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레는 꼭 끝을 보고야 말겠다 여기는 우주 어딘가에 있는 어느 은하 이 은하의 행성들 끼리는 기술이 발전하여 서로 방문하는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행성들을 돌아다니는 여행자들이 많은데 이 둘도 그런 부류다

스레주.. 당신이란 스레주를 레스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와와...스레주 댄스빌이라는게임에 빠져버린것이야요 그래도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기쁜것이야요) 볏짚단 무더기에 숨어있는 아리아와 달리 아리아는 슬쩍 달리에게 물었다 "이제와서 묻는건데... 그 스테이크의 비밀 알아낸것 같은데...대체 뭐야?" "나도 모른다" "응??? 아까 뭔가 알아낸 리엑션은 뭐야 그럼" "아 그건 딱봐도 맛없어 보이더군 처음보는 사람에게 맛있는걸 줄리는 없을테니" "..." "더이상 이 행성에 오래있으면 안될것 같군 우린 비버들의 적이 된것 같다" 달리의 말에 아리아는 한숨을 쉬었다 "하...>>206 하다던 >>208엔 꼭 가보고 싶었는데..."

"더이상 이 행성에 오래있으면 안될것 같군 우린 비버들의 적이 된것 같다" 달리의 말에 아리아는 한숨을 쉬었다 "하...호호하하 하다던 똥통엔 꼭 가보고 싶었는데..." "...똥,,,통...?" 달리의 반응을 보자 아리아의 얼굴엔 다시 미소가 지어졌다 "하하 이름만 똥통이지 사실은 >>213이야 >>215를 할 수 있는 아주 멋진 곳이래" (잠수 탄지 2주도 안된것 같은데 벌써 묻혀버렸넹)

새 스레가 많이 생겨서... 어느샌가 밀려나 있더라

"하하 이름만 똥통이지 사실은 테마파크야 노동을 할 수 있는 아주 멋진 곳이래" "...노...동?" 달리의 썩은표정은 계속 그대로였다 즐겁게 놀기 위한 장소인 테마파크에서 노동을 한다는것을 달리는 이해가 가지않았다 "비버제국은 이제 모든 직업을 로봇이 대신 해줄정도로 많이 발전했다는거 달리 너도 알지?" "뭐 그렇게보이긴 한다만 처음듣는 소리로군" "아무튼 그래서 이제 비버들에게 노동이란 체험해볼수있는 놀이가 되버린거래" "이유는 대충 납득이 가는군 고향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아리아는 갑자기 한숨을 푹 쉬었다 "후...거기에 꼭 가보고싶었는데..." "주인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얼굴을 가리면 되지않는가?" "...나 왜 그런 간단한 생각을 못한거지" 아리아와 달리는 사건의 소문이 아직 닿지않을만한 거리까지 달렸다 그곳에는 >>222 라는 이름의 가게가 있었는데 창문넘어 보이는 진열장엔 가면들이 있었다 달리가 중얼거렸다 "저런곳에서 가면을 판단말인가..." 가게의 분위기가 >>224했기 때문이었다

미러볼이 달려 번쩍번쩍하고 정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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