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들이 와서 찌개 만드는 스레. ㅗㅜ 형식이고 레스는 상식적으로 쓰자. 그럼 시작 ㅜ일단 불이 필요하고...(휴대용 가스레인지를 놓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7 >>198 >>199 >>200 >>201 ㅗ 까나리액젓 찌개인가요?😨 ☢로어☣가 될 수 없는 🍜찌개🍜만 아니라면 상관없어요..!🤗 ㅜ 🐟농어🐟를 넣고 ☢로어☣가 될거야 ~↗️⭐🌠🌟

ㅗ 찌개에 본인이 들어가다니 무슨......까나리액젖이 한가득한 농어탕이라 어째 찌개가 아니라 생선조림이 될거 같은데 ㅜ 이 상황에서 무난하게 넣을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그냥 고추 몇개를 썰어서 넣어둘게요. 결과는 묻지 마세요. 뭐가 되든 굳이 먹어야만된다면 차라리 불로불사 동료에게 떠맡기겠습니다.

ㅗ이거 만든 사람은 꼭 먹어야 하는건가요? 이걸 먹었다가는 미각이 남아나지 않겠어..! ㅜ저는...가볍게 도마뱀 한 마리 집어넣을까요? 하핫, 농담이에요! 여기, 라면스프를 가져왔는데 엇...!(봉지째 넣어버리고 말았다)

ㅗ 정말, 어쩔 수 없다니까~ (웬 뿅망치로 라면스프를 건져내선 뜯어서 뿌리고 봉지는 버려버린다.) 아무래도 맛있는 찌개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네. ㅜ 냐하하~ 그래서 대거 조정 들어간다! (국물을 절반 정도 버리고 다시 물을 붓는다. 이제서야 좀 간이 맞을 것 같다.)

ㅗ 이거 음식 먹어도되는거야? ㅜ음..!나는 평범하게 초코칩! 맛있으니깐!

ㅗ 흠 이게 뭘까욥 나중에 시식타임 있었으면 조켓네여 ㅜ 난 무난하게 소금 한컵 뿌리고가겠어요 뒤처리 부탁해열~~~

ㅗ ... 뭔가요, 이 불길한 것은. 으으, 이거 먹을수 있기나 한거예요? (국자로 대충 휘저어본다) 요즘 찌개는 이런건가요? ㅜ 그렇다면. 음 그래, 달달한 쿠키를 넣어버리죠. 분~명 쿠키가 짠맛을 잡아줄거라구요! 물론 저는 안먹을 거지만. 부탁해요!

ㅗ 무리야 이거. (상엎) ㅜ 제발 제대로 해달라구. 상식적으로 하잔말야! 스레 맨 윈쪽 안봤냥? (침착하게 새 냄비를 준비한다.) 여기는 아다만티움 냄비가 있어도 남아나지 않을 것 같아...

ㅗ 상식? 이 곳에서 상식을 찾느니 당신도 포기하고 같이 장난질에 어울리는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만. 혹시 평소 주변에서 재미없다거나 깐깐하다는 말을 자주 듣지 않습니까?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얌전히 적당량의 물을 붓는다.) ㅜ 당신도 어느 정도 적당히 해주셨으면 하지만... 뭐, 이제 제가 알 바는 아니죠. 냄비는 제 손을 떠났고, 그걸 제가 먹을 것도 아니니. 재량껏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ㅗ 냥? 상식적으로 하라는게 이곳의 룰 아니였어? 아니라면 거리낄 게 없지! 알려줘서 고마워! 냐하하핰 ㅜ 내가 아끼는(웃음) 사쿠라모찌 세트야. 특별히 여기에 퍼부어줄게! 냐하핰 흐캭 냐하하핳 (뿅망치로 국을 젓는다)

ㅗ 정말 상식은 개나 준 무언가군요.... 그럼 전 엎겠습니다. ㅜ 앞에서 이계의 생물을 제조하고 게시길래 엎었습니다만 불만입니까? 그럼 이제 좀 상식적으로 만들어보도록 하시죠. (처음으로 리셋!) (신선한 물이 가득 담긴 냄비가 불꽃위에 얹어져 있다.)

ㅗ 상식적으로 하라니까 하기 싫어진다~(웃음!) 근데 미야씨는 찌개 끓여본 적 없는데 어떡한담~... ㅜ 어... 일단 채소부터 넣는건..가? 그런가? (채소 쫑쫑 썰어 끓는 물에 넣고) 됐다~ 완성!(아님)

ㅗ 완성! 이 아니잖아...누가 채소만 넣고 찌개를 끝내!!!!!(라고하지만 위를 보고는 음 납득해버렸다) ㅜ자..일단 그럼...다시마랑..멸치....국물내자..국물.(어질...)

ㅗ 왜 고명을 빼니! 꽃게나 돼지고기같은거도 넣어야지! 이리내놔봐, 여기에 연두넣어서 베이스만들고 여기서부터 시작해야지, 아...망할. 이거 망했는데.. 다시만들어.xxx같은 xxxxxxxx같으니라고. ㅜ혹시 어드바이스가 필요하다면 Gordon의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gordenfuckingzzigay.@com)

ㅗ여긴 익명이라고? ㅜ어유 너무 오래 끓여서 다 졸아붙겠다 물 좀 붓자

ㅗ 그러는게 좋겠다! (이메일 말인데 드립인거 같으니 너무 상경 쓰지 마! 이멜부터가 고든 퍼킹 찌개니까!) ㅜ배를 탈땐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는게 좋아. 시금치 넣어도 돼?

ㅗ네 입 속에 넣는게 좋겠다! ㅜ간 약간 싱거운데 소금 좀 칠까?

ㅗ 그러자. 여태 간한 사람이 없다 야... ㅜ 음... 그럼 이제 된장을 넣어보자. 평범한 된장찌개를 만들어보자고. 저기 다음사람? 들었지?

ㅗ 확실하게 들었어요. 이건 제가 만든 두부에요. 어때요. 탐스럽죠? 후후. (두부 두 모를 뭉텅뭉텅 썰어서 넣는다.) ㅜ 다들 뭔가 맛있는 걸 하시는 것 같아서 와 봤어요. 당신도인가요? 어때요? 차라도 한 잔 할래요? 직접 키운 허브랍니다. (차를 권하나)

ㅗ난 평화를 파괴하지!!!!!!! [무시하고 찌개에다 쌈장을 한바가지 넣어버린다.] ㅜ 그래서, 뭐할거야? 나부터 때릴꺼야? 찌개 먼저 처리할거야? 응? 응?

>>222 >>222 >>222 >>222 ㅗ 널 왜 때려? 구경해야지. 널 왜 때려? 구경해야지. ㅜ 난 콩을 넣겠어. 넌 뭘 넣을래? 난 콩을 넣겠어. 넌 뭘 넣을래? 문장이 두개로 보인다고? 기분탓이야. 문장이 두개로 보인다고? 기분탓이야.

ㅗ일단 이걸 엎겠어 버려! ㅜ어휴 물부터 끓여야겠네 설거지하고 있을테니까 새 냄비에 물 좀 받아다 줄래?

ㅗ ...젼에 졔가 노은 불근 샤슴 뿔 버섯슨 어딧슴니까?.....따흐흑☆ 물...?네,... 넣...넛겟슴니다...!! (무난하게 새 냄비에 물을 넣는다.) ㅜ 무난하개 사탕무를 넛겟슴니다. 색깔 은 좀 그롤찐 몰라도 이번에는 독극물이 전효 아님니다. (말로는 사탕무라면서 비트를 넣었다.)

ㅗ 찌개 발효하냐? 곰팡이 피겠다! Gordon의 이메일로 보내라 했잖아. 들소 xx 같으니라고. ㅜ흐음... 물좀 넣고,.너무 쫄였네

ㅗ물만으로 회복하는 게 가능할 거라 생각해? (물끄러미 냄비를 바라보다 고개를 젓는다.) ㅜ 자극적인 걸 넣으면 다른 맛들은 묻힐 거야. 다시마 가루를 톡톡 뿌린다. (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갔...)

ㅗ 고기 넛는다. (돼지고기를 쏟아넣는다.) ㅜ 고기 너어라. 고기 조아하다.

ㅗ 고기라~ 저도 좋아하지만 제가 온 이상 그건 운이니까요~ ㅜ안녕 친구들~ 제가 온 게 좋을지 안좋을지는 슬롯을 돌려봐야알겠죠? 이제부터 알아보자고요~(찰칵소리와 함께 양쪽 눈동자가 슬롯머신처럼 돌아간다.) 확률은 그리 나쁘지 않다구요~ 하나 둘 셋하고 멈췄을 때 나온 재료를 넣을 거예요! 하나 둘 셋! 어머 박하사탕이라~ 안타깝네요! 혹시 몰라 말하지만 조작은 아니니까요~

ㅗ 된장찌개 하나 끓이는데, 굳이 슬롯까지 돌려가면서 해야 되는 거야...? (찌개에 둥둥 떠다니는 하얀 사탕들을 바라보며 인상을 쓴다) 그냥 박하사탕을 좋아할 뿐인건 아니고? 으음, 이건 좀... (냄비를 밀어놓는다) ㅜ 내가 유일하게 못 하는게 요리지만... 박하사탕 넣는 것보다는 낫겠지 뭐. 그래도 된장찌개는 몇 번 연습해 봤으니까 자신 있어. (자신 있다는 말과는 다르게 재료를 하나 넣을 때마다 핸드폰에 띄운 레시피를 흘끗거린다) 일단 국물부터 냈, 는데... (분명 레시피대로 따라 했으나 어째 국물의 색이 심상치 않다)

ㅗ 졔가 비트를 놓은 냄비는 어딧슴니까...따흐흑...☆★ 이번엔 졍말 무난하개 졔가 손질한 감자를 몇개 넣어보겟슴니다. 감자는 무난하고 어딜가든 있스니 뭘해도 어울릴검니다. (미리 썰어둔 감자를 넣었다.) ㅜ 색깔이 이상하지먄...젼 이번에 감자만 놓았슴니다. 고수를 좀 넣어도 되겟슴니까? (어디선가 챙겨온 고수를 한바구니 냄비에 넣을려고 하고있다.)

ㅗ오, 아니! 그런 건 잘 팔리지 않을 것 같네. (황급히 고수 바구니를 뺏고 구석으로 치운다) ㅜ감자탕 정도면 수요가 있겠어. 하지만 박하사탕은 좀... (인상을 찌푸리며 바라보다 무언가를 집어 든다) 라면 수프를 잔뜩 넣으면 먹을만해지지 않을까? (재료들이 라면 수프 범벅이 됐다)

ㅗ(한 입 맛본다) 우웩, 집어치워! (물이 든 새 냄비를 불 위에 올린다.) ㅜ 일단 멸치랑 청양고추, 버섯으로 국물을 내고...

ㅗ 내 고기 오디갓어. 소시지 너은다. (소시지를 쏟아붓는다.) ㅜ 마싯는 거 너어라. 어떤거 너을것이다?

ㅗ ..........(조용히 순록 뿔을 넣는다) ㅜ 건강에는 좋을 게다. 맛은... 원래 몸에 좋은 것은 맛이 없는 게야. 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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