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번 써보는 일기 나중에 보면 재밌을거같아서 난입 ㄴ 제목은.. 이미 잊었지만 그애를 만났던 날로 나만알고 나만기억하는 150401 ㅋㅋㅋ 뭐 알아서 잘 지내겠지
  • 인코는 고민하다가 또 그애생일로 했다 지겹네.. 진짜 노의미 아니다 딴걸로할까 아 ㅅㅂ ㅋㅋㅋ
  • 가끔보면 너는 내가 떠날수 있다는걸 모르는 것 같아 이거 어디서 보고 좋아여눌렀었는데 뭐였지
  • 어제는 되던게 안되고 느껴지던게 안느껴지고 그럴때면 되게 불안하다 그냥 지금 정서랑 안맞을 뿐인데 뭐가 그리 불안하지? 결국 노래를 바꿨다 근데.. 아 이것도 완전히 맞는느낌은 아닌거같다 아.. 뭔가 쓰고싶은 말이 있는데 못쓰겠네 못쓰겠다
  • 편지들으니까 그때 생각난다 과탐이랑 가형문제집 정리하는데 ㅅㅂ 그때좀 잘할걸 ㅋㅋㅋ 뭐 열심히 안한건 아닌데 그냥 풀지도 않고 버리는거 보니까 아깝네.. 옛날에 내 꿈이 성적 잘나와서 수능때 가형보는거였는데 ㅋㅋㅋㅋㅋ 미안 가형은 고사하고 과탐도 버렸단다 그래도ㅠㅠ대학만 잘가면 되잖아 물론 그마저도 내가 원하는 곳은 아닌거같지만.. ㅋㅋㅋㅋ그래 뭐 지금부터 열심히하면 되겠지 ㅈ이되든 ㅈ밥이되든 누구는 언제로 돌아가고싶다 이런말하는데 난 그러고싶진 않아 돌아가서 딱히 뭘 바꾸고 싶은 것도 없고
  • 1년 뒤 이맘때쯤이면.. 대학생 신분+래퍼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추석때 막 내려가서 나 어떻게사냐고 물어보면 대학공부랑 음악이랑 같이해야돼서 엄청 바쁘다고 자랑하고싶다 뭐 아직 공식음원같은건 안바래도 공연으로 페이벌고있다고 막 내려가서도 래퍼들이랑 작업얘기하고 ㅋㅋ 쉬면서도 작업하고 막 ㅋㅋㅋ 올라가자마자 공연하고 엄청 바빴으면 좋겠다 바쁜데 행복할거같다 꿈처럼 늘 나 이 길 맞을까 할 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포기하자 겁먹으면서
  • 그러면서 잠에 들지만 그래도 그런 상상하면 행복하다 사람들 앞에 서서 마이크 잡는거 무섭다. 진짜 무섭다 무서운데 그냥 내년 이맘때쯤이면 그런 걱정 어느정도 내려놓고 즐겁게 작업했으면 좋겠다 볼 수 있을까 그 찌질한색기 무대 서는거 말도 안되지만 지금까지 해온것도 그때의 내가 보면 말도 안되는 거니까 미래의 나는 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했으면 좋겠네 중간에 그만두는 일이 있어도 그때까지 잘 가보자 친구
  • 사랑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다음 사랑도 짝사랑이라면 그냥 다신 사랑안하고 싶을만큼 짝사랑은 싫다 이제 잊긴 했지만 노래듣다보면 가끔 너가 생각이 나 이목구비랑 목소리 같은거 존나 싫던 답장들도 댓글보니까 누가 짝사랑은 그 양과 크기가 정해져 있어서 그걸 다 써야 포기된다는데 어지간히 깊었나보다 멀어지고 나서도 생각나게 만드는걸보니 ㅋㅋ근데 이제 그만. 이런걸로 감상에 젖기도 싫다
  • 미친것 걍 하고싶음해라 아옼ㅋㅋ 이젠 별걸 다 물어보네 뭐 그래도 그사람한텐 도움될듯 핃백은 확실히 해줄수있겠어 그때 내가 너 좋아한거 너도 눈치깟을지 그거 물어보려 하다가 오늘 갑자기 그남자애 방 들어왔길래 질문을 바꿔버렸다 ㅋㅋㅋ 타로볼때마다 불안한점 하지말라고 할까봐 ㅅㅂㅋㅋㅋ 그럴거면 왜물어보는것.. 뭐.. 난 이거 믿는건 아닌데 ㅅㅂ그 망할 짝사랑 하다가 몇번 보니까 뭔가 계속보게되네 하나님 죄송해요 또 회개할게요 저는 죄가 흘러넘치도록 많네요 니마음의 진실같은것은 나중에 기회되면 물어보도록하고 (어차피 안물어봐도 알고있음) 내일은 공부나 열심히하자 제발 아 그리고 타로결과는 좋게나오면 바로말거는걸로 ㅈ같이 나오면 나중에 실력쌓고(?) 부탁해보는걸로 ㅇㅇ 아머지 근데 여기 난입금지라고 쓰긴했는데.. 별로 관심없을거 알긴하지만 남이 본다고 생각하니까 좀 쑥쓰럽다 평소같았음 머리로 생각할거 타자로 치니까 오글거리네
  • 아냐 넌일단공부를 해야된다. 머리박고 공부를해야돼 아나진짜 4시간 이상 정신차리게 하는방법없나
  • 안이.. 나 빨리 말해야되는데 방이 오늘따라 왤케 시끄럽짘ㅋ 덕분에 나도 별말 하지도 않았는데 기분 업돼서 올라오는사진마다 쳐웃고있음 ㅋㅋㅋㅋ 내일 말할까 낼은 걔도 학교가야되는데 아 언제말해 방이 존나게 시끄러움진짴ㅋ
  • 그나저나 내 일기 남이 보면 너무 부끄러울거같다.. ㅌ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그런데 뭐 남이 볼수도 있다는거 감안하고 쓰는거긴한데. 그나저나 난 올라오는 사진보고 쳐웃는 와중에도 외모열등감을 느끼는듯. 꾸미면 ㄱㅊ아지겠지 일단.. 대학이나좀 음 쇼미 방청은 오늘 보니까 10월 3일이더라 ㅋㅋㅋ 네 못보고여 아.. ㄹㅇ언제말하지 일단 숙제 다하고 방을 들어가볼까
  • 방은약간 차분해졌고 난 말할 타이밍을 놓쳐버렸다 왤케 이런데서 끼는 방법을 모르겠지 나는. 학교에서도 그렇고 이래서 만년 아싸인것ㅇ 다들 열나게 크루구하고 같이할사람 구하는데 무슨 시즌인가. 나도 끼고싶다 근데 뭐 아무것도 돼 있는게 없어서 선뜻 나 하겠다곤 못하겠고.. 그러고 가만히 서있으면 열등감만 쌓인다 갑자기 어딜가나 사람이 문제구나 나는
  • 말..했..다.... 몰라.. .... 아 작업물올리는거 개쪽
  • 학교 갔다오는길에 확인. 아 그리고 위에 쓴말 정정 작업물x 녹음물o 존나 애타게 찾드랔ㅋ 아닌가? 아님말고 갠톡 보내줬는데 아직 안본다 바쁜가보다 나도 공부해야지. 폰보지 말고
  • ..고민판에 가야하나 나 왜이렇게 말투에 신경쓰지 나 편한대로 쓰면 너무 무뚝뚝하고 괜히 뒤에 다른말 더 써야할거같고 부드러운 말투 혼자 구현해보다가 ㅈ같아서 지움 생각해보니까 나 다른사람하고 말할때 이러는거 그냥 내 특징인가보다 그때 너를 존나게 좋아해서가 아니라 말투 자연스럽게 귀여운 사람 부럽다 타자칠때 말투보면 그사람만의 느낌이 항상 있다 어찌어찌 말투를 따라해도 문맥(?)까진 못베낀다 그건 티가난다 난 고칠 수 없어..라고 생각하지만 고치지 않아도 됨을 먼저 알아야겠지 시발 나 언제부터이랬지? 아냐 아싸라서그래 ㅋㅋㅋㅋㅋ 해답 인싸되자 뭔소리지 몰라 모름 답장 안보고잔다 안씹혔으면 좋겠다 오늘 대화 오고간거 한번밖에업ㄱ는데 ..
  • ㅅㅂ 대학합격하지도 않았으면서 수능끝나고 하고싶은거 해야할거 개많다 남들도 그렇겠지만 아 정신차리고 공부해야지. 일단 좋은대학 ㄱ
  • 아 와이파이가 이상해서 말도 이상하게 해버렸다 비트같은거 말해줘도 된단다.. 음 인문계냐고 물어보는건 좀 음 ㄱ ㅟ어 그건 그렇고 밥먹고 화장실쪽 가는데 갑자기 너가 나왔다 별로 놀라지도 않았다 이제는. 너가 갑자기 눈찡그리면서?자세히 보더라 그제야 떠오른것 너 시력 존나 안좋아서 얼굴 잘 못보지 그럼 그때도 나 못봤을까 못봐서 그랬을까 아닐거다 그냥 내 옷이 바뀌어서 잠시 못알아본거같다 나 이제 너가 어떻게 다녀도 설레지가 않아 응 다신 안좋아하려고.
  • 홍대쪽에 작업실있다고 장비 못구하면 오라는데 좋다가도 겁이났다 좋은건 뭐 작업실 공짜로 쓰는거기도 하고 크루도 처음보고 하니까 겁나는건 당연히 너무 모르는사람들인데 위험할까봐 왠지 그때까지 장비 못구할거같긴하다. 나왠지 진짜 가거나 이쪽에서 작업실 빌려서 할각인데 어.. 티안내고 그냥 갈순있고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ㅋㅋㅋㅋㅋㅋ근데 이 일기 그사람이 보면 웃기겠다 ㅋㅋㅋㅋ 내가 지금 너무 자세하게 기록하고있는건가 저번에 친구랑 페메할때 수능끝나고 작업실 구하고싶다고 했는데 안될거란 생각은 들었지만 진짜 안될거같다 아닌가? 홈레코딩 하려면 장비값이 또 ㅈㄴ게들텐데.. 그냥 크루하나 들어가서 그사람들이랑 작업실같이쓴느게 나아보이긴하다 그리고 그 크루도 어차피 모르는사람 소굴이라 위험한건 마찬가지라 이거나저거나 똑같네 으ㅏ.. 그사람 언제쯤 어색한거 없어지려나 답장하는거 힘드네 ㅋㅋㅋㅋ 뭔 ㅅㅂ답장을 뭐 난 오늘도 쓸데없이 김칫국을 마시고 잠에든다 나 잘하고 있는건가 모르겠긴한데 언젠간 이렇게 했을거란 생각이든다 내일은 오늘 쇼미를본댓가로 공부나 더 열심히하기로 ㄹㅇ
  • 답장왘ㅅ을까 뭐라고왔을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겠지 응 나도 웃기고 대단하다
  • ....답장 텀 너무 느렸나..보다 대화가 끊겨버렸다 ㅠㅠ.. 적성보고 공부좀안될때(?)비트 생각해봤냐거 물어봐야겟다 ... 연락은 계속 된다면서 왜 끊긴것..
  • 잊었는데 보고싶네 물론 지금말고 그때의너가 이럴때보면 너 옛날처럼 하고 내앞에서 잘해주면 다시 넘어가겠다 추억속 너는 거의 무적,,ㅋㅋ.. ㅈㄹ 잊혀지고나서도 여운이 남네 역시 넌 독한향수야
  • 요즘에 널 떠올리면 처음만났던 봄보다는 겨울이 떠오르는데 느낌이 마치 찬바람 속에서 난로발견한듯한? 물론 지금은 그느낌없지 너가 예전하고 많이 달라져서 다행이다 지금의넌 내가 알던 너가 아닌거같거든 그래서 말도걸기싫고 마주치면 일부러 싫어한다 ㅂㅅㅂㅅ
  • 뭘하든 좋은거 만들기로 음악이든 뭐든 그게 내 인생은 아니지만 인생걸고
  • 그리고 그전에 수능 잘보는걸로 모기새끼때매 감성이 깨버렸다.
  • 좋아하는 사람이 바뀌듯 하고싶은 일도 계속 바뀔거고... 나 생각해봤는데 너말고 다른사람도 사랑할 수 있을거같아 세상엔 멋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 어쩌면 넌 그사람들에 비하면 별거 아닐지도 모르지 물론 너보다 더 사랑할 자신은 없어 근데 뭐 행복할수도 있을거같아 ..그리고 넌 안타깝지만 비록 너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누군가 니옆에 오래 있어줄수있었는데 그리고 표현은 안해도 평생 받을사랑 십분의 일정도는 그냥 받을수도있었는데 너가 놓은거야 너가 놓친건데 왜 내가 안타까운진 모르겠지만
  • 그리고... 문득 드는 느낌인데 난 나중에 지금을 되게 그리워할거같다 근데 나중에 돌아봤을때 한번이라도 안그리웠던 과거가 있긴하네 음.. 그냥 현재에 충실했으면 좋겠다고 ..
  • 그래 뭐 기억하고있으면 됐지 기억에만 있으면 됐지.. 그냥 좀 웃겼다. 너가 나오자 나는 일부러 앞에만 보면서 ㅈㄴ빠르게 걸어갔고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더라 졸지에 둘이 같이 걸어갔다 이게존나웃겼다 둘다 개빠르게 맥시멈으로 걸어서 존나 나란히 걸었다 근데그와중에 오른손으로 시계보는것도 똑같았음 다신 못본다고 이제 그렇게 영영 잊혀질거라고 생각했을땐 보고싶었는데 그냥 있을땐 싫더라 그래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말고 기억만하자 나중에 만났을때 알아보게 록시땅 가사처럼 그렇게 만났으면 좋겠어
  • 오글 ㅅㅂㄱ
  • 이거 생각할수록 나혼자 ㅈㄹ한다는걸 너무잘알겠다 그애가 설령 다른마음을품고 뭘했다한들 그애한테나는 그냥 남들과 똑같은 사람인데 물론... 나처럼 외부자극이 존나게없는 핵아싸에겐 다른애가 그랬어도 몇번 생각은 했겠지만 인정해야지 완전히는못잊었다고 이런거따지는것도 웃기긴한데. 또 나도이제 착각같은건 안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너가아무말없이 날 지나치면 좀 슬플거같아
  • 슬프다 나도 간지나는 마스크엿음 좋겠다 시바꺼 많이가졋다 생각해도 막상 내가 없는걸 가진자앞에선 아무것도 없어보이는구나 근데하긴 지금까지 내가한것중 99퍼는 망상이긴하지
  • 나왜이렇게 정신못차리지 모르겠다 뭘 생각하고싶지도 않고 병신 다됐다 ㅎ.ㅎ 수능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보다 그러고보니 20일이면 중간고사도 못뒤집는 기간아닌가. 집중이안된다 ㅋㅋㅋ 나 수능 끝나면 뭐하고 있을거니 신기한건 생각하고 싶지가않다 피하고만싶다
  • 구구절절 다 틀린말은 없었다 그래 머 인성.. 수능이 나한테 무슨 의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뭘하고 싶은지 제대로 생각해봐야할것 같다는.. 하고싶은건 있다 있는데 그게 바뀔거같아서 모르겠다 그거때문에 다른걸 포기하는것도 싫고 뭣보다 지금 선택해버리면 돌아갈 길이 없을것같아서 이게 진짜 내 재능인지도 모르겠고 어렵다 근데 만일 진짜 수능이 나한테 필요없는거라면 남은 20일도 결국 낭비하는 셈이니까 결정은 생각하면 안된다는데. 결정하기 전에 오는 직관대로 해야된단다 근데 그 직관이 뭔지 알아도 그대로 선택할 자신은 있어? ㅋㅋㅋ
  • 일단 뭐라도 하자.. 뭐라도 해야 결과물이 나오지않겠어
  • 수고했다고 하셨다 난 오늘이 마지막 날인줄 몰랐는데.. 뭐 더 가도 상관은 없지만 사실은 아직도 고3같지가 않다 말로는 고3이라 하고 고3인거 같기도 한데 아닌거같다 지금까지 쭉 다녔던 학원들을 생각해봤다 내가 여기 오지 않고 거기있었어도 똑같은 말을 들었겠지 수고했다고.. 어... 그냥 좀 이상하다 이제 더 이상 공부하러(실제 공부를 했든안했든) 학원에 안간다는게 작년에 신기하게 보던 선배들이 내가 됐다는게 그때 누가 주변친구들이 적성본다했을때 난 저런거 볼일 없다고 정시로 훨씬 잘뽑을 수 있다면서 존나 자만했었는데 ㅋㅋㅋ 몰라.. 어색하다 그 선배들도 똑같았겠지 평생 안올거같던 시간에 서있다. 수능 끝난 직후엔 얼마나 더 안믿겨질까 무슨 꿈을걷는 시간같다고 할듯ㅋㅋ 벌써 수고했다 어쩐다 쓰면 설레발이니까 남은 15일은 제발 좀 더 잘보내자 가자 ㄱㄱㄱ
  • 오.. 방금 스레딕 회원가입하고 밤모드로 바꿨다 음.. 스크랩 들어가면 내가 쓴거 볼수있나보닼ㅋ 굳이 안봐도 되는데 11시 좀 넘어서 불끈거 같은데 벌써 12시 반 다 돼간다 그냥 갑자기 x노래 듣고싶어서 틀었는데 존나 슬펐다 I spoke to the devil in Miami, he said everything would be fine 악마 안좋아하는데.. 나 그날 죽었다는 소식듣고 저 말 계속 봤었던게 기억난다 다 괜찮을거라 했는데 넌 갔네 최근에 새로 좋아하는 래퍼가 생겨서 나 이렇게 좋아하는건 처음아닌가 하고 신기해하고 있었는데 노래 듣다보니까 생각이 났다 너가 처음이었구나 가기전에 인스타 스토리 몇개 저장해둔거 잘한거 같아 ㅋㅋ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그때 디엠도 보내볼걸 ㅋㅋㅋ 읽었을진 모르겠지만 그때 통화버튼도 있었는뎈ㅋ 니 노래가 그리워 ㅂㅅ같이 아직도 슬프더라 죄가 어떻든 니 인간상이 어땠든... 너 인간말종 쓰레긴 맞는데 그래도 보고싶어 다신 니 음악이 안나온다는게 이상해
  • 와 인터넷 갑자기 ㅈㄴ느려졌네 왜지 내 일기가 많아져서 그런가? 어제 쇼미보고 빡치고 답답해서 쓰는 일기 1. 새로 도입된 이상한 시스템 더불어 파이트머니도. 우승후보를 제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걸 날려먹었다 인기빨로 이긴것도 있긴하지만 그것보단 시스템 문제같음 2. 프로듀서 코쿤같은 전문 프로듀서들을 데려와야한다 다들 못하는건 아닌데 비트가 안맞는 사람들이 보인다 특히 나플라... 콰모팀도 좀 그랬음 그냥 다들 자기한테 최적화된 비트만 잘만듬 나플라는 차라리 외주받았으면 좋겠다 3. 기스팀과 나플라 멀쩡해같은 곡 만든다더니.. 앞에 wu빼고 별로였음 물론 비트가 개코랑 플라 랩은 좋았다 공산당 기습부터... 플라는 진짜 팀잘못들어간거같다 이번비트는 개취로 좀 별로였고 공산당은 오디부분은 ㄱㅊ았으나 나플라가 노래랑 안맞음 물어도 끝에 빼면 괜찮게 보긴했는데 내 생각엔 다른팀 들어갔으면 더 좋은 음악 나왔을거같음
  • 솔직히 나플라는 우승이 중요한건아닌데 루피만 봐도 띵곡들을 엄청 건졌잖아? 사람들말처럼 레전드무댄 힘들거같은 느낌.. wu나 mercy같은건 안나올거같다.. 1차 파이널 고비인데 잘했으면 사실 제일 걱정되는건 파이널에 그분의 피처링 무대장악력 좋은건 알겠는데 음원까지 그러면 안된다니까? 4.루피슈퍼비 난 이거 끝나고 욕엄청 먹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루피무대 ㄱㅊ다는 여론이 있더라 역시 취향이었나 난 아직도 루피 클라우드랩? 잘못느끼겠다 예전에 기어투같이 빡센게 조았음 어제 랩으론 진짜 슈퍼비가 조졌다 생각하는데 져서 화가좀 나긴했다 근데 슈퍼비는 이제 보여줄게 딱히 없다는말도 맞긴한듯 5.인맥힙합 6.탑3 마음에 안듬 3명중 2명 팬이긴하지만 앨범..살까
  • 존나 보고싶다 이제는 결함이 돼버린 부모님 아들로 ㅇ어쩌고
  • 있잖아 내가 포기하는거랑 너가 넘어오는거랑 어느게 더 빠를까 많이 생각해봤는데 나도 몇년씩이나 끌어온 입장이지만 애초에 아예 불가능하게 태어난 너를 억지로 넘어오게 만드느니 그냥 내가 포기하는게 훨씬 빠르겠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진짜 좀.. 나도 참 그렇다 포기는 애저녁에 하긴했지만 넌 나한테 하고싶은말없겠지 난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으니까 없다치고 너도 진짜 없겠지 아 맞다 갑자기생각났는데 오늘 학원가다가 지하철 계단 앞에서 싸운듯한 커플봄 ㅋㅋ 표정 쩔던데 뭐 이젠 딱히 부럽지 않더라 ㅋㅋ 진짜로 그냥 다 포기하긴했는데 그래도 만일 할수있다면 여전히 너였으면 좋겠다 이정도야 그냥
  • 미친새끼 맞는거같다 고3인데 대학합걱보다 더 간절한게 있는거같은데 미친거지 내패턴 써봄 그냥 어쩌다자극받으면 공부함 대부분은 존나 놈 신나게 노는건 아님 논다기보단.. 주변에서 뭐라하거나 스스로 한심하게 느껴지면 당연히 우울해짐 그럼 또 그 정서에 맞는 슬픈곡 찾아둘음 노래들을땐 두가지 패턴이있는데 첫번짼 인생 우울하다 ㅈㄴ힘들다 이런 생각을 하며 잠에 들고 (왜힘든진 모르겠음 엄마말대로 나 진짜 한거 좆도없는데 힘듬) 두번짼 과거 생각에 잠겨 혼자 ㅈ감성팔이를 하는거임 솔직히 슬픈노래 들으면 아무렇지 않다가도 괜히 생각나고 더 그런거 아는데 난 그걸 끊을생각이 없음 그럼 자연스럽게 미련이 없다가도 생기고 이런데 들어와서 글씀 아님 남이쓴거 보거나 병신새끼임 대학 못가면 좆되는거 아는데 진짜 솔직하게.. 좆되기 싫어서 가고싶은거같음 무섭거든 많이 다그러겠지만 난 시발 19먹고도 은행가서 돈 넣고 찾아본 적도 없음 오늘 atm앞에서 뻘짓하다 또 늦었다고 그동안 위에 개소리를(?)써둔 일기들을 다 찢고싶었다 갑자기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근데 변명이라면 나 원래 이러지 않았음 나름 성실하단 소리도 들었었는데 아 물론 지나간 얘기긴하지 수명팔수있는거 진짜 있었음 좋겠음 그냥 백새시대... 생각하면 아득해지고 백세는 커녕 난 40까지도 잘 모르겠단말임 나중에 지금 생각하면 후회될까 되긴하겠지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나 지금까지 살아온거 돌이켜보면 다시 돌아가서 뭘 어떻게 해보고싶다 이런거 없음 오히려 그걸 똑같이 반복하는게 더싫을듯 돌아가도 난 똑같이 했을거임 근데 딱하나 후회되는게 ㅋㅋㅋㅋ 음악 진지하게 생각한거. 그냥 생각이 거기까지 안닿았다면.. 이렇게 보니까 힙합 처음접한 중1,중3때가 후회되더라 솔직하게 내가 이음악 하고싶은이유는 내가제일잘알지 그때 왜 그런 생각을했을까 하는 후회가 듬 근데 그건 내 자의가 아니었잖아 그럼 환경문제라는 건데 이건 피할 수가 없었음 그땐 내 성격이 졸라 이상했었는데 이것도 이유가 있었지 초딩때.. 구체적인건 없는데 상처받은 기억만 있는 신기한 시절.. 진짜 선명하게 기억나는건 침대에 누워서 우는데 온몸이 떨린다해야되나 그럼 그 학교에 가서 그런 애들을 만난게 후회가 된는건데,
  • 여기서부턴 잘모르겠음 왜냐면 이런일을 겪지않았으면 지금의 나랑은 너무 다를거같아서 그리고 그런 맨탈은 언젠가 깨지게 돼있어가지고 그럼결국 타고난 성격이 문제란건가 그런거같기도 난 다른 ㅂㅅ같은 부분만 빼면 성격은지금이더좋다 뭐라는건지 모르겠네 내 패턴 얘기하다 후회가 왜나왓지 암튼 그렇다 아맞다 그때소설가 포기한거 후회됨 계속 밀고갔으면 난 이미 작가임 진짜 ㅋㅋ 근데 위에서도 썼듯 돌아가도 똑같이 했을거같아서 아그리고 이상한 일기 쓴김에 이것도 써볼까 나 음악으로 성공할 자신없음 사실 안맞음 난 래퍼같이 나대는것보단 조용히 혼자하는게 훨나음 알고있음ㅋㅋㅋㅋ 얼굴이 다는 아ㅣ니지만 마스크가 좋지도 않고 근데 하필이면 그걸로 성공하고싶어 아 성공까진아니고.. 무대를 너무 서보고싶어 멋잇잖아 ㅌㅋㅋ 마이크들고 내이야기 하는거 ㅋㅋㅋ 난 개앜사 성격이라 평소애 말 ㅈ도없는대 높은데 서서 내목소리로 날 알리고 싶다고 아 이제그만쓰고시ㅣㅍ다
  • 아 가고싶은 콘이너무만ㄹ다 이러나 낯만 졸졸 따라다니겠네 낲 한국에서 살아 엘에이가지마!
  • 하긴 내눈에 좋아보일정도면... 이해한다 내그릇이나 먼저 키워야지 우연히다가와 내마음을 흔들고
  • 1집 살걸그랬나.. 다른데 찾아볼까 바이닐도 사고싶고.. 동전한푼 못버는주제에 갖고싶은게 존나 많구나
  • 이제 슬슬 스레딕 디자인도 뭔가 질리는 것 같다. 엄마는 저쪽에서 기도중이시고... 나는........ 나는.......
  • 뭘 더 바라냐고? 바라는거 많지.. 너는 이제 만족해? 나는 못하는데 글쎄 너가옆에 있었다면 나도 그런말이 나왔을까
  • 애들이 수능끝나고 어디서 공연하는데 게스트때매 마음에안들어한다 여자는 여자친구 나오는데 남잔 왜 넉살이냐고 문득 악당출현 가사가 생각난다.. 래퍼는 차라리 마크 부르란다 ㅅㅂ 하긴 넉살이랑 여자친구는 급이 안맞긴하지 반에 유일하게 힙합 좋아하는애도 넉살싫다는데 이유가 우원재 디스해서 ㅋㅋ 넉 언제 우원재 디스했지 설마 쇼미때 디스전 얘기하는건가....? 설마? 역시 이런 외모지상주의 ㅅㅂ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넉살 잘생겼는데 ㅁㄷ같은애들이 왔으면 난리났겠네 음.... 이해는 한다만 좀 그렇다 날보러 온게 아니란걸 알아 언젠 그런 적이 있었던가 악당출현이다 십새기들아 아.. 인기란 뭘까
  • 하긴 걔들은 랩을 듣는게 아니라 보는거니까. 백번 이해한다 그냥 내가 좀 속상한건 나름 인기 많아졌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진가를 잘 모르는것 같아서.. 방송 나왔는데도 저정도니까 그럼 진짜 노래는 누가 들어줄까 싶어서 내 노래도 나중에 저렇게 팔리겠지 뭐 일단 낼 수 있다면ㅋㅋ
  • ...현타온다 ㄹㄹㅁㅈ 미국 유학생 신분 낲 남가주졸업 숲 성균관대? 또 많을텐데 기억이 잘안남. 특히 ㄹㄹㅁㅈ얘는 작업량 개많은데 미국에서 학교를..? 역시 음악과 공부는 병행 못한다고 생각했던 내가 게으른거였어 무책임한 말이지만 재수 혹은 반수하고 싶다 이미친놈 열심히 살았어야 돼 그나저나 낲은 학과 어디나왔을지 궁금하다
  • 최고의 복수는 잊는거라는데 난 너한테 복수하고 싶진 않네 그냥 이제 아무것도 말고 미안하단말을 듣고싶어 한번만 그렇게 말해주면 밉진않을거 같은데 관심도 없었던 친구새끼 1년에 한번씩 왜그러지 궁금해하기나 하라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평생 기억이나 하라고 근데 너 요즘 학교 안나오지? 안보고싶어 나너이제 별로야 그냥그래 그니까 잘살아 나 안잊었으면 좋겠어
  • don't let me go
  • 막상 자유가 주어지면 겁이나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 그치 난 늘 결정장애에 확신없인 자신감없이 못움직이던 사람이었으니까 이상하지않다 이렇게 누워있다보면 10년뒤에도 누워서 똑같은 고민을 할거같으니 뭐라도해야지 그치만 상황이 달라져도 성격은 어디안가니 미래의 나는 또 다른 문제로 침대위에서 회피중이겠지? 그래도 잘 커있을거라 생각해요 나의 어른님...
  • 충분해 들으면 고1때 친구랑 버스타고 집가던게 생각난다 그때 영어학원 갔다오고 그러면 체력 방전돼서 개힘들었는데 ㅋㅋ 친구 다이어리에 의대에서 기다릴테니까 너도 빨리오라고 했던게 기억나네 얼어죽을 의대.. 근데 나 그때 되게 좋았어 가끔 생각해 그때 그렇게 멀어지지 않았다면 지금도 친하게 지냈을까 서로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렇게 돼가지곤 ㅋㅋ 아이러니한게 그 노래를 들을때 가장많이 생각한건 짝사랑하는 애였는데 정작 진짜 마지막은 짝사랑하는 애가 아니라 그 친구가 되었다 둘다 성격이 무던해서 그렇게 안싸우고 오래 지낼줄 알았는데 그 무던한 성격들 때문에 생각이 나도 다가가질 못하네 어떻게. 수능은 잘봤니 몇주전인가 복도에서 잠깐 마주쳤었는데.. 니 성격도 은근 건조해서 날 기억할지 모르겠어 ㅋㅋ 잘 안나겠지? 괜찮아 기억력 좋은 내가 복사한듯 다갖고있으니까ㅋㅋ 가뜩이나 친구 별로 없는데 어쩌다 연락 끊긴 친구들 생각하면 좀 그리워진다 이럴때 대부분이런 감정은 나 혼자 가졌을 가능성이 높은데 처음엔 싫었는데 이젠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싫다해도 성격이니 바꿀수도 없지만 곁에 있을땐 모르다가 떠난 뒤 한참 지나서야 그때 내가 좋았었구나 느끼는.. 이 몇템포는 느린듯한 감정 어쩌냐 ㅋㅋㅋ
  • 랩을 해야 된다 나플라처럼 연습을 빡세게 해야한다 왜냐면 나는 좆도 못하기 때문이다 저번에 같이하기로한 사람한테 수능끝나면 연락하기로했는데 못하고있다 자신이없어서 자신이 없다 못할까봐 누가 넌 잘할거라고 백번 말해봐야 자신감이 생기겠나. 그게 아니라 요즘 랩을 너무 안해서 자신감이 떨어진거다 그러고 연락하고나서 몇달동안 수능공부 하는척 한답시고 소홀히 했으니 사실 또 연락을 못하겠는 이유가 아무래도 같이 하는건데 그사람이 원하는 바이브?가 나랑 안맞을까봐 피처링도 아니고 같이하는건데 맞추면 되지않나 싶지만 그게아니라.. 그 커버곡 썼을때 나도 가지고 있던 우울하고 빡쳐 뒤져버릴거같은 바이브가 지금 잘안나온다 그게 있으면 가사가 진짜 쩔게 나올거 같은데 억지로 스트레스 멕스 상태로 만들수도없으니 그치만 곧 알바도 해야할거같으니 연락을 하긴해야할거 같다.. 빻아도 해야지 일단해야지
  • 근데 문제는 마이크가 없다 아직도. 중고나라 보니까 2020 15만원에 팔던데 그거마저.. 못산다 알바 빨리하려고 마음만 같아선 야간알바라도 하는건데 엄마는 야간알바 안된다 편의점안된다 대학이나 붙고해라 이러니 안그래도 자리가없는데 지금 15만원이면 삼촌이주신 용돈에서 뺄 수 있을거같은데 왠지 마이크는 내 돈으로 사고싶다 근데 생각해보니 풀셋이라 하긴했는데 아무래도 인터페이스는 제외겠지..?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가사를 좀 썼다 비트고르는게 너무 힘들다 원래 수능끝나면 카피도 많이하려했는데 갑자기 싫어졌다 카피하려면 다 듣고 외워야되는데 귀찮고 싫었음 그래서 그냥 이불속에서 폰만 했는데 미칠거같더라 애버랜드가서 체력 방전될때까지 놀고 들어오는게 몇천만배는 행복 진짜 남들은 놀든 알바를하든 뭐가를 하는데 나만 가만히 있는 느낌이 너무 싫다 아무튼.. 그래도 어제오늘 좀 하니까 자신감이 돌아오는 것 같다 이제 열심히 해아지 근데 내가 남들처럼 막 허슬은 못하겠는게 가사를 쭉 보고 영혼이 안담긴거 같으면 아쉽고 다시쓰고싶다 사실 오늘 쓴 것도 별로 마음에 안듬 진로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중이다 사실 난 음악보단 영화감독이나 작가같은게 더 어울릴거 같기도해서. 그런데도 내가 계속 음악만 서두르려는 이유는 누구말처럼 힙합은 젊은이의 것이라는 말에 어느정도 동의하기 때문 그리고 가장 성공하고 싶은 거기도 하고 몇년 안돼서 은퇴하거나 포기하더라도 일단 해야한다 요근래엔 플로우가 바뀌어서 그 앨범 이후론 찾아듣진 않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그분 음악을 참 좋아하긴 했다 디스전짼 실망하긴 했지만. 후기글 보니까 그사함이 말한 회의감을 알거같다 누구든 그 상황이라면 회의감을 느꼈겠지
  • 어떻게 지내.. 수능끝나면 연락하기로 했는데 못하겠다 어색할까봐 오랜만에 쥬니어네이버 파니룸 들어갔는데 그때 놀던거 생각나더라ㅋㅋ 동물농장도 안없어졌다면 좋았을텐데.. 추억오진다 ㅇㅇ 근데 친구목록에 너가 안보여 너같은 아이디는 있는데 아닌거가틈ㅋㅋ 그나저나 나 말투 진짜 웃긴다 그 사람들도 웃기고 나도 엄청. 지금은 페북이고 뭐고 ㅈ도안하는데 방명록에 열심히 글남기고 다닌거 보니까... 웃기네 진짜 수능끝났다고 해서 연락이 다 오는 건 아니구나 나도 그렇게 적극적이진 않다만.. 늘 생각하는거지만 나만 그리워하는 거 같다.
  • .
  • 나플라는 한곡주면 30분안에 바로 온다더라 반성반성반성 배우자.....? >>58 님누구시죠 뭐지...?? ???
  • 그냥 잊지만 말아주라 난 열두시 전에 너한테 갈 수도 없고 성공을 한대도 너한테 뭐라 말할 수 없어 내가 우연히 너를 관객들 사이에서 너를 발견했대도 못다가갈거야 아니.. 할순있겠지만 그냥 인사가 다겠지 시발 멍청하게 텐타시온 엘피산다고 했던 방 나가버렸네.. 진짜 존나멍청하다 이렇게 기회를 날렸네.. 하긴 이미 팔려서 나갔을지도 아 시발 얼마였지 5만원? 엄마한테 말 못함 어차피 못살 엘피였나보다 그랬다고 생각하자 시발 아 모르겠다 한요한이 음악을 진짜 잘하나봨ㅋ 잊은 줄 알았는데 ㅋㅋㅋ 잊은줄알았는데 ㅋㅋㅋㅋ 얜 해준거 좆도없는데ㅋㅋㅋ 방금든 미친생각.... 손흔들기 다시 해볼까 빨리 응답안해주면 걍 내년엔 생일축하 안하는걸로? 메모:홍대 어쩌고 3시 금요일 흠
  • 오늘할일: 카피열심히 하기, 쓰던거 갈아엎고 다시쓰기, 책읽기, 엄마오면 노래방으로.. 앱깔았다 매일 네이버로 들어오는게 귀찮아서 며칠뒤에 다시 지울거같다 콘서트 가고싶다 8만원임 음.. 음 미쳐버릴거 같은게 뭔지아냐. 너말고 다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 그 반대가 됐어 너를 놓고나니까 다른 사랑은 다 똑같아 보여서 아무라도 상관이 없을거같달까.. 아직 다른사랑을 안해봐서 그런 걸수도 이제 너랑 사귀고 싶진 않은데 가장 사랑했던건 너였어 내 꿈은 다른사람이랑 행복하는건데 그 행복이 너와 이루어지지 않아서 오게 될 행복이라는게 이상해 그래서 요즘 친구한테 이상한소릴 하고다닌다. 그애가 필요한데 안필요하다는둥 근데 딱그럼 느낌이이상하게도
  • 어렵네 어렵다.. 그사람들 라이브 보는데 뭐가 문제인지 못찾겠음 이러니 내꺼에서도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지.. 귀좀 어떻게 많이 들어야지 많이듣고 따라하고 늘은거 같아도 제자리인거 같다.... 그래서 작업은 대체 언제
  • 내일인데 나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카피랩하나에도 버거워하는 나의 모오습 smile 진짜 좋네 학교에서도 엔젤 트랙 돌리다가 이게 제일 좋았었지.. 슬프다 근데 발라드보다 훨씬 좋다. 어쩌면 내 3학년 트랙(??)은 다른게 아니라 이런건지도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다 3년 반,4년동안 짝사랑도 사랑이라고 우겨가며 끌어오면서 내 모습은 어땠나 친구가 그랬지 나 학교에서 보면 졸라 불쌍하다곸ㅋ 그게 사랑을 하고있는 모습이냐고. 물론 그거 때문만은 아니고 행복했을 때도 있었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제 진짜 좀 끝나가는 느낌이다. 터널은 한참 전에 지났고 고속도로 빠져나와서 시내로 나온느낌
  • 와나 나갈 수 있으려나 아직 가사도 다 못외움 신청도 안함 가서 분위기보다 현장신청할까 사실 마음은 그냥 일요일에 가고싶다.. 오케이 아직 준비안된거같다 일요일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겨서 2곡 다하고 다바르고 와야지 응.. 고로 오늘계획: 책? 이번주 일요일에 가자 가서 문상 받은걸로 그 책을 사면 될듯
  • ㅁㅋ은 미뤄져서 다음주 일요일, 토요일엔 친구가 알려줘서 거리노래방을 나가기로 했다. 우선 연습 좀 해보고 될거같으면 ㅁㅋ신청해야지 난 거리노래방도 ㅁㅋ처럼 한명씩 떠서 이기면 올라가는 식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예선이 존나 빡세네.. 이거 예선에서 제대로 못하면 준비한거 하나도 못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예선은 무리한 선곡을 함 찾아보니까 졸라 잘하면 50만원도 받던데..ㅋㅋㅋ 나 뭐하냐 진짜 그나저나 작업은 진짜 언제해 카피랩 그만하고싶다 일단 잘 할 수 있는걸로 선곡 하는중 근데 유튜브에서 사람들 돈받는거 보니까 은근 욕심이 생긴다 나는 무대공포증 극복하려고 첨에 나가려 했던건데 빡세게 해야지 일주일동안 랩만한다니 신난다 좋아 ㅇㅇ 막 머릿속으로 지금 토요일에 준비해한거 다불러서 상금탔는데 그담날 ㅁㅋ나가서 다 똑같은거 해도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나 김칫국 진짜 잘마시는거같다. 아맞다 나 책은언제팔지 xxx랭귀지 듣고 오랜만에 le가봤는데 한심해지는 밤이다 ㅈㄴ빡세게 해야지 그리해도 모자랄판
  • 왜 내가 중고딩때 그리 우울하고 힘이 없었는지 알겠다 잠을 안자니까 피곤하고 에너지 떨어져서 그런것임 피곤하다 오늘이 아직 월요일인게 다행이다
  • 그때 너가.. 그친구가 불렀던 나혼자서를 듣고싶다 남이 부른 노래를 녹음한게 듣고싶어지기도 하는구나 노래를 잘부르는건 아닌데 목소리가 예뻐서 슬퍼..내가 이러고 있는게. 이번주 토요일에 7만원이라도 따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기분이 좀나아지겠지 녹음본 클라우드 찾아보면 있을건데 그냥 놔두련다 들어뭐해
  • 시발 그래.. 목 금.. 이틀밖에 안남았지만 빡세게 하면 할 수 있어야한다 ? 하자 하면 될 것을 이제 학교도 안나가니까. 나가서 돈 다 쓸어오자 테크닉 올린다 생각하고 거기서 대박치면 그 돈으로 마이크도 살 수 있다니까.. 알바 시발 근데 거기 이러고 나오는 사람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심으로 친구 맨날 노래방에서 랩만 한다는데 내가 걔보다 연습량 딸릴듯. 맨날 여기서 한다한다 써놓고 올인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도저히 할 기분이 아니어서 못했다는 것도 변명이 되나. 안되겠지 수능끝나면 뭐든 할 듯하더니 나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오늘은 학교도 안가고 그냥 쳐자다 일어났는데 피곤했다.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오고 3일?인가 안했더니 조금만 했더니 목이 아프다 그리고 되게 화가났다 왜 늘은게 없냐;; 돈 쓸어오기는 개뿔 흑역사나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괜히 쪽이나 얻을까봐 친구한테도 아무말 안했다 사실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니까
  • 내가 왜 공부 쳐하다 말고 갑자기 가사를 썼는지 생각해보면 그게 내 위안?.. 이었기 때문 아니었나 그러니 이게 내 절망이 되면 안되지 물론 토요일에 누군 공연하러 다니는데 나는 고작 이거하고있나 싶지만
  • 할 일 1. 나플라 메북 콘텐츠 2. 대학 정하기 3. 책읽기 4. 이번주 토요일 아 대학쓰는거 너무 어렵다
  • 하고싶은걸해야지 그치 ㅇ
  • 울고싶으면 그냥 우세요 그게 그 일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일지도 모르니까 가 말이 돼 갑자기 머릿속에서 어떤 피아노 전주가 계속 생각나서 찾으려고 피아노 건반앱까지 깔았다가ㅋㅋ 지금만나러 갑니다 ost였다는게 생각났다 영화 볼 땐 그렇게 슬픈 줄 몰랐는데 노래가 진짜 좋다 듣기만 해도 여름이 떠오른다 이 영화를 처음 봤던 여름엔 나도 그애를 위해서라면 이런 사랑, 몇번이고 줄 수 있는데 지금 당장 그날로 돌아갈 수 있는데 언제쯤 알아줄까 너가 아는게 맞는걸까 생각하면서 우산쓰고 혼자 집에 돌아갔겠지 돌아갔을 때 자신을 저렇게 반겨주는데 어떻게 안돌아가겠냐고ㅋㅋ 더 이상 꿈 같은 여름은 없어서 다행이다
  • 혐오 스럽다는게 이런건가 카톡 넘겨보다가 프로필 보는데 그애 자체가 보기싫다. 인스타그램에서 자주보던 얼굴들이라 더 싫고 다른것들에도 혐오가 생길 지경이다. 나를 뒤에서 무시하던 그애보다 더 싫은 거 같다 왜냐면 도둑년이니까? 내 껄 훔친건 아니었지만 담임이 그러고 전학처리 보낸것도 마음에 안들었다 아마 1학년 때 처음 봤을 때부터 묘하게 싫었던 거 같다. 서로 별로 관심 없었겠지 어차피 다른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야 될 운명이었는데 그애같은 사람을 다시 보게 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혐오스럽다. 그게 싫은거다. 온갖 병신짓은 다 해놓고 왜 생기부엔 암껏도 안적히고 가서 잘산건데? 얘 뿐만이 아니다 옆반에 걔도. 그리고 그 사건 터질 때 쯤 옆반 복도에서 그애 바로 앞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듣고있던 니모습도 생각난다. 글쎄 무슨 생각 하고있었는지는 모르지 근데 그런애랑 얼굴을 마주하고 싶었어? 아니 어떻게 봤어? 나는 이제와 생각해보니 쳐다보기도 싫던데 생기부에 빨간줄 적히고 쫓겨났어야 한다. 옆반애는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른다. 나랑은 정말 모르는 사이다 아무런 관계도 없어서 더 혐오스러움이 잘 느껴지는건가 아니면 괜히 내가 잘 안풀려서 여기다 화풀이 하고 있는건가 자식이 안부끄럽냐고 물어보고싶다 근데이러면 안되지 막상 걔들이 내 친구였다면 달랐을까. 재밌다고 웃어넘겼을지도 모르겠다 하긴 나도 제정신 아닐 때가 있으니까 그래도 혐은 여전히 혐인거다
  • 목 아프다 오늘은 연습 하나도 안했는데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나 진짜 노멋인거같다 핸드폰은 충전기를 꼽았는데 배터리가 더내려간다?
  • 난 머하ㅡ는 새끼였을까
  • 그래 한다고 왜못해 말로만 한다하지말고 진짜로 스레딕 일기장을 무슨 용도로 쓰냐. 신상 털릴거 때문에 개인정보도 막 못쓰고 여기다 매일 뭐했는지나 기록해야지 해서 천레스 채우면 좀 나아지겠지
  • 나 뭘 기대하는거냐 설마 메세지라도 주길 바란건 아니겠지 ㅋㅋㅋ 그런거같다ㅅㅂㅋㅌ
  • 18년 가기전에 작업물 하나 만들자 -책 하루에 한시간씩 읽기 -목요일에 수퍼비 보러갈것 -다음주 토요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갈것 -일찍자기
  • 에코 때문에 목소리가 울리는데 그게 에코때문이 아니라 내가 무대 위에 있어서 울리는거면 좋겠다 뭐 이런 생각하다가 꿈판들어갈뻔했다. 역시 내 일기가 일기같지 않고 그냥 버킷리스트 적어놓은거같지
  • 80번째 레스는 멘탈이 개찢기는 날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어떡ㅋㅋㅋ어떡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허무한데 1승도 못하고 돌아와서 그런가. 나중에 클립영상 돌려보기가 무서워진다. 진짜 그렇게 연습한건대도 틀리냐..
  • >>78 수퍼비까지 보는앞에서 망신 안당한것이 다행 이거 쪽팔려 뒤질거같다
  •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아직 광탈뿐인가보다 미안 너무 불쌍하다 시발
  •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시발 미안하다 진짜 미안하다 미안 미안하다 사차원 병신같은데 지금 내가 미안하다고 하는거말곤 아무것도 위로가 안되는거같다 ㅁ이ㅏㄶ다 시발 내일은 영화볼까 이거때매 영화도 안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치킨시켜먹자 들어온 돈은 하나도없는데 또 적자내게 생겼네 미안하다 미안하다 존나 안괜찮은데 미안하다 근데 어떡하지 앞으로 이거 존나많이 겪어야할거같은데 미안하다 시발 미안하다미안
  • 수고했다 사실 나한테 실망스러운거 없다 진짜 못해서 탈락한거였대도 하나도 실망스럽지 않은데 그냥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내 수고가 안보이고 그냥 못하는 것만 보이잖아 그게 싫은거같다 아무도 관심없지만 수고했다 오늘 한 거 다 수고밖에 없는거같다
  • 눈온다 슬프다 진짜로
  • 꿈에서 들은 말이라 의미없는거 아는데 너한테는 유난히 미안하고 또 고마운게 많아 이 말 현실에서 들었다면 어땠을까 덜미울까 저게 만약에 진심이면? 꿈에서조차 좋아한다는 말은 끝까지 절대 안해주는걸 보니 너도 이제 끝내자는 말 같기도 하고
  • 연락이 안닿는다는건 너무 외롭다 그냥 나는 여기 계속 있는거 같은데 상대는 없는거 같아서.. 계속 있을걸 하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그땐 진짜 싫었으니까. 나를 기억하려나
  • 무슨 영화를 봤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걸 보자고 카톡했던건 기억이 난다 그냥 그때가 너무 그립다 스스로도 행복한 줄 알았던 때가. 그땐 내가 되게 똑똑하고 잘나게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지
  • 12월 연말이 되고 소원은 바뀌었다. 이젠 굳이 무엇을 하기 전에 그애를 생각하지 않아도 동기부여가 되고 스스로 다른 사람을 좋아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고 만족스럽진 않지만 이정도면 괜찮은거같다 이제와 너의 마음을 아는것도 다시 친해지는것도 지금은 좋아하지도 않으니 사귀는것도 무슨 의미일까 싶지만 그래도 왠지 연말이라니까 얼굴보고싶다 내년엔 더 안보고 싶을거니까
  • 진짜 혐오스럽단말이다 어쩌면 예뻐서 더 내 인간성도 딱히 칭찬할 정돈 아니지만 그애가 어떠앤지알기나해 끝까지 혐오스러운데 아직도 내가 아싸의 위치에 있기때문인걸까
  • 사실 어제는 술을 마셨었다ㅋㅋ 일기 개오글ㅅㅂ
  • 말이돼?? 이렇게 헤어지는게 말이되냐고 내가얼마나.. 내가 얼마나 말이안된다 이건 난 절대 가볍지도 담담하지도 못하겠다. 그때나 지금이나 매일매일 한걸음 멀어질때마다 이별했는데도 안믿긴다 아무상관없는사람 그런거 절대 아니잖아 다른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좋은사람 많은거 아는데 근데이렇게 끝이라니 ㅋㅋ
  • 정말 우는거밖에 할일이 없는건가 ㅌㅋㄴ
  •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쓰고 녹음하구 그러고 그냥 잊을까
  • 존나 열심히 했으면 늘어야지? 안늘었지? 안한거지?
  • 너가 아닌데 너를 그려 너가 아닌데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하지 못해서 이걸 하고싶었어 내가 직접하면 멋이없는데 이건 멋있다잖아 사람들이 마이크에 대고 모두에게 말하고 싶었어 니얘기가 아닌척 그렇게라도 이걸 해서 니앞에 나타날수 있다면 그런 날이 오면 너는 나를 봐줬으면 좋겠어 이제 굳이 말해야할 필요가 없어졌는데도 나는 계속 너를 찾을거같아 너가 아닌데도 정말 너는 다른사람인대도
  • 그래서 그런 음악을 하고싶어
레스 작성
23레스 야 근데 펭귄도 똥꼬가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1.13 69 Hit
일기 2019/01/10 22:26:22 이름 : ◆zcMlAZhbBfd
70레스 스레주실격 2019.01.13 334 Hit
일기 2018/10/17 01:17:20 이름 : ◆JVe0oNupQmt
1000레스 심해 2019.01.13 1158 Hit
일기 2018/08/03 15:35:46 이름 : ◆1ijcq0q6qoY
187레스 멜론 로드 2019.01.13 89 Hit
일기 2018/05/27 23:18:35 이름 : ◆hgphs6Y9y3R
80레스 의식의 흐름 2019.01.13 14 Hit
일기 2019/01/13 04:12:0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사는게 조오오옴 힘드네요 2019.01.13 20 Hit
일기 2019/01/13 01:04:30 이름 : 이름없음
95레스 제목을 어떻게 해야할까 2019.01.13 190 Hit
일기 2018/10/05 19:40:40 이름 : ◆cJQsi007cLa
13레스 나의 빛나는 스물을 보내길 바라며 쓰는 글 🥀 2019.01.13 57 Hit
일기 2019/01/07 00:40:48 이름 : ◆V84HwrfamnC
97레스 » 150401 2019.01.13 325 Hit
일기 2018/09/24 20:50:34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스레주! 뭔가 보여드리겟습니다! 2019.01.13 242 Hit
일기 2018/11/21 14:33:31 이름 : 이름 있음
129레스 카나코처럼 되고 싶은 거지? 2019.01.12 242 Hit
일기 2018/10/07 19:50:2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상처를 열고 세상을 닫다. 2019.01.12 12 Hit
일기 2019/01/12 19:39:2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문자 스킬 '비익조 연리지' 2019.01.12 18 Hit
일기 2019/01/12 18:02:42 이름 : 이름없음
103레스 난 여기에 있어 날 좀 알아줘 2019.01.11 642 Hit
일기 2018/01/04 03:03:4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욕심 부리지 말고 하루에 하나씩만 변하는 스레 🌱🔆🌺🥀 2019.01.11 26 Hit
일기 2019/01/10 18:40:4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