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급식 남자다 그 짝사랑년 첫만남이 정확히 이번 5월달 말? 그 쯤이다 학교 끝나고 방과후 비슷하게 배드민턴부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학교 체육관가서 배드민턴 치고 있었는데 옆반에 아는 여사친 있었는데 그 여사친도 내 친구들이랑 다 친함 근데 그 여사친 옆에 어떤 여자애랑 같이오데? 근데 그 여자애 몇번 봤었어 작년에 처음 봤었는데 우리학교가 빵 자판기랑 음료수 자판기있는데 친구랑 배고파가꼬 아침에 빵 음료수 뽑으러 갔지 근데 그 여자애가 내 친구랑 친한데 서로 인사하는거야 근데 그 여자애 처음 봤을때 아 뒤지게 이쁜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야 재 존나 이쁘다 라고했찌 그게 개 처음 본건데 그냥 이쁘다는 애로만 알고 있었지 다시 배드민턴 얘기로 가자이 그 여사친이랑 옆에 있는 여자애도 나랑 친구 배드민턴 하는거 껴달래 그래서 (내친구,여사친) (나,짝사랑) 이렇게 팀 하고 배드민턴 치고있는디 아 근데 ㄹㅇ 원래 같으면 존나 날라다니면서 배드민턴 ㄹㅇ 다람쥐 마냥 치는데 개가 옆에 있으니까 집중이 안되고 개를 자꾸 의식하는겨 그러다가 개가 한번 실수해서 우리 팀이 점수 따엿는디 근데 개가 미안하다고 하길래 내가 헤벌레~ 웃으면 아아 괜차나~라고 했지(ㅆㅃ 그때 그냥 무시할걸 하) 내가 전자과라서 자격증 딸라고 전자과 애들은 5월부터 6월까지 한달 동안 실습실에서만 있었단말야 그런데 실습실 문 앞에 창문에 그 짝사랑년이 오더니만 그 여사친이랑 속닥 거리는거여 나 쳐다보면서 그러다가 몇분뒤에 들어오드만 나한테 장난식으로 xx아 연애 한번할까? 하면서 좀 장난식으로 들이댄다고 해야할까 그러는거여
  • 난 부끄러워서 내 가방속안에 내 머가리 집어넣어놓고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했찌 내가 진짜 좀 좋아하는 여자애 앞에서는 ㅈㄴ 소심해짐 친구들이랑 있을땐 또라이고 그러다가 어떻게 그 여사친이랑 내가 짝사랑 하는년이랑 여자애 한명 더 해가꼬 내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게 됬지 남자애들 6명 여자애들 3명이서 놀게됬는디 뭐 노래방도 가고 피시방도 가고 당구도 치고 내 뺨아리도 치고 ㅈㅅ 그렇게 놀다가 내가 친구들한테 말을 했지 나 얘를 좋아하는거 같다 근데 친구들은 이미 알고있었다는둥 그러더라 ㅋㅋ친구들이랑 놀다가 내가 집에 일찍 들어갔단 말야 피곤해가꼬 근데 이제 개네들은 밖에서 고기 먹는다드라 근데 이제 짝사랑년이 빨리오라고 뽀뽀해주겠다고 그러는거데 장난식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는거여 ㅆㅃ 그때 당시에는 그런거 말 한마디에 ㅈㄴ 심쿵하고 좋아하는 마음만 커져갔찌 근데 나는 연애 경험이 겨우 한번이다 ㄹㅇ 고2때인데 근데 일주일만에 차였따 개가 하는말이 너 너무 소심하다고 그렇게하고 차였는데 그래가꼬 그 때 일이 생각나서 괜히 너무 좋아해서 고백했다가 소심해서 또 차일까봐 일부러 고백 안 하고 짝사랑만 하고있었지(내가 소심해서 적극적인 여자를 좋아하는데 근데 개가 진짜 존나 적극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렇게 썸 아닌 썸을 탔음) 근데 그 친구 무리중에서 내가 복싱 했었는데 같이 운동도 하고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군데 내가 개에 대한 신뢰도가 많았지 착하고 개가 복싱 선수부여서 나한테 이것저것 다 알려주고 초딩때부터 서로 뒤지게 친했었으니까 이제 나랑 이 친구랑 짝사랑 애랑 애들 다 집갈때 우리는 돌아댕기면서 얘기도 하고 밤 새고 그랬어 ㄹㅇ 거의 하루 종일 돌아다녓찌 그러다가 아침에 집가서 자곤 했는데 그러다가 이 친구가 내가 짝사랑 하는애를 얘도 좋아하나봐 어떻게하다가 얘기가 나왔어 (근데 얘랑 나랑 짝사랑 여자애랑 밤 샜을때 나는 좀 뭐라 해야되지 거의 개네들은 붙어 다니면서 얘기하고 나는 뒤에서 좀 빠져서 폰만 존나했음 )그러다가 6월 중순에? 그때 얘가 고백을 하겠단거야 그래서 나한테 물어보더라 이 친구가 "xx아 너가 정말 기분 나쁠지도 모르겟지만 나 얘 많이 좋아하는데 고백할건데 괜찮겠어? 진짜 너한테 너무 미안해 너도 얘 많이 좋아하는거 같은데 때리고싶으면 때려도되 진짜 한대 맞을게" 이러는거야 근데 나는 애써 괜찮은척하면서 "아 괜찮아 어차피 나 소심해서 연애에 자신도 없고 고백할 생각 없었어 너라도 잘되"라고 했지 솔직히 마음은 ㅈㄴ 타들어가고 찡하더라
  • 그 짝사랑 여자애는 고백 받고 둘이 사귀기로 했음 근데 내가 개네들 보기 좀 그런거야 괜히 보면 마음 타들어갈거 같기도 해서 그래서 친구들끼리 영화 보거나 그럴때 애들이 가자고 해도 난 일부러 빠졌어 (스레딕 유저들이 좀 불편해 할수도 있겠지만...미안행..미성년자이지만..내가 술을 마셔..)그래서 거의 일주일 동안 집에서 혼술만 ㅈㄴ 하면서 울기도 하면서 그랬따(사랑에 약하다)내가 짝사랑 여자애한테 그 때 당시에 내가 존댓말을 했단말야 동갑인데도 그냥 그게 편했어 내 친구랑 짝사랑 여자애랑 사귀는 도중에도 여자애가 나한테 선페메를 많이 했어 근데 난 일부러 좀 무뚝뚝하게 답장하고 그랬지 답장 좀 늦게 하고 내 친구가 알면 그리고 또 불편해 할까봐 그랬떤것도 있찌 친구 애들끼리 놀고 있을때 나는 다른 친구랑 술 마시고 그러고 혼자 있을때 꼴아서 울고 마음 아파하고 그 지랄만 2주 했다 그러다가 다시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 그랬지 다른 애들 다 집갈때 내 친구랑 짝사랑 여자애랑 나랑 친구 한명 더 있었는데 4명이서 밤새서 얘기도 하고 또 반복을 했지 ㅋㅋㅋ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 집도 바래다 주고 그랬지 그 후로 어떻게 하다가 둘이 헤어지게 됬는데 내 친구한테 얘기를 들었어 근데 개가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랑 같은 중학교 나오고 중딩때 친했나벼 둘이 진지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다나 그래서 내 친구가 얘기를 해주는거야 (짝사랑 여자애는 A라고 하고 여자애랑 사겼던 내 친구를 B라고 할게) "A 개 사실 B보다 너 좋아한다고 B한테도 마음이 있었는데 사실은 너한테 마음이 더 간데" 이러는거여 난 존나 기쁘지도 않고 뭐 그냥 아무 감정이 없고 존나 혼란스러웠어 그러다가 또 어떻게 짝사랑 여자애랑 썸 아닌 썸을 탔지 ㅋㅋ...근데 그 여자애가 테런을 하는데 같이 하고싶어서 나도 개 때문에 테런을 하게 됬는데 내 친구 2명(남자)이랑 짝사랑 하는 여자애랑 같이 노는 여자애 중 한명이랑 테런하면서 스카이프 했으 내가 1등 하고 있었는데 짝사랑 여자애는 2등하고 있었는데 내가 1등 뺐어가면 키스 박는다고 진심 반 장난 반으로 얘기 했지 근데 얘가 존나 ㅋㅋ진짜 열심히 해서 1등을 했어 그래서 내가 ㅈㄴ 좀 얼타면서 어 진짜했네? 좆됬네?.. 이러면서 사실 속으로는 존나 좋았지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존나게 떠봣어 아 그 짝사랑 여자애한테 "아~ 거~ 어차피 뽀뽀 못할거잖아요~" 이랬는데 그 여자애가 "장난 아니고 진심으로 할건데? 난 너처럼 뽀뽀를 무겁게 생각안해~"이러는거야 그러다가 그 짝사랑 여자애가 B보다 사실 나를 좋아했던거 얘기 해준 친구가 "느그 둘이 ㄹㅇ 뽀뽀하면 ㅆㅃ 둘이 내가 현금 5천원씩 줄게"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도 아 이거 ㅅㅂ 부끄럽더라도 무조건 해야겠다 했지 그렇게 다음 날에 연습 뽀뽀라고 해야되나 ㅋㅋ 조용한데 가서 했지 그 때가 첫뽀뽀였다 아직도 안 잊혀진다 얘도 그때 좀 긴장해서 한참 망설이다가 뽀뽀 했는데 안잊혀진다 지금 생각하면 돌이킬수 없어서 마음이 좀 아린다 그러다가 2일 뒤에? 애들끼리 만나서 술 먹다가 내 친구가 그 얘기를 하는거여 근데 니네 진짜 뽀뽀했냐? 하면서 ㅋㅋ 근데 했다 했찌 근데 자기는 못 믿겠으니까 앞에서 해보래 정확히 5초 동안 그래서 했지 ㅋㅋ 아 존나 그 때 안잊혀진다 ㅋㅋ
  • 그러다가 그냥 맨날 또 만나서 노래방 가고 피시방 가고 당구 치고 밥 먹고 놀았지 좀 시간 지나서 7월 초 시점부터 개가 나를 좀 선연락이 별로 없는거여 그래서 아 내가 뭐 실수했나? 이 생각 존나 하면서 대가리 존나 혼란스러웠지 내 친구가 자취를 하는데 내 친구 원룸집에 가서 나랑 내 친구 2명이랑 친구 집에가서 술 먹고있는데 내가 그때 존나 들이켜서 일찍 꼴았단말야 그때 당시에 ㅈㄴ 인생 현타 오고 그럴때인데 친구가 mc 스나이퍼-인생 그 노래 틀드만 아 그거 들으니까 눈물 나는거여 엄마랑 할머니 생각나서 그래서 존나 울면서 꼴았는데 도중에 짝사랑 여자애랑 그냥 여사친년이랑 둘이 온거여 그러다가 내가 도중에 깨서 술 더 마시다가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내 친구 1명은 도중에 빠지고 노가리 ㅈㄴ 까면서 날밤 깠지 근데 내 친구 이 새끼가 ㅋㅋㅋㅋㅋ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 말고 옆에 있는 여사친애 좋아하고 있었단말야 둘이 스킨쉽 장난식으로 ㅈㄴ 하는거여 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둘이 뽀뽀 해보라했지 근데 친구가 ㅋㅋ 그전에 너네 둘부터 뽀뽀 해보래 ㅋㅋ 그렇게 해서 또 뽀뽀 하고 어쩌다가 그 날만 뽀뽀만 4번 했다 이제 ㅈㄴ 피곤해서 잘려고 2ㄷ2로 누웠지 ㅋㅋ 내 친구랑 여사친은 침대에서 자고 나랑 짝사랑녀는 바닥에서 자고 근데 개가 껴안는거야 그 때 존나 설렜는데 그 때 생각하니까 마음 찡하네잉 ㅋㅋㅋ 그러다가 개가 내 ㅈㅈ...를 만지는거야....근데 나는 긴장 빠짝 서면서 "거 머하는거요...."이러길래 개가 나한테 크다고 하는거야 ㅋㅋㅋ 그렇게 몇분 동안 계속 만지더니만 내 친구가 옆에서 ㅋㅋㅋ 우리 잘때 둘이 하라고 ㅇㅈㄹ 하는거여 솔직히 난 몰랏거든 그게 ㄸ각인지 (그때 당시에 ㅋㅋ 그 집주인 친구는 밖에 있었음) 그러다가 개랑 끌어안고 잤다 ㅈㄴ 좋아하는 감정이 더 격해지더라 그렇게 연락 좀 하다가 다시 끊기데...그래서 그냥 마음정리 할라고 말투도 그냥 평상시에 내 친구들한테 하는 말투쓰면서 그냥 원래 내 성격대로 나왔찌 장난식으로 욕도 좀 하고 근데 존나 헷갈리더라 내가 이래도 되나 아니면 다시 좋아해서 고백을 해야되나 그러다가 여사친한테 들었는데 (짝사랑 여자애를 A) "A 개 졸업하면 대학 간데서 이제 남자고 뭐고 다 정리하고 빡공부 해야된데 그래서 나랑도 이제 정리 할거라고 근데 너가 그걸 들으면 상처 받을까봐 일부러 A가 얘기 안하고 있던거야"라고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좋아하는 감정 감추고 친구처럼 연락 몇일동안하다다가 내가 그냥 고백을 했지 근데 내가 고백을 하겠다고 여사친한테 말했드만 ㅋㅋ 미친노마 ㅋㅋ 하지마 이러길래 그냥 좆까고 했는데 당연한 결과는 차였음 ㅋㅋ 그렇게 그냥 멘탈 터진채로 몇주 보냈지 근데 ㅅㅂ 대학 간다고 남자 애들이랑 연락 한다는거 다 정리 한다는애가 남자애랑 연락 한다는걸 친구한테 들었거든 8월 초부터 계속 멘탈터진채로 생각하다가 얘가 나를 어장했구나 라고 생각했지
  • 어떻게 하다가 내 친구 집에서 내 친구랑 그 여사친이랑 내가 짝사랑 하던년이랑 친구 집에서 치킨 먹기로 했는데 나는 그 썅년이 꼴보기싫어서 친구 방에 들어가서 폰만 존나게 만지다가 누워있었지 근데 이제 어떻게 하다가 야릇한 얘기가 나왔는데 근데 그 내가 짝사랑 하던년이 좀 ..그 밝힌다고 해야되나?그래서 나랑 썸 아닌 썸 탓을때도 자기 취향이나 그런걸 얘기했지 나도 말하고 근데 그 년이 자기 취향 얘기하면서 그런 남자랑 ㅅㅅ를 했으면 좋겠다고 그러는겨 그러다가 자기 지금 아는 남자랑 연락 하고 있다고 대놓고 얘기하는거야 나 무시까고 이제 그래서 내가 그 때 좆같고 어장 당한거 생각하면 존나게 화나서 내가 그냥 나왓어 친구집에서 그러다가 친구들한테 썰 풀고 아 ㅆㅃ 어장 당했다 좆같다 하면서 친구들한테 얘기를 해줬지 근데 그게 개 귀에 들어간거여 근데 친구한테 들었는데 개는 그냥 가만히 있었데 내가 충분히 어장이라고 생각 할거 같다고 하면서 근데 나는 개한테 악감정이 ㅈㄴ 생기는거여 또 어느날은 내 친구2명이랑 짝사랑 썅년,여사친이랑 2ㄷ2로 술먹었는데 내 친구가 전화를 하는거여 빡쳐가지고 전화를 한거여 ㅋㅋ 그래서 내가 왜 빡쳤냐 하니까 그 여사친이 내 친구랑 썸타던 애인데 ㅋㅋㅋㅋ 개가 니 기분 알거 같다고 나도 어장 당한거 같다고 ㅋㅋㅋㅋㅋ그러는거야 ㅋㅋ 근데 개가 그 7월 초에 2ㄷ2로 술먹었던 날에 그 여사친년한테 고백 했거든 ㅋㅋㅋ 근데 개가 고백 잠수 타고 있었단말야 ㅋㅋㅋ근데 스킨쉽 걸건 다걸고 근데 개가 빡친 이유가 자꾸 자기 아는 오빠를 얘기 하더래 내가 짝사랑한 썅년이랑 그 오빠 ㅈㄴ 잘생겻다고 아 그 오빠는 나랑 사귀기 아깝다고 하면서 ㅈㄴ 그러더래 ㅋㅋㅋ 그래서 그 새끼가 질투가 나서 전화를 한거여 그래서 내 친구는 그 여사친애랑 연락 끊었는데 다시 현재 지금은 그냥 친구로서 연락중 ㅋㅋㅋ 그러다 9월 초에 나랑 내 친구(다른애임)랑 {여사친,친구(둘이 커플)} 그 내 친구랑 썸타던 여사친 이렇게 술 마시다가 어떻게 하다가 내가 짝사랑 하는 썅년얘기가 나왔는데 개가 얘기를 하더라 나 어장 한적은 없다고 그래서 아 그런가 생각했지 그냥 마음이 식은건가 생각했지 그러고 나서 지금 10월 현재 까지 계속 혼란스럽다 개가 나를 진짜 좋아했었던건지 어장했던건지 생각 안하고싶은데 계속 생각나더라 그래서 3달동안 존나 정신이 복잡해서 예민해지더라 지금도 계속 마음고생 하고 있다 스레딕 유저들은 어떻게 생각해?
  • 어장같긴...하네
  • ㅋㅋㅋ 스레주인데 ㅋㅋ 미안하다 글이 너무 길지? 그만큼 그 스토리가 길다..
  • 짝사랑년이라고 해서 안 읽고 내렸다. 그러지 마라...
  • 어장이든 아니든 짝사랑년 짝사랑 썅년은 말 좀 심한 거 아니냐
  • 진짜 내가 얘한테 상처 받은게 많아서그래
  • 여자애가 걍 이남자 저남자 잘 찔러보는 스타일인거같은데? 어장인거같음 ㅇㅇ...
  • >>11 그치...아..생각 안하고싶은데 생각 ㅈㄴ 난다 아..돌아버릴거같음 시발 진짜로 ...
  • 남탓만 하고 자기는 뉘우칠 생각이 없구나?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지?
  • >>13 ㅋㅋㅋ 왜 말 그렇게해? 내가 처음에 잘못 했으면 내가 이해를 해 초반에 잘못도 없는데 무슨 남탓만 한다는거 무슨 말도 안되는 개드립이야 ㅋㅋㅋㅋ 후반가서 몇개 잘못한건 있는데 넌 말하는게 초반부터 후반까지 다 잘못했다는식으로 나오네 너가 나를 알어?ㅋㅋ
  • 그 여자애가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찔러본거같긴 한대
  • >>15 그치..하..
  • >>8 짝사랑년이라고 해서 안 읽고 내렸다. 그러지 마라... >>10 진짜 내가 얘한테 상처 받은게 많아서그래 >> 13 남탓만 하고 자기는 뉘우칠 생각이 없구나?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지? 이렇게 적으면 이해 좀 가??
  • 스레주인데 너가 진짜 몰라서 그래 얘한테 상처 받은게 많어....
  • 뭔 상처를 받았는데? 저거말고 더 있어?
  • 기억은 잘 안나서 설명은 잘 못하겠는데 상처 좀 받은게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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