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몇 시간, 다시 시내 버스를 타고 수십 분이 지나자 작은 도시의 풍경이 눈에 비치기 시작합니다. 가을인지 원래 그런 건지 도시를 둘러싼 고채도의 하늘과 바다는 얼핏 보면 서로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선명하게 파랗습니다. 그 사이에 피어 있는 하얀색 구름들이 하늘은 여기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순간 지나간 녹색 표지판에는, 성종시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 배경은 성종시라는 해안가의 작은 도시입니다. 앞에는 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작은 도시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네요. * 성종시는 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해 성종시민들 중에는 타지 출신도 많습니다. 연령 역시 다양하지만 지방의 작은 도시치고는 젊은 세대가 많다는 것도 특기할 점입니다. * 레스주분들은 이러한 배경 안에서 어떠한 상황이던지 자유롭게 설정해 돌려주시면 됩니다. * 레스주분들의 합의에 따라 선관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가족 관계도 물론! * 스토리는 없습니다. 가끔 이벤트는 있을 수 있으나, (어, 언제..?) 일상 위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소외되는 레스주 없이 사이좋게 지내 주세요! 시트 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08635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35559

그리고 새 스레를 바라볼 때가 되었습니다!

돌아가라 스레!!!!!

새 스레 부제목은 누가 주인공일까! (궁금

자 지금부터 확인들어갑니다잉. 따라라~ 따라라~

그 전에 시트좀 보고...

타짜ㅋㅌㅋㅋㅋㅋㅋㅋ (영화 내용 모르지만 손모가지는 안다)

스레주 타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쿵짝짝 쿵짝짝 따라라라~ Dice(1,14) value : 1

타짜도 다갓을 믿는구나! (끄덕

새 스레 제목은 과연...!(두근)

스레주 그 패 봐봐! 밑장빼기 아닙니다 (덜덜)

새 스레의 제목이 기대되는걸요! (반짝

ㅋㅋㅋㅋ 기대하면 안 됩니다!

엥? 나 바본가? 이번에 채화였으니까 채화 빼고 해야 되는구나. 쿵짝짝 쿵짝짝 다시 확인들어갑니다잉~~! Dice(1,13) value : 13

ㅋㅋㅋㅋㅋㅋ 다이스 왤케 극단적인데... 첫번째 아니면 마지막이냐고... 다음 스레의 주인공은 여울이다!

!!!!!! 지안주다!! 언니 명령이에요! 당장 언니에게 가진힘을 다해 베어허그를 하세욧!!!

베어허그는 위험하다구...!

>>924 언니이!!!(껴안기)

>>926 크허어엇!!! (버텨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스레에 유튜브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나요?

동영상에서 공유 누르고 링크복사, 다음에 링크를 레스에 걸면 됩니다!

감사할것 까지야..(긁적) 지안주가 설명을 잘 못했는데 잘 이해하셔서 다행이에요!

안녕! 안녕! 가람주가 갱신할게! >ㅁ<

가람주 안뇽! 안뇽!

가람주 안녕하세요!

스레주도 지안주도 안녕! 안녕! >ㅁ<

"선생님은 단순히 가르치기만 하는 일인줄 알았는데요,오늘 하루 학교에 있다 보니까 그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학교에 단지 하루 있었을 뿐인데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간다. 남을 가르치는 일은 꽤 많이 해왔다고 자부한 엠마였는데, 이 선생님을 보니까 그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들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 한참을 걷다 보니, 7교시의 끝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오늘의 첫 과외 시간은 여섯시. 지금부터 출발하면 딱 맞겠군. "기 선생님, 오늘은 고마웠어요. 전 이제 퇴근해야겠네요. 처음 일주일은 수습기간인거 알죠? 앞으로도 잘 부탁 해요." 교무실 앞, 엠마와 마찬가지로 다정하게 웃고 있는 쁜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교무실의 다른 동료 선생님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짐을 챙겨 주차장으로 갔다. 차키를 꺼내 차 문을 여는 순간, 차의 삑 소리와 함께 어디선가 낯익은 목소리가 들린다. 아까 점심시간의 그 놈들이다. "선생니임~! 집에 가세요? 와! 쌤 차 좋다! 저희도 태워주시면 안돼요?" "쌤, 저희가 오늘 길도 찾아줬잖아요!" "이놈들, 끝까지 찾아와서 괴롭히네. 좋아. 오늘만이야. 대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어. 알았어?" 뒤에서 와, 선생님 최고에요, 하는 명랑한 목소리가 들린다. 이 학교와 계약한 기간은 1년. 앞으로도 재밌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괜한 기대가 들어 가볍게 웃었다. /막레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쁜주 늦어서 미안해요..

헉 괜찮아요! 전 어제 그냥 잤는데 (...) 엠마 귀여웠어요! 일상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쁜이랑 일상돌렸더니 포카포카 해져써요...( ´∀`)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스레주님, 부캐 만들어도 되나요? 일회성 부캐로 잠깐 여행왔다는 설정으로 만들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용(・∀・)

>>940 당연하죵~!! 일회성이라면 여행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얼마 동안?

쁜이가 뭘했다구 포카포카까지...! 엠마야말로 포카포카했어요! *°▽°*

>>941 아마 길어도 이주 정도 되지 않을까요? 일상 조금 돌리다가 다시 보내려구요..ㅋㅋ >>942 쁜이는 다른 사람을 포카포카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것 가타욥..하..포카포카

안녕! 안녕! 엠마주! 그리고 둘 다 일상 수고했어!

가람주는 밥 먹고 나중에 올게! 오늘은 일상 돌려야지!

가람주 맛점하고 오세용~~!

>>943 아니에요ㅋㅌㅋㅋㅋㅋㅋ! 엠마야말로 애들이랑도 잘 놀고 포카포카함이 쁜이의 612733065121379890023197배 정도? *.△.*

가람주 맛저하세요! 쁜주도 언제든지 일상 찔러주세요! 여유로운 주말 좋아요!

와 일상이 넘치는 주말 좋아요!

주말이란 행복한 것... (끄덕)

일요일이라 약간 덜 행복하지만...

...공부... 해야...하는데....... (급격한 우울증세를 보이고 마는데)

ㅋㅋㅋㅋㅋㅋ 공부는 평일에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구요..!!

그치요...? (뒹구르르)

아마도..? ㅎ.. (자기합리화)

공부.......하아..............

에잇! 공부 얘기는 됐다! 치우도록 하여라!

맞아요 공부는 쁜이가 대신 해줄거에요!

ㅋㅋㅋㅋㅋ 쁜이의 의사결정권은 어디 있는...?

저한테 있습니다.

그럼 저도 공부따위 때려치고 일상이나 구하죠 하ㅏㅎ!!!!

>>963 (반짝) (초롱) (성일주: ? 으;)

>>965 성일이랑 쁜이 접점을... 못 찾겠... 어요... 어음어음... 쁜이가 게임을 하는 편이 아니라... ()

>>966 음.......... 저도 딱히 생각이 나질 않네요...ㅠ.ㅜ)/ 성일이가 성종시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것도 아니라서 성종고가 모교라는 설정도 못 붙이겠고...

>>967 어딘가에서 마주치는 수밖에 없다...! 성일이는 어디 자주 가나요?

>>968 자퇴한 후에는 거의 집-피방-집-피방 생활 중입니다(...) 가끔 뭐 먹고살아야 되니까 마트도 가고 하는데... 아니면 바닷가에서 만나는건 어때요?

>>969 앗 좋아요! 바닷가에서 어떻게 만나지! 쁜이가 바다보다 잠들어서 성일이가 이 노숙자 뭐지 해도 괜찮고ㅋㅌㅋㅋㅋㅋ (쁜: 야) 무슨 상황이 있으려나!

이 노숙자 뭐지ㅋㅋㅋㅋㅋㅋㅋ

와 들어와봤더니 다음스레 주인공이 됐네요 ~(^.^)~ 야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합니다!

>>970 노숙잨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성일이가 칠칠맞게 뭘 떨어뜨려서 쁜이가 친절하게 주워준다든가 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여울주 안뇽하세용~~~! 혹시 원하시는 부제가 있으신지...!? (창의력 부족)

전...학생증...이라든가......(눙물)

>>974 안녕하세요! 원하는 제목.....(창의력부족2222)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어... 퇴사꿈나무...

쁜이가 학교째고 피시방 온 학생 잡으러 왔는데 그 학생이 뜬금없이 옆에 앉아 있던 성일이한테 이 형이 꼬셨어요 하고 도망쳐도 재밌겠다.

퇴사꿈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7 앗 이거 괜찮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5 악... 성일아....! >>977 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성일이 무슨 죕니까!

>>97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성종시는 유쾌해...ㅋㅋㅋ

왠지 그 도망치는 학생이 혜진이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혜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지금 괜찮으시다면 3인일상 돌려볼까요?!

>>9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황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 >>978 다들 마음속에 퇴사 자퇴 이런 꿈 하나씩은 품으면서 살지 않나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ㅘ! 3인! (발바닥 박수짝짝!(

맞아요 원래 사직서는 품에 품고다니는 거랬어요 저는 자퇴신청서를 품고다닙니다 (?)

>>982 헉 어떻게.. ㅋㅋㅋㅋㅋ 3인 괜찮긴 한데 도망치는 역할이 다 아닌가요..?

도망치려는데 못 도망치게 쁜이가 옷자락을 잡아버리겠습니다 *.△.*

솔직히 뿌리치고 뛰어나갈 수 있겠지만 혜진이는 그럴 아이가 아니라고 쁜이가 믿고 있어요!

스레주 자체휴강 말리시던 분이 자퇴하고 싶다 하시면... 그럼 다음 부제는 퇴사 꿈나무로 갑...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같은 꿈 가지고 계신 분들 많네요! 다 경쟁자셨다니 분발해야지(???) >>991 꿈은 꿀 수 있는 거잖아요! ㅋㅋㅋㅋ 괜찮으시다면,, 네,,,,

퇴사꿈나무 전 찬성!

퇴사꿈나무에요! 인건가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너무 죻타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퇴사꿈나무로 지으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 제목 볼때마다 자퇴 의욕이 활활 타오를 거 같네여(?!)

ㅋㅌㅋㅋㅋㅋㅋㄱㅋㅋㅋ터트리고 퇴사하러 넘어가자구요!ㅋㅌ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여울이의 정체성은 월요일 싫어 퇴사꿈나무로...... >>995 지안주 어서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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