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난 잘 지내고 있어. 그 존재는 지금 없어졌어. 스레에 마지막으로 들어왔던 그 날 고열이 나서 죽을뻔했는데 지금은 괜찮아. 그냥 할 말이 없다. 난 그냥 괜찮다는거 알려주려고 왔어. 아마 스레딕은 다시 안 들어올거 같아. 그 친구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난 잘 빠져나와서 잘 살고있어. 이사도 갔고. 이제 김포년이 아니지..ㅋㅋㅋ 날 걱정해주던 스레들도 많았던거 같고 그래서 그냥 안부인사 하려고 들렸어. 그럼 난 갈게 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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