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쉬운거같아 마음 먹고 그사람 스토킹해서 일정같은거 알고 집몰래 들어가서 숨어있다가 죽이는거 할수있을거 같아.
  • 맞아 나도 사람들 모두가 죽이지 못해서가 아니라 죽이지 않는거라고 생각해 신기해
  • 그래 하는거는 쉽지 하는것만 그후에 일이 어려울뿐.. 시체처리는? 증거인멸은?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스토킹하다가 집 따라들어가도 cctv에 다 찍히는 세상인데
  • 죽이기는 쉬울지 모르지 뒷감당은 어찌할래? 살인하고 시체유기하는거 머리좋다고 되는 일 아니야 우리나라에 왜 cctv가 많고 주민등록증 만들때 왜 지문을 다 입력하는지 알텐데 범인잡기 쉬우려고 만든거잖아 우리나라가 범죄자 검거율이 높은건 이런부분들 때문이야
  • 난 못하겠던데;; 뭐가 쉬운거지... 너네 되게 무섭다. 소름돋아;;
  • 그 뒷일땜에 사람들이 안죽이는거 아님? 뒷일없으면 죽일거같은데
  • 그건 그런데 그 다음부터가 문제지
  • 사람 죽이기 쉽다라... 실험실 쥐나 원숭이 잡아서 머리자르고 두개골갈라서 뇌 추출하는 것도 잘 못할듯한 아이들이 생각은 쉽게 하는구나
  • >>5 >>8 말이 그렇다는거지 보통 계획살인보단 우발적 살인이 더 많아 근데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을정도로 죽이는건 다른 일보다 상대적으로 쉽다는거지. 예를 들어 자신을 협박(금전적으로던 정신적으로던 물질적으로던 심리적으로던)하던 사람이 있다 치자 이 사람이 나에게 더이상 협박을 안하게 하고싶다고 하면 1.그 사람을 회유하고 설득시킨다 2.그 사람이 안보이는 곳으로 도망간다 3.자살해서 더이상 협박당할 일이 없게 한다 4.그냥 협박하던놈을 죽인다 일단 1번은 보통 시간 걸리는게 아냐 더군다나 물질적 즉 돈이나 이런 문제라면 시간을 더 벌 수 있을 뿐 어떻게든 다시 압박은 와 이상민이 대단한건 이런부분이지 결국 긴 시간동안 갚았잖아 2번 이건 제일 노답이지 도망가봤자 협박하던 놈이 찾아내면 그만이야 그럼 또 되풀이 힘들지 3번 이건 많이들 선택하지 괴로움과 압박 속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 근데 죽고픈 사람이 어딨고 죽을 마음 먹는다해도 그대로 한다는건 참 힘들지 그만큼 자살한 사람들은 그만큼 많이 힘들었다는 뜻이야 4번 앞서 말한 3가지보단 확실히 빠르고 쉬워 그러다보니 실제로 노래방사장이 협박하며 돈 안내고 신고하겠다던 사람을 우발적으로 죽이고 말았지 사람 죽이는게 앞서 말한 3가지보단 쉽고 확실해 죽이면 더이상 협박할 사람이 없잖아? 다만 후처리가 문제지 어찌 안걸려 걸릴수밖에 없어 그냥 죽이면 감옥갈 생각하고 바로 자수하는게 나아 굳이 힘들게 뒤처리해봐야 어차피 걸리거든 말그대로 죽이는건 상대적으로 쉽다는거야 다만 사람은 법 뿐만이 아니라 도덕이라는 관념이 있고 양심이라는게 있어 그러니 실제 살인은 일부만 일어나는거지 나 또한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아 아마 죽일 일도 평생 없을거라 생각해 33년 살면서 죽도록 패본적은 있어도 죽여야지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으니
  • 그야 쉽지 뒤가 쉽지 않을 뿐
  • 스레주가 사람 죽이고 증거인멸해서 완벽범죄하는게 쉽다고는 안했잖아. 사람 죽이는 행위 자체가 쉽다는거지
  • >>11 그래서 다들 그건 동의 했지 후처리문제를 제기한거뿐이야
  • >>12 음 뭔가 뒤처리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했어... 감옥살이 해도 상관 없을수도 있잖아 내가 너무 갔나ㅋㅋㅋㅋ
  • >>13 아냐 그런 사람들이 실제 존재하잖아 오즉하면 이런말이 나올까 신이시여 언젠가 저 새끼 죽이고 지옥가겠습니다 근데 막상 말은 그리해도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소수지 그 소수가 문제를 일으킬 뿐...
  • 사람을 죽인다는건 너 자신도 죽인다는것과 똑같아 과연 사람을 죽이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을까?
  • 스레주는 죽이는 것만 쉽다고 이야기한 거 아니야? 해본 건 아니지만 죽이는 게 쉬울 수도 있겠지~ 길 가다가 넘어져서도 죽을 수 있는 게 사람인데 뭐
  • 사실 자기가 직접 죽이는 방법도 있지만, 주위사람이나 환경을 자살으로 유도하는 것도 있고, 그냥 내가 싫은 사람을 죽이도록 다른사람 유도하는 것도 있지. 실족사라던지 방법도 사실 꽤간단하고 말이야. 죽이려고 생각하면 증거 안남기는 건 계획살인이라면 쉽지. 꽤
  • 죽이는건진짜쉽지
  • 왜 나는 스레주 말처럼 죽이는건 정말 쉬울거 같은데 다만 그뒤에 남의시선이나 법때문에 못죽이는거 뿐
  • 음... 위에서 실험용 쥐 이야기한 레더인데 얘들아... 가죽과 근육으로 이루어진 생물체에 주사바늘 찌르거나 가위로 가죽 자르는 것도 느낌이 과히 좋진 않아 몸 전체에서 혈액 없애고 포르말린 넣기 위해서 심장근육 뚫는것도, 실험결과 확인하기 위해 머리 절단하고 두개골 쪼개는 것도, 내장 자르는 것도 다 기분 안좋다 실제로 살아있는 생물 죽이는건 니들 생각이랑 달라 쥐보다 덩치 크고 힘센 생물은 더하고
  • 돈만 있으면 다 돼 살인청부업자도 있자나 돈만주면 사람도 죽일수 잇는 시대얌 ^_^
  • 뒤처리 이야기는 안 나왔으니까 제외하고 살인만 보자면 정말 쉽지
  • 그리고 살인청부 하면 청부한 사람도 그다지 안전하진 못해져 보통 조선족이랑 엮이게 되니까 어린 니들 생각이랑 다르다 사람 죽이는게 진짜로 쉬우면 이미 니들 주변에서도 여럿 죽었을거 같지 않냐. 최소한 팔촌 이내에 사망자 발생하고 친척들끼리 서로 다 알면서도 쉬쉬하고 있겠지
  • >>20 사람을 꼭 찔러 죽이는건 아냐 그냥 싸우다가도 목조르다가 기절에서 끝나면 다행인데 거기서 계속 졸라서 죽이는 경우도 있고 그냥 물건으로 내리쳤다가 뇌진탕으로 죽이는 경우도 있고 많아 죽이는게 어렵다 생각하지만 은근히 죽이는 방법이 많아 계획살인보다 우발적으로 많이 일어나지 빈도로 보면 그 이유는 단순해 흥분해서 싸우다가 정신차려보니 상대가 죽어있는거거든 실제로 과거 몇백년전이지 도둑들이 사람을 죽인 방식이 그들이 훔치던 귀중품을 넣은 주머니를 휘둘러 머리를 쳐서 죽인 경우들이 많았지
  • 죽이는게 쉬운건 당연한 이야기 아냐? 그 사람이 어지간한 사람이 아니라면... 다만 이후 들키지 않고 처벌받지 않는 것이 어마무시하게 어려울 뿐...
  • >>21 살인청부하면 안걸릴거 같지? 잡히면 다 말하게 돼
  • >>23 죽이는게 어려워서 안하는게 아냐 법이 있으니까 사람에겐 양심과 도덕적 관념이라는게 있으니 죽이지 않는것 뿐이야 사람을 죽여도 처벌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법이 개정된다해도 무조건 죽이진 않아
  • 계단에서 굴러도 죽는게 사람인데 죽이는건 진짜 쉽지,,, 솔직히 사람 죽이고 괴로워서 죽는 사람보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이 더 많잖아. 법이나 뒷처리때문에 살인을 안하는거지 법 없으면 다들 죽이고 다닐껄
  • >>28 ㅇㅈ 오죽하면 법블레스유라는 말이 있겠음ㅋㅋㅋㅋㅋ
  • 사람 죽이는거 자체야 쉽지 죽여도 잘 안 죽는 게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건 병이나 그런거고...(사실 병으로도 꽤 잘 죽지만) 맘만 먹으면(1차 난관) 죽이는 것 쯤이야 쉽지. 그 다음은 환경(2차~끝까지 난관)이지...죽인 곳부터 사회적으로까지? 그치만 죽이는 거 자체가 어렵지 않으니까 현대처럼 사회가 정비되고 법이나 치안이 번뜩이지 않을 때에 살인도 전쟁도 많았던거겠지? 사형도 그렇고 입고 먹고 사는 이른바 의식주가 해결된 후에야 여유가 생기니 인권과 윤리 도덕 운운하는거지 가끔 아포칼립스 창작물같은거 보면 나오듯이 기본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애로사항이 생기는 순간 인간은 기꺼이 고무줄처럼 돌아가서 살인 살해를 서슴치않게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반대로 말하면 그렇지 않은 이상 살인을 한다는 건 여러 의미와 긴 시간 '번거로운' 일이 되니까 다들 안 하는 쪽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거 뿐이겠지? 하지만 누군가를 죽이는 게 모든 번거로움을 감수하고도 할만한 가치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그런게 요즘의 살인마가 되는 거 아닐까 싶네
  • 죽이는거는 쉽지 사실 그냥 길가다가 칼로 찔러도 죽일수있긴잇자나 하지만 우리는 안죽이는게 뒤처리뿐만이라고 생각하다면 그 뿐은 아니라고 하고싶어 죄책감이라던가 그런거때문에 더 처음죽이는게 어렵다고생각해 근데 그게 한두번이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뒷말은하지않을게
  • 생각해보면 진짜 간단한게 시골같은 외진곳에 가서 존재감진짜 없는 사람들 목졸라죽이거 나서 나중에 발견되면 목졸라죽인흔적 사라지고 그냥 죽은거처럼 되지않을까?
  • >>32 그건아닐거같애 시체감별사가 괜히있는것두아니구 해부해보면 어떤원인으로 사망했는지 알수잇지않을까?
  • >>33 그럼 묻어야하나
  • 부끄럽지만 스토킹 해봐서 안다.
  • 사람 하나 죽이는거 자체만으로 어렵지는 않다만은, 그 인간이 어떤 잘못을 했던간에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건 인간 존엄성을 상실한거임.
  • >>34 묻는것도 진짜 운좋으면 미라처럼 그대로 보존될수도있어
  • >>36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진짜 눈앞에 내 엄마 아빠를 죽인 연쇄살인범이 나까지 죽일려고 한다면 나는 그냥 당해줘야되? 나는 만약 그런상황이 온다면 어떻게해서든 그 연쇄살인범을 죽일거야 상황에따라선 달라질수있다고생각해
  • 나는 진짜로 내 가족을 건드리는 사람이 있고 법적으로도 어떻게 안될 그런걸로 트라우마를 계속 겪는다면 가족을위해서 손에 피묻히면서 죽일수있다고 생각해 그런상황이 아니라면 살인이나 그런건 안하겠지만 만약에 그렇다면 나는 주저하지않고 할거같아 물론 내 개인적인거야
  • 나도 전에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 만약 마음을 먹고 깊은 산에 단 둘이 올라가서 그런 짓을 저지른다면...? 나는 여기까지 생각하자마자 나 자신한테 너무 소름이 돋았어... 나만 그런 생각을 한 게 아니구나.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섭다. 나도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도 언젠간 어떤 범죄자가 되어 있을 지 모르는 거니깐.
  • >>40 나도 마찬가지야 나는 조금 더할지도 몰라 내주변사람을 건드린사람이라면 죽더라도 끔찍한고통을 안겨줄생각이거든 나도 가끔 나 자신이 무섭긴하지만 내주변사람과 나만안건드리면 안움직이니 다른사람보다 낫나 이렇게 생각하기도해
  • >>37 미라 상태면 완벽한 보존은 아니지. 뼈는 아니더라도 거의 살이 대부분 썩어서 없는정도라.. 완벽한 보존이라면 북한에 김일성 처럼 방부 처리를하거나 시랍화 된상태로 보존된 시신 정도가 제대로된 보존이고 미라상태는 이미 거의 원형 보존이 아니야.
  • >>42썩은살이라도 붙어있으면 사망원인을 알아낼수있지않을까?? 미라상태더라도 어떻게 죽었는지 알수있을거같아 살하고 썩었어도 해부해서 내장하고 호흡기쪽이나 그런걸보면 추측할수잇자나
  • 사람 죽는일? 목만 졸라도, 테이프로 숨구멍만 감아놔도 죽는게 사람이야. 잘때는 말할 필요도 없지. 강하다면 강하지만 약하다면 개복치 뺨치는게 사람목숨인데? 당연히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안죽이는거지 멍청아. 잘생각해봐. 죽이는건 당연히 쉽지, 그치만 타인을 죽인 그 사람을 다른사람들이 가만히 냅둘까? 여기는 법이 병신이어서 그렇지 살인 그자체로 사형인 나라도 많아. 과학적으로 보면 이건 본능적인거야. 안전의 보장은 인간의 기초욕구 중 하나지.
  • 대박 중2병스러운 스레
  • 좀 소름끼치는 주제에 스레네 사람을 함부로 죽이고 그런 일이 벌어졌다가는 큰일이 날걸 ? 물론 죽이는거야 쉽겠지 숨통만 안트여도 사람은 죽고 의문의 돌연사를 하는정도로 쉽게 죽는게 사람이지만 사람을 죽이는건 윤리에 맞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 내가 어렸을때부터 도덕이나 양심 뭐 이런것들에 대해 이렇게 세뇌받듯 학습되지 않았더라면 진짜 쉬웠을것같긴 하다...
  • 근데 말로 생각으로는 쉽지 실제로 나와 같은 동족이고 죽인는 방법이 뭐든 상대방이 숨안쉬고 완전 심정지가 되면 패닉일거같은데 다들 말 쉽게한다
  • 여기 참... 제정신 아닌 애들 많다.
  • 여기 스레 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너무 궁금해져ㅋㅋㅋ 뭔가 되게 현실에서 그냥 친구가 없는건데 엄청 음침하고 오컬트적인 분위기 풍기는 척 할 거 같아!!
  • 사람 죽이는 게 뭐 좋은 일이라고 쉽다쉽다 그러고 있어 진짜 죽여보지도 못했으면서 사람 죽이면 어떤 기분드는지도 모르면서
  • 그러게. 너 하얀소복 음료수 잘 받았지?
  • ㄹㅇㅋㅋㅋㅋ전형적인 중2병 스레..나이먹고 다시보면 흑역사 각 진정한 살인의 무게도 모르면서 사람죽이는거 정말 쉽네 ㅇㅈㄹ
  • 그 뭐지 SNS에 한동안 떠돌아 다녔던 이야기 인데 태국에 청부살인이 엄청 싸다고 들었고 소아성애자나 성범죄 있는 한국남자는 공짜로 죽여준다는 이야기도 돌아서 시끄러웠지
  • >>52 레스주는 죽여봤냐 여기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이는 것 자체가 쉽다는 거지 죽이겠다는게 아니다 중2병같은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거지 법 양심 도덕적 책임과 무게 이 모든건 이미 다들 말했다. 되려 삐딱하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레스주 본인이야 이사람들이 모두 진짜 죽일생각으로 그리 쓴것이 아니다. 죽이는 그 자체만 쉽다 말했을 뿐 뒷감당에 대한 이야기들은 다했다
  • ??????? 난 고등학교 과학 시간 때 조마다 개구리 나눠주고 해부하라고 한 것도 못해서 우리 조 중 그나마 담력이 센 애가 대신 혼자 해부했었는데? 개구리도 못죽이는데 무슨 사람을 죽여;;;; 사람을 죽이는 게 쉬운 거 같다고??? 글쎄 성향이 냉소적인 게 아니고서야 죽이더라도 그 죄책감이나 후유증으로 괴로울거라 생각해 실제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범인들 중 일부는 악몽만 꾸고 거의 제정신으로 못버티다가 자수하는 경우도 있잖아 그게 아닌 인간쓰레기들도 많지만 과연 스레주의 의견에 공감하는 너희는 할 수 있을까? 하더라도 멀쩡히 일반인 흉내 내면서 살 수 있을까? 잠은 잘 수 있을까? 나는 좀 회의적이야........ 아 물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야
  • >>57 응 이 의견은 동의해 지금 레스더들 대부분이 동의 할거야 그래서 쓴거야 뒷감당이 문제라고 개구리를 해부하는것은 어렵지만 돌로 개구리를 찍어죽이는 것은 쉽지... 싸이코패스 같은 경우가 아니면 계획적 살인은 쉬이 생각못하지만 우발적 살인은 빈도수가 높은 편이야 계획적 살인보다 말야 즉 살인 자체가 어렵냐에 아니라 답하는건 이 부분때문이야 충동적으로 상대의 행위를 막으려다가도 죽일 수 있는게 사람이야 다만 그렇다고 모두가 저지르진 않아 아마 모두가 다 충동적으로 사람을 죽인다면 살인이 하루에도 수십건 일어날거라 본다 직장생활 상사의 갑질등에 의한 스트레스만으로도 말이지 근데 그렇지는 않아 대부분은 충동적인 상황에서나 우발적인 상황에서 스스로의 이성의 끈을 붙잡거든 이성의 끈이 나가버린 사람들이 저지르는것일 뿐이고... 뒷감당이 힘들어서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 중에서도 죄의식과 죄책감이 제일 클 것같아
  • 풉ㅋ
  • 딱히 중2병스럽지않은데.. 죄책감 그런걸떠나서 사람은 쉽게죽잖아 그런생각하면 무서움
  • 확실히. 사람은 별것도 아닌거에 쉽게 죽으니까. 죽이기 만은 쉬운듯
  • 근데 혹시 이런생각 가지고 있는 레스주들 있어?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는데 살면서 사람 한 명 쯤은 죽여보고싶지않나 모르는 사람으로 아는 사람은 죽으면 내가 슬프니까 사람을 한 명도 안죽이고 내가 죽으면 인생이 허무한 느낌..? 죽이고 뒤에 형벌이 무서워서 안 죽이는 거지 나 같은 생각 가진 사람 많다고 생각해 욕하진 말아줘 행동으로 옮길 생각은 없으니까
  • >>62 사실 난 그래. 62가 말하는것처럼 한번쯤은 죽여봐야지 는 아니고. 어차피 죽을건데 내손에 죽나 다르게죽나 뭐가달라? 하는생각으로. 나는 딱히 아는사람이어도 상관없음. 누가 죽는다해도 별로 상관없고... 슬프지도 않아. 그 뒤에 형벌줄것도 별로 무섭진 않고. 단지 지금은 그런 일들을 하기엔 귀찮고 혹시 발각되면 부모님이 힘들까봐 자제중
  • >>63 아아 맞아 형벌이 귀찮달까 싫은거지 커서 부모님 먹여ㅘㄹ려야괴는데 빨간줄그이면 취직도 힘들고 주변삶들이 부모님 안 좋게 볼 테니까
  • 물론 하면 안되는 짓인걸 배워서 아니까 안할거라서 아무렇지않게 말하지만 엄마한테도 이 말을했을때 그냥 도더적 기준이 내가 아직 없는 서 같다고 그러시더라
  • 스레주야!아이디가 바뀌긴했지만.. 그냥 사람죽이는 것이 편안하다는게 아니라 우리가 정말 죽기 쉽다고 나는 생각해 정말 누군가 맘먹고 나 죽이려고하면 내가 안죽고 살 수 있을까 싶어서 또 도덕성이 부족하거나 특별히 그런것에 처벌이 약하다면 그냥 죽이고 감옥갔다가 나오지않을까? 인생에 빨간줄안그어지면
  • >>62 >>63 >>64 >>65 반대로 그런생각 가진 사람들에게 너희가 죽는다면? 그때도 아무렇지 않을수 있겠어? >>66 법은 지금도 많이 약한 편이야 인권을 먼저 생각한단 이유로 술이나 정신과진료기록으로 심신미약이라는 말도 안되는 판결로 감형받지 이로 인해 살인하는 놈들이 많아져 돈있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 안죽여 외국에서 몰래죽이지...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해...
  • 죽일 누군가와 동거한다는 가정하에, 그 사람이 자고있을때 아파트 밖으로 몸을 던지게 한다던가 목을 매게 한다던가 이러면 못잡지 않을까?
  • 쥐를 죽이는 게 어려운 이유는 불쌍해서 아냐? 사실 쥐같은 경우도 밟으면 죽고 당기거나 눌러도 금방 죽어. 예시가 너무 조그맣고 죄없는 아이로 해서 더 와닿지 않은 것 같아! 사실 사람을 죽이는 건 재미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원망으로 하는거잖아? 사람이야 뭐 복부를 칼로 찌르고 냅두면 죽을 수도 있고 망치로 내리쳐도 죽을테고 여러가지 죽이는 방법이 있지! 다른 사람이 한 말처럼 뒷처리가 어려우니까, 감옥가기 싫어서? 처리하기 싫어서. 등등의 이유가 있으니까 다들 참고 용서하고 화해하는 거 아냐? 그런 거 없으면 진작에 우리 형은 죽었지!
  • >>68 사실 그것도 조사해서 고의인지 자살인지 판단하는 과학수사? 그런것도 있는걸로 알아, 요즘은 너무 어려운 시대니까!
  • 하긴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이상할정도로 법과 도덕을 지키고있긴해 타고나기를 그렇게 사회적기준으로 선하게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는데말야
  • >>67 난 63. 난 반대인상황도 별로 상관은 없음. 딱히 아무렇지도 않음. 어차피 사람은 다 죽는거고 어떻게든 죽을텐데 사람한테 죽나 자연사로 죽나 사고로 죽나 병으로 죽나 똑같지
  • 사람 죽이고 싶어도 막상 죽인다는 행위에 공포를 갖잖아? 그래서 나는 안 죽이는게 아니라 못 죽이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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