든 그때 4년제가 하㉯ 붙는다고 했는데 결국엔 탈락했어 ㅠ 그래서 전문대를 가야하는데 비정규직 취업도 걱정되고 그래서 재수를 하려고 해 ! 3년 내내 수시만 준비했어서 정𓂻𓂭 공부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재수기숙학원 다니려고 하거든 2월이㉯ 3월부터 ! 목표는 인서울 행정학과야 !! 재수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스레주 궁금한데 왜 무제한으로 한거야?

나랑 동갑인 남자가 있어 나에게 먼저 연락을 주고 나에게 인사하고 나랑 눈이 마주치면 이야기를 하고싶어해 이 친구와 난0앞으로 어떻게 돼?

내가 다음달에 M대학교 입시 실기시험을 보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나나 !! 인간관계 언제쯤 잘 풀리고 앞으로 내 인생은 어떻게 될까 ??

지금 하는 일이 언제쯤 끝나게 될까??

난 힘들게 살고 있어 엄마아빠가 돈문제때문에 많이 싸우고 울고 그러는데 엄마아빠일이 무조건 끝나야 우리 학원돈이랑 집이사랑 다 할수있어 그일때문에 이사는 5년째 못가고 있어. 이삿짐속에서 살고 있어 언제 엄마 아빠일이 끝날까?

올해 취업이 될지 알고싶어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요즘 뇌가 죽었는지 잠만자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속상해 지금까지 열심히 한것같은데 올해 취업 가능할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가까워 질수 있을까?

공부할 의욕도 안생기고 요즘 너무 무기력해 그리고 답답하고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나와 왜 이러는걸까? 고칠수 있을까?

나 진로를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어...교사할까 생각한번 해봤는데 내가 잘 할수있을까ㅜㅜ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것도 없어..

나랑 랜덤채팅으로 성욕 풀이 목적으로 연락하는 오빠가 있는데, 내 과거 힘들었던 얘기까지 다 해줬었거든. 오빠가 다 들어주고 우는거같아보였어.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매일 오늘은 괜찮았냐고 물어봐주고. 이 사람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갖고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내가 장난치면 다 받아주고 연락하면 받아주긴 하는데 할 말이 없어지면 읽고 씹어 얘는 그냥 나 친구로 생각하는 걸까? 내가 좋아하는 티 많이 낸다고 생각하거든 맨날 치대고 옆자리 앉아서 장난치고 어깨동무하고 장난 많이 쳐 근데 내가 그 남자애들끼리 하는 얘기있잖아 19금같은 거... 어쩌다보니까 걔가 그런 거 말한 거나 좋아했던 애 이런 거 다 알거든(걔도 내가 아는 걸 알아 내가 장난친다고 이걸로 놀려먹어서...) 근데 친구들도 질러보는 거 나쁘지 않다고 고백해보라고 막 그러는데 내년에 선택과목이 달라서 다른 반이거든 그래서 종업식 전에 고백할까 생각했는데 내가 얘랑 사귈 수 있을까?

>>887 인데 음..아직도 답이 안달려서.. 혹시 >>892를 아직 못본건지 아니면 난 넘어간건지ㅜㅜ...궁금해서..

3학년때 반배정 내가 싫어하는애들 다 떨어지고 좋은 반으로 반배정될수있을까

될지안될지모르겠는데 1000까지 받는대서 혹시나하고 신청할게. 내가 좀 이리저리 어디 한군데정착못하고 방황하는게 잦은터라 오래 일 해봤자 2년 정도 될거야. 남들처럼 경력이 뭐 있는것두아니고 그렇다고 대학을 다니는것도아니고 뭐하나 잘하는게없어서 어디 취업할 그런것도 아니야.ㅠㅠ 그저 돈 하나만 벌자 하고 지금 여기 생산직 일만 좀 해보려고하는데 상여금 챙겨주는덴 아니지만 나름 이름있는 공정이기도해. 돈 낼것두많고 여유도없지만 여기서 오래 좀 해보면 괜찮아질까싶어서 해보려는데. 여기서 내가 오래 일하며 버틸수있을까? 그때되면 일이 잘 풀려서 여유가 생기게될까?ㅠㅠ

지금 신청해도되니..??

신청할 수 있나...?ㅠㅠ

스레주 나 신청해도 될까??

몇개월전 썸타던(?) 친구가 있었는데 아직 만나기도 전이였고, 연락만 하다가 그 친구가 좋긴해도 솔직히 너무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거의 만나기로 한 날 다가와서 갑자기 변심이랄까 솔직히 그때 당시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이런식이여서 이친구가 만나는 다가오는날에대해 설레서 야기하는데 난 되게 성의없이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에 식으로 답을해버려서 아마 거기서부터 그친구도 나한테 실망을 느꼈던거같아 그러면서 지금은 연락을 안하게됐는데 뭐랄까 신경이 쓰이긴해 아님 뭐 외로워서 이도 저도 인지.. 솔직히 정확히는 내 감정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이상하게 이친구한테 연락이 올지가 궁금해

대학원서쓰려는데 가,나군은 지방대쓸거라 다군에 올인해야되는데(여긴 수도권) 담임쌤말로는 무슨 학과를 쓰든 다 합격가능성은 낮다고 하셨는데 그나마 잡히는게 섬유공,에너지공학부인데 내가 가고싶은곳은 원래 컴퓨터쪽이엇거든 진학사 돌려보니까 it융합공은 5칸(추합또는불합) 섬유공은 6칸(최초합) 에너지 6칸 이렇게뜨는데 문제는 섬유랑 에너지 둘다 뽑는인원이 적어서 안정권으로 나오긴하는데 잘모르겠어 섬유공이랑 it융합공이랑 어느게 더나을지 봐주..라! it추합가능한지?

내가 지금 예비고3인데 수시로 갈지 정시로 갈지 고민중이야..내가 기숙사 고등학교를 갔다가 기숙사가 너무 안맞아서 전학을 왔는데 그때 내신은 5였구 고1 2학기때 전학와서점수가 올랐다가 2학년 1학기때 1등급찍고 지금 다시 3등급대로 떨어졌어ㅠㅠ 가고싶은대학이있는데 정시로 가능할까???수시는 너무 물건너간것같지..?ㅠㅠ 수시 아예 손놓고 정시랑 논술만 준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수시 학생부도 다 챙기면서 정시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가고싶은 과가 되게 높아서 일단 수시든 정시든 하나에만 집중해야 할것 같아서..!

여자친구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생길까?

나는 지금 임시직에 있는데 직업을 어떻게 정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결혼도 해야하나싶기도해. 근데 직업도 오래 못할까봐 걱정부터 앞서고ㅜㅜ 임시직 그만두고 빨리 정규직 쪽으로 알아봐야하는데 사람 대하는게 힘들어서 걱정된다 쓰다보니 하소연이 되어버렸는데...ㅎㅎ 궁금한건 내가 이렇게 사람 관계에 힘들어하는데 결혼이라는 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까?

썸은 4월 중순부터 탔고 150일까지 얼마 안 남은 커플인데... 고등학교 가면 이제 바빠질 거 아냐ㅠㅠㅠ 그동안은 서로 집이 비었고 여자친구 집은 학교랑 가까워서 매일 놀러가서 꽁냥댔거든... 근데 이번에 둘 다 이사 가... 다행히 고등학교는 같은 데로 갔는데 같은 반 안 될 확률이 더 높구...ㅜㅜㅠ 게다가 여자친구 어머니가 나 싫어하셔... 나랑 놀지 말랫구... 공부 때문에 바빠질 것도 생각하면 넘 슬퍼... 서로 소홀해지면 어쩌지 싶고...ㅜㅜㅠ 오래오래 잘 사귈 수 있겠지...?ㅠㅠㅠ 너무 좋아하는데... 나중에 어케될지 넘 막막...

이번에 장학금 계속 받을 수 있을까...? 장학금 유지 학점을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어 ㅠㅠ

내가 내년에 정말 뜨거운 사랑을 하고 받을수있을까?

스레주 나 고등학교 가서 성적 계속 잘 받을 수 있을까? 중딩 땐 나름 잘받았는데.. 고딩..고딩이라니이..하하 혹시 구체적으로 @@과목에서 성적을 잘 받을 수 있을까 물어야 한다면 수학으로 해줘!!

신청해도 되겠지? 할머니가 계셨는데, 오랫동안 출혈성 치매를 앓고 계시다가 힘들게 돌아가셨어. 쓰러지시기 전에 할머니가 할머니 집에서 자고가라거나 좀더 있다가라는 말씀도 많이 하셨는데, 그때마다 그냥 핑계대고 집에 왔었거든. 할머니 집에서는 뭐 할게 따로 없기도 했어서. 굉장히 좋으신분이었는데 치매가 오고나서 할머니 성격이 많이 바뀌어서, 병문안을 가도 왠지 우리 할머니가 아닌 것 같아서 떨떠름하게 있다오곤 했어. 그러고 이번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에서 내가 동생이랑 심하게 싸웠거든. 정말 심하게 싸웠어. 살면서 그렇게 싸워본적이 없는데 그렇게 화가난적도 처음이었고. 사실 장례식에서 그런다는게 보기좋은 일은 아니잖아. 할머니께서 보고 계실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드니 마음이 안좋더라고. 난 지금도 할머니가 좋고 보고싶은데, 내가 한 행동들때문에 할머니가 극락에 가셔서도 날 미워하실까봐 걱정돼. 그래서 할머니께 내가 어떤 손녀였는지 물어보고 싶어. 할머니께서 정신이 온전치 않으셔서 물어볼 기회가 없었거든.

안녕스레주! 혹시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스레주 그냥 타로 보기싫어서 무제한이라 적어놓고 1000 만들면 끝낼려고 하는듯 ㅋㅋㅋ

>>976 뭔말을 그렇게 하니?... 스레주는 지금까지 타로 열심히 봐주고 조언도 잘해줬어 그런식으로 속단하는건 실례 아니야? 하루 못온걸로 그런말 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봐

==============================================================여기서 잠시 중지

신청한다고 적은사람들은 규칙을 다시 봐

>>976 너같이 다른사람인생에도 사회에도 도움안되는 인성쓰레기인 벌레랑 놀시간없으니 꺼져라

>>980 ㅋㅋㅋㅋㅋ 딱히 비난한것도 아닌데 찔리는듯 열심히해 ^^

위에 답변 달린 사람들은 복채 적어줘 복채 안적으면 타로 결과는 효과없고 오히려 저주가 갈수도 있어

스레 끝난거니? 신청 더 못해?

>>982 봐줘서 정말 고마워. 생물학도의 길이 아니라는 건, 지금부터라도 다른 길을 찾는게 맞는거지? 안 맞는다고는 느꼈는데 그렇구나...ㅠㅠ 사실 내가 사는 곳은 원서 접수 기간도 끝나가서, 대학 과도 전부 생물학쪽으로 넣었는데, 대학교가서 진로를 바꾸는 것을 생각해봐야겠네. 공부는 스레주 말대로 더 열심히 노력 해야겠다. 다시 한번 정말 고맙고 새해 복 많이 받아.

>>982 운명적인 관계라니 그래도 안심이네 관계가 이어지기 힘든건 어쩔수 없지 그냥 잘 지내길 바라는 수밖에. 고마워 스레주. 스레주가 바라는 일 모두 잘 되길 기원할께

>>995 높 아직 받아 -=================== 오늘 10시 반 까지 복채가 달리지 않은 글들은 삭제합니다

>>998 헉 정말?ㅜㅜ 나도 그거 때문에 고민 많이 하긴 했었는데...스레주 고마워ㅠㅠㅠ... 맘 정리 해보려고 노력할게ㅠㅡㅠ

이 타로 스레가 끝난 후에 1년정도 쉬려고 해. 2020년 또는 2019년 12월쯤 올것같아. 타로나 손금 등을 보고싶거나 문의, 궁금한점 있는 사람은 파랑새나 초콜릿 (카x오) 오픈채팅에 검색해보길 바래 제목 또는 "타로봐줄께" 검색하면 제일 최신 글에 초콜릿 옾챗 링크와 함께 글이 하나 보일꺼야 옾챗에 바로 검색해도 무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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