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다면 누구나, 모두가 마법을 쓸 수 있는 세상! 그 곳에서 현대의 아이돌과 같은 직업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마법소년/소녀! 기본적으로 자신의 주특기 마법을 어릴 때 각성하고, 보조마법을 갈고닦아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움직인다! 각자 자신만의 마법으로 세상을 지킨다! 그런 마법소년/소녀가 되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해 나라에서 학교를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 다른 마법학교들도 많으나, 명문 마법학교 중의 명문이며, 명문인 만큼이나 이미 마법소년/소녀로 활동 중인 학생들도 많다. 무려 기숙사제에 크고 화려한 교정이 나라 중앙에 있는 숲의 한 가운데 혼자 덩그러니 위치하고 있다! 자,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에 어서 오세요! 시트/선관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56042 I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56179 II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2963
  • 정현주 팝그작ㅋㅋㅋㅋㅋㅋㅋ 정현주 설아주 모두 어서오세요!
  • 어서 오세요! 설아주! 그리고 안녕히 가세요! 바쁜 일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 정말 왜인지 모르지만 엄청 늘어난다....(젤리화)
  • 설아주 어서오세요!
  • 푸우디잉...먹고싶다아..!
  • '별이 얘기해줬어.' 하면서 별자리로 바이올린을 만든다던가 해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앨루주? 덧붙이자면 저도 겔렌이 진짜 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근데 얘라면 할 거 같아.
  • >>407 오오 좋아요! 별자리로 바이올린을 만든다니! 잠깐ㅋㅋㅋㅋㅋ 겔렌주가 겔렌의 설정을 모르시면 ㅋㅋㅋㅋㅌㅋㅋㅋ 별로 바이올린...?(뜬금없이 프*큐어에서 마지막에 합류한 빨간머리가 지 오빠 바이올린을 여아용장난감 바이올린으로 바꾼게 생각남
  • 별자리로 바이올린을 만든다니...! 정말 예쁠 것 같아요! 와아아!
  • 마냥 웃던 소년은 살포시 별을 딛듯, 무중력의 밤하늘을 자유로이 걸었다. 발 끝에 별이 닿고, 꼬리로 작은 별을 살짝 감싸서 옮겨 놓기도 했다. 밤 하늘 중앙, 우주 속. 물론 실제로 그들이 그 곳에 있는 건 아니었지만, 이 곳은 그들의 우주나 다름 없었다. 손 끝으로 루이스의 눈 색을 닮은 별을 톡 건들인 소년은 거기서부터 하얀 선을 주욱 그었다. "그런 우울한 이야기는 하지 말자. 오늘은 좋은 날이야. 봐." 별에서 별로, 별에서 별로, 작은 별에서 큰 별로, 큰 별에서 작은 별로. 손 끝이 검은 가느다란 손가락은 별과 별 사이에 다리를 만들어 그림을 그렸다. 주욱 이어진 선은 어느샌가 형체가 잡혀서 너희의 앞에 빛났다. 그건, 별자리로 된 바이올린이었다. 잡고, 움직일 순 없지만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너를 응원하는 듯한. "별이 이야기 해줬어요." 허공에 앉아 소년은 웃었다. "그거야 말로 어떠려나. 내 생일은 언제나니까요. 그러니까, 내년에, 혹은 언젠가. 축하해주고 싶은 때에 나에게 와서 축하해줄래?" 소년이 허공에 선을 그었다. 소년의 손을 따라 무언가 떨어졌다. 그렇게 보였다. 우주를 가로지르는 한 줄기 환한 빛이었다. 유성, 소년은 손끝으로 유성을 그려내었다. 소년의 손짓에 따라 어느새 너희의 밤하늘은 유성우로 장식되어 너희를 보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건 아주 많으니까. 무척 고민될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든, 편할 떄에. 하고 싶은 날에. 나를 기쁘게 해줬으면 해요." 그리고 그걸로 인해 너희가 기뻤으면 해요.
  •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는 별을 바라보며, 남매는 본격적으로 자유로이 돌아다니기 시작하였다. 반짝거리는 별을 살포시 감싸안아 보거나, 살짝 건드리기만 하는것이지만 그들의 표정은 즐거워 보였다. "응, 우울한 이야기는 즐거운날에 어울리지 않으니까!" "그러는게 좋겠지, 오늘은 기쁜날이니까 말이야." 그렇게 말하며, 남매는 미소를 지었다. 안도의 의미일까 행복의 의미일까. 물론 두 가지 의미일 수 도 있지만 말이다. 밤하늘속에서 어릴적의 동심을 찾은듯, 루이스와 앨리스는 천진난만하게 이 순간을 즐겼다. 미래에는 추억이 될 이 순간을. "우와, 바이올린!" "대단해.. 이런것도 알고있었다니.." 루이스는 별자리로 만들어진 바이올린에 넊이 나가있었고, 앨리스는 별자리로 자신들에게 관한 것을 실현시키는 겔렌을 대단하다는듯 손뼉을 치고있었다. 그리고는 여우소년이 허공에 손을 긋자, 유성이 떨어지는것을 보며 감탄하였다. 저렇게 빛나는 별처럼 자신도 누군가에게 찬란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며 말이다. "그럼 나는 다음해의 이 날에 다시 축하해줄게!" "겔렌은 정말로 별과 닮았구나.." 별의 한바퀴 도는것을 지켜보는 루이스와 어느새 별보다 겔렌에게 집중하고 있던 앨리스가 말하였다.별이 태어난 날을 알 수 없는것처럼, 겔렌도 태어난 날을 알 수 없었고, 둘 다 찬란히 빛나는 존재였다. "언제든, 편할때, 하고싶은 날이면 언제나 겔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언제나 기쁘게 지내는쪽이 좋잖아, 겔렌.나도 겔렌이 언제나 기뻤으면 좋겠어." 별처럼 찬란한 존재와 마주한 남매는 그 존재에게 미소지었다. 언제나 행복해달라고, 자기들의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다고.그런 의미가 담겨있는것을 저 존재는 알까?
  • 앨루남매주는 내일 제정신 유지를 위해 자러갑니다..요즘 너무 늦게 자서 오늘도 평소대로 자면 돌고 말꺼에요... 미안해요 겔렌주! 답레는 내일 드리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안녕히 주무세요! 앨리스주!
  • 안녕히주무세요 앨루주! 저도 답레는 느긋이 준비할테니 푹 주무세요!
  • 어느새 10시가 코앞...!
  • 와 유클리드는 역시 힐링물이에요. 엄청나(о´∀`о) 귀여워(о´∀`о)
  • "그래. 그래요. 그럼 그런 걸로 하자. 나는 별인 거야. 언젠가 하늘에서 뚝 떨어져내린거죠.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더 로맨틱하잖아?" 밤하늘은 소년을 중심으로 돌고 있었다. 반짝이는 총천연색의 별도, 온갖 모습으로 빙빙 도는 행성들도, 당연하다는 듯 편안하게 밤하늘 가운데 앉은 소년은 살짝 몸을 내밀어 발 끝으로 별을 딛고 섰다. 그래, 소년은 사실 별이 아닐까? 정말로 똑 닮은 너희가 신기해서 하늘에서 내려온 별이 아닐까. 그래서 어렴풋이 빛나고, 그래서 너희에게 축하를 받을 수 있는 게 아닐까. 별의 소리를 듣고, 대화를 하고, 너희를 이끄는 내려온 별님이 아닐까. 소년은 생글 거리고는 가볍게 팔을 뻗어 너희를 한 번 꼭 끌어안고는 떨어졌다. "그렇다면 말이지, 이미 나는 언제나 행복하니까." 빈말이 아니었다. 첫만남부터 소년은 웃고 있었다. 아침 안개같은 미소라도 옅게 빛나는 소년의 얼굴에서 그늘은 없었다. 생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누구도 바라지 않은 아이라고 말하는 소년은 그럼에도 가라앉지 않고 눈에 띄었다. "그도 그럴게, 봐요. 여긴 밤하늘이 이렇게 예쁘잖아. 만남이 있고, 매일이 다르잖아요. 항상 새로운 날이면, 기쁘지 않을 수 가 없어." 하지만 말이지? 하고 소년은 살포시 내려 섰다. 소년의 발끝은 별이 아니라 바닥에 닿아 있었고, 너희도 천천히 땅으로 내려앉았다. 품 안에 선물을 안고 총총이 걸어간 소년은 너희를 휙 돌아보았다. 꼬리가 살랑거렸다. "언제고 밤일 수는 없으니까, 아침을 맞이해야지." 생글, 소년이 웃었다. "그래, 그래요. 다음에는 펜과 노트를 준비하자.내가 너희를 그려서, 십 년 후의 오늘에도 십 년 전의 너희를 알 수 있도록." //막레 같은 느낌이 되어간다.. 갱신!
  • 겔렌이가 너무 예쁘네요(о´∀`о) 이번 일상 관전도 흐뭇~
  • 정현주가 갱신할게요!! 안녕이에요!
  • 반가워요 정현주(о´∀`о)
  • 구루미주도 안녕하세요!!
  • "진짜일지도..." "어째서 인지, 마녀보다 별이라는 쪽이 신빙성 있게 들리는걸.." 남매는 붉은빛과 파란빛 눈동자를 빛내며 진지하게 생각하는듯 하였다. 이 쌍둥이는 눈앞의 여우소년이 진짜 별 처럼 보이겠지.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존재. 하지만 그 소년은 손에 닿을수 있을만큼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아무리 손을 뻗어도 닿지않는 별과는 달리 말이다. "정말로 언제나 행복한거야?" "행복하다니, 다행이야 겔렌." 어떻게 그런 과거를 겪고서도 언제나 행복할수 있냐며 의문에 가득한 소년과, 그런 과거를 겪었지만 언제나 행복해서 다행이라는 소녀. 별을 대하는 남매의 태도는 너무나도 달랐다. 찬란함에 눈이 먼 동생, 따뜻한 빛을 느끼는 누나. 그리고 그 남매가 바라보는 소년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 이렇게 아름다운 밤하늘도, 볼 때마다 다르니까." "새로운날이니까 기쁜걸까..? 하긴, 매일매일이 같으면 질릴수밖에 없잖아." 그리고, 남매는 다시 여우소년을 바라보았다. 어느새 여우소년과 쌍둥이는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와 있었다. "아침..지금 시간이 아침은 아니지만 말이야..!" "비유잖아 루이스.." 어느새 진지했던 분위기는 아까의 가벼운 분위기로 돌아가 있었다. 다시 장난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루이스, 아까처럼 한숨을 쉬며, 이마를 잡은 앨리스. 이윽고 쌍둥이는 밝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 우리도 겔렌을 알아볼수 있게 펜과 노트를 준비해야 할까아~?" "십 년 뒤에도 서로를 기억했으면 좋겠다. 안녕, 다음에 또 보자." 그리고 거울이 장난을 친 듯한 아이들은 별처럼 빛나는 소년과 작별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소년의 뒷모습이 보이지 않을때까지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막레..!! 일상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겔렌주! 겔렌주 글 너무 좋았어요!!!(≥∀≤)/
  • 어서 오세요! 앨리스주!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주! 일상 재밌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저에게 말씀을 하셔도....
  • ㅋㅋㅋㅋ 나중에 한 번 겔렌주랑 일상 돌려보세요! 완전 쩝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회가 되면 돌릴 수도 있겠죠!
  • ㅋㅋㅋㅋ 쩝니다! 나중에 꼭 한번 돌려보시길! ㅋㅋㅋㅋ
  • 만두 먹고 싶어요。゚(゚´ω`゚)゚。
  • 아앗..구루미주! 만두가 드시고 싶으면 드시면 됩니다! 아무튼 안녕하세요!
  • 구룸주도 안녕하세요! 이제 루이도 굴릴 수 있어요!
  • 갱신! 앨루주 즐거웠어ㅇ...! (뭔진 모르지만 부끄러우니 도망치자)
  • 어서 오세요! 겔렌주!!
  • 어서오세요 겔렌주! 저도 엄청 즐거웠어요!
  • 두 사람의 일상은 매우 즐겁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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