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편하게 반말을 할건데 기분은 안나빴음 좋겠고 나도 청소년인데 물어볼게 있어서 일단 여자들 한테 물어보는건데 1)친구들 사이에서 은근 갑과 을이 정해지지 않니? 2)그 갑의 눈치 엄청 보고 걔가 싫어하는 애 있으면 나도 싫어해야하고 어쩔 수 없이 같이 뒷담을 한 적이 있어? 3)여자들 아무리 친해도 다른 애들 뒷담 깔 때 만큼은 더 친해지지 않니?
  • 난 당사자 없는데서 나한테 누구 악의적으로 험담하는 애 싫어하는데 친했어도 그러면 정떨어져서 멀어짐
  • >>2 되게 멋있구나 근데 나는 걔가 워낙 갑이었어서 내가 뭐 실수하면 바로 왕따가 되니까 그게 두려웠거든
  • 일단 나는 남자 고딩이야 1) 정해져 있지. 안 정해져 있는 친구 그룹은 거의 없을거야 2) 있어. 근데 요즘은 최대한 안 그러려고 노력중. 3) 여자가 아니라 모르겠다
  • 나는 여중여고를 다녔었음 애초에 갑 을이라는 개념자체가ㅋㅋㅋ그런거 자연스럽게 나누는 상황부터가 이상해.. 물론 친구 사이에 성격이 만만하거나 쎄거나 이런 건 있지만 진짜 상대를 너무 싫어하는 거 아니면 친구를 존중하지않거나 그러지않아 그리고 뒷담도 서로 그 대상을 똑같이 싫어하면 몰라 걔가 깐다고해서 아무 생각없이 동조해주지않음.. 애초에 애들 대부분 상대를 욕하기만하는 얘기 자체를 싫어해 그런식으로 친해지고 관계 이어나가는 거 의미없고 시간낭비다
  • 모두랑 친해지려 하다보니까 그런 관계가 나오는거 아닐까? 남자애들 중학교때는 반 전체가 다 친하게 지내려 하면서 스레주 말대로 서열 나누고 좀 기쎈애가 휘두르면 다른애가 쩔쩔매고 이런 불편한 관계 많았지만 고등학교 올라오곤 비슷한 부류끼리 놀아서 훨씬 편안해보임 스레주가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나중가면 마음맞는 애들끼리 놀거야!
  • >>2 인데 지금 친구들은 안 그렇지만 나도 중딩 때 갑을 너무 뚜렷하게 보이는 친구관계 속에 있었는데 그때는 너무 순했다고해야 하나 거절을 못했어서 다 들어줬거든 듣기 싫었지만 관계 끊기기 싫어서 같이 적극적으로 험담하진 않았고 그랬구나 이런 식으로 공감하는 척 했었는데 그것도 안 좋다는 거 알게 됐어...걔가 정말 험담하는 애와 의견이라던가 성격이 안 맞으면 앞에서만 친하게 지내고 뒤에서 까지 말고 깔끔하게 직접 말하고 해결방법을 찾거나 아무래도 안되면 멀어지는 게 건강한 방법임 그냥 이유없이 아ㅏ맘에 안들어...구려 이러면서 겉모습 깎아내리거나 하는 애는 아무리 들어주고 맞아맞아 해줘도 나중가면 다른 애한테 네 뒷담을 하게 되어있어...그런 관계가 맞지 않으면 그냥 그 사이에서 벗어나는 수밖에 없음 그 안에서 해결방법을 찾으려고 하면 답이없어 나도 험담하는 거 들어줬더니 험담했던 애랑 붙어서 나 까고다녀서 환멸나서 걔네들이랑 연 끊었다 얼마간 혼자 다녀서 조금 외로웠지만 마음은 훨씬 가볍고 편했어 너가 성격이 좋으면 착한 애들은 알아서 다가와 줘 매일매일 눈치보고 하고싶지 않은 말 하면서 살지 말고 너 하고 싶은대로 살아
  • 갑을 나뉘는게 친구냐 그냥 갑을 관계지 그게
  • 나도 >>8 말처럼 갑을 나뉘는순간 그건 친구아니라고 생각함 뭐하러 그관계를 눈치보면서까지 이어나감ㅋㅋ 3번은 나랑 전혀관계없는사람에 대한 뒷담이면 들어주는데 서로 아는사람 욕하면서 같이 물타기하길 바라는 거면 그냥 무시하고 오히려 그사람에 대한 신뢰가 떨어짐
  • 나는 내친구들사이에서는 갑을같은거 안정해져있고 뒷담보다는 앞에서 그냥까
  • 솔직히 갑과 을 이런건 모르겠어 그런게 있는거부터 이미 친구는 아닌듯 친구는 동등한 관계여야한다 생각해서 그리고 난 솔직히 좀 못돼보일수도 있지만...뒷담 많이 깠었음 애들이랑 같이. 서로 얘기들으면서 같이 욕해주고 맞장구쳐주고... 근데 뭐 같은반친구 이런게아니라 전남친 아니면 좀 이상한 선생님 이런거라 딱히 나중에 문제생겼던적 없는거같아 그냥 서로 더 공감하고 친해졌지
  • 나는 여중딩인데 찐따라서 그런지 내 친구랑 갑을은 안정해져있어...내가 갑이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지만...어쨌든 나는 친구랑 엇갈리는 의견이 있으면 그냥 얘기하면서 같이 생각해보는 느낌이라...신기하게 엇갈리는 의견이 많더라구 성향이 비슷한 듯 다르니까
  • 남자긴 한데 솔직히 사람들 만나보면 별 놈들 다 있음.. 나도 친했던 애 있는데 그런 애들 보면 초반에는 갑의 위치에 있을지라도 주위 애들이 생각이 없지 않는 한 자연스레 멀어진다. 슬주 주위에 남들 뒷담까는 애들 있으면 들어는 주되 같이 까는 건 스레주 이미지에도 별로일 거라고 봄 그래도 까야할 상황 생기면 커버가능한 선에서 맞장구만 쳐주고 하는게 맞다고 봄 가장 중요한건 슬주가 자기 인간관계는 슬주생각이 가장 중요하단거
  • 여중 여곤데 반 전체 다 친한뎅
  • 내 기준 1) 없어 2) 없어 3) 뒷담 까는 애 꼴도 보기 싫음ㅎ 나도 위 레더들이랑 비슷한 의견인데 갑을 관계가 있으면 친구가 아니지
  • 여고 다닌당 1) 대하기 어려운애 편한애는 나눠져있어도 갑을같은건 없어 내가 내맘에안들면 아예 친구 안먹는 스타일이라 더그런거같다 2) 그런적 한번도 없어 내친구들 다 자기가 괜찮다고 생각하면 아닌거같다고 말하는편이야 나도그렇고 3)솔직히 그런거 같긴 하지
  • 스레주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중딩 남녀공학 선에서 있는대로 답해줄겡 1. 있어. 그건 분명히 존재해 적어도 우리 학교에서는 그래. 수많은 관계 속에서 선후배 관계가 갑을의 대표적 관계고 갑은 막상 신경 안쓰는데 을은 쓰는 그런 관계도 있고 또 갑을이 정해져 있고 이용하는 아이들도 분명 있지. 맘에 안들면 무리에서 은근히 배척시키는 그런 아이들. 윗 레더들의 말도 틀린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느낀 우리학교 법칙은 그래. 앞에서는 아무도 모르지만 뒤에서는 서로 까고 까여. 그러니 윗 레더들 말처럼 친구가 가는거지. 2.그건 아니야. 음... 분명히 그건 아니야. 은근히 눈치보면서 혼자만 하게 냅두거나 실드를 쳐주지 보통은? 같이 까면 요즘 학폭위 잡힌다는거 아니까 다들 교묘하게 까는 척 하면서 안까. 3.이것도 아닌 것 같아 . 좀 애매한게... 깔 때만은 친해지는데 까고 나서는 다르지. 그걸 일파만파로 나르는 애들이 있고 대부분 그렇거든. 서로 까놓고 등돌리는 애들이 많아. 그러니까 대부분 믿을만한 애 아니면 서로 진짜로는 안까지.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경험 나의 생각이야!!
  • 나는 여자임 ㅇㅇ 뒷담 까는거 싫어해서 깔때는 걍 듣거나 딴짓하는데 같이 어울리긴함 근데 갑과 을?? 그런건 전혀 없음 딋담 깔때 친해진다고?? 애초에 친한애들이랑 뒷담 까지않나
  • 난 남잔데 우리학교에선 친구사이 갑을같은건 없고 그런거 만드는 애들은 또 애들 뒷담까고댕기다 애들 눈밖에난 (구)인싸가 다른 애들한테가서 글카드라
  • 나 스레주인데 그동안 힘든 일도 있고 해서 이제서야 들어왔어 난 여자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나랑 다닌 무리에서는 항상 갑을 관계가 정해진거같아 나는 거기서 을이었고 한번 잘못하면 갑한테 많은걸 당하니까 그걸 참고 다 받아줘버려서 이도저도 못하고 을의 역할을 하고 산거같아. 작년까지만해도 갑이 하는얘기 갑이 하자는거 갑이 까는애들 다 따라서 해주고 맞장구 쳐주고 (맞장구라해도 그게 깐거 아닌가 싶은 것도 있긴한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아 맞아 아 그래? 오? 헐 어쩐지 이런거여서) 별에 별걸 다 해줬은데 갑한테 나도 까였더라고 그러고 그 갑이랑 싸우고 지금은 그 무리에서 ㅇ나랑 같이 을이라고 느꼈던 애랑 다니고 정확히 그 애랑 제일 친해
  • 내가 당한건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진짜 목까지 졸라가면서 죽을거같았어 눈물 콧물 다 빼고 근데 궁금한건 나는 항상 그래와서 아직 엄청 좋은 친구를 못만난것도 있는거같아 청소년 남자가 왔으면 좋겠다 한거는 여자들 뒷담화 에서 맞장구 쳐줬다는 말에 맞장구의 의미를 잘 아는지 아니면 맞장구도 같이 깐거라고 생각 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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