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집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는거같아서 노래 잘부르는척하면서 완전 큰소리로 열창했는데 1 알고보니 집에 언니(또는 형)가 있었음 휴대폰으로 동영상찍고있었음 노래 하이라이트부분에서 박수치면서 깔깔깔 웃으면서 나옴 앞으로 세달간 두고두고 놀림거리됨 2 알고보니 집에 언니(또는 형)가 있었음 노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고음 지르는 순간 방문이 쾅!!!!하고 닫힘 듣기싫어서 문 닫아버린거 방문 너머로 시팔 소리도 조용히 들린거같음 민망해서 바로 노래부르는거 그만두고 입닫음, 집에는 적막만 감돌음 얘기는 안꺼내는데 이 다음부터 언니가 날 쳐다보는 눈빛이 매우 싸늘해서 창피함

2는 쪽팔린거보다 뻘쭘한게 더 클거같음 그렇게 짜증나나..?하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가??? 사실 내가 며칠전에 2를 겪었거든??????? 언니랑 별로 안친해서 근데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이불 뻥뻥차ㅋ키ㅏ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

차라리 1이 더 나아ㅠ 2는 진짜... 너무 안친한거아니야? 내가 동생이랑 친해서 그렁가 창피하기보단 슬프다ㅜ

아니 집에서 노래 좀 부를 수도 있지 2번 반응은 너무한 거 아니냐ㅠㅠ뭔가 좀 민망하고 내가 잘못한 건가 싶고 서러울 거 같음

2...아빠가 그랬었음ㅠ 개서운

난 1 ! 2는 우리 집의 분위기와 맞지 않아 야레야레

1111 우리언니라면 존나 욕하면서 개웃을걸..

당빠2 너무한데ㅠㅠㅠㅠㅠㅠ

나라면 2~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흑역사가 차라리 낫다ㅜㅠㅠ

스레주 뭔일 있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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