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가 필요해 꿈일기 루시드드림, 자유로운 꿈을 위한 꿈일기가 아닌 심리상태를 기록하기 위한 꿈일기입니다 해석은 오피셜이 아니에요
  • 자전거를 빌리러 갔다 C가 없는 사이 가져다 놓으려고 했지만 문을 여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고 C가 돌아올 시간이 되었다 나는 C에게 그의 자전거를 멋대로 사용한것을 들키고 싶지 않았지만 들켜버렸다 C는 왜 찾아왔냐며 화를 냈고 난 도망쳤다
  • D와 E에게 화를 냈다 왜 너희들은 나에게..? 나를..? 내 기대에 맞추지 않는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 A를 만났다 A는 날 기억하지 못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의 얼굴이 뚜렷히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꿈에서라도 보고 싶었다 그렇지만 늘 A는 나오지 않았다 A는 삼각형 3개로 하나의 삼각형을 이루는 브랜드 로고가 박힌 옷을 입고 있었다 카라가 있었고 단추는 윗쪽이 풀렸으며 검은색 옷이였다 로고 반대편엔 글씨가 쓰여 있었다 카라나 옷에는 하얀 선이 있었다 글씨와 로고도 하얀 색이였다 머리는 그 사진에서 본 머리를 하고 있었다 후드처럼 뒷쪽에 모자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후드집업이였나..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검은색, 갈색, 군청색? 진한 색이였다 보고 싶었어요 이렇게나마.. 그리고 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 내 키가 그 사람보다 더 커진 것 같았다 10. 06
  • >>2 C에게서 내가 먼저 도망쳤기에 그 애도 날 거부할 거 같았다 무서웠다 한 번이라도 보고싶지만 보고싶지 않기도 했다 거부당하기 싫었다 그리고 난 문 앞에서 망설였다
  • >>3 난 그 아이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 아이들도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난 많이 기다렸고 노력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은 탓이라고 생각한걸까
  • >>4 그를 사랑함에도 말을 못한 것은 안된다는 걸 알기에 Good bye의 의미였을까 난 행복했다 하지만 꿈에서 깨어난 뒤엔 그를 놓고싶지 않았다
  • 그 물체는 날 친근하게 대하면서 안아줬다 두 번째로 안아줬을 때 난 그것에 사랑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 >>8 두 번째로 안아줬을 때의 느낌이 마치 내가 원하는 사랑은 이런 거였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때의 기분이 좋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서
  • B는 F와 나를 맞이해줬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단듯이 F의 집 그 방에 있었다 그리고는 B가 우린 예전처럼 친하게 지낼 수 없을것같다 라는 느낌이 드는 말을 했다
  • >>10 나는 B를 좋아했다 F와 B와 나는 셋이서 친구'였다' 내가 그들을 밀어내기 전까지 B를 좋아했기에 난 그를 밀어낼 수밖에 없었다 내가 그에게 원하는 것이 너무 많았고 그는 그것을 이루어 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싫었다 심지어 내 고백조차도 난 그들에게 모진 말을 했고 B는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리고 또 한번, 그리고 여러번 밀어냈고 B는 나에게 화가 났을 것 같다 이게 내가 원하는 것이였을까
  • A는 J이기도 하다 J에게 : 이선희
  • A는 내 꿈에 자주 나오지 않았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사람인데 예전에 한 번이였던가 내 꿈에서 본 적 있었지.. 그 때도 우린 신나게 놀았던 것 같아요 그 장소가, 어쩌면 내가 있는 여기에 내가 자고 있는 사이 왔다 간 걸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서 당신도 나를 생각하고 있기에 내 꿈에 나온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는 날 모르겠지만.
  • 안녕 푹 잤는데 꿈은 안 꿨다 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잠들어버리는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언젠간 깨어나야 한다 그래서 10시간, 그보다 짧을 지 모르는 순간이 아쉽다 잠들고 일어나면 금세 미래에 와 있다 꿈꾸지 않으면 헛되게 보낸 시간들이 아깝다 하지만 꿈을 꿔도 꿈을 꾸지 않았을 때 지나간 시간들과 같다 어쩌면 꿈을 대가로 몇 시간, 몇 년이든 지나가는 것을 원했을 지도 모르지만 꿈을 꾸던, 꿈꾸지 않던 눈을 뜨면 언제나 같을 지도 모르는 천장이다
  • 꿈에서 G가 나왔다 약간 오래전 일이라 내용은 기억이 안 난다 G는 아기의 모습이였다 귀엽고, 포동포동했다 G가 나왔던 것은 이전에 G와 조금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A, B, C, D Do you... nothing B, C와는 끝이 씁쓸했다 난 그들을 좋아했다 어디서부터가 Like 고 어디까지가 Love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그들을 좋아한다면 거절당했을 때 더 이상 친구로 지낼 수 없을 거같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싸우거나 도망치거나 외의 선택지는 왜 떠오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두려웠다 더 이상 친구로도 지낼 수 없게 될까봐 나는 서툴렀고 도망쳤다 뒤돌아보는 일 없이 만약 내가 뒤돌아보았다면 같이 달려줄 사람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혼자 달리고 있기에 후회해도 A늘 향해 계속 나아가야 한다 비틀거릴지라도 도중에 멈추면 돌아갈 길은 찾을 수 없으니 말이다
  • >>16 D 여러 가지를 썼지만 지워버렸다 갑자기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들었다 왜 그런지는 알 것 같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 이유를 생각하는 것을 내가 싫어하는것같았다
  • 안녕 어제는 4시간 밖에 못 자서 오늘 오후에 잠깐 잤다 꿈은 꾼 것 같기도 하고 안 꾼 것 같기도 하다 여러 색을 가진 사람들이 보였다 누군지는 대충 알 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난다 꿈 꾸는 도중에 배가 엄청 아팠다 깨어나면 아프지 않은데 잠드니 엄청 아팠다 꿈속에서 복부 한부분에 구멍이 나 없어져버린것처럼 느껴졌다
  • 배가 아팠을 때 어디 있었는지 떠올랐는데 마을 근처 공원, 공원 근처에 있었다 B, F 를 만나러 갈 때 지나가던 길이다 시간은 저녁이나 밤인 것 같았다 마을 공원 근처에는 대형마트가 있는데 그 사이 농구필드가 있고 나는 거기를 지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농구필드에 도달하기 전에 나무계단에서 전진하지 못하고 돌아간 것 같다
  • >>19 사실 이전에 옷을 사러 대형마트에 갔었고 그때도 그 길을 지나가고 있었다 시간은 마찬가지로 꿈과 비슷했다 B는 농구를 좋아해서 그 농구필드를 자주 이용하는데 나무계단에서 조금 나아갔을 때 B처럼 보이는 사람을 본 것 같았다 그래서 돌아섰다 B가 말을 걸까봐, 날 알아볼까봐 두려웠다 그리고 날 미워할까봐 두려웠다 내가 밀어낸 건 B나 그 아이들이 싫어서가 아니었다 그 반대다 난 그 아이들이 좋다 하지만 난 한순간, 어쩌면 매 순간일 지도 모르는 그 만남속에서 어린 왕자에 나오는 장미처럼 행동했다 장미는 진심을 전하지 못했고 어린 왕자는 떠났다 이제 없다, 거기 있었지만 사라졌다 그럼에도 꿈속에서, 환상속에서 그 아이들을 그리는 나는 정말로 바보인것같다
  • 안녕 오늘은 꿈을 안 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움직였더니 나른하다 배고프다 꿈을 안 꿔서 아무런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기분이 좋다 조금 춥지만
  • 안녕 나는 사이코패스였다 이 꿈은 예전에 꾸던것이라고 느꼈지만 꿈의 마지막 부분이 바뀌었다 나는 어떠한 탑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그것은 윤리에 어긋난 행동을 한 벌이며 탑 아래에는 사방이 포위되어서 도망칠 수 없었다 그 탑은 상당히 엉성해서 마치 이름있는 타워 최상부 번지점프대나 등을 수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만들어진 최소한의 발판이 모여서 탑을 이루는것같았다 한 마디로 뻥뚤리고 약해 보이지만 떨어지지는 않는 탑 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나는 어떠한 남자와 올라가고 있었는데 그 남자는 나보다 앞서 올라가며 이제 포기하라며 비아냥거렸다 화가 났다 나는 어떠한 행동들을 했는데 이 행동들은 내가 포기했다는 것을 각인시키게 해 주는 행동이자 그 남자가 이 행동들로 방심했을 때 그 남자를 살해할 계획으로 한 행동이였다 그리고 탑의 최상부, 남자는 담배를 피고 뒤를 보이자 살해 목을 졸라서 죽인 것 같았고 순간 남자의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이 행동은 정당하다며 아이에게 인사를 하고 남자의 몸체를 탑 철근에 묶어놓은 뒤 뒷쪽에 전자기기를 놓아 열과 전기가 남자에게 가해지도록 했고 꿈은 끝이 났다
  • >>22 사실 이 뒷 내용은 더 있다 그렇지만 쓰다보니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서 적지 않기로 했다 미안 이 꿈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꿈의 내용이 아닌 그 분위기가 아름다웠다는 말이다 나는 하얀 셔츠, 정장바지를 입고 있었고 해질녘이라 주위는 오렌지 빛깔로 물들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빛이 마치 하얀색 유리가 부서져 퍼지는 듯 느껴져서 더 아름다웠던것 같다 나름대로의 코멘트.. 나에게 있어서 이 꿈이 상징하는 것은 잘 모르겠다
  • 안녕 우리 집에 아는 사람들의 화분이 있었다 하지만 C의 것은 보이지 않았다 동영상에 내가 나왔다 정확히는 나의 모습과 같은 다른 사람
  • >>24 나랑 닮은 사람이 나온 것은 내게 위안거리가 되는 걸까 하지만 난 안 좋아해 C의 화분이 있었더라면... 하지만 내겐 화분이 아니더라도 추억을 남겨놓을 물질적인 것이 남아있지 않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인한 소멸 어쩔 수 없었다
  • 꿈을 꿨을 때의 시간대가 내가 잠들었을 때의 시간과 거의 일치한다 그 시간대의 기억을 불러오는걸지도 모른다는 근거없는 추측
  • A와 달리기를 했는데 엄청 빨랐다 금방 멀어져가는데 잡을 수가 없었다 방금 생각난 꿈 내용이다
레스 작성

3레스 최애캐 꿈을 꿨다!!!예아쓰!!!!!! 2018.10.14 31 Hit
2018/10/14 10:40:22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난 어렸을때 부모님죽이는 꿈을 꽤 꿨어 2018.10.14 18 Hit
2018/10/14 17:21:1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드림캐쳐 어때?? 2018.10.14 107 Hit
2018/10/12 17:46:2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다들 꿈 어느정도꿔? 2018.10.14 33 Hit
2018/10/14 01:56:35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이 꿈 뭐지 이런적 있는사람?? 2018.10.14 49 Hit
2018/10/14 01:45:55 이름 : ◆s6Y7cE3zWmM
3레스 근데 꿈은 현실과 반대라는 말이 있잖아 2018.10.14 78 Hit
2018/10/12 22:32:45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떡 먹고 크는 빵 2018.10.14 56 Hit
2018/10/13 18:48:33 이름 : ◆wHB85O1beLe
4레스 다들 재미있는 꿈 꿔본적 있어?? 2018.10.14 37 Hit
2018/10/13 15:18:1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자각몽 ((경험담 적어줘!)) 2018.10.13 24 Hit
2018/10/13 23:11:19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꿈에서 자살이나 죽임을 당해 본 사람 2018.10.13 193 Hit
2018/10/09 22:50:04 이름 : 이름없음
75레스 꿈 해몽해드림 2018.10.13 698 Hit
2017/12/13 23:25:13 이름 : 명명
191레스 연예인이 나온 꿈을 풀어보자 2018.10.13 3012 Hit
2018/01/10 15:50:29 이름 : 이름없음
27레스 » 꿈일기 : 예리코의 벽을 무너뜨리는건 2018.10.13 123 Hit
2018/10/06 19:49:35 이름 : WYD
1레스 꿈은 반대가 맞을까? 2018.10.13 30 Hit
2018/10/13 14:42:4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꿈에서 누가 날 죽이려고한다 2018.10.13 26 Hit
2018/10/13 10:26:5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