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구에 외계인이 침공했다. 갑작스러운 외계인의 공격을 받은 지구는 >>2 가 되고 말았다.
  • <지금까지의 앵커 정리> 프롤로그: >>3, >>6, >>9, >>10 스레딕 레인저 프로필: >>41(임금님), >>61(엠비), >>80(다이스갓),>>99(머머리),>>120(리더), >>145(가나다라) 대략적인 스토리라인: >>149, >>151(정리본) 현재 스토리 진행상황: 공룡이랑 친구 하는 척 하다 뒷통수 칠 작전 짜는중
  • 다이스갓: 그 방법은 바로....머머리를 음식으로 위장하여 가져다 바치는걸로 친해지는 것이지. 엠비: 오! 그거 좋은 방법인 거 같다! 공룡들이 머머리를 먹으려는 순간에 남은 3명이 동시에 필살기를 써서 죽여버리자!!! 임금님: 나도 찬서엉ㅡ 대신 한 두마리는 좀 남겨줘. 수하로 써먹을거니까. 다이스갓의 작전에 엠비와 임금님은 순순히 찬성했으나 강제로 작전의 미끼 역할이 되어버린 머머리는 >>204한 반응을 보였다.
  • "젠장...이 슬픈 기분을 노래로 표현한다!"
  • 다이스갓의 작전에 엠비와 임금님은 순순히 찬성했으나 강제로 작전의 미끼 역할이 되어버린 머머리는 "젠장...이 슬픈 기분을 노래로 표현한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머머리: 젠장...이 슬픈 기분을 노래로 표현한다! 지구여!!! 내 노래를 들어어어어!!!
  • 머머리: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가만히놔두다간끊임없이덧나사랑도사람도너무나도겁나혼자인게무서워난잊혀질까두려워언제나외톨이맘의문을닫고슬픔을 등에지고살아가는바보두눈을감고두귀를막고캄캄한어둠속에내자신을가ㄷ..... 다이스갓: 노래라면 나도 질 수 없지! 나는야!!(쩌렁쩌렁) 퉁퉁이!!(쩌렁)골목대장이라네!!!!!!(쩌렁쩌렁쩌렁) 머머리: 으악 (기절) 머머리는 노래를 불러 자신의 감정을 열심히 표현하다가 갑자기 끼여든 다이스갓의 노래 때문에 기절하고 말았다.
  • 임금님: 아싸, 쓰러졌다!! 이 틈에 얼른 공룡에게 데리고 가서 먹이로 바치자구! 엠비: 콜!! 도중에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들고 가야겠는걸? 다이스갓: 어........응........그래.....(이런 방식으로 데려갈 생각은 아니였는데...내가 그렇게 노래를 못 불렀나?) 엠비는 기절한 머머리를 공주님 안기 형태로 들고 앞장서서 공룡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나머지 둘도 열심히 그를 따라갔다.
  • 스레딕 레인저는 빠르게 공룡들의 주거지에 도착했다. 공룡들은 자신들의 주거지에 늘 보던 외계인이 아닌 처음보는 생명체들이 나타난 걸 확인하자마자 >>209를 하였다.
  • 새로운 도감을 작성 하였다.
  • 스레딕 레인저는 빠르게 공룡들의 주거지에 도착했다. 공룡들은 자신들의 주거지에 늘 보던 외계인이 아닌 처음보는 생명체들이 나타난 걸 확인하자마자 새로운 도감을 작성 하였다. 공룡A: 움직이는 흰색 털뭉치.... 비린내 나는 생명체....팔다리 특이한 흰머리.....그리고 금덩어리를 닮은 뭔가가 나타났다. 공룡B: 처음보는게 나타났으니 새 도감을 작성해야겠다. (슥슥)
  • 임금님: 공룡놈 주제에 누구보고 털뭉치래 죽고싶.....읍읍! 다이스갓: (임금님이 날뛰기 전에 입 틀어막음) 작전 망치기 싫음 진정해라. 엠비: 도감작성이라....의외로 스마트한 종족이였잖아? (중얼) 예상했던 것과 다른 공룡의 모습에 3명이 혼란스러워 할 무렵, 공룡들이 먼저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말을 걸어왔다. 공룡A: 우리들의 주거지에는 무슨 일로 찾아왔는가.
  • <공룡의 질문을 들은 각 멤버별 대답(되도록 대사로 앵커부탁함)> 엠비:>>213 다이스갓:>>214 임금님: >>215 머머리: (기절중)
  • 이거(머머리)랑 생선회랑 바꾸쟝!
  • 아, 안돼..! 머머리로는 부족해..!
  • 당신들과 친해지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 엠비: 이거(머머리)랑 생선회랑 바꾸쟝! 기절한 머머리를 들고 있던 엠비가 제일 먼저 기세좋게 대답을 하였다. 사전에 말하지 않은 생선회 교환 조건까지 걸어버렸지만... 엠비가 대형(....)사고를 치자 다이스갓은 혼란에 빠졌다. 다이스갓: 아, 안돼..! 머머리로는 부족해..! 다이스갓이 머머리와 같이 바칠만한 무언가를 찾으려 애쓰는 모습을 본 임금님은 한숨을 푹 쉬며 유일하게 제대로 된 대처를 하였다. 임금님: .........당신들과 친해지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 공룡A: 우리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생명체은 처음으로 보는군. 흥미롭다. 공룡B: 저 금덩어리(머머리)를 아무런 조건 없이 그냥 준다면 같이 어울려주도록 하겠다. 마침 심심했으니까. 엠비:에엥?! 그게 뭐야 완전 치사ㅎ.......읍!!! 읍읍!!!! 다이스갓: (엠비가 헛소리 하기 전에 입 틀어막음) 그야 물론이죠! 공룡님들의 바다와도 같은 마음씨에 감동했습니다! 임금님: ㅍ_ㅍ.....(짜게 식은 눈으로 다이스갓을 바라봄)
  • 공룡들은 혼자서 난리부르스를 추는 다이스갓을 재밌다는 듯이 지켜보았다. 어떻게서든지 자신들에게 잘 보이려 하는 모습이 웃겨서 잘 먹혀든거 같다. 공룡A: 말이 잘 통하는 놈이 있어서 다행이군. 공룡B: 결정했으면 어서 내놓아라. 다이스갓: 넵!!! (엠비에게 머머리를 뺏어서 공룡들에게 넘김)
  • 공룡들은 다이스갓에게 기절한 머머리를 받고 매우 흡족해 하였다. 다 같이 머머리를 나눠먹기 위해 기다란 발톱을 들고 살을 찢기려던 순간 갑작스럽게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왔다.
  • <빙하기에 대한 등장인물들의 반응(되도록 대사로 앵커부탁함)> 공룡들: >>221 다이스갓:>>222 엠비:>>223 임금님:>>224 머머리:>>225
  • 뭐야 이 난데없는 빙하기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잖아!
  • 퉁퉁..이...쓰러진...다....
  • 나는 냉동생선이될 운명이었나...
  • 아 시원하네 (방한털 12강)
  • 으아~닛! 느애가~ 대머리라니~~~
  • 공룡들: 뭐야 이 난데없는 빙하기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잖아! 다이스갓: 퉁퉁..이...쓰러진...다.... 엠비: 나는 냉동생선이될 운명이었나... 임금님:아 시원하네 (방한털 12강) 머머리: 으아~닛! 느애가~ 대머리라니~~~ 방한털 12강을 가지고 있는 임금님을 제외한 모든 존재들은 추위를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져 버리고 말았다. 막 찾아온 빙하기가 하루아침만에 사라질 가능성은 제로이므로 방금 전에 말했던 대사는 사실상 유언이나 다름없다.
  • 임금님: 이런 유리몸들 같으니라고;;; 고작 이런 거 가지고 죄다 죽어버려? 시시하게스리........더 이상 군림할 수 있는 공룡들이 없으니 나도 그냥 죽어야지. 홀로 남은 임금님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선택하였고, 더 이상 지구 상에 남아있는 생명체는 없었다.
  • 그 이후부터 약 >>229년의 시간이 흐른 뒤,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지구에 >>230이 나타났다. >>230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틈을 타 지구를 정복할 생각인 듯 하다. 과연 스레딕 레인저가 존재하지 않는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36억년
  • 꽁어름
  • 그 이후부터 약 36억년의 시간이 흐른 뒤,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지구에 꽁어름이 나타났다. 꽁어름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틈을 타 지구를 정복할 생각인 듯 하다. 과연 스레딕 레인저가 존재하지 않는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똥 싸다 끊긴 기분이겠지만 스토리는 여기서 끝 어찌저찌 완결내서 다행이라 생각해
  • 우우!! 2부를 내놔라! 2대 스레딕레인저를 내놔라!
  • >>233 빙하기 때문에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죄다 죽어서 2대를 만들 껀덕지가 없엉....
  • >>234 그럼 꽁어름들로 2대를 만들자!
  • 거대로봇도 안 나왔는데 벌써 끝이라니...
  • >>234 괜찬아! 어처피 외계인도 등장하는 스토리니까 다른 행성에서 찾아오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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