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5n 이 어떠한 키워드를 제시하면 나머지 레더들이 호불호를 말하는 스레야 키워드는 뭐든지 괜찮아 작품 구성에 관련된 것이라든지 ex)학원물, 갱생하는 스토리, 닫힌 결말 캐릭터의 외적/내적 요소라든지 ex)올백머리, 반존대, 얀데레 평범하게 계절이나 패션 같은 걸로 제시해도 좋아 다만 특정 인물/캐릭터/작품을 거론하는 건 금지야 또 이름만 거론 안 했을 뿐 누가 봐도 유추가 가능한 설명도 금지 예를 들어 일상물은 괜찮지만 초코비를 좋아하는 다섯 살배기 유치원생이 주인공인 일상물은 안 돼 나부터 할게 >>4까지, 열혈캐 호? 불호?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900 호 내 이름은 호

따지자면 불호. 차라리 정반대여서 미묘하게 잘맞는게 좋다

불호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 듦

>>909까지 백치미 호?불호?

EMP를 mp3라고 알아듣는 수준이면 불호

불호 소올직히 말하면 백치에서 어떻게 미가 느껴질 수 있는지 모르겠음...

백치미는 호지만 고문관은 불호

>>914까지 좀비물 호? 불호?

불호. 너무 많이 봐서 질려서 그런가.. 왠만한 명작 아님, 별로.

불호.. 보고나면 기분이 찝찝해져서..

불호 좀비영화 봤다가 2주간 악몽꿨어 호러에 약함

영화는 불호 다 비슷한 느낌이야

>>919까지 혐관이나 적대 관계에서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짝사랑하게 되는 전개 호? 불호?

불호 그런전개 ㅈㄴ싫어 속탐

불호 혐관과 적대 관계는 좋지만 한쪽이 좋아하게 되거나 좋아하는 것처럼 엮는거 싫어함

>>924까지 개그캐릭터가 간간히 멋있을때 호?불호?

좋아하는데 치.명.적.임을 노린 느낌이 들면 싫어해..

둘다 호 근데 녹차는 라떼류로 달달하게 먹는 편이고 홍차는 본연 그대로에 달달한 간식이랑 먹는 편이네...

둘다 극호. 따지자면 녹차. 그냥 차로 우려마시는것부터 녹차아이스크림 이런것까지 다 좋아해. 근데 홍차는 거의 안먹어봐서... 다 가공음료쪽이였구 5가지 마셔봤는데 밀크티 두종류 빼고는 다 호였음.홍차중에 복숭아 들어있는 음료 있었는데 되게 맛있어서 한때 그것만 먹었는데 요즘 마트에서 못찾았다.. +못찾겠다꾀꼬리ㅜㅜ 음료수 병은 이렇게 생겼는데 혹시 이렇게 생긴 홍차관련 음료수 알면 내 번호 앵커걸구 알려주라ㅜㅠ

>>926과 비슷한게 녹차는 유제품 가공품을 좀더 선호하고 홍차는 그대로 끓여서 달달한 간식류랑 먹거나 우유타서 밀크티. 주로 사탕이나 잼, 크림이 한가득한 빵이랑 먹음. 아 뭉게졌네. >>934 까지 주인공의 의도와 달리 만들어진 주인공의 복제인간 캐릭터 호? 불호?

>>939까지! 외유내강 호?불호?

호 외강내강이 제일 좋긴 하지만

호...긴 하지만 역시 외강내유가 더 좋다! 여캐는 외유내강 남캐는 외강내유...:3

호호호 앗 뭉개졌네! EDM 호? 불호?

난 서정적인게 좋기때문에 불호우

>>949 밝고 가벼운 분위기였다가 전개가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로 바뀌는 거 호? 불호?

처음부터 무거운전개인게 더 취향이지만 일단 호!

>>954까지 현실성 없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시궁창인 현실속에서 우연찮게 비밀기업이나 마피아같은데에 취업해서 일코하며 살게 되는 전개 예) 초능력자가 가족에게 불화가 닥쳐 돈이 급하거나 초능력만 빼면 사회에 적응도 못할정도로 고문관에 무능해서 살아가기 힘들다거나 그외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난관에 부딪쳐 자기가 초능력자인걸 커밍아웃하고 흥신소에서 제의를 받다가 국정원에 취직해서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처럼 하고다니는 설정

>>959까지 평범한사람이 어느날 비일상적인 사람을 만나 사건에 휘말리는 전개 (ex:평범한 직장인이 퇴마사를 만나 귀신소동에 휘말림, 건물 잘못 들어갔다가 초능력자들의 싸움을 목격하고 추격당함)

저런 주제만 보면 불호인데 내가 보는 작품중에 저 주제가있음 근데 그게 완전 재밌음 그정도 역량이 된다면 호

그 이후 스토리가 재밌다면 호

>>964까지 성인군자형 캐릭터 호? 불호?

불호. 캐릭터성이 별로..

짱 좋은데 그게 터지는게 더 재밌어...! >>969까지 기사컨셉 호 불호?

>>974까지! 익스트림 스포츠 호? 불호?

호. 하고싶진 않지만

나두... 내가 하고싶진않지만 호

호 다른건 몰라도 번지점프는 꼭 해보고 싶어

>>979 주인공, 화자가 아닌 가끔 다른 캐 시점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거 호불호?

>>984까지 외유내유 호? 불호? 이거 호불호 엄청갈리더라

어두운 작품이거나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역할이거나 괜히 나설려고 하지 않고 자기 주제 잘 파악해서 나름대로 살아가는 캐릭성이 갖춰져있으면 호 메리수거나 작가가 띄워주는거 괜히 나서거나 자기 주제 파악 못하고 나대는거 할말하않 극불호

분위기가 어두운 작품이라면 호!

>>989까지 퇴마물 호?불호?

별로... 뭔가 재미를 못 느끼겠달까

극호!!!!!! 퇴마던 엑소시즘이던 무당이던 샤머니즘이던!(비슷한 것들이지만)

호!! 완전 호 극호 진짜 최고 호!!!! 동서양 안가리고 좋아해ㅜ 완전 짱이야..... 좀 범위 넓게 요괴/악마물 자체도 좋음ㅜㅜㅜ 진짜 너무 최고야ㅜㅠ 음양사 퇴마사 무당 신부 엑소시스트 그 외에 여러가지<하나도 가리지않고 진짜 좋아

>>994까지 사과 껍질채 먹기 호?불호?

이에 자주 끼지만 호

호! 근데 넘 큰건 힘들더라

대망의 >>1000 까지 갓 구운 식빵 + 우유 한잔 호? 불호?

불호가 있긴할까? 호

마지막 세상을 당담하는 로어입니다. 인류가 멸망하기전까지, 세계가 멸망하기전까지,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우주가 멸망하기전까지, 마지막까지, 끝의 끝, 종말의 끝까지 로어는 존재해왔고 존재했습니다. 잊지 마세요~☆ 다음판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11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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