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머지ㅠ좀 말을 넘 단정적으로 말해갖구선.... 그래서사람들이실어하나바 그래서 네 쫌....... 자아를 죽이기로결심

일단 제소개를해드리져 저는 예삐예여. 얘는 제가 키우는 강아지 박환천이구... 내년에 예비군 간다 그래서 애견용 져키좀 많이 쟁여놓는중

아 진심 제 개그센스 어쩌지 너무 터문의 없는거같음;;

환천이랑 같이 애견카페 나들이왔어여.... 호ㅏㄴ천이가 낯선사람을 좀 실어해 그래서 그런지 낯선개랑도 잘 못 어울리네여...

점심은 먿었는데 좀 충출하더라구여.... 그래서 간단하게 차랑 타르트 시켰음 앞에사람이 물티슈달라고 그러던데ㅠ왜케 말응 어물어물하게 하는지.... 물티슈면 물티슈지, 물티슈같은것은 또 뭔지... 진짜 답답해서 저도모라게 소리지를뻔했어여.....

아이유 목소리 넘 좋네여... 아유 좋아

역시 단 디저트엔 아쌈이져... 오랜만에 마신 차라 더 기분이 좋네여.... 근데 배부름

아 근데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좀 죽여야 할듯 아나 진짜 돌겠네

진자... 횡단보도에서 기다리고있는데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 이름만 보고도 화가 나여 진짜 휴먼캐슬이 뭐야... 누가보면 인육으로 성 지은줄 알겠네 어떤 새끼가 저런 작명한건지........ 에휴

어쨌든... 이따가 우리 환천이 데리러 와야되니까 그때는 성질 좀 죽이려구여... 에휴 한숨만 늘뿐인데... 요새 사는게 왜 이런지....

스트레스받을때는 역시 겁스만한게 없죠... 잠깐 시간 남으니까 그동안에는 그거나 하려구요....

넘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 사다가 피웠어여...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하루 반갑정도 피우는듯.... 감정기복 없이 그냥 소소하게 행복한 일상들이 계속됐으면 좋겠는데 참 쉬운일 하나 없네여

으으 왜 컴퓨터 안켜지는거예요 너무하네... 이번 세션에서 써볼 뭐 이런저런 자료들 조사하려고 했는데

으휴 롤플도 별로 재미가 없는

존나... 너무 공격적이고 욱하는 성질 심한거같음 ㅠ 그리고 겁나 담아두는편인듯... 물론 그 누구를 가리키는 말도 아닌 저 자신에 대한 말이예여...

진짜 ㅠ 어쩌라는건지

오늘은 밥먹으면서 미래 생각을 했어여... 별다른 전환점 하나없이 평생 이대로 썩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참담하더라구여... 평생 월급쟁이로 살면서 좋지도 않은 동네에 평생 뿌리박으며 산다니 진짜 비참하잖아여.... 괜히 겪지도 않은 일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쌓였네여...

에휴... ㅠ 모두가 짜증나있고 열받아있는데 이런 소소한 유희거리라도 찾아야지 않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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