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컄캬캬ㅑ 오늘 생리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보는 장거리 남친(심지어 연애초반)이랑 데이트하기로 한 날이 하필이면 양이 제일 많은날이야...! 생리대도 잘 갈고 잘 씻는데 냄새 안줄어드는거 어떡하냐... 통풍 잘 되는 옷 입으라는데 딱 붙는 옷 입고갈거라 그것도 난감하고...ㅠ 일단 바지 안쪽에 데오도란트 뿌리고 비데 물티슈(생리 물티슈는 어디갔는지...) 하는데 이정도로 괜찮을까...?

그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 생리를 못 하게 막을 수 없잖아.아니면 남친한테 양해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그래? 남친한테 그 기간이라고 양해는 구했는데 냄새 난다고 직접 말하기 너무 민망하다ㅠㅠ 그리고 남자가 생리 냄새도 더 잘 느끼고 그 냄새 불쾌해한다는데... 냄새가 사람 이미지 심어준다는데... 오랜만에 보는 남친한테 불쾌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지는 않아...

향수뿌리면 나아지지않을까..?

탐폰이나 생리컵하면 냄새 안나!! 피가 생리대에 흡수되면서 나는 화학물질 냄새랑 땀차서 나는 냄새가 섞이면 역하던데 탐폰쓰면 생리안할때같이 냄새 안나ㅎㅎ 근데 생리할때 탐폰해도 같은 여자가 느낄정도로 아예 몸에서 냄새나는 애들도 있더라. 탐폰해보고 냄새나면 아예 약속을 옮겨봐ㅠ

속옷이나 생리대에 티트리 오일 한번 떨어트려주면 냄새 덜 난다고 들었어

>>4 향수냄새랑 생리냄새랑 섞여서 더 이상한 냄새가...ㅠㅠ >>5 엇.. 탐폰이란거 그거 처녀는 쓰지 말라고 들은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느낌에 거부감이 심해서 못할것 같아... 조언해줬는데 미안해요...! >>6 오오 고마워...! 올리브영같은데에서 사면 되려나?

전에 팬티에 뿌리는 오일같은 거 아마도 들은 거 같은데 어때??

노파심에 하는 말인뎅 혹시 처녀막 때문에 탐폰은 쓰면 안 된다는 소리들은 헛소리니까 믿으면 안대! 나중에 거부감 없어지구 쓸 일 생기면 안심하구 써도돼용~~

>>8 호옹 찾아봐야겠다 >>9 헤에 그렇구나 고마워...!!
레스 작성
3레스 내가 별 거 아닌걸로 걱정하고 있는걸까? 2018.09.21 44 Hit
고민상담 2018/09/21 15:04:09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 생리냄새 살려줘......(급함) 2018.09.21 465 Hit
고민상담 2018/09/19 22:15:5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친구 2018.09.21 26 Hit
고민상담 2018/09/21 08:37:50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나 못생긴건가 평타 이상인건가...헷갈려 2018.09.21 450 Hit
고민상담 2018/09/19 02:54:51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sns 2018.09.21 46 Hit
고민상담 2018/09/21 01:41:15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나진짜아무것도안한지 오래됐어 2018.09.21 147 Hit
고민상담 2018/09/20 12:23:26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있잖아 나 여기 이곳이 첨이거든 2018.09.21 65 Hit
고민상담 2018/09/21 01:27:0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아나 솔직히ㅋㅋㅋ너무 창피하다 2018.09.20 69 Hit
고민상담 2018/09/20 22:39:1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같이 다니는 친구가 나 보다 같은 반 친구를 더 아끼는것 같아 2018.09.20 45 Hit
고민상담 2018/09/20 20:28:5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조언줌 구해볼게 ..눈앞에서 2억이 날라가게 생겼어.. 2018.09.20 92 Hit
고민상담 2018/09/20 20:01:44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나 8년된 친구가 너무 싫어. 2018.09.20 80 Hit
고민상담 2018/09/20 15:45:44 이름 : ◆lDBtcnzSGoJ
3레스 짝사랑 극복!! 어떻게 하면 좋을까.. 2018.09.20 51 Hit
고민상담 2018/09/19 23:37:0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6개월만난남친 2018.09.20 49 Hit
고민상담 2018/09/20 01:39:4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이거 어케지워 ㅠㅠㅠㅠ 2018.09.20 54 Hit
고민상담 2018/09/20 02:55:06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삭했다 2018.09.19 137 Hit
고민상담 2018/09/18 11:35:4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