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것같아 미리 세워본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는 심정으로 훌훌 털어내보자.

접혀랏 너랑 같이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97 >>198 >>199 >>200

친절히 잘 대해주면 상대도 그렇다는거 개소리야

이 세상에 죽는 것도 아까운 인간 천지다

나만 왜 이러고 살까 재수까지 했는데 서울 지잡갈까봐 너무 한심해 나보다 점수낮은애가 고려대 지른거 되면 축하해주지 못할망정 내가 혼자 후회하고있어 너무 좆같다 진짜 내가 만약 그 대학 가면 잘 다닐수있을까 그 대학 과잠 입고 돌아다닐 수나 있을까 그냥 너무 힘들다

평범한연애한번해보고싶다 서로 눈을맞추며 두손 꼭잡고 웃기만해도 행복한마음 가득한 남녀서로서로 가득 충만한 러브바이러스걸린 그런 연애 하고싶다

새학기 싫어..... 예비소집도 싫어.... 미치겠어 사람 사귀는 일이 너무 힘들어.... 지나가면 편할 게 천지인데도 그 순간을 떠올리면 힘든 일들이 너무 많아서 속쓰려

묘하게 집착하는 사람이 있ㅅ는데 너무 무서워. 남들한테도 잘 못 말하겠어 괜히 이러는 것 같아서.....확실히 선 긋고 싶은데 자꾸 페이스에 말려 들어가고...

다 싫어. 다 밉고 다 싫고 다 싫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를 떠나고 나를 좋아하지 않고 나보다는 다른것들이 더 우선이야 왜 그랬어? 도대체 왜 그랬어? 네가 시작했잖아 심지어 먼저 시작했잖아 근데 왜 그랬어? 왜 그러는거야? 진짜 다 싫어 끔찍하게도 싫어 나 따라하지마 다 보여 너도 싫고 너도 싫고 다 싫어 솔직히 떠나고싶지만 그러면 내가 후회할까봐 그 짓거리도 못하겠다. 참 뭐같네ㅋㅋㅋㅋ 다 필요없어 포기가 답이야

있잖아... 좋아해. 보고 싶어.

아니 정말좋아한다면 내눈앞에 나타나봐 좀 아니면 그만 놀려 그만 훔쳐보고 그만 가 이건 너한테 하는말이야연예인흉내그만내고 내앞에나타나보라고!!! 이건 무슨 행동인거요??? 아니 남이보면 지가 연예인인줄알어 아니 진짜연예인이라면 아니 나라면 진짜 여기다글쓸정도로 좋아한다면 외출할때보러오지 아니 불구자야? 몸이아파서 컴퓨터로밖에 못봐? 컴공과인간!!! 너한테 하는 말이라고요 어 너 내앞에 나타나면 듣고싶은말 실컷해줄게 안아도주고 좋아해 사랑해 진짜원하는거 다 해줄게 그만 괴롭히고 좀 나와 뚱뚱해도 몸이아파도 좀 만나보자 그리고 본인이 말하길 잘생겼다며 왜 안보여주는건데 스토커보다 낫잖아 못생기고 키작고 뚱뚱항게 스토커보다 백배나아

평범한 연애좀 해보고싶다!!!!!

내가 뭐 곤란하게 만든 게 있으면 얘기를 해야 할 거 아냐... 왜 가타부타 답이 없니 사람 초조하게

ㅇㄻㄴㅇㅁㅎㅁㅎㅇㄻㅇㅇㅎ모호ㅓㅓㅇ헝홈ㅇㄳㄷㄱㅁㅎㅁㄱㅎ

알림이 안 갔나? 먼저 보내놓고 답이 없으면 어떠갷

아나 엄마 진짜 ㅠㅠ 상상으로 남의 가족 이상한 사람 만들어버리면 내가 뭘 어떡해야돼 진짜 화나네 어떻게 생각의 비약이 그렇게 되나요 진짜 ㅠㅠ

머리 박아서 죽고싶다

역시 인생은 혼자구나

계속 속이면서 친해지자니 모두한테 미안해지네.. 하지만 애초에 양쪽 다 잘못하고있는거잖아 지들이 웬수돼놓고 나보고 어쩌라고

밖에서 만들어진 내 모습은 너무 가식같애 사실 난 집에서 혼자 보내는게 더 좋은데...

너랑 같이 있는게 너무 괴롭고 힘들어

어쩌면 좋지 네가 너무 불편해

내가 너무 미안해. 근데 나 너 너무 필요해

니네가 딱 남한테 상처준 만큼만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너 이제 못 믿겠어 그게 친구한테 할 짓 이냐?

ㅇㅏ 아아아아아 ㅇㅏ ㅇㅏ 진짜 혼자 냉정한 척 침착한 척 객관적인 척 하는 거 못 봐주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인생에 왜 자꾸 이런 사람들이 끼어들지..... 그래놓고 자기는 마치 스스로가 해결사인 것처럼 구는데 돌아버리겠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침착한 어른 역할에서 빠져나오세요 제발... 솔직히 말 하나하나 너무 오그라들고 받아주기 힘들거든요.....

내가 무슨 쓸모가 있다고 아직까지 살아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역겨워 그냥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잘하는것도 없고 태어나서 민폐인 새낀데 뭐하러 지금까지 쳐먹고 쪼개면서 살았는지 모르겠음 진짜 너무 역겹다 남들이 행복할때 맞고 쌍욕듣고 부모님한테 제대로 된 관심도 못 받고 자랐는데 이젠 그런 거 하나도 모른다는 듯 짜고친듯 다들 입 싹 닫고 모르는척 하는것도 역겨워. 그래도 이 상황 놓치면 영영 그렇게 살 것 같아서 나도 당했던 것 모르는 것처럼 사는것도 너무 어이없고 싫다. 나는 학교폭력 가정폭력도 성추행도 가족이 죽은거랑 엄마 아빠를 못보고 몇달만에 몇번씩 만난것도 성적이 안나와서 쳐맞은것도 그냥 입 닫고 있었는데 아니 그냥 당연하게 그래야 하는 줄 알고 살았는데 그게 잘못되었다는 걸 자꾸자꾸 의식할때마다 통수 쎄게 얻어맞은 것 같았고 그 다음부터 우울해서 제대로 된 일상생활도 안되었고 자해도 하고 자살시도도 하고 정신병원도 다녔는데 그렇게 해서 나온 건 엄마한테 자살하라는 소리를 듣는거였고 걔는 결국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라는 소리고 엄마는 기억날지 모르겠다 그 사람 기숙사에서 돌아오고 나 쳐 때렸을때 울면서 내가 자살하는 거 보던가 걔 다시 기숙사에 돌려보내던가 둘 중에 하나만 고르라고 했을때 결국 걔 선택한거 내가 정신병원 쳐넣어달라고 부탁했을때 짜증내면서 자신도 우울하다고 했던거 기억날까 학교 담임쌤은 내가 왕따 당하는거 모르는척 하다가 나한테 상의도 없이 교탁 앞에 세워놓고 애들이 사과하게 시킨거. 그리고 그 뒤에 더 괴롭힘 심해졌는데 모르는척 한 거 그 애는 반 애들 끌고와서 내 흉보고 뺨 때리고 안 웃으면 정색하면서 협박하고 단톡에서 다같이 나한테 욕하고 밀치고 발 걸어서 넘어뜨리고 가지가지 했지 그치 나 아직도 너 이름은 기억나 그리고 그 사람은 그냥 말할것도 없다 내가 걔한테 쳐맞다가 나무로 된 옷걸이도 부러지고 몸 여기저기랑 눈 쪽에 피멍도 생기고 원하는 대답 안 나온다고 뺨때리고 머리채잡고 명치 걷어차고 목 졸려서 죽을뻔한 것도 그 뒤에 사람 나타나면 방긋방긋 웃게 시킨것도 알까 그냥 더 이상 살면 이렇게 살 것 같아서 그게 너무 감당이 안되서 죽고 싶었는데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서 그때 생각하던게 너무 무의미한 것 같고 새아빠가 가족에 들어오자마자 나 뒤지는 꼴 보여주기도 싫고 그 착한분이 그것땜에 기분 더러워지는것도 보기 싫고 난 매일 남들 보면서 자꾸 내가 살아있는 이유를 못 느끼겠어 진짜 필요도 쓸모도 없는 사람이고 너무 복잡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열심히 해봐도 안 돼. 그냥 나는 뭘 해도 안되는 인간이야 뭘 해서 잘된 게 없잖아 왜 살까

병원 가서 상담하는데 증상 다 말하지도 안했는데 피검사나 위장촬영 하자하고 네 이야기에서 무엇을 듣고 그게 필요한거지 모르겠고 의사는 빨리 결정하라고 하고 10분이나 상담했다고 손님 많다고...아니 이유 설명해줘야하지 그나마 하는 설명도 확실하지 않고...그곳에 1초라도 더 있으면 스트레스 더 받을거같아서 그냥 약만 받았어 왔고 약도 무슨 약이냐고 하니까 대충 식도 위장관련약이라고 하고 원래는 내시경만 하려고 했는데 그곳이 너무 신뢰가 안 가서 그냥 집에 옴 병원 나오는데 밥도 안 먹는데 스트레스로 속 울렁거리고...또 생각해 보면 약도 안 받고 그냥 상담만 할걸...받은 약처방도 믿음이 안 가고...돈 날림 다시는 그 병원 안 가다!

와 겜 접속기록 멀쩡하게 뜨는데 문자는 답을 안하네 예의가 아니지 않니..?

아~~~~~~~~~~~~궁금해 지금도있는거야 없는거야 거짓말쟁이야!!!!!! 이제 잊을꺼야 앨범은 구석탱이에 쟁여놓고 잊어버릴꺼야 흥이다

질기게 살고 있어! 아! 상쾌하게 죽고싶다!

다꺼져새끼들아 니들이랑 놀아준 시간이 너무아깝고 니들끼리 나 고립시키려고 만들어낸 이미지처럼 내길갈거다

아제발좀 쌉치고살면안되냐 뭐가 그렇게 맘에 안 드는데 나도 맘에 안 드는 거 되게 많거든 그렇게 별 같잖은거까지 하나하나 따지면서 인생 어떻게 살래

어으 수준 딱 보이네 원래 급식충이란 단어 안 좋아하는데 그 단어가 왜 존재하는지 알 것 같다;;; 그래 몰상식한 어른만큼은 되지 마라. 트짹도 작작하곸ㅋㅋㅋㅋㅋ

아오 엄빠 진짜 제발좀 그만 싸워라 아빠새끼 주옥같다 진짜..

일주일내내 행복했다 느껴본적없고 남들한테 심지어 가족들한테도 밝고장난끼많은 명량한아이인척 혼자 침대에서 죽고싶다며 허벅지에 상처만내고 죽고싶다 그래도 역시 살고싶다

아~~~~ 게임 에 현질하고싶다

아..네...뭐...네.... ㅈㄴ어쩌라고임;

하소연판 갔다가 바보판가니 조증온거같닼ㅋㅋㅋㅋ

틀딱들 저승가서 지들같은 틀딱 만나서 틀딱질 당해봐라 시벌롬들 틀딱에서 벗어난 크--린한 직장생활하고 싶다

아빠가 보기에는 내 삶이 자유로워보여?

나는 아빠가 나 쫓아내려고 일부러 집 전체에 울리도록 책상 치는건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자유로워? 웃기고있네 이 집에서 가장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는 사람이 누군데? 그래놓고 사랑한다고 할거야?

아니... 솔직히 그 정도로 잘못한거였어 내가? 울고싶다. 여러명이 한명 붙잡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지나간 일이 될까? 솔직히말하면 죽어버리고 싶어.

정떨어지는데 여기까지 와서 그만두기도 아깝다

생각만 하고 실천은 하지도 않아 이 사실을 알면서 고치려고 하지 않아 구제불능인가봐 나는

몇년 전부터 열심히 덕질했던 사람, 점점 그 사람의 단점들이 보이는 것 같고 과거의 그 사람과는 아예 다른듯한 느낌이 드는 것 같지만 애써 눈과 귀를 틀어막고 있어. 그렇지만 전혀 불안하지 않아. 혹시 머리로만 좋아한걸까, 사실 질린건가?

미안해 너랑은 못사귀겠어. 너랑 잘수는 있어도 사귀지는 못하겠어. 너 군대가잖아 그리고 너 외모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야. 너 군대가기전까지 우리 아무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나도 내가 무서워. 술먹고 너한테 들이댈까봐. 나 절대 너 좋아해서 그런거 아니야. 그냥 외로워서 그러는거야 미안. 이제 너앞에서 다른사람이랑 썸타게 되겠지. 올해는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 그게 너가 아니라서 미안해. 물론 너도 나 생각도 안하고 이런얘기하는게 어이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다행이고.. 나도 이쁘게 연애하고싶다 올해는

니 키 148에 90D인거 안궁금해...니남친 거기크기가 18센치인것도....언제데이트하고 언제 섹ㅅ했는지도...콘돔 무슨맛인지도 안궁금해.... 가슴 자랑 좀 그만해 그냥 살이 찐 거면서

아 ㅋㅋ 내가 너때문에 왜 이런 감정을 가져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럴수도있고 이럴수도있는건데 왜.... 마음한켠이 짜증나고 지랄인지 ㅋㅋㅋㅋㅋㅋ 그래 내가문제야.. ㅋㅋㅋㅋ

나 안미쳤어 네가봐ㅏ도 겜중독자일진 몰라도 정상맞잖아 근데 모든 사람들이 안알아줘 "다 나을꺼야" "괜찮아" 막 이래 응 댁 때문이야 댁이 나한테 말만 안걸었어도 내가 거기에 가지만 않았어도....

근데 참 아이러니 한게 진심아닌 거짓말이겠지만 나한테 예쁘다고 해준거 너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진짜 아이러니 하다 ㅋㅋㅋㅋㅋ 방치되어있던 나에게 방심한 사이에 다가온 너 영영 방황의 길로 나를 만들었네 내 young young은 어디에

나혼자 좋아한다고 별짓 다하고 온세상에 민폐끼치면서 평생 흑역사는 그 6개월동안 다만들게한 개새끼야... 콩깍지 벗겨지고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진지도 3년이 다 되가는데 왜 이제와서 생각나? 왜 자꾸 마주쳐? 우리 바로 옆동이긴 해도 지난 2년동안 안보고 잘 살았잖아? 미친건가 아니 나 이제 다 벗어난줄 알았거든 지금 1년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왜 너따위가 생각나? 생각할수록 좆같은데 왜 니 전화번호 뒷자리가 생각이 안나서 괴로워하지? 너때문에 내가 하시발 내가병신이지 어쩌다 너같은걸 좋아해가지고 어? 너보다 훨씬 좋은 사람 만나서 잘되가는데 왜 그분이랑 얘기만 하고나면 네가 생각나냐고 너때문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거기서 그소리 꺼낸 내가 미친년인건 나도 아는데 더 미친놈이 여기와있었네 저기 길가는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봐 세상에 사람들 다보는데 그나이쳐먹고 거기서 그지랄떠는 정신병자가 또 어딨어 뭘 잘 모를때 잠깐이라도 너같은걸 좋아했다는 사실 자체를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데 왜 이럴때 생각나냐고 시발롬아 어 왜 생각나냐고 시발

현실 인간관계 다 파토나고 누구 좋아하겠다는 생각도 못해봤어 또 너같은 새끼일까봐 그리고 내가 또 너처럼 만들게될까봐 좋아하는것만으로도 미안해져서 그러다 간신히 마음잡았는데 왜 자꾸 생각나 미친놈이 좋아하고싶지도 않다고 지나가면서 마주치기만해도 두근거리는데 시발 왜 하트가 뜨고지랄이야 안설렌다고

죽고싶다. 진짜 잘못한 사람들은 어디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텐데 나 혼자 왜 이렇게 고통받아야 하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괜찮은 척 하는것도 힘들어 괴로워. 사실 나를 한심한 눈으로 보고 있을거야.

살아있는게 괴로워. 나를 한심하다는 눈으로 보고 있어 미움받는게 싫어

진짜 시간 돌리고 싶어. 어릴 때로 돌아가서 내 모든 오점을 지우고 싶어. 그리고 내 최대의 오점은 너야... 널 만나는게 아니였어 쓰레기자식아...

미안해 내가 진짜 다 나때문인 것 같고 근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 자의식과잉같기도 하고 나는 그냥 진짜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조차도 너는 상처받을 것 같고 내 사과도 위로도 필요없어보이는데 내가 여기서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나중에라도 네가 떠오르면 또 죄책감이 들 것 같아

마지막까지 괴롭혀 왜... 진짜 같이있는게 혼자있는것보다 못했다 내 1년 학교생활동안 비참했던거 네 탓 조금은 있을거야 내년에는 그러지마 제발... 다신 만날일 없었으면 좋겠다

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빡친다 생각하던 그대로라고 해야하나 기대 이하라고 해야하나 걔가 뒷담 안깔거라 생각 안한건 아니지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말 들어보면 워낙 가관이야 아 속터져

그렇게 받아처먹고 미안한 생각은 안드냐? 양심이 있으면 고맙다거나 미안하다고 말을 하던가 아님 애초에 만나질 말던가ㅋㅋㅋ아 친구들 만날 돈은 있고 나 만날 돈은 없구나~ 연락 드문 것도 서로 마찬가지면서 왜 나만 욕먹?? 적어도 너처럼 페북은 하면서 씹진 않아^^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

거절도 너무 어렵다 드디어 이겨낼 용기가 생겨난줄알았는데 그대로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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