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릴 때 회장선거 한 번쯤은 나가봤을거야.나는 초딩4학년 때 회장선거를 나갔는데..난 그때 반에서 별로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어.근데 회장이 너무 되고 싶은거야..!그래서 혹시..이런마음으로★★이의 추천으로 연설을 떨리는 목소리로 했지.근데 투표를 할 때 딱1표가 나오는거야ㅜㅜ심지어★★이는 자기가 추천되자 날 배신하고 자기를 뽑았어..어이가 없을 뿐더러 쪽팔렸지.눈물이 왈캌 쏟아질 것 같은데 내 베프는 보란듯이 부회장이 된거야ㅠㅠ진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미지라도 관리하려고(?)베프한테 나 너 뽑았어~~라고 말했지.그랬더니 애들이 황당하다는 듯이 날 쳐다보는거야ㅠㅠ애들은 내가 나 뽑은 걸 이미 알고있었다는 듯이 날 안쓰럽개 쳐다보는 애들도 있었어.그리고 그 날은.. 내 인생 최고의 흑역사였지ㅜㅜ
  • 나는 누가 뜬금없이 나 추천해서 싫다고했는데 지명된 이상 하라는 거야. 그래서 나 할 생각없어. 뽑지 말아줘. 이러고 들어왔는데 1표 받음. 나는 다른 애 뽑았는데 다른 애들 대 내가 나 뽑은 줄 알아. 나 찍은 놈도 뻘쭘한지 조용해서 순식간에 괜히 기대한 놈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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