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연애에 대해 궁금한 게 있다면 답해줄게. 그렇게 관심있는 주제는 아니려나?
  • 충격이야,,
  • 예전에 랜선으로 얼굴 전번 서로 공개했는데 잘생겼다길래 잘생겼다는 기대감으로 봤는데,,,예?,,,했던 적이
  • >>1 스레주는 얼굴 공개한 적 있어?
  • >>4 아니아니. 난 얼굴 공개를 하지 않는 편이야. 레스주 같은 경우의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도용 가능성도 있어서. 실수로 딱 한 번 해봤어. 정말 실수.
  • >>5 얼굴 공개하고 나니깐 설렜던 감정이 싹다 식는다,,내가 생각했던 모습이 아니여서ㅜ
  • >>6 맞아. 그런 경우가 허다해. 목소리나 채팅말투를 보면서 쌓아올린 이미지가 와장창 깨지지. 연애 게시판에 있는 글 중에 '문득 랜선연애에 대해 생각나서'였나. 내가 쓴 글인데 조금의 이야기가 써있어.
  • >>7 에잉 ㅜㅜ우울핼 현실연애가 최고인듯해,,랜선은 무조건 얼굴 공개,,ㄴㄴ,,,,ㅜㅜㅜ
  • >>8 물론 초장부터 얼굴을 까고 만나는 사람들도 있어. 나름 오래 가는 것 같아. 아무래도 얼굴을 공개하면 만남의 가능성도 높아지고 사랑이 더 커질 수 있으니까. 뭐, 현실연애가 정말 최고긴 하지! 내 랜선은 장거리가 대부분이라 많이 힘들었어.
  • 뭔가 반갑네. 나도 그냥 어쩌다 인터넷 상에서 만나서 이야기가 너무 잘 통하고 성격도 맞고 재밌어서 자주 카톡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처음엔 만나지도 못하는 랜선 연애에 거부감 느끼다가 걔가 고백해줘서 좀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 사귀었던 적이 있어. 사진이나 영상통화로 얼굴은 사귀기 전부터 서로 알고 있었고. 근데 랜선은 결국 거의 다 끝이 뭔가 허무하지 않아? 우리도 사정 상 직접 만나지 못하고 만날 날만 기약하고 있었는데. 직접 만나지를 않으니까 아무리 상대가 이쁘고 성격이 좋아도 생기는 감정에 한계가 있더라. 특히 제일 문제는 주변 사람들한테 연인이 있다고 못 말하는 거. 허무하게 끝난 경험이 있다 보니까 랜선연애가 그다지 좋게 보이진 않는다..
  • 보고 있어도 보고싶다는 말이 절실하게 와닿는다 물론 실제로 만난적은 없어 하지만 늘 보고싶고 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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