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11월 초까지는 쉴 것임. 본업관련 >>>>>>>>>>>> 1. 저녁 7시~10시에만 의뢰레스를 받음 (19:00~22:00) 저 시간대 이외에 올라온 의뢰레스는 무시함 2. 하루에 정해진 인원 5명만 받고, 마감인원 이상의 레스는 무시함 그 다음날 봐주는 것 없음. 오직 당일날 선착순 5명에 든 사람뿐 3. 만약 사주에 기재된 정보가 미흡한 경우 (양력 음력 / 출생년도, 출생시간 / 성별 / 질문하는 이유 / 상황에 대한 설명 등)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경우는 패스하고 그 다음사람의 사주를 받을 것임 4. 진로에 대한 고민은, 대학합격여부, 시험합격 여부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을 것임 학과나 적성에 대한 상담만 가능 5. 결혼운이나 궁합은 상대의 사주가 없이는 상담이 진행되지 않음 사주 해석가들의 일상에 방해가 될 정도라서 결정내린 사항임 의뢰인들도 더 자세한 해석을 들을 수 있을 것임 사주15년차가 세사람의 것을 해석 경력이 길지않은 자는 두사람의 것을 해석함 저녁 7시에 레스달아주길 바람.
  • >>190 으음.. 그렇군 리벤지 포르노라... 인터넷에 헤어진 연인에게 보복하기 위해 찍은 사진이나 영상.... 교사에게 까지 안좋은 눈이라니 그럼 퍼질때로 퍼지고 큰일이라는 거잖아.. 혹시 사주에 연인을 조심하라는게 아니라 남자 자체를 조심하라는 거였어?..
  • >>190 예측..할수는 없을까? 대충 누군지 정도 현재 내 주변에 남자는 많지않아 2명이야(또래 1명, 아는 사람 1명) 정확히 누구다! 꼭 집을수는 없겠지만..
  • .
  • 남자/2000.11.01(양)/2000.10.06/16시 54분 1.의대에가고싶어서 내년까지 재수를 하려 하는데 내적성에 잘맞을까? 그리고 내적성에 맞는건 뭘까? 2.외국으로 유학을 가려 하는데 나에게 잘맞을까? 3.화학공학도 염두해 놓고 있는데 공학은 어때?
  • >>201 글쎄? 내가 무당이 아닌이상 사고가 날지안날지까진 정확히 예측할순없는데, 그렇게까지 화를 크게 입을정도로 심각하진않구 그냥 여러가지로 어수선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정도?★★
  • >>203 ㅇㅇ예측 절대 못하지. 리벤지포르노도 지금당장 조심해야하는것일뿐 예측한게 아닌데 ㅎㅎ★★★
  • >>190>>176 쓴 사람인데 우선 여자라고 명시 못 해서 미안ㅠㅠ 내가 약학 쪽으로 가고 싶은데 나랑 맞을까...? 적어놨었는데 이거랑 재물운 관련해선 못 들은 거 같아성...!!
  • 제가 지금 재수를하고있는데 한번더 공부를하면 제가 달라질줄알았는데 그동안공부를안해왔던게 오래되서 지금이되도록 작년이랑 크게달라진게없는것같아요 그래도 지금부터라도하려고 마음을잡아도 전에 안했던게 자꾸후회되서 집중이안되요 이게 혹시 제가공부쪽 적성이맞지않아서그런건가요? 제적성과 맞는게뭐에요?? 만약 가능하다면 삼반수나삼수해서 또 도전할의항이있는데 또도전해도괜찮나요??
  • 양력 1994 08 17 (음력 1994 07 11) 오전 11시59분 여자 >>175 썼던 사람인데 내 사주에 뭐 살이라던가 그런거 껴있는지도 궁금해서 다시 시간맞춰 문의해! 답변 준거 너무 잘 읽었어 고마워!
  • 여자/2003.10.1(양)/2003.9.6(음)/16시 제 적성이 공부쪽인지 영상제작쪽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분야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되려나...?)
  • 감사합니다
  • 여자/
  • 나 135번 썻던 사람인데 1993년 7월 23일 오전 9시 30분 이고 양력이고... 성별은 여자야 그리고 나의 궁금점은 언제 결혼 할수 있을지랑 동시에 한국인 아니면 외국인하고 결혼 할지 그게 궁금해
  • (양력 / 1994년02월18 , 아침8시 / 여자 ) 1. 직장을 이직 해야하는데, 내 진로를 잘 모르겠어서 물어봐 지금은 금융계통인데, 혹시 다른 쪽으로 이직을 하는것도 괜찮은건지, 아니면 금융쪽으로 계속 가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예: 연기, 외국어,여행사) 아니면 사무직이 안 맞는걸까? 사무직으로 있는가면 어느쪽으로 하는게 맞을지 ... (예: 기획,영업) 2. 내가 남자운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 아무 생각이 없어서 그냥 그런건지, 원래 남자 운이 없는건지를 잘 모르겠어.
  • 양력. 2001년 08월 30일. 새벽 3시 40분경. 여자 1. 지금 채육쪽으로 준비중인데 적성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2. 전체적인 사주와 결혼은 언제쯤 할지와 도화살이 끼여있는지를 알고싶어요.
  • >>194 경진 갑신 신축 을미시, 을유대운 마지막. 무술년 - 辰戌丑未 모두 동하면서 생각만 많아지고 일은 안될 듯 무술년이 끝나도 2019년 8월부터 병술대운 심란함이 만성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큼 아직 입시준비중이라면 올해보다 내년이 결과가 나쁠 가능성도 있고 대학에 다니게하고 싶다면 정시는 하향지원해서 하나정도는 붙는 편이 좋을듯 원 사주를 봐서는 은행원, 펀드매니저 등 금융업이 맞을듯 하지만 아직 본인이 무슨일을 하고싶은지 모르니 좀더 알아보는 편이 좋을듯 >>195 경진 신사 계미 을묘시, 기묘대운 (대운진입 : 20X6 12월) 1. 병원만 찾아가지말고 한의원도 찾아가볼 것. 지금이 힘든 대운인 것은 맞지만 초2때부터 들어온 운이 아니라 2016년부터 들어온 운임 2022년즈음이면 주변이 많이 정리될거임 2. 2026~2036년까지 일복이 많아보이긴 함. 적당히 후임에게 넘기는 법부터 연구하길. 넌 후임 잘 키울 타입임 일단 후임에게 일의 내용을 잘 가르쳐주는 것으로 시작할 것 >>196 경진 갑신 정유 무신시, 임오대운 (대운진입 : 20X1년 8월) 1. 무술년. 辰戌 충으로 甲(공부의지)의 통근 파괴. 申酉戌로 庚 강화, 甲(공부의지)을 더더욱 파괴 머리속이 복잡해진 것을 무시하고는 별 생각없이 손장난(戊戊, 솜씨를 의미하는 産성이 두개가 된 상태)을 하고 싶어진거임 원래 공부는 해야할 때에는 하기 싫고 할 필요없을 때에는 더 하기 싫은거임. 공부 잘하는 사람들, 공부에 모오옵시 뛰어난 재능이 있었던 사람들도 똑같음. 2. 그럭저럭 나쁘진 않음. 3. 인복은 모르겠고 니 사주의 천간만 보면 최상급으로 구성된 사주중 하나임. 너 스스로 통근을 못한게 (꽤 큰) 문제지... 4. 올해도 연애는 할 수 있음. 재물운도 운 자체는 나쁘진 않음. 너의 체력 등 니 상태가 문제가 될듯. >>197 갑신 계유 갑인 신미시, 임신대운 (대운진입 : 20X3년 1월) 임신대운, 申이 갑인의 寅과 寅申충, 자신감 떨어짐 同敎인 壬이 뜨면서 인생에 회의적. 무술년, 申酉戌 西방형성으로 辛금 기운 강화, 스트레스 심해짐 내가 살아보니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음 나와 집안이 비슷하고, 외모의 호감도도 비슷하며, 재산축적정도가 비슷하며, (전문직이라면) 직업이 같으며, 성적이 비슷하고, 각자 잘 되었고, 남편의 스펙이 비슷하고, 아이들의 나이가 비슷하며, 취향이나 코드가 비슷한... 그런 사람이어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는거 같음 운의 흐름을 보니 아마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친구에 대해 조금은 회의적인 시각을 지니게 될 듯함 그것도 나쁘지 않음. 선을 넘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적당한 교우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적당히 마음편히 지내는 길임 >>198 신사 계사 무자 갑인시, 을미대운 (대운진입 : 20X5년 5월) 인생에서 제일 힘든 시기가 인생초반에 오는 사람들이 있음, 그게 너임 (갑오대운(2005~2015년), 甲은 戊를 극하고 午는 子와 충돌) 인간관계에서의 고민은 인생동안 계속될 듯. 어쩔 수 없음. 어린시절의 트라우마가 흐려지기는 해도 남기 때문에... 방송영상쪽으로 괜찮을 듯... 어울리는 느낌임 위탁을 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음 내년에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전망이 아주 밝은 사랑은 아닌듯함 재물운이 훌륭한 편은 아님. 그래도 사람이 먹고살 정도는 됨 >>202 예측불가능. 어지간하면 모든 남자를 조심하는게 나을듯. >>208 약사가 되어서 저렇게 역마가 있는 경우는 1. 대학원에 가서 연구직이 되어서 해외세미나를 줄기차게 다닌다거나 2. 봉직자리를 돌게 되는 느낌인데... 통근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순전히 사주의 주인이 행동하기에 달렸다는 뜻임 재물운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일단 의료계는 잠시 대진을 맡겼던, 혹은 봉직의 생활을 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조사하는 것이 꽤 쉬운 편임 아마 약사들도 그럴거임. 역마가 발달했으며, 역마들이 충하고 있다는 뜻은 충동적이고 욱하는 성향을 보일 수 있다는 뜻임 욱하는 태도를 보이면 일자리에 오래 있기 힘듬 한두번 정도는 짦게 일하고 옮길 수 있음. 이상한 고용주들도 있으니 하지만 세군데 넘는 일자리에서 중도하차한 경우라면? 그리고 고용주가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이었다면 누구의 탓이 될지? 다른 약사들과는 별 트러블이 없었던 손님이었는데, 이번에 대진을 맡겼던 사람과만 트러블이 생겼다면 누구의 탓이 될지? 저렇게 되면 소문나서 봉직자리 잃는 것은 금방임 충동적으로 말하거나 행동을 함부로 하지만 않으면 괜찮음. 지금부터 습관을 들여가면 되는거임 >>209 기묘 병인 임자 신해시, 무진대운 (대운진입 : 20X0년 8~9월) 澄濁求淸. 무진대운, 寅卯辰 東방 형성. 드러나지는 않아도 잡생각이 많음 무술년. 대운과 세운의 辰戌충, 쌍戊의 극으로 스트레스 심. 니가 이과인지 문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어느과를 지망하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만 하면 넌 될거임 서른 넘어서 될수도 있고, 마흔 넘어서 될수도 있지만 애초에 스스로를 대기만성형으로 생각하고 살면 됨 인생 생각보다 길음. 적성은 대학 다니면서도 찾아지는 것임 일단 할 것이 없으면 공중파 기자를 목표로 해볼 것. >>210 살 자체는 크게 유의미한 것은 없음 홍염(인기와 관련된 것. 도화와 비슷함)이 있으나 아주 강하진 않음 현재 역마기운이 강한 것 말고는 보틍 사람들도 다 있는 평균치이니 크게 신경 안 써도 됨 천을귀인 있음 >>211 계미 신유 정미 무신시, 계해대운 (대운진입 : 20X6년 3월즈음) 무얼해도 나쁘지않음. 광고, 마케팅, 크리에어터 쪽이 어울리긴 함. 아이디어들도 잘 짜낼 듯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 것을 하는게 나을듯... 그리고 한국사회는 안 그럴거 같은 분야도 은근히 학벌을 보긴 하니 학업을 소홀히하진 말 것. 학벌 덕을 볼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학벌에 발목잡히지 않게끔 노력할 것 >>212 무인 갑자 기해 기사시, 임술대운 (대운진입 : 20X2년 7월) 심리학도 나쁘지 않을듯... 주변사람과 마케팅 등에 쓸수도 있겠지만, 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에 도움될 공부가 될듯 통계학도 어느정도 어울림. 어느분야가 맞겠다고 정해주는 것은 쉽지 않음. >>213 경오 신사 기묘 경오시, 무인대운 (대운진입 : 20X3년 2월) 도화는 각 계절의 제왕지인 子午卯酉로, 도화의 기운이 강하면 이성과 인연이 자주 생김. 요즘 세상에서는 인기에 가까움 역마는 寅巳申亥로, 역마의 기운이 강하면 바쁘게 움직이고 여행하고 이직하고 이사하는 것이 잦은 편 도화나 역마가 무엇인지 더 알고싶으면 검색해볼 것 괜찮은 남자는 올해 나타날 가능성이 큼 하지만 괜찮은 사람도 니가 과한 기준을 들이대면서 밀어냄 35살에 나름 괜찮은 사람이 있지만 너의 과한 기준때문에 자칫하면 결혼 직전에 파토날수도 있으니 현실적으로 생각할 것 플로리스트가 돈이 될지는 불확실함. 그래도 남자와 인연 높이는 것에는 도움될 듯 >>214 계유 기미 을사 경진시, 임술대운 (20X8년 9월) 그런건 해외에 자주 나가야 확률이 높아짐. 결혼에 가까워보이는 때는 내년, 2024년 니 입장에서만 그런거지 구체적인 남자쪽의 사주가 나오면 달라짐 >>215 갑술 병인 을해 경진시, 계해대운 (대운진입 20X8년 10월) 1. 財(土)를 다루는 금융도 나쁘진 않지만, 원래의 사주도 본인에게 역마가 더 가까이 있고, 대운에서도 역마가 들어왔으니 기획, 영업, 여행사도 잘 받아들일 듯 뭘하든 잘해낼거임. 책임감도 있고 수완도 괜찮으니 2. 니가 별 생각이 없어서임 2020년에는 좋은놈 나타나있을듯 >>216 신사 병신 을축 무인시, 무술대운 (대운진입 : 20X4년 8월) 1. 체육 괜찮아보임. 늘 스텝꼬이지 않도록 하고 부상 조심할 것. 다음 대운이 己亥대운 (2024년부터), 상당히 바쁘고 돈도 잘 벌듯 2. 도화 없음 (단호) 공부쪽으로 큰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갖출건 다 갖춘 괜찮은 사주임. 별 걱정말고 열심히 살면 됨 연애운은, 가장 가까운 시기로는 2020년이 강함. ------------------------------------------------------------------------------------------------------------------ 사주해석가들의 일상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해석을 진행한다고 했었는데 강의 의뢰가 들어와서 강의 준비를 좀 해야겠음 (사주강의 아님. 내 본업에 관한 강의임) 11월 초에 다시 개설할테니 그 때까지 더이상 달지 않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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