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있어

일단 나는 지금은 고딩인데 아직도 4 살따 꾼 꿈을 잊을수없어

우선 꿈속에서 나는 4살에 엄마 아빠 언니 나 이렇게 네명이서 놀이공원 ? 같은 곳을갔어 근데 어릴때니까 나는 뭘 할게없고 4살이 뭘알겟어 그냥 엄마가 가는대로 가고 좋아하고 구경하고 있었어

근데 아빠가 나를 안고 있는 채로 저밑으로 걸어갔고 엄마랑 언니는 손잡고 왓는데 무슨 삐에로 인형탈? 을 쓰고있었고 지금말하면 인형탈이지만 그 당시 4살이였던 나의 머리와 눈속엔 진짜 삐에로 인고 같았어

옆에는 여자경호원이 있었고 근데 엄마랑 아빠가 나보고 저삐에로 보여주는거야 나는 무서워서 울었지 진짜 코도 빨갛고 머리도 빠글빠글해서 무튼 무서워서 안가겟다거 햇는데 경호원들이랑 엄빠가 자꾸 괜찮다고 안겨보라는거야 진짜 미치겠는거야

언니는 7살쯤인데 별로 안 무서워보이길래 한번 용기내고 어쩔수없이 안겼는데 그냥 괜찮은척 하고 빨리 이자릴 떳음 좋겠다라는 생각에 안기니까 옆에서 엄빠랑 경호원들이 거봐 ~ 괜찮지 ! 안무섭지 ?? 이러는거야 그래서 얼떨결에 응.. 이랬어

아무튼 그래서 이제 가자 해서 나오려는데 뭔가가 갑자기 빨려들고 나의 작은 몸이 미끄러져서 뭔가에 슬라이딩 하면서 문밑으로 들어갔거든 ? 근데 왠걸 노란색 연두색 패인트가 되어있는 방안에 누군가 있어서

딱 위를 보니까 웬걸 .. 아까 그 삐에로 인거야 진짜 개무서워서 악 하고 소리질렀는데 그삐에로가 양치를 하고있었거든 ? 근데 칫솔이 겁나큰데 그걸로거울보면서 양치하다가 나를 딱 보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점점 다가오는거야

심지어 엄빠랑 언니는 어디갔는지도모르겠고 나혼자 그 곳에 들어가있던거야

흐억 오늘 엄마랑 같이 자야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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