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종합병원에 있는 당신은 현재 어떤 위치에 있습니까?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환자? 간병인? 혹은 병문안 온 손님입니까? 당신의 나이는 몇 살이신가요? 어쩐 일로 병원을 찾아오셨나요? #여기는 타래고등학교 입니다! 이벤트 캐릭터 스레입니다!
  • 서 한 이른 나이에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종합병원의 분원으로 타래시에 타래종합병원을 개설, 병원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금 나이는 38세. 본원이 워낙 유명하고 잘 되어 있었던 터라 꽤나 이곳에서도 많은 환자들이 찾아오고 운영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이른 나이에 병원장이 되었지만 신경외과 전문의로서의 실력이 대단해 신경 치료와 외과적 수술 + 행정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꽤나 실력이 좋아서 이름을 듣고 찾아오는 환자들도 있는 모양. 꽤나 병원 수입원인 모양이다. 꽤나 병원이 커서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으며 입원환자, 외래환자 모두 받고 있다. 좋은 의사들이 많기에 레지던트들도 수련하러 많이 온다.
  • 지 백야 타래종합병원의 카페, 레몬그라스의 점원. 나이는 26세. 대학 졸업 이후 작가를 꿈꾸며 하루하루 글을 쓰는 중. 물론 업무 시간에는 일에 집중하지만... 가끔 감성에 젖어 멍 때리기도 하는 모양이다. 대학 다니면서 남는 시간에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놨기에 카페 직원으로서의 실력은 뛰어난 편. 아메리카노 좋아요.
  • 이 유 타래종합병원의 환자. 나이는 22세. 횡단보도를 건너다 신호를 무시한 차량에 치여 1년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있었다. 입원한지는 2년째. 교통사고 후유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고생 중. 차 경적 소리와 차량, 횡단보도에 극도로 공포를 느낀다. 그 외에 기억상실증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 이후의 기억이 없다.
  • 비 하루, 비 나루 현직 간호사. 나이는 26세. 어린 애기 환자들에게 주사를 놓을 때 분신술을 시전해서(사실 둘이라서 그냥 숨어있던 한 명이 쓱 하고 나온 것 뿐) 아가의 혼을 쏙 빼놓고 고통조차 느끼지 못한 채로 주사를 놔버리는 특기가 있다.(?)
  • 한 서 현재 나이 28. 타래종합병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1년차. 온갖 잡다한 일과 병원 회진 등등 레지던트로서 험난한 고생을 하고 있는 중. 알음알음 병원장과 친척관계라더라 하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 같은 대학을 나왔던 대학 동기인 은하와 병원에서 우연히 만나 말을 트게 되었고 얼마전 사귀기 시작했다고.
  • (+은하 의사버전 추가) (+은하 남장버전 추가) 성은후 공영방송 4년차 아나운서, 28살. 굉장히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 식사를 거르거나, 잠을 못자는 일이 빈번하다. 면역력이 떨어진 마당에 요즘 극심한 온도차로 인해 폐렴에 걸렸다. 일은 잠시 쉬고 병원에서 입원중이다. 안그래도 적던 식사량이 더욱 적어져서 병원밥도 전부 못 먹는 일이 많은듯. 마스크를 쓰고 있으며, 수시로 기침을 한다. 1인실 사용중. 거의 병실에서만 생활한다. 은하가 가끔 은후의 상태를 보러 온다. 성은하 성형외과 레지던트 2년차, 28살.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실력이 좋아 굉장히 바쁘다. 식사를 거르거나 잠을 못자는 일은 일상이다. 안그래도 차가운 인상이 쌓이는 일때문에 더 차가워보이는듯. 냉혈한처럼 보이지만 환자들에겐 상냥해서 상당히 캡이 큰듯, 이것때문에 환사나 의사들 사이에서도 회자되는것 같다. 현재 같은 대학 동기인 서를 병원에서 만나 얼마전부터 사귀고 있는 중이다.
  • 라쿠쿠 국대 활동중. 파릇파릇한 24살. 훈련이 끝나고 남는 시간엔 병원으로 달려와 어린 환자들이랑 놀아준다...그래도 노는거 보면 놀아주는게 아니라 같이 노는거라고 하는게 더 정확하다. 봉사활동겸 하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한다. (왠지 가식 떠는거 같지만 넘어가자) 라부슈 얘도 파릇파릇한 24살. 병원 식단 관리를 맡았다. 영양가도, 맛도 최대한 높이려 노력하는중. (결과는 성공적일까?) 어린애들보단 어르신들 대하는게 더 편하댄다. 어린 환자들이 말을 걸어오면 어색 터지게 대답해주고 우물쭈물해 있다. (그리고 나서 미안한지, 수제 간식을 만들어다 몰래 주고 간다) +추후 수정/추가 예정
  • 이 여은 병원의 2년차 정신과 전문의다. 나이는 33세. 뭔가 어울리게 어린아이들을 전문적으로 하는 정신과 의사다. 우연히 한 환자를 맡게 되며 그 환자를 주요적으로 케어하고 있다. 아이들과 있으면 가운을 입고 있지 않으면 그렇게 티가 나지 않아 보인다고 한다. 주로 정신과병동에서 헤실헤실 웃으며 키 작은 사람이 바로 여은이다. 환자랑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 1년차 반 해주! 28살! (이지만 환자들과 지내는 걸 보면 사실 8살일 지도 모른다.) 기본 표정이 빵긋빵긋 웃고 있기 때문인 지, 자신이 만나는 어린 환자들에게 인기 좋을 뿐만 아니라, 병원에 오시는 어르신 분들께도 예쁨받는다! 타래종합병원의 마당발.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잘도 싸돌아다녀서 아는 사람들(의사, 환자, 병문객 모두!)이 많다. 기억력도 좋아서 잘 기억하고 인사해준다. 안경은 쓸 때도 안 쓸 때도 있다!
  • 호 선달 25살, 일 끝나고 신나게 퇴근하다가 지하철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떼굴떼굴 굴러 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휠체어를 끌고 다님. 피투성이로 응급실에 실려가는데 쪽팔리긴 쪽팔리고 아프긴 아파서 “죽을 것 같아요 선생님 죽여주세요” 하고 중얼거리던 기억은 지금도 흑역사. 재활 치료를 받으며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추세긴 한데 가끔 귀찮다고 빼먹는 듯. 휠체어로 갈 수 없는 곳은 없다! 휠체어 운전 마스터.
  • [施月佑] 타래종합병원 안, 어떤 한 남자의.. 청소년이라기에도, 어른이라기에도 애매하면서 꽤나 풋풋한 소년의 티가 느껴지는 듣기 좋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으음-..” 무언가 고민하는 모양인지, 그는 종이를 잠시 바라보다가 코끝에 걸터앉은 안경을 올려서 제대로 코에 걸터있게 하였다. 엉성하게 입은 흰 가운같은 셔츠는 단추가 하나씩 밀려서 잠겨있으며 넥타이는 묶을 줄 모르는 사람이 묶은 것 마냥 조잡한 방법으로 이상하게 묶여있다. 그것 뿐만아니라 차분한 검은머리는 살짝 뻗쳐있고 그 밖에도 그의 여러가지 엉성해보이는 부분들이 제법 티가 나서, 심히 긴장한 신입사원이나 어린애 같이 보이기도 하였다. 어쨋든, 그는 일을하다 도저히 안되겠는 모양인지 눈을 데굴데굴 굴리다가 보랏빛눈의 시선을 창문, 병원의 밖으로 눈길을 돌렸다. 평소에 잊고지내고 있었던 작은 새들의 지저귐 소리를, 계속 잊을 뻔 하였던 부드러운 바람의 상냥함과 음악의 선율마냥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그 바람에 천천히 흔들리며 빈짝거리는 햇빛을 받는 나무의 나뭇잎들을. 그는 미안하다는 듯이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창문에다가 이마를 맞대고는 조용히 무언가를 속삭였다. 그러더니 무언가 생각난듯이 밝게 웃고는 급하게 얇은 가디건 하나만을 챙겨서 병원의 옥상 쪽으로 급히 올라간다. 병원의 문을 열자, 그를 반기는 차가운 바람의 선율을, 노랫소리를, 상냥함을. 그는 오랜만의 바람을 제대로 느끼기 위하여 병원에서 한참동안을 바람만 맞으며 서있었다. 시 월우 27살 병원코디네이터. 일은 하면 잘하지만, 제멋대로 어딘가 사라져있거나 마음대로 병원 옥상에 막 드나들면서 일을 미루기 일수.(그래도 일을 해야하는 기한은 안넘긴다.) 가끔 특이한 말버릇으로 말할때가 있어서 그때마다 사람들을 조금 당황시키고는 한다. 왜인지, 시험이나 일할 때 등은 기얼력이 꽤 좋은데.. 그밖에는 기억력이 꽤나 안좋다. 아는 사람은 많지만, 환자들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이름도 조금 헷갈려한다. 그래도 모두와 친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 >>4 #환자 모습
  • 신무아 8살. tv에 상영하던 영화 슈퍼맨을 보고 너무 감명을 받은 나머지 슈퍼맨이 되겠다며 옷장위에서 뛰어내렸다. 그 결과 오른쪽 다리뼈에 금이가서 깁스를 하고다니고있다. 병원 응급실에 실려가면서 엉엉 울었는데 그 이유는 아파서가 아니라 슈퍼맨처럼 날지못해서 라고 한다. 폐렴까지 겹쳐 소아과에 입원중이다.
  • 군대 다녀온 복학생이었는데, 지금은 휴학중이다. 군대 갔다온 뒤로 돈벌레가 되어서 뭐든 손에 들어오는 일이면 하는데, 지금은 아는 사람 간병인으로 일하고 있다. 틈틈히 과외도 열심히 다니고 알바도 한다. 특징: 패션 센스가 없어서 검은 옷만 입음.
  • 김남우 지금 나이는 25살.병원 간호사로 일하며,거의 대부분은 카운터에서 손님맞이와 접수를 주로 하지만 필요할때는 의사선생님 옆에서 진료를 거든다거나,환자한테 주사를 놓는 일을 맡아서 해.주사 놓을때 환자보다 자신이 더 바짝 긴장하고 겁먹는다는 건 누구한테도 비밀..이지만 알 사람은 다들 알고 있는 모양이라.. 피 보는걸 무서워해서,중환자 간병은 잘 못하는 편.
  • 정윤 발싸가지, 한창 말썽쟁이인 10살. 친구들끼리 돌다가, 공이 높은 나무위로 올라가서 굳이 나무타고 공 가져오려다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완쪽 팔에 금이가고, 오른쪽 발목은 골절. 다쳤기 때문에 다시는 나무에 올라가지 말자! 리는 생각은 전혀 없는 듯, 오히려 꼭 넘겨야 할 인생의 고비처러 생각하며 다시 도전할 생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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