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는 심정으로 훌훌 털어내보자.

내가 언제 공감해달랬어? 그냥 그런거 알고 있으랬더니 그걸 지 맘대로 꼬아들어서 무조건 지 기분나쁜거만 생각하고 자기 무시했다 생각하고ㅋㅋㅋㅋ 거기에 생각이 미치니까 지 자식인데도 깎아내리는데에 혈안이 되어서는 그렇게 살지 마세요 눈치없는것도 한두번이지 그만큼 나이 먹었으면 어지간한 눈치는 있어야 정상인거구요 본인이 난 눈치 살피면서 살기 싫다고 했는데ㅋㅋㅋ 살피기 싫어도 어느정도는 적당히 살필줄 알아야 하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살피고 아 여기서는 이말을 하면 된다 안된다도 구분할줄 알아야 하구요 가족간에도 예의는 있어야 하는겁니다ㅋㅋ 어휴 진짜 답답하다 저것도 부모라고

아니..왜그렇게 예민하니.. 나도 니가 잘해주길래 친구라고 생각하고 잘 대해줬는데 니기분쫌만 상했다고 그렇게 애들한테 내가 한 행동 얘기하고 다니면 내가 존나 쓰레기년같잖아.. 나도 싫은점들같은거 잘 참고 살고있는데! 왜냐하면 다른사람한테 얘기를 한다면 뒷담을까는걸로 되는거잖니? 좀 어이없기도 하고 나는 박애주의스타일이라서 좋은게 좋은거니까 뭐 넘어가긴한데 아 몰라 나말고 다른애가 했으면 넘어갈수도 있었을텐데 맞지? 그렇지? 좀 그릏네..;;ㅋㅋ..;;ㅋㅋ;ㅋ;ㅋㅋ갠찮아 난 항상 괜찮아 괜찮아 괜찮왁ㅊㄱㅊㄱㅊ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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