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들이 와서 찌개 만드는 스레. ㅗㅜ 형식이고 레스는 상식적으로 쓰자. 그럼 시작 ㅜ일단 불이 필요하고...(휴대용 가스레인지를 놓는다)
  • ㅗ 말려도 찌개는 다시 돌아오지 않아. 이왕이면 즐기는 편이 낫다고. (마요네즈를 뿌리며) ㅜ 분명히 가만히 지켜봤을 때는 멀쩡한 찌개였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걸까? 맛 보면 미각이 죽을려나...? (궁금하다는 듯이 >>103을 쳐다본다)
  • ㅗ(째려보며) 뭐야 넌 무슨짓을 하는거야? ㅜ 그냥 김치라도 잔뜩 부어야겠다.. 괜찮을까?
  • ㅗ어... 김치는 맛있으니까?! ㅜ역시 찌개에는 순두부 아니겠어~! (흐물흐물한 표정을 짓는다)
  • ㅗ(주춤거리며) 어.. 난 배가 안 고파서 너희 많이 먹어라 하하.. ㅜ그러면 나는 무난하게 어제 먹다 남은 눅눅한 새우깡을 좀 넣어줄게!
  • ㅗ 이걸 누가 먹어..난 안 먹을래 ㅜ 설탕을 한 숟가락 부어볼게 (티비에 백종원이 나온다)
  • ㅗ 아니아니, >>105 얘부터 말리라고!!! (급하게 새우깡을 건져낸다.) 이게 뭔일이여!! ㅜ 어... 일단 새우깡은 건졌는데... ...음, 여기서는 그냥 물이나 엄청 쏟아야겠다... ㅎ (2L짜리 물병에 든 물 3개를 냄비에 붓는다.) ...미안, 뒤는 맡길게. 부탁해!!
  • ㅗ 방금 물을 많이 넣었으니까 간을 다시 맞추는 게 좋겠지? 내가 소금하고 후추 칠게. (하고 소금을 치는데, 뚜껑이 빠져 그대로 뚜껑과 소금 한덩이가 냄비 속에 빠져버린다) ...어. ㅜ (소금 뚜껑을 건져내며) 에이 괜찮아 괜찮아! 물을 더 넣으면 되지, 거기 물통 좀 더 가져와 줄래?
  • ㅗ 저..... 이거 먹을수는 있는검까...? 일단 물통을 가져오긴 했는데..... (2L짜리 물통 뚜껑을 열어보니 물이 아니라 소주다) ㅜ 아... 뭐... 소주 넣어도 괜찮을것 같슴다(소주를 전부 부어버린다).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술파티나 벌이면 될거 같지 말임다. 거기 어디에 안주로 쓸만한게 보였는데 좀 찾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슴다
  • ㅗ ..안주는 빨갛고 강렬한게 좋죠. 그런 의미에서 짠, 컵라면이에요. 이 찌개는 명을 다한것 같으니 저는 컵라면이나 먹어야겠네요. ㅜ 혹시 이거 사람이 먹을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 ㅗ 포기하고 다 버리구 새로 시작하자구...(해탈한 표정을 짓는다) ㅜ 그래서 저것좀 버리던지 살리던지 해 봐...난 비위상해서 도저히 가까이 못가겠어..(고개를 돌리며 뒷걸음을 친다)
  • ㅗ 흠, 그냥 버리기엔 재료가 너무 아까운데 (고민) ㅜ (무언가 알아보는 듯 하더니, 반색) 저기 산 넘어가면 아무거나 다 소화 시킬 수 있는 거대 뱀이 산다는데? (냄비를 들어 올리며) 이거 갖다 놓고 올게, 혹시 나까지 잡아먹히지 않도록 기도해줘. (웃는) 농담이고 얼른 다녀올 테니까 새로 끓이고 있어. 이번엔 망치면 안 돼?
  • ㅗ 알았어..그럼 다시 물부터 부을게. 잠깐,도대체가 이게 몇 번째지? ㅜ 거기 너, 평범하게 재료를 생각하라고.최대한 평범하게.알았어?
  • ㅗ 오케이~☆ ( 된장을 구해서 물에 된장을 풀고 파도 넣고 .. 마지막으로 소금 한통에 고추장 듬뿍 넣었다. ) ㅜ 맛있겠지? 먹어봐~ ( 해괴한 국이 되었다. )
  • ㅗ 으, 응... 맛있네.. (힘들게 웃으며) 근데 많이 짠 것 같아.. 다른 아이들도 먹어야 할텐데 간조절을 다시 해야하지 않을까..? ㅜ 그럼 다시 만들까? 냄비는 무거우니까 내가 물 다시 뜨고 올게... 먹고싶은 것 있으면 식탁위에 올려놔~ 아 맞아. 찌개에 안들어가는 건 금지...!
  • ㅗ 맘같아선 새로 시작하는 김에 저 혼자 문 걸어잠그고 혼자서 다 만들고서 짜잔☆ 찌개가 완성됐습니다 하고 싶지만 요리를 못하니까 그건 관둬야겠구요 일단은 >>115가 물을 떠다 주셨으니까 고기를 익히겠습니다 (끓는 물에 고기 투하) ㅜ 제발 평범한 걸 평범하게 넣어주세요. 제발. 제발. 망치면 이제 나도 몰라 냄비 끓든 어쩌든 엎고 깽판 칠 거야 (인성 파탄나는 과정.txt)
  • ㅗ 아 김치찌개 먹고 싶다. 김치 정도면 양호하잖아, 그렇지? (김치를 썰어서 냄비에 집어넣는다) ㅜ 이상한 거 넣지 마. 넣지 마. 넣지 말라고. 나 세 번이나 말했어, 넣으면 진짜 나랑 싸우자는 거야, 알지?
  • ㅗ 당신, 마음에 드네요. 저와 함께 맛있는 김치찌개를 완성해 보지 않을래요? 방해하는 녀석들에겐 방패가 얼마나 아픈지 보여주자고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커다란 날개모양 방패를 질질 끌면서 다가오나) ㅜ 마법의 가루(라면스ㅍ)입 다무려무나 동생아. 네 체리 파르페가 공중분쇄되는 꼴을 보고 싶니? ...어머, 실례했어요. 어쨌든 가루 한 티스푼과 적당량의 돼지고기를 잘라넣었어요. 이상한 거 넣으면... 알죠? (방패를 흔든다)
  • ㅗ ...(빵긋) 여기서 이상한걸 넣으려 했지만... ...그러다간 내 목숨이 위험해질것 같네 (떨리는 목소리) 알았어. 어... 두부를 넣을게... ㅜ 너도 괜히 장난치지 마. 이거 몇번 새로했다고 애들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어... 잘못하다간 죽는다? (몸이 떨린다)
  • ㅗ (쥐를 들고있던 손을 등 뒤로 숨기며)......알았어요! (순수한척 빵긋) ㅜ 라면스프를 넣은 시점부터 이미 망한거 같은데요! (망언) 모두 신경 세우지 말고 느슨하게 살아요! (라벤더향 향초를 태운다) (찌개는 뒷전)
  • ㅗ 이 사건... 아니, 이 찌개는 내가 맡지. ...라고는 해도, 이걸 어떻게 살려야 하나... ㅜ 풍미를 살리기 위해 표고버섯 투하. 비싸게 산거니까 말아먹지 말라고. 물론 버섯값은 네 카드로 냈다, >>122.
  • ㅗ네?? 지금 가난한 학생의 돈을 뜯는건가요? 뭐 제 돈은 그 신놈에게 다시 뜯으면 되니 상관은 없지만... ㅜ근데...이 찌개..짜요..너무 짠거 같아요.. 음...일단 제가 물을 넣을테니 다음재료를 생각해보세요 이상한거 넣으면 내가 이 찌개에 도넛을 넣어버릴겁니다. 그러니까 먹을만한거 넣으세요! 알겠죠?
  • ㅗ,,, 내가 할게. ( 잠시후 ) 펑! ㅜ있잖아, 분명 내가 된장찌개를 끓였어. 근데 왜 이상한 맛이나지?
  • ㅗ엄..(맛을보고)..ㅇ,웩..아니....그....그래.!...ㄱ..김치찌개인데 된장을 넣어서 그런게아닐까...(얼굴이 창백하다)... 아....일단 물이라도 넣어보자... ㅜ열심히 만들어준 다른분들에겐 미안하지만 솔직히 이거 버..리는게 어떨까..
  • ㅗ 누나! 진정해! (놔! 노란말이야! 난 저 자식을 방패로 패야 원한이 없다고!!) 진정하라니깐-! 에라 모르겠다, 스트리머 스페셜 어택! 게임기모서리내려찍기!! ...요란했네요. 실례했습니다. (냄비 채로 버렸다.) 뭐 냄비는 제가 하나 더 사 왔어요. 일단은 인기 스트리머니까 돈에 여유는 있고요... 제발 태워먹지만 말아주십쇼, 네? ㅜ 이번엔 제대로 부대찌개를 끓여봐요. (물 붓) 먼저 국물의 베이스가 될 햄을 넣죠... 크으으. 스×이 짭짤한 게 부대찌게엔 좋지 않나요?
  • ㅗ 부대찌개..였구나? 그럼 난 소시지를 넣을게 ㅜ 라면 좀 넣어줄래?(찡끗)
  • ㅗ라면? 아아..알았어!그 맵지만 맛있는거 말하는거지? 아닌가.....켄? 이거 맞아?(옆에 서있던 남자가 봉지채로 넣는걸 기겁하며 막으며 면만 넣어준다)..넣었어! ㅜ찌개라는건 처음 만들어봐! 이제 뭘 넣어야 해? 양념?
  • ㅗ 몰라! 난 요리같은건 안해봤거든! 이상하게 주방에 내가가면 다 싫어하더라?하핳핳 ㅜ 있지 양념이니까 소금을 넣으면 될까? (설탕을 넣으며)
  • ㅗ (해탈한듯 바라보며) ......하하, 굳이 우리가 만들어야겠어요? 그냥 사먹읍시다.^^ '여기서 이사람들이랑 같이 만들어먹었다가는 그대로 죽는거야....' ㅜ 요즘은 만들어진걸 판매하잖아요? 그걸사먹는게 어떨까요?(온힘을 다해 신호를 보낸다)
  • ㅗ 그, 그러고 보니까 요즘은 그냥 데우기만 하면 되는 걸 팔지? 내가 사올까? ㅜ 무슨 찌개 먹고싶어? 사올게!
  • ㅗ 어, 어...! 나는 부대찌개가 먹고싶으니까 부탁할게...!!! ㅜ 그래, 평화롭게 사먹는게 제일 좋은거긴 하구나...
  • ㅗ 사왔는데 이거 맞아? (배추를 통으로 들고 왔다) ㅜ 자 이제 끓여볼까? (맹물에 넣고 끓인다.그것도 생배추를...)
  • ㅗ 네? 사먹는다고? (인상을 팍 찡그리며 냄비를 꺼낸다) ㅜ 그걸 돈 주고 왜 사먹어요. 돈낭비라니까. (툴툴대며 물을 끓인다) (마치 라익 엄마)
  • ㅗ 으아 물 넘친다 얼마나 끓이는거야 배추는 또 뭐야? ㅜ저기..그럼 라면스프라도 넣을게 이건 너무 맹물이잖아.무슨 라면스프 를 넣을까?신라면?
  • ㅗ아니지. 짜파게티가 좋겠네.(짜파게티 스프를 드랍한다) ㅜ누구 면 있는 사람?(>>136에게 슬쩍 냄비를 넘긴다)
  • ㅗ 나 있는데..근데 이거 찌개 아니던가?(짜파게티 면 넣는중) ㅜ 우주의 기운을 모아~짱돌찌개! 어때?맛있겠지(웃음)
  • ㅗ (아 윌 뽜인 유 앤 킬 유.) 안 돼 누나 진정해!! (저 놈들 딱 한 대만 팰게. 한 대면 되잖아? 무기도 아니고 방패야!) 누나 방패는 맞으면 바로 리타이어라고! 에라이, 게이머 스페셜 어택! 강화망치샷-!!! (와장창) ...어잌후. 죄송합니다. 저희 누나라는 괴수가 넴을 짱돌으로 패버릴 기세라서요. ㅜ 전 게임하면서 조금씩 구경할게요. 뭐 좋은 게 좋은 거잖아요? (뭔가 게이밍용으로 마개조된 노트북 오픈) 아 모르겠다. 적당히 하자구요. (생수 한 병 따서 붓나)
  • ㅗ 어, 그렇죠. 구경하는게 좋고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ㅜ 음... 저는 여기에 고기를 넣을게요. 이건 소고기랍니다! 잡은지 얼마 안된걸 손질한거라 맛있을거에요! (아낌없이 고기 한 바구니를 쏟아붓는다)
  • ㅗ 이게 찌개입니까? 그냥 고기를 삶아도 이것보단 물이 많을 것 같은데요. 생수 한 병에 고기를 얼마나 많이 넣는 겁니까? ㅜ 일단 여기 답이 없다는 건 알겠네요! (물을 더 붓는다) 괜히 손 댔다가 저기 시끄러운 남매분들께 걸리기 싫으니까 이쯤에서 손 떼도록 하죠. 아, 그렇다고 이상한 거 넣으시면 온 힘을 다해 당신 인생을 저 찌개처럼 망쳐 드릴 준비는 되어 있으니까 걱정 마시고요.
  • ㅗ네 찌개에 도넛넣은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그짓을 하려왔으나 포기해야되겠네요.. 아쉬워라! ㅜ잠깐 제가 이상한짓을 하기도전에 찌개에 무슨일이....! 찌개가 왜 검은색인지 설명해주실분? 이 찌개는 구제할수 없는거 같네요 물이라도 넣어야..(물을 붓는다)
  • ㅗ어우...;;이게 뭐야.. 아까 만든거 버리러 갔다 온 사이 뭘만든거야... ㅜ아...비위상ㅎ..우웁....누가 봉투좀....;;;
  • ㅗ....봉투 여기 있습니다(검은봉지를 건네준다) 여기는 찌개를 이렇게...우욱...만드는게...유행입니까? (손으로 입을 막으며)아니에요?그럼이게 뭐죠? 일단 사람이 먹을순 있는겁니까? ㅜ이 찌개는 도저히 살릴수 없어요 버립시다. (찌개가 갑자기 사라진다) 이제 냄비도 다떨어졌네요...냄비를 사올테니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 ㅗ 우웅 빨리 갖다와아!! ㅜ (넓은 후라이팬을 꺼낸다)움 여따가 부대찌개 끓여두 될거같은데? 부대찌개는 육수가 중요하니까아...근데 육수가 없잖아? 몰라 흰국물이면 되겠지 미관을 위해서..(밀가루를 살짝푼다) 오오 육수같아! 말안하면 모르겠따! 이제 여기에 햄도 넣구...다음엔 뭘할까?
  • ㅗ (살짝 찍어서 맛을 본다) 에퉤퉤, ..이게 뭐야, 육수인 줄 알았더니. 밀가루맛 물이잖아? 대체 왜 여긴 정상인이 없는 건데?! ㅜ (냄비 엎고 설거지해서 다시 가져온다) 자, 제대로 해 보자. 제대로. 부대찌개라면, 일단 육수를 끓일 사골을 가져와 봤어! (사골육수 끓이기)
  • ㅗ 잠시 누나를 집에 데려다 놓고 왔어요. ...그새 냄비가 바뀌었네요? 뭐 어때. 이번엔 멀쩡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전 다시 햄을 넣을게요. 부대찌개엔 스팸이죠, 그죠? ㅜ 짭쪼름한 국물은 생각만 해도 아주 그냥 크으으으 그런 의미에서 부디 제대로 된 재료를 넣어 주시길 바래요. 뭐 전 누나처럼 폭력으로 강제하지는 않지만요... (한숨)
  • ㅗ 부대찌개라는게 뭐지? 방금 넣은 멀건 분홍색 덩어리는 또 뭐고? 아니 애초에 어떻게 대화가 통하는거냐? 입모양 보니까 전혀 다른 언어같은데? 어어? ㅜ ...일단 이거 사람이 먹으라고 만드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여기 오다가 웬 알을 주웠거든? 내가 들고 다니다간 어차피 깨져서 못 먹을 것 같아서 말야. 이거라도 넣어볼까?
  • ㅗ 아니. 내놔 (잡아서 싱크대에 던진다) ㅜ 좋아 이번엔 제대로 가보자고..(당면과 떡을 물에 넣는다)우선 이거 불리고...두부도(가지런히 올린다) 거기 너 떡과 당면을 불릴 동안 양념장좀 만들어오라구
  • ㅗ 여기 양념장 만들어 왔어요.(취미가 요리) ㅜ 제발 이번에는 정상이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안그래요?149? 아,그리고 소세지 좋아하면 넣어도 좋아요. 물론 조금만이겠죠.
  • ㅗ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아까는 석탄찌게같은 비주얼이 나와서.... ㅜ 그럼 제일 무난하게 위에 분이 말씀하신대로...(가지런히 썰어져있는 소세지를 반 줌 넣는다.)
  • ㅗ 앗, 좋아, 좋아🎶 웬일로 정상적으로 되어가고 있잖아. 후후, 아까부터 지켜봤는데 먹을 수 있는 게 없더라구..🎶 슬슬 배고파지는 참이었는데, 잘 됐어🎶 ㅜ 부대찌개라면 역시 라면사리잖아? (라면사리를 냄비에 넣는다) 저어기, 당면이랑 떡도 적당히 불려진 것 같은데 넣어도 되겠지..🎶 이대로 좀만 더 끓이면 될 것 같네🎶
  • ㅗ 오, 드디어 제대로 된 요리가 나온건가...! 그러게, 조금만 더 끓이면 좋겠다☆ ㅜ 이번엔 정말 제대로 잘 됐을거야! (냄비 뚜껑을 닫는다) 그럼 나는 밥좀 확인하고 올게!
  • ㅗ 그래,다녀와.마음 푹 놓고. (뒤돌아서 씨익 웃는다.) 파이어볼~~~~! (찌개가 타고 있다!!!!) ㅜ다녀왔어? 간 좀 봐주라. 내가 감기 걸려서 그런가 입맛이 없네.
  • ㅗ응?찌개에서 탄맛이.... 그래도 그것만 빼면 아주 맛있어요!(물을 마시며) ㅜ근데 좀 싱거운거같은데요.... 뭘 좀 더 넣어보는게 어떨까요?
  • ㅗ 소금을 팍팍 넣자고 ㅜ 차라리 식당 아줌마를 부르자
  • ㅗ 아니에요. 이제 조금만 더 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ㅜ 그러니까 이제 뭐 이상한거 더 넣지는 말아줘요...
  • ㅗ제대로 맛있는 찌개를 먹고 싶다아... 난 요리는 잘 모르니까! 싱겁다고 했죠? 그럼 라면가루를 넣어요! 음... 이 정도 물 양이면 2개 정도면 되나...? (망설임 없이 가루를 붓는다) ㅜ뭐든지 찌개에는 순두부가 들어가야죠! 순두부~🎵 순두부찌개! (순두부를 넣는다. 정당히!)
  • ㅗ이야! 내가 순두부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고! 우린 뭔가 통하는 게 있나봐!! ㅜ그렇다면 나도 장단을 맞춰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래떡을 넣어볼까. 그런 눈으로 보지마. 맛있단 말이야!
  • ㅗ ..딱히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가래떡 취향이 아니라서요. ㅜ 이 부대찌개 도대체 누가 먹을까요... 일단 전 먹을생각이 전혀 없으니 김치를 좀 넣겠습니다.(어디선가 가져온 김치를 넣는다
  • ㅗ 김치 너무 좋아!! 많이 넣었네? 근데 이거 어디서 난거야..? ㅜ 나는 참치김치 찌개가 좋은데! 김치는 충분한것같으니까 참치 3캔 투하!
  • ㅗ으악 짜지않아?.. ㅜ나도 참치5캔투하!
  • ㅗ이거 부대찌개 아니였어? 근데 김치에..참치..라니..말이됩니까? 뭐...취향..이니까 존중해드릴게요... ㅜ일단 지금은 너무 짜니까 물을넣고(물을 붓는다) 파를 썰어서 넣고(파를 넣는다)음....버섯도 넣는게 어떨것같아요?
  • ㅗ 넣지마. 버섯 싫어. ㅜ야, 와서 이것 좀 만들어.
  • ㅗ 이건 뭐지 마녀의 스프인가 ㅜ 역시 마녀의 스프에는 도마뱀 꼬리를 넣어야지!
  • ㅗ 으어... 도마뱀 꼬리인가요? 동족 아가의 꼬리인줄알았어요... 어... 저는 마법이랑 연금술을 조금... (냄비가 새로운걸로 바뀌고 빈 냄비에는 물이 채워진다. 냄비밑에는 불붙은 다크매터비스므리한것이 있다. 냄비안 내용물이 바뀐듯하다.) ㅜ 저... 죄송하지만 마법재료가 떨어져서... 뭔갈 잘 망치는 종족은 장로님께서 마법재료로 써도 된다고... 히익...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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