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시에는 타래종합병원이라는 크고 유명한 병원이 있다.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여기는 타래고등학교입니다'의 이벤트 스레입니다. #언제나 신입은 환영합니다. 편하게 난입해 주세요! #기간은 ~10월 17일까지! #난입은 이름/성별로! 하지만 난입할 때 나이하고 직업을 괄호 속에 설명해달라! 캐릭터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724351 이벤트 캐릭터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807063 일상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827600 임시대피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750400 38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66608
  •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898 >>899 >>900 >>901
  • >>895 (고개 꾸닥) (별말씀을! 이라는 눈빛) (옆에 풀썩 앉는다) 그래서, 무슨일이에요? (심심한데 네 얘기나 들어보지) >>898 (칫) 그건 당연한 거고요. (반쌤 싸우자고요? ^^?) 어머나. (입을 가리고 최대한 소녀틱한 포즈) 여러분 저거 들었나요? 반 선생님이 여러분 협박해요! 나쁨나쁨 마음은 형아오빠한테 옮은게 아니라 반 선생님께 옮은거 아닐까요? (억울한척) (원망할 대상에 혼란 오물 아이들)
  • 은후 >>901 (푸스스 웃곤)알겠어, 안쓰러질게.(킥킥 웃다가)잘 가고 있는거 맞지? 무아야. 오빠 지켜줘야해. (엄살)
  • >>900 제가 삐져도 괜찮다구여? (^^)? 진심이시요? (헐) 그쵸, 맛있었죠? 맛있었으니까 저한테 잘해주셔야 해요. (논리 무엇)
  • >>891 ..맞아요.솔직히 환자인것도 필요없고,병원만 아니었어도 아주 반 아작을 내놓는건데..(살기)....하아...고마워요.(훌찌락) >>897 ...아,네.저 단거 엄청 좋아해요.(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괜찮다는 듯 웃어보이며 네가 건낸 사탕을 받아들었다)..그치만 그러면 월우쌤이 많이 힘들지 않을까요..?(걱정)
  • >>901 정말? 다 나아도 쌤쌔미 보러올거에요? (해맑) (빵실) (말 뿐이라도 기쁘다) 대신 쌤쌔미 보러만 오고, 아파서 오지는 말기? 어느 병원이든 아파서 가지는 말기! >>903 헉, 설마 의사선생님인 쌤 말 말고 쿠쿠 형아오빠 말 믿는 거야? (힝) (시무룩) 알았어요, 쌤쌔미는 가볼게요. 꾸꾸 형아오빠랑 놀아요. (쭈그려앉아 우는 척) (쿠쿠가 울렸다고 다시 원망 시작) (아이들이 안 볼 때 쿠쿠 보고 웃고는 다시 우는 척) (^^)
  • >>904 응! 오빠는 무아가 지켜줄게!(비장한 표정으로 말한다)엘리베이터 왔어!!(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조심조심 은후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오른다. 1층버튼을 누르고 닫힘버튼을 누른다.)
  • >>905 하나만 더 줘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그저 원하는 건 과자.) >>906 다행이다! (화색) 으-음.., 항상, 땡땡이 치면서 노는 사람이라, (긁적) 부르시면 갈 수 있을때는 갈게요~! (걱정하지 말라는듯이)
  • >>907 응! 쌤쌔미는 이쁘고 착하니까 무아가 맨날 보러올게!(고개를 끄덕거린다)알았어! 무아 안아플거야!!(콜록콜록)
  • >>901 ....그렇구나.우리 무아는 착한 어린이네.선생님이 나중에 초콜릿 사탕 한가득 사줘야겠는걸?(역시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고 생각하며 초코사탕을 까서 입에 넣는다)그러네!무아 말처럼,벌써 기뻐지는 기분인걸?(실망시켜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밝은 목소리를 낸다.실제로도 기분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902 #로어씨 땡쓰~~~^♡(볼냠) >>903 진상 환자한테 욕 한바가지 들었어요.(한숨)분명 먼저 접수되어있는 손님이 있었는데,다짜고짜 와서는 왜 자기 먼저 안 해주냐고.죽으면 책임질거냐고 저한테 막 따지더라구요.환자라서 짜증을 낼 수도 없고...(상상하고 다시 울컥)
  • >>909 월우쌤,일 성실히 하시는줄 알았는데 땡땡이 치셨군요..?(잠깐 짜게 식은 눈을 했다가,이내 장난이라는 듯 배싯 웃어보여)고마워요.월우쌤이 와 주신다면 살것 같은 기분이예요.(안심)
  • 은후 >>908 정말? 고마워.(킥킥 웃고는) 그래? 천천히 타.(걱정)(엘리베이터탑승)오빠는 뭐 먹을까..(고민)
  • >>877 그럴리가 없잖아요.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이 제 가치를 스스로 드러내는거죠(토닥토닥) 저도 레지던트 말고 의사 오라고 소리지르고 막 그런 적 있어요(한숨) >>879 몸은 안 아픈데, 힘든 일이라도 있는 거에요?(갸웃) >>885 (주사 맞고 나오는 걸 기다리다가 무아에게 다가간다) 사탕줄까? 무아아가?(푸스스) >>891 족발.....(침 줄줄) 선배한테 꼭 얘기해볼게요....(막내) 치킨 먹고싶다..... >>892 다른 거요? (흐음) 갈아입을 옷이랑... 책이랑... 또 뭐있지? 그건 왜 물어보시는 거에요(푸스스) 빵만 가져가는 게 아니라 털어가시려구요?(웃음) 레몬맛이라기 보다는 레몬 향....이죠? 사탕이니까 달아요(쿡쿡 웃는다)(초콜릿...? 나 주려고 샀다구요....?) 네.....? 저를 왜 걱정하세요?(당황) 아니, 그런 뜻이 아니라....(꿈뻑꿈뻑) 네....?(어리둥절)(일단 받는다)(초콜릿 빤히 쳐다봄) #밥먹고오느라!
  • >>898 신이..... 아으 신이시면 이러시면 안 되죠. 기약없는 짝사랑 얼마나 더 하시게 하려고(엄살) 에, 왜 모른 척 하고 있으시지? 제 쪽 환자라서 잘 알고 있는데(푸스스 웃는다.) >>899 몰래 자면 저는 몰래 짤리는 건가......(으으) 의사 되기 참 힘드네요. 논문도 써야되고 얼마나 더 고생해야 될지. 정말 힘들어요(찡찡)
  • >>911 쪼꼬 사탕 많이 줄꺼야?!(눈을 반짝인다)(기분이 좋아진다는 소리에 꺄르륵 웃는다)쌤쌔미가 좋아지니까 무아도 좋아졌어!!(남우의 머리를 쓰담쓰담한다) >>913 음..오빠는..아! 무아가 골라줄게에!(엘리베이터에서 조심조심내려 매점으로 향한다)(딸랑- 종소리가 난다)안녕하세요!!(자신의 초코에몽과 은후몫의 헛개차를 들고 온다) >>914 (얼굴엔 눈물자국이 가득하고 볼을 퉁퉁부어있다)...누구세요.(흥- 소리를 내며 고개를 홱 돌린다)
  • 은하 >>914 (말하는것을 듣다가 살짝 웃어)뭔가 가져갈게 있을까 해서요.(장난인듯 아닌듯)그럴수도 있겠죠.(애매모호) 다행이네요. 신건 아니라서.(끄덕이다가 당황하는 널 빤히 바라봐)왜 걱정하냐구요?(입을 다물었다가 작게 한숨)사실 조금 정신 있을때 얘기하고 싶었는데... 한쌤을 또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말할게요.(역시나 돌려말하기는 포기)(심호흡을 조금 하고 살짝 고개를 숙였어)(고개를 들자 볼이 옅게 빨개)좋아하니까. 그래서 걱정하는거예요. (네가 들고 있는 초콜릿만 뚫어져라 바라봐)(사실 너 주려고, 난 먹지도 않는 새초콜릿을 매일 사고 있었어. 라곤 말못해) #◐◐... #으아아아아아악 부끄러워어어어어어어어(쥐구)
  • >>910 쌤쌔미가 보기에는, 무아가 크면서 쌤쌔미보다 훠얼씬 예뻐지고, 훠얼씬 착해질 것 같은데. 지금도 그렇고. (빵긋) (콜록이는 것에 걱정) 병실로 돌아갈까? >>915 그건 전 신이 아니라서 모르고? 짝사랑 끝내는 거 쉽잖아요, 고백하고 차이기, 고백하고 연애하기. 아, 고백받기도 있겠다. (끄덕) 모른 척 아닌 거 같은데요, 무아 맞지? (빵싯) 깁스하고 있잖아요! (끝까지 모른척)
  • 은후 >>916 뭘까?(궁금한듯 웃었어)(너만 쫄래쫄래 따라감) 뭐야? 뭐샀어?(궁금)
  • >>914 ....그렇...죠..?제가 그런 사람이라서 이러는거,절대 아니죠..?(눈물을 톡 떨구고는 손으로 눈물을 슥슥 닦는다.훌찌락)..서쌤한테도 그런 적이 있었어요..?정말,왜 그러는건지..(한숨) >>916 그럼.무아가 원하는 만큼..까진 아니더라도,많이많이 먹을수 있을 만큼 사줄게.(푸스스 웃으며 쓰다듬을 받는다.어린애한테 받는 쓰다듬은 은근 묘한 기분이랄까)그래?다행이다.선생님도 좋고,우리 무아도 좋아졌으니까.(맞쓰담)
  • >>918 진짜?!! 나중에 무아가 쌤쌔미보다 예뻐지고 착해지는거야?!!(신이나서 소리친다)(콜록콜록)아직 가기 싫은데..(콜록) >>919 우움..허..깨..차!!!(매점 주인아저씨가 풋하고 웃는다)이거 파파가 좋아하는거야!! 우욱..하고 있을때 마시면 좋아졌으니까 오빠 콜록콜록도 괜찮아질거야!! >>920 와아!! 쪼꼬사탕!!(발 동동)우우!! 쌤쌔미가 해쮸쌤쌔미 다음으로 좋아!! 예뻐!!(남우의 머리통을 꼬옥 껴안는다) 응! 다행이야!(해맑게 웃는다)
  • #밥을 먹었더니 피곤해서 이을 수가 없다 (...) #일찍 들어가볼게요 모두 쫀저녁!
  • 은후 >>921 헛개차?(파워당황)(뻘뻘)(매점아저씨 웃는거에 놀람)어...어.....그렇구나.....(결국 푸흐하고 웃었어)고마워, 무아야. 오빠 잘 마실게.(매점아조시한테 계산하고서)이제 갈까?
  • #백야주 쬰밤!
  • #백야주 굿나잇 쬰밤죤꿈~~!!!!^♡ >>921 (발을 동동 구르는 너를 웃으며 바라보다가 쓰다듬는다)앗,정말?해주쌤 다음으로 좋고 예쁘다니 기쁜걸.선생님 좋아해줘서 고마워.(꼬옥 껴안기자 푸스스 웃었다)무아 덕분에 다행스럽게 된 거니까.선생님이 잊어먹기 전에,지금 사탕 사러 갈까?
  • >>923 응! 안녕하계세요!!(꾸벅 인사를 하곤 한손에는 비닐봉지를 한손에는 은후의 손을 꼬옥 잡은채 매점을 나선다)어어! 우리 저기 의자에 앉자!!(병원로비에 있는 벤치로 다가가 은후를 앉힌다) >>925 응응!!! 사탕사러가자!!(신이나서 소리지른다)우음..쌤쌔미 무아 안아줘. 다리아파아.(하루종일 뽈뽈거리며 돌아다닌탓에 깁스를 한 다리가 아픈지 울쌍을 지으며 팔을 벌린다)
  • 은후 >>926 응.(실실 웃으며 널따라가)여기 앉아? (주춤 거리며 벤치에 앉고선) 공주님한테 에스코트 받는 기분인데?(킥킥 웃어)
  • >>926 좋아.매점까지 가는거야~(덩달아 신이 나서는 몸을 일으켰다.그러다가 자신을 보고 울상을 지으며 팔을 벌리는 모습에 귀여운지 몇번 쓰다듬)으구.우리 무아 다리 아팠구나?깁스 하고 있을때는 너무 많이 걸어다니면 안 돼~(그러고는 이내 가뿐히 안아들고,매점으로 향한다)
  • #윽... 자리비울게
  • >>927 (공주님이란 소리에 꺄르륵 웃으며 비닐봉지에서 헛개차를 꺼내 은후의 손에 쥐여준다. 자신의 몫의 초코에몽에 빨대를 꽂아 은후의 헛개차와 부딪힌다)짠- 잘먹겠습니다!!(쪼오옥. 초코맛에 크으으- 하며 좋아한다) >>928 (안겨서 매점으로 가는내내 남우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우우- 쌤쌔미 너무 예쁘게 생겼어!! (머리카락을 양쪽으로 잡아 양갈래로 만들며 키득키득 웃는다)
  • # 심장이 아파..
  • #윤주다아아아아!!!!!
  • >>930 (그 장난이 나쁘지 않았기에 편하게 머리카락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가만히 두었다)앗,정말?무아가 선생님 예쁘다고 해 주니 기쁜걸.우리 무아도 선생님만큼 예뻐.(푸스스 웃으며 볼을 쿡 찌른다.졸지에 트윈테일 헤어스타일이 되었다!)무아는 어떤 초코사탕이 제일 좋아?안에 캬라멜 들어있는거,아니면 안 들어있는거?
  • #서쌤 다녀오고 윤주 하이~~!!!!!오랜만이야 ^♡!!!!!!!!@
  • #으얽(스륵)
  • >>933 진짜? 무아 예뻐?(꺄르륵 웃으며 자신의 볼을 찌른 남우의 손가락을 잡는다. 손가락을 모두 피게 한다음 손바닥에 하트를 그린다)이거는 쌤쌔미가 좋으니까 그려주는거야(소곤소곤)무아 캬라멜들어있는거!!!
  • >>932 # 무아 어떻게 그리 예뻐?? 너무 귀엽고 깜찍 뽀쟉.... (심장아픔)
  • >>937 #심장아프면 안돼지!!!(부둥부둥)아플땐 타래종합병원으로..!!!
  • >>938 # 으아아, 무아주 너무 좋아!! 일단 뭐 좀 하고 올게!!
  • >>939 #다녀와 윤주!!!♥
  • >>936 그럼!무아는 천사님 같은걸~(손가락이 잡히는 것에 고개를 갸웃 기울이고는 뭘 하나 가만히 지켜본다.이내 손바닥에 하트가 그려지자 배시시 웃는다)앗,그러면 선생님도 무아 볼에 하나 그려줄게.이간 선생님이랑 무아만의 비밀인거다?(장난스레 웃고는 볼에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린다.어느새 매점에 도착하고 문을 열고 들어간다)그렇구나.그러면,캬라멜 들어있는걸로 사 줄게.몇개 정도면 우리 무아가 많이 먹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려나? #갹 늦어따 ㅠvㅠ..!
  • >>941 천사님이래애!!(남우의 목을 꼬옥 껴안고 머리칼을 부빗거린다)응! 비밀이야아!! 해쮸 쌤쌔미한테도 비밀이고! 예쁜이 오빠한테도 비밀이야!(볼에 하트가 그려지자 꺄르르 웃는다)우음..(곰곰히 생각한다)무아, 예쁜이 쌤쌔미, 해쮸 쌤쌔미, 예쁜이 오빠, 파파, 마마, 음..또...아! 마녀 쌤쌔미랑 도깨비 쌤쌔미! (손가락을 접어가며 말한다)여덟개!!
  • #으악.... 겨우 도망쳐 나왔다! 은하주 미안해 8888ㅠㅠㅠㅠ 얼른 이을게! 은하야....(앓) #그리고 지금 누구누구 있지? 얼른 이어줄게! #그리고 다음판도 세워야된다!
  • >>943 #뫄!
  • #예쁜이 쌤쌔미는 나무, 예쁜이 오빠는 은후, 마녀 쌤쌔미는 여은, 또깨비 쌤쌔미는 서야(소곤소곤)
  • #티비보고와따룡0v0
  • >>946 #잘해따룡@V@
  • >>은하 엣..... 가져갈 건 없는데.... 성쌤이 필요할만한 건 없는걸요?(흠?) 신맛 싫어하세요?(갸웃)(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시는지 듣다가 좋아한다는 말에 눈을 깜빡깜빡. 내가 잘못 들었나 생각하다가 얼굴이 확 빨갛게 달아올라)네....? 네? 잠시만요. 악. 으악....(붉게 달아오른 얼굴을 한 손을 들어 손등으로 가려) 저를 좋아하신다구요? 방금 제가 들은 게 그런 뜻 맞아요? 그.... 그 연애할 때 그 좋아한다는 그런 뜻이요?(조금은 초조한 얼굴로 다시 되물어. 믿기지 않는가봐.)(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이 분명 너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있는 듯하다.)
  • 무아 >>916 (사탕으로 부족한가?) ....그럼 아이스크림 사줄까?(쪼그려 앉아서 네 앞에 눈을 맞춰)
  • >>949 무아 아이스크림 먹으면 주사 또 맞는댔어!!!(울먹)(아예 뒤돌아선다)(단단히 삐진듯 하다)
  • >>942 응.무아는 천사님!(기분 좋아보이는 모습에 이까 전의 스트레스는 이미 잊은지 오래인 듯.가볍게 맞부볐다)그래.의사 선생님들한테도 비밀이고,환자 언니오빠한테도 모두 비밀.비밀을 지키지 않으면,하트가 흐려질지도 몰라.(없어진다거나 깨진다고 하기에는 어린 아이 마음에 큰 충격이 갈까봐 적당히 조절해서 말하고는 하트를 그린 부분을 손가락으로 콕 눌렀다)무아는 선생님들을 많이 알고 있구나.아무튼,8개정도는 사 줄수 있지!(거리낌 없이 초코맛 사탕 8개를 집어서,계산대에 올린다)우리 무아,이거 먹고서 양치질 꼭꼭 해야해.알겠지?(쑤담) #ㅋㅋㅋㅋㅋㅋ그렇구나!누가 누군지 잠깐 헷갈렸었어 ㅇ♡.. >>943 #갹 나도 있다아아 ㅇVㅇ!!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24994 세웠다! 남우 것도 좀따 이어줄게!
  • 은후 >>930 (뭔가 잔 부딪히는)(어른들의세계) 맛있어? (한모금 홀짝이다 웃으며 묻기) 은하 >>948 잘 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르죠.(진지) 네. 너무 신건...(사탕을 흘끔)...근데 이정돈 괜찮겠죠. 한쌤 말대로. (고개를 살짝 끄덕)(얼굴을 빨갛게 붉히는 너의 얼굴을 보고 왠지 덩달아 얼굴이 더욱 빨개지는것 같아)(그저 가운의 소매만 매만졌어)...네. 맞아요. (되묻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널 바라보았어) 한쌤은... 절 좋아하시나요? (물끄러미 널 바라보다 고개를 살짝 기울여)(너의 얼굴 표정을 바라보다 살짝 웃었어)
  • #더 좋은 고백 방법이 기억나지 않아.. 난 바보야88888888888 그냥 직구로 좋아한다고 말해버렸어....ㅇ(-<(무덤)
  • # 와아! 진짜 첫 난입에 고백이야~!~!~!~@@~!~!~!~!
  • #으누으나주는 약속을 잘지키는 사나이(???)
  • >>951 히익!!(하트가 흐려진다는말에 재빨리 하트가 그려졌던 곳을 손바닥으로 덮는다.)응응! 꼭 비밀로할게! 마마한테도 파파한테도 말안할거야!(비장하게 말한다)응! 무아는 쌤쌔미들 좋으니까!! 꼭꼭 외우고있지이!!(해맑게 웃는다)우움..양치질..(망설이다 고개를 끄덕인다)응! 양치질 꼭꼭 할게!! 쌤쌔미도 꼭꼭 해야돼!! 알겠지?(쓰담쓰담) #그럴까봐 써놨찌!!! >>953 응!(초코에몽과 은후를 번갈아본다)자! 예쁜이 오빠도 줄게! 원래 무아 쪼꼬에몽 안주는데에 예쁜이 오빠니까 주는거야!(초코에몽을 은휘의 손에 쥐여준다)
  • #고백이라니!!!(흥미딘딘)
  • #은휘야!!!!!!!!!!!!!!(샤우팅)
  • 은후 >>957 진짜? 그렇게 소중한걸 오빠한테 줘도 돼? (당황)(받긴했지만 얼떨떨함) 누가보고 오빠가 무아꺼 뺏아먹은거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 >>960 우움...(고민)아! 그럼 이렇게 하면되지!!(은후의 손에 들려있던 헛개차를 가져간다)이렇게하면 예쁜이 오빠가 무아꺼 뺏어먹은게 아니라 예쁜이오빠랑 무아랑 서로 바꿔먹는건줄 알거야!!(베시시)
  • 은후 >>961 (헛개차사라짐)(당황)(너의 뒷말에 안도하며 미소) 그래? 다행이다. 그럼 오빠 조금만 마실게? (더듬더듬 잡고선 한손으로 빨대를 살짝 가려서 마시는척) ...응. 맛있어. (자연스러운 연기여따)(웃으며 건네줘)
  • >>962 (은후가 초코에몽을 마시는것같자 베시시 웃으면서 헛개차를 찰랑찰랑 흔든다)(먹을 생각은 없는것같다)예쁜이 오빠도 쪼꼬좋아하나보다!! 무아 방에 쪼꼬많으니까 무아가 쪼꼬 많이많이 줄게!!(초코에몽을 받아 쪼옥쪼옥 빨아먹는다)
  • >>953 (세상에 말도 안 돼. 얼떨떨한 기분으로 눈을 깜빡이다가 입을 꾹 다물더니 진지하게 말한다.) 좋아합니다. 꽤나 오래 전부터요.(마른세수) 이렇게 얘기할 줄은 몰랐는데.... 사물함에 가져갈 건 없고 제 마음은 가져가셔도 됩니다.(웃어버리고 만다). 이미 오래전에 가져가셨지만.(한숨같은 웃음) #은하야아아아아(쓰러짐)
  • >>950 (아앗.... 폐렴이라고 했었던가)(낭패네) 그럼.... 과자 사줄까? 소세지? 아니면 푸딩? 화풀어 무아 아가(헤헤 웃는다) >>920 울지마요(어깨 토닥토닥)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야 진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이 직업들이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업인가봐요(한숨)
  • >>965 (푸딩소리에 움찔한다)...푸딩?(살짝 뒤돌아 헤헤 웃고있는 서를 바라본다)..그럼 무아 안고 푸딩사러가.(조금 뾰루퉁한 얼굴로 말한다)
  • 은후 >>963 진짜? 무아가 먹을거 오빠가 다 먹어버리면 어떡하지? (장난스레 웃어)(헛개차 홀짝) 은하 >>964 (입을 꾹 다무는 널 바라보다 조금 실망한 기색) ...(이었다가 이어지는 말에 조금 웃었어)(빨개진 얼굴이 다시 되돌아올 기색이 아냐)오래전부터? (고개를 기웃) 그게 뭐예요. (살짝 더 웃어보였어) 사실, 조금 더 분위기 잡고 말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오늘 아니면 안될것같아서. (땅을 바라보다 어느새 너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봐) #더이상 서와 어색한 은하는 보고싶지 않았어8888888888(섣부른 판단이었나)(멍)
  • #삥끄해...!
  • #이곳의 은하는 조금더 표정이 있어(메모) 조금더 친절...(메모)
  • >>957 (그 모습을 보며 조용히 미소짓는다)좋아.나도 다른 선생님들이랑 환자분들한테 비밀로 할게!(키득)그렇구나.무아가 의사 선생님들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번에 알수 있게 되었네.우리 의사 선생님들을 좋아해줘서 내가 다 고마운걸?(쑤담쑤담)그래.단거 많이 먹고 이 안 닦으면 이빨이 썩어서 치과 가야 하는데,치과는 여기보다 훨씬 무서운 곳이야.이빨을 뽑는게 얼마나 아픈지,무아도 알고 있지?(살짝 겁줘본다)선생님은 늘 양치하고 가글까지 하니까,걱정 말구! #헉 그거 이제서야 봐따 ㅇㅁㅇ..!예쁜이 오빠까지는 맞았는데 마녀 쌤쌔미랑 도깨비 쌤쌔미는 누군가 했는데 여은이랑 서였구나 ^♡!!
  • >>967 우움..(심각한 얼굴로 고민한다)무아는 마마랑 파파한테 사주라고하면돼!! 그러니까 예쁜이 오빠 많이많이 줄거야!! >>970 쌤쌔미가 무아한테 고맙다고 해줬어!!(신이 났는지 꺄아- 하며 깁스를 하지않은쪽 다리를 달랑달랑 흔든다)치과는 안갈꺼야!! 무아 치과 무섭단말야..(겁을 먹었는지 오들오들 떨며 남우의 목을 꼬옥 껴안는다)가글? 무아도 가글해! 뽀로로 딸기맛 가글!!(자랑하듯 뿌듯한 얼굴로 말한다) #여은이랑 서였답니다!!!!
  • >>965 그,그러니까요.(훌쩍 하고는 옷소매로 열심히 눈물을 닦아본다.세상 서럽)병원에 와서까지 그러고 싶은 건지.조금.늦는다고 해서 죽을만한 위독환자도 아니면서 그러는 게 어딨냐고요,진짜.(훌찌락)그렇죠..그래도,월급은 그럭저럭 나와서 쉽게 그만둘수도 없고..
  • #숙제 거의 다 끝난거 같아찌만 아녔다 #초코에몽 너무 달음 우유랑 스까묵어야함 #뜬금없는데 탄산커피 나왔담서요 그거 뭔맛? #나도...나닙.....ㅠ...ㅠㅠ
  • >>966 그래? 우리 무아아가 데리고 푸딩 사러 갈까?(으쌰 하고 무아를 안아올린다) 자 가자~(매점으로 고고) >>967 (붉어진 네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 오래 전부터, 그 대학 다닐 때 좋아했었는데 고백도 못하고 접으려고 했었거든요. 흐아.....(마른 세수) 분위기가 필요 없는데요. 그냥 성쌤, 아니 은하 쌤만 있으면 그냥 다 필요 없어요. 진짜, 정말....(말을 잇지 못한다) 좋아해요.(웃는다) #아냐 ㅠㅠㅠㅠ 은하야 ㅠㅠㅠㅠ 고백 받아따아(쓰러짐)
  • (당분간은 걸어다니지 말라는 말을 몇번이나 들었지만 당당히 걸어다니는 중.) 으음.., (사실 심심해서 나왔다가, 길을 잃었다.) # 발싸가지 10살 유니로 난입!
  • # 우와아ㅏㅏㅏ 핑크다~!
  • >>974 (아직도 심술이 났는지 서의 머리카락을 하나하나 뽑는다)대머리 되라 도깨비 쌤쌔미!(머리카락 뒤적뒤적)어어? 하얀머리!!(빛이 반사되서 하얗게 보이는 머리카락을 한움큼 잡는다)도깨비 쌤쌔미 할아버지였어?!(충격)
  • >>972 에구구(한숨)(토닥토닥) 여기 병원만한 병원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구..... 다른 데도 다 똑갇을 거에요. 쓰레기는 어디든 있더라구요. 아 사탕이라도 드실래요?(주머니에서 자두맛 사탕을 꺼낸다)
  • #꾸주 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칸타타 스파클링 말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함 먹어봐바 ^♡!!!!!!!(남우주는 ㄹㅇ 미친넘) >>971 그게 그렇게 신나?우리 무아는 신나는 일이 많은가보네.부럽다.(사소한 칭찬에도 마냥 기뻐하는 널 보며 조금은 씁쓸해진다.이렇게 해맑은 아이도 커서 사회를 마주한다면 해맑아지지 않게 될것이 안타까워)앗,그치?사실 선생님도 아직 치과는 무서워.주사도 무서워해.(키득 웃으며 부둥부둥)무아도 가글 하는구나?그러면 이 썩어서 치과에 갈 일은 없겠네.다행이야.(쓰다듬)
  • >>975 (옆병실에 있는 친구가 준 과자를 옴뇸뇸거리며 돌아다니다 윤을 발견하곤 뽀로록 다가간다)너, 길 잃었어?(오물오물 거리며 묻는다) #유니!!!!!!!
  • 은후 >>971 와아.. 오빠 감동 받았어...(심각하게 감동받은 표정) 그래도 무아가 많이 먹어. 오빤 괜찮아. 무아가 많이 먹고 쑥쑥 자라야해.(푸스스 웃었어) 은하 >>974 대학 다닐때부터요?(엄청 놀란듯)(너의 행동을 바라보고 덩달아 부끄러워졌다가 너의 말에 고개를 조금 숙였어)(부끄러운듯) 저도 좋아해요. ...서쌤. (아까까지만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왠지 부끄러워져서 목소리가 조금 기어들어가)(이름을 불러봐서 그런걸까)(더운지 손부채질을 살살 했어) #본스레는 아니지만 고백해봤어!!!!!88888 #본스레에서도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은하.....◐◐(메모)
  • >>980 (잠시 당신을 바라보다가) 아닌데-? 그냥 잠시 돌아다닌건데? (괜한 자존심 세우기)
  • >>979 응! 무아는 예쁜이 쌤쌔미랑 같이 있어서 신나!(해맑)쌤쌔미도 치과랑 주사 무서워해?!!!(의사선생님이 주사를 무서워한다는게 충격이었는지 눈을 커다랗게 뜬채 놀란다)응! 마마가 뽀로로 가글 사줬어!! 쌤쌔미도 빌려줄까? 맛있어!! 딸기주스맛나!!(먹어본것처럼 말한다)(아니, 먹어본것같다) >>981 우움.. 그러면 같이 나눠먹자아!!(은후의 팔에 머리를 기대며 꺄르륵 웃는다)예쁜이 오빠랑 무아랑 나눠먹으면 둘다 쑥쑥 자랄거야!! >>982 거짓말치지마! 너 길 잃어버렸잖아!(알만하다는 눈빛으로 윤을 바라보며 말한다)무아는 딱 보면 알아- 너 길 잃어버렸어!(콜록콜록)계속 그렇게 아닌척하면 평-생 여기 돌아다니다가 할아버지될걸?
  • #모두 안뇽! #나무주 안냥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칸타타 스파클링! 이름 이뻐...(앓) 먹고싶지만 여긴 안판다 UnU....한줄 시식평 좀 (굽신) 맛있어? 가격은? (궁금한게 많을 나이)
  • >>975 어라.(분명히 전에 걸어다니지 말라고 주의를 줬던 것 같은데.고갤 갸웃이고는 얼른 다가간다)윤이니? >>978 ..그렇죠?병원을 옮긴다고 한들,그런 ㅆ(미성년자도 이용하는 스레딕에서는 보이지 않는 레스입니다.모두들 예쁘고 고운 말을 사용합시다.)같은 것들이 없으라는 법도 없구요.그래도 선생님들이 위로해주시니 그나마 살것 같네요..(사탕이라도 먹겠냐는 말에 고개 끄덕)네.단걸 좀 먹어야 진정이 될거 같아요.(당당)
  • >>975 흐음.... 당분간은 걸어다니지 말랬는데?(뒤에서 다가가며 얘기한다)(28 정형외과 레지던트!) >>977 악! 악! 뽑지마!(눈물 글썽) 내가 잘못했다니까? 아, 잠만 나 흰 머리 없어! 잘못 본거야!(투닥투닥) 나 할부지 아냐! #커피에 탄산....? 그런 혼종이 있어....? >>981 (부끄러운지 얼굴이 발간채 시선을 돌린다) 으으.... 그때 얘기는 안 했었지만 멀리서 좋아했습니다....(시선 피함) 여기서 만날 거라곤 생각도 생각도 못했고.... 아으, 진짜 좋아해줘서 감사합니다(뭐래)(부끄러워하며 손부채질 하는 너를 보다가 되려 나도 부끄러워 한다.) 그리고 신거 잘 못먹는구나....(기억해둔다)(건내줬던 초콜릿을 내려다보다 입에 넣고 오물오물 먹는다) ....맛있어요(베시시 웃는다)
  • >>986 잘못본거 아니야!! 쌤쌔미 머리가 하...오잉? 안하얗네?(손에 불빛이 가려져 하얗게 보이던 머리가 까맣게 보이자 고개를 갸웃하다 꺄르륵 웃어버린다)무아가 잘못봤나봐!! 미안해!!(쪽. 서의 머리에 뽀뽀를 한다)
  • >>985 맞아요 그런 ㅆ(험한말) 같은 것들이 있죠. 하핫. (자두맛 사탕을 건낸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 하지 마요. 그러기엔 남우 쌤이 소중하니까요. 우리 병원 사람들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웃는다) >>987 (무아가 귀엽게 뽀뽀하자 와르르 웃어버린다)(귀여워) 매점 다 왔네~ 무슨 푸딩 먹을거야? (일반 푸딩, 과일 푸딩 요거트 푸딩 등등이 있다. 과일 푸딩을 집는다) 쌤은 이거~
  • 은후 >>983 같이 나눠먹어? (팔에 꼬맹이의 머리가! 따뜻해) 진짜? 무아가 자라는건 좋은데... 오빠는 더 크면 큰일날텐데.(킥킥 웃어) 은하 >>986 (너의 말을 뻘뻘거리며 듣는중) 그렇군요.(고개를 끄덕)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여기도 제정신이 아니다)(일하느라 정신이 나간듯)...네. (고개만 끄덕끄덕)(네가 초콜릿을 먹는걸 흘끔 보고선 웃는걸 보고 같이 살짝 웃었어)...다행이네요. 초콜릿... 좋아하셔서.(안좋아하면 어쩌지했던 지난날은 저멀리)
  • >>983 아니거든! 둘러보고 있었거든-! (발끈) 진짜..? (할아버지 된다는 말에 흠칫) ....길좀 알려줘, (입술을 삐죽 내밀고는) >>985 으엑, (급하게 도망, 골절된 오른쪽 발목으로 잘도 돌아다닌다.) >>986 못들었는데-, (옆눈) (급한 뒷걸음질)
  • >>983 그렇구나.기분 좋은걸?(배시시 웃어 보이고는 이내 고개를 갸웃였다.그러고 보니,자신을 의사 선생님이라고 알고 있었구나)응.그래서 나는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 간호사 하고 있지.(물론 주사 놓아주는 일도 가끔 하기는 하지만.피식 웃고 이어지는 말에 잠깐 망설인다.써볼까?하는 생각이 마구 들기 시작)음...그래도 무아껄 내가 막 쓰면 안 되니까,따로 사서 써볼게. >>984 #노노노논논노노논논ㄴ노ㄷ돋도돋돋노ㄴ몬노노노노 절대 네버 사먹지 말것 ㅇㅁㅇ!!!!!특이한 맛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https://m.blog.naver.com/donghwan1212/221179771441 ###평가중 남우주가 느낀것과 가장 비슷한 평가를 들고 와봐따 ^♡..
  • >>988 무아 쪼꼬! 쪼꼬 푸딩!!(몸을 방방대며 말한다)쪼꼬!!(초롱초롱한 눈으로 초코맛푸딩을 손가락질 한다)무아 저거!!!(흥분) >>989 우움... 예쁜이 오빠도 더 자라야돼! 아직 쪼꼬매!!(꺄르륵 웃으며 말을 막던진다)우리 같이 얼른얼른 자라서 오빠 아야하게 만든 나쁜사람 혼내주러가야지!! >>990 응! 돌아다니다가 길잃어버리면 할머니될수도 있다고 간호사 쌤쌔미가 그랬어! 너는 남자니까 할아버지가 될수도있어!(길을 알려달라는말에 베시시 웃으며 손을 내민다)자, 무아가 길 알려줄게! 대신 쪼꼬 줘야돼!!
  • >>991 (간호사라는 말에 멈칫하며 남우를 물기어린 눈으로 바라본다)...예쁜이..간호사 쌤쌔미였어..?(충격)(그렁그렁)그럼 예쁜이쌤쌔미도 무아 주사놓을거야?(울먹)
  • 은후 >>992 진짜?(당황) 근데 오빠 더 자라면 허리 엄청 숙이고 다녀야하는데. 그럼 오빠 허리 아야하는데 괜찮을까? (지팡이를 톡톡 건들이다 웃었어)
  • >>988 하아..진짜,왜 사는지 모르겠다니까요.저승사자는 그런거 안 잡아가고 뭐하나.(?)(자두맛 사탕을 건네받고서 입에 쏙 집어넣는다)....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서쌤.서쌤도 그 좋은 사람들중 한 사람이라는걸 잊지 말아주시구요.(배시시 웃는다) >>990 앗,도망가면 안돼..!그러다 넘어지면 더 다친다구!(다급하게 뒤를 쫓아간다)
  • >>994 아야하면 안돼!!(허리가 아야한다는 말에 다급하게 말한다)예쁜이 오빠가 아야하면 무아도 슬퍼질것같단 말야.. (훌쩍)예쁜이 오빠 아프지마아.. 응?
  • #힝 ㅠㅠㅠ 더 잇고 싶은데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해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굿밤되구! #뻘뻘 거리는 은하가 귀엽따 ㅠㅠ #안뇽
  • #한서주 코넨!!!!
  • >>993 응.그래도 무아한테 주사 놓을일은 거의 없으니까 안심해도 돼!(무해한 미소를 지으며 쓰다듬)아까 말했듯이 나도 주사를 무서워해서,대부분은 카운터에서 손님들 접수 받고 있거든.아마 무아도 병원 들어왔을때 날 봤을텐데.아닌가..?(고개 갸웃)(건망증)(?)
  • 은후 >>996 (다급한 외침에 깜짝 놀람) 알겠어, 알겠어. 오빠 아야안해.(덩달아 다급하게 고개를 도리도리 내젓기) 응. 오빠 안아플게. 오빠 엄청 건강해!(훌쩍거리자 황급히 건강함의 포즈) #무아8888888888귀여워8888888 #앗! 한서주 쬰밤해!!!88888888(꾸압)(쓰다ㅏㅏ다다닫다다다ㅏㅁ) #본스레가 아니라서 해보는 모든것(feat.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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