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1. 내 생각 적는 거임 2. 자체 검열 거의 안 할 거임 3. 난입 무상관임 그냥 그때그대 떠오르는 내 생각. 사실 다른 데에도 적고 있긴 한데, 거기는 지인들도 몇 명 있어서 좀 자체 검열해서 적어야 돼서 완전 익명인 여기에 무삭제판을 좀 끄적여 볼까 함. 난입은 뭐 딱히 상관 없지만, 답변은 그때그때 기분 따라. 그리고 가끔 다른 스레 or 레스에 대한 답변을 여기다가 적을 수도 ㅋ (이거 혹시 규칙 위반이려나? 직접적인 원본 스레 언급 없으면 괜찮을듯 싶긴 한데) 뭐... 더 적을 게 없네.

방학 때 놀지 말았어야 했어 아니 방학 운운하기 전에 지금도 놀고 있으면 안 되는 거긴 하지만

엥 스레 접혔네 100번대 때는 접고 싶어서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200번대는 모르는 사이에 다 채워졌네...

난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그러려면 고2 때, 고1 때, 중학교 때 공부를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난 그러지 않았잖아 이제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겠어 조용히 2019학년도 6월 수학 기출문제나 풀자

내신을 망치면 참 ㅈ 같은 게 혹여 ㅈㄴ 죽을듯이 열심히 해서 모의고사 성적을 올린다고 해도 어쨌든 수시는 써야 할 거 아냐? 근데 수시는 이미 ㅈ망해서 자연스럽게 낮은 대학에 수시를 넣겠지? 낮은 대학에 안전빵으로 넣었으니까 뭐 붙겠지? 그러면 아무리 수능을 잘 봐도 수시 넣어서 합격한 낮은 대학에 가야 되지? 결국 난 내신만 ㅈ망했는데 정시를 통한 탈출구까지 막혀버리는 거야 그러면 나는 수시 한창 쓰기 시작하기 전까지 모고 점수를 어떻게든 올려야 하는데 그게 쉬워? 결국 정시는 아무리 노력해도 낮은 대학 최저나 맞춰주는 역할밖에 못 하게 되는 거지 정말 ㅈ 같아

>>305 참 웃기네. 누가 보면 내가 무슨 단기간에 1등급 잡을 수 있는 천재인 줄 알겠다 아무리 노오오오력 해도 1등급은 개뿔 2등급만 나와도 조상님께 감사제 지내야 할 판인데 말야 아무래도 이번 4월 모고에서 수학 등급이 확 올라서 자만감에 휩싸인 거 같아 분명 6월 되면 시험 어려워지는 데다가 N수생들까지 참여해서 등급 다시 원상 복귀 될 텐데 말야

오늘 레스 엄청 많이 썼네 이 레스 포함해서 12개나 썼어

>>307 열등감이 폭발했다는 증거 정도로 치부해 두자

아... 잠깐 잔다 해 놓고 4시간이나 자면 어떡해... 이런 시ㅂㅏㄹㄴ이ㅏ릊딜ㅇ니ㅏㄹㅈ디르ㅏㅈㄷ

결국 공부 1도 안 함 ㅋ ㅋ ㅋ

쓸 데 없는 건 원칙 지키려고 하면서 정작 중요한 건 유도리 따지면서 지 멋대로 함

매 시험 기간마다 느끼는 거지만 수행평가만 없어도 상황이 훨씬 나을 텐데

매일 나눠서 한다는 건 너무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적어도 내일까지는 다 끝내야지 원

도태되기 딱 좋은 인간

하지 마 걍 하지 마 이따위로 할 거면 그냥 하지 마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면 다크서클 직경 5cm 정도 되겠구만

죽고 싶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

이건 뭐 일타쌍피도 아니고;;

아니 어떻게 9600원을 6900원이라고 하냐고 2400원이나 손해 봤네 ㅅㅂ 근데 가게는 8000원이나 손해 봤으니까 좀 불쌍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내 손해가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ㅅㅂ 개빡쳐

>>319 애초에 가게 측 손해는 자기네들이 잘못해서 생긴 건데 난 그냥 생돈 날린 거잖아 ㅆㅂ

음 모르겠다 걍 내가 등신인 걸로

그냥 칭찬을 아예 안 해줬으면 좋겠어 자꾸 내가 진짜 잘난 줄 착각하게 되잖아

>>253 네 찾았습니다 인간 승리 ^^

꿈도 희망도 없다 딱 24시간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울고는 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돌파구가 없어 이대로 ㅈ 되는 수밖에

잡담판을 일기판으로 착각하고 내 스레 검색했다가 안 뜨길래 ??? 뭐지 왜 없지?? 했다 스레가 너무 우울해서 불쾌감 조성으로 삭제된 줄...

늦게 잘 거면 공부를 하든가 공부를 안 할 거면 일찍 자든가

심각한 음치가 노래방에 갔을 때 1. 너무 심각한 음치라 노래 안 부르겠다 말함 → 여러번 권유받지만 계속 못부르니까 안 부를 거라고 함 → 아 그럼 걍 부르지 마. (수근수근) 아니 우린 뭐 노래 잘 불러서 부르는 줄 아나? 왤케 눈치가 없지? (수근수근) 2. 계속되는 권유에 결국 노래 부름 → 역시나 ㅈㄴ 못부름 → 와... 잘... 부르네... ㅎㅎ (수근수근) 아니 저 정도로 못 부르는 거면 미리 말을 하든가. 왜 괜히 분위기 망침? (수근수근) ...^^

난 그냥 스포가 싫어 내가 지금 당장 보지 않을 거라고 해서 평생 안 볼 거라는 보장은 없잖아? 언젠가 보게 될지도 모르는데 지금 당장 볼 계획 없다고 스포해 버리는 새끼들은 대체 뭘까 안 볼 예정이지만 스포는 하지 말라고 해도 '어차피 안 볼 건데 왜 안 돼??' 이 ㅈㄹ 페북 댓글 말마따나 미래 1400만 번 본 닥터 스트레인지도 조용히 있는데 고작 영화 한 편 먼저 봤다고 스포일러 떠들고 다니는 새끼들은 참 ㅋㅋㅋㅋ 한심 그 자체

난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왜 자습 시간을 수학 시험 전에 줘? 당연히 암기 과목 시험 전에 줘야 되는 거 아냐?

채점 시험 다 끝나고 해야겠다 지금 하면 멘붕 올듯

보기 싫은 스레 차단하는 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보기 싫은데 자꾸 갱신돼서 짜증남

나무위키 스레딕 문서에 있는 스레딕 용어 목록에 멧새 있네... ㅋㅋㅋ 뭔가 기분이 오묘하다

아니 집에서 일주일에 바퀴 3마리가 나오는 게 정상이냐고 여기가 뭔 첩첩산중이나 벽지 시골도 아니고 인구 100만명이 넘는 대도시 한복판인데 말야 매번 나올 때마다 바퀴약 뿌리면 된다고? 나 참 그러다가 1년의 1/3은 바퀴약 뿌리는데 쓰겠다 세스코 부르자니까 안 불러도 된다고 고집피우는 이유는 또 뭔데? 세스코 부르면 다 해결되는 문제를 왜 굳이 사서 고생하겠다는 건지 ㅉㅉ

뭘 낙담하고 있어? 공부를 안 했으니 점수가 안 나오는 건 당연한 거잖아? 오히려 공부 안 한 거 치고 이 정도 점수면 좋아해야 하는 거 아냐?

천재들의 대화에 난 낄 수가 없어

음 이 일기 쓰기 시작한 지도 벌써 반년이 넘었네 시간 빠르다

나를 최고로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 주는 애가 있을까 솔직히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하면 무서워

이 스레의 조회수 1052는 많은 걸까 적은 걸까 이 중에서 내 조회수를 뺀 순 조회수는 몇이나 되려나

생각해 보니 이 스레에서 나에 관한 정보를 직접 밝힌 적은 한 번도 없네 중간중간 간접적으로 정보가 나온 적은 있긴 하지만... 뭐 익명 사이트인데 굳이 밝힐 필요는 없겠지

우리나라에선 틀린 거 고쳐주면 안 돼 틀린 거 고쳐주기만 해도 '너 혹시 ~~이야? 왜 옹호해? 왜 실드쳐?' ㅇㅈㄹ들을 해대니까 말야

확실히 난 뭐든 마감일 새벽이 되어야지 일의 효율이 높아지는 거 같다 지금도 오늘까지인 수행평가를 하고 있으니까 말야

>>345 자랑이다 미친놈아

쓸 데 없는 부심 부리기는 진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새끼다

난 누군가가 나한테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는 걸 별로 안 좋아해 물론 나한테 진지한 고민을 얘기한다는 건 그만큼 나를 신뢰하고 좋은 사람으로 여긴다는 뜻이니까 기쁘긴 하지만 내가 그 고민에 뭔가 뾰족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진심어린 위로 같은 걸 하는 게 서툴러서 실질적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게 너무 짜증이 난다고 해야 하나. 내 스스로에게 짜증이 나 상대방이 기껏 용기 내서 고민을 털어놔도, 내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할 때면 진짜 내 자신이 한심해서 참을 수가 없을 정도야 그러니까 제발 진지한 고민 같은 거 나한테 털어놓지 말아 줘 너무 이기적이다, 나

아니 나 요즘 왜 이렇게 조회수에 집착하지 조회수는 그냥 숫자일 뿐이야 실수로 들어왔다가 나가도 집계되는 별 의미없는 숫자라고 조회수가 늘어나는 건 그냥 '아 윗스레/아랫스레 들어가려다 잘못 들어왔다 나가야지' 정도의 의미일 뿐이란 말이다 조회수가 늘어난다고 누군가 세세한 내용까지 보고 가는 게 아니라고!

가사를 하나도 모르는 노래를 찾으려고 할 때면 답답해 죽겠다 딱 한 소절만 알아도 쉽게 찾을 텐데

2016학년도 이전 수학은 진짜 아무리 풀어 봐도 적응이 안 된다

바보 열 명 모여 봤자 천재 한 명 못 이김

??????? '신박하다'라는 단어가 신조어라는 거 지금 처음 알았다...

다른 사람 인간관계 다 따지면서 살면 친하게 지낼 사람이 남아나질 않을듯

저번에 학교에서 간이 우울증 자가진단테스트를 했는데 총 12문항 중 10문항이 체크됐다 검사표에 따르면 6개 이상만 나와도 심한 우울증 의심이라고... 난 솔직히 이게 고3한테는 보통인 줄 알았는데 내 친구들이 다들 왜 이렇게 높게 나왔냐고 놀래길래 살짝 충격

뭘 원망하냐 자기도 맨날 그러면서

탈한국으론 부족해 탈지구를 하든가 해야지

난 확실히 뷔페 체질은 아닌 거 같다 두 접시 정도만 먹어도 배가 불러... 세 접시 먹으면 이미 배가 부르다 못해 아플 정도

모의고사 하루 전에 감기 걸린 거 실화냐 ㅅㅂ

으음 오늘 새벽에 썼던 레스가 지워졌네 서버 복구 과정에서의 실수라고 하니... 뭐

아직 11시밖에 안 됐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피곤하지

아무리 늦어도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는 공부를 했어야 했다 지금은 늦어도 너무 늦었어

'미래의 내가 어떻게든 하겠지' 라는 마인드 빨리 버려야 되는데

진짜 사람 미치게 하는 데 일가견 있어

거짓말로 점철된 인생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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