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TWAv-sxKgs [할로윈이 가깝습니다! 성종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념일을 알뜰살뜰히 챙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보름달이 뜬 축일의 전야를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가로수마다 호박머리 등불이 달려 있고, 중심가를 도는 퍼레이드 행렬은 거리마다 사탕을 잔뜩 뿌리고 다닙니다. (이 예산은 어디서 났죠?) 집 어딘가에 쑤셔져 있던 흰 보자기를 뒤집어쓰든, 놀이공원에 갔을 때 샀던 악마 뿔 머리띠를 쓰든 상관없습니다. 재밌게, 예쁘게, 혹은 무섭게 분장하고 이웃집의 문을 두드리면 마음씨 착한 성종시민들은 사탕을 줄 것입니다. 사탕을 주지 않는다면 장난을 쳐버리면 됩니다. 할로윈은 원래 그런 날이니까요.] ★ 할로윈 축제 기간입니다. 각종 행사가 벌어지는 시내는 시민들과 관광객으로 가득 찼습니다. 10/31까지 축제 상황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놀러 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기 상어들이 반겨줄지도 모르겠습니다. 뚜루루뚜루~ * 배경은 성종시라는 해안가의 작은 도시입니다. 앞에는 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작은 도시지만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 성종시는 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해 성종시민들 중에는 타지 출신도 많습니다. 연령 역시 다양하지만 젊은 세대가 많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 성종시라면 어디든 만남의 광장이라고 하죠. * 레스주분들의 합의에 따라 선관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아임 유어 파더.) 가족 관계도 가능합니다. * 스토리는 없습니다. 가끔 이벤트는 있을 수 있...습니까? 일상 위주... 아니 그냥 일상입니다. * 소외되는 레스주 없이 사이좋게 지냅시다! 시트 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08635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35559 2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841782 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10468 4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9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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