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커플링한테 치인 순간 적고 가는 스레야! 그 순간의 장면을 적어도 되고, 대사를 적어도 되고! 그럼 먼저 나부터! "겁먹을 것 없어. 네가 코드를 자를 때 까지, 난 여기서 계속 기다릴 테니까. 마지막 순간은 함께 있자." *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 주는거야?" "널 좋아하기 때문이야.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둘이 대립 관계인데 남캐가 여캐 이름 외치고 여캐는 도망가는 장면에서 뻑감 그리고 더이상 이 둘의 연결고리는 없었다고 한다....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게 유일한 떡밥인데 너무 초라해서 떡밥이라고도 할 수 없는 장면임

1하고 2가 A라는애를 둘다 짝사랑하면서 대립관계였는데 어쩌다 둘이 더 친해지고 심지어 1이 2집에 살게되면서 2가 엄청 심하게 다치는데 밥도해주고 머리도 감겨줌... 둘은 진짜 사랑을 하고있어

수학여행감->사복(후드집업)이 멋있다, 어울린다 칭찬받음->친구에게 사복 체크해달라 부탁 이미 호감MAX인데 너는 대체 어째서 모르는 거야-!!

"미안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아. 이상한 플래그가 서버리잖아? 시간은 충분히 있어. 나는 지금부터 수술을 받으러 갈거야. 제대로 낫기 위한 수술이야. 지금까지 받지 않았던 건 아레스 시스템의 결함을 내 병 자체로 증명하기 위한 것이었어. 반드시 건강해질게. 좀 더 축구 하고싶고." 연성이라고는 1도 없는 유우안나를 파게 되었다

오만일지도 몰라. 하지만 거짓은 아냐. 여기가 어떤 곳이든 난 여기서 살고 싶어. NO.6에서 추방된 범죄자라서 그런 게 아냐.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라도 난 여기가 좋아. 이유는? 거짓도 아니고 과장도 아니라면, 넌 뭣 때문에 그런 결단을 내리게 됐지? 너에게 끌린 거야. 응? 넌 내가 모르는 걸 알고 있어. 지금까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을 가르쳐주었어. 그걸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너에게 끌려. 굉장히. 그래서 여기에 있고 싶어. 너랑 같은 것을 보고, 먹고, 호흡하고 싶어. NO.6에서는 절대로 얻을 수 없는 것을 손에 넣고 싶어. 다음 장면에서 바로 넌 단지 신기하니까 끌린거라고 못 박아 버리지만 아무렴 어때... 초반인데도 이런 대사가 나온다는 게 처음 읽었을 때 꽤 신선한 충격이었어(...). 그래서 이 커플링에 훅 갔나 -_-;

서로 절대 닿을 수 없었던 커플이, 남자가 사라지기 직전 간신히 서로를 끌어안으며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장면... 안 그래도 슬픈 장면인데 그 순간만큼은 두 사람이 정말 행복해 보여서 더 슬펐어. 단편이었지만 나한테는 잊을 수 없는 친구들이야...

"널 좋아하니까! 네가 좋기 때문이야, 이 지구상의 그 누구보다도."

>>8 뭔지 알겠다.... 어찌보면 허무할 수도 있는 마지막이라 더욱 더 아름다웠지...

"N.. 나 말이야. 이상적인 남자 얼굴이, 내내 K였는데 말이야.. 이제야 깨달은거지만 어쩌면..., 여자 이상형도 K일지 몰라." 크리티컬!

예전 부터 판 컾이지만 이거 보고 더더욱 좋아졌었지.. 이름은... 그냥 --나 ---로 할께! ========================================== "당신이 도중에 늙은이가 된 후로는 『이딴 놈은 이 몸이 던경하던, 세상에서 재일 멋진 --- 선배가 아니야』하면서..." "귀여운 -- 곁을 떠나는 건 몸이 찢기는 것보다 횔씬 아프고 괴롭지..." "당신이 예전에 쓰던 말투가 지금 이 몸의 말투다. 동경해서 따라 했으니까! 이 몸이 꼭 말해야 아냐, 멍청하긴! 난 그만큼 좋아하고 있다고, 예전부터 계속!"

친구가 추천한 드라마 구글검색하다가 투샷보고 바로치임

저는 부족한 게 많을지라도, 항상 당신의 그림자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함께 있다가 함께 사그라져요.

사실 최애른이면 다 먹긴 하는데 우리들의 사랑의 둥지로에서 그대로

인생최애컾은 서사가 워낙 탄탄하고 좋아서 원래 호감이었던 게 재탕하면서 더 깊이깊이 모든 떡밥을 나노단위로 좋아하게 된 거라 어디서 치였다고 특정 장면은 못 뽑겠는데 요즘 새로 파는 커플은 일단 오프닝에서 여캐가 남캐 오토바이 탈 때 허리에 손감고 자연스럽게 가는 장면에서 케미 느끼고 반사적으로 여캐 보호하는 남캐에 2차 반하고 오늘 남캐가 얼굴 다쳐서 오니까 여캐가 바로 얼굴 잡고 왜 그런 거냐고 묻는 장면 보고 3차 치임.. 전에 볼 땐 몰랐는데 얘네 텐션 뭐야.. ㅎㄷㄷ 작품이 나중에 산으로 간 게 넘 아깝다

여캐가 약간 활발한?왈가닥 캐인데 남캐가 여캐한테 검 선물하고 떠나는 장면에서 치임. 근데 얘네 이복남매임

A는 막 결혼한 새신랑이고 이제 신혼여행 떠나려고 배에 탔는데 A의 라이벌이었던 B가 배에 나타나서 배를 침몰시키고 A는 목에 구멍이 났지만 죽어가면서도 B의 머리를 끌어안고 있는걸 보고 아 얘들은 찐이다...

그냥... 둘이 초반에 나온 투샷 보고 좋아하게 됐는데 계속 정주행 하다가 뜬금없이 다시 치인 장면이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존경하고 있어." "땡큐."

"매일 꿈을 꿨어. 잠에 들고, 네가 나를 데리러 오는 꿈을. 그때마다 나는 잠에서 깼어. 그럼 너는 또 사라지고 나는 현실로 돌아가. 지금 이것도 꿈이 아닐까? 내가 꿈을 꾸는 건 아닐까? 너도 꿈인 건 아닐까?" "꿈을 꾸고 잠이 들어도 괜찮아. 꿈이든 아니든, 나는 언제나 널 데리러 갈게. 잠들고, 다시 깨면 또 내가 널 데리러 갈게."

어느 순간부터 당신을 떠올리고자하면, 심장 아래에 자리잡은 무언가가 요동치며 심장을 두근두근 두드리곤 해요. 그 박동이 사랑스러워서 그 심장 위로 눈물을 흘리곤 해요. 그것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조차도 알 수 없어요. '감사함'이라 부르기엔 당신에게 매달리고 싶은걸요. '존경심'이라 부르기엔 당신은 너무도 아이 같은걸요. '보호감'이라 부르기엔 내가 당신을 지켜주고 싶은걸요. 오고 가는 혼란 속에 속삭이는 무언가가 있어, 그것은 '분노'라고 말하네요. '애증'이란 것이라고 말하네요. 내 안의 당신을 '죽임'으로 지키라고 말하네요. 당신이란 이름의 사랑스러움과 따뜻함을 네가 알고 있는 형태로 쥐어버리라고. 머릿속엔 당신을 죽이라는 말만이 가득한데, 심장의 고동처럼 '싫어 싫어'라고 되뇌이게 돼요. 심장 아래 묵직한 따스함을 잃고싶지 않다고 밀어넣게해요. 당신이 나에게 내가 당신에게 서로를 갈구하듯 매달리고, 아이같은 당신을 사랑스럽게 부르고, 나약한 우리둘이 서로를 보듬으며, 그렇게 살아가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 이게 남자 머릿속에서 약간 세뇌식으로 네 소중한 사람을 다 죽이라고 그런단 말야. 이걸 이겨내기가 힘든데 남자가 여자한테 찾아가서 죽이려고 하는데 못죽이고 쓰러지거든. 진짜 내가 이거 너무 치였어!!

같이 벤치에 앉아서 두부먹는 장면이 있는데 둘다 생긴거 자체가 귀여운데 귀여움+귀여움 으아으아아아❤❤❤❤❤

여캐가 짝사랑이라서 남캐에게 차이면서도 스스로 남캐 도우면서 적에게 자신이 최우선 아닌거 알지만 좋다해서...젠장 남캐야 니 남동생은 러브러브 잘하던데 넌 왜 니에게 오는 플래그를 걷어차ㅠㅠㅠ

>>20 크리티컬이다... 어느 컾인지 알고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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