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것같아 미리 세워본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는 심정으로 훌훌 털어내보자.
  • 쌤 사랑해요
  • 아니 지원자가 200명이 넘는데 하루만에 시험 다 보는 거 가능...? 1분씩만 잡아도 2곡이니까 400분인데? 근데 조 로테이션+심사위원 점심시간+대기시간 등등 하면 훌쩍 넘어갈텐데 아닌가..? 졸라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다 아니 아무리 에튀드 두 곡이라도 좀 나눠야지;;; 오후8시조 뜨면 어이없을듯
  • 다들 힘들겠지만 나새키는 집안이 망해서 조금이라도 경제활동에 균열이 생기면 빛쟁이 좆망인생 살게될지도 모름. 장학금 안받아도 잘만 사는 얘들도 있지만 나는 안받으면 아주 좆되니까 오늘도 달리자. 호강에 받쳐 술, ㅅㅅ만 축내는 새키들 조져주자. 솔직히 그냥 못 사는 사람들끼리 같이 상위권 했으면 좋겠다.
  • 사람이 너무 싫어
  • 너무 화난다 왜 화나는지는 아는데 진짜 너무 화가 치밀어올라서 뭐든 깨부수고 싶다 벽에 머리 깨질때까지 박아대면서 소리지르고 싶다 왜!!!!!! 왜 나아지는게 아무것도 없는거야 왜!!!!!!!!
  • 고작 그런 것에 마음을 주고 이유라고 이름을 붙이다니 한심하구나, 쓰레기같아
  • 내인생 참견좀 안했으면
  • 아니 ㅅㅂ 니가 존나 놀려놓고선 시비한번 털었다고 개까이누 ㅋㅋㅋㅋㅋ 존 나어이없다 ^^
  • 미안. 써놓고서 욕을 너무 심하게 쓴 거 같아서 원래 내용 지웠어. 어쨌든 진짜 짜증나. 어디 가서 시원하게 털어놓았으면 좋겠는데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행위가 아니니까 불편해. 학교 졸업하면 가장 먼저 그 년한테 가서 욕 한바가지 쏟아넣을래. 학교에서는 자칫 잘못하면 되려 왕따니 학교폭력이니 신고당할 수 있으니까.
  • 그새끼들을 압살할 방법은 없는건가? 사실 방법은 알고 있지만 귀찮아서 안하고 있는 건가?
  • 돈 내지말걸. 하지 말걸. 가지 말걸. 포기할걸. 관둘걸.
  • 대중교통 이용할때만큼은 인간들이 좋을수가 없는것 같다...
  • 인류 멸망햇으면 조켓다
  • 사람들에게 계속 까이고 무시당하면서도 계속 보답받을 리 없는 노력이나 하고 결국 실낱같은 희망마저도 끊어지고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다
  • 피부 뒤집어져서 울고싶다 대체 왜 이제 9달 다되어가는데도 제자리에다가 더 심해지는거야 아 진짜 얼굴가죽 쥐어뜯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냐 엄마는 얼굴만 봤다하면 이상한거나 얘기하고 그냥 눈곱만 떼고 독서실 가라는둥 반찬 뭐라도 좀 덜먹는다 싶으면 니가 이걸 별로 안먹어서 얼굴이 여드름투성이 멍게가 됐다는둥 매실차 아니면 과일청 한 잔 마시면 좀 좋아질지도 모른다는둥 닥쳐 닥치라고 설탕덩어리 설탕물 마셔서 더 좋아진다고??? 모르면서 아는척좀 하지마 연고 안바르면 어쩌라고 그럼 평생 이얼굴로 살아야돼 아 진짜 왜 이렇게 됐지? 원래 피부 개좋았는데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이제 곧 수능인데 어떡하냐고 이런것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밖에 나가기도 겁나고 누구 얼굴 마주보기도 겁나고 독서실도 못가 얼굴때문에 얼굴 개씹좆창나서 이 상판떼기로 어떻게 살아 차라리 옥상에서 뛰어내려서 얼굴 죄다 갈리는 게 낫겠어 날 밝을때는 아예 밖에 못나간다 마스크 쓰고 나가야되는데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리겠고 밥때되어도 함부로 밖에 나가서 먹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한 번 가는거 눈치보이고 어슴푸레해질 쯤에 길 걷다가 사람들 이쪽으로 걸어오면 고개 푹 숙이고 걷고 피부 이래서 친구들도 못 만나고 피부 컨디션때문에 계속 약속 미루게 되고 어쩌다 만나더라도 화장해야하고 화장도 피부가 거지같은데 잘 돼? 흉터 가리느라 두꺼워지고 요철은 아예 커버 되지도 않고 이것때문에 몇 달을 날렸어 물도 맨날 체크해가면서 먹어야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팩해야하고 피부 뒤집어질까봐 뭐 잘 먹지도 못해 이게 사는거야? 정말 죽고 싶다 왜 나만 이러지 나만 이 고생을 해야하는거지 먹는거 행동하는거 스트레스도 여드름 더 날까봐 무서워서 억지로 좋은생각하려고 하지만 될 리가 없잖아 흉터는 없어질 기미도 안보이고 흉터 옅어져갈쯤에 그 위에 하나 더 나고 그 옆에도 나고 좀 더 떨어진 옆에도 나고 하필이면 얼굴에서 가장 잘 보이는 자리라 죽어버리고 싶고 한창 엄청 났읆대는 얼굴 따가워서 공부하는데 자꾸 쓰라리고 잘때도 따끔거리고 욱신거리고 얼굴이라도 예쁘면 몰라 누가 봐도 보편적으로 예쁜 얼굴도 아닌데 왜 피부까지 씹창난거야 아 정말 이러니까 공부도 안돼 스트레스 받으니까 집중력도 떨어지고 어쩌다가 한바탕 뒤집어진 날에는 기분 좆같아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인터넷에서 여드름 여드름 없애는법 여드름 치료법 여드름 화장품 이딴거나 찾아보고 있고 씨발 공부만 하게 해달라고 좆같은 피부새끼야 옘병 내가 삼시세끼 밀가루만 쳐먹기를해 뭘해 물을 덜먹어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먹잖아 제발 시발새끼야 이제 수능이야 나 좀 놔줘라 제발 내가 뭘했다고 베개 겨우 그거 고작 한 달쯤 잘못 베고 잔 것 때문에 9달은 심했지 않냐? 이젠 지긋지긋하다 나 수능날까지 스트레스 안받고 싶다고 진짜 이쯤 되면 운명이 앞장서서 나를 자살하라고 떠밀고 있는 것 같다 어마어마한 피해의식이 드는데 제발 나 좀 놔줘 제발
  • 진짜 이게 우울감 중 한 80 아니 90프로는 되는 것 같다 우울하니까 성격 더 안좋아지고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또 그렇게 대하고 나면 괴롭고 괴로워하니까 스트레스받고 여드름 또 생기고 짜증나고 신경질부리고 또 괴롭고 스트레스받고 피부 더 뒤집어지고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이와중에 또 빽빽 쳐울어 븅신새끼 밥도 안처먹고 라면먹고 싶다고 빽빽 소리지르면서 우기는거봐 진짜 저거 어떻게 안 되나 스트레스 ㅂ 아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 최대한 좋은 생각해야지 개빡쳐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부터 봐 근데 똑같아 기분이 아침부터 잡쳐 일과중에 피부가 신경이 안 쓰이는 순간이 없어 노이로제 걸릴 것 갗다 아니 이미 걸렸어 왜 나는 이렇지 왜 나만 이렇지 이제 한달 남았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 사실 이번달 초부터 그랬지 나만 망하라고 니가 망해야 재밌다고 저 위에서 누군가가 벼랑 끝으로 떠밀면서 어서 죽어버리라고 너같은거 살아봤자 아무것도 안된다고 하는 느낌이 이런 생각을 하면 걷잡을 수 없이 우울해지고 정말 그뜻대로 하고싶어져서 이렇게 말하는 것도 안되는게 말하면 정말 굳어져버릴 것 같아서 재수없게 언령이라고 하잖아 사실 내가 나한테 요근래 제일 많이 한 말은 죽어 죽어 죽어버려일거다 나부터 내게 예쁜 말을 써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돼 바퀴벌레 보는 것처럼 혐오스러워져서 더 벌레같고 망해야하고 등떠밀릴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왜 나한테만 이럴까 가슴 속에 무언가 쌓여있는게 많았다 금방이라도 울컥울컥 나오려고 하는데 안 나와서 답답하고 짓눌린 느낌이었는데 조금 홀가분한 것 같긴 하다 한바탕 울고 난 후 개운함 딱 그 느낌임 휴 이제 7시구나 내일은 제발 제발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길 아니 사실은 많이 나아지길
  • 위축됐는데. 이제 괜찮아. 난 책임지는 사람이 될 거야. 그거면 돼.
  • .
  • 나는 니들이 나를 친구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님 그냥 불쌍해서 같이 있어주는건지 모르겠어 나랑 있기 싫으면 말로 해주라 구차하게 매달리지 않을게 나는 니들이 나랑 있어서 불편한게 더 싫으니까 싫으면 싫다고 말하고 나랑은 그냥 연을끊어버리면 좋겠어 너희들은 나말고 친구들도 많잖아 니들이 자꾸 나한테 희망을 주니까 자꾸 갈등하게 되잖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안그래도 우울증이 심화되서 그런가 아무런 감각이 없어지고 있는데 나는 진짜 아무 감각이 없어지기 전에 끝내고 싶단말이야 자해는 잘 되는데 왜 끝내는건 번번히 실패하는지 모르겠어 빨리 끝내고 싶다 뭔가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있지만 모르겠다
  • 나한테 시비털지말고 그렇게 그연예인좋아하고 내가 그연예인 생각하는게 싫으면 내생각 그만 읽고 머리깎고 군대나 쳐가 걸레야
  • 내생각 너같이 타락한 걸레가 읽고 보는거 개싫어 더러워 역겨워 지가 나한테 뭐라 네이트판에 쓰는게 똥묻은게 겨묻은거 보고 뭐라하는거지 네가 너보고 사악하다 못되다해도 너년은 성병걸리는 걸레요 나년은 늙었지만 성병걸릴일 절대없는 순결한 병자네
  • 나좀놔줘
  • 내생각 그만읽고 그만놔줘 놔줘
  • >>3 ??
  • 꼭타락한게 인생망치는거야 지금 내인생 망쳐놓고 뭔 타락이야 놔달라고 머리아파
  • >>26 콩쿨얘긴듯
  • 오늘 자살시도하다가 실패했어 어떡하지 오늘 아니면 용기 못내겠는데
  • >>29 살란뜻이야
  • 우어어엉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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