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는 제 동료의 장례식조차 지켜내지 못했고 빌런은 그 고요해야 할 작별을 작은 학살과 전쟁의 순간으로 만들었다. 빌런의 수장이라는 자는 당신에게 경고한다. 다음은, ISMO가 될 것이라고. #AT필드 금지 #당신의 캐릭터가 부상당하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시닙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질문도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50646 #임시스레(설정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45814 #정보공유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432596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l4vXgtmuvuycC4OrlelwvKFvw1tGmrsEfBkpbkQVPPDhHVA/viewform?usp=sf_link #기본 배틀다이스 : Dice★(1,100) 1~30 회피 31~70 경상 71~94 중상 95~100 치명상 경상 5번 → 중상 1번 / 중상 3번 → 치명상 1번 / 치명상 2번 → 사망 #기본 속박다이스 : Dice★(1,100) 상대방이 같은 다이스를 굴러 값이 더 높게 나올 경우 속박 해제 / miss ※배틀다이스 사용은 필수가 아닙니다. 양심전투도 합의하에 얼마든지!:D
  • >>900 싫어하는 사람으로만 경호 세워줘서...(소근
  • >>902 언이진자 ... >:0 (전기딱밤때리고싶음)
  • >>901 어엌ㅋㅋㅋㅋ 저 이제 곧 나가봐야 해서..! 우선은 그 그 리마랑 바냐랑 전화하는거 해도 괜찮을가오? 그리고 리마랑 일상 마니해서 약간 찌,,찔ㄹ립미다,,, 본격 일상은 좀 더 기다려 볼게요 8ㅁ8
  • >>903 전기딱밤ㅋㅋㅋㅋㅋㅋ짜릿하겠네옼ㅋㅋㅋㅋㅋㅋㅋㅋ (리마 구속복입힘>>시온:(만족))
  • >>904 헉 알겟습니다 :>!! 그럼 다른분 오실때까지 좀 기다려보구 사람 안 계시면 돌리기로 해요 0<!!!
  • >>905 (아 맞다 구속복)(리마: (불만족)(째릿))
  • 헉 근데 설마 아누비스도 빌런 > 히어로 루트를 탄 사람인가요??? :0 (아님)
  • >>906>>907 기다리면서 가볍게 전화하구 잡담해오(찡긋★) ㅋㅋㅋㅋ리마 잡았으니깐ㄴ 몸 마음대로 못 움직일때 마니 귀여워해줄 거십니다..(쑤다담...)
  • >>908 으음 빌런까지는 아니구,,, 비슷합니다(소근소근
  • 아앗 괜찮다면 전에 곰돌씨가 의뢰했던 녹턴 조종 함 해봐도 될까??인데 녹턴씨 어뜨캐 만나지(고민)
  • >>909 ㅋ ㅋ ㅋㅋㅋㅋㅋ(무서웟))((대박무서웟) ..캌물어버릴거십니다(캐붕) 헉 조씁니다(마주 찡긋) 그러면 그.. 전화하는 시점은 언제로 해야 할까요? :0 이벤트 전 시점으로 해야겠죠..????
  • >>910 비슷이라... 비슷.. (생각..) 앞으로 더 떡밥이 풀리면 알 수 잇겟죠? :0 열심히 떡밥 줍고 다녀야겟따 :> >>911 헉 (두근두근두근ㄴ)(팝콘장ㅈ착!)
  • >>911 헉 조아요! 길가다가..만날가오...??? 녹턴씨 주말에 긴급회의로 나왔다가 일찍 퇴근하는 날,,(대체 >>912 아닠 그럼 그럴때마다 맛난 간식 물려줘야지(????) 으음 아마 그렇겠죠! 리마는 잡혔으니깐!
  • 일요일 오후의 갱신!
  • >>915 빅터주 어서와요~!! 쫀오후는 역시 주말 오후밖에 없죠!(끄덕
  • >>914 으음 그르면 이전 시점으로 해서 리마가 가볍게 전화해볼까요? 단문으로?? :3 아님 레주 지금 츠루주랑 일상하시니까 다음에 할까요?? 글구 빅터주 어서오세요~~!!!
  • >>917 단문으로 주세요! 간단하게니까 멀티도 될거 같아욥!:>
  • >>918 넵 알겠습니다! 그럼 간단히 해올게요~!
  • >>919 네넹 기다릴게욥~!:DD
  • 빅터주 하이헬로 ^♡!!!!! >>914 ㅋㅋㅋㅋㅋㅋㅋ응응 그렇게 하자!그것 외에는 뭔가 빠삭한 수가 떠오르질 않으니 ㅠ♡..
  • 즐거운 일상인가... 열씨미 관전해야지!
  • >>921 그럼 선레를..! dice(1,2) value : 2 1. 녹턴 2. 츠루
  • 츠루주 선레 부탁드려요! >>922 (나쵸를 바친다
  • 손떨림이 잦아짐에 따라 리는 이따금 당신이 건네주었던 명함을 들었다 놓기를 반복했었다. 큰 의미가 있는 행동은 아니었다. 다만 마약을 요청하는 행위가 건전하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으니 그리했었지. 이는 맨 처음 닥터에게 약을 요청했을 때와 같은 심리였다. 그러나 증상이 심해져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지경이 되자 리는 결국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 휴대폰을 들어 명함에 적힌 연락처로 전화를 건다. 저장된 번호가 5개를 넘기지 않는 휴대폰은 요즘 시대에 찾아보기도 힘든 구식 폴더폰이다. 전화 연결음이 흐르고, 일정하게 울리던 신호음이 멈추면 리는 한 박자 늦게 목소리를 낸다. " 바냐 님, 잠시 통화 괜찮으시겠습니까? "
  • 새카만 방. 남자는 저와 꼭 닮은 여인의 머리칼을 쓰다듬는다. 사락이며 손가락에 스치우는 머리칼의 감촉이 퍽 좋았다. 여인은 멍하니 벽을 바라보고 있었다. 새하얀 분필 선으로 가득한 벽을. 전화벨 소리가 이질적일정도의 고요를 깬다. 본래 폐쇄병동에 이리 휴대폰을 들고 들어오면 안 될 터일텐데, 남자는 느긋하게 휴대폰을 꺼내 번호를 확인한다. 모르는 번호- 남자는 순순히 통화버튼을 누른다. 옆의 여인은 옆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그저 무시하고 있는것인지 모를 침묵을 지킨다. "나쟈님?" 남자의 목소리는 늘 그랬듯 부드럽다. "무슨 볼일이신가요~?" 무슨 볼일인지 알면서도 굳이 물어보는 심성이 나쁘다.
  • 어제 전투의 여운이 쉬이 가시지 않는 오후.이전처럼 극단적으로 몰리지는 않았지만,우세한 수에도 불구하고 이기지 못했다는 생각에 치루는 짜증 섞인 탄식을 내뱉으며 거리로 향했어.그렇게 생각하던 방패를 휴대한채로 말야.누군가가 그 방패는 대체 왜 들고 나온거냐고 물어볼만 했지만,다행스럽게도 이 곳에서는 그렇게까지 특이한 광경은 아니었던 모양인지 그런 사람은 없었어. "그러고 보니,곰돌이 오빠가 시킨 일도 해야 하는데~어쩐담." 차라리 어제 자신이 대신 잡혀갈걸 그랬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젓고는,착잡해진 심정에 담배를 꺼내 물고 벤치에 앉아,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어.금연구역이라는 표시가 떡하니 있었지만,츠루를 포함한 몇몇 사람들은 아랑곳않고 담배를 피워댔지. "진짜 어쩌지.무슨 뾰족한 수가 없을까.."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기억이 나는것도 아닌데.여기서 이러고 있어봐야 변하는건 단 1도 없다는 생각을 한 츠루는 어느새 다 피운 담배를 땅바닥에 아무렇게나 버려두고 다시 갈 길을 가기 시작했어.걷다 보면 뭔가 생각날지도 모르니.
  • 그러고 보니까 만나는건 어찌저찌 한다고 해도 경보를 어뜨캐 끄게 하지!같이 ISMO로 들어가버릴까..(고민)
  • >>928 얺이...그 모랄까 암시같은거 하면 되는거 아니었나요? ISMO까지 같이 들어가려면 많이 힘들거 같은데..(츠루의 방패를 본다..
  • 당신은 언제나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로 무슨 일이냐 묻는다. 기실 리가 당신을 바냐 님이라고 칭하며 전화를 할 만한 이유는 하나밖에 없는데도. 아마, 아니. 분명히 당신이라면 이 통화의 이유를 알고 있을 텐데, 굳이 질문하는 이유를 짐작하기 어렵다. 그래도 대답하지 않을 순 없지. " ...약이, 필요하다면 연락달라고 하셔서.. 연락드렸습니다. " 리는 휴대폰을 잡지 않은 제 손을 내려다본다. 떨림이 일시적으로 멎어 잔잔하지만, 언제 또 시작될 지 모르겠다. 헌데 당신이 있는 전화기 너머는 어째서 이리도 고요한가? 짤막한 의문이 들었으나 굳이 질문하지 않았다. 요점을 벗어난 질문이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배웠으니까.
  • 갱신! 블래는 망했어요! 녹턴이 저런 거대한 폭탄을.. ! (미침) 시온싫다에요! (멘붕)
  • 블래주 어서오세요~~!!! 블래.. 힘내..... (눈물
  • >>929 앗 그럼 되겠구나 ㅇㅁㅇ!!깜빡 잊어먹었었다 ^♡...(망츙)
  • >>931 블래주 어서와요~! ..(옆눈)(토닥토닥
  • >>933 (안도) 그럼 안심하고 답레 가져오겠습니다~!:DD
  • 삭제된레스입니다 ㅜ
  • 갱신입니다!! 혹시 이벤트는 끝난건가여??
  • 다녤주 웰컴~!
  • 안녕하세요 리마츄!!!
  • 주말에 호출이라니. 녹턴은 자신의 손목시계를 바라보았다. 그래도 업무가 길게 이어지지 않은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라 할 수 있겠다. 황금같은 주말을 근무에 전부 보내버렸다면, 분명 다음주 월요일에는 스페셜 딸기 케이크로도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오늘 딸기 케이크를 안먹겠다는 말은 아니다. 왜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달달한 스위트는 맛있기 때문에- 그 중 딸기 스페셜 케이크는 훌륭한 작품이기 때문에. 녹턴은 그 풍부하고도 후한 딸기와 적당히 느끼하지 않고 뒷맛이 깔끔한 생크림을 떠올렸다. 한정판 케이크...지금 가도 살 수 있을까? 녹턴은 다시 시계를 바라본다. 주말은 모든 이들이 게을러지는 마법의 날이니, 어쩌면 먹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녀가 가슴에 그런 희망을 품고 걸음을 옮길 무렵, 당신과 마주친 것은 분명 운명적인 만남이다. 물론 당신의 당신의 고민에, 그녀는 한정판 케이크에 정신이 팔려 있긴 했지만.
  • 안녕하세요 다니엘주! 빌런 측의 '취급주의! 위험천만한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담당하고 있는 빅터주입니다!
  • 앗 다니엘주 어서와요~!!! 이벤트는 끝났답니다!;3
  • "아하" 그랬었죠~?라면서 남자는 짐짓 몰랐던 척을 한다. 그리고 웃음을 머금어, 당신에게 이렇게 말했다지. "무슨 약을 준비해드릴까요, 나쟈님?"
  • >>937 앗 아앗 혹시 그 끝낫다는 이벤트가 동서양 요괴 대립이라면 아직 안 끝났어요~! 여전히 돌리실 수 있습니다! 끌어올리고 올게요;3
  • 리는 웃음을 머금은 목소리에 짤막한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진 목소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했지만, 글쎄. 잡다한 생각들로 가득찬 머리를 비우려 뒷목을 꾹꾹 누른다. " 블루 데빌.. 아니, LSD로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
  • 츠루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무거운 방패를 질질 끌다시피 하며 정말 말 그대로 무작정 걸어가고만 있었어.슬슬 담배나 한 개비 물까 생각이 들던 찰나 자신은 어떤 여자와 마주쳤고,그대로 걸음을 멈추었어. "...어라,저 얼굴은 분명....?" 자기 기억이 맞다면,전에 곰돌이 오빠가 말해줬던 바로 그 목표물.녹턴 드네리스라는 여자가 맞을거야.안 그래도 어떻게 찾아야 하려나 한참 착잡하던 차인데 잘 되었다는 생각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또 하나의 고민이 머릿속에서 생겨나기 시작했어.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다 좋은데,초면에 다짜고짜 앞에 서서 너는 우리가 ISMO로 침입할 때,보안을 꺼야만 해 하고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분명 자신이 빌런인걸 들키게 될테고,그렇기 된다면 어제같이 다시 한바탕 싸우게 되겠지.물론 지금 자신에게는 무기들과 방패가 있기에 어제보단 해 볼만 하겠지만...그래도 자연스레 접근하는게 나아. "혹시,녹턴 드네리스 씨 되시나요?" 평소에는 줘도 안 쓸 존댓말을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었어.
  • 펜슬이.. 터치가 안먹어요. ....(울고있음
  • "좋아요." 남자는 느긋하게 답하며 환자의 침대에 제가 드러누워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여인의 시선이 얼핏, 남자에게로 향한다. "이 몸이 친히 배달해 드리도록 하지요." 편한 장소와 시간은 문자로 남겨주시겠어요-? 라며 전화를 마친다. 제게 닿아오는 여인의 시선에, 남자는 미소지으며 손짓한다. 여인이 다가온다. 남자는 여인에게 작게 속삭였다. 어둠 속에서, 남자의 눈이 유달리 밝게 반짝였다.
  • >>947 아아니 그런...8ㅁ8 안된다 살아나라..!
  • >>947 아이고 펜슬이 결국...(토닥토닥)(달래주기)
  • 편한 장소와 시간은 문자로 남겨달라는 말에 알겠습니다, 하고 답한 리는 전화를 마치고 당신의 번호로 문자를 보낸다. [중심가, □□street, Bar Diox] [AM 6:00] 휴대폰을 덮는다. 간만의 통화로 차갑게 식었던 휴대폰에 약간의 온기가 돌았다.
  • (이수현, 27, 잠에 약함) 이대로 침대가 날 먹어버렸으면 좋겠어. 수현은 잠에서 깨어나며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푹신한 매트리스에 온 몸을 파묻고 도톰한 이불 안으로 파고들었다. 얼마 전에 꺼낸 겨울 이불 안은 벗어나기 싫을 정도로 따스했다. 품에 꼭 안긴 분홍색 보들보들한 곰 인형에 얼굴을 푹 파묻은 수현이 일어나기 싫어 앓는 소리를 냈다. 굳이 나서서 차가운 아침 공기를 맞고 싶지 않았다. 누가 찾아오면 날 이상하게 볼텐데. 아무리 패널티 때문에 잠들어 있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많이 들켰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일어나놓고 침대 위에서 밍기적 거리는 모습을 들키면 부끄러울 것이다. 하지만 누구라도 이런 아침에는 어쩔 수 없을 걸. 잠 앞에서 체면 차리기는 포기한 수현은 두 손을 모으고 몸을 동그랗게 말아 다시 눈을 감았다.
  • 처음에는 그랬지. 아무래도 자신이 ISMO의 사람이고, 히어로를 서포트하기도 하고, 실제 사건 해결에 나선 적도 있고, 몇번은 방송에 나가 인터뷰를 한 전적도 있으니 히어로 광팬이라면 자신을 충분히 알 만하다고 말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당신의 방패를 보는 순간, 그 비쥬얼에 수상하다는 생각이 안 들래야 안 들 수 없었다. 녹턴은 걸음을 멈춰세운 후 당신을 유심하게 바라본다. 일전에 크게 다친 것 같은 모양새다. -그러고보니 어제, 부장님과 마주친 빌런도 둘이랬던가. "맞습니다. 무슨 용건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녀는 차가운 회색 눈동자로 당신을 꿰뚫어버릴 듯 응시했다. 마치 당신이 빌런인지 아닌지 보는 것만으로도 알아챌 수 있다는 것처럼.
  • 오후까지 자다 깬 수현주 비몽사몽 갱신합니다.......
  • >>947 으앙 (토닥토닥(부둥부둥(뽀담뽀담
  • >>949 >>950 현생 제출용으로 해야 할게 있었는데 망했습니다.. 오늘 안에는 고쳐져야 하는데........ :0 안되면 수작업해야.. ;0; (여러분 꼭껴안기)
  • >>952 수현혁주 어서와요~!!! 잠에 약한 수현이...귀여워...(쓰담뽀담
  • >>955 (꼬오옥)(우엥) 헉 수현이 넘나귀여웟...!!!!! 어소오세요!!
  • >>956 허억...8ㅁ8!!!!!! 어서 살아나라 터치..!!! 흑흑 빨리 괜찮아지면 좋겠네오..(롬곡
  • >>959 다시 충전좀 시켜보고 지켜봐야겠어요.. ㅜㅜㅜ 제발입니다(롬-곡)
  • >>960 흑흑 빨리 고쳐지라는 기념으로 블래스터 인형옷을 후딱 그려오겠습니다..!(대체
  • >>957 >>958 (*´∀`*) 아프지마라 리마주의 아이펜슬 ... (수현이가 힐링을 시전!)
  • >>961 !!!!!!기대하겟습니다 헉(두근듀근두근두근) >>962 (솨아아아아)(힐링중)(아이펜슬듣고있냐.. 무려 수현이가 힐링을 해주잔아... 안나으면 넌 애플도아니다.. 듣고잇니..)(소근
  • 앞으로 7명...후후후....
  • >>964 (귀여워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ㅓㅓㅓㅓ)))
  • >>965 다음은 리마인거 아시조??(대체((찡긋
  • 예사롭지 않은 눈빛에 역시 히어로의 수장답다고 생각했지만,이럴 때일수록 더더욱 당황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어.물론,츠루가 이 정도로 흔들릴만큼 약한 사람은 아니기는 했었지만. "앗,맞구나!제가 히어로 팬이라서요!TV에서 몇번 본 분이라,이렇게 직접 보는게 신기했달까요?" 일단 상대방이 목표인걸 알았으니,츠루는 이제 슬슬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최대한 전투 상황을 피하려 했어.갑갑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그래도 지금은 이 방법이 최선이기도 했었고.여기서 다시 상대방과 싸웠다가는 오늘도 무사하길 바라는 건 힘들지도 몰랐으니까. "있죠,히어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단 가벼운 질문을 던져 상대방의 경계를 풀어보려고 하며,츠루는 마음 속으로 상대방에게 암시를 주기 시작했어.[나중에 빌런들이 ISMO에 쳐들어온다면,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경보를 해제해]라는 암시를.정신계 능력자인 츠루에게 이 정도 암시는 손쉬운 일이었지만,그게 상대에게 먹혀들지는 운에 달려있겠지? Dice(1,100) value : 50 51 이상 성공!
  • 앗시 1만 더 나왔어도 8ㅁ8!!!!(아까움) 수현주 하이헬로~~!!헛 인형옷 연성이 시작되는가 ^v^!!(팝그작)
  • <<tip: 곰돌씨와의 일상을 주의하세요>> >>968 후후 어쩌면 다음은 츠루..!(반짝
  • 다이스... 1만 더 주지.... ㅜㅜㅜㅜㅜ
  • >>966 롸.. (((모른척~
  • 으엥 저 팁은 누구를 위한 팁인가 ㅇㅁㅇ!!(일단 적어둠)(곰돌씨와...일상..주의...) 그보다 츠루라니(츠루를 물 속에 던진다)(?)
  • "마! 언니야! 내 한번만 살려도! 지인짜 착하게 사께! 응? 한번마안!" "라디언트." "하지만." "네가 죽을뻔했어. 그걸로 충분해." "잠까아아안! 블래스터 오빠야! 기다려 보래이! 같은 빌런아이가! 같은 동지끼리 이라믄 안되지! 응? 내가 사과할께! 나 진짜 죽기 싫어! 집에 토끼같은 동생들이랑 여우같은 내가 있다고!" "입은 그만 놀려라 아이비. 네년한테 가족 없는건 누구보다 잘안다." "역시, 그만두자. 블래키." "역시 언니네! 히어로다 히어로! 영웅이네!" "왜지. 네 모든 어둠은 내가 짊어지는데." "그게 싫어. 블래키가 그러는게." "맞다! 여자친구 자알 뒀네! 봐라! 히어로님이 그러시다는데 그래야지! 그럼... 난 이제 가봐도 되나?" "그래도 화가 안풀려. 그러니까..." "아악! 니 미친나! 내 눈...! 내 눈...!" "한 번만 더 내 여자에거 손을 대는순간, 모든 힘줄을 끊어 바다에 던져주지. 경고가 아니다. 통보다." "블래키!" "라이티. 나는 내것을 잃어버리는것을 제일 싫어해. 이건 그 화풀이고." "복수할끼다! 니! 딱 기다려래이! 내가 니 꼭 지긴다!" "남은 눈도 부서지고 싶으면." 그때 죽여버릴껄. 그때, 네말을 듣지 않았다면. //삘받아서!
  • >>964 맙ㅋㅋㅋㅋㅋ솤ㅋㅋㅋ샄ㅋㅋㅋ 블래 귀여워!!!
  • 이벤트가 끝났군여!!! 그렇담 일상을..!!!!!!!
  • 단순한 히어로 팬? 그렇다기엔 아무리 봐도 눈에 띄는 방패와 무기가 거슬린다. 아니면, 어설프게 할동하는 아마추어 히어로? 그렇다기엔 이 근방의 모든 히어로 활동 및 사건 사고들을 꿰고 있는 그녀가 그 존재를 아예 모를리가 없다. 그렇다면 가장 높은 가능성이.... 녹턴은 차분히 머릿속을 정리하며 시선을 내린다. "그렇군요." 시계를 본다. 이 시간이면 아무리 주말이라 괜찮을거라고 해도, 전혀 위안이 되지 않는 시간이다. 한정판 케이크는 물 건너갔다는 소리다. "정기적으로 히어로를 뽑는 시기가 있습니다. 아니면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시고 정식으로 면접을 보시죠." 그래도, 마카롱은 있겠지. 녹턴은 맛있는 마카롱가게의 리스트를 머리속에 꼽아본다.
  • >>971 >>972 어딜!(덥썩) 다들 곰돌옷 입어죠오!!! 다 입혀버릴거야! 곰돌씨가 찡찡거리면서 들이댈거야!(민폐갑 >>974 카리스마 철철 블래를 sd로 그리자니..(코쓱) 히히힉 나중에 색칠하면 삥쿠색 인형옷을 입고 있는 거라구요!(대체
  • 일상.. (곰곰) 다녤주 리마랑 돌리실래요? 일상 시점을 이벤트 전 시점으로 설정하면 될 것 같은데 :0
  • >>977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와 수장님이 귀여우니 입겟습니다 대신.. 아시죠......? (수장님도 곰돌옷)
  • >>977 않이 억덕게 핑크를! (사실좋음)
  • 어 쫌 생각해보니 저희 스레 상징색 핑크색 같지 않아요? 곰돌씨 핑쿠색...피 철철 핑쿠색..(아니다 이 악마야
  • >>978 오오! 그러실까요?? 이벤트 전 시점이면...
  • >>979 쪼아요 수장님!(곰돌씨 + 곰돌옷 = 더블 곰돌(?) >>980 후후 각오하시져...7명이 다 채워지면 블링블링 핑쿠로 채워줄테니까!(사악
  • >>983 (뭔가 굉장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당)
  • >>981 헉 그르네요 :0 만약 리마주가 히빌스레 로고제작을 한다면 메인 컬러는 핑크로..... 0< >>982 넵!!!! 그럼 돌릴까요? :> 선레는 어떻게 할까요?
  • >>983 곰돌옷을 입은 곰돌이.... :0 (큐트
  • >>985 선레는 리마주에게 부탁드려도될까요???
  • >>987 넵 그럼 원하시는 장소나 상황 있으실까요?
  • >>986 (절레)
  • >>989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장님!!!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대박이다 레주 진짜 블래도 그렇고 곰돌씨도 그렇고 캐릭터 특성 되게 잘 살리시는 것 같아요 ㅠㅠㅠㅠ
  • 암시를 주고 난 다음,츠루는 곧 한가지를 깨달아버렸어.이렇게 앞뒤 없이 그냥 명령 지시만 해버리면,능력이 통했는지 안 통했는지 알수 없다는 사실.결국 결과는 쳐들어가봐야 나올텐데,그 모든걸 운에다가 맡기기에는 츠루의(사실 츠루주의)운이 하도 나빠서 말이지. "아하,그러면 히어로를 뽑는 시기는 언제언제죠?" 히어로 팬이라고 했으면서 이런걸 물어보는게 꽤나 이질적으로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츠루는 나름대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를 하느 중이었어.히어로를 뽑는 시기까지도 알고싶어하는 히어로 열혈팬!!!!!!!이라는 느낌...이랄까,여러모로 안 맞네.응. "앗,개인적으로 따로 면접을 보는것도 가능했군요!정식 면접은 시기 상관 없는건가요?" 이젠 갑자기 히어로 지망생이 되어서는 그렇게 질문하며 다시 아까전과 같은 암시를 주었어.다만 암시의 끝에,[내 암시가 통했다면 고개를 두번 끄덕여]하는 행동지령까지 추가해서.슬슬 머리가 약간씩 아파왔지만,이 정도는 거뜬히 해낼수 있었으니까 아직 그렇게 힘들진 않아. Dice(1,100) value : 34 마찬가지로 51 이상 성공!
  • >>988 어어.. 리마츄 원하시는데로..?(죄송해요)(머리가)(안돌아가)(흐앙 ㅠ)
  • >>990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제 리마가 곰돌이옷 입어준다구요???(집요
  • 연성인가요?!!!!(반짝)
  • >>992 넵 그럼 본부로 써 오겠습니다~!
  • 츠루...다이스가....(흐릿) (말없이 토닥토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스레는 분홍색이 잘 어울리는 스레 ^♡!!(뭐) >>977 ㅋㅋㅋㅋㅋㅋㅋㅋ그르지마 츠루씨는 '오빠의 부탁이라면야.들어주지 않을 수 없겠는데~?'하면서 입을거라구 ㅠvㅜ!!
  • 안이다갓.. 츠루한테 웨그래(.... >>993 ㅋ ㅋㅋㅋㅋㅋ넵 입겟습니다 (리마데려옴)(리마:(갸웃))
  • >>995 네!!!
  • >>996 ㅋㅋㅋㅋㅋㅋㅋ츠루주는 다갓한테 버림받은 새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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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09/18 19:59:23 이름 : ◆wHyHzPeNt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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