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스레/캐릭터 떡밥이나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밝혀지지 않은 사실을 정보를 공유해가며 밝혀내셔도 좋고, 자신의 추리를 자유롭게 쓰셔도 좋습니다. 이미 밝혀진 사실이더라도 자신이 풀어낸 떡밥 해석을 올리시는 것도 가능. 그럼, 즐겁게 궁금증을 해소하고, 추리하고, 정보를 공유해 보세요!:DDD #궁금하신 것은 Q. 로 남겨주시면 O/X로 답해드립니다. #선택적인 정보공개를 위해, 모든 레스는 stop(자동 암호 옆의 체크칸)을 걸고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응답은 불규칙적일 수 있지만, 정기적으로 금요일 5시에는 전부 답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스레는 익명으로 진행됩니다.
  • >>101 어어 세네시간이면,,좀 줄일가,,(대체 아무래도 과정이 좀 있으니깐,, 한 100정도? 그리고 200남았을때 1대1 돌입! 나머지는 파크주가 말씀하신대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102 그럼 150으로 타협! 알겠습니다 그럼 데미지는.....아 그러면 되겠네. 체력의 10%데미지당 경상 3을 입는다. 이걸로 하면 되겠군요!
  • >>103 어어 그러니까 체력이 1000으로 설정됐었다면 100데미지에 경상 3을 입는다는 이야기로 이해하면 될까요? 아니면 맞다이 200기준에 맞춰서 20에 경상 3?
  • >>104 전자입니다!
  • >>105 다이스 최대치가 100인데 경상 3이면 흠,,,거기에 회피 다이스도 굴리니깐,,, 음음 네 일단 알겠습니다! 그럼 그렇게 해요! 너무 늦게 끝나진 않겠조..?;3c(걱정
  • >>106 너무 늦게 끝난다 싶으면 그냥 200남으면 포획으로 하면 되져! 시온파크는 아쉽지만 미뤄두고요!
  • >>107 흠 아니면 맞다이 때 그냥 합의하에 다이스 값 조절하거나 해도 될거 같네요! 네 그럼 일단 이렇게 진행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108 수고하셨어요 레주!
  • 프랭크=진저에게 지령을 전달하기로 한 남자=바냐에게 세뇌당해있었다 또 18판 정보 보니 분필아가씨의 그에게 휘둘리는 삶이 끝이라는 얘기... 까지 나왔을땐 당연히 그 는 바냐일줄 알았는데 결말 보니 바냐가 프랭크를 죽이며 이제 자유라고 한걸보니 반대로 프랭크의 눈치를 보고있었다는 추측 프랭크는 구제프(=바냐)의 상담 들락대다 세뇌당했고... 남자의 기나긴 세뇌가 풀렸다는건 프랭크가 죽어서(프랭크가 당한)세뇌가 풀린 건가?아니면 프랭크가 분필아씨에게 세뇌를 걸어뒀는데 그게 풀린건가? 후자라면 진저 잡을때 머리 칠 필요없이 세뇌 썼어도 되는것...이라기엔 능력 적용범위를 알수없으니 아닌가? 확실하게 알수있는건 나레더는 약을 먹어서 졸리다는 것..다른 추측레더들이 오류지적..이나..다른..추측을...zzz
  • 19판 >>573 지목 독백에 등장하는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는 바냐일 것이라고 추측 중. 베어비어 살인 사건 때처럼 벽에 매달려 처참하게 해체된 시신, 인체구조에 해박하다는 서술(=의사나 적어도 의학전공일 확률이 높으며 바냐(=닥터 구제프, 이반 미하일로비치 구제프)는 의사이다.), 베어비어 살인사건 때 벽에 피로 적혀 있던 [Hello, I'm Barebeard:)]라는 문구와 19판 >>573 독백에 등장하는, 핏빛 글씨(=피로 적혔다?)인 [Hello, JUSTICE:)] 라는 문구의 유사성, 악필이라는 공통점(과거 스레주가 바냐는 악필이라고 밝힌 적 있음),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리 반듯한 글씨가 아님에도 그 내용이 머릿속에 선명히 담겨 알아볼 수 있었다.>(=자주 본 글씨?) 라는 녹턴 시점의 서술 등을 보고 종합해보자면 잭 더 리퍼=바냐일거라는 결론이 나온다. ........아니면 부끄러워서 이불을 펑펑 찰 것 같다........ 정주행이 필요한 시점이다......
  • >>111 이거 아닐수도 있을 것 같다.. 이불 차러 가겠다..
  • 19판의 633레스나, 더 예전에 녹턴과 시온의 대립을 보고 추측.. 시온은 딱 보시다시피 빌런에 대해 강경파인데. "처음 이곳에 왔을때부터 실망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지. 상황은 엉망이었고, 히어로에 대한 확교한 관념이 있던 자네가 완전히 딴 소리를 지껄이는 바람에 그나마도 제대로 일이 돌아가고 있지 않았다." 시온의 녹턴에 향한 평가... 이것을 보아 녹턴의 관념이 과거와는 달리 시온의 관념과 완전히 맞지 않게 되었다는 추측. 시온은 빌런 뿐 아니라 이능력자 자체를 혐오하니까 이 관념이 꼭 빌런에 대한 대처를 의미하는건 아니겠지만, 빌런에 대한 입장이 비교적 온건..에 가까운것 아닐까 하는 추측. 그리고 녹턴이 바냐=곰돌=구제프의 정체를 알고 있냐?는 질문에 세모라는 애매한 대답. 만약 녹턴이 바냐를 의심하고 있다면, 그 부분이 녹턴의 빌런에 대한 대응을 온건으로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하고.. 하지만 일단 "히어로에 대한 관념"이라고 했으니 빌런에 대한 대응으로 확대해석하기는 이를수도 있나.. ? 그 외에도 녹턴의 빌런에 대한 태도가 비교적 온건하리라는 추측은 여기저기서 할 수 있다.장례식이벤트 전 에서 능력을 걸고 동전을 던지는 빌런캐의 내기에 응했다는점이라던가. (물론 그러며 시간을 끌어 시민들을 대피시키는게 목적이기도 했지만. ) 또 일단 아마 녹턴 과거 서술에서 바냐에 대한 첫인상은 긍정적인 느낌이었던 것 같으니까...?
  • 아누비스와 녹턴은 녹턴이 ST 소속일 때 만났던 것 같다. 시온이 아누비스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두 번째 사람이라는 말도 그렇고.. 흠.. 예전에 아누비스가 빌런이었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레주가 비슷하다고 답했었던가? 그럼 시온, 녹턴이 ST 일을 하면서 아누비스를 만났을 가능성이 있네... 라고 아무말을 해본다 :0
  • 녹턴 독백의 잭더리퍼가... 분필아가씨와 도플갱어인건가...? 그래서 죄없이 분필아가씨가 갇힌건가....??
  • 으으엉...으엉..내가 추측한 것들이..자꾸 종잇조각이 돼버리는 느낌이다.....우엉...부끄럽다......팝콘이나 먹어야지......
  • 21판 >>353.. 바냐가 자기 능력 테스트하는 것으로 보이는 독백인데.. 그럼 저 분필 넘겨받은 아이가 저번의 그 분필아가씨(소화기로 진저 머리 친) 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분필아가씨의 원인 모를 강박=바냐의 세뇌 일 가능성도 함께 올라가고... 그렇다면 저번에 이벤트 끝나고 나온 '남자의 기나긴 세뇌가 풀렸다' 의 남자는 역시 바냐였다는 결론이.. 나온다.. 분필아가씨는 바냐의 주변인이었던 걸까..?? 독백에 소년이라고 서술된 걸 보면 바냐 어릴 때(청소년기쯤)일테니.. 어릴 때 친구...???? 그리고 소녀는 갈발인데 분필아가씨는 왜 백발일까.. 머리가 센 걸까....????
  • 2탄 66레스의 히어로뉴스 중 "국가에서 계속 익명성을 지키는 것은 히어로라는 이들 중에 전과자가 있다는 시민들의 의심만 커지게 만드는 것" 이 복선이 21판 371레스에서 녹턴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잭더리퍼로 추정되는 시민 살해하여 50년형 받았었다는 걸로 풀리네....... 스레주의 복선능력 도대체....
  • >>117 머리의 경우 마리 앙투아네트 증후군처럼 갑자기 확 셀수도 있으니... 강박증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렇게 된게 아닐까...!불쌍한 분필아가씨...
  • 바냐 능력의 후유증=머리가 센다 라고 한다고 볼 수도 있는걸까..?
  • >>118 나 소름돋았다 스레주.... 대체.........
  • 녹턴의 은발은 염색이 아니라는데..
  • 2판 66레스 - 히어로뉴스. 뉴스 및 2판 일상에 첫 에피소드를 암시하는 복선 있음. 3판 139레스 - 첫 에피소드를 예고하는 사건. 480 ~ :첫번째 에피소드. 장례식. 약 700레스즈음 마무리. (573레스즈음 아누비스 조용하게 첫등장.) 4판 272레스 - 히어로뉴스 516레스 - 짤막하게 히어로 무능으로 녹턴이 지적받음. 572 구제프 등장떡밥.(이전부터 녹턴에게 동생이 있다는 묘사는 있어왔다.) 696 구제프 등장! 6판 850 896 953 968 낡은 기록 8판 803 기록되지 않음 902 (페러렐)밀실살인게임 시작 9판 600 밀실살인게임 끝 10판 611 - 628 - 676 - 735 - 927 일반 일상의 일부이나, 에피소드4에 활용되는 설정 복선이 됨.(일상 시작은 약 6판즈음으로 추정.) 886- 녹턴으로 추정되는 독백. 11판 69레스 에피소드2(히돌이) 시작! 200레스무렵 완료 560 바냐로 추정되는 독백. 644 650 맞춤법 파괴 예고. 12판 이즈음 할로윈이벤트 스레 세워짐(동양vs서양) 271 맞춤법파괴 275 ??? 391 스레주의 야심찬 곰돌이옷 프로젝트 시작(?) 444 방문 457 조각글 540 에피소드3 시작 (도플갱어, 약 요구, 시온 등장 등의 떡밥) 826즈음 마무리. 897 에피소드3 END 927 마인드컨트롤 시도 시작! 13판 ~55 마인드컨트롤 완료! 시온 일상에서 에피소드3으로부터 이어지는 내용들 있음 14판 빌런들 테러 스케일 커짐.이는 훗날의 방침에 영향 줌. 곰돌씨의 일상에서 훗날 스토리에 영향줄지 모르는 떡밥.(282 - 285 , 286- 311 - 315 - 336 - 340) 성격반전 이벤트스레 세워짐. (본스레 스토리와 관련...?) 15판 여전히 테러독백들 발생중! 520 ,738 테러에 대한 이즈모 반응 16판 이즈음 에피4 이벤트?레이드? 기획 시작한듯 589 이즈모 반응 990 알림 17판 631 조각조각 638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 할로윈! 916 할로윈 다음날에 그가 저지른 일들 921 후에 스토리에 영향주는 일상 시작 18판 69 할로윈의 밤바다에서 기도하다 115 (921에 시작한 일상 영향) 위원회 열림 ~337 빌런 사살 명령 떨어짐. 225 포스터 (에피4의 복선) 586 시스템 615 에피소드4 이즈모 테러 시작! 19 205 즈음 에피4 끝~~ 282 전투. 그 이후 633 그는 모르고 있었다 825~ 업보. 광대 888 조각글. 예고 20판 92~536 희망? 269, 282 , 323, 353 더럽혀진 정의 (녹턴) 619 조각글 967 약 완성 21판 회식 이벤트 스레 이쯤 세워짐 74 그들의 처방 (약 사용) 353 그는 그렇게 알았다(바냐와 분필아가씨 과거로 추측되는 독백) 371 새로운 시작(녹턴 관한 독백) 684~하이디주의 개인이벤트 22판 ~242 하이디 이벤트 끝! 399레스 ? 414-416 571 당신은 훌륭히 임무를 수행했다. 687 뉴스 752 의심의 끝은. 854 조각글 23 532 함시온 - 나 자신을 믿어라 24 288-301 말이 변했다. 구한수/죽인수 카운트 시작 497 - 일상도중, 스토리에 영향 줄법한 내용. 샤오화 - 시온 일상중 ,21판 74에서 연결되는 내용 25 37 기억, 한조각. 이즈음 아이돌에유 이벤트스레 세워짐. 873부터 상당히 중요한 문답 26 29, 49 ,100 호기심은 고양이를 살게 만든다. 725 다시, 살아가기로 결정했어. 27 653 시스템(엘리제) 183 ~217 -236 - 301 -319 -348 -372 -395 -407 -446 에피소드 예고인것 같다 아마. (시온과 누군가의 통화) 28 192 임무 중간 (499무렵)일상. -588로 이어짐. 632 저런, 다시 잃어버렸네. 860 結氷期 (1) 868 임무 하달 968 588의 반응 29 러버빌 잡담스레 탄생! 806 조각글 942 結氷期 (2) 30 385 - 약 분석메일 (그 전의 독백이나, 전/후 일상에서 이어짐.) 654 일상도중 곰돌씨가 탈을...... 702 히어로뉴스 866 마지막의 마지막을 알리는 총성 31 60 안전구역 해제 167 그 후, 이반 미하일로프 구제프 281 그 후, 녹턴 드네리스 290 그 후, 함시온 292 그 후, 아누비스 515 메이드 개인이벤트 시작! 32 22 結氷期 (3) 935 진단 보고서 33 171 빌런이 아니었어도, 결국엔 957WELCOME BACK N 993 notice 997結氷期 (5) - 위치 보고 34 95 sin 184 and (휴가) 35 Ep5. 쓰레기를 처리할 시간이다 36 에피5 완료 380 시스템/진저 476 요즘은 조금. 770 Home, sweet home 37 240 2016(1) 415 2016(2) 552 2016(3) 600 2016(4) 772 2016(5) 39 160 시스템 (구제프 2회 지목) 378 Ep6. 거짓말쟁이를 찾아라 41 121 Ep6.거짓말쟁이 재판-Dr.구제프 322 금기 (아누비스) 43 556 Nocturne 43~44 파크 재판증언(추정) 46 21 2008년 사건파일 884 에스터 재판증언 47 164 구제프의 파크 반박 168 중간 알림 173 에스터 증언(재업) 202 휴정 48 650 거짓말쟁이 재판(폐정 관한 이야기들) 49 671-675 재판결과 892-893 Ep6. 거짓말쟁이 재판(펑!) 50 964 조각글(예고) 51 165 International News (홍콩지부 폭파) 180 ST Oppressor 52 재판장 폭파 시작! 폭파 자체는 347부터이나, 112에 레이나/에이든의 폭파반응 있다. 140 함시온 - Oppressor 347 349 머루 - terror 676 하나비 형수 429 694 에피소드 6-1초대받지 않은 손님 53 973 Rich 54 55 98 에피 6-1 마무리 레스 ※MPC,또는 MPC가 아닌 러너의 일상에서 예상못한 부분이 복선이 되는 경우도 많고, 점차 러너들의 행동이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비율이 늘어가기 때문에 이 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 외 레스 등이 잘못 표기된 부분은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 얻은 정보 1. 바냐의 세뇌에 장시간 걸려있으면 그 비틀림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머리가 셀 수 있다. 2. 분필 아가씨는 2008년부터 세뇌에 걸려있었다. 3. 녹턴의 머리는 염색이 아니라 센 것이다. 4. 녹턴은 바냐의 세뇌에 걸려있는 상태이다. 5. 녹턴의 친아버지를 죽인 것은 바냐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냐의 첫 살인이다.
  • 10판 886, 11판 560, 어린시절 바냐의 악당 퇴치에 기뻐한 두 사람... "너라면 할 수 있어." "최악의 악당이." 확신이 담긴 목소리였다. 제 예상으론 녹턴이 바냐한테 한 말 인 거 같은데...반대일 확률도 있을 거 같고.. 해피엔딩의 조건..녹턴을 잡아라, 여러의미가 함축되있는 거 같은데. 녹턴을 키로 쥐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레주 녹턴이 흑막이냐는 질문에 세모..왜냐하면 녹턴은 자신도모르게 바냐한테 세뇌당해 있었고.. 시온은 속고있다? 아니 그냥 순수하게 모르는 것 같구..
  • >>125 앗앗 이미 적혀있다... 저는... 반대로 생각했습니다. 바냐가 너라면 할 수 있다고 녹턴에게 세뇌를 걸었다...고... 왜냐하면 스레주가 녹턴이 세뇌당해있냐는 질문에 O. 녹턴이 흑막이냐는 질문에는 세모를 표했으니까요! 그나저나 저 최악의 악당이... 가 큰따옴표 밖에 있는줄 알았는데, 대사였군요... 으악 헷갈려! 그래서 저는 "최악의 악당"바냐가 녹턴에게 저런 말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휴짓조각 흩뿌림)
  • 그렇지만 또 125의 말대로 반대로 녹턴이 바냐에게 말했을 가능성도 있네요. 왜냐하면 상대의 의견에 동조했다간 역세뇌도 가능하다고 했으니까...! 나라면 할수 있다! 바냐! 나라면 할 수 있따! 어쨌건 저는 계속 머리를 깨고있고 이렇게 제 추리는 또다시 종잇조각이 된다....
  • 역시 바냐가 녹턴한테 한 걸까요??? 너무나 어렵구..어려워.. 왜냐하면 악당을 죽인 건 바냐니까, 그 악당 자리를 차지한 새로운 악당은 바냐가 된 것이니 그렇게 녹턴이가 말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했었지만.. 저두 역시 녹턴이 세뇌당햇다는게 걸려서.. 만약 저 말이 녹턴이가 바냐한테 한 게 맞다면 녹턴은 과연 무슨 말로 세뇌를 당했느냐 인데, 이 힌트는 더럽혀진 정의랑 관련되 있지 않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추측도 조금 해보고... 어쨌든 둘이 같은..음음음 않이 진자 모르겠네요 아무튼 바냐>녹턴이 맞다면 저 말에 세뇌가 되었구 녹턴이 머리가 세버린 것도 말이 되니 바냐>녹턴이 맞는 거 같긴하고...
  • 헉 악당이 죽었으니 바냐가 최악의 악당자리를.... 새로운 추측이네요 새벽기상으로 얼떨떨했던 머리가 확 깨어나는거같고! 그런가... 악당... 최악의 악당.... 음...으으음음음음믕ㅁ 해피엔딩을 위해 악당을 세웠다던가.... 악당이 있어야 정의가 완성된다던가....? 역으로 녹턴도 바냐를 어느정도 이용한다던가.... 아니면 이용하는건 아니더라도 자신의 목적과 일치해서 어느정도 방관한다던가.... 녹턴이 머리가 샌건..... 고생해서 셌다고 하니까... 너무 신경쓰진 않아도 될것같지만...(무슨 추측을 가던 녹턴이 고생했음은 기정사실이니) 그치만 녹턴이 완전하게 바냐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바냐는 츠루에게 녹턴이 경보를 끄도록 세뇌할것을 부탁하기도 했으니까! 만약 바냐가 녹턴을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면 애초에 그런 부탁을 하지도 않았을테니까. 바냐의 세뇌에도 허점이 있고, 뭐에 동조했느냐에 따라 완전 전지전능한 능력은 아니기도 하고.... 이와 같은 관점에서 일종의 공생관계? 녹턴이 바냐를 악당으로 세워 이용하는? 이것도. 녹턴이 바냐에게 이용당하며 이용하는 관계였다면 굳이 바냐가 그런 번거로운 방법을 쓸 필요 없이 녹턴에게 직접 내 계획을 위해 해달라 하면 되고. 애초에 바냐가 곰돌씨인걸 알고있냐는 점에 대해 세모라고 하기도 했으니까... 네. 추측을 자기가 해놓고 바로 자기가 전부 기각하고 있는 이상한 모습입니다. 녹턴...은 바냐의 세뇌능력을 어디까지 눈치채고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녹턴을 잡으라는건, 녹턴을 (바로)잡으라는 의미로 추측해봅니다. 그러니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잡는다는 의미. 단순히 물리적으로 잡아넣는다는 1차원적인 얘기만은 아닐 것 같으니... 좀 여러가지 섞인 중의적인 의미? 잡아넣는다, 바로잡는다...의.
  • (조용히 동의하고 사라짐)
  • carpe diem, Tempus omnia sanat 오늘을 즐겨라,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한다. (현재를 잡아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다.) 녹턴의 머그컵에 적힌 구절.
  • 16판 >>864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한다. 누군가가 - 그것도 아니면 무언가가 - 절대적인 악이 된다면, 만인의 악으로써 서게 된다면 세상은 그 악에 대항하기 위해 뭉칠 것이라고.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악의 죽음에 이르게 된다면 세계는 그때 비로소 자신과 같이 했던 이들을 돌아보며 평화와 행복을 나눌 기회를 다시 부여받게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반면에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한다. 누군가가- 그것도 아니면 무언가가- 절대적인 악이 된다면, 만민은 그 악에 대면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악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그리고 자신의 안에 잠재된 악과 대면하게 됨으로써- 다시금 새로운 존재로 깨어날 것이라고. 음지에서 기어다니던 이들은 다시 태양빛 아래로 나올 것이며, 이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고. 그리고 그 악은 영원히 죽음에 이르지 못할 것이며 끝내는 역사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고. 둘의 생각은 모두 옳고, 틀렸다. 레주 레스 일부 복붙. 순서대로 녹턴, 바냐.. 아닐까..? 위 추리레스 읽다보니 문득 생각나서....
  • 27스레 82레스. 녹턴이 에스터의 과거 관한 발언에 동요하는데... 역시 썰푸는것만 듣는거랑 일상으로 직접 캐내는건 다르다...단순 과거라서 잊은게 아닐지도 몰라... 경찰된 후의 그 사건이 단순히 괴롭고 힘들어서 트라우마반응인걸까? 아니면 이 기억못한다는 부분이 뭔가 떡밥일까?
  • 27스에 363 레스. 즉살명령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건 무슨 뜻인가?
  • (>>730 ) 1. 바냐 목 흉터는 곰돌씨일 땐 꼭 가리지만 구제프일 때는 굳이 가리지 않을 때도 있나요? 녹턴에게는 흉터에 대해서 뭐라고 말했나요? :0 >> 1. 집안에서는 드러내고 다닐때가 많아요. 매번 목티 입거나 신경쓰는 것도 피곤하니까요. 녹턴에게 특별히 뭐라 말하지도 않았어요:) 2. 뻘질문.. 시온이 이번 샤오화랑 일상에서 아침에 깬 다음에 무슨 생각 했을까요...? (목에 무슨키티 반창고+무릎에 상어인형+등뒤에 헤이샤오화) >> 2.시온이..아마 일어나서 이게 무슨 일인지 싶을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궁리해도 기억이 나질 않으니...기억해내는 건 단념하고 샤오화곁에서 살살 빠져나온 뒤에 샤오화는 소파로 옮겨주고 상어인형 옆에 놔준 뒤에 자기는 샤워하러 갔을거 같네요! 그리고 거울보며 이게 뭐지? 싶어 반창고 살짝 떼봤다가 상처보고 다시 잘 붙였을거 같아요:D 뭔가 난리났었고 자기는 다쳤고 샤오화가 반창고를 붙여준거 같다-까지만 상황파악을 했을거 같네요. 그리고 다시 말끔해진 모습으로 업무를 시작했겠죠? 샤오화가 일어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볼 준비를 하면서요! 3. 녹턴은 현재 일부 기억이 없는? 흐릿한 상태가 맞나요? 4. 시온과 녹턴의 대화 중 히어로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졌던 네가 갑자기 완전 딴 소리를~< 이 부분.. 이거.. 바냐 세뇌때문일까요...?? 5. 녹턴님 은발 된 지는 몇년쯤 되었을까요?? :0 그리고 자기가 머리 센 거에 대해서 이상한 점이나 의아한 점은 못 느끼나요? >> 3.4.5. o 27스레의 문답. 730-862
  • 지금의 녹턴 드네리스는... 어디까지가 녹턴 드네리스라고 할 수 있는거지...? 어디까지가 세뇌로 인해 드러나는 모습이고 어디까지가 진짜 녹턴이지? 구제프는 어디까지 세뇌시킨 거지? 녹턴 관해서만 유독 대답이 세모인 것도 이런 이유 아닐까? 녹턴................
  • 27스레 900 이름 : 스레주 2018/11/19 11:20:33 ID : IKZjxXs4KZj >>896 >>897 아니 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턴 설정이야 단거 좋아한다는 것부터 이미 확정이었구...(시선회피) 고양이 독백.. 에서의 달콤한 사탕을 내민다 때부터 아설마...설마...아니겠지..했는데 역시 단거 좋아하는것도 그냥 갭모에설정이 아니었구만!!!!!!!!!
  • 진정하고 적자면.... 뭔가 녹턴 단거 좋아하는것 자체도 일종의 복선이 아니었나 싶다... 달콤한 사탕(마약)으로 질나쁜 사람들 유혹해낸 어린 바냐... 단 것을 좋아한다는 언급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녹턴... 이게 녹턴이 마약을 했다!...로 연관이 되진 않더라도, 바냐가 녹턴 머리꼭대기 위에 있으리라는 추측정돈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악 (머리깸)
  • 이어서 912: 사실 어렸을땐 단거 이렇게까지 안먹었다구! (지금은 스위트킬러) 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ㄲㅋㄱ (머리깸
  • 밥먹기전에 소름끼져서 적고가는데 녹턴이 바냐가 빌런수장이란 사실조차 잊어버렸다는 추측
  • 걸리는 점 한 가지. 바냐의 세뇌는 한 사람 당 딱 한 개만 가능한데, 그렇다면 위의 조건들을 합당하는 설득(세뇌)은 뭐가 있나? ->넌 최악의 악당이 될 수가 있어 라는 말에 바냐가 녹턴에게 역세뇌 당했나?...그때 두 사람의 나이도 어렸을 텐데. 바냐가 자신의 능력의 존재를 알기 전 무의식적으로 설득을 당했나?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바냐의 나이가 27인데..) 녹턴이 바냐에게 세뇌당했을 말을 추측하면 뭔가 풀리는 게 있지 않을까? 정의와 관련이 있나?..달콤함?.. 시온의 세뇌는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믿는다는 것 인데..
  • >>140 추측 근거 1. 스레주는 녹턴이 곰돌씨의 정체를 알고있냐는 질문에 세모로 답함. 단순 의심은 하고있다...라는 뜻이라 생각했지만, 의심을 하고있다는건 지금은 아직 모른다는 거니까 X에 속하지 않을까? 2. 이번 일상으로 밝혀진 사실. 녹턴은 경찰시절의 일을 "부자연스럽게"잊어버렸다. 그리고 스레주의 곰돌씨의 세뇌로 과거를 잊어버렸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예스. 3. 녹턴의 머그컵. 문구 보고 이거 티엠아이 절대 아니다...생각은 했는데, 이게 결정적인 복선이 될 것 같다. carpe diem, Tempus omnia sanat 오늘을 즐겨라,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한다. (현재를 잡아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다.) 시간은 모든것을 치유한다 라고 번역하면 그냥 따스한 말이지만, 잊혀질 것이라고 번역하면... 그리고 뭣보다도 저 말이 보통 위로의 말로 흔히 쓰인다는 점이 이 추측에 도달하게 된 결론 위로의 말을 위해 바냐가 "시간이 지나면 괴로운 일은 다 잊혀질거야" ...와 같은 비슷한 말을 했고 거기에 녹턴이 동조했다....면......
  • >>142 는 이걸로는 아직 녹턴은 바냐가 곰돌씨라는걸 잊어버렸다... 는 추측의 근거는 못되지만 바냐가 녹턴에게 했을 법한 말...을..생각해낸 것이다...... 한 번쯤 깨달았던 적이 있기 때문에 세모였다는 것
  • 앗 일리 있는 거 같다..!! 조금 머리를 굴려봐야겠다 생각해보면 녹턴이 그럼 시온에게 알리지 않은 것도 까먹었다거나..??
  • 그렇다면 녹턴을 잡으라는 말은 녹턴을 바로 잡으라는 말과도 합당하다. 자신이 믿고있던 바냐에게 그러한 세뇌를 당한 것을 깨닫게 해줄 수 있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 녹턴과 바냐가 서로 가족이 된게, 만난 것이 과연 몇년도 인가?.. 2008년 이전에 만났더라면 역세뇌에 걸렸을 확률이 없다시피 하고. 2008년 이후에 만났더라면 넌 최악의 악당이 될 수 있어라는 녹턴의 말에 설득 당해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위 레스 대로 자신들만의 최악의 악당(녹턴의 친아버지) 를 바냐가 죽였기 때문에 녹턴이 바냐에게 그런 말을 했을 거라고 추측. 그렇다면 바냐 능력의 세뇌는 시전자가 풀어야지만 풀리는 것인데, 바냐의 역세뇌는 녹턴이 풀 수 있는 것인가? 녹턴이 이 모든 것을 생각해내고 깨닫는다면 바냐의 최악의 악당 계획을 없애버릴 수 있는 것인가? 그러기 위해선 녹턴이 걸린 바냐의 세뇌를 이겨내야 한다.. +하지만 말이 안되는 점은, 초반 테이프 떡밥에서 바냐는 사랑에 대한 얘기를 의사와 나눴고..바냐는 결국 그 사람을 죽였었다. 그 사람에게 역세뇌를 당했었나? 죽여서 세뇌가 풀렸나? 역세뇌는 중첩이 가능한가? 정말 모르겠다 라는 근거 없는 소리를 해보며 참고 설정도.. 이능력 발현자는 발현 시기에 따라 크게 세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1. 2008년 9월 2일을 기점으로 이능력이 발현된 경우 2. 이후 어느날 갑자기 이능력이 발현된 경우 3. 선천적 이능력 발현자로, 대개의 경우 2008년 이후 태어난 경우 일부는 2008년에, 혹은 나중에, 또는 선천적으로 발현된 경우에 이능력이 더 강력하다 주장하지만- 아직 이에 대한 확실한 조사는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천적 이능력 발현자일 경우 자신의 이능력을 더욱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은 꽤 신빙성이 있죠.
  • >>146 hint: 역세뇌는 중첩이 가능합니다.
  • >>147 허어억 (대나무 숲에 가서 소리지르고 옴
  • 26~28판의 녹턴 일상...잘 기억해둬야지...과연 녹턴의 정의는 무엇일까.
  • 세뇌 아마 직접 해지 아니면 시전자가 죽어도 세뇌는 지속되는 걸로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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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가 없는 사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해 구석에 쌓인 서류가 한가득이었고, 그게 참 난감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바쁜 일에 쫓기며 시침이 흘러가기를 기다리다 보면 어느샌가 창문 밖에는 어둠이 드리워져 있을 테니까. 어둑한 밤길을 걸어 집에 돌아가면 피로에 눈꺼풀을 닫는 일 외에는 생각하지 못할테니까. 그래, 그 순간의 찜찜함에 대해 떠올리지 않을 수 있으니까. 그녀는 서류를 넘겼다. 사망한 히어로와 빌런, 살아난 민간인과 파손된 공공기물들. 잔해 처리에 동원되는 인부들과 다시 재건에 동원되는 인부들. ST와....종이를 훑어내려가던 그녀의 손가락이 멈춰섰다. 그순간의 찜찜함....?(기록)
  • >>135 3,4,5 응답이 o인데.. 이거 은발 된 거 몇년되었냐 답은 안 하신 줄 알았는데 o=0으로 생각한다면 0년.. 1년이 안 되었다는 뜻일지도...... 혹은 o=오=5년인가? 근데 ST독백에서 흑발 서술이 있었고 녹턴은 2년 전까지 ST에 속해있었으니 이건 아닌 것 같구...... 역시 1년 안 되었다는 게 가장 그럴듯해(혼자끄덕) 그러고보니 히어로와 빌런 최초 등장 시기도 '1년이 채 되지 않았다'네..
  • '빌런'은 나타난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초능력을 이용한 범죄집단은 10년 전, 정전 사태 이후부터 활발히 나타났습니다. 다만 그들 스스로를 '빌런'이라 하지 않았을 뿐이었죠. 이들 중 일부는 '싸이킥 갱 (Psychic gang)'이라 불렸는데, 곰돌씨 이전에 악명을 크게 끼치는 폭력집단이었죠. 하지만 빌런의 등장 이후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와해되어 현재는 찾아보기 힘든 상태이며 남은 그나마도 빌런의 일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임시스레 28레스) 히어로또한, 정식 히어로가 생겨난지는 채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전부터 '히어로'의 존재는 있어왔습니다. 그들은 보통 민간의 형태로, 혹은 경찰의 형태로 있었죠. 하지만 빌런의 등장 이후 이에 대응할 [이미지]를 원했던 정부가 이제까지 부인해 왔던 언론의 '히어로'라는 명칭을 채용, 최초의 빌런이 저지른 일을 모두 수습한 이에게 히어로란 명칭을 내리며 이명, '나이스가이'를 지어준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임시스레 32레스) 23판 >>465 중 <왜 싸이킥 갱 이야기가 자꾸 고개를 드는걸까, 한번 불사른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던가. 우리의 생각이 틀렸던 모양이다. > '우리' 가 누굴까? 바냐와.. 녹턴?
  • 그리고 의문 하나 더. 나이스가이의 이능력은 왜 사라졌는가?
  • 녹턴의 정의에 관해 휴짓조각 하나 던지고 갈게! >>9 >>15 Q. 현 시점 녹턴은 곰돌씨의 정체를 알고 있는가? 그러니까, 구제프 = 곰돌씨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9 △? (X) >>125 "너라면 할 수 있어." "최악의 악당이." 확신이 담긴 목소리였다. >>132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한다. 누군가가 - 그것도 아니면 무언가가 - 절대적인 악이 된다면, 만인의 악으로써 서게 된다면 세상은 그 악에 대항하기 위해 뭉칠 것이라고.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악의 죽음에 이르게 된다면 세계는 그때 비로소 자신과 같이 했던 이들을 돌아보며 평화와 행복을 나눌 기회를 다시 부여받게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반면에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한다. 누군가가- 그것도 아니면 무언가가- 절대적인 악이 된다면, 만민은 그 악에 대면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악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그리고 자신의 안에 잠재된 악과 대면하게 됨으로써- 다시금 새로운 존재로 깨어날 것이라고. 음지에서 기어다니던 이들은 다시 태양빛 아래로 나올 것이며, 이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고. 그리고 그 악은 영원히 죽음에 이르지 못할 것이며 끝내는 역사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고. 둘의 생각은 모두 옳고, 틀렸다. >>145 그렇다면 녹턴을 잡으라는 말은 녹턴을 바로 잡으라는 말과도 합당하다. 자신이 믿고있던 바냐에게 그러한 세뇌를 당한 것을 깨닫게 해줄 수 있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 >>132의 전자는 녹턴이 바라는 것, >>132의 후자는 바냐의 생각이라고 가정. 녹턴은 자신의 정의를 바냐가 함께 이루어줄거라고 믿고 상징성, 즉 대중의 앞에 곰돌씨라는 빌런을 내세우려는 계획을 바냐에게 >>125라는 말로 제안. 그러나 바냐의 진짜 계획까지는 모르고 있다. 세뇌나 나머지 떡밥은 아직 고려하지 않아서 허술한 추리인데 다른 레스주들에게 이게 가능성이 있는지 물어보고싶어. 지적해주면 환영이고 이유를 설명해주면 더 고맙고....
  • 그리고 밑도끝도 근거도 없는 추측 하나더.....히어로 vs 빌런? < 물음표가 붙은 이유에 대해서인데 이게 배드 엔딩 아닐까? >>132의 후자. 곰돌이탈, 의사가운, 목티를 입은 남자라는 상징성. 설령 곰돌씨가 사망하고 빌런이 해체되더라도 곰돌씨랑 똑같은 복장을 입고 흉내내는 사람들이 계속 생겨나고 빌런이 사라지더라도 히어로 기관은 있겠지만 빌런 조직이 사라져도 악인을 표방하는 이능력자들은 존재하고 그래도 vs 뒤에 붙는게 빌런이 아니게 되는 엔딩....
  • 그리고 곰돌씨의 목표 '세계를 파괴하겠다'는게 뭔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은데 이 떡밥 나온적 있어? 한명도 남겨놓지않고 사람을 전부 죽이는거? 물리적으로 건물을 부수는거? 선과 악의 경계를 부수는거? 대통령을 조종해서 핵쏘거나 하는건 바냐 스타일이 아닐거같아. 세계 멸망후에는 죽을거라고 하니까 우선 목표가 이뤄진후에 사람은 없지않을까 싶었는데 조금 이상한거는 바냐가 목표 달성후에 출판할 자서전을 1판에서 쓰고있었다는거. 바냐 목표 이뤄지면 사람 하나도 없는거 맞을까?
  • 오오 추측...추측들이다...(줏어먹는다) "녹턴이 죄를 느낀 사랑은 가족애가 유일하다"라고.... 역시 ...녹턴의 심리를 파악하는게 가장 어려운 것 같다. 바냐랑 시온이는 어쨌든 광기어리거나 무서울 지언정 뭘 하고싶은지는 확실해보이는데 녹턴의 경우 겉으로 드러나는 의도, 의지들과 떡밥 등을 해석해가며 밝혀지는 의도들이 너무 상반되어있는 캐릭터라서....
  • 아니 진짜 세상에서 녹턴 의도 알아맞추는게 가장 어려워 으아악(머리쥐어뜯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심리묘사, 행동등으로 추측할 수 있는 녹턴의 의도하고 밑을 파헤치면 나오는/떡밥 풀이, 해석 등으로 나오는 녹턴의 본 목적이 너무너무 다르고 ... 달라서... 사실 녹턴 두명있는거 아닐까? 도플갱어-? 녹턴이 흑막이라는거 세모인 이유가 사실 그런거 아닐까? 녹턴 두명이고 진짜녹턴과 가짜녹턴이 있는거 아닐까? (내가 생각해도 너무 헛소리다) 이런 헛소리적인 추측이 의외로 맞을 수도 있으니 이 쪽 가능성도 생각해봐야지... ....어라? 끔찍한 생각 해냈는데 잠깐잠깐잠깐 녹턴이 머리가 센 이유, 과거를 기억 못하는 이유, 세뇌를 당했다는 것-> 사실 지금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녹턴은 진짜로 바냐의 누나인 녹턴이 아니라, 녹턴의 도플갱어인 백발의 여인? 세뇌를 당해서 본인이 바냐의 누나인 녹턴 드네리스라고 믿고 있을 뿐인 타인? 녹턴이 두명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모순이고, 곰돌씨의 정체를 알고 있다/흑막이다 같은 게 세모인 이유도... 이용당하고 있는 표면적인 녹턴1이 있고, 실제 녹턴인 녹턴2가 있기 때문? 너무 뜬금없나? 아니 근데 전혀 근거없는 추측은 아닌 것 같아.
  • >>160 이런 것을 추측하는 이유 1. 도플갱어에 대한 언급이 여러번 나왔다. ...아. 근데 바냐가 도플갱어 못 찾았댔지/ 다시 미궁
  • >>161 아니 그래도 열심히 추측해보자. 혹시 휴지조각이 아닐수도 있잖아 1. 녹턴은 과거를 "부자연스럽게" 기억하지 못한다. 2. 시온은 녹턴이 과거와 변했다는 언급을 여러번 함. 실제로 과거의 녹턴은 잭 더 리퍼 사건때 본인으로 추측되는 인물을 살해하여 구형받는 등 다크히어로스러운 면모 보이고, 과거에는 시온과 뜻이 맞는 유능한 동료였다. 시온과 뜻이 맞았다면 확실히 과격파, 다크히어로였다는 거겠지. 그러나 에스터와의 일상이나 곳곳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녹턴은 즉살명령을 불합리하다고 여기며, 히어로를 위한 복지를 중요하게 여김. 구제프가 곰돌씨라는 말에도 충격받으며 그것은 절대 아니라고 말한다. 스레주는 녹턴은 이미 변했다고 말했는데 에스터와 일상에서 보여준 모습은 무척이나 상냥함. 3.성격반전/성별반전 이벤트는 본편과 연관있다고 밝혀졌음. 그렇다면, 성격이 전혀 다른 녹턴 드네리스의 도플갱어가 존재할 가능성. 4. 바냐씨의 세뇌에 녹턴이 걸린 적 있다.머리가 세어버릴 정도로. 머리가 세어버릴 정도의 세뇌 -> 자기 자신의 근원 자체를 잊어버리는 수준...일수도 있지 않을까? 너는 녹턴 드네리스다. 같은. 5. 과거에 녹턴은 이렇게까지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단 것에 홀린 것처럼 좋아한다. 이게 바냐의 "달콤한 사탕"이랑 연관되는 동시에, 원래의 녹턴과 지금의 녹턴이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떡밥이라면? 6. 곰돌씨의 정체를 안다. 녹턴이 흑막이다. 두 개의 답이 세모. 하나의 녹턴(진짜 녹턴)은 곰돌씨의 정체를 알고 있는 흑막이고, 다른 녹턴(가짜 녹턴)은 단순히 이용당하는 피해자라거나? 7. 과거의 녹턴의 첫만남을 보면 구제프를 굉장히 각별한 존재로 여기는 모습. 그런데 지금은 현실남매스러움(이건 솔직히 억지같다.) 만약 가짜녹턴/진짜녹턴 추리가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나온 녹턴 흑막설하고 녹턴이 보여주는 모습의 모순하고도 잘 맞아떨어진다. 애초에 본인이 아니니까 행동에 계속 모순이 일어난 것은 당연. 그렇다면 표면적인 악을 내세워서 그에 사람들이 뭉치게 하고자 하는 진짜 녹턴이 흑막으로 있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 표면적인 녹턴을 내세운 상태이며, 나중에 그 표면적인 녹턴 대신 진짜 녹턴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거나... 다만 이 추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틀린다면 너무 창피하다는 것이 있다.
  • >>162 또 이게 사실이라고 친다면 녹턴을 잡는다... 가 굉장히 여러가지 의미가 될 수 있다. 1. 흑막인 (진짜)녹턴 드네리스를 붙잡는다. 2. (진짜건 가짜건)녹턴을 바로잡는다. 굉장히 여러가지라고 해놓고 두개밖에 못 떠올렸다. 슬프다. 바냐는 어떤 식으로든 가족애를 느끼고 있다는 서술과 모순되게 녹턴을 이용하는 모습도... 이 근거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진짜"녹턴을 위해서 "가짜"녹턴은 어디까지고 희생시킬수 있다는 그런...? 뭐 바냐씨는 원래 행동을 종잡을수 없으니 꼭 이런 이유는 아닐수도 있다. 또 수현씨랑 대화에서 나왔던... 하나를 죽여야 다른 하나가 완전해진다는 것도... 진짜 녹턴을 위해 가짜 녹턴을 중간에 죽일 생각이었던거 아닐까? 왜 도플갱어가 있으면 완전하지 못한가?<에 대한 의문의 답으로 알맞다고 생각한다.
  • 그러므로 스레주에게 한가지 질문. Q. 현재 표면적으로 "녹턴 드네리스"로 여겨지는 인물과 실제 "녹턴 드네리스"는 다른 사람인가?
  • >>164 N
  • >>165 (휴지조각 완성!!!!!!!)
  • 도플갱어썰 아니랍니다 고오급나무로 된 휴지조각들을 품에 안고 안심하고 잠들수 있겠어.(쿨쿨) 그래도 발상의 전환...이라는 의미에서 전혀 의미없는건 아니지 않을까?? 스레주가 하려다 관둔 생각을 알아낸것으로 스레주의 심리에 좀더 도달해 스레주가 하려는 생각과 하고있는 생각을 눈치챌수있는.....
  • >>167 그럼! 앞으로도 틀리는거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있게 틀려줘..이런 그럴듯한 추리는 빨리 틀려줄수록 다른사람 삽질하는 시간이 줄고 틀을 깬 생각에서 내가 영감을 받기도해. 생각나는게 더있으면 가지고 올게
  • 하여튼 녹턴이랑 바냐가 처음엔 같은 한 편으로 시작해서 악과 선을 만든 건 맞는 거 같다. 위에 레스들 쭉 읽으니까 이때까지 생각했던게 정리가 되네. 여기서부턴 내 주관적인 생각 표면적으로 보면 바냐는 악이고 녹턴은 선이다. 이능력이 발발하고 세상이 한참 혼란한 것을 보고 녹턴은 고민하다 이미 어릴적 최악의 악당이 될 수 있다고 깨달은 바냐를 보고 악의 상징으로 내세운다. 여기까진 바냐와 녹턴의 의견이 일치했으나 녹턴의 생각은 상징적인 악을 앞세우고 나중에는 그 악을 물리쳐 모두 다 행복해지는 결말을 기대했다. 본인은 선 이지만 악과 매우 간결한 사이 이므로 언제든지 참견하며 자신이 조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선의 편에 서서. 하지만 바냐와는 생각이 틀렸고 그녀는 세뇌에 당해있다. 바냐는 그 반대로 자신이 정말 악이 되어 사람들에 숨겨져있는 악을 일깨우고 세상을 악으로 물들이고, 그 물들이는 일에 큰 기여를 한 최악의 악당으로 평생 동안 남는 그런 악함을 생각했다. 바냐는 녹턴과의 생각이 일치 하지 않을 것을 알고(깨닫고) 자신의 계획이 잘 굴러갈 수 있도록 녹턴을 세뇌했다. 녹턴과 바냐는 처음에는 서로 상반되는 선과 악의 편이지만 같은 팀이었다. 곰돌씨가 나타난 첫 시작은 녹턴도 같이 가담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누군지도 모르는 악의 보스를 잡으려 다니는 것 보단, 자신의 편에 있는 악당을 상징으로 세우는게 훨씬 손쉬울테니까. 그래서 녹턴은 처음에는 곰돌씨=구제프 인 것을 알고 있었으나 일이 틀어지기 시작할때 바냐에게 세뇌를 당해 (괴로운것) 곰돌씨가 구제프라는 사실을 잊어먹은 것 같다. 그래서 레주의 답변이 세모인게 아닐까.
  • 2008년을 기점으로, 세상은 완전히 뒤바꼈다. 반짝이는 전구와 함께 찾아온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능력 현상은 시선을 바꾸고, 그 시선을 가진 인간 자체를 바꾸었다. 이제 이능력은 그네들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어느샌가 프로필에는 '염동력' 같은 단어가 자랑스럽게 적혀 있었다. 이능력은 단순한 개인 특성을 넘어서, 스펙이자 이능력자 대열에 들어갈 수 있는 근사한 훈장이 되었다. 그것은 그들의 값어치를 올려, 보다 원활히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되어주었다. 어느샌가 인간들의 눈 위로 선 하나가 그려졌다. 이능력자인가, 혹은 무능력자인가. 그리고 서로 등급을 매기는 치열한 다툼 아래, 그들의 선 아래, 그 시선 아래에,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그곳이 바로 내 자리였다. - 재해등급의 테러-라는 글자를 보면 볼수록 어찌나 이렇게 우습고 재밌던지. 세상은 정말이지, 돗자리를 깔아주면 누구나 거기 앉아서 피크닉 가방을 내려놓는구나. 참 재밌는 발상이었고, 그 발상은 생각보다 엄청난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덕분에 그저 돗자리가 잘 보이는 자리에 앉아, 다리를 꼬고 느긋하게 세계를 내려다 볼 수 있게 되었구나. 남자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서류를 내려놓는다. 그는 그저, 상징으로 남아있으면 되는 것이다. - 둘다 바냐라고 생각했을때 확 뒤바뀐 위치. 가져오고 싶은게 하나 더 있었는데 까먹어버렸다ㅠㅠ
  • 핵폭탄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되려나. 일단 무작정 떨어뜨릴 작정은 아닐테고. 무엇보다 자신이 죽을 일은 없으니 상관없을지도 모른다. 확신할 수는 없겠지만 또 다른 자신이 죽어준다면야, 딱히 고민할 필요도 없이 이즈모에서 자신의 일을 대신 해주는 것이고- 설마 그럴리가, 라고 붙여진 당신의 말에 남자는 퍽 진중하게 고민한다. 물론 그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그러면 또 재밌는 전개가 벌어질지도. 16판 94레스 바냐와 미야 일상 중...
  • 녹턴에게는 언제나 미지의 두려움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본인조차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는 두려움이죠. 하지만 그 두려움에 한걸음 다가가게 된다면, 무언가 직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두걸음 도망치겠죠. 19판 >>774 문답 답변. 이거 나만 떡밥 같아..? >>본인조차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는 두려움<< >>직감<< >>두걸음 도망<< 이후 녹턴이 자신이 마인드컨트롤된것인지에 대해 추측하던 독백이 있는데(아마 이즈모 테러 이벤트 이후일듯) 거기서도 도망친다.. 는 서술이 있었고.. 음.. 모르겟음..그냥.. 몬가...몬가있음..
  • 그녀는 다시, 어려진다. 솜사탕같은 구름 위에 앉아 온갖 달디단 과자를 집어먹고 있었다. 저 멀리서 오색빛깔의 풍선들이 두둥실 날아오른다. 제곁엔 가족들이 있다. 귀여운 자수가 새겨진 돗자리를 펼쳐두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만든 샌드위치와 과자를 베어물고 감탄사를 쏟아냈다. 아버지와 동생은 보드게임을 꺼내들고, 주사위를 던진다. 어머니는 책을 읽으며 간간히 그들의 승패의 희비에 함께한다. 달다. 달디단, 행복의 풍경이다. 주사위가 굴러간다. 아, 어떻게 굴린거야. 저 멀리 날아가버렸잖니. 놀랍다는 듯한 웃음이 뒤따른다. 내가 가져올게! 라고 외치며 몸을 일으킨다. 그리고 어느순간부턴가, 이곳에 그녀 이외의 존재는 없었음을 깨닫는다. 그녀는 다시 자리에 앉는다. 동생이 다시 주사위를 던지고 있었다. 화목한 웃음소리에 묻혀, 다시 달디단 과자를 집는다. 달다. 나는, 이리도 달디단 곳에 있다. 입에 달콤함을 가득 머금는다. 주사위 굴러가는 소리를 무시하면서, -아, 어떻게 굴린거야. 저 멀리 날아가버렸잖니. 달콤한 죄악을 가득 삼키며.
  • >>172 맞아...나도 이거 신경쓰인다. 그때는 단지 또 다시 그렇게 가족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경계인줄 알았는데... 녹턴이 곰돌씨 빌런으로 세웠단 설 채용하며 곰돌씨의 곰 탈을 뒤집어쓴 우스꽝스러운 용모며, 초반 범행들은 "비교적" 귀여운 수준의 것들.. 이었던걸 통해 녹턴이 처음 생각한 빌런활동이란 지금 수준의 악독한 테러가 아니었으리라..는 추측 해본다. 적당히 히어로들이 뭉치고 이즈모가 조직되어, 혼란이 진정될 수 있는 수준이었다면 됐는데 역으로 곰돌씨에게 이용당하고...그런....
  • 33판 995레스의 notice에서 여기나온 추측들중 많은 것들이 맞아떨어졌고 ...아마 에피소드 5의 조사중 나온 테이프의 목소리는 녹턴(+구제프)이겠지.....(에스터가 들어본 적 있는 목소리, 지금까지 쌓여온 증거들) 그리고 이것은...4판 516레스의 녹턴의 말과는 완전하게 반대되는, 대조되는 내용인것에.... 너무...너무....
  • "그 전에, 히어로에게 제대로 된 복지, 혜택은 제공해주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상식적으로 미친놈인 빌런을 대하는 데 있어 히어로가 온전히 잘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시는겁니까?" 하지만 그녀에게서 나오는 말은 까칠까칠, 가시돋힌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승진은 글렀다. 하지만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 말하지 못한다면, 그녀는 견디지 못할 것이다. "일개 회사원도 회사의 기본적인 복지와 혜택을 제공받습니다. 히어로의 능력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시려면, 그 전에 제대로 된 대우를 해주십시오." ㅡㅡㅡㅡ '채용 조건은 없습니다.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지? 필요 없습니다. 혜택? 필요없습니다. 그네들의 영웅놀이를 이즈모에서 공식적으로 도와주고 임금까지 지불해주는데 왜 그 이상을 해 주어야합니까? 그들은 언론을 위한 얼굴마담입니다. 네, 말씀하십시오. 아, 활동 중 일어나는 피해 말입니까? 그건 그 개인의 책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저희는 그때마다 버리기 좋은 패들을 버리고, 다시 카드를 뽑으면 되는 겁니다.'
  • 37.거짓말쟁이를 찾아라... 중의적인 제목인 느낌. 말 그대로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찾으라는 뜻일수도 있지만 거짓말쟁이인 '녹턴'을 찾아라...라는거같기도. 녹턴이 가출중이니까.
  • 장주 관련 질문.. 1 장주와 단요림 나이가 같은 것은 우연인가? > n 2 단요림은 현재 라오스에 있는가? > n 2번만으로 확답내리긴 어렵지만 1번에서 이미 두 사람의 연관성이 있다는 게 드러났고 가능성은 2가지. 1 장주와 단요림은 도플갱어 2 장주 = 단요림 이 두개인데.. 그럼 이 시점에서 질문찬스를 사용하겠습니다. Q. 장주 = 단요림 인가?
  • >>178 Y
  • 녹턴 과거 독백중 그곳에서 우리는 재투성이 공주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이곳보다 서늘한 곳에서, 당신은 자신의 왕자님을 찾았다. 악당은 죽었고, 이제 당신이 행복해지는 일만 남았었지. "이제 이 아이가 네 동생이 될 거란다." 아마도 이제 나도, 행복해질 일만 남은 걸까. 눈처럼 새하얀 그 아이의 자수정같은 눈을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했어. 해피엔딩을 위해서는 "녹턴을 잡아라"라는 언급 이것들을 봤을때 확실한 사실은 이 스레의 진히로인이 사실 녹턴이라는 것이며 프린세스 녹턴을 구출해야 진정한 해삐엔드로 나아가는 것이다. (아니다.)
  • 44스레. 433레스 바냐 - 머루 일상 도중 당신이라는 모순을 바라본다. 이 얼마나 멍청한 사람인지. 첫번째로 소리 낸 것은 그의 하는 모양을 지켜보겠다 하는 것이었는데 두번째로 소리 낸 것은 그의 목줄을 잡고 싶다는 발언 밖에 되지 않는가? 팝콘과 나쵸를 씹으며 한 걸음 물러나 무료한 방관자마냥, 이 세계의 신이 된 것마냥 관람하고자 하던 당신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무엇이 당신을 이 게임판으로 끌어들였는가? 어찌하여 당신은 기꺼이 주사위를 굴리고자 하는가? 남자는 자신의 말(language)을 든다. 그의 말과 당신의 말의 모양이 다르듯, 그 의미는 명운을 달리한다. 하지만 과연 이번도 다를까?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것은, 미묘하고도 복잡하기 그지없구나. 그는 웃음을 머금는다. 목이, 가슴이 간질거린다. '너라면 할 수 있어' 당신처럼 눈을 마주쳐오는 사람이 있었다. '그럼 내게 무엇을 줄 건가요?' 그의 주인은 어디로 갔지? 어디로 사라졌지? 왜 그를 혼자 두고 말았는가? 그는 왜 배회하는가? 왜 이리도 주사위를 굴려대며 제멋대로 행동하고 마는가? 아, 그것 참 이상하지. 어째서 아무도 보이지 않을까. 아, 그랬지. 하나는 사라졌고, 다른 하나는 제정신이 아니구나. 순백의 새하얀 고양이는 자수정같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미소짓는다. 투명한 그 눈동자에 담기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 >>181 이 중하나는 시트 내린 빌런(밀키웨이) 얘기라고 한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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