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편파적인 판결에 의해,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댓가를 받고 뒤에서 도와주는, 여러분들은 그런 《감정연결사》를 아시나요?

>>97 으음... 감정연결사와 접촉하는건 어려워?

돈때문에 솔깃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같은데, 솔직히 그냥 단순히 몸쓰고 머리쓰는 직업보다 굉장히 힘들거같아.. 스트레스가 극심할거같은데 난 솔직히 이 이야기가 진짜인진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스레주 대단한거같다...

생각보다 호응이 좋네..... >>98 내가 정식으로써가 아니라, 대타로 맡은 일이 기억나. 처음 맡았던 건데, 혹시 사지없이 성매매하는 여자들을 아니? 50대의 아주머니께서 의뢰하셨는데 그분 딸이 고등학생 때 실종되었다가 찾질 못해서 사망처리가 되었는데, 실종되고 12? 13?년만에 시체로 발견되었어. 사지가 잘린 채로. 납치 이후에 성매매를 당한 것 같은데 당시 모텔에서 고객...이라 할까 그 상대가 고문하다가 죽였나봐. 당연히 금방 발각되었는데 납치한 사람을 찾지 못했어. 그 상대의 증언으로 석 달뒤에 찾아서 아주머니께서 고소를 했나봐. 죽인 사람과 납치한 사람들 (납치한 사람은 6명이었어.)이 법정에 스긴 했는데 결과는 모르지만 만족하지 못 하셨나봐. 아주머니는 다른 가족이(남편이랑은 딸을 잃어버리고 이혼했다고 해.)없어서 높게 대출해줘도 상환완료가 안 될 것 같아서 1번코스로만 두명의 가격으로 일곱 명을 해줬는데 처음 전달받은 그 느낌이 정말 생생했어. 수업을 받아오긴 했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어. 가슴이 먹먹하면서 목이 죄여오고 두통에다가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질 않았고 응어리가 쌓ㅇ여서 나도 모르게 입술을 깨물더라고. 분노를 덜어내고 고통만 연결해줬는데, 죽인 사람은 거품 물다가 기절했고, 여섯 명의 사람은 할아버지가 출장을 마치고 오셔서 할아버지가 연결하셨어. 아직도 기억나.

>>103 >>103 아니야 오히려 나한테 맞는직업이라 생각해서 그래..

>>99 미안, 나는 아직 젊어서 내가 후임을 정할 시기엔 다들 나랑 별반차이 없을 거 같다. >>101 그러진 않고ㅋㅋ 그냥 물어 봐.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니? 하고. 대개 재능있는 아이들은 응. 해. 그리고 부모님의 동의를 (부모님에겐 자세히 설명 해.)얻는다면 임상체험을 시켜줘. 처음엔 응 하면서도 겪고나면 십중팔구 완강히 거부해. 거의 다 울거든. 근데 그중에도 불쌍해요... 하면서 자신이 커서 도와주고 싶다고 하는 애들이 있어. 그러면 이제 후계자 후보가 되는거지. >>102 케바케야. 한국엔 여섯 명이 있긴 한데 추가로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사람 중엔 스위스 사람과 덴마크 사람 한 명이 도와주고 있어.

감정연결사니 뭐니 지랄같은 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뭐 불쌍한 사람들? 재능있는 아이들을 모집해? 엌ㅋㅋㅋㅋㅋ 왜 돈많은 사람들 똥꾸멍핥아주고싶니 라고는 안물어봐? 불쌍한 사람들 돕는게 돈이나 받고 대출빛 갚으며 살게하는건가? 무슨 정의의 사도인 마냥 납신 사이비종교 보는 기분이다 진짜 장기를 빼서 팔아가는 돈에 미친 돈벌레 파렴치한 같은 것들이 정의와 법을 논하고 있네 ㅋㅋㅋ

제발 주작이길 빈다 그리고 두부때리면 영화에서 보듯 기절하는게 아니고 그대로 죽을 확률이 훨씬 높음 그거 알아두고 다음 주작은 좀더 팩트가지고 하는게 좋겠다

>>107 생각보다 늦게 등장했네 우리는 권유를 하지 강요하지 않아. 그리고 정의와 법을 논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어디까지나 적듯, 믿거나 말거나야. 너가 부정해도 상관없고, 긍정해도 상관없어. 다만 믿지 못한다는 태도가 공격적인건 보기 껄끄럽다. 난 이 일을 부업으로 하고 있지 본업으로 삼으며 사람들을 끌어모아 사이비 종교같은 행위도 한 적이 없는데 정의의 사도마냥 납신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권유만 하지, 받아 들이고 말고는 고객들의 판단이야. 다음에 태클 걸 때는 좀 더 지적이게 해주길 바라. >>108 강타라는 표현을 쓰긴 했지만 모녀는 쓰러졌어. 확실히 애는 죽을 가능성이 높긴 하겠다. 그런데 난 이 걸 외할아버지에게 전해들었지 내가 겪은 게 아니라서 자세한 경황은 몰라. 그 부분은 자세히 봤으면서 믿거나 말거나 한 대목은 읽지 않은건가?

>>109 스레두 질문에 다 답변해줘서 고마워. 저런 태클러는 무시하는게 좋아ㅠ 쟤 혹시 현실에서남한테 원한살짓한건가.. 나도 이거 진짠지 긴가민가 한데 스레주가 레스주들 궁금한거 다 답변해줘서 신뢰가가! 신기한직업 알려줘서 고맙고 썰같은거 가끔 들려줬으면 좋겠다 >>104 썰은 진짜 안타깝다.., 후..

저 태클러 웃기다 ㅋㅋ 불쌍한 사람들 돕는게 대출빛갚게하는거라니 ..ㅋㅋ 저 레스주 내가보기엔 돈이궁한상태인가봐 . 글로만 읽어도 사무직이나 다른 일반적인 직업들 보다 스트레스가 극심하고 의뢰자의 감정을 안고 살아가야한다잖아 .. 그정도면 몇천만원받아도 합당한 거 같은데 그리고 돈을 다받는거도 아니고 사정이 정말 딱하면 고려해서 가격을 책정하는거 같은데 안믿기면 그냥 보고 넘기던가 꼭 저렇게 시비를 걸어야하나 ? 난 흥미진진해서 잘읽었어. 스레주랑 비슷하게 신기한 능력가진사람들은 의외로 꽤있는거 같아 감정을 전달하는건 아니다만 그냥 사람딱보면 그사람 사생활이나 미래같은거 보는사람들도 있더라 ..

글 잘봤어! 처음부터 보고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뭐지 잘짜인 상황극인가 했는데 흠.. 반신반의야 ㅎㅎ 종종 너도 내가 겪은 고통은 그대로 느껴봐라는 말들을 하는데.. 그걸 이렇게 직접적으로 행하는 조직이 있..? 도시괴담같기도 하고. 인과균형을 100년도 못사는 인간이 생시에 파악하기 어려운데 그걸 이렇게 빨리 직접적으로 손대는 방식이 있다니..헐 최초의 누군가가 정말 억울함이 하늘끝까지 사무쳐 그 원망과 한이 대가를 감수하고 실체화를 허락받았다보다.. 나름 내맘대로 수긍한 헛소리야 어그로끄는 애들은 그냥 무시해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지나가면 될 것을 굳이 욕하는 것은 뭔가 아프다는 뜻이지

뭐.. 솔직히 반신반의하기는 하지만 진짜인지 아닌지는 상관없어. 차라리 진짜였으면 좋겠네. 국민의 상식적인 감정에 맞지 않는 법적 판결이 나오는 거 드문 일이 아니잖아. 이렇게라도 되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낫네. 감정전달보다 훨씬 더 지엄하고 엄격하게.. 국가적 차원에서 영구격리라도 시켜줬으면 좋겠지만.

감정연결사 분께 간곡히 전해올리는 말씀 감정연결사 귀하, 본업에 충실하신 가운데 귀하의 존체 더욱 건승하심을 영축드립니다 다름이 아닌 본인은 귀하의 글을 보고 격동하야 공격적인 표현을 써가며 귀하의 글을 폄하하였고 이에 본인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어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염치없읍니다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귀하의 업무를 보았음에도 천방지축으로 욕지거리를 한 이 소생의 선처를 앙망하옵나이다 아울러 본인은 앞으로 비판은 지적이고 합리적으로 하겠으며 제 글을 보고 마음이 상하셨다면 다시한번 무릎꿇어 사과 올리겠습니다 2018년 10월 12일 스레딕 유저 올림

신기하다..궁금한거 질문할께! 감정연결사가 가해자에게 감정을 전달할때 그냥 그 종이를 스치면 전달된다고 이해했는데 그 종이가 특별한 종이인거야? 아님 현실세계사람이지만 감정을 종이를 통해 전달이 가능한 비현실적인 능력이있다는건데 맞아?

진짜 있는 직업이라면 나도 해보고 싶다. 공감능력 측정? 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도 할 수 있어?

>>117,118 레스좀 끝까지 읽어보고 달아. 받지않는다고 되있고 그냥 단순호기심으로 할 직업은 아닌거같아

으음....그런데 그 감정이 연결되려면 종이가 전달될 사람의 몸에 직접 닿아야 한다고 했잖아?그럼 이미 전달될 사람이 구속당한 상태라면 어떻게 되는거야? 국가에서 지원해준다고 했으니까 나라쪽에서 따로 연결사들을 도와주는거야?

>>121 면회를 가. 그리고 원래 면회하는 곳이 아닌 독방으로 데리고 와서 종이를 붙이는 거지 (소리를 지를 수도 있고, 종이에 닿으면 원래 방까지 걸어갈 상태가 안 되어버려서 독방에서 진행하는 거야.)

>>119 대신 달아줘서 고마워. 제대로 읽고 하는 질문들도 아니라서 무시했는데.

>>122 면회는 하고싶으면 다 해주는거야?

>>125 우리도 그렇게 막 찾아가면 민폐지..... 가급적 구속되지 않은 상태일 때 진행하려고 하는데 나는 그런 경우가 없어서 모르겠다..미안..

위에 언급된 살해된 피해자의 고통을 전달할때는 어떻게 하는거야? 죽은몸의 고통을 옮길수도 있는거야? 아니면 어머니의고통을 전달해주었다는건가??

>>127 ...위에 언급된 이라니??? 처음부터 말했듯이, 우리는 우리에게 '의뢰한'사람의 요구를 들어주는 거야. 죽은 사람이 의뢰할리는 없잖아? 살해된 사람의 애인이나, 친구, 가족등의 감정을 받아서 전달해주는 거야. 너를 마지막으로 제대로 읽지도 않고 질문한 사람들은 무시할게

위에 언급된 이라는 말은 스레주가 처음대타도 맡게되었다는 일에 관한 말이었어 ! 다 꼼꼼히 읽어왔어 , 아마 내가 말을 정확하게 안써놔서 그런것같네 스레주는 피해자 어머니의 감정을 전달해주었고 , 그과정에서 스레주는 가슴이 먹먹하고 목이죄여오고 두통에다가 눈물이 흐르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는거야? 그리고 어머니의 감정을 전달해줘서 그 범죄자가 거품을물고 쓰러진거고?

>>129 아 그말이구나 당시 느꼈던 건, 피해자 어머니의 감정이야. 고통은, 감정이 아니라 감정 속에 들어있는 부분적인 거고. 즉, 분노, 슬픔, 절망, 무기력 등 여러가지의 복합된 감정이 섞인 형태에서 '정신적 고통'만 모아서 압축 시킨 걸 '종이'에다가 모으는 거지. 정신적 고통 외의 요소는 내가 가지고 있고, 우리는 그 정신적 고통 (사실 연결사들끼리 부르는 명칭이 있긴 한데, 그냥 정신적 고통이라 할게.)만 가해자에게 전달해.

스레주 질문이 있어요 근데 이걸 여기서 물어도 될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느끼는 사람이라 상대가 화가 나면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제 감정이 되고 상대가 마음이아리면 고스란히 제 감정이되어요. 느껴보지 못한 감정들을 느낄 때 상태가 피폐해져요. 그래서 그런데.. 타인의 감정을 덜어내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131 우와 너도 감정연결사 하니?

>>132 아니요ㅎㅎ 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단지 신체적 오감이 뛰어나서 보고 느껴요 특정 사람을 집중도 있게보면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살았는지 볼 수 있어요 물론 미래도요 영매 비슷한데 영매는 아니예요 귀신은 안 보거든요 그거에 수반해 매우 집중하면 감정도 느낄 수 있어요 저는 아린 감정을 느껴봤는데 심장을 망치로 맞은 느낌이라 그 자리에서 엉엉 울었답니다 ㅋㅋ

>>131 음, 무엇을 묻는 건지 조금 이해가 안 가서 그런데 타인에게 받은 감정을 어떻게 덜어내냐는 거니? 연결방법은 위에 있고, 우리가 감정을 덜어낸다라.. 우리는 후계자 후보가 될 때부터 겪는 감정은 못 덜어내. 만약 후보 수업부터 힘들어서 중도 포기를 하면, 감정연결사 은퇴식 때의 의식을 받아. 나는 아직 경험한 적이 없어서 의식이라 부르지만, 이 때의 의식은 감정연결 능력과 함께 품고 있던 모든 감정은 소실 돼. 그렇다고 우리가 항시 품은 감정들을 느끼는 건 아니고....말하자면 '주머니'속에 넣어놔서 조금 약화된 상태로 느껴지고 있어.

>>133 신기하다 ... 내가 아는분도 무속인은 아닌데 사람 사진이라던가 실물 집중해서 보면 마인드나 미래같은거 볼줄아는분있었어 내가 당시에 좀 아픈일도 있었는데 이거 말안했는데 내가 가슴이 다 아플정도라고 그러시고 ..

>>134 역시 감정을 덜어내는 방법은 없네 이해는 되었어 레주를 비롯해서 모든 감정연결사들을 존경해. 나는 돈준다고 해도 절대 못할 거 같아 나는 내가 느끼지 못한 감정을 조금만 느껴도 정신이 피폐해지는데.. >>135 오 그랬구나 나랑 비슷하신 것 같다!ㅎㅎ 그 사람이 얘기하지 않아도 감정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으면 나도 느낄 수 있어 ㅎㅎ 근데 난 이 능력을 거부해서 농도가 짙어야 느껴지고 보여져 ㅎㅎ

>>116 답변부탁해도되?ㅜㅜ

나도 감정연결해줘잉 남자를 좋아해용 저도 남장~~~~

>>137 무시하려 했는데 그냥 할게. 다시 말하지만 제대로 읽어주길 바라. '아무'종이나 상관 없어. 우리는 각인을 통해 감정을 연결하는 거야. 즉슨 매개체는 종이뿐이 아닌 다른 물건도 상관없지만, 감정을 연결시키기에 가장 편리한 물질이 종이인거야. 단순히 베개라던가 의자라던가 각인을 새기고 원하는 상대에게 접촉시키면 감정 연결도 가능해. 하지만 의뢰를 성사시키려면 종이가 제일 편리하더라고.

난 23살 대학생이야 나도 범죄 피해자고 상대방에게 똑같은 고통을 느끼게 해주고싶다면 나에게도 연결해줄수있어?학생인데 가능한가?

>>141 미안,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제야 봤네. 우리를 만나고 싶다면 우리를 찾아오도록 해. 연락처를 남길 수는 없지만, 힌트는 줄게. 너가 어디에 사는 지 모르지만 서울을 기준으로 말할자면, 세상에서 가장 시끄러운 사람들과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아홉 개의 달이 태양과 마주할 때, 슬픈 사람이 목소리를 되찾는 곳이 있어. 그곳에가면 우리와 만날 수 있을 거야.

궁금해 아는 사람 있니?

아홉개의달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말고 트위터가 더 낫지 않을까ㅋㅋㅋㅋㄱㅋ?

저게 대체 뭔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트위터...트위터가면 인기폭발할듯

2019년 9월에 어느 지점으로 가면된다는거네 지명은 열심히 추리해볼까 대충 감은 왔어

9월을 기준으로 열리는 콘서트나 행사부터 찾아보도록할까

아직 행사는 잘 안나왓을텐데 9개의달이 9월말하는거야??

>>148 왜 2019년 9월이야?

혹시 소재 써도 돼? 되게 재밌을거 같아서..

근데장소알아내서 찾아가도 그사람들이란걸 어케아냐 앞에서 감정연결사찾습니다 피켓들고있어야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나로써는 되게 흥미로운 사실인데 시비거는사람들이 엄청 많네 근데 진짜 신기하기는 하다 자살했을정도면 피해자가 느끼는 고통이 엄청난거 아니야?

>>15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긷

와중에 스레주 말투 너무 좋다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홍대입구 9번출구로 나와서 버스킹하는데로 가란소리인듯

ㅋㅋㅋㅋㅋㄱㅋㅋ가해자입장에서 한번 충격을 받아보고는 싶다 나만 그래? 느끼는 감정이라는건 사람마다 호소하는게있자나 나는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것도 모르고 스트레스성병을 갖고있어 3가지 정도가있는데 난정말 멀정한데 병원가니까 스트레스성 병이라니까 한번 받아보고는 싶네근데또 감정이입은 잘되고 상대방에대해 그사람입장에서 생각은하는데 나자체에 이해심?이 부족한듯 나처럼 느끼는사람이리면 공감할듯

나는 힌트 보고 법정 생각났는데 재판장,,,?인가

공감능력은 나도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스스로 차단한 것 같아. 스레주는 계속 잘해나가길 바래

완전 완전완전멋있어,,,,

스레주 제발 연결해줘. 나 진짜... 진짜로 자살 시도도 할 만큼 너무 힘들어서 그 애들이랑 그 사람보고 내 감정을 느끼게 하고 싶어 우울증도 시달리고 자해도 끝도 없이 하고... 제발

보고있어!!!! 근데궁금한게, 사이코패스는 공감능력이나 감정이 없는 경우가 많잖아? 그런 경우에도 감정연결을 받으면 전부 전달이 되나?

이 스레 처음에 쓴 스레주입니다. 흥미롭게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또 죄송하며 이는 제가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만화라던가 소설로 써서 제대로 작품을 내고 싶으니 그 때 다시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안녕.

이 이야기가 실제라면 감정연결사 해보고싶다

글이 사실이든 아니든 상관없고 재미있는 이야기였고 스레주가 미안해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

주작이라고....? 에이 믿고싶지않네 . 나는 좋았는데. 차라리 그냥 주작인척하는 진짜이면 좋겠다 싶을정도야. 그런 직업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좋은 스레였어 고마워 스레주

이거 주작이라고 스레주가 밝혔는데 나 이런 거랑 비슷한 일 있었어 글을 지금 봐서 그런데 스레주가 진짜 주작한 거면 실화에 자작 좀 보탠 거라고 생각하거든 스레주 꼭 답변 바랄게 내가 겪은 건 감정연결사라고 확실히 밝힌 분이 아니라 상담사 선생님께서 상담해주시다가 나한테 저런 서비스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셨었거든 스레주 답변 가능하다면 빨리 해줬으면 좋겠다

>>174 미안. 정말 미안. 해줄 수 있는 건 이 말 뿐이다. 나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우연히 오늘 이거 접했는데 ㅋㅋㅋㅋㅇ툰에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는거 봤어 ㅋㅋㅋㅋ

???? 사람들이 호응해주는 게 재미로 그러는 건지 진짜로 믿는 건지 구별이 안 가네. 아니 이걸 진짜로 믿는다고? 어떻게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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