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 스레: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08093 1 스레: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78988 경비병:그러니 모두 조심하라구!

엇 이거 단체 일상이면...... 음... 그 다음 순서는 누구로 해야 할까요 그냥 막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하면 되나? 순서 정할 필요가 있다면 이번엔 제가 쓸게요!

단체일상 돌리는 분위기이니, 답레는 이따가 드릴게요 마키나주. 너무 늦어버렸지만 :"(

>>905 뿅! :D 괜찮아요. 천천히 주세요!

너무 길어지면 리암주도 힘들 것 같습니다... OTL

아니면 아예 상라 형식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스레주... (두리번

단체일상인데 순서정하면 너무 느려지지않을까 싶어서 단점으로 캐들 행동이 엄청 꼬일수있지만 단체는 사실 그맛이라고 생각해!

>>909 엇 앗 그런가! 그러면 그냥 맘대로 막 순서없이 쓰면 되겠군요ㅕ!!!!

>>907 너무 길어지면 취해서 기절한 것으로 치면 되는 마법의 음주 일상(소근

그럼 미리 3장 세워둡니다.

>>917 상황극 Lite라고... 음... 뭐랄까 앵커달고 얘기한다고 해야 하나 뭐 그런 방식인데 가벼운 상황극 같은 거에요!

일반 상판이 일대일 위주로 중장문으로 쓰는 거면 상라는 굉장히 짧은 식으로 쓰는 거에요! >>뫄뫄 왈라왈라 >>와와 얄라얄라? 요런 느낌

어떻게 일상하던지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혼-돈을 좋아합니다.

아하! 앵커판 느낌!

엇 음 일단 상라방식으로 하게 되는 건지 그냥 상판에서 일상하는 방식으로 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901의 오피에르주 레스에 일단 이어둘 글을 써두긴 했지만 어떡할지모르겠어요

>>924 핫하 이미 알고 있었지롱!

>>901에 이어야겠다 아까 쓴것은 첫날 간것으로 하고

상라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덕캐들과 더 많이 얘기하고 싶은 마음...

음 이거 어떤 방식으로 써야하나요...... 8ㅁ8...

쓰고싶은 방식으로 각자 편하게 쓰면 댄다고 생각해... 저도 어차피 단문전환할거고

저는 술집이 처음이었습니다. 뭐, 그렇지만 일단 온 김에 마셔보도록 할까, 싶어서 가면을 벗은 채 들어왔지요. 그리고...... 그 곳에서 익숙한 얼굴들을 찾았습니다. "...어라?" 왜 여러분들이 여기 계시죠.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딱히 말하지는 못했습니다. 굳이 입 밖으로 낼 필요는 없을 것 같으니까요. 아무튼 어찌되었건 그녀는 동그란 테이블에 가만히 앉았고, 술을 주문했다. ......그리고 주문하자마자 후회가 밀려왔다. 어, 젠장. 어떡하지. 괜히 술 주문한건가? 괜히 여기 들어왔나? 몰라 상관없어 그냥 마실거야! "......근데 술 마실 줄 모르는데." ...라고는 생각했지만, 저는 결국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주위를 둘러볼 뿐입니다.

>>929 앗 그런가......?!

"좋다! 여기 술 한 잔 더 주십시다!" 가끔은 술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도 수고한 창과 저를 위해서 술을 마십니다.

호기롭게 술집에 들어왔으나 분위기도 낯설고 술을 어떻게 마셔야할지 잘 모르겠는 사람이 있나보다. 이 시기에 꼭 하나쯤은 보이지 저런 친구들. " 술은 이렇게 다양한 색상의 알코올들을 본인의 취향껏 조합해서 마시는게 보통이야. 자... 이렇게. " 밀리야 외 기타 술을 모르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직접 폭탄주 제조를 시범적으로 보이고서 만들어진 술을 자연스럽게 리암 앞으로 밀어넣었다. 짜잔, 사람이 한순간에 잠드는 마술이 저 안에 있단다. //Tip. 기본적으로 장난이 악의적이다

이카루스는 17세 라지만 이 곳(?)에서는 미성년자도 음주가 가능하다. "이야! 왼전 시끌벅적한데!" 이카루스는 아는 얼굴이 보이니 긴장이 풀리는 듯했지만 이카루스는 주량이 한병 밖에 되지 않아서 금방 취해버린다. '딸깍! 꼴깍꼴깍!' "캬 취한다" 라고 말하자마자 이카루스는 취해버렸다! "헤헤헤헤헤헿ㅎ" 이카루스는 취해서 미친 듯이 웃었다 "뚝" 그날 이카루스는 필름이 끊겼다

이카루스... 자는건 아니죠? 필름끊긴 우린 어린이 주사가 뭔지 볼까 (흥미진진

캐릭터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내일 무사히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리암 씨가 술을 마시고 계십니다. 마셔본 적 있는걸까요. "......?" 오피에르 씨, 대체...? 저는 그런 생각을 하다가, 이내 리암 씨의 앞으로 밀어진 술을 보곤 말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술 섞어 마시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랬는데요." 내 얼굴은 무표정할테지만, 내 목소리는 떨리고 있습니다. "그거 마셔도 괜찮은건가요...?" 그러다가 이내 이카루스 씨를 보았습니다. 헐, 잠깐만?! "그, 잠깐만. 그보다 당신 괜찮으신건가요?!" 저도 모르게, 그를 향해 그렇게 말합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휩쓸려 동석한 것까지는 좋았다. 분명 동료들과 친해질 기회였으니까. 헌데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동료들은 들뜬 표정으로 잔을 기울이거나 손기술을 뽐내고 있었지만, 소화기관이라곤 존재하지 않는 돌덩이에게는 이 모든 일이 고민 투성이였다. 옴은 그렇게 맥주잔 하나를 앞에 두고, 물리적으로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935 이어서 털썩 이카루스는 이성을 잃고 술을 한병 더 마시고 쓰러졌다(....) 이카루스는 바닥에서 잠들었을때 바로 이성을 찾고 일어날려고 했으나 주량이 1잔이기 때문에 눈을 떴지만 이성을 잃어있었다

이카루스야 잘했어.... 토 안한 것만 해도 잘했어

>>941 이카루스주 그렇게 끝맺어버리시면 같이 돌릴수없어요 (깨움

마키나는 앞에 칵테일 한 잔을 둔 채 천천히 검지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두드렸다. 물방울도 떨어지면서 의도하지 않은 리듬을 만들어내듯이, 마키나의 손가락도 당사자는 그다지 의도하지 않은 박자를 만들어냈다. "되게 발랄한 분위기네요!" 이런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좋았다. 원래 즐기려고 사는 게 삶인 걸 생각한다면. 아마 삶의 정석적인 모습이리라. 마키나는 과자 하나를 베일 아래로 쏙 집어 넣었다. 오독오독하는 소리가 안쪽에서부터 작게 들려왔다.

앗, 옴 씨다. ......잠깐만, 저 분... 음... "......" 골렘도 술을 마시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기, 술...... 드실 수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그... 무시하려는 의미는 아닌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술을 마시기 힘드실 것 같아서..." 저는 옴 씨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엗 이카주 그렇게 끝맺으시면 일상을 돌리는 게 아니라 독백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오... 같이 돌려오...!

아니... 저 친구... 분명 도수낮은 술 한병만 들이킨것 같은데... 시끌벅적하다며 좋아하던 이카루스가 한 병에 그대로 돌아올수없는 상태로 빠지는것을 목격한 남자의 시선이 흔들렸다. 으음, 술이 약할수도 있지. 솔직히 술약한 사람을 구경하는건 완전 재밌지만 어린이 상대로 그러는것도 좀 웃기니 이럴땐 매너를 발휘해볼까. 덮을걸 찾던 오피에르의 눈이 다시금 멈췄다. 옴이 머리를 술집바닥에서 굴리고 있었다... " 그.... 대야에 술 담아줄테니 한번 담궈보는건? "

이카루스는 오피에르가 깨우자마자 화장실에 가서.... (이하생략) 화장실에서 나와서 바로 의자에 앉더니 술을 한잔 더 마셨다

"어우... 골렘도 술을 마십니까?" 저는 골렘이 술을 마시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마실 수 없어서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골렘도 술을 마실 수 있었습니까?

"앗 안녕하세요 마키나 씨! 어, 음. 그렇네요. 되게 분위기가 발랄해졌다. 그렇죠?" 저는 웃지도 못 하면서, 마치 웃으면서 말하는 듯이 밝게 말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안에서까지 베일이신건가. "그러고보니까 그 과자 맛있으신가요?" 그렇게 말하곤 이내 저는 주위를 둘러봅니다. 그러곤 고민을 하다가 적당히 술을 조금 따라서 입에 한 모금을... "...?" 머금고 삼키는데, 그렇게 맛있진 않네요.

근데 건물들은 지붕이 3m에 문은 2.5m정도 되는가요?

>>945 열 두어바퀴를 굴렸을 즈음 들려온 목소리에, 옴은 아무 일도 없었던 척 목소리의 방향으로 몸을 돌렸다. 이런, 정곡을 찌른 질문이었다. 어쩌면 이 질문을 긍정하는 순간 자리에서 떠나야 하는 것은 아닐까? 차라리 거짓말을 하고 머리에 술을 쏟아붓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나 잠시 고민했지만, 옴은 정직한 연장자였다. 어린 인간에게 그런 거짓말을 할 정도로 망가진 골렘은 아니었다는 뜻이다. "...으음, 그러니까...모르겠어요...마셔본 적이, 없어서..."

수도 주민:요즘 누가 그냥 문 쓰니? 다 전이문 쓰지! 꺄르륵!

저는 세일러문 쓰는ㄷ 읍읍...

" 설마, 난 섞기만하고 마시진 않았어. " 섞기만 했으니 무서운 사람은 아니다. 취객에게나 통할법한 논리를 뻔뻔하게 들이밀며 미소지었다. 하지만 이제 리암은 무서운 사람이 되겠구나. 안타깝게도. " 발랄함이라, 막 깨어난 새끼드래곤같은 발랄함을 말하는거라면 부정하진 않겠지만... " 애들 상태가 좀 발랄이라고 하기에는 괴리감이 크지않아? 남자는 마키나의 말에 순순히 수긍하지못하고 미심쩍은 얼굴을 했다. 남자는 어딜봐도 보모와는 거리가 멀지만, 어쩐지 주변 상황탓에 술을 입에 대기도 어려웠다.

"......괜찮아요 옴 씨! 저도 마셔본 적 없으니까요!" 저는 당당하게 말합니다. 옴 씨, 기운내세요! 옴 씨만 그런 게 아냐! 아, 지금 제 얼굴... 아무래도 목소리랑 위화감이 엄청나겠죠? 아무튼 저는 술을 다시 한 잔 따라서 마시곤, 오피에르 씨에게 답합니다. "아니 그리고 오피에르 씨! 일단 술을 섞는 것 부터가 문제 아닌가엷ㅂ!" 아, 혀 씹었다. 아무튼 저는 이내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서는 작게 말합니다. "......방금 전 건 못 들은 걸로 해주세요..." 아 근데 왜 벌써 어지럽지.

>>947 "대야에...?" 그건 꽤 신선한 해결책이다. 옴은 굴리던 머리를 멈추고 벌떡 허리를 일으켜세웠다. 구멍 뚫린 눈에 잠시 생기가 돈 듯한 기분도 들었다. 조금 낭비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마시는 시늉이라도 하게 된다면 술집에서 나갈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겠지. >>949 세상에 정직만큼 좋은 건 없다. 음, 진짜로. 옴은 다시 한 번 거짓말의 유혹 사이에서 고민했지만, 결국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한숨을 닮은 소리를 한 번 낸 뒤, 허리를 숙여 나지막히 말했다. "...모르겠어요..."

"오, 술이 왔습니다. 마실 때까지 마십니다!" 주문한 술이 막 나왔습니다. 골렘이 술을 마시려는 모습이 신기하지만 먹던 술이나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957 "솔직한 편입니다." 저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골렘이 술을 마실 수 있을 리가 없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모양입니다.

" 자, 술이 약한 어린이에게는 보너스를 주지. " 자연스럽게 이카루스 옆으로 자리를 옮겨 앉으며 그를 향해 미소지었다. 배려를 해주는건지, 아니면 아주 끝장을 내버리겠다는건지 알수없는 의아한 친절을 선보이던 남자는 곧이어 이카루스에게 하나의 술잔을 내밀었다. Dice(1,4) value : 2 1 도수 0의 새콤달콤 과일맛주스 2 도수가 약한 초심자용 술 3 폭탄주 4 악의 1000% 독살급 고량주 " 설마, 섞어서 마시는게 나쁜거라고 배운거지? 애초에 거기에부터 공감이 조금 틀어지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지금 나, 술 한잔 입에도 안댄 모범청년이지. " 오히려 어린이들을 이렇게 챙겨주고 있잖아? 혀 씹은건... 글쎄다. 염증나지 않으려면 약한 술이라도 먹고 가야하는게 아닐까. " 취하면 혀보다 더한걸 씹는 사람이 많을테니, 부끄러워할것도 없고."

이카루스... 다행이다... 다갓이 친절모드였군요

"맛있어요." 마키나는 과자 바구니를 밀리야 쪽으로 내밀었다. 그러다가 술을 마시고 표정이 모호해지는 밀리야의 행동에 작게 키득키득 웃었다. "맛 없죠? 진짜 왜 먹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단 게 좋은데 말이죠." 구석에 있는 사탕 바구니를 끌어다가 과자 바구니 옆에 나란히 두었다. "새끼 드래곤 같은 발랄함이라. 꽤나 괜찮은 표현 같아요. 그리고 멋있어 보이고요." 양손을 들고 손톱을 날세우듯이 세우는 게 나름 용을 따라하는 것 같았다. 새끼 드래곤은 귀여울까요 무서울까요? 헤츨링은 귀여울 것 같은데. 술은 한모금도 마시지 않았으면서 하는 말은 제법 뜬구름을 잡는다.

분명 눈이라고는 없는 바위임에도 한순간 생기가 반짝였던것 같다. 이건 객관적으로 보건데 귀엽군. 애초에 알코올이 흡수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골렘이 취한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으니 아마 그가 이 인원 중 마지막까지 살아남지 싶었다. 남자는 술집주인에게 양해를 구해-이미 전세낸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기에, 흔쾌히 허락했다.- 술이 가득 담긴 나무통을 옴의 근처로 옮겼다. 이걸로 정말로 골렘이 취한다면... 최초로 골렘의 주사를 보는 인간이 되는건가? " 자, 그럼 부디 입에 맞았으면 좋겠네? "

"......에, 술 한 잔도 안 마셨어요? 난 마셨는데! 자 어서 오피에르 씨도 마십시다!" 저는 오피에르 씨에게 술을 따라 건넸습니다. 무표정한 얼굴은 위압감을 주기 좋다고 했던가요? 아마 그랬던건가? "저도 이렇게 마셔쨔나요? 그러니까 괜찮슴미다~ 으므므, 아무튼 오피에르 씨도 술 드세여!" 그러나 발음은 멋대로 무너진다. 어, 나 주량 이렇게 약한 타입이었나요? 젠장. 그렇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즐겨야지. 이내 마키나 씨가 제게 과자 바구니를 내밉니다. 저는 가만히 과자 바구니에서 과자를 하나 꺼내 입에 넣지요. 마시쪙! "! 맛있네요! 과자 맛있어요! 그러고보니까 술은... 으므... 저희 어머니는 술자리 분위기가 조아서 마신다는뎋ㅎ" 어 나 취했나?

밀랴 주량은 안 정해놨지만 그냥 대따 약한걸로 하죠. 지금 정해따!

근데 옴이 취하면 누가 옴을 말리죠...? (흥미진진 (도망 갈 준비

아... 이 시간에 바쁜 일이 생겼습니다...

앗... 아아... 리암주......(토닥) >>965 !!! 그러게요?!?!?!?!

리암주 힘내세요. ..이 늦은 시간에 일이라는 안타깝.. >>965 마을경비 A(끄덕)

>>965 지나가던 마을 경비가 있으니 안심하라구!

" 아무래도 정상적인 손님은 이쪽 한명뿐인것 같단 말이지. 여기 밸런스 너무 안좋은거 아냐? " 주변의 혼란한 상황에도 꿋꿋하며 술을 마시는 리암을 발견하고서 한순간 보통의 술집을 겹쳐보이고는 일방적으로 호감을 느끼고서 물었다. 술 마실줄 모르거나, 안 마시거나, 원턴킬이거나, 못 마시거나 등등... 그런 상황에서 평범하게 한잔 더를 외치는 주객을 보자면 괜스레 안주라도 챙겨주고 싶은 기분이었다. 뭐, 내 가게는 아니긴한데. " 아니 방금 행동은 정말로 귀여운게 맞는것 같은데... " 양손을 들고 용을 흉내내는 마키나를 보고 순간 눈을 동그랗게 뜨다가 곧 푸핫, 하는 소리와 함께 눈꼬리까지 휘어가며 웃었다. 으음, 술은 입에도 안댄것 같은데. 분위기에 취한건가? " 진짜 용이면 해츨링이어도 불 정도는 뿜지않을까. 그런건 전혀 안귀엽지. "

>>968 이카루스주 경고합니다. 다른 캐릭의 행동을 강제하지마십시오

이카루스주, 타인의 캐릭터를 멋대로 조종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의해주셨으면 해요.

오피에르가 열심히 말걸고 있으니 저랑도 대화해주세요 이카주! 행동은 스레주 말마따마 강제하지 않으시는게 좋고...

>>977 앗 아뇨 괜찮아요! 혹시 상판이 처음이신가요? 처음이시라면 도와드릴게요!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되는거니까요!

어서오세요 에든주 >>977 (쓰담)

칼주 어서오세요~ 같이 술파티 끼실래요?

에든주도 술파티 껴요!(붕방)

쌓인 거 정주행하는 건 포기

저는 수련회땜에 피곤해서 먼저 자러갑다... 모두 밤에 숙면하세요

정주행 요약:술 파뤼!

이카주 다음에 봐요! 푹 주무세요!

" 하하하... 밀리야? " 농담이지? 이쪽도 원턴킬인가. 이 경우에는 원샷킬이라고 불러야할것 같다. 역시 술도 꾸준히 마셔야 는다는걸까. 그렇게 치자면 한동안 술을 멀리했으니 조금 주량이 줄었을지도 모르겠다. 뭐 뻗지않을 자신이야 있긴한데. " 술 권하는 사람도 나쁘다고는 안배운거야? 음, 이미 구별안되겠지. " 술 섞어줘도 모를 상태 아닌가 지금, 태평한 생각을 하며 밀리야가 권하는 술을 받아마셨다. 주량 Dice(1,500) value : 101 마신 술 Dice(1,100) value : 23

자연스레 난입하지 뭐 :3

에든주 어솨요!! 이카주는 꿋밤 되세요!

안녕히주무세요 이카루스주.

에든주 어서오시고 이카주 들어가세요!

>>982 그럼 바텐더가 되겠습니다!(칼 : ?)

잘 자요 이카주. 좋은 꿈 꿔요 :")

난입은 3장으로 가서 하겠습니다 :D

스레가 터지면 어떻게 되는거지? 모르나? 새 스레가 세워진다 (근엄 당모스레가 놓아주지않아! 술파티는 3스레에서 마저!

"물론 술자리 분위기가 좋은 건 저도 동의하지만. 그래도 자제력을 잃게 되는 건 별로여서." 사람마다 다르지만요. 마키나는 흐물흐물해져가는 밀리야를 불안한 듯 바라보았다. "우선 이거라도 마셔요." 마키나는 직원에게 부탁해 찬 물 한잔을 얻어와 밀리야 앞에 내밀었다. 등을 두드려주면... 뭔가 돌이킬 수 없는 참사가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라 손을 거두었다. "어머. 제가 베일을 벗었다면 반하셨을 분이 여기 있네." 마키나는 잔뜩 장난을 묻힌 채 낄낄거리며 웃었다. 그러다 이어지는 오피에르의 말에 금방 제 공상에 빠져들었다. "불을 뿜어도 귀엽지 않을까요? 크기가 작다면요. 살아있는 자그마한 라이터 같은 느낌일 것 같아요. 물론 살아 있는 걸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지만." 끄응 마키나는 팔짱을 낀 채 생각에 잠겼다. "나중에 용을 잡는 거나 관찰하는 퀘스트도 뜨면 좋을 텐데..." 호기심에 단명할 인형이 분명해 보였다.

"네? 왜여?" 밀리야는 오피에르가 제 이름을 부르자 그 쪽을 돌아보며, 표정은 전혀 웃지 않으면서 샐샐 웃음소리를 흘린다. 이 얼마나 기묘한... "어허헣ㅎ허 술 권하는 거 나쁜거에요? 그럼 제가 마실, 어, 잠깐먄여?" 오피에르가 술을 받아 마시려 하자 제가 마시겠다면서 손을 뻗으나 이미 오피에르는 마셔버렸다... "엗......" 표정은 여전히 무표정이나, 적잖이 당황한 느낌으로 중얼거린다. 그러다가 이내 마키나가 제게 말하는 것에. "녜? 어...... 물이에요? 감사합니다~" 밀리야는 이내 물을 받아서 마신다. 물을 삼키고는 기묘한 웃음소리를 흘린다. 헤헤헿ㅎ헤, 하고... "뭔가 술자리에 이쓰니까, 물도 술 같아여!" 뭔가 그냥 느낌만 그렇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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