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난 잘 지내고 있어. 그 존재는 지금 없어졌어. 스레에 마지막으로 들어왔던 그 날 고열이 나서 죽을뻔했는데 지금은 괜찮아. 그냥 할 말이 없다. 난 그냥 괜찮다는거 알려주려고 왔어. 아마 스레딕은 다시 안 들어올거 같아. 그 친구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난 잘 빠져나와서 잘 살고있어. 이사도 갔고. 이제 김포년이 아니지..ㅋㅋㅋ 날 걱정해주던 스레들도 많았던거 같고 그래서 그냥 안부인사 하려고 들렸어. 그럼 난 갈게 ㅃ2

잘됐다 그때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잘살아

그 맞나 어린애 같은데 어른인 새기가 따라온거.. 시발 김포가서 그새기 알루미늄배트로 대가리 박살낸다

그. 글보고 개새기 뒈지게 죽빵 백대 먹이고 싶었음 분노를 불러옴
레스 작성
23레스 집에 혼자 있을 때 2018.09.21 214 Hit
괴담 2018/09/20 23:50:43 이름 : 스레주
58레스 2018년 8월 8일 수요일 2018.09.21 2027 Hit
괴담 2018/08/08 22:19:26 이름 : 일기장
4레스 갑자기 무섭네;; 2018.09.21 174 Hit
괴담 2018/09/20 22:52:54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나는 A야. 2018.09.20 203 Hit
괴담 2018/09/20 22:26:21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2020년 도쿄올림픽 2018.09.20 541 Hit
괴담 2018/09/20 15:51:2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몇달전에 꿨던 꿈 2018.09.20 82 Hit
괴담 2018/09/20 21:26:55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우리반 무섭고 엉뚱한 이상한 애 2018.09.20 414 Hit
괴담 2018/09/19 19:19:27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집에 다른사람이 숨어있을 확률 2018.09.20 369 Hit
괴담 2018/09/20 13:44:38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 이상한 존재를 봤었던 김포년이야 2018.09.20 192 Hit
괴담 2018/09/20 20:34:09 이름 : ◆sjhfcLe40mk
6레스 안녕하세요로 시작하는 노트 2018.09.20 212 Hit
괴담 2018/09/20 16:04:14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혹시 이영상 뭔지 알아? 2018.09.20 345 Hit
괴담 2018/09/20 19:59:3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스레딕 처음해봐서 잇엇던일 다풀게 2018.09.20 164 Hit
괴담 2018/09/20 16:07:57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현재진행형일지 모르는 꿈이야기 2018.09.20 179 Hit
괴담 2018/06/30 04:09:46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이상한게 찍혔어 2018.09.20 720 Hit
괴담 2018/09/18 21:04:45 이름 : 가나다
7레스 행복하지않은 삶 2018.09.20 116 Hit
괴담 2018/09/19 01:50:5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