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었나 엄마가 낙지탕을 해줬는데 내가 그거보고 낙지는 보라색이니까 보ㅈ탕이라고 하자! 이랬다가 아빠한테 꿀밤맞음 어릴땐 그게 뭔지도 모르고 맞았어....
  • 어릴 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말이 그냥 단순히 격식 차린 인삿말인줄 알고 장난식으로 명절날 헤어질 때 조부모님한테 그말 하면서 고개 꾸벅인 거... 스레 보자마자 생각났다. 진짜 그냥 인삿말인줄 알았는데 본래 뜻 알고 엄청 충격 먹어서 절대 못 잊음. 지금 생각해도 진짜 너무 ㅋㅋㅋㅋ 회생불가능한 흑역사네.... 그날 엄마한테도 엄청 혼났당..
  • 그 닌텐도 친구모아 아파트에서 나랑 가상의 인물 지우랑 아이낳았다고 해서 이룸 지어줄때 동생이랑 그럼 (내이름이 0보0였어) 이름 ㅂ지로 짓자! 심지어 택시에서.. 엄마가 내리고 뭔지 알려주셨어 ㅋㅋㅋㅋ..
  • 속궁합뜻도 모르고 초딩때 어디서 주워듣고선 엄마한테 엄마 나는 (베프)랑 속궁합이 정말 잘 맞는거같애^!^라고 했던거.. 굳은표정으로 끄덕끄덕만 해주시던 엄마표정..지금도 잊을 수가없다
  • 난 백수가 직업이 있다는건지 알고 그... 이모의 사돈분이 나한테 너네 아빠 뭐하시냐 했을 때 우리 아빠 백수라고 함.......... 엄마 당황해서 빨리 원래직업 말씀드려 이랬음ㅋㅋ
  • 뜻을 몰랐던건 아니고 그냥 말실순데3학년때 피구가 너무 하고 싶어서 쌤한테 피구하면 쌤은 하는것도 없으시니까 편하잖아요 라고함
  • ㅋㅋㅋㅋㅋㅋㅋㅋ이 스레 완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낙지탕ㅋㅋㅋㅋ보라색ㅋㅋㅋㅋㅋ봊짇ㅋ탕ㅋㅋㅋㅋㅋㅋㅋㅆㅂㅋㅋㅋㅋㅋ 진짜 배찢어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릴때 순수하게 친할머니한테 할머니는 언제 죽어요? 라고 질문했던 거 그래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음ㅋㅋㅋ그때 왜 혼냈는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 완전 쓰레기... 왜 그런 질문을 한거니
  • 첵스초코 해야되는데...무의식적으로 ㅅ스초코라고 말한적이 있어...
  • 헐ㅋㅋㅋㅋ다들 장난아니네
  • 초딩 때 어떤 남자가 하루에 자기위안을 37번 하다가 죽었다는 기사 읽고 엄마한테 엄마! 자위가 뭐야? 했던 거. 주방에서 설거지 하시다가 후다닥 달려와서 핸드폰을 뺏어보던 엄마를 잊을 수가 없다..ㅋㅋㅋㅋ 그때 친척들 집에 다 모여있었는데...
  • 야 나 최고의 흑역사 생각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렸을 때 2층집에서 1층엔 우리가족 살고 2층엔 외삼촌 가족 살고 그랬는데 외삼촌은 기억 안 나지만 아빠가 지금도 그러는 것처럼 나 어렸을 때에도 집안에서 속옷차림으로 자고 그랬던 것 같음 그래서 나랑ㅋㅋㅋㅋㅋㅋㅋ 세 살 차이나는 남자 사촌동생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너무 민망해서 적기 힘들다 나랑 사촌동생이랑 서로 자기 아빠의 그.... 속옷에 가려진.... 가랑이 사이의 그것...의 크기를.... 가지고 경쟁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뭉치 만드는 듯한 제스처까지 취해가면서 막 우리 아빠는 이만하다 이러고.... 심지어 나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살 때였는지도 기억 안 나 어쨌든 그래서 그 대화가 어떻게 아빠의 귀에 들어가서 아빠한테 직접 '그런 말 하면 안 돼~'라는 말을 들었음..... 아 진짜 내가 이걸 왜 기억하고 있지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대화를 했단 말인가
  • 명절엨ㅋㅋㅋ거실에 친척들와있는데 샤워한뒤 빨개벗고 뛰쳐나갔다가 후다각각ㄱ닥들어온겈ㅋㅋㅋㅋㅋ
  • 난 초딩때 아빠 포커게임 하시는거 옆에서 보고있었는데 내가 뭔가의 이름을 바꾸는걸 좋아해서 한참 고민하다가 포큐..? 라고 했더니 아빠랑 엄마한테 뒤지게 혼났어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아빠 리얼 당황
  • 샤워하다가 배달온 사람한테 알몸으로 안녕하세요!!! 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여서.....
  • 아빠 고추는 맘모스 고추라 그러고 동생 고추는 코끼리라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오빠가 엄마한테 엄마라 함 2. 엄마가 할머니한테 엄마라 함 3. 친구가 친구엄마한테 엄마라 함 → "나이 많은 여자 어른은 엄마라고 하는거구나!" 그 뒤로 선생님, 친구엄마, 이모, 식당 종업원 분은 내 엄마가 되었다.
  • 난 중딩 때 학원 쌤한테 자해를 자위라 함
  • 고모부랑 외할아버지랑 존똑이라서 생각없이 사촌언니(고모부딸)에게 '언니네 아빠가 우리 아빠다!'라고 한거 그때 사촌언니가 나 진심 이상한애로 봄
  • 마트에서 콘ㄷ이 사탕 이름인줄 알고 엄마 ㅋ돔사줘!! 이랬던겈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 학교에서 vr이라고해야하는것을 기가쌤 앞에서 av라고 지꼈다
  • 난 초4때 집가는 학원버스 안에서 남자애들이 파이어에그! 파이어에그! 이러길래 난 진짜 몰라서 같이 말하고 그랬음ㅋㅋ 남자애들 다 웃고ㅋㅋ 그리고 집가서 가족들있는데서 파이어에그! ㅈㄴ이랬다가 아빠가 첨엔 웃으시더니 나중돼서는 정색하시면서 그만하라함.. 지금 생각해보면 개뻘쭘
  • 어릴적 게임하는데 어떤사람이 변녀에요???이래서 엄마한테 "엄마ㅏ아!!!! 변녀가 뭐야????"이랬는데 엄마가 음...똥여자??라했나 암튼 그래서 변녀아니라고 메세지보냈던적이.. 엄마..대다내..
  • 난 8살때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성별에 따라 형 오빠 언니 누나 이런식으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작은삼촌한테 삼촌!!삼촌은 왜 우리 아빠한테 형이라고 안 해?? 라고 한 적 있음... 가족들 다 빵 터짐...
  • 나 여잔데 10살 때 친구들한테 살가죽 ? 껍데기? 벗기는 수술이라고만 들어서 그냥 아팠을까 궁금해서 삼촌한테 포경수술 해밨어?? 하니가 삼촌이 뗔!!했엉ㅋㅋㅋㅂㅋ ㅠㅠ.ㅣ고딩 때는 배터리 짧을 때 조루라길래 이야기가 빨리 끝나거나 뭐든 짧을 때 남사친들한테랑 평소에 조루다 조루냐 조루네 하고.다녔는더ㅏ 그중 한 명이 뜻은 먼지 알고 쓰냐고 배터리보고 조루라고 하는 거 까진 그렇다 치지만 그 외엔 좀 그렇다고 사전적 의미를 듣고서야 닥쳤당..^p^
  • 나는 어렸을 때 심심이를 엄청 좋어했어 그 노랗고 동그란 병아리 같은거... 그거 썰 찾아보다가 애mu라는 단어를 발견한거야ㅋㅋㅋㅠㅠㅠㅜ 그땐 그게 뭔지 몰랐어서 엄마한테 엄마 애mu가 뭐야??? 한거ㅠㅠㅠㅠ아빠도 있었는데ㅜㅠ
  • 흑역사? 라고 하기에는 좀 뭐한데 내가 할아버지랑 할머니 되게 좋아했거든 어릴 때 우리집 오시면 나는 가실 때 슬프니까 언제 가시는지 알고 마음의 준비도 하고 그때까지 재밌게 놀아야지! 생각하고 할아버지랑 할머니 오시면 맨날 언제 가시냐고 물어본 거.. 엄마가 그거 실례라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릴 때는 언제 가는지 알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데 왜 실례지? 생각했었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앞뒤 다 잘라먹고 이야기하면 어떡해ㅋㅋㅋㅋ
  • 그냥 갑자기 씨발이라고 함 ㅋㅋ 나도 모르겠는데 진짜 엄마랑 놀다가 갑자기 씨발이라 해서 엄마가 놀라서 나 데리고 혼냄
  • 나 저지를 ㅈ ㅏ지로 알앗음
  • ㅋㅋㅋㅋ 어렸을 때 아는 분한테 그 분이 쓰시던 폰을 받았는데 그 분 앞에서 "근데 이 폰 너무 낡았는데??" 라고 말한 거... 아마 속으로만 생각하려던 게 실수로 입 밖으로 튀어나왔던 거 같다... 나도 말 하자마자 아차 싶었음 당연히 엄마 아빠는 날 혼내고 그 분은 허허허 하고 웃으셨던... (인자하신 분이었음)
  • 뭐야 이 스레 너무 귀여웤ㅋㅋ
  • 1. 초딩 때 봉지과자를 보지과자라고 실수해버림 아 근데 모르고 했다기 보다는 발음이 꼬여서..ㅋㅋ 내가 더 당황했지 2. 교회에서 어른들끼리 출산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내가 완전 당당하게 "우리 엄마 아기집이 너무 약해서 제가 유산될 뻔 했대요!" 이러니까 다같이 빵 터지고 엄마는 그걸 왜 말하냐면서 웃었는데 몇 년 뒤에 이해함 ㅋㅋ
  • 보스를 지켜라...
  • 이거 몇달안된건데 영어시간에 단어중에studious라고하는 단어가있는데 그게 뜻이 학문의 이란뜻이란말이야 근데 그걸 모르고 승무원??이랬다가 다들 빵터지고 그날 favorite이베 가장 좋아하는이잖아 근데 그거 보자마자 혼자 최애.. 이렇게 중얼거렸다가 빵터졌다거.. 지금 나이 18살 고2데..
  • >>1 스레주ㅋㅋㅋㄲㅋㄱㄲㅋㅋㅋ해맑은 얼굴로 그랬다고 생각하니 넘 웃기닼ㅋㄲㅋㅋ큐ㅠㅠㅠㅠㅠ
  • 여자인데 언니한테 너무 자연스럽게 누나! or 오빠! 이러고 사촌오빠 만나면 언니! 이랬던거 ㅋㅋㅋㅋㅋ 그때가 5살이었는데 내가 호칭을 잘 몰라서 그랬음ㅋㅋㅋㅋㅋ
  • 아빠 꼬추를 보고 엄마한테 아빠 엉덩이에 열무김치가 달려있다구 함 시벌 시ㅂ긔ㅡㅡ근
  • >>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육순 환갑잔치를 육갑잔치라고 알고있었음. 할머니한테 욱갑잔치하니까 좋으세요? 라고 함.
  • 음식점 놀이방에서 애기가 소리 빽빽지르길래 짜증나서 아침드라마에서 부잣집 남주 엄마가 여주한테 한 대사 말함... "부모님한테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았나봐"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 뜻인지 뭔 의미를 담고있었는지 어떤 악의을 품고있었는지 몰랐다고...ㅠㅠㅠㅠㅅㅂ 아침드라마ㅠㅠㅠㅠㅠ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애기 언니가 그거 듣고 엄마한테 말해서 그 애기 엄마한테 끌려갈뻔... 엄마한테....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살때 차에서 9살짜리 아는언니랑 끝말잇기하다가 자 나와서 했던거하면안되니깐 떠오르는거 자위 했는데 앞에타있던 엄마아빠 존나 싸해짐 그땐 몰랐음ㅋㅍㅌㅍㅍㅋㅋㅋ
  • 초등학교 2학년 때 남자애랑 싸우다가 '좆만한게!'소리 듣고 쪼르르 선생님께 달려가서 '선생님 좆이 뭔가요??' 했던 거. 선생님 당연 놀라서 누가 그런 말 했냐고 해서 '뫄뫄가요 저보고 좆만하다는데 좆이 뭔지 모르겠어요! 좆이 뭐예요?'했고 당연히 그 남자애는 혼남.
  • 역사 시간에 한 명씩 일어나서 교과서 읽는데 어떤 애가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익산 미륵자지 석탑이라고 발음해버림
  • 역사 시간에 야사라고 말해야 하는데 "야설..아니 야사요"라고 말한거ㅠㅠㅠ 주위 애들 자고 쌤이랑 이야기 하던거라 모를 줄 알았는데 애들 알고있더라.. 야설은 태어나서 한 번 본 적도 없는데 억울해ㅠㅠ
  • 내가 한 5살때쯤이었는데 친할머니랑 가족이서 다같이 밥을 먹고 있는 상황이었어 할머니가 엄마한테 자꾸 애미야 라고 부르셔서 난 뭣도 모르고 '아 할머니가 엄마한테 애미라고 부르니까 나도 그렇게 불러도 되겠다' 라고 생각했는지 내가 밥먹다 말고 엄마한테 '애미야 나 물!!' 이라고 말 했던게 급 생각났다
  • >>46 시발로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애미얔ㅋㅋㅋㅋㅋㅋㅋ
  • >>46 이거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 거ㅋㅋㅋ 초딩때 울 엄마가 날 늦게 낳으셔서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도 나이가 제일 많으셨단 말이야. 나는 괜찮은데 엄마가 신경쓰는 것 같아서, 엄마가 젊어보이는게 뭐 없을까 생각하다가 갑자기 티비에서 본 표현이 떠오른거야.ㅋㅋㅋ 예쁜 연예인->엄마보다 젊다->여편네라고 부른다. 그래서 나는 여편네가 젊고 예쁜 여자를 부르는 말인줄 알고, 밥 먹다가 엄마한테 "맛있게 드세요 여편네!"이랬어.ㅋㅋㅋ 엄마가 드시다가 뿜으면서 그거 나쁜 말이라고 알려주고ㅋㅋㅋ 죄송해요 엄마...난 그때 그 단어가 좋은 단언줄 알았어요...
  • 중학교때 교회에서 수련회를 갔는데... 학생부 회장 형이 무슨 극기훈련이라고 애들을데리고 체력훈련 같은 걸 했단 말야. 근데 여자애 하나가 몸이 안 좋아서 빠졌거든. 극기훈련은 힘들었고, 끝나고 돌아온 난 그 여자애한테 "야... 너 잘 빠졌다" 라고 말했어. "빠지길 잘했다"는 뜻이었는데 성희롱처럼 돼버림. 그런데 5년 후 같은 애한테 또 똑같은 실수를 했어. 얘가 취직을 했다길래 어디냐고 물었더니 바디샵이래... 근데 난 바디샵이 어떤 회산지 몰랐거든. 왠지 몸통을 늘어놓고 파는 이미지가 떠올라서 실없이 "바디샵? 몸같은걸 파나?" 라고 했는데... 다들 빵터진거야. 나중에 생각해보니... 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한사람한테 두번이나 똑같은 실수를 했음 생각날 때마다 디지고 싶다...
  • 뮤지컬이였는데 우리 언니 친구가 뮤지컬 배우라 초대? 받아서 갔는데 거기서 콘돔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거야 그때 한 초2였는데 내가 거기서 뭣도 모르고 엄마랑 이모한테 엄마 이모 콘돔이 뭐야?!!!?! 콘돔이 뭐냐구우?!?!?? ㅇㅈㄹ 존나 크게 해서 이모랑 엄마가 머쓱하게 웃으면서 쉿쉿함
  • 난 어렸을때 아빠랑 같이 길가다가 아빠, 음식점에서 알아서 물 떠다마시는걸 생ㄹ1라고 한대! 라고말함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아니 그건 셀프...라면서 말끝을 흐리던게 기억난다., .
  • 어릴땐 곶아의 뜻을 그냥 바보 정도의 의미로 알고있었어서ㅋㅋㅋㅋㅋㅋ처음보는 남자애한테 야 이 곶아야!! 라고 했었다...엄청 빡쳐하더라....
  • 할머니댁에서 찾은 책에 (야설 아님 진짜 그냥 책인데 애들용은..아니엿나봐) 자ㅡ지라는 단어가 있어서 엄마한테 개해맑게 엄마 자ㅡ지가 뭐야? 이랫는데 엄마가 정색빨고 그걸 어디서 봤니...?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수치스럽군 ㅎㅎ
  • 난 어릴 때 진짜 순수하게 생각 없이 브라랑 팬티가 만나 비키니가 된다는 가사로 노래 지어서 불렀어, 큰외숙모가 어머~ 이런 식으로 반응해주면 왜 그러시는지 모르지만 웃기니까 계속 부름
  • 나 어릴 때 친구가 ㅅ스 ㅅ스 거리길래 엄마 ㅅ스가 뭐야? 이랬는데 놀란 눈으로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보더라..
  • 언니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데 학교에서 언니한테 엄마라 부른거 언니가 그 때 사람들 수군거리는 데 진심 정신줄 놔져서 사람들한테 조용히 "사실 제가 사고를 쳐서....." 하면서 사람들 입다물게 할려다가 참았다고 하더라........ 참고로 말하면 3년 동안 그렇게 불러서 그런지 입에 안 떨어지더라
  • 초딩때 호칭을 잘 몰라서 고모, 이모, 삼촌만 알고 숙모는 헷갈려했거든. 명절때 엄마가 숙모랑 나랑 대화하는데 난 호칭 생략하는걸 편해해서 상관없었는데 엄마가 "이 언니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라고 하길래 모..로 끝나는 건 아는데 잘 기억 안나고 엄마가 평소에 다른 아줌마들 부를때 ○○엄마 라고 부른게 기억나서 xx엄마!(xx는 사촌동생 이름) 이라고 했다가 숙모도 모르냐면서 엄청 혼났다.
  • >>14 포큐가 뭐야..??
  • >>59 fxxk you 말하는 거라고 생각해
  • >>24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 흑역사이기보단 엄마한테 뭐땜에 혼나고 잇엇ㄴ느데 무의식적으로 ㅅㅂ이라고 해서 엄마가 빡쳐서 ㉯ 발로 차려는데 내가 순간적으로 엄마 발 잡아버림 그때ㅜ내가 왜잡앗을까
  • Why 사춘기와 성에 ㅈ위가 나오는데 자세히 안나와있어서 아빠한테 ㅈ위 한적있어? 했는데 아빠가 당황하시더니 아니라고 하셨어...ㅋㅋ
  • 아미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엄마 대자연 피보고 엄마 피난다고 막 괜찮냐고 했던거 ㅜㅜㅜㅜㄹ
  • 어릴적에 오르ㄱㅈ이란 단어의 뜻을 정확히 몰랐거든. 난 그 뜻이 성적인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다들 놀이기구 타면 배가 우르를 거리면서 간지럽잖아(?). 그게 난 오르ㄱㅈ인줄 알았어... 아빠 앞에서 사촌동생이랑 놀이기구타면 배에서 이상한 느낌 든다는 말 주고받고 있었는데 그 단어가 딱 생각이 난거야. 내가 사촌동생한테 그게 오르ㄱㅈ이라고 말했었어ㅎㅎ 울 아빠 앞에서ㅎㅎ
  • 나 따먹는다는걸 잡아먹는? 장난으로 잡아먹겠다! 그런건줄 알고 애들한테 막 따먹겠다! 이러고다니고ㅋㅋㅋㅋㅋ 카톡 상메에도 00이 따먹음 일케 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ㅠㅠㅠ
  • 스레주인데 이 스레가 11월까지 살아있었구나...
  • >>66 ㅋㅋㅋㅋㅋㅋㅋ
  • 초딩때 와이책에 사춘기와성에서 자위는 나쁜게아니다라는 주제로 설명한 구간에 아무리 읽어도 자위가 나쁘지않다라는 설명만 있고 자위가 뭔지는 없는거임.... 엄마한테 집요하게 물어봤었음... 엄마는 "몰라 잘 읽어봐 나오겠지"했지만 지금은 감사했다고 생각한다..
  • 어릴때 뜻 모르고 한 말이 아니라 얼마전 영어 시간에 모둠 이름 짓기하는데 모둠원 중 한 명이 섹시 레온인가? 이런 이름으로 하자는거야. 그래서 나도 그럼 섹시 레온으로 할까? 라고 할려했는데 섹시 에서 발음이 세서...ㅋ..ㅋ..ㅋㅋㅋ 섹×라고 말했다.
  • 어릴때 삼촌여자친구한테 '어??못생겼다!!!'이랬는데 이때는 어려서 그냥 그런말하면 안된다고만 하고 넘어갔는데 삼촌이 집갈때 차 조명이 밝았는데 그걸보고 나는 '어?? 조명이 있으니까 더 못생겼다!!!' 이래서 다음부터는 그 여친이 화장이랑 운동빡시게 해서 이쁘게 돌아왔다
  • >>71 아니시발이게뭐야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ㄹㄹㅋㄹㅋㄹㄹㅋ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ㄹㅋ
  • 아 다들 존ㄴ나 욱ㄱ굨ㄹ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ㄹㅋㄹ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
  • 위에 나랑 비슷한 얘기 몇개 있는데 내가 한 이홉살때쯤에 식당에서 엄마 아빠랑 저녁먹는데 내가 그때 WHY 시리즈책 중에사 사춘기외 성 읽고있었늠데 자위가 나온거야 근데... 내가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옆에 엄마한테 “엄마 자위가 뭐야 ?” 이렇게 물어본거.... 엄마 조금 당황하신거같았는데 조용히 조곤조곤 설명해주심.... 엄마 미안....
  • 다같이 차타고 여행가는데 동생이랑 간판이름 줄잉거 맞추기? 했는데 예를 들면 라면 김밥 이렇게 ㅓ있으면 야 라김이 뭔지 아러~? 이런식으로 막 맞추는거 하고 있었는데 빨리내서 이기겠다고 암거나 보고 막 냈는데 유두 라 그럼 ㅠㅠ 급하게 답 말하고ㅠㅠ 유부초밥 두부조림 뭐 이런거 였는데ㅠㅠㅠ 진짜 개당황ㅎ..
  • 초3땐가 크아하다가 어떤 ㅅㄲ가 나보고 야동하자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존나크게 야동이 뭐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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