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말 다 하기🎋
  • 으; 집으로 들어가면 난 어떡하지? 티도 못 낼 거고 또 답답해지겠지. 너도 쉽게 못 만날 테고.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몰려온다. 이것 참; 너니까 네 앞이니까 그나마 티라도 낼 수 있던 건데. 또 내 낙은 음악만 남게 되는 건 아닐지. 그나마 혼자 있을 때는 조금 괜찮지만. 마음껏 울 수도 있고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으니까ㅋ
  • 나 사실 너 엄청좋아해 맨날 보고싶고 만나기만 하면 심장이 뛰고 하여간 그래. 오늘 지나가는 길에 먼저 인사 못해줘서 미안했어. 내일은 조금 더 길게 볼 수 있으니까 좋다.
  • >>495 오이 오마에ㅡ. 사람의 진심을 무시하지 말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04 비꼬니까 꼬시냐
  • >>486 니가 몬상관얌 ㅋㅋㅋ ㅋㅋㅋ ㅋ 레스주들한테 너가 음모 한가닥이라도 보태준거잇뉘~ㅎㅋ
  • >>506 말투 뭐야 똥내나ㅠㅠ
  • 힘들 때 내가 지켜줬다. 고맙지? 이제 조금은 버틸만 해졌을 거야. 난 그 자리에 항상 있을 거야. 힘들 때면 내 생각 날 테니까. 끝까지 그 자리서 버텨줄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일 테니까.
  • 그냥 이모부 회사나 물려받을 걸 내가 미쳤다고 나왔지 같잖게 살 거면서ㅋㅋㅋ 이게 뭐야. 금빛 길이 난 되게 많았는데 다 차 버렸어. 그랬으면 너도 못 만났을 테고 지금의 즐거움과 힘듦도 다 없었겠지. 얼마 만에 느낀 행복인가. 당장 깜깜해도 말이야 그 정돈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ㅋ
  • >>506 말투 ㄹㅇ 줌내나 지하철 타면 1호차부터 끝칸까지 냄새 쩔게 뿜어서 지하철교통공사에 블랙리스트 오르는 거 아니냐 ㅋ
  • .
  • 미안해요 미안해요 힘든 거 다 참아가며 곁에 있어주고 싶었는데 저는 누구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가져본 적이 없네요 이별을 고할게요 내가 도와주고 싶었던 사람아 친구로도 안 남겠다는 말 기억하죠? 이제 제가 반대로 할 거예요 고통이 크지 않길 바라요 나는 모든 걸 내 던졌으니까요 그 정도는 참아내겠죠? 잘 지내요
  • 고백해도 될까? 나 너 진짜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 너도 날 좋아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섭진 않네. 내 추측이 틀리지 않기만을 바래. 늦어도 내년 2월엔 꼭 고백할거야. 내년에 자주 안보게 되면서 사이가 멀어지면 정말로 슬플것 같은데...오랫만에 날 설레게 한 사람을 만났는데 다시는 아무것도 안남게 할 순 없어. 과거에 못잡은 인연 때문에 더이상 아파하고 싶지도 않고, 다시는 같은 실수 안할거라고. 인연이 나타나면 꼭 잡을거라고.
  • 모래성 위에 탑이 흔들리네~
  • 안녕 포비아 친구 너도 똑같네 편견 없는 친구라 생각해서 노력 많이 했는데, 언젠가 말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다 너 자고 있을 때, 옆에서 혼자 술 마시면서 흘린 눈물 알고 있을 거야. 그 눈물의 의미를 이제 알려나..? 내가 너한테 했던 여러 질문들 기억해? 그래 됐고 관두자.
  • 너가 뭘 원한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돌려서 말하면 난 정말 몰라....
  • 이건 아닌가..?
  • 울고싶다 부담스러워 하는것같아서 마음 접으려고 했는데 먼저 연락하니까 괜히 또 두근거리고 이러냐 짜증난다 나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고 슬퍼지고 싶지도 않거든????
  • 나 사실 너를 좋아해 네가 하는 스퀸십 그리고 그 말들까지 넌 아무런 생각 없이 한 것이 겠지만 난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해보기도 하고 쉽게 실망하고 지치고 슬픔을 느껴 난 네가 친구로 느껴지지 않아.. 그래도 너는 하나도 모르겠지.. 아니 어쩌면 알고 있어서 모른척 하는걸까? 그냥.. 다 모르겠어 네가 좋아 그냥 네 자체가 사랑스러워
  • 너라는 사람이 좋아 1학년때는 그저 무작정 네 얼굴이 좋았을 뿐인데 지금은 네 행동도 웃음도 말투도 성격 하나하나 좋아서 견딜 수 없어 네가 내 이상형이라 너무 행복해.. 앞으로도 계속 친구해줄거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자 나중에는..언젠가는 너를 좋아했었다고 말할테니까
  • 넌 다음엔 나처럼 태어나서 진짜 마음고생이 뭔지 느껴보면서 살았으면 해. 친한 친구? 개나 줘 유일하게 터놓은 사람이 넌데 너도 그 따위로 생각하면 나도 더 말 섞기 싫다.
  • 나만 신경쓰이는게 아니라면 얼마나 좋을까
  • 너랑 다른 애랑 붙어 있는 거 보면 짜증나 그냥 넌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겠지 진짜 내가 성격이 호구 같아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 나나 사실 너 예전부터 되게 좋아했어 그래서 너한테 은근히 더 장난 많이걸고 그랬는데 알고 있나 모르겠다. 솔직히 나 니가 가끔씩 내가 하는 행동 보고 귀엽다고 하는거에 설렌적 엄청 많거든.... 그래서 일부러 그런 행동같은거 더 많이 하고 그랬어.. 또 내가 처음으로 너한테 내 비밀 털어놨을때 니가 나 도와줬잖아. 그때 진짜 버팀목이 생긴 기분이였고 너무 좋았어. 근데 내 비밀 너한테 말한거 살짝 후회가 되기도 해. 최근에 싸웠을때도 너는 내 비밀 계속 신경쓰는거 같아서 내가 괜히 너한테 부담만 준게 아닌가 싶어. 이도저도 아니게 된 말이지만. 진짜 미안했고. 미안했다.
  • 그냥 예의상인가 ㅋㅋㅋ
  • 서로 돌려 말하기 라니ㅋㅋㅋ 야 그건 아닌 거 같아 이 시작이 영화 한 편이라니 끄응 선천적으로 약한 몸 여자들이랑 큰 차이 없는 골격 에이씨...
  • 언니 나 언니한테 문자 해 말아 혹시 내가 귀찮은가??? 추추몬 얘기해서 질색했나???ㅠㅠㅜ왜구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보내말아 아아아아아 오늘 한마디도 못했잖아요우ㅠㅜㅠㅠㅠㅠㅠㅡㅡ내가 더 좋아ㅡ하고 있으니 어쩌나 진짜 왜 음악실 가는데 눈만 마주치고 바로 갔어요???ㅠㅠㅜㅠㅜㅠㅜㅠㅜ웃었잖아여ㅠㅠㅜㅠㅜㅜ 내일은 꼭 대화 했으면 좋겠어요 새 안경도 보고 아흑 교정기 너드미 개좋아 이런 너드인간ㅠㅠㅠㅠ 꼭 두마디 이상 해요 나는 사실 다 괜찮아 내일 꼭 봐요
  • 대나무숲 진짜 오랜만이다ㅠㅠ 오늘 네 해맑은 표정 보니까 나까지도 기분 좋더라ㅎㅎ 웃는 거 엄청 예쁘니까 앞으로 웃을 일만 많았으면 좋겠어!!! 조아해ㅠㅠ!!
  • 언니를 상대로 몹쓸 생각을 많이해서 너무 미안해요. 진짜 너무 미안해요. 눈물 날 만큼 미안해요. 많이 좋아해요. 언닌 날 어떻게 생각하죠? 싫어하나요? 괜찮다고 생각하나요? 어리다고 생각하나요? 아무생각이 안드나요? 날 수많은 추억들중의 단 하나. 구우일모처럼 남기지 말아줘요. 추억이 될 수 있게 해줘요. 언니. 나 언니 많이 좋아해요. 또 오랫동안 좋아해왔어요. 제곱, 제곱의 제곱으로 언니가 더 좋아져가고 있어요. 머리 자른것도 예뻐요. 잘생겨졌어요. 지금보니까 단발이였을때에는 애기같이 보이더군요. 머리 자르니까 더 멋있어요. 더 성숙해보여요. 두번 세번 반했어요. 언니, 나 1년 넘게 언니를 좋아해왔어요. 언니도 날 좋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네요. 언니 잘가요 나중에 꼭 볼 수 있으면 봐요.
  • 선생님 내가 많이 좋아해용 ㅠㅠ
  • 내가 너에게 말을 해도 될까? 너에게 내 바닥을 보여줘도 될까? 제발 밀어내지 말아줘. 네가 한발자국만 더 밀어내면 그곳은 이미 낭떨어지니까.
  • 진짜 만약에 너랑 사귄다고 해도 금방 헤어질것같다 .. 내가 화르륵 타오르다가 빨리 꺼지거든 ...... 그런 내게 상처입을 널 생각해서라도 포기하는게 맞겠지
  • 나 너랑 같이 살아서 너무 좋고 행복한데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너랑 안맞는 부분들이 하나 둘 늘어나니까 너랑 평생을 함께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적당히 만나다 헤어지고 싶다
  • 시스게이들이 떠드는거 듣는데 게이중에 거기 크게 보일려고 속옷에 딜도 넣는 사람 있다고 웃고 떠들고 있는 와중에 나는 트랜스남성이라 그게 딜도가 아니라 패커 낀 트랜스남성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속상해졌어...근데 클로짓이라 말하기도 뭐하고 말한들 트랜스젠더 관련해선 당사자들아니면 퀴어판 내에서도 대부분 미스젠더링 해대고 포비아나 무지한 부류가 많아서 비퀴어랑 퀴어 양쪽 다 클로짓으로 있는 트젠들 되게 많을듯. 특히 이성애자가 아닌 트젠들ㅠㅠ 그리고 트랜스여성도 아니고 시스게이면서 자궁보지에 집착하고 자기도 달려있었음 좋겠다고 질투하는 게이들 토나와. 그러면서 자궁보지 소유자인 트랜스남성들은 아예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거나 있어도 자기 그룹에서 배제시켜대거나 아예 여자취급해대고 아니면 트랜스여성인줄 착각하고.. 트젠은 다 이성애자만 있는 줄 아는것도 흔하고 커밍아웃하면 더 고생할게 뻔해서 클로짓으로 살지만 이것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 좋아해서 미안해요.
  • 넌 네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지? 내가 연락할 땐 다 무시하고........ 속상해 진짜 미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좋아해요.
  • 이젠 인사를 해야겠지? 나 놀아줘서 고마워 언니 이제 나 언니 포기했어 좋은 남자 만나
  • 진짜 너무 싫어 진짜 제발 귀척 좀 그만해 제발 되도않는 이상한 애교랑 귀여운척이랑 아양떠는것좀 그만해줘 차라리 나한테 해주던가 여우같은
  • 여자한테 사랑받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
  • 진짜 눈치가 없는건지 아님 진짜 연애에 관심이 없는 건지 아님 둘 다려나 어느 쪽이던 계속 널 좋아하긴 할 거지만 힘들다 넌 너무 다른 애들한테 잘 해줘서 질투나고 그래
  • 사랑해. 네 웃음, 네 머리, 몸매, 목소리, 냄새...다 사랑스러워서 미친사람처럼 멍하니 쳐다볼까봐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겠어. 짝사랑일뿐인데 너무 빨리 빠져버렸어
  • 난 너의 눈만 봐도 설레고 손끝이 아주 살짝만 스쳐도 설렌다ㅜㅜㅜ 곧 종강해서 한동안 못볼텐데ㅜㅜㅜㅜ종강 전까지 많이 봐둬야겠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말하면 바로 알아챌것같아서 걍 기분만 말하는건데 넘 행복하고 오늘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로 한번에 쌱 날아갔다 ㅠㅠㅠㅠ 사랑해 ㅠㅠㅜ
  • 아 ㅠㅠㅠㅠㅠ 대박 진짜 오늘 뭔날이냐 그애가 나한테 하트 쪽쪽 이모티콘 써줬다?? 그냥 친한 친구끼리 쓰는거라고 해도 행복해 .....
  • 난 널 항상 응원할거야!!!! 다음주 시험 잘 봐!!!!!!!!
  • 아 진짜 생각 복잡할 때 마다 대나무숲 오게 되네... 나 너 너무 좋아해 진짜로 ㅜㅜㅜ 너랑 연락하는 내내 웃었어 오늘도 하루 종일 연락하고 싶다
  • 너 웃는 거 예뻐
  • 안녕 이제 잘가요.
  • 너 좋아해서 미안해. 매일 니 곁에 맴돈거도 미안해. 부담스럽게 힐끗대서 미안해. 너랑 더 말하고 싶어서 시비걸고 장난쳐서 미안해. 사소하게 대화 하다가 좋아서 갑자기 얼굴 붉힌거도 미안해.너 화난것도 모르고 나만 신나했던거 미안해. 맨날 틱틱대고 투정부린것도 미안해. 나랑 1년내내 엮이게 한것도 미안해. 널 좋아한게 나라서 미안해. 네가 원하는 사람이 아닌 내가 널 좋아해서 미안해. 내가 그애가 아니라서 미안해. 쓸데없이 울어서 미안해. 지금도 울어서 미안해. 마지막으로...고백해서 미안해.
  • >>550 나랑 상황 되게 비슷하다... 우리 힘내자..!
  • 언제나 좋아하고 있어. 매일매일 가끔씩 헷갈릴 때가 있는데 너한테 고백 해도 되려는지 모르겠다
  • 너 진짜 나 좋아해? 아니라면 진짜 헷갈리게 하지마..나 진짜 너때문에 매일 고민해.
  • 제발. 나 이렇게 헷갈리게 하고서 나중에 나한테 남친 생겼다고 자랑하지말아줘. 미안해 그냥 해. 사실 네 정체성이 뭔지도 몰라. 만약 네가 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 너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말 하지 않아도 알 거 같아 이대로 가끔 만나 잘 지내는 거 맞지? 노력해볼게
  • 나 너 진짜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는데 친구 사이 지키려면 내 마음 밝히면 안되니까 갑자기 눈물나고 막 그래.. 힘들다 그만하고싶어...
  • 사랑합니다
  • 근데 그만두고 싶어도 그럴때마다 니가 나한테 다정하게 대해주니까 포기할수가 없어ㅠㅠ 매일 아파하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어 힘들어 힘들어 답답해 괴로워
  • >>558 그럼.. 말이라도 해봐요..
  • 너무 좋아하는데 친구 사이가 깨질까봐 무서워 너랑 얘기하는 게 너무 좋은데 진짜 고백은 못 하겠다
  • >>559 고맙지만 전 말하고 난 뒤의 어색함을 견딜 수 없을것같아요. 그냥 저만 참으면 잊고 사는거니까.. ㅎㅎ..
  • 이번주 먼저 만나자고 해주세요 오늘 봤는데 또 보고싶어요 부차님 하나님 제 소원 들어주세요
  • 언니가 내 인연이었으면 좋겠다
  • 안그래도 눈치가 빠른 너인데, 요즘은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알고서 그러는 것 같아. 나에게 하는 행동, 말 하나하나에 설레서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장난 치는거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자. 난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네가 나에게 다정하게 굴 때마다 마음을 내려두기 점점 힘들어. 멀어져야지,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다 받아주는 너, 다가오는 너를 내가 어떻게 밀어내겠니. 확실히 하면 좋겠는데, 그냥 이대로 너에게 놀아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좋아해
  • .
  • 질투난다 진짜 머리로는 포기하려고 하는데 포기 절대 못할 것 같아 슬프다
  • 그만할게 감정의 정도가 내가 더 커서 힘들거라고 감정 줄여보라 그러고 내가 좋아하는만큼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지금까지 너 때문에 너무 많이 울어왔어 진심으로 이제는 행복해보고 싶어 너랑 처음에는 마냥 행복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됐을까 연락은 항상 내가 하고 내가 안하면 하지를 않네 혼자 상처받아있으면 상처좀 그만 받으라며 ㅎㅎ 그말이 더 상처였던거 알아?? 겨우 이겨내 보려고하면. 지치고 지쳐서 결국 내가 너한테 말 걸면 건드리지 말라매. 그래 내일 중요한 시험이여서 예민한건 알겠는데 이렇게 내가 서운함을 버텨내는게 하나둘씩 쌓여서 힘들다. 넌 좋겠어 모든 사람에게 애초에 정이 없는 사람이여서. 나는 정이 너무 많아서 모든게 다 고통이거든. 처음 너가 나에게 가졌던 감정을 지금 강요하고 싶지 않아 잡아둘수록 내가 구질구질하게 되겠지. 마음만 먹으면 지금 널 볼 수도 있는데 말걸수도 있는데 점점 멀어져볼게! 그래도 너랑 내 처음을 많이 함께해서. 짧았지만 많은일을 겪고 성장할 수 있었어서 고마웠어 그것만은 정말 소중하다. 안녕!
  • 너랑 게임 말고 다른것도 하고싶다.. 예를 들면 팔짱 끼기, 같이 마주보며 대화하기 이런거..?? 우리는 아직도 디코로 겜하면서 놀 뿐이잖아......ㅠㅠ 네 얼굴이 너무 보고싶어 죽겠어!!!!
  • 왜 너 친구들 게시물은 좋아요 아예 안 누르면서 내 거는 꼬박꼬박 눌려??! 나 너무 헷갈려 가끔 너가 둥실둥실 떠 다니는 것 같아 일부러 나 신경쓰이게 하려는 거야?! ㅠㅠㅠㅠㅠ
  • 안 그러려고 했는데 자꾸 네가 욕심나. 네가 추천해준 곡을 무한재생하면서 자꾸만 네 얼굴을 그리고 있어. 욕심 부리고 싶지 않았어. 아니, 욕심 부리면 안 되는거야 나는. 결국 친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평범한 사이. 넌 모든 걸 알고도 입을 닫고, 나도 입을 닫고, 그렇게 평범한 침묵 속에서 이 관계는 유지되겠지? 아, 근데 그건 내가 좀 억울하잖아...
  • 너도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 다른건 다 잘하면서 바보새끼
  • 나를 지금보다 더 바라봐줬으면 내가 이기적인걸까 생각하면서도 솔직히 다른애들한테 주는 사랑이 질투가 난단 말이야 나 슬퍼 근데 연락은 못하겠다 그리고 나 분당소망 맞아 긴가민가한건 너가 마음대로 평가할 수 없잖아 단지 용어가지고 뭐라하는것도 그렇고 굳이 꼭 그렇게 사람 정체성 부정해가면서까지 말을 해야할까?
  • 마음대로까진 아니더라도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굳이 그렇게 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 분명 널 좋아하지만 내가 그렇게 해도 달라질 게 없으니 노력하지 않을 거야. 달라질 게 있어? 궁금하다ㅋ
  • 나는 늘 널 가장 사랑해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 하지만 늘 더 좋아하는 사람이 더 불안한걸 알아 나는 늘 널 더 좋아해 너가 날 좋아하는 것보다 훨씬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너도 나만큼 날 사랑해줘
  • 내가 나를 망치고있음을 인정하기까지 너무 오랜시간이 걸렸다 앞으로라도 잘해야지 나한테도 다른사람들한테도
  • 연락에 집착하지 말아야지 내가 널 더 믿어볼게!!!!!!!
  • 보고 싶어!!! 나 생각 안 나? 카톡 좀 걸어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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