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찜찜해. 들어줄 사람 없니ㅠㅠ

오늘 우리 반이 단체로 버스를 탔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내릴려고 일어났어. 내가 먼저 일어나고 친구가 나중에 일어났는데 내릴려고 하는데 내가 앉았던 자리에 작고 까만 물체가 보이는 거야

내가 안경을 안 쓰고 있고 뒤따라 나온 친구에 거의 가려져서 뭔지 몰랐어. 근데 내 친구도 그걸 유심히 쳐다보는거야 그리곤 다시 고개를 돌렸지. 그렇게 버스에서 내렸는데

나중에 다른 친구가 나한테 와서 너 버스에 이거 두고 갔더라 하면서 내 물건을 건네주는 거야. 근데 그것도 까만색이야

분명 뒤따라 나온 친구도 그 까만 물건이 내 거라는 걸 알고 있고 시력도 나쁘지 않은데 버스에서 내 물건을 봤을 때 왜 그냥 나온 걸까?

딴데보고 있었을 수도 있고 그냥 보면서 멍때렸을수도 있지않음? 레주도 시력이 안좋지만 뭔가 검은물체를 봤다면 한번 확인할 수도 있는데 안한건데 친구도 잘못봤을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거 하나로 수상한거야? 더 없어?

웅... 더 없다... 이거 때문에 너무 수상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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