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었나 엄마가 낙지탕을 해줬는데 내가 그거보고 낙지는 보라색이니까 보ㅈ탕이라고 하자! 이랬다가 아빠한테 꿀밤맞음 어릴땐 그게 뭔지도 모르고 맞았어....
  • 어릴 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말이 그냥 단순히 격식 차린 인삿말인줄 알고 장난식으로 명절날 헤어질 때 조부모님한테 그말 하면서 고개 꾸벅인 거... 스레 보자마자 생각났다. 진짜 그냥 인삿말인줄 알았는데 본래 뜻 알고 엄청 충격 먹어서 절대 못 잊음. 지금 생각해도 진짜 너무 ㅋㅋㅋㅋ 회생불가능한 흑역사네.... 그날 엄마한테도 엄청 혼났당..
  • 그 닌텐도 친구모아 아파트에서 나랑 가상의 인물 지우랑 아이낳았다고 해서 이룸 지어줄때 동생이랑 그럼 (내이름이 0보0였어) 이름 ㅂ지로 짓자! 심지어 택시에서.. 엄마가 내리고 뭔지 알려주셨어 ㅋㅋㅋㅋ..
  • 속궁합뜻도 모르고 초딩때 어디서 주워듣고선 엄마한테 엄마 나는 (베프)랑 속궁합이 정말 잘 맞는거같애^!^라고 했던거.. 굳은표정으로 끄덕끄덕만 해주시던 엄마표정..지금도 잊을 수가없다
  • 난 백수가 직업이 있다는건지 알고 그... 이모의 사돈분이 나한테 너네 아빠 뭐하시냐 했을 때 우리 아빠 백수라고 함.......... 엄마 당황해서 빨리 원래직업 말씀드려 이랬음ㅋㅋ
  • 뜻을 몰랐던건 아니고 그냥 말실순데3학년때 피구가 너무 하고 싶어서 쌤한테 피구하면 쌤은 하는것도 없으시니까 편하잖아요 라고함
  • ㅋㅋㅋㅋㅋㅋㅋㅋ이 스레 완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낙지탕ㅋㅋㅋㅋ보라색ㅋㅋㅋㅋㅋ봊짇ㅋ탕ㅋㅋㅋㅋㅋㅋㅋㅆㅂㅋㅋㅋㅋㅋ 진짜 배찢어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릴때 순수하게 친할머니한테 할머니는 언제 죽어요? 라고 질문했던 거 그래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음ㅋㅋㅋ그때 왜 혼냈는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 완전 쓰레기... 왜 그런 질문을 한거니
  • 첵스초코 해야되는데...무의식적으로 ㅅ스초코라고 말한적이 있어...
  • 헐ㅋㅋㅋㅋ다들 장난아니네
  • 초딩 때 어떤 남자가 하루에 자기위안을 37번 하다가 죽었다는 기사 읽고 엄마한테 엄마! 자위가 뭐야? 했던 거. 주방에서 설거지 하시다가 후다닥 달려와서 핸드폰을 뺏어보던 엄마를 잊을 수가 없다..ㅋㅋㅋㅋ 그때 친척들 집에 다 모여있었는데...
  • 야 나 최고의 흑역사 생각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렸을 때 2층집에서 1층엔 우리가족 살고 2층엔 외삼촌 가족 살고 그랬는데 외삼촌은 기억 안 나지만 아빠가 지금도 그러는 것처럼 나 어렸을 때에도 집안에서 속옷차림으로 자고 그랬던 것 같음 그래서 나랑ㅋㅋㅋㅋㅋㅋㅋ 세 살 차이나는 남자 사촌동생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너무 민망해서 적기 힘들다 나랑 사촌동생이랑 서로 자기 아빠의 그.... 속옷에 가려진.... 가랑이 사이의 그것...의 크기를.... 가지고 경쟁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뭉치 만드는 듯한 제스처까지 취해가면서 막 우리 아빠는 이만하다 이러고.... 심지어 나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살 때였는지도 기억 안 나 어쨌든 그래서 그 대화가 어떻게 아빠의 귀에 들어가서 아빠한테 직접 '그런 말 하면 안 돼~'라는 말을 들었음..... 아 진짜 내가 이걸 왜 기억하고 있지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대화를 했단 말인가
  • 명절엨ㅋㅋㅋ거실에 친척들와있는데 샤워한뒤 빨개벗고 뛰쳐나갔다가 후다각각ㄱ닥들어온겈ㅋㅋㅋㅋㅋ
  • 난 초딩때 아빠 포커게임 하시는거 옆에서 보고있었는데 내가 뭔가의 이름을 바꾸는걸 좋아해서 한참 고민하다가 포큐..? 라고 했더니 아빠랑 엄마한테 뒤지게 혼났어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아빠 리얼 당황
  • 샤워하다가 배달온 사람한테 알몸으로 안녕하세요!!! 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여서.....
  • 아빠 고추는 맘모스 고추라 그러고 동생 고추는 코끼리라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오빠가 엄마한테 엄마라 함 2. 엄마가 할머니한테 엄마라 함 3. 친구가 친구엄마한테 엄마라 함 → "나이 많은 여자 어른은 엄마라고 하는거구나!" 그 뒤로 선생님, 친구엄마, 이모, 식당 종업원 분은 내 엄마가 되었다.
  • 난 중딩 때 학원 쌤한테 자해를 자위라 함
  • 고모부랑 외할아버지랑 존똑이라서 생각없이 사촌언니(고모부딸)에게 '언니네 아빠가 우리 아빠다!'라고 한거 그때 사촌언니가 나 진심 이상한애로 봄
  • 마트에서 콘ㄷ이 사탕 이름인줄 알고 엄마 ㅋ돔사줘!! 이랬던겈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 학교에서 vr이라고해야하는것을 기가쌤 앞에서 av라고 지꼈다
  • 난 초4때 집가는 학원버스 안에서 남자애들이 파이어에그! 파이어에그! 이러길래 난 진짜 몰라서 같이 말하고 그랬음ㅋㅋ 남자애들 다 웃고ㅋㅋ 그리고 집가서 가족들있는데서 파이어에그! ㅈㄴ이랬다가 아빠가 첨엔 웃으시더니 나중돼서는 정색하시면서 그만하라함.. 지금 생각해보면 개뻘쭘
  • 어릴적 게임하는데 어떤사람이 변녀에요???이래서 엄마한테 "엄마ㅏ아!!!! 변녀가 뭐야????"이랬는데 엄마가 음...똥여자??라했나 암튼 그래서 변녀아니라고 메세지보냈던적이.. 엄마..대다내..
  • 난 8살때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성별에 따라 형 오빠 언니 누나 이런식으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작은삼촌한테 삼촌!!삼촌은 왜 우리 아빠한테 형이라고 안 해?? 라고 한 적 있음... 가족들 다 빵 터짐...
  • 나 여잔데 10살 때 친구들한테 살가죽 ? 껍데기? 벗기는 수술이라고만 들어서 그냥 아팠을까 궁금해서 삼촌한테 포경수술 해밨어?? 하니가 삼촌이 뗔!!했엉ㅋㅋㅋㅂㅋ ㅠㅠ.ㅣ고딩 때는 배터리 짧을 때 조루라길래 이야기가 빨리 끝나거나 뭐든 짧을 때 남사친들한테랑 평소에 조루다 조루냐 조루네 하고.다녔는더ㅏ 그중 한 명이 뜻은 먼지 알고 쓰냐고 배터리보고 조루라고 하는 거 까진 그렇다 치지만 그 외엔 좀 그렇다고 사전적 의미를 듣고서야 닥쳤당..^p^
  • 나는 어렸을 때 심심이를 엄청 좋어했어 그 노랗고 동그란 병아리 같은거... 그거 썰 찾아보다가 애mu라는 단어를 발견한거야ㅋㅋㅋㅠㅠㅠㅜ 그땐 그게 뭔지 몰랐어서 엄마한테 엄마 애mu가 뭐야??? 한거ㅠㅠㅠㅠ아빠도 있었는데ㅜㅠ
  • 흑역사? 라고 하기에는 좀 뭐한데 내가 할아버지랑 할머니 되게 좋아했거든 어릴 때 우리집 오시면 나는 가실 때 슬프니까 언제 가시는지 알고 마음의 준비도 하고 그때까지 재밌게 놀아야지! 생각하고 할아버지랑 할머니 오시면 맨날 언제 가시냐고 물어본 거.. 엄마가 그거 실례라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릴 때는 언제 가는지 알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데 왜 실례지? 생각했었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앞뒤 다 잘라먹고 이야기하면 어떡해ㅋㅋㅋㅋ
  • 그냥 갑자기 씨발이라고 함 ㅋㅋ 나도 모르겠는데 진짜 엄마랑 놀다가 갑자기 씨발이라 해서 엄마가 놀라서 나 데리고 혼냄
  • 나 저지를 ㅈ ㅏ지로 알앗음
  • ㅋㅋㅋㅋ 어렸을 때 아는 분한테 그 분이 쓰시던 폰을 받았는데 그 분 앞에서 "근데 이 폰 너무 낡았는데??" 라고 말한 거... 아마 속으로만 생각하려던 게 실수로 입 밖으로 튀어나왔던 거 같다... 나도 말 하자마자 아차 싶었음 당연히 엄마 아빠는 날 혼내고 그 분은 허허허 하고 웃으셨던... (인자하신 분이었음)
  • 뭐야 이 스레 너무 귀여웤ㅋㅋ
  • 1. 초딩 때 봉지과자를 보지과자라고 실수해버림 아 근데 모르고 했다기 보다는 발음이 꼬여서..ㅋㅋ 내가 더 당황했지 2. 교회에서 어른들끼리 출산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내가 완전 당당하게 "우리 엄마 아기집이 너무 약해서 제가 유산될 뻔 했대요!" 이러니까 다같이 빵 터지고 엄마는 그걸 왜 말하냐면서 웃었는데 몇 년 뒤에 이해함 ㅋㅋ
  • 보스를 지켜라...
  • 이거 몇달안된건데 영어시간에 단어중에studious라고하는 단어가있는데 그게 뜻이 학문의 이란뜻이란말이야 근데 그걸 모르고 승무원??이랬다가 다들 빵터지고 그날 favorite이베 가장 좋아하는이잖아 근데 그거 보자마자 혼자 최애.. 이렇게 중얼거렸다가 빵터졌다거.. 지금 나이 18살 고2데..
  • >>1 스레주ㅋㅋㅋㄲㅋㄱㄲㅋㅋㅋ해맑은 얼굴로 그랬다고 생각하니 넘 웃기닼ㅋㄲㅋㅋ큐ㅠㅠㅠㅠㅠ
  • 여자인데 언니한테 너무 자연스럽게 누나! or 오빠! 이러고 사촌오빠 만나면 언니! 이랬던거 ㅋㅋㅋㅋㅋ 그때가 5살이었는데 내가 호칭을 잘 몰라서 그랬음ㅋㅋㅋㅋㅋ
  • 아빠 꼬추를 보고 엄마한테 아빠 엉덩이에 열무김치가 달려있다구 함 시벌 시ㅂ긔ㅡ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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