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다면 누구나, 모두가 마법을 쓸 수 있는 세상! 그 곳에서 현대의 아이돌과 같은 직업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마법소년/소녀! 기본적으로 자신의 주특기 마법을 어릴 때 각성하고, 보조마법을 갈고닦아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움직인다! 각자 자신만의 마법으로 세상을 지킨다! 그런 마법소년/소녀가 되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해 나라에서 학교를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 다른 마법학교들도 많으나, 명문 마법학교 중의 명문이며, 명문인 만큼이나 이미 마법소년/소녀로 활동 중인 학생들도 많다. 무려 기숙사제에 크고 화려한 교정이 나라 중앙에 있는 숲의 한 가운데 혼자 덩그러니 위치하고 있다! 자,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 체육대회에 어서 오세요! 플 팀 (+) 앨리스 캐럴 루이스 캐럴 백설아 구미루 마 팀 (-) 최정현 레딘 리 시트리 레인 겔렌 시트/선관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56042 I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56179 II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2963 III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53810

>>901 앨리: 그러면 그 말을 하시는 장본인은 인기가 있으신지..?(갸웃)그래, 당신의 삶이니까 나는 그 삶에 간섭하지 않을께. 루이:(상태이상 회☆복) 미안...우리 앨이 성격이 아주 많이 더러워서.. 호기심과 상상같은걸 충족하는건 좋지만 좀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일단 과자라도 먹으면서 느긋히 생각해봐.(과자 건네기)

그렇게 봐도 아직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겁니다!

유다희: 허억 상처... 저으 가슴에 3천원이 적립되었슘미다 고갱님 따... 흑... 따흑... 따흐흑... 봇치... 즐거워라... (거울놀이)

>>905 앨리:...미안 내 말이 너무 심했네. (볼 긁적) ...괜찮아.? 루이:앨리스...병주고 약 주기냐고...(짜식눈)

왜...왜 저를 그렇게 보시나요...!!

한번만 더 마일리지 적립하면 하겐다즈 큰통도 사먹을 수준아님까!!!! (절규) 그러니까 얼른 ZARA. 당신은 잠을 자기위해 태어난 사람~~~~

ㅋㅋㅋㅋㅋㅋ 다희주는 안 주무시나요?

헉 자버려따!!!!!!!! 즈는 20000 반짝이는 미래를 향해 모험을 떠날 겁니드. 나 찾 디 마 ~!!~~~~! 토욜날 만나요우 꼬꼬마 췽구둘

정현주가 갱신하겠습니다!

정현주가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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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척비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입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신난다 너무 귀여워...(광광)

어서 오세요! 설아주!

정현주가 갱신합니다!

내가왔다!!!!!!!!! 어쨌거나 앨루주가 왔습니다 :3

정현주가 갱신할게요!!

그 표정은 무엇이죠?!

그러하군요! 납득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셔라!

이모티콘도 매우 귀엽습니다!

그럼 그 이모티콘을 쓰는 앨루주가 귀엽다고 하지요!

뫼비우스의 띠와 앨루남매주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련 어때요!!

그런가요? :3 (+ 심심한데 카피페좀 쪄올까요...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정현: "행복은 남과 비교하는 게 아니다"라고 하면서 불행이나 고생에 대해선 "너보다 훨씬 힘든 사람도 많다"고 말하려는 사람들은 많지. 앨리스: 언제 루이스가 번역했다고 한 영어책을 원서와 비교하며 한 번 읽어보니 'great', 'awesome', 'wonderful', 'good'이 전부 '쩐다'로 번역되어있었어요.. 정현:우물 안 개구리는 넓은 강을 모르는 법! 앨리스: 개구리한테 그런 인지능력이 있었나요? 루이스: 그래도 푸른 하늘은 알고 있을거야~ 앨리스: 우물에 갇힌 이상 지금 갈 수 있는 넓은 강이라고 해봤자 삼도천밖에 더 있어? 죽으면 가게 돼 있으니 괜찮아. 정현: 루이스: 가습기와 제습기를 같이 틀어봤어. 그야말로 세기의 명대결…! 과연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하지 않아?! 앨리스: 루이스, 잠깐 따라나와 봐. [수학] 앨리스 캐럴양은 700원짜리 사과 5개와 300원짜리 귤 15개를 맨손으로 박살 낸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은 니 차례야 루이스." 정현: 자, 빨리 사과해야지. 서로 "미안해"라고 하렴. 앨리스: ㅁ.. 미… 앨리스: 미친놈아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 정현: 앨리스: 루이스가 3D안경을 쓰고서 "우와아..! 굉장하잖아 이거!! 앨리가 튀어나와보여!"라며 들떴다만, 나는 원래부터 입체야 루이스 이 멍청아.. 루이스: 저도 마음만 먹으면 애인 한 둘 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정현: 아니… 둘은 안된다고 생각해. 앨리스: 루이스 너는 내가 좋아 케이크가 좋아? 루이스: 응? 그거야 앨리가 좋지! 앨리스: 그러면 너 먹으라고 남겨둔 케이크는 없던 걸로. 루이스: 에?! 정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앨리스가 루이스와 싸웠는지 아까 앨리스가 씩씩거리면서 루이스의 신발에 레고를 잔뜩 넣고 있었어. [Q. 뭐가 제일 무서워요? 어린이 ver.] 루이스: 귀신이요! 앨리스: 상어요! 정현: 우리를 천천히 피할 수 없는 죽음으로 인도하는, 멈출 수 없는 시간의 흐름입니다. 정현: 그거 알아? 갑자기 어떤 물건이 너무 가지고 싶어졌다면 그 물건엔 귀신이 들러붙은거라는데. 루이스: ! (그랜드 피아노) 앨리스: ! (쿠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피페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다른분들께 허락받고 다른분들캐도 추가해보고 싶네요.. :3

일단 글을 남겨보는 것은 어때요? 그런데 어지간하면 다 허락해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럴까요... :3 그런데 글을 남겨도 못 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일단 이건 뒤로 미뤄둡시다! 그리 중요한것도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 앨루주가 그러겠다면 그런거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겠죠?!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또 다시 주말이로군요...!

주말...인데 다른분들은...(두리번)(보이지 않는다)

음. 다들 뭐 바쁠 수도 있으니까요. 예비고3인 설아주도 그럴테고 주말이니까 나가 놀 수도 있을테고 말이에요.

논다고 하면 그나마 여유가 있으시다는 거니까 조금정도는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아니라면...(묵념

그것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법이죠. (흐릿)

그 분들이 근황을 알려주시지 않는 이상은 알 수 없죠...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언제나처럼 일상을 즐기면 되는 겁니다!

정현주가 갱신합니다!

다희 카피페 쪄와쏭!!!!! 네가 바로 프린스 송? 예아!! Q. [ ]를 채워 문장을 완성하시오. [ ]는 쾌락에 몸을 맡긴 인간의 모습이다. 다희의 답변: (¦3[  ]는 쾌락에 몸을 맡긴 인간의 모습이다.임다♥ // 유다희 : 쌤!!!! 쌤이 힘들고 괴로우실땐 항상 즈가...♥ 선생님 : 원인이지. 유다희 : // [문제] 「I'm home!」「Welcome home.」을 번역하시오. [정답] 「다녀왔어!」「어서오렴.」 [다희의 답] 「나는 호메!」「어서와 호메.」

다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 수 없어요! 앨루남매주도 카피페를 쪄올꺼에요!(답이 없다

오우!!!! 안녕하니 앨루앨루주!!! 나는 안녕하지 않다!!!!! 일상을 찾고 싶을 정도로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차 타고 가는 중] 앨리스: 아, 가스불을 끄는 걸 깜빡했어요! 또 잊었어.. 루이스: 괜찮아! 나도 수돗물 잠그는 걸 깜빡해서, 학교가 불타지는 않을거야! 정현: 빨리 차 돌려 루이스 : 앨리! 내가 신기한 거 보여줄까? 128√e980에서.... 앨리스 : 6606.4919953257.... 루이스 : 정현:좋아... 앨리스, 왜 루이스에게 의자를 던졌니? 앨리스: 책상은 무겁잖아요. 앨리스 : 루이스, can이 무슨 뜻이지? 루이스 : 할 수 있다! 앨리스 : see는 무슨 뜻이지? 루이스 : 보다! 앨리스 : 맞아, 그럼 I can see는? 루이스 : 나는 할 수 있는가 보다! 루이스: 반정도만 존대를 하면 부드럽게 말할 수 있다고 어떤 여사친이 그랬어요! [좋은예] 정현 : 괜찮나요? 어디 아파? [나쁜예] 앨리스 : 편찮냐?

후후 기분이 좋으시군요! 저도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앨루 귀여워!! 무진장 귀여워서 우주뿌셔!!!!!!!!!! 좋아 그럼... 면접관: 학창시절에 후회되는 일이 있나요? 다희: 남자관계임다... 면접관: 무슨 일이 있었길래요? 다희: 아무 일도 없었죠. 그게 젤루 후회됨다. // 남자친구 이름이 "켄타"였는데, 사귀고 1년이 넘도록 진도를 전혀 빼주지 않는 것이 불만이었슴다. 결국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 남친이 "오늘 뭐 먹고싶어?" 라고 묻기에 "켄타..." 라고 답했더니, 그날밤 남친이 켄터키치킨을 사왔어요. 와 진짜 말도 안되네!!!! 대체 얼마나 눈새인검가!!!!!! 물론 맛있게 먹었습니다! 치킨을!!!! 유감이네!!! 이세상 정말 유감이네!!!!

다희주도 귀여워요!!!!!!!!!!!!!!! 카피페에 다희를 넣는것을 허락해주세요!!!!!!!!!!!!!(그랜절)

헉 써주세요. 부디 레알

감사합니다!!!!!! 다희가 좀 망가질수도 있습니다, 괜찮으신가요??

얘는 원래가 망가지는 애라서... (후비적)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유다희 : 우리 언니한테 배운건데, 화가 났을 때 분노와 슬픔을 잊으려면 "한 편 그 무렵 사바나에서는" 하는 나레이션과 함께 머리에 사자와 얼룩말의 레이스를 떠올리면 좋다는게 있었슴다. 아무렇지도 않을때 발동하면 현웃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쳐도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질문질문! 다희의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이상형이 궁금합니다!(카피페를 찌는 중)

정현주가 갱신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현주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음... 다희는 연예인 말고 최애캐 좋아하고 이상형은 그냥 잘생긴 남자(롬곡)면 되지만... 같이 농담에 어울리면서 때때로 잔뜩 놀려먹기도 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해서 무슨 일이 생기면 토닥여주는 그런 사람 좋아할지도?

오오오오오55555!!!!! 안녕해 정현주!!!!!

오자마자 연애 질문이 날아오는건가요? 다희의 이상형을 기억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겠습니다!

유다희 : 남자! 남자...! 남자♥ 남자♥♥♥♥♥ (콧김 발사)

최애캐가 누군가요???? 여기 카피페좀 찌는데 필요해서... (일단 잘생긴 캐가 겁나 많아서 누굴넣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다희는 매번 누군가를 대신하면서까지 최고의 망가짐을 선사하지만 이상형과 실제로 연애감정이 생기는 사람을 확실하게 가르고 있다는 느낌이얌. 아얌 먹구싶담. :3

그렇다면 이상형과 연애감정이 생기는 사람이 일치하기를 바래야겠군요!

>>967 어엉... 최애캐라면 좀 쿨한 캐릭터?

>>969 그러면 더 좋지!!!! 레알 쩔지!! 근데 그런애는 없지... (다무룩)

이, 있을지도 모르죠! 아마도!

에에에잇, 나는 전설따위 믿지 않는다!!!! 나는 전설이다!!!!! 그러므로 나는 나를 믿지 않는다!!!!!!! 앨루주, 정현주 : 어쩌라는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시트가 들어와서 다희주의 마음을 뺏는 그런 캐릭터가 나올지도 모르지요!

화이팅! 언젠가는 생길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어김없이 돌아오는 유클리드 카피페] [사이비 신도를 만났다] 신도: 관상이 좋아 보이시ㄴ 다희: 그건 당연하잖아요!!!! 신도: 도를 아시나요? 루이스: 레도 알고요, 미도 압니다 신도: 혹시 하느님 믿으시나ㅇ 앨리스: 하느님을 모신다는 주제에, 하나님을 의심한적이 있다는거에요???? 신도: 앨리스: 네???? 말좀 해봐요????? 다희: ㅋㅋㅋ 왜 그랬냐ㅋㅋㅋㅋㅋㅋㅋㅋ (통화 중) 다희: 아. 이제 끊어야겠다, 곧 수업 들어 가야하거든! 그럼. 루이스: 아까 그 사람 니 친구야? 정말 재밌게 통화하던데! 다희: ? 아니, 그냥 잘못 걸려온 전화였는데. 앨리스: 혹시 야곱을 알아? 다희: 오, 당연히 알지. 야채 곱창 아니야?! 다희: …그때 앨리스의 한심하다는 표정은 정말로 잊을 수 없을 정도였어.. 루이스: ….(독서 중) 정현: (오..루이스가 톨스토이 단편집을 읽고 있네?) [다음날 루이스의 트위터] '톨스토이는 말했다. …많이 말했다' 정현: 다희: 앨리스가 만든 케이크가 사람 몇 명 죽일듯 매우 위험한 맛이라서 초코 시럽과 휘핑크림을 산더미같이 뿌리면 어떻냐고 말했더니 "그렇게 먹는다면 티슈라도 맛있는 법이라고!!" 하고 화내던데? 앨리스: 요즈음 방에서 바이올린 연주만 하시는 루이스에게 '바이올린 끼긱거리는 소리 시끄러우니까 새벽까지 바이올린 연주좀 하지 말고, 밖에서 좀 놀아!'라고 말했더니 바이올린 케이스를 기숙사 앞으로 들고 나오시더니 거기서 다시 연주를 하기 시작했어.. 앨리스: 저기에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액셀을 밟아. 다희: 아, 그럼 쿨한 캐릭터라고 해줘! 앨리스: ……그래, 저기 쿨한 캐릭터가 있다고 생각하ㄱ… 브레이크 밟아! 다희: 쿨한 캐릭터에게 보내는 사랑에 브레이크 따윈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현주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ㅏ... 너무 다희다. 이건 레알이다. 나 앨루주한테 반해써... 나랑 사귈래? 사랑해오랑해육랑해샤오랑해

ㅋㅋㅋㅋㅋㅋ 원래 부캐를 내볼까 생각을 했었지만 지금 부캐를 내면 뭔가 분위기가 이상할 것 같기에... 부캐는 보류하는 것으로..! 정현주는 외출하고 올게요.

잘갔다와 정현주! 올때 메로나 망고맛!

>>979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인건가? ㅋㅋㅋㅋ사귈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잘가요 정현주! 앨루주는 올때 마카롱 초코맛!(안된다

좋아, 오늘부터 1일이다!!! (๑•̀ㅂ•́)و!! 근데 뭐하징? (๑•̀ㅂ•́)?

1일! ㅋㅋㅋㅋㅋㅋㅋㅋ 노가리를 깝시다!(?)

노가리 좋아! 마시써!!!!(?) 엘루주는 뭐 좋아해?

게임이요!!!! 그림이요!!!!!! 사랑스러운 최애캐요!!!!!!!!

오오오오오오 슷고이!!!!!!!!! 앨루주는 존잘러인 프렌즈구나?????????

아..아니 그건 아닌데..(머쓱)

아니었어?? 그림 좋아한다길래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줄 아라찌!!!! (머쓱타드)

그림 그리는건 좋아하지만 실력은...(먼산 (+ 새 판.. 새 판이 시급합니다..!

그림 그릴줄 알면 다 존잘이야!!!!!!!!!! 허억 새판... 새파아아아아안!!!!!!!! (시름쉬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실종 되셨다... 예를들어 >>999가 새판 만들기... 라던가...라도 해야 할 텐데... 유클리드 묻히면 놀곳이 없는데...

정현주가 갱신합니다!

정현주가 갱신할게요!

정현주가 갱신합니다!

일단 다음 판은 제가 만들어뒀습니다!

정현주가 갱신합니다!

얼른 폭파시키고 새 판으로 이사갑시다!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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