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후반의 사회초년생이야.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하면서 경험으로 느낀 오타쿠를 좀 까보려 한다. 20대 초반까진 나도 오타쿠였어. 만화 좋아했고 애니메이션 꼭 챙겨보곤 했지. 그러면서 그림그리는거 진짜 좋아했다. 3년전까진 웹툰작가 준비도했었고 프로 작가들이랑 교류하면서 어느정도 실력까진 쌓았었어. 지금은 다 내려놓고 회사다니고있지만.. 아무튼 그림그리는거 좋아했고 애니좋아했으니 항상 오타쿠 무리에 껴서 지냈다. 첫째. 사교성이 부족하다. 대학들어와서 만화동아리 가입하고 수많은 오타쿠들을 봤는데 동아리 사람들을 제외하면 그 개개인은 항상 혼자다녔어. 취미로 집단을 묶지 않는이상 사교성이 부족하다는거지. 둘째. 성격이 이상하다. 진짜 정상인애들도 간혹 있는데 대체로 성격에 뭔가 하나씩 다들 부족했어. 특히 심리학과애들. 분명 추리만화 이런거 보고 심리학과 지원한애들이 꼭 있단말야? 한가지에 몰입해서 진로를 결정한거까진 좋아. 근데 그 매체가 만화/애니란 점이야. 일본물 흥건이 먹은 그런 허구성 매체를 따라 졸업하면 다시못올 대학을 결정한거에 걔들은 왜 후회를 하지않는걸까? 셋째. 항상 부정적이다. 트위터를 했었는데 느낀점이 참많아. 다들 부정적이야. 실제로도 같이 있어보면 뒤지고 싶다. 살기싫다. 자살할까. 이런 얘기하는걸 종종들어. 그러면서 자기 자신은 옳다고 생각하는 옹고집이야. 넷때. 연애관이 이상하다. 사교성이랑도 연결되는 부분이야. 누구를 배려하고 만나고 사귀고 하는 모든것들이 부족하니까 연애도 할줄 몰라. 그래서 이상하게 뒤틀어진 연애관을 갖고있는애들이 많았어. 이 얘기들은 나도 그랬었고 내가 살면서 느낀점들이야. 왜 사람들이 오타쿠를 욕하고 그랬는지 그때당시엔 몰랐고 나이먹고 나서야 좀 후회되는 부분들이야. 20살때 만화동아리가아니라 밴드동아리에 들어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해. 여기에 나보다 어린 레더들 한테 진짜 말해주고 싶은건 이거야. 남들이 욕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는거..

민폐, 사회성 떨어짐, 피해망상, 선민사상, 자기 모에화, 불행중독, 중2병 등등 별에 별 지랄맞고 좆같고 나쁜거만 달고 사는 쓰레기같은 것들

사교성 없는 건 ㄹㅇ 오덕일 수록 부족한 게 딱 보이더라. 나도 인싸마냥 활발하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상대방 대화주제에 맞게 맞장구 치도록 하거나 관심사에 맞게 대화할려고 신경 쓰는데, 내가 만난 같은 장르 오덕을 실제로 만나서 얘기할려니까 ㅈㄴ 반응 없고, 얘기 하기 부끄러운 것치곤 개답답했음 머뭇머뭇거리다가 겨우 한 마디 대답하는데 몇 분 걸림. 웃기는 건 트위터에선 ㅈㄴ 개시끄럽게 온갖 논란화제, 한남욕 실컷 리튓하는 등 엄청 깨시민마냥 당당했음.

예전에는 뒤에서 몰래 트위터랑 오타쿠짓 하고 다녔는데 트위터는 ㄹㅇ정신병자들이나 중2병 단체모음집에다가 애니에서는 하나같이 크윽....다크블레이드??아니면 에에엣--??타마시쿤은 바보데쓰네!!ㅇㅈㄹ이여서 옮을까봐 그냥 끊고 예능이나 보고다님 훨씬 정신건강에 이롭더라 내가 오타쿠였을때도 오타쿠애들은 피해다닌게 신기하지만 ㄹㅇ로 걔내는 같이 다니면 개쪽팔리게 오타쿠얘기 대놓고 꺼내고 딱봐도 분위기 개싸한데 지 할말만 하고 아니면 아무말도 못하면서 내 뒤에서 존나 뭐라 까대는 것들 트위터에 아 그림그려달라고 하지 말라고~~!!!이러는 애들밖에 없더라 편견만들려는건 아닌데 그냥 만난애들 대부분이 그럼

오타쿠 진심 상종하기도 싫음 존나 하나같이 남들 싫어하는 행동이랑 말투 사상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지들이 존나 이유없이 차별 당한다는 피해의식에 젖어 있는거 존나 같잖음

오타쿠들 실제 있는 희귀병같은거 동경하고 모에화하는게 싫음...예를 들면 알비노같은거...아니 뭐 선천적으로 병이 있다던가 하는 설정의 자캐는 만들 수 있다지만 병에 대한 제대로된 묘사나 그런거 하나 없이 대충 보기에 멋있고 괜찮으니 넣는 사실상 모에요소나 다름없이 쓰이는 그런게 싫음...하 진짜 과거에 씹덕 무리랑 다니면서 그런 자캐 만든 적 있는데 변명이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고 같이 다니던 씹덕 중 하나가 알비노 취향이라고 그랬어서 만든거였는데 진짜 후회스러워...완전 생각 짧은거 티 내고 다닌거잖어...ㅠ

일반인들 보기엔 너나할거없이 다 빻장인데 뭔 거기서 우열 가린답시고 클린장르만 취급^^ 이러는게 너무 보기싫다 귀칼은 욕하면서 앙스타 파고 나히아까면서 하이큐파면 뭐 어쩌라는 말이냐 아 그래 까는건 ㄱㅊ 근데... 클린장르만 취급한다면서 뭐하는거냐

얼마나 작품에 과몰입하는거지

니들 "유게이 마누라 갈아치우듯"이라는 말 들어봄? 근근발 은어인데 특정 여캐 우상화하면서 지 신부라느니 최애캐라느니 온갖 유치찬란한 수식어 다 붙여가며 칭송할 땐 언제고 유행지나거나 신작나오거나 하면 언제그랬냐는듯 토사구팽하고 다른 여캐로 갈아타서 똑같은 루트타는 남덕들 지칭하는 표현인데..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일부 남덕들 보면 작품이나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너무 없고 그냥 성욕 처리용에 지나지 않는 애들이 더러 보이드라. 최애캐가 바뀐다거나 기존에 파던 작품이 시들해진다든가 이유로 갈아탈수는 있음. 그게 잘못된다는 게 아님. 그정도는 나도 몇번 겪어봤으니까 어떤 느낌인지 암. 분명 작품 과몰입하는 것도 잘하는 짓은 아니니까. 근데 이놈들은 툭하면 지가 예전에 빨던 여캐한테 할머니라느니 폐경이라느니 퇴물이라느니 이런 수식어 붙이는데 혈안이 되어있음. 마치 그런 수식어 안붙이면 도태되는 망상에 시달리는 것 같달까. 아니 이정도도 뭐 백보양보해서 어차피 실존인물한테 그러는것도 아니니 이해한다쳐도, 현역으로 그 작품/여캐 파는 덕들한테 그딴 소리하는 심리는 대체 뭘까?? 왜그러는걸까?? 이거 진짜 제일 극심했을때가 보컬로이드 시유 안그래도 한창 주가 떨어지는데 성우 물의일으켰을때였는데 그때 ㄹㅇ 그나마 시유 현역으로 파던 덕들 블로그나 커뮤 주구장창 처들어가서 퇴물드립 폐경드립 성우범죄자드립 치는 새끼들 ㅈㄴ 많아서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치가 떨림 ㅋㅋㅋㅋㅋㅋ 그렇잖아도 오래가지않아 세미인가 그 캐릭터 나온뒤로 세미 후빨하는 남덕들 행태도 존나 웃겼는데 ㅋㅋㅋ 공통분모라고는 한국인 여캐라는 점 하나만으로 시유팬덤한테 더 지랄발광해서 내가 시발 아직도 그 세미라는 캐릭터 보면 토악질이 나오드라 아오 ㅋㅋㅋㅋㅋㅋㅋ

중딩 때 도서관에서 일본 원서 보고있는데 bl이 있는 거임 그래서 도서관에 bl있었다고 애들한테 말했음(다 오타쿠임. 나도 그랬고) 신기하고 웃기기도 해서 그랬는데 내 말을 듣고서 "있을 수도 있지!!!!!!" 라고 ㅈㄴ 흥분을 하는 거야 아니 나는 누가 bl보든 말든 상관 안하고 도서관에 왜 있냐고 막 비하를 한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당황스러웠음 약간 오타쿠들이 앞뒤 가리지 않고 돌진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아 내 말 들으려고도 안하고 자기 기분 상한 게 먼저고 이건 내가 잘못한 건가???

>>310 이거 진짜 공감 사회성 존나 결여된 애들같아 왜 그러는거임?

1. 본인들 지식의 성지인 꺼무위키에서 읽은걸로 좆문가질 오지게함. 2. 1도 관심없는 분야 남한테 들이댐. 대화의 기본을 모름. 3. 맨날 까이고 살아서 그런지 부정적 마인드에 피해망상 오짐. 근데 본인은 냉정하고 현실적이라 생각하는게 킬포. 4. 가끔 만화하고 현실하고 분간 못하는 놈들 있음. 놀랍지만 성인인데도 분간 못함.

학교에서 일코 안하는 씹덕들 나만 씹스럽냐 존나 씹스럽다고씨발...고3 올라와서 사귄 여중출신 애들 다 오타쿠더라 학기 초에 씨발 하루종일 커뮤 얘기하는데 ㅅㅂ 느그 커뮤 스토리 안 궁금하다고 니네 커뮤에서 니 관캐랑 뭔 일 있었는지 하나도 안 궁금해 니 그림도 안 궁금해!! 진짜 하루종~~~일 커뮤 그 지랄하는데 듣기싫어서 뒤질 뻔 ㅋㅋ 난 학교에서 씹덕 티내는 거 정말 싫어한단 말이야 첨엔 우리 학교에도 커뮤씹덕이 있구나 싶어서 신기했는데 뇌절하니까 걍 손절하고 싶어져..급식실에서 단체로 커뮤 얘기할 때 진짜 기함했었다 니네같은 부류로 인상 잡히고 싶지 않으니까 일코 좀 해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문제의 그 씹덕이 하루종일 커뮤 얘기하니까 애들 점점 질리는 티를 내서 그런지 요즘은 학교에서 커뮤 얘기 안 하는데 ㅋㅋ 걔 폰하는 거 보면 맨날 구라 안치고 진짜 맨날 커뮤 역극 달고 있음 신기하지않냐?!?! 걔 폰에 토도로킨가 씹덕캐 뿌실뿌실인가 쁘띠쁘띠인가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 것도 씹스러움 우리 학교 찐따 두명 중 한명은 폰 화면 아예 개씹덕같은 그림이고(지나가다 우연히 봄) 한명은 학교에서 트짹에서 알티 도는 비엘만화? 보면서 실실 쪼개고 있더라(이것도 우연히 봄2) 야 ㅌㅇㅌ나 씹덕질같은거 몰래 한다고 생각하지? 아냐 다 보여 시발 ㅋㅋ 폰 화면 보인다 이런 말이 아니라 어디 구석에서 폰보면서 실실 쪼개고 있으면 아 트짹하는구나...싶어져서 씹스러워짐 물론 자긴 학교생활같은데에 관심없다 자기관리같은 거 좆깔 거다 하는 애들은 일코 안 해도 됨!! ㅋㅋ

스레딕에 오타쿠 왜이리 많음

>>315 지네가 싫어하는 캐 까기 위해?

>>316 그냥 여러가지 방향에서 많은 거 같음

가끔 보면 생각드는 건데 어떤 캐든 연예인이든 불쌍하다 안티 까는 스레 올라오면 바로 그 스레 저격하는 스레 올라오면서 서로 기싸움하는 거 같애

오늘 한 역할극 스레를 보고 존나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앤캐가 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앤캐 생길거같다? 커플최고 그지랄하길래 남친생겼다는줄 알고 아 부럽다 나도 연애하고싶어ㅠ 그랬는데 시발 쥬쥬의 종이인형놀이하는거였자너~

시발 왜 갑자기 남의 목 조르는 시늉 하는데 ㅈㄴ기분나바시바아아랗;;;; 갑자기 남의 목 움켜쥐는게 말이되냐 만화 너무 본듯; 놀래서 왜 남의 목함부로 손대냐고 존나 화내니깐 찌질거리고 어이없어서 허탈하게 웃으니까 금방 표정풀어지고 같이 쪼개지마 그뒤로 걍 손절함.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행동들 현실에서 해도 될지 말지 정도는 분간해야 하는거 아냐?? 그리고 대체 왜 머리는 맨날 존나 떡져가지고 머리 안감는거 씹타쿠 국룰이냐;;

>>322 그놈 미친 거 아니냐?

진짜 애니에 문제가 있나 싶어 왜 애니좋아한다는 애들은 하나같이 그모양이지

자기 관리라도 하고 뭐 하면 몰라 옷 센스도 ㅂㄹ고 그렇다고 자기를 꾸밀줄도 모르면서 왜 꾸며야하지..? 괜히 꾸미는 사람 이상하게 보고 떡진머리에.. 약간 뭐라고하지 나의 이 마이웨이에 취해서 그 누가 뭐라고 하던지 시선을 보내던지를 무시하면서 은근히 자기에게 취하는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ㅇㅇ이 덕질은 아무도 막을 수없어!! 오타쿠는 하나의 분야를 파는 사람으로써 어쩌고.. 아 그리고 그냥 거두절미하고 말하면 자기세계관에 빠져있고.. 음침하고.. 그냥 솔직히 사회성어디가 좀 나가리 되어있음 모두가 그런다는건 아닌데 대다수가 그렇지 않나.. 싶음... 특히 애니든.. 뭐든...

나도 오타쿠지만..... 오타쿠들이 자기만 아는 얘기하는거 존나 싫음ㅋㅋㅋㅋ 개병신같고 어떻게 맞장구 쳐줘야할지 모르겠음

오타쿠면 진짜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게 조용히 덕질해 좀

오타쿠들아 제발 웹툰 댓글에서 캐릭터 엮는 것 좀 그만해...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안 지겹냐 동성 캐릭터만 나오면 엮어대는 거...아니 본인 취향일 순 있는데 그럼 트위터에다 써 ㅅㅂ 왜 굳이 웹툰 댓글에다 주접 떠는 건데...쓰는 새끼도 짜증나고 거기에 추천 박아서 기어이 씹덧댓 베댓으로 만드는 오타쿠들도 짜증나 웹툰보다가 기분 잡친다고...

오타쿠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절 대 일 코 해 오타쿠인거 걸렸는데 얼굴까지 못생기면 평생 오타쿠 소리들음 ㅋㅋ

>>311 아 근데 오타쿠시끼들 이상한거에 버튼 눌리는 거 짜증남 괜히 사람 무안해지게 만듦

진짜 빻장 판다고 전시 좀 하지 마.. 파든 말든 네 맘인데 그걸 학원쌤 다 있는 데에서 말하네ㅋㅋㅋ 그 장르가 우익으로 유명하고 예전엔 머클픽이라 머글들도 아는 장르야.. 진짜 쪽팔린다

그냥 생각 자체가 더럽던데

ㅇㅈ 으ㅡ상상만해도 극혐

>>315 ㅋㅋㅋㅋ지금 이 스레도 그렇고 딴 스레도 그렇고 스레딕은 통으로 걍 거기서 거기 오덕들뿐이야 이런데서 뭘 일반인을 바래... 애초에 니챈 베낀덴데... 비덕은 스레딕?그게뭐임 하지 여기 안다님ㅋㅋㅋㅋㅋㅋㅋ

>>314 아 일코 안 하는 거 ㄹㅇ 최악이다. 대화의 기본을 몰라ㅋㅋㅋ

>>335 ㅈㄱㅇㄱㅇ인가?

흑역사 떠올리며 갱신ㅜㅜ

갱신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오타쿠인건 그러려니 하는데 밖에서 씹덕짓좀 하지마ㅠㅠ 보는 내가 다 쪽팔린다...

>>340 ㄱㅁㅇ ㅋㄴ 일수도...!

욕 안 먹는 오타쿠는 숨덕들 뿐인듯

급발진 보고 기억나서 하나 적고감 뭔 글 보고 내가 이거 번역체 되게 심하다. 했더니 네가 책을 안읽는건 아니고? 했던 거 기억나네 시벌 ㅋㅋ뭐 내가 책을 별로 안읽은거면 그건 그거고 번역체 심한건 심한거고...왜 급발진 하냐고ㅋㅋ말투는 또 존나 꼬와해..난 니가 더 꼽다...걔도 오덕이엇음 기쎈 오덕

오타쿠들 과몰입이나 설레발 안치면 덕질을 못하냐

그래서 난 평범하게 로멘스물 애니 좋아하고 여느 여학생들처럼 과몰입도 하고 그러는데 일부러 애니 얘기 나오기 전까지는 오타쿠의 ㅇ자도 안꺼냄 씹덕말투나 일본 번역체 (~일까나 등) 전에도 안썻지만 좀 꺼려하게됨 학생때 적당선에서 애니 덕질하는건 나도 좋아하니 뭐라안하겟는데 제발 일코는 하자 성인돼서도 *현실 가상 구분 못하고* 덕질하는 애들은 거를라고

씨발 일코 좀 하고 좀 씻고다니고 과몰입 급발진 좀 작작 하라고 좆같은 씹타쿠새끼야 존나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아오시발 생각할 수록 빡치네 씨발것들이 일코를 안 하면 죽나? 미친것들이 딴 동아리랑 연계해서 하는 활동에서도 지들 씹스런 그림 그려서 같은 동아리였던 나까지 플러스로 욕 먹게 만들고 어딜가나 민폐끼치고 그러면서 피해망상은 존나 심해서 애들 뒷담은 조지게 까고 아오 시발 내가 그씹새끼들 죽빵은 좀 갈겼어야했는데 씨발

길거리에서 우익애니 얘기 좀 안 했으면 좋겠음

갱신. 나는 일코 철저히 해야지.

이런 오타쿠들만 없어도 애니나 만화 파기가 더 편해질텐데.

ㅅㅂ 이래서 오타쿠들이 일코를 하지..그래도 다 그런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기엔 너무 많아 쉣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유난히 오타쿠들 취향 조ㄴ나 이상함 트위터 해보려다가 내장섹스니 초유니 이지랄하는거 보고 토나와서 며칠만에 그만둠

이미 오타쿠들은 만화를 즐기려는게 아니라 만화를 '평가'하려고 보는데 거기서부터 만화영화에 빠져야할 시기는 지났다는 반증이지. 진짜로 만화를 재밌게 보는 사람들은 어린아이들이거나 재밌게 본 뒤 잊어버리고 다시 일상으로 전념할 수 있는 사회인들 뿐이야. 지어낸 허구의 환상들을 붙들고 캐릭터니 세계관이니 하면서 떠들어대는 시점에서 이미 아웃이라고.

너네 씹덕맞음 근데 씹덕이다 했는데 아니라고 발작하는거까지 오타쿠들은 몇년째 바뀐게 없냐ㅋㅋㅋㅋㅋ

중2때 앞머리 눈까지 덮수룩하게 내리고 다닌 친구가있었음 근데 나도 그때 로맨스순정애니랑 만화 즐겨봤기때문에 그 친구도 애니보는것같아서 말 걸었다가 어쩌다 트위터도 맞팔했는데 트위터에서랑 진짜 개달라서 당황했던거 생각난다..지금은 인스타만하지만 반에서는 진짜 개조용하거든 앞머리땜에 눈도 안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일코하라고 그때 나도 보는거 티안냈는데

>>356 ㄹㅇ 씹덕들 버튼 눌려서 발악하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씹덕들 피해망상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니 지들이 안 씻고 눈새짓하고 어그로를 끄니까 애들이 싫어하지 대체 왜 그렇게 지들 행동은 생각도 안 하고 자격지심, 피해망상, 열등감에 시달려서 지랄들을 하는지...

오타쿠새끼들 자기객관화 안되어있는거 존나웃김

솔직히 말해서 나 초딩 때 부터 지금 까지 오타쿠였고 고3때 까지 중증 오타쿠였음... 20살 때는 찐따 까지는 아니었지만 후반에 결국 입간수 못해서 일코해제하고... 그 뒤로는 진짜 일코 열심히 하고있거든? 근데 나 진짜 초중고딩 오덕 시절 생각해보면. 애들이 추억의 만화같은 이야기할 때 내가 눈새 새끼마냥 애니 이름 마이너한 것도 주르륵 읊고 같이 파자고 강요했었는데 진짜 과거의 나 새끼를 잡아 족치고싶음...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혼코노 가서 일본노래 열창하고, 가족 앞에서 부르고... 엄마 아빠 동생이랑 싸우고 내방 문 쾅 닫고 들어가서 미쿠미쿠니 시테아게루~~ 스노하레션~~!!! 내가 죽고 싶었던 이유는!!! ㅇㅈㄹ 하면서 오타쿠 노래 불렀던거 너무 수치스럽고 과거의 기억만 어케 좀 지워버리고 싶음...

그리고 일본 애니 보고 꽂힌 캐 있으면 성격은 물론이고 의상 까지 따라하려했었음 ㅅㅂ... 무기도 따라 들고다니고 싶어서 중딩 때 하드보드지랑 은박지로 가히리의 벨 나이프 만들고, 약국에서 외눈 안대( 진짜 ㅅㅂㅅㅂ ) 사서 끼우고 다니고, 페어리테일 루시에 자기이입해서 루시 머리처럼 묶고 다닌적도 있고, 드림러도 했었음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드림은 어디 전시하지는 않고 내 상상 속에서만 그랬는데 개쪽팔림 지금 생각해도... 나중에 시간 있을 때 더 풀어야겠다

이거 보고 자아성찰하게됨

오타쿠들은 왜 남녀 상관없이 하나같이 못생겨먹었는데다 자기관리도 안 할까

>>364 외모 까는건 선넘는거 아님?

진짜 피해의식 많구나... 그리고 오타쿠라고 다 욕먹는건 아냐 알지?

흑역사 더 남기고 가본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애니를 볼 때마다 최애로 잡은 남캐나 여캐의 외모, 분위기를 따라하고 싶어했거든...근데 하필이면 최애로 잡은 애들이 다 야쿠자, 우중충하고 음침한 캐, 중2병 이런 속성의 캐들이었음... 모범생 캐를 최애로 잡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ㅅㅂ....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최애 따라 앞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진짜 불편함 다 참고 결국 앞머리 턱끝까지 기름 근데 문제는.... 진짜 앞머리로 한쪽눈을 가려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동아리 전일제 가서 그러고 사진 찍음... 내 역대급 흑역사고 아직도 친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음... 나 21살 이후로는 절대 안 이래 아니 애초에 그 나이 때 까지 내가 혼모노였다는게 나 스스로도 안 믿기고 존나 쪽팔림 기억 다 잃고 싶음....

그리고 애들한테 들릴락 말락하게 큿소... 거리기도 하고, 진짜 망상 + 혼자하는 드림이 취미였을 때에는. 너무 심취해서. 스토리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런닝 머신 뛰다가 입 밖으로 내가 상상한 자캐의 대사를 읊은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닝 뛰는 중인데 너무 심심해서 머릿속으로 내 최애와 마법 퓽퓽 쓰고 술법 쓰고 나루토랑 뛰 댕기고 온갖 세계관 다 짬뽕해서 존나 장엄한 전투를 상상하고 있었거든? 근데 ㅅㅂ 내가 머신 위를 멀쩡히 뛰다가 갑자기 눈 땡그래지면서 안돼 날 잡아!!! 이지랄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 의지로 말이 나온게 아님 진짜 뛰다가 갑자기 윽!! 이지랄 하고 그래서 아니 진심 내 의지로 나온 말이 아님... 너무 이입했었나봐... 그래서 옆에서 뛰던 사람이 나 이상하게 쳐다봐서 그 이후로는 망상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닝 뛰다가 안 넘어진게 어디야... 걍 지금 까지 나랑 친하게 지내준 친구들이 너무 고맙더라... 얘네들한테 평생 절하고 살아야함. 가끔은 내가 오타쿠인게 싫음 나 아직도 오타쿠 탈출 못함... 지금은 꾸미기도 하고, 평범한 옷에 관심가지고, 다이어트 해서 -12키로. 47키로 까지 빼고, 남친도 사귀고 학교 공부도 착실하게 하면서 걍 가끔 소소하게 만화 보는 사람 같은 이미지를 남들에게 보여주고 있는데. 가끔씩 나랑 같은 오타쿠가 보이면 아는체 하고 싶어서 미치겠음 진짜 나 자신을 까고 간다...

ㅅㅂ위스레들보닉까진짜 고통스러워서 뒤질것같음 내 딩중때 씹타쿠질이 생각남씨발!!!!!!!!중1때 학교에 오타쿠굿즈가져오고 카톡프사배사 럽라 호노까로 해놓았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하나도 안꾸며서 빗질하나도안한 머리카락에 교복도 그지같이 입고다님 그래서 친구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2는씨발...오타쿠친구생겼다고 존나 함부로굴고 허구한날 자살자살씨발씨발거림 미친 레스주년아!!!!!씹덕질하느라 공부 하나도안하고 아는지식도 없어서 조별과제할때 피해만줌...그래서 그나마 있던 친구들도 다 사라짐 니네 가히리 봉고레링알지???나 그거끼고 돌아댕겼음 그것도 학교에서!!!그것만이 아님...귀여워보이려고 혀짧은 소리도 냈었음...병약하게 보이려고 악력측정기 약하게 쥐고 무거운거못드는척함...교실의자도 무겁다고 징징댔음 미친년이...그때 나랑 친구였던 애들 존나싫었겠다........ 지금은 고딩...내가 딩중때 한짓을 되돌아보니 일반인들이 씹타쿠들을 왜 싫어하는지 잘 알겠더라 중딩때 나랑 같은반이었던 애들 미안해......

+옛날에는 진짜 별 븅신같은 옷에 관심가졌었음 후드집업에 헤드셋 그려진거 혹시 아는 애들 있니...? 그때 한창 보컬로이드에 빠져서....ㅎ 그걸 사서 중학교 때 입고 감...^^ 그리고 뭔 fu-k off 어쩌구 하는 욕이 가슴팍 중앙에 대문짝만하게 적힌 검은색 후드 집업이 있었는데... 거기 민트 색으로 중간중간 포인트를 준거야... 그 당시의 나는 아까 말했던 대로 보컬덕이어서 그 민트 색을 보고 미쿠를 떠올렸고^^ 그걸 입고 자랑스럽게 돌아다님 시팔...ㅜㅠㅜㅜㅜㅜㅠㅠㅠㅠ 그 당시에 분홍색 mp3도 들고다녔음 yepp 라는 모델명의 mp3였는데 거따가 애니 우타이테 노래 모음 300개 넣어다녔음 대부분이 페어리테일 ost였고... 오프닝 엔딩 뿐만 아니라, 걍 배경음도 다 들어가 있는 mp3였음 중딩 때 내친구가 니 아직도 mp3들고 다님? 이러더니 한쪽 이어폰 뺏어서 노래 듣더니만 표정 개 굳어지고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걸 왜 학교에 들고갔는지 진짜 나 만큼 심각했던 애들은 아마도 드물겠지만? 드물었으면 좋겠다... 진짜 나같이 눈새짓 하지마. ㅈㄴ 흑역사 됨

시발 지 혼자 급발진해서 개쳐나대는 오타쿠들 개싫다 진짜!

여기에 흑역사 올리지말아줘... 나도 생각나서 미치겠단말야ㅠㅠ 씨발 왜 그딴식으로산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이먹은 오타쿠들 이야기 들을걸 씨발 중고딩때 넷상지인이 경고도 하고 이야기해줬는데 난 귓등으로 흘렸단말임ㅋㅋㅋㅋㅋ 하... 진짜

아니 왜 흑역사판이 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369 나 이 레스준데...오타쿠의 의미는 무언가에 열중하는 사람으로써...라고하면서 일코안하는 애들 다 자기가 했던 일들을 생각해봐 덕질안하는 사람들이 왜 오타쿠에 대한 편견을 가지게 되었는지도...진짜 정신차리고 보면 내가 했던 씹타쿠질이 다른 사람한테 얼마나 민폐였는지 깨닫게되거든 난 지금도 이불뻥뻥차면서 으악시발내가그때왜그랬지레스주미친년아 이러니까......

가상이랑 현실 좀 구분하자!!!!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흑역사 재밌으라고 쓴것도 있지만. 내 사례를 보고 혹시라도... 저 중에 아주 비슷하게 해당이 된다면 빠져나오라고 말한게 커... 근데 자기 혼자 티 안내고 조용히 파면 오타쿠라해도 문제없지. 억지로 남을 영업하려 한적이 있다, 길코 한다( 길거리 코스프레 말하는거야. 물론 할로윈 같은 특정한 날에 영화 주인공같은 코스프레나 밈으로 화제가 된 캐릭터 코스 하는거 말고... 막 애니캐랑 비슷한 옷 입고 알지...? ㅎㅎ ), 애니캐의 외모나 헤어스타일 말투, 성격, 식습관 등을 따라하려하는 애들 있으면 진짜 진짜 그러지 말자ㅠㅠㅠ 너희들 긴토키병 아니? 나 최근에 긴토키 치다가 검색목록에 떠서 들어가봤는데 개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보고나서 스레딕에 들어와서 글 남겼었지. 진짜 어릴때 내 모습 보는거 같아서 수치스러웠음

들은 얘기인데 누가 면접볼때 덕 티 내면 뽑기 좀 그렇다고 했음 디자인 회사였고 게임 하는 거 있냐는 질문에(물론 진짜 무슨 게임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건 아니겠지?) ㄹㅇㅎ 한다는 면접자가 있었는데 포폴도 좀 커뮤 열심히하는 애 느낌? 그래도 실력 좋아보여서 뽑았는데 실무가 너무 별로고 딱 트위터 애들 있잖아 사회초년생이면 이래도 된다~하는 마인드라 얼마안가 그만 뒀대. 다 커서도 그런식으로 환상에서 못 빠져나온 애들은 너무 인터넷만 믿지 말고 좀 굴러보면서 사회생활 해보는게 좋을거같음

오타쿠들 존나 현실에서 일코 안하는거 보면 한심함ㅋㅋㅋㅋ 지 취향은 뭐 어쩔 수 없다 해도 본인 취향을 자랑스럽게 여기는거잖아 존나 찐따같아

>>378 애니보는 취향이 왜??

응 피해의식~ 비유도 좆같네 싫어하는 일뽕오타쿠 생각나서

오타쿠라서 욕먹는다고 징징대는거 내가 욕먹는건 오타쿠라는 이유 때문이어야 해! 이거야 아니면 자기 삶이 오타쿠로밖에 존재하지 않아서야?

왠진 모르겟는데 현실에서 찐따들은 대부분 오타쿠더라고 사회성 떨어지고 눈치없고 음지얘기 꺼내오고 그래서

얘들아 오타쿠는... 그냥 멀리하는 게 좋음... 거리두기 해야됨...

왜 오타쿠들은 자기 파는 작품이나 그거 판다고 까는 거에 버튼 눌리냐? 니들이 연예인, 아이돌 까거나 그놈의 "니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너 몰라" 이 ㅈ 같은 말 들은 아이돌팬덤 느낌 좀 알아봐라ㅜㅜ 역지사지 몰라? 연예인, 아이돌 작은 꼬투리 잡아서 그만 까라... 진짜 저주에 가까운 수준으로 연예인이나 아이돌팬덤 취좆하는 오타쿠 보면 심리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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