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爱你。你不是也知道的嘛。 是爱吧,我的这种心情。 # 반상라로, 참여하는데 시트는 필수입니다. 임시대피소 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71105 선관/정리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68747
  • [청화(靑花)고등학교.] 엄청나게 유명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은 명문고등학교. 기숙사가 있으며, 메점 대신에 넓고 다양한 것 들이 있는 카페테리아가 있다. 카페테리아뿐만 아니라, 학교 건물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다.
  • (첫번째 이미지) - [동복] 붉은색 계열의 색. 하복과 색차이가 뚜렷하며, 쌀쌀하면서도 부드러운 가을 느낌이 난다. (두번째 이미지) - [하복] 푸른색 계열의 색. 동복과 색차이가 뚜렷하며, 시원하면서도 성숙한 여름 느낌이 난다.
  • [NPC 시트] [ 진지한듯, 진지하지 않은.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진지하면서도 애 같은 선생님. ] " 명절때 친척들이 너 대학 어디 갔냐,취직, 결혼.. 물어볼 땐 말야, ‘왜여. 등록금 내주시게여?’ 라고 하면 되더라고. 말투까지. 똑같이. “ 이름: 서 지후 성별: 남 나이: 29 생일: 1월 12일 혈액형: AB형 담당 학년/반: 2학년 / 1반 담당 과목: 역사, 영화감상부 고문. 신장/체중: 178cm/65kg 성향: SL 허용범위: (성향이 sl 이기 때문에, 추가해야 할 상황이 생길 경우 추가.) 외관: 기본적으로 아무생각 없어보이는 무표정에 회갈색 눈, 매려앉은 차분한 진한 검은색 생머리. 딱딱하고 차갑게 생김. 성격: 기본적으로 장난스럽고 가벼움. 생김새로 인하여 첫인상을 무섭다고 기억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무섭다’ 와는 반전의 성격을 보인다. 기타: 여러가지 폭 넓고, 다양한 영화를 보는 것이 취미. 학생들에게 꽤나 많은 명언(?)을 남김. 생긴것과 차이나는 성격이 특징. 단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선생시트] [(캐치프라이즈(한줄소개))] or " (한마디) " (둘 다 하는 것도 가능.) 이름: 성별: (남,여 그밖은 상의) 나이: 생일: 혈액형: 담당 학년/반: 2학년 / (1~4반) 담당 과목: 신장/체중: (체중과 신장은 대충 ‘마름’, ‘작음’ 이정도로도 허용.) 성향: (sl 불허용)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양다리 등) 외관: (이미지로 대체 가능. 판타지스럽게 붉은 눈이나 녹색머리 등은 가능하지만, 뿔이나 꼬리 등 불허) 성격: (한줄소개 허용, 안좋아도 되지만 적당히.) 기타: (부활동이라던가, 이상형이라던가, 가족관계, 목떡 등) — [학생시트] [(캐치프라이즈(한줄소개))] or " (한마디) " (둘 다 하는 것도 가능.) 이름: 성별: (남,여 그 밖은 상의) 생일: 혈액형: 학년/반: 2학년 / (1~4반) 신장/체중: (체중과 신장은 대충 ‘마름’, ‘작음’ 이정도로도 허용.) 성향: (sl 불허용)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양다리 등) 외관: (이미지로 대체 가능. 판타지스럽게 붉은 눈이나 녹색머리 등은 가능하지만, 뿔이나 꼬리 등 불허) 성격: (한줄소개 허용, 안좋아도 되지만 적당히.) 기타: (부활동이라던가, 이상형이라던가, 가족관계, 목떡 등)
  • - 과보호, 지적 및 강요, 무리한 부탁 금지. 또한 언제나 말조심뷰탁드립니다. (예: ‘왜 가만히 있으면 해주는 애를...’, ‘우리애 너무 불쌍해요88’, ‘우리 애 고백 받아주시면 안되요..???’, ’언제 고백 할거에요??’ 이런말들이 보일 시 바로 경고드립니다.) - 상대의 허락 없이 집착, 양다리, 앤캐가 있는 캐에게 고록같은 짝사랑 외의 들이대는 등의 행동과 심히 비 도덕적인 행동은 금합니다. - ‘연애’ 라기 보다는, 좋아하고, 미워하고, 증오하며 사랑하는 복잡하고도 세밀하게 꼬여있는 관계를 추구하는 스레 이므로, 다른 이들을 고백하고 좋아할 기회를 빼앗는 급한 고백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 1인당 최대 2명의 캐릭터 돌리는 것 까지는 허용합니다. 자신의 캐릭터끼리의 연애 불가능하지만 가족 친적관계는 허용합니다. - 근친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오너의) 캐릭터와는 가족 및 친척관계 선관 불허용합니다. (근친불허용.) - 무리한 부탁일지는 모르겠지만, 스레의 주 목적과 다양한 연애감정들을 살리기 위하여 시트의 ‘허용범위’ 칸에서 대부분 어느정도는 허용가능하게 해주시는 걸 부탁드립니다. - (추후 추가)
  • [기타] : 질문 및 건의 사항은 상시 받고있습니다. - 1,3학년을 너무 하고싶다, 하시는 경우에는 선관을 통해서 2학년 관련(선생또는 학생)캐릭터한테 집착같은 사랑 있을정도로 좋아해서 쫓아다니는 경우로만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상의.) - 선생님 시트는 최대 3개만 받습니다.
  • [시트정리] 선생시트 - NPC >>4 (하지후/2-1/역사/남) 학생시트 - >>9 (윤설믜/2-2/여)
  • [부레주 캐릭터 시트] [혼자만의 겨울은 봄을 품었다.] "나 혼자만 겨울인가봐." 이름: 윤설믜 성별: 여 생일: 8월 9일 혈액형: AB형 학년/반: 2학년 / 2반(반장) 신장/체중: 156cm, 마름. 성향: HL(오너의 성향입니다. 캐 자체는 자각 못 한 ALL(범성애자)입니다.) 허용범위: -앤캐 존재+짝사랑받음: O. 앤캐가 있는데 고백해도 상관없음. 근데, 앤캐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고백한다 해봤자 받아줄 리는 없다. -얀데레, 집착 등: O!!!!!!!!!!!!!!!!!!!!!!!!!! 강압 폭력 등등 뭐든 오케이. 단, 당하는 쪽만. -환승이별: O. 단, 웬만해서는 당하는 쪽만. -양다리: 당하는 쪽은 O, 하는 쪽은 X -어장관리: 당하는 쪽은 O, 하는 쪽은 X. -극악한 수준의 혐관: 완전 OK!!!!!! O -그 외 웬만한 거 다 괜찮은데 깜빡하고 싫어하는 것 중에서 못 적은 게 있을지 모르니 이 이외의 것들은 먼저 물어봐주세요. 외관: 채도 낮은 회색-갈색 그라데이션 머리에 바보털이 정수리부터 톡 튀어나와있었다. 머리카락은 숏컷으로 짧게 잘랐지만 요즘 좀 길어서, 일부를 땋아내렸다. 짙은 보라색 안경과 옅은 보라색 눈이 눈에 띄며 치마조차 원래의 그 치마가 아닌, 연보라색의 장치마로 바꿔 입었다. 게다가 조끼 대신 조끼와 같은 색의 가디건을 입어서, 사실상 학교 교복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셔츠와 마이 뿐이다. 뭐 그거라도 입는 게 다행인가? 아무튼 어찌되었건간에, 그 아이는 검은 사이하이 삭스와 검은 신발을 신고 다녔으며 그 패션을 겨울이고 봄이고 상관없이 혼자서만 겨울인 마냥 고수하고 다녔다. 그러고보니까 그 아이, 실내화도 검었던가. 가끔은 하얀 것도 신었지만 말이야. 성격: 그 아이는 어땠지? 조용했나? 모르겠다. 그렇지만 많이 뒤틀려 있었다는 건 확실했다. 그래도 다정하긴 했어, 그 애. 겉모습만 보면 혼자서만 겨울인 것 같은데, 속내는 따뜻해. 기타: 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daDkUhLh_i0 설믜는 제 이름에 불만이 조금이나마 있었다. 등본 같은 데에선 제대로 이름이 나오지만, 민간 전산시스템에서는 설믜라는 이름 중 믜 부분이 EUC-KR이라는 시스템의 완성형 글자수인 2350자 중 포함이 되지 않은 탓에 설믜라는 이름으로 등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 그래도 지혜, 총명이라는 뜻은 마음에 든 모양이다. 설믜는 종종 구석에서 어떤 약 같은 걸 삼킬 때가 있었다. 무슨 약이었지? 푸록틴확산정이었나. 항우울제였다. 설믜는 애완 돌을 키웠었다.(원래는 셋) 문구점에서 파는 인형 눈도 붙여줘가면서 정성을 들였다.(현재 믜믜, 설냥, 요믜는 사망... 아니 깨짐.)현재 남은 건 없다. 설믜는 책을 좋아한다. 반장이 된 것은 학기 초 임시반장이었다가 떠밀리듯 나간 반장선거에서 당선이 되었기 때문. 조각을 잘 한다! 코다(Children Of Deaf Adult(s). 농아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아이가 농아인일 때도 가리키는 말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이가 건청인일 때 사용한다.)이다. 어머니가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으셨기에, 수화에 매우 능숙하다. (어머니는 정확히 표현하자면 농인이 아니라 아인(啞人)이기에 코다의 정의와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다. 오너가 장애 관련 지식이 많은 편은 아니다.) 중 1때 이 곳으로 오게 되었다. 정확히는 초등학교 졸업과 함께 이사. 중 1부터 이 곳에서 학교를 다녔다. 성적 좋다. 많이 좋다. 전교 3등까지 해봤다. 거의 전교 10등 안의 성적을 매번 유지하고 있다.
  • -학생시트- [궂은 비 끝에 떠오르는 무지개와 같이] "아, 비 그쳤네." 이름: 류홍주(柳虹澍) 성별: 시스젠더 여성 생일: 12/20 혈액형: O형 학년/반: 2학년 / 1반 신장/체중: 162cm/46.5kg 성향: All(GL < HL) 허용범위: 얀데레/집착: 폭력/강압만 아니면 O 양다리 : 걸치는 쪽/걸치는 상대를 좋아함 X 일방적으로 걸쳐짐 O 바람/환승이별: X 그밖에 합의하에 무엇이든 가능. 다만 상황과 기호에 따라 거절할 수 있음. 물어봐만 주세요. 외관: 유독 새카만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였다. 갈색 기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까만 탓에, 맑은 하늘 아래서는 검푸르게도 보이는 머리칼은, 목을 겨우 덮을 정도로 짧게 잘려 있었으며, 앞머리는 아슬아슬하게 눈썹을 덮는 선에서 반듯하게 다듬어져 있어, 조금은 앳된 느낌을 주었다. 그와 대조적으로, 백도와 같이 뽀얀 상아색을 띤 피부는 투명하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깨끗했으며, 두 뺨에 희미하게 어린 복숭아색의 혈색은, 덥거나 추울 때 도드라지고 했다. 이목구비는 오밀조밀하고 단정했으며, 적당히 큰 눈을 감싼 둥글고 부드러운 눈매와, 옅은 그늘을 드리운 긴 속눈썹으로 인해, 사슴과 같이 부드러우면서도 선한 인상을 주었고, 작지만 도톰한 입술은 담홍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눈동자는 얼핏 보면 검었으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검은색보다는 어두운 잿빛에 가까웠으며, 쨍한 햇빛이 닿으면, 포근한 톤의 회색으로 빛났다. 눈에 띄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키에, 체형은 낭창낭창하고 말랐으나, 치수에 맞는 교복 위로 드러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실루엣은 2차성징이 막 끝난 소녀의 것이었다. 성격: 홍주는 사교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고, 웃기도 잘 웃었지만, 밝다기보다는 차분했으며, 다른 이들을 대하는 태도는 부드럽고 서글서글했지만,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할 줄 알았으며,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말을 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었다. 또한, 감정은 그때그때 풀어두어야 뒤탈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어떤 방법으로든 남은 감정의 찌꺼기를 남겨두지 않고자 했다. 동시에, 우울감에 사로잡혀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며, 우울해지더라도 툭 털어내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했다. 다만, 그 두가지를 조율하는 것이 능숙하지만은 않았기에, 모두 털어내었다고 생각한 일에도, 감정의 찌꺼기는 적게든 많게든 남아있기도 했다. 기타: 이름의 의미는 무지개와 단비. 무지개와 단비와 같이 반가운 존재라는 의미에서 지어졌다고 한다. 홍주는 제 이름에서 홍 자가 의미하는 무지개를 특히 마음에 들어했다. 그와는 별개로 자기 이름에 대한 감상은, 어감 탓인지 사극에서나 나올 것 같다, 정도. 학교에서는 교복을 비교적 단정하게 입었으나, 사복으로는 털털한 느낌의 톰보이룩을 선호했다. 교복은 대체로 바지를 입고 있었으나, 기분에 따라 치마를 입고 올 때도 있었다. 장래희망을 확실히 정하지는 않았으나, 수입이 안정적이면서도 음악과 닿아있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속해있는 동아리 또한 밴드부로, 보컬을 맡고 있다. 달면서도 투명한 음색의 미성을 가지고 있으나, 평소 말하는 목소리는 낮고 차분하기 때문에 그렇게 부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독창할 때에는 노래에 따라, 다른 사람으로도 느껴질 만큼 감정을 담아 부르며, 고음처리가 깔끔하고 시원스럽다. 피아노도 칠 줄 아나, 악보를 보고 반주를 하는 정도이다. 홍주는 연애에 대해서, 혹은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적극적이지는 않다.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것에 가까울까. 다만, 사랑을 하게 된다면, 사려 깊으면서도 내면이 단단하며,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해주는 사람과 아프지 않은 사랑을 하고 싶다... 라는 희망사항은 가지고 있다는 듯 하다. 그와는 별개로 남의 연애사엔 관심이 많은 편. 눈썹을 겨우 덮는 길이의 앞머리는 의도한 바가 아닌데, 미용사와의 미스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생각한 것보다 더 짧게 잘렸다고 한다. 처피뱅보다는 길긴 하지만 미묘하게 어려보이는 인상 때문에 하루빨리 앞머리가 자라길 기도하고 있다. 목떡: https://youtu.be/QFvJ8UR01F0
  • [피아노를 치지 않는 피아노 천재] "거슬리니까 조용히 해줄래." 이름: 신서유 성별: 시스젠더 여 생일: 11월 22일 혈액형: O형 학년/반: 2학년 / 2반 신장/체중: 161cm/41kg 성향: ALL 허용범위: 집착, 얀데레 O 양다리 X 앤캐 있음+짝사랑 O (차차 추가하겠습니다.) 외관: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인이다. 허리까지 기른 검은색에 가까운 청색의 머리와 왠지 서늘해보이는 녹색의 눈이 인상적이었다. 작은 얼굴에 자리 잡은 이목구비가 수려했다. 눈 자체가 크기도 하고 속쌍꺼풀이 진하며 속눈썹이 촘촘하고 길다. 눈꼬리가 올라간 고양이상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인상이다. 작고 갸름한 얼굴,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 긴 속눈썹, 오똑한 코와 도톰한 입술. 흔히 말하는 미인의 조건을 다 갖추고 있었기에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본인도 자기가 예쁜 건 알고 있지만 그걸 이용할 생각을 못하는지 얼굴에 화장기가 전혀 없고 표정도 무심하기만 하다. 선천적으로 마른 체질이다. 살이 찌지 않는다고 했다.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얼굴이 작고 몸이 마른데다 다리가 길쭉해서 비율이 좋아 뭘 입어도 핏이 좋다. 매력포인트를 뽑으라면 당연히 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손이 예쁘다. 그야말로 섬섬옥수. 하얗고 가느다란 긴 손가락이 섬세해보였고 깔끔하게 손질 된 손톱이 인상적이다. 성격: 냉철하고 직설적이다. 무심한 표정을 지으면서 하고 싶은 말은 숨기지 않고 말한다. 그렇지만 (본인 기준에서) 하지 말아야할 말은 하지 않는다. 직설적이고 타인과 거리를 두는 탓에 사람을 싫어하는 거 같지만 인간관계에 서툴러서 그런거지 사람을 싫어하진 않는다. 이타적이고 정에 약한 모습도 있는 걸 보면 생각보다 정도 많고 무른 성격인 걸 알 수 있다. 기타: • 피아노 천재. 사기적인 재능을 타고 났다. 7살 때부터 피아노 천재로 유명했으며 각종 대회와 콩쿠르를 휩쓸며 유명 음악가, 평론가들에게 천재라고 인정받으며 신문이나 TV에서도 자주 볼 수 있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신서유를 모를 수 없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했고 피아니스트로서 장래가 매우 밝았지만 작년 겨울부터 갑작스럽게 피아노를 그만 뒀다. • 아버지는 피아노 조율사, 어머니는 피아니스트로 아버지가 어머니의 열렬한 팬이셨다. 외가 쪽이 클래식 계에서 유명하다. 집안 자체도 빵빵하고 외가 사람들 중 유명 음악가들이 많다. • 의외로 피아노 이야기를 하는 걸 불편해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곡이나 피아니스트를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 돈이 많다. 집안 자체에 돈이 많기도 하고 대회에서 탔던 상금도 어마무시하다. 부족함 없이 자랐기에 의도치 않게 돈자랑을 할 때가 있다.
  • [어른인 척 하는 어린아이] 이름: 장 울림 성별: 남 생일: 4월 28일 혈액형: A 학년/반: 2학년 / 1반 신장/체중: 167cm / 보통 성향: 범성애 (all) - 자각은 못하고 있다. 허용범위: All ok 외관: 얇고 정리가 안 된 레몬색 머리카락이 눈을 가릴 듯이 내려와있다. 보기 힘들 때는 본인이 자르기도 할 정도로 머리 모양에 무관심해보이지만, 뒷머리는 언제나 단정히 짧게 잘려있다. 연보라색 홍채가 판타지스럽다. 피부는 희어서 조금이라도 붉어지면 바로 티가 났다. 볼과 코에는 옅은 주근깨가 흩뿌려져있다. 키는 작은 편이지만 체격은 다부지다. 종아리와 허벅지는 체대 수준으로 근육이 져 있고, 팔에도 잔근육이 보인다. 하도 추위를 많이 타서 가리고 다니기 때문에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몸에 대해 잘 모를지도. 귀걸이는 십자가 모양이다. 부모님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인데, 생일 선물로 사주셨다고 한다. 성격: 장난스럽고 대범하다. 아무에게나 그러지도, 아무 때나 그러지도 않는다. 때로는 그저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됨을 보이기도 한다. 중2병이 늦게 와서 남들을 자기 이하로 보는 경향도 있다. 자기 말이 무조건 옳고 자존심이 세다. 겉으로는 별로 드러내지 않고 본인도 자각을 못한다. 기타: 최애 아이스크림은 죠스바.
  • [학생시트]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별은 한없이 빛났다.] "흐핫, 너무 굳어 있는데. 살짝만 웃어봐" 이름:한 별 성별:남 생일:8월 22일 혈액형:O형 학년/반: 2학년 / 2반 신장/체중: 185cm / 68kg 성향: HL 허용범위: 집착 및 얀데레 O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 / 앤캐존재+짝사랑 O / 환승이별 O / 양다리 걸쳐지는 쪽 O. 웬만해선 다 받아주는 쪽으로 할 거지만 혹시 모르니 미리 말씀해주세요. 외관: 남자아이치고는 예쁘징한 얼굴. 갈색 머리는 숱이 많아보이지만 지저분하단 느낌은 들지 않을 정도로 잘 정돈되어 있다. 운동을 좋아하는데도 타지 않은 뽀얀 얼굴에 눈은 짙은 검은색으로 묘하게 빠져드는 느낌마저 준다. 피부는 늘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매끈하면서도 탄력 있다. 몸 곳곳 붙어 있는 잔근육에 다리가 길어 무슨 옷이 됐든 잘 어울리는 편이다. 입가에 늘 옅은 미소가 맴돌고 있는데 능글맞은 것이랑은 다른 느낌이라 다른 사람들에게 기분이 나쁘다기보단 따듯하다라는 인상을 준다. 성격: 간단히 말하자면 남에게 맞춰주는 성격. 자기 의사가 아예 없어 업혀가는 수동적인 인간이란 소리가 아니라 자신의 말을 꺼내기 전에 남의 말부터 들어주고, 괜찮다 싶으면 거기에 맞춰 따라간다는 뜻. 그렇기에 자신이 생각했을 때 아니다 싶은 것엔 거부 의사를 밝히기도 한다. 물론 고집이 센 편이 아니라서 타협점을 찾는다. 말이든 주먹이든, 싸움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차분하게 대화로 해결하려 한다. 다만 가끔 자신의 허용 범위를 넘어서는 언행에 대해선 주먹을 불끈 쥐기도 한다. 기타: 라디오에 어울릴 법한 차분한 중저음의 목소리. 속앓이가 은근히 있다. 당시에 제때 말하지 못한 걸 뒤늦게 꺼내는 것도 이상하다 생각해 억지로 넘겨버리기 때문일 듯하다. 해바라기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땐 그 사람만 바라본다. 또한 오래 지속되는 사이를 지향해서 최대한 노력하지만 그 관계가 끊어져버리면 꽤 오랫동안 우울한 상태가 된다. 의외로 눈물도 많고 고민거리도 많지만 남에게 짐이 되는 느낌을 싫어해서 잘 털어놓지 않는다. *추가 - 옛날부터 '항상 밝은 아이'로 남아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 늘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간관계를 원만히 하고, 때로는 남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아이이기 때문에 겉으로 봤을 때는 밝고 활기찬 아이로 인식된다. 하지만 앞서 말한 강박증으로 인해 자신의 내면을 남에게 이야기 하는 법이 잘 없으며 그 남의 범주엔 가족까지 포함. 가끔 그런 자신의 모습 때문에 한없이 우울해지곤 하는데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더 아파한다. 결국 혼자서 어떻게든 풀어내고 다시 일어나지만 남아있는 찌꺼기들은 차곡차곡 안에 쌓여버린다. -목떡↓ https://youtu.be/z2tPt7293B4
  • .
  • 시트를 낸지 하루도 되지 않았지만 세현이의 시트를 내리고자 해요. 상L에 처음으로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역시 쉽지가 않네요. 가만히 눈팅을 하면서 익혀보려고 했는데 뭔가 저에게 잘 안 맞는 느낌이기도 하고 말이에요. 하지만 설정 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워요! 저도 그거 때문에 도전하려다가 결국 상L이 안 맞는다는 것을 알고 내리게 된거고요. 선관을 짠 별주에겐 정말로 미안해요! 하지만 스레는 자주 관전하겠습니다! 모두들 재밌게 놀아요! 절대로 여러분들이 안 좋은 것이 아니라 그냥 상L에 처음 도전하려다가 실패한 것 뿐이니까 미안해하지 말아요! 조용히 관전하겠습니다!
  • >>15 네 알겠습니다 세현주. 다음번에는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래요!
  • X
  • [학생시트] [덜렁대지만 미워할순 없는 아이]  "안녕? 옆에 앉아도 돼?" 이름: 윤 진 성별: 남 생일: 12월 25일 혈액형: RH-AB형 학년/반: 2학년 3반 신장/체중: 165cm 52kg(마름)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걸치는거, 당하는거 O 환승이별 O 외관: 결좋은 연갈색 머리는 바가지로 잘려있고 옅은 쌍커플이 있는 고동색눈은 끝이 살짝 쳐져있다. 새하얀 피부에는 홍조가 띄워져있고 입술은 붉은빛을 띈다. 도수가 없는 동그란 안경을 쓰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이다. 성격: 덜렁거린다. 작고 왜소한 탓에 소심해 보이지만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을 가졌다. 답답한 것을 싫어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졌지만 사랑앞에서는 조금 소심해진다. 항상 헤실헤실 웃고 다닌다. 기타: -독서부나 원예부를 할 것같은 생김새와는 다르게 댄스부 부장을 맡고 있다. 주로 힙합이나 팝핀을 추지만 k-pop 댄스도 잘 춘다. -이상형은 따로 없고 굳이 밝히자면 필(feel)이 꽂히는 사람이다. -형이 한명있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형이 브라콤이 있어서 귀찮아한다.)  -덜렁대는 성격때문에 자주 넘어지거나 다쳐서 항상 구급약을 들고 다닌다. -막 잠에서 깨어났을땐 애교가 많아지고, 저기압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않게되 사람을 구분하지못한다. -목떡 https://youtu.be/LtgTBShuEPI (추후 추가)
  • [겨울에 핀 매화꽃] "응. 말해봐, 들어줄게." 이름: 현 서아 성별: 여 생일: 2월 1일 혈액형: B 학년/반: 2학년 / 2반 신장/체중: 169cm/46kg 성향: All 허용범위: 너무 심각하지 않은 얀데레, 집착ㅇ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ㅇ 양다리 ㅇ 본인이 하는 양다리는 X 바람, 환승이별 ㅇ (나머지들은 상의 후 결정 :)) 외관: 염색을 한 듯 보이는 애쉬 그레이 색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숏컷으로 잘랐다. 머리 때문에 중성적인 이미지를 가졌으며 대부분 오버핏의 옷만 입고 다녀 사람들이 가끔 예쁘게 생긴 남자라고 착각한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으며 눈동자 색은 짙은 검은색. 살짝 날카롭게 올라간 눈매가 고양이를 닮았다. 전체적으로 가늘지만 힘은 센 듯 하다. 성격: 나긋하면서도 친화력이 좋다. 털털하고 뒤끝이 없는 성격이다. 매사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한 반응을 보이지만 많이 챙겨주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한다. 친구에게 해가 되는 일이 아니면 화를 잘 내지 않으며 남이 자신에게 뭐라고 해도 상처받지 않은 척을 한다. 기타: 운동을 좋아해 농구부에 들어가려 했지만 친구에게 잡혀 방송부에 들어갔다. 농구부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지 시간이 남으면 농구부 아이들과 함께 농구를 한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만 살아계신다. 남동생이 한 명 있다. 동생이 동물을 좋아해서 고양이를 키운다. 초콜릿보다는 사탕을 좋아하며 바나나우유를 좋아한다. (이후 추가 예정)
  • [장애물과 끝이란 없는 한 점의 바람결처럼] " 뭐야.남고생 처음 봐? " 이름: 한세형 성별: 남 생일: 12/15 혈액형: B형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88/73 성향: ALL(NL=BL) 허용범위: 뭐든 다 OK.얀데레로 집착할 시 역얀으로 치고들어올 가능성 농후해.이쪽이 먼저 양다리를 짚을 가능성 역시 존재.그렇지만 누군가를 차는건,조금 생각해본 다음? 외관: 염색으로 만든건 아닌가 싶을만큼 새카맣고 또 새카만 머리카락과,빨간 눈동자.헤어는 앞머리를 일자로 단정하게 다듬은 소프트 투블럭 스타일이야.그래도 앞머리가 눈을 찌를 길이였어.뒷머리도 적당히 길러뒀고,불량하게 생겨먹은 눈매와 곱상하게 잘생쁘지만 한 성깔 할것같은 외모가 마냥 곱지만은 않다는걸 알려주는듯 보였지.몸매는 늘씬하고 다리가 긴 편이라 비율도 좋아.축구부라 그런지 잔근육도 적당히 박혀 있었고.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잘 살았지만,교복과 정장이 유독 잘 어울리는 그런 남고생.피부는 눈처럼 새하얗고 보드라우며 탄력있는 건강한 피부.손가락도 길고 얇아,손이 예쁘다는 말을 꽤 자주 들어봤어.그런 손으로 누군가를 팬다는건 좀 아이러니하지만.제 몸 치장을 좋아해서 귀걸이든 피어싱이든 이어커프든 반지든 가리지 않아.설령 학교 교칙에 어긋난다 해도 교칙?그게 뭐야?하면서 무시하는 편.그래도 교복만큼은 빼먹지 않고 매번 잘 챙겨 입는다더라. 성격: 지나치게 자유를 추구한 나머지,껄렁하면서도 한량같은 모습.동시에 소유욕과 프라이드도 커서 원하는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며,게임이든 뭐든 지는걸 정말 싫어해.뭔가에 꽂히는건 드물지만 일단 한번 꽂히면 물고 늘어지는 편.그래도 친절하긴 할지도. 기타: 청화고 축구부 부장.2학년이지만 뛰어난 실력 덕분에 쟁쟁한 3학년들을 재치고 부장 자리에 앉은 특이한 케이스.물론 3학년들도 어느정돈 동의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술,담배,오토바이,싸움 4박자를 고루 갖춘 진성 양아치.그것 때문에 교내에서든 교외에서든 꽤나 유명해.좋은 쪽으로 유명한거 반,안 좋은 쪽으로 유명한거 반. 어렸을적 부모님이 이런저런 운동을 자주 시키셨기에,뭐든지 기본 1품 이상은 다 따둔 상태.그래서 운동신경이 꽤 뛰어난 편이지.가장 오래 배운건 검도였는데 진검으로 연습하는것까지 가능한 수준이야.검도는 아직까지 배우는 중. 우타이테 지망생.목떡은 아래에. https://youtu.be/OLf5EnqAXbA 뭐든 가리는거 없이 잘 먹는 편.그래도 먹을거에 대한 욕심은 그저 그렇기에 주면 먹고 안주면 안먹고 하는 수준이야. 10월 28일자 기준으로,방금 막 찾은 세형이의 따끈따끈한 테마곡. https://youtu.be/TnKcNsknTa8
  • #>>20 어... 밴드부 보컬은 홍주가 먼저 선점을 했는데() 보컬이 둘 있다...고 해도 상관은 없으려나? 시간 되면 나중에 조율하자:)
  • [학생시트] [놀려먹기 좋은 고양이] "아,안녕. ...오늘부터 네 옆자리..거든." 이름:임수연 성별: 남자 생일:7/28 혈액형:B 학년/반: 2학년 / 2반 신장/체중: 177/75kg 겉보기에는 그리 적당해 보이는, 건강한 몸매지만 사실 몸무게가 꽤 나간다. 체육관 관장인 아버지 탓에 어려서부터 운동을 한 까닭이다. 엄청난 근육질은 아니지만 그래도 잔근육이 좀 붙어있어서 보이는 것보다 무겁다. 본인역시 작은 키는 아니지만 그래도 키가 큰 남자들을보면 기분이 이상하다고. 아니라고 하지만 아마 질투같다. 성향: 본인이 느끼기엔 이성애자. 동성애자나 양성애자를 혐오하는 것은 아니며 어느정도 수용하려고 하지만 본인 자신이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허용범위: 좋아하는 상대라면 어떤 것이든 다 받아줄 수 있다는 듯. 생각보다 마음이 약해 남에게 쓴소리를 하지 못한다. 본인은 바람을 필 수 없지만 상대에 따라 그사람의 세컨드라도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입장. 게다가 극악한 취향 모두 견딜 수 있다고 한다. 물론 미친소리라고 생각해 남들 앞에서는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 주의해야 할 점은 본인도 거절을 잘 못하는 타입이라 여차하면 의도치 않게 양다리를 걸칠 수 있다. 의도치 않게 어장관리 하는 타입. (바람,환승이별,집착 등등 가능 이후 추가. 혹은 먼저 질문 바라요!) 외관: 도도한,오히려 사납기까지한 고양이의 외관이다. 흰 피부와 녹안,붉은 머리카락을 가졌다.남자주제에 긴 포니테일을 하고 있는 까닭은 어렸을 적 본 사극속의 무사를 잊지 못해서다. 어차피 이년 뒤면 잘라야 할 머리라며 주위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길러오고 있다. 새초롬히 위로 올라간 눈매와 그 옆의 눈물점 탓에 무척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은 오히려 다소 소심한 보통의 남자 고등학생이다. 친한 친구들은 깬다며 놀려댄다고. 콤플렉스라면 너무 잘 뻗치는 머리카락과 남자치고는 너무 흰 피부와 긴 속눈썹이다. 그리고 그 탓에 여자같다고 놀림받는것? 꽤 고운, 여자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남성미 넘치는 건장한 몸 탓에 여자로 오해받는 일은 없다. 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그의 별명은 히메. 성격: 결론적으로 말하면 조금 많이 깬다. 차갑고 까칠해 보이는 얼굴과는 다르게 수줍음이 많고 소심하며 남자임에도 로맨틱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깔끔하고 귀여운 것도 좋아한다.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까봐 숨기고 있다고는 하지만. 학교에서의 과묵한 모습은 사실 소심한 탓에 말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점심시간이면 어김없이 축구를 하러 가는 보통의 남학생들과 다를 바가 없다. 소심하다고는 하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들끓는 정의감을 가지고 있다. 어려서부터 운동을 해온 탓인지 물리적 위협이나 협박에는 크게 동요하지 않는 탓이다. 그를 소심하게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발표나 여학생에게 말을 거는 것이려나. 기타: -운동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체육관을 운영하는 아버지 피셜로써는 체육관에서 가장 뛰어난 유망주중 하나였다고. 하지만 본인이 전공까지는 원치 않아 더이상 강요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부활동은 검도부에 들고 있다. 원래는 친구들과 같이 축구부에 들 예정이었는데, 우연히 검도부의 연습모습을 보다가 어렸을적 사극에서 본 무사의 그것이 다시 활활 타올라 저도 모르게 들어갔다고 한다. -거절을 잘 못한다. 이것도 소심한 성격에서 비롯된 것으로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잘 못한다. 게다가 남에게 쓴소리까지 못해서 가족들은 호구라며 놀려댄다.본인도 스트레스인 듯. -무협지를 아주 좋아한다. 무사, 검객 그런 류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그때문에 남들에게는 여자같은 이름이 콤플렉스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사실 본인은 무협지에 나올 것 같은 이름이라며 마음에 들어한다. -상남자같은 남자가 본인의 이상향이다. 그런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하기도 하고.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 수연의 연애 루트는 항상 이런 식이다. 1.학기초에 곱상한 외모 탓에 여학생들의 고백을 받고 사귀게 된다.사실 연애에 대한 환상이나 거절을 못하는 특성 탓에 어영부영 사귀게 되는 것. 2. 수연과 대화를 나누던 여학생은 수연에 대해 가지고 있던 환상이 점점 깨게 된다. 3.한달도 안 되어 차인다.4.그가 차이는 시점은 항상 수연이 그녀에게 호감을 가질 때 쯤. -누나가 많다. 셋 있는데 전부 극성이라 피곤해 한다고. -운동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만큼, 두뇌에 밸런스패치가 좀 되었다. 따라서 공부는 그닥 잘하지 못한다. 역사나 국어 같은 과목은 본인이 흥미를 가지고 잘하는 편이지만 그외의 과목은 형편없다. 이상하게 기가점수는 항상 만점에 가깝다. 기가는 수행평가도 항상 완벽히 끝마쳐서 어디서 신부수업 받고다니냐는 소리도 들었다. 여담이지만 기가 점수만큼 집안일에도 뛰어나다. 요리,청소,빨래 어느하나 뒤지는 것이 없다. -얼굴에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편. 잘 숨기지 못한다. 게다가 조금만 당황하면 순식간에 귀끝까지 얼굴이 붉어져서 항상 놀림감이 되곤 한다. 본인도 이것을 컴플렉스라고 생각하고 있다. 여담으로 거짓말도 못한다. -긴 장발 탓에 학기 초에 선생님들이나 반 친구들에게 양아치가 아닌지 의심받는 일이 잦다. 안그래도 이 지역에 조직폭력 서클이 있기도 하고 불량한 긴 장발에 탄탄한 체격과 운동 실력, 그리고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 그 원인이다. 그래도 조금 지나다 보면 성실하고 야무지며 오히려 소심하기까지 한 보통 남학생이라는 것을 알고는 그냥 넘어가 주신다. 가끔 여자아이들 장난감으로 쓰이긴 하지만 늘 깔끔하게 하나로 묶고 다니기도 하고. 그래도 부모님이 상담을 오실때면 한번씩 말은 꺼내 보시는듯. 이와는 별개로 야무지고 성실한데다 예쁘장하게 생긴 탓에 나이 많은 여선생님들에게 본의아니게 예쁨을 많이 받고 있다. 그탓에 심부름도 제일 많이 받게 되는데 답례로 간식도 적잖이 받고 있다고. -위의 이유로 학기 초에는 노는 무리의 학생들에게 러브콜을 받기도 하지만 수연 본인은 무서워 죽으려고 한다. 본인이 무뚝뚝해서 티가 안 난다는게 함정. -사진이나 세부설정은 추후 추가예정.
  • [타지에서 건너온 고요하지만 묵직한 폭풍의 전학생] " ......... " 이름: 이 선호   성별: 남 생일: 6월 5일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3반 신장/체중: 187 / 92 성향: 오로지 NL 허용범위: 얀데레 O, 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O, 양다리 X 외관: 선호의 눈은 크고 예쁘지만 항상 반쯤 감겨 있었다. 속눈썹이 긴 것이 여자들도 부러워 했고, 갈색 빛의 동공도 예쁘지만 눈을 크게 뜨는 일은 거의 없었다. 눈매가 차분하고 쌍커풀이 없다. 얼굴형은 예쁘게 타고난 브이라인. 코가 높진 않지만 모양이 예뻤고, 입술은 앵두 같았다.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 안에 오밀조밀 잘 모여 있다. 헤어스타일은 반곱슬 머리에 가르마펌을 해서 7 : 3 쉼표 가르마를 선호한다. 색깔은 검은색이며 탈색이나 염색을 해본 적이 없다. 곱상하게 생긴 얼굴과는 다르게 몸은 짐승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갭이 크다. 체중이 저렇게 높은 것도 다부진 몸 덕분인데, 체중에 비해서 몸이 그렇게 우락부락한 편은 아니다. 보디빌더보다는 적당히 다부지고 날렵한 격투가를 떠올리게 한다. 뼈가 선천적으로 굵어서 체중에 비해서 늘씬해보이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83~85 정도 나가보인다. 목이 굵고 어깨가 상당히 넓다. 몸에 군살이 없고 복부에는 단단하고 선명한 복근이 자리잡혀 있다. 등판이 굵고 넓어서 큰 사이즈의 와이셔츠를 입어도 등근육이 그대로 튀어나올 때가 있다. 손과 발도 몸처럼 큰 편인데 얼굴과는 다르게 투박하고 거칠다. 다리와 팔이 길고 얼굴까지 작으니 비율이 좋다. 옷은 학교에서 교복을 꾸준히 입어준다. 밖에서 활동할 때는 주로 라이더 자켓이나 흑청자켓을 많이 애용한다. 바지는 주로 흑청바지를 많이 입는다. 몸이 좋아서 옷빨을 잘 살린다. 핏이 망가질 만큼 팔과 다리가 심하게 굵은 편은 아닌지라 여러 스타일을 잘 소화한다. 코트나 와이셔츠 같은 댄디한 스타일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가죽이나 청청을 많이 선호한다. 스카쟌도 가끔 입어주는 편. 성격: 조용하고 얌전하다. 하지만 친해지면 은근 말이 많고 입도 거친 편에 속한다. 특히 화나면 입에 걸레 문 건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입이 거칠어진다. 상대방이 존중해주는 태도이면 똑같이 존중하지만 싸가지 없는 태도로 나오면 돌변한다. 상대하는 사람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는 스타일이다. 천성은 선해서 배려심이 강하고 은근 이타적이다. 시끄러운 것에 예민해서 자습시간이나 수업시간에 시끄럽게 분위기 흐리는 걸 싫어한다. 기타: - 고2가 되는 해에 청화고에 전학왔다. 아직 전학온 지 얼마 안 돼서 딱히 친한 친구는 없다. - 성적은 상위권이다. 어느 과목 하나 천재적으로 특출나게 잘하거나 100점을 맞지는 못하지만 다 고르게 잘해서 성적을 깎게하는 요소는 없다. 그나마 잘하는 과목을 고르자면 영어. 짜증나는 과목은 국어와 과학..특히 화학과 물리. 내신보다는 모의고사를 더 선호한다. 원래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이전까지는 운동선수였는데 어떻게 운동하면서도 공부까지도 했나보다. 중학생 때 중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지금은 상위권이다. 지망하는 학과는 아직 없다. - 인천광역시 출신이다. 청화고에 전학오기 전까지 계속 인천에서 쭉 살았다. - 좋아하는 음식은 뼈해장국이다. 뼈해장국 외에도 고기류면 다 좋아한다. 채소는 잘 안 먹는다. 곱창이나 순대 등의 음식을 좋아하는 걸 보면 고등학생 입맛은 아니다. 심지어 홍어회. 그것도 진하게 삭힌 홍어회도 아무렇지 않게 잘 먹는다. 바다에 가까운 지역에서 자라서 그런지 홍어회 외의 회도 좋아한다. 산낙지도 잘 먹는 편. 치킨을 좋아해서 공부하다가 자주 시켜먹는다. 좋아하는 음료는 아메리카노다. 샷을 두 번 정도 추가하고 시럽은 절대 안 넣는다. 에스프레소도 가끔 먹는데, 라떼나 모카는 절대 안 먹는다. 탄산음료나 과자 같은 군것질거리는 별로 안 좋아한다. - 운동선수 출신이다. 걸음마를 제대로 하기 시작할 때부터 킥복싱을 시작했다. 엄마,아빠라는 단어를 배우기 전에 니킥이나 펀치부터 배워서 그런지 몸에 본능처럼 격투기가 베어 있다. 킥복싱 외에 주짓수,유도,권투,레슬링 등 다양한 운동을 오랜 기간 수련했다. 중학생 때 킥복싱이나 복싱 주니어 그랑프리 세계대회 중량급에서 한국대표로 나가서 우승을 하거나 유도나 주짓수에서는 못해도 지역대표로 나가서 우승을 하는 등 독보적인 재능을 보였다. 기술수준도 최고에 가깝지만 중량급에서 파워와 맷집이 독보적인지라 격투기 이전에 사람 자체가 괴물이다라는 평가를 받는다. 16살에 국내 종합격투기 준프로 토너먼트에 나가서 쟁쟁한 성인들을 상대로 8전 8승 8 KO를 기록하며 우승한 전적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꽤 악독한 일진이나 양아치들이 선호에게 만큼은 시비를 못 걸었으며, 싸움에 경험이 풍부한 조폭들도 여럿이 있어도 선호가 지나가면 자연스럽게 눈을 까는 현상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렇게 재능 충만한 녀석이 운동에 이제 흥미가 없다며 공부로 갈아탔다. 정말로 흥미가 떨어졌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래도 몸관리는 해야 된다면서 복싱부에 가입한 걸 보면 운동에 완전히 손을 뗀 것은 아니다. - 좋아하는 음악은 힙합이다. 요즘 트렌드인 그루브한 싱잉랩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붐뱁 스타일의 힙합도 좋아한다고 한다. 메킷레인 크루의 루피라는 래퍼를 가장 좋아한다. 그 다음으로는 김심야. 그 외에 식케이,버벌진트,009,저스디스도 좋아한다. 딱딱 때려박는 스타일보다는 유려하게 그루브를 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프로듀서는 그루비룸과 코드쿤스트. 최근에는 보이콜드와 슬로도 좋아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자이언티와 차차말론의 비트를 좋아했지만 갈아탔다. - 체육시간에는 농구를 즐겨한다. 체구에 비해 날쎄기야 날쎈데 피지컬이 워낙에 사기인지라 파워포워드나 센터를 많이 한다. 그래서 농구부에서 러브콜이 많이 온다. 하지만 이미 복싱부에 가입하고 활동하고 있어서 거절한다. - 복싱부에서 운동을 하지만 거의 부원보다는 트레이너에 가까운 포지션이다. 분명 복싱부 부장이 아닌데 선배들의 자세를 지적하거나 스파링도 상대해준다. 물론 적당히 살살해준다. 미트 역시 거진 선호가 받아준다. - 남중,남고 루트를 타다가 공학으로 바뀌니 나름 신기한 듯하다. 남고에서는 허락되는 거친 행동이나 드립이 공학에서는 오히려 눈초리를 받는 데에는 약간 불만이 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지낼만 하다고 한다. - 독서를 많이 한다. 주로 자기 전이나 아침조회가 시작되기 전에 독서를 한다. 분야는 주로 비즈니스나 경영에 관련된 책이나 느와르 범죄물을 많이 읽는다. 영화 역시 범죄물을 좋아한다. 신세계,내부자들,타짜,독전 등의 영화를 많이 좋아한다. 최근에도 암수살인을 재밌게 봤다고..영화나 독서는 좋아하면서 연극이나 뮤지컬을 관람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 가족은 아버지,어머니,누나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는 목축업 쪽에서 사업을 하신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선호가 소고기를 많이 먹으며 자랐다. 어머니는 무역 관련 공기업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누나는 현재 대학생이다. 재수해서 ㅇㅎ여대에 신입생으로 입학해서 현재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학과는 경제학과. - 주말에는 인천에서 지낸다. 인천에서 먹을 거 잔뜩 챙기고 다시 청화고로 날라간다(...). 사감 몰래 가져온 고기를 구워먹는다는 소문이 있다.. 방안에 부탄가스와 버너 그리고 고기판이 있는 걸 보면 거진 팩트다.
  • "수영 좋아해? 난 좋아해! 아, 너도 좋아해!" 이름: 성 결 성별: 여 생일: 10월 29일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67cm / 마름 성향: All ( HL > GL ) 허용범위: 얀데레 0, 집착 0,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0, 양다리 0 (범법의 영역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외관: 말랐지만, 탄탄한, 건강미 넘치는 몸을 가지고 있다. 수영을 하면 어깨가 넓어진다는데, 결에게는 예외 적용인 지 어깨가 넓지 않다. 원래 어좁이였는데 넓어진 게 지금 상태일 지도 모른다. 길고 늘씬하며, 피부는 까무잡잡한 편이다. 좋게 말하면 구릿빛 피부. 본래 머리카락 색은 탈색으로 인해 금발이나, 검은 색으로 염색했었던 색이 빠지는 중이라 묘한 색을 띠고 있다.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어 탈색모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머릿결이 좋다. 허리까지 길렀는데, 굵직하게 한 갈래로 땋아 분홍 리본으로 묶고 다닌다. 눈썹은 짧고 얇은데, 위로 향하고 있다. 눈은 반달 모양으로 순한 눈매이나, 이는 그와 정반대인 듯인 양 뾰족뾰족하다. 눈은 물색으로, 활짝 웃으면 감기며, 속눈썹이 길다. 비교적 잘 웃는 편이라 활기찬 인상을 준다. 조끼와 마이는 입지 않는다. 조끼는 입기 귀찮고, 마이는 불편하다고. 조끼색의 오버핏 가디건은 사계절 관계없이 입고 다닌다. 실내화는 곧 슬리퍼. 사복을 차려입은 것을 볼 수가 없다. 매일같이 수영장 가느라 편한 트레이닝복 복장일 때가 대다수. 성격: 가볍다. 시끄럽다. 활기차다. 속 없다. 사람 자체를 좋아한다. 지루한 걸 싫어한다. 기타: * 수영부 에이스로, 수영 선수가 장래희망이다. 이래 봬도 각종 대회에서의 금메달리스트. * 속눈썹이 긴 탓에 눈을 자주 찔려, 눈을 비비는 습관이 있다. 무의식적으로 손등으로 눈을 비비적거린다. * 공부는 국어, 영어를 제외하고 다 버렸다. 물론 버리지 않았다고 잘한다는 것은 아니다. 선생님들한테는 "다음 대회에서도 메달 따올게요~" 라며 애교부리고 넘어간다. * 가족들이랑은 만난다기 보다는 통화를 자주 한다. 수영장을 다니다보면 시간이 안 맞는 듯 하다. 그래도 화기애애, 사이가 좋다. 외동이며, 제일 보고 싶어하는 가족은 멍무. 결이 16살 때 데려온 사모예드이다. * 좋아하는 색은 분홍색. 붉은 계열 색을 전체적으로 좋아한다. #차후 수정 및 추가 예정!
  • [4차원 주민, 또는 외계인] “사랑에 배신당하기는 싫어.” 이름: 문꿈별(文꿈별, Mun Kkumbyeol) 성별: 여 생일: 9월 30일 혈액형: Rh+A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64cm / 많이 가볍다 지향: ALL, 즉 잡식성. 표면적으로는 이성애자라 생각하고 있지만, 내심 동성과의 연애도 마음에 품고 있다. 허용범위: 집착, 얀데레, 츤데레, 앤캐 있는데도 짝사랑, 앤캐 있는데도 고백, 어장관리, 양다리, 문어발, 폭력, 강압, 감금, 심각한 혐관 모두 O!!!!!!! (혹시 모르겠으면 상의하도록 해요! 그런데 아마도 어차피 O.) (NTR 같은 건 다른 시트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정하도록 해요. 그런데 일단 저는 O.) 외관: 구불구불 꼬인 복숭앗빛 머리카락. 원래는 딱히 그렇게까지 까맣지는 않은 흑발이었다. 복실복실하다. 올이 굵어 촉감이 좋다. 눈동자 색도 마찬가지다. 몽롱한 색의 눈이, 보는 사람을 힘빠지게 만들 정도로 뚫어져라 바라본다. 신기하게도, 밤하늘 아래 서면 이 모든 빛깔이 어스레한 청색으로 변한다. 별빛 사이에 UFO라도 찾는 눈빛으로 올려다보고 있으면 달빛을 받아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므로, 더없이 외계인 같다. 피부는 희다. 뺨이 붉어지는 것이 잘 보인다. 코끝이 쫑긋 서 있어 단호하지만 앳된 인상이다. 체구가 작고, 가볍다. 살집이 마르지는 않았는데도, 어지간한 남학생도 너끈히 들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꿈별을 드는 사람이 있는지는 제쳐두고.) 커다란 외투에 싸인 어깨가 얇다. 초록색 외투는 시그니처이다. 보통은 조끼도 착용하는데, 위 그림에는 없네…? 애용하는 악세서리도 연둣빛 위주다. 테마는 개구리. 신체에 문신이나 구멍을 뚫은 흔적은 없다. 귀고리는 중학교 이후로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성격: 조용한 주제에 과감하고 대범하다.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다. 말도 없이, 치솟는 불길에 손을 가져다대는 어린아이 같다. 즉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사랑에 적극적이나, 연인이 있어도 타인과의 스킨십을 삼가지 않으므로, 다소 애타게 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말수가 적어서 속내가 흘러나오지 않는다. 들여다보기에는 뚫린 구멍이 너무도 작은 상자요, 곁에 두자니 길들이기 어려운 산엣새다. 기타: 1. 사진부 부원이다. 카메라가 있지만 잘 들고 다니지는 않는다. 요즘 시대에 다 폰으로 찍지. 2. 성적은 우수하다. 똑똑하다는 인상은 아닌데, 성적표는 항상 찬란하게 빛난다. 공부 가성비가 높은 사기캐 타입. 그 외에도 다재다능한 것 같지만 무엇을 할 줄 아는지는 베일에 싸여 있다. 장래희망 3선은 작가, 사진사, 우주비행사. 취미는 염색. 3. 병아리처럼 짧은 종종걸음. 똑같은 속도로 걸어도 남보다 두세 배는 많은 걸음을 딛는다. 가벼워서 남의 위에 잘 올라탄다. 닭을 제압하는 표범처럼 올라타서, 숨이 닿을 정도로 가까운 영거리에서 말하는 나쁜 버릇이 존재한다. 귀가 나빠서 누군가 말을 할 때면 고개를 꺄룩 내밀고 바라보는 습관이 있다. 비단 말을 들을 때만이 아니라, 말을 할 때나 무언가를 관찰하거나 흘끗 보거나 기척을 느끼거나 하면 여지없이 얼굴을 쭉 들이민다. 키 차이가 나면, 뒷짐을 진 채로 턱을 치켜세우고 올려다본다. 4. 이름은 어머니의 태몽 때문에 붙은 것이다. 매일같이 별이 쏟아져 박히는 꿈을 꿨다고 한다. 등본에는 ‘文꿈별’으로 되어 있으나, 자기가 서명할 때는 ‘文夢星’으로 한다. 성씨는 Mun으로 표기한다. 5. 기숙사 거주 중. 집안 사정은 알기 어렵지만, 집에 천체관측 및 촬영 장비가 있고, 앵무새를 한 마리 기른다는 것으로 대충 풍경을 짐작할 수는 있다. 6. https://www.youtube.com/watch?v=wELXL3Glgl8 X. “밤하늘이 아무리 해도 검어질 수 없다면 그건 달 때문이야.” XX. 아무리 해도 검어질 수 없는 밤하늘. XOXO. “폭죽을 쏴서 달을 숨겨 줘.”
  • # 월반해 왔다는 설정으로, 다른 캐릭터들보다 두어 살 어린 캐릭터도 괜찮을까?
  • >>26 일단 부레주인 저는 월반, 유급에 대해 괜찮다고 생각해요! 레주의 의견을 들어보는 게 더 정확하겠지만요!
  • >>27 # 대답 고마워, 시트를 준비해 둘게! ...일이 있어서, 목요일쯤에나 제출하게 되겠지만.
  • >>26 당연히 가능합니다-! 나이차이 제한은 2살 이하로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
  • "그런가.." 이름: 김예송 성별: 여 생일: 3월 15일 혈액형: A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54cm / 마름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당하는 쪽 O 양다리 거는 쪽 X 환승이별 O 그 외는 상의해서 결정해요! 외관: 가슴 위에 닿는 어중간한 길이의 머리카락. 앞머리가 있다. 새까만 흑발에 눈은 초록색이다. 초점 없이 흐릿한 눈이며 쳐진 눈매라서 나른해 보인다. 동복은 조끼+셔츠+치마, 하복은 셔츠+반바지를 입고다닌다. 추울 때는 다크브라운색 후드집업을 입고다닌다. 성격: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아예 감정이 없는 건 아니다. 떠들 때는 떠드는 편. 감정을 별로 겉에 드러내지 않는다. 기타: 가족관계로는 엄마, 아빠, 쌍둥이동생(남)이 있다. 달리기를 좋아한다.
  • [애정결핍이 익숙해진 사랑] " 아.. 그랬구나. " 이름: 여동화 성별: 남 생일: 12월 12일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3반 신장/체중: 181 / 74 성향: All 허용범위: 어떤 것이던 다 가능합니다. 양다리 거는 것 제외 외관: 검은색에 가까운 약간 부스스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전체적인 외모는 강아지 상으로 눈꼬리가 쳐져있지만 입은 웃는 듯이 하고 다닌다. 왼쪽 눈꼬리 쪽에 눈물점이 있으며 눈은 진회색을 띄고 있다. 기본적으로 옅게 메이크업을 하는 듯이 보인다고 하며 검은 뿔테 안경을 끼고 다닌다. 옷은 동복 기준으로 기본 교복 세트에 조끼대신 가디건을 걸치고 다니며 하복은 셔츠 앞을 풀고 다닌다. 성격: 주위 사람들에게 웃으며 잘 대하며 잘 어울린다. 하지만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게 있어 자기를 심하게 낮추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주위 사람들이 떠올리면 아 그 착한애 라고 할 정도로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기타: 1. 거절을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손해도 많이 봤다. 2. 인형을 굉장히 좋아한다. 3. 부활동으로는 도서부를 하고 있다. 4. 운동신경이 굉장히 좋으나 공부는 묘하게 못한다. 5. 가족 사항으로는 조부모님과 부모님 형과 삼촌 한분이 같이 산다고 한다. 6. 목떡 냠냠.. https://youtu.be/OnijrGBfSZI
  • [한없이 약한] "ㅇ..어? 뭐라고 했어..?" 이름: 이연화 성별: 남 생일: 10월 12일 혈액형: B 학년/반: 2학년 / 1반 신장/체중: 167cm/마름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X 환승이별 O. 외관: 늘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얼굴. 시체보다 조금 덜 하얀 수준으로 피부가 하얗다. 성격: 외모에 맞게 낯도 많이 가리고 말을 걸면 몸을 움찔하는걸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아예 말을 못섞고 하는건 아니다. 할 땐 하는 편. 기타: 1.독서부 부원이다. 하지만 부활동 하다가 자는게 일상 다반사라고. 2.몸이 썩 좋진 않다.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지쳐서 멈출 정도. 그렇다고 쓰러져서 병원 실려 가는 정도는 아니고 남들 보다 조금 더 허약한 정도. 3.가족 관계는 부모님과 형이 있으며 어렸을 때부터 이쁨 받고 자랐다. 현재도 그렇다. 4.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ukGZbsOO6mk 5.살면서 연애 한번도 안해봤다. 성격이 원인. 6.패션 감각이 없어 그냥 늘 시커먼 옷만 입고 다닌다. 안경과 신발 조차도 검은색이다.
  • [학생시트] [하늘에 뜬 태양보다 더 밝게 빛나는] "응? 머라구? (오물오물)" 이름: 소 하민 성별: 여 생일: 1월 13일 혈액형: O 학년/반: 2학년 / 3반 신장/체중: 148cm/마름 성향: All(nl=gl) 허용범위: (과하지 않은)얀데레/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당하는쪽 O, 바람/환승이별 X 외관: 갸름한 달걀형 얼굴이야. 항상 선크림을 발라 뽀얀 피부를 유지해. 금발은 중간쯤부터 봄 새싹의 색에서 바다색으로 변해. 풍성한 천연 곱슬머리는 가슴께까지 자라있어. 머리는 항상 양옆에서 땋아 반 묶음으로 묶어. 빨간 리본이 커다란 머리끈이 포인트야.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덮을 정도야. 속눈썹이 기다란 동글동글 커다란 눈은 라이트시안 색이야. 뺨이 항상 복숭아빛으로 물들어 있어. 웃을 땐 항상 양쪽 볼에 볼 가운데 보조개가 패여. 왼쪽 눈 밑에 작은 점 두 개가 나란히 있어. 딱히 화장을 안 해도 빨간 입술은 선생님들한테 오해를 사기 쉬워 보여. 성격: 첫 만남 때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가려져 모르겠지만, 상당히 외향적이고 활달한 마당발이야. 쉬는 시간만 되면 어디로 그렇게 뽈뽈 다니는지. 아마 반에서 제일 바쁠걸? 전교생을 모르면 아픈 병이라도 걸린 듯해. 친한 사람에겐 한없이 장난치고 싶어 하는 약간 악동 같은 느낌이야. 어떤 성격의 사람이든 전부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해. 기타: * 아빠, 엄마, 위로 오빠가 셋 있어. 연락처 이름은 큰오빠, 둘째오빠, 셋째오빠. 각각 19, 17, 16살 차이가 나. 엄마는 현재 해외로 출장 중이라 따로 지내. 오빠들도 모두 결혼해서 따로 살아. 나이 차이가 크게 나서 그런지, 막내 여동생이라 그런지 오빠들은 엄청 다정해. 만나면 용돈도 퍼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줘. 새언니들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야. 조카가 셋 있는데 진짜 너무 귀여워. 가끔 봐서 그런거겠지? * 외관은 어디 귀한 집 아가씨처럼 보이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만 해도 부산에 있는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 사투리를 고치려고 해도 잘 고쳐지지 않아서 그냥 그렇게 살아. 보통 때는 신경 써서 표준어로 말하지만, 친한 사람 앞이거나 흥분, 당황, 하이텐션일땐 사투리가 불쑥 튀어나와. * 부 활동은 관현악부야. 자기 몸집만 한 첼로를 연주해. 보는 사람에 따라 조금 안쓰럽게 보이기도 해. 그런데도 실력은 꽤 좋아. 악기는 대체로 잘 다루는 편이야. * 어릴 때는 발레를 배웠어. 아직도 틈틈이 발레 동작을 해서 몸이 상당히 유연해. 남들 다 한다는 태권도, 검도도 해봤어. 의외로 운동신경도 있고 운동을 좋아해서 체육 시간도 정말 좋아해. 태권도 3단, 검도 2단을 따놓은 상태고 요즘은 복싱 배워. * 먹는 거 좋아해. 할머니가 시장에서 음식점을 하셔서 음식 솜씨가 진짜 끝장났거든. 먹은 것보다 운동하고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살은 잘 안 찌더라. 쉬는 시간에 잘 사라지는 것도 매점 출석하느라 그렇다나? 항상 뭔갈 오물오물 먹고 있을 때가 많아. 먹을거 사주는 사람이 최고야. * 작은 키와 작은 몸집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어. 몸집을 커 보이게 하려고 교복 상의는 남자 꺼 입어. 치마는 최대한 짧게 줄였어. * 어릴때부터 별명은 솨밍, 밍, 밍밍이야. 오빠들도 그렇게 불러서 친숙해. * 목떡은 https://youtu.be/PLkzxgoql80
  • [선생시트] [항상 정열적인 열혈 선생님] " 하고싶으면 해! 단, 나한테 허락 받고. " 이름: 김진우 성별: 남 나이: 28 생일: 8월 11일 혈액형: O 담당 학년/반: 2학년 / 3반 담당 과목: 체육 신장/체중: 190cm/덩치가 큰 편이다. 성향: HL 허용범위: 상관 없음. 외관: 시원하게 짧은 검은색 머리는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마찬가지로 검은 눈은 생기를 가득 띄우고 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여 좋은 평을 듣지만, 본인은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호탕하다. 항상 쾌활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건 다른 사람들이 밝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 혼낼 때는 진지한 모습이지만, 크게 나무라지는 않는다. 체벌은 어느정도 하지만 학생이 다칠 정도로는 하지 않는다. 운동을 시키는게 주. 제대로 화니면 붕권 맞으니 조심하자. 기타: - 붕권 사용 가능. 커맨드는 ↓ ↘ → A. - 각종 무술을 섭렵하였다. 학생들에게 유용한 기술들을 가르치겠다는 명목으로 아직까지 연마하는 중. 신체능력이 매우 좋은 편이다. 괴물이라는 평을 종종 듣는다. - 이상형... 이라고 해봤자 뭐라 말할 게 없다. 선생님 그런거 생각해본적 없어오. - 부활동 고문을 맡고싶어하긴 하는데, 어느 부활동을 맡아야 할지 몰라 고민이다. - 가족들은 먼 곳에 있어 혼자 살고있다. 명절때나 가끔 내려가는듯. - 학생들이 자신에게 편하게 대해 주는것을 좋아한다. 선을 넘지 않는 한에서. - 오빠 소리에 익숙하지 않다. - 바이크를 타고다닌다. 삐까뻔쩍한 바이크가 세워져있다면 그의 것. 헬멧은 당연히 잘 착용한다.
  • [그녀는 사랑의 춤을 추는가?] 이름: 하 이루 성별: 여 생일: 6/8 혈액형: B 학년/반: 2학년 / 1반 신장/체중: 162/46 성향: ALL 허용범위: 당하는 쪽, 하는 쪽 둘 다 대체로 허용. 얀데레, 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O 외관: 옅은 갈색 머리에 분홍빛 눈. 어깨를 조금 넘는 단발. 항상 잘 말려있는 앞머리, 순진해 보이는 얼굴과 뽀얀 피부. 분홍빛 입술. 춤추기 적합하게 예쁘게 떨어진 몸 선. 좀 줄인 교복. 성격: 잘 웃고 활발하지만 은근히 이해타산 따지는 성격. 자신의 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가차없다. 분위기 띄우기를 잘 한다. 흔히 말하는 인싸. 그러나 가끔은 외로움을 내비치기도. 순전히 재미를 위해 살기에 재미없는 사람을 대부분 경멸한다. 기타: 부활동은 댄스부. 운동은 배운 적 없지만 체력이 굉장히 좋고 체육을 잘한다. 이상형은 '재미있는' 사람. 노는데도 성적은 전교권. 음주 및 흡연자. 가족은 부모님과 3살 위의 언니. 나머지는 차차 추가. 목떡 https://youtu.be/oIOVgmI1x6w
  • 윤시영 시트내려요.
  • [장애물과 끝이란 없는 한 점의 바람결처럼] " 뭐야.남고생 처음 봐? " 이름: 한세형 성별: 남 생일: 12/15 혈액형: B형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88/73 성향: ALL(NL=BL) 허용범위: 뭐든 다 OK.얀데레로 집착할 시 역얀으로 치고들어올 가능성 농후해.이쪽이 먼저 양다리를 짚을 가능성 역시 존재.그렇지만 누군가를 차는건,조금 생각해본 다음에. 외관: 빛이란 일절 들어오지 않는 심해나 우주의 어두운 공간을 보는것같은 깊이 있는 느낌의 새카만 머리카락과,빨간 눈동자.헤어는 앞머리를 일자로 단정하게 다듬은 소프트 투블럭 스타일이야.그래도 앞머리가 눈을 찌르고도 남을 길이였어.뒷머리도 적당히 길러뒀고,불량하게 생겨먹은 눈매와 곱상하게 잘생쁘지만 한 성깔 할것같은 외모가 마냥 곱지만은 않다는걸 알려주는듯 보였지.몸매는 늘씬하고 다리가 같은 키의 학생들과 비교했을 때 긴 편이라 비율도 좋아.곧게 잘 뻗은 일자다리라서 그 점이 더더욱 부각되었어.축구부라 그런지 잔근육도 적당히 박혀 있었고.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잘 살았지만,교복과 정장이 유독 잘 어울리는 그런 남고생.피부는 눈처럼 새하얗고 보드라우며 탄력있는 건강한 피부.손가락도 길고 얇아,손이 예쁘다는 말을 꽤 자주 들어봤어.그런 손으로 누군가를 팬다는건 좀 아이러니하지만.제 몸 치장을 좋아해서 귀걸이든 피어싱이든 이어커프든 반지든 가리지 않아.설령 학교 교칙에 어긋난다 해도 교칙?그게 뭐야?하면서 무시하는 편.그래도 교복만큼은 빼먹지 않고 매번 잘 챙겨 입는다더라.양아치답게 통을 좀 줄이긴 했다만은,1학년때 산 교복이 작아져서 어쩔수 없다는 말로 대충 넘기는 중이야. 성격: 지나치게 자유를 추구한 나머지,껄렁하면서도 한량같은 모습.동시에 소유욕과 프라이드도 커서 원하는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며,게임이든 뭐든 지는걸 정말 싫어해.또한 지나치게 가식 없는 성격이라,남들이 듣기엔 안 좋은 말을 스스럼없이 막 하고 다니지.입도 상당히 험해.뭔가에 꽂히는건 드물지만 일단 한번 꽂히면 물고 늘어지는 편.전체적으로 개차반이라는 느낌이 강하지만,그래도 친절하긴 할지도. 기타: 청화고 축구부 부장.2학년이지만 뛰어난 실력 덕분에 쟁쟁한 3학년들을 재치고 부장 자리에 앉은 특이한 케이스.물론 3학년들도 어느정돈 동의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하여튼 그런 밀어주기가 무색하지 않게 나가는 대회마다 우수한 결과를 내서,청화고 축구부의 역사에 부끄럽지 않을 한 획을 긋고 제대로 이바지하는 중이야.오죽했으면 축구 재능을 공부 재능으로 바꿨으면 수능 전국 1등도 노려볼만하단 소리가 나올 정도라니까? 술,담배,오토바이,싸움 4박자를 고루 갖춘 진성 양아치.그것 때문에 교내에서든 교외에서든 꽤나 유명해.좋은 쪽으로 유명한거 반,안 좋은 쪽으로 유명한거 반.당연히 소년원도 자주 들락거렸는데,세형이 있던 곳에서는 제일 엄격하고 제일 꼴통들만 가는 그런 소년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깔은 끝내 어디 못 갔었지.결국 거칠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소년원 학생들 사이에서조차 세형은 공포의 대상으로 남았어. 어렸을적 부모님이 이런저런 운동을 자주 시키셨기에,뭐든지 기본 1품 이상은 다 따둔 상태.그래서 운동신경이 꽤 뛰어난 편이지.가장 오래 배운건 검도인데 진검으로 연습하는것까지 가능한 수준이야.검도는 아직까지 배우는 중. 축구선수가 장래희망일것 같은데,의외로 우타이테 지망생.심심할땐 우타이테 활동도 하고 SNS에 올리기도 해서 안 그래도 넘쳐나는 인맥이 이젠 폭주 수준에 다다랐지.엄청나게 인기몰이 하는 중이야.목떡은 아래에. https://youtu.be/OLf5EnqAXbA 뭐든 가리는거 없이 잘 먹는 편.그래도 먹을거에 대한 욕심은 그저 그렇기에 주면 먹고 안주면 안먹고 하는 수준이야.재밌는건,그런 주제에 누가 맛있는거 사 먹는건 그냥 못 본다는 거. 10월 28일자 기준으로,방금 막 찾은 세형이의 따끈따끈한 테마곡. https://youtu.be/TnKcNsknTa8 가족들과의 사이는 굉장히 안 좋아.세형이네 아버지가 세형이를 호적에서 파버릴 날만 벼르고 있다는 것 정도만 봐도 얼마나 막장인지 알 수 있지. #자동암호 걸어놨는지 수정이 안 되서 부득이하게 실례를 무릅쓰고 시트재업 ㅠ♡...! ##읂이 갓댐 인코가 왜 저렇게 나오죠?¿하여튼 세형주임 ㅠㅠ
  • [따사로운 햇살 아래 시들어가는 민들레] " 응, 좋은 아침! " " 너 무례하네.. 뱉어도 될 말과 함구해야만 할 말을 구분할 정신머리조차 없는 거니? 아니, 아냐. 그저 네가 참 가련하구나. " " 큰 의미 없는 간단한 감상. 그러니까, 오늘따라 네가 참 아름답다. " 이름: 정 율리아 성별: Female 생일: 5월 30일 혈액형: O형 학년/반: 2학년 4반 신장/체중: 167.2cm / 49kg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하는 건 X, 받는 건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하는 것도 받는 것도 O 양다리: X 환승이별: O 혐관: OOOOOO 폭력•강압적 묘사: O 외관: 반곱슬기가 있는 애쉬블론드 색의 머리카락은 등을 덮는 길이로 길러두었으며, 풀어두면 언제나 살짝 헝클어진 듯 말끔하지 못한 상태가 유지된다. 때문에 평상시에는 검은색 고무줄 머리끈을 사용해서 머리카락을 로우 포니테일로 묶어 정리한다. 앞머리는 눈썹을 조금 넘어 눈을 가릴 듯 말 듯 하는 길이. 이 또한 시야가 거슬리지 않도록 적당히 정리하고 다닌다. 부드럽고 선한 눈매의 큰 눈에 풍성하고 긴 속눈썹, 엷게 진 쌍꺼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오똑한 코, 작은 입 등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인형 같은 인상을 짙게 풍긴다. 홍채 색깔은 달을 닮은 은회색. 뽀얀 우윳빛 피부는 아이의 것처럼 부드럽지만, 오른뺨에 항상 큰 반창고나 거즈 등을 붙이고 있으며 화상 흉터가 있는 목, 오른손•팔과 오른다리 전체엔 붕대를 칭칭 둘러 감는다. 마른 듯한 몸에 근육이 단단하게 단련되어 있다. 어릴 때부터 무용 따위의 운동을 시작해 장기간 훈련한 아이들과 흡사한 모양의 신체. 손톱은 언제나 짧게 잘려 있다. 손가락이 길쭉하고 예쁘다. 키도 작지 않고 팔다리가 길고 몸선이 날렵해 비율이 좋다. 그러나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녀는 걸을 수 없다. 붉은색 휠체어에 몸을 실으면 아무리 키가 크더래도 대부분의 사람을 올려다보아야만 한다. 뭐, 현재는 이에 대한 불만은 없다만. 교복은 늘 단정히 입는다. 그러나 흉터를 감은 붕대를 가리기 위해서 이따금 와이셔츠 안에 검은색 폴라 티를 착용했다. 검은색 스타킹이나 니삭스, 사이하이삭스는 사계절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필수 착용이다. 신발은 검은 단화나 낮은 굽의 구두. 전체적으로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은으로 만든 십자가 목걸이를 제외하면 평소엔 어떠한 악세사리도 착용하지 않는다. 단, 이따금 유치원생들이나 할 법한 플라스틱 재질의 아기자기한 핀을 머리에 꽂고 다닐 때가 있는데(..) 정황상 자기가 찾아다 꽂고 다니는 건 아닌 듯 하고 꽂아주거나 선물해주는 사람이 있는 듯 하다.(...) 성격: 대외적으로는 온화하고 선한 사람이었다. 사람과 대화할 땐 언제나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나긋한 음성으로, 때에 따라선 활기찬 목소리로 대화를 이어나가곤 했다. 무례함이나 규칙을 어기는 것 등의 지나친 행위와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을 꺼렸으며 대부분의 상황에서 중간 정도의 포지션을 유지하곤 했다. 끓지도 식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사람. 다가오는 사람을 부담없이 일관적인 온화함으로 받아주는 사람. 그런데도 우유부단하지는 않고 되려 단호하며 직설적인 면모를 드러낼 때도 잦았다. 헌데 이상하지, 그녀가 누군가에게 먼저 대화를 청하는 일은 없었어. 제법 가까워졌다 싶어 파고들려 하면 단단한 벽을 세웠고, 모두와 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었다만 정말 친하다고 할 만한 친구는 적었지. 아예 없을 수도 있고. 묘한 건, 그녀는 그런 현상에 구태여 신경을 기울이거나 하지도 않았다는 거야. 제 일인데도 제 3자처럼. 타인과 대화하지 않을 땐 딱딱한 무표정으로 일관하다가도 누군가 말을 붙이면 가면을 쓰듯 자연스럽고 따스한 미소를. 알 듯 모를 듯 애매한 사람. 그런 사람이었다. 기타: 가족은 아버지, 여동생 그리고 율리아. 그저 평범한 가정- 이라고 율리아는 말하고 다닌다. 동생과의 사이가 좋다는 걸 제외하면(심지어 이마저도 가끔 하고 나타나는 유치한 디자인의 플라스틱 머리핀으로 한 추측에 불과하다) 자세한 가정환경은 알 수 없다만, 입은 것이나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면 제법 잘 사는 듯 싶다. 2학년 1학기 첫날 타지에서 전학 온 아이. 책 읽는 걸 매우 좋아하는지라 현재 동아리는 도서부. 그리고, 천주교 신자. 이름이 세례명과 같다. 은 목걸이는 조모에게서 받은 것. 장래희망은 소설가. 과거의 장래희망은 발레리나. 이제는 어차피 할 수 없으니까, 라고 말하며 그녀는 맑게 웃었던가. 아니, 서글프게 울었던가. 공부는 상위권~최상위권 유지 중. 학교에선 책 읽는 모습만 봤지 공부하는 모습을 본 적은 없는데, 글쎄. 숨은 노력파인가? 좋아하는 음식 같은 건 없다. 위가 작고 입맛도 까다로운 탓. 못 먹는 게 많기도 해서 학교에서 점심식사를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뭘 싸서 다니거나 매점 이용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으로 굶는 듯.(...) 바디워시 탓에 피부에서 민트 향이 풍긴다. 목소리는 그 분위기답게, 부드럽고 나긋하다. 목떡: https://youtu.be/wMnl5YuoWTA
  • "응? ..난 남자인데" 이름: 한 가지 성별: 남 생일: 6월 14일 혈액형: A형 학년/반: 2학년 2반 신장/체중: 177cm/마른체형 성향: ALL(BL>H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신체적, 정신적 폭력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본인>상대든 상대>본인이든 O 양다리- O 혐관-O (그 외 대부분의것은 허용이나 혹시 모르니 한 번 상의 부탁드립니다!) 외관: 밤색이 은은하게 도는 검은머리에 막 돋아나는 새싹같은 연두색 눈을 가지고있다. 앞머리는 눈썹에 닿을듯 안닿는 애매한 길이로 자연스럽게 2대8 가르마가 타져있다. 뒷머리는 풀었을 시 날개뼈 정도의 길이로 보통 하나로 묶고다니나 가끔 풀고다닌다. 머리가 가늘고 숱도 적어 차분하게 보이며 마른 체형과 또래 남자아이에 비해 좁은 어깨는 긴 머리와 어우러져 뒤에서 봤을 때 키가 큰, 중성적인 여자로 보일 때가 있다. 쌍커풀은 없고 눈동자가 작아 아래 흰자가 보이는 삼백안 형식의 눈이며 눈꼬리는 다른 사람보다 길고 아래로 약간 쳐져있다. 눈의 크기 자체는 꽤 큰편이나 항상 약간 감고있는 눈때문에 졸린, 피곤한 인상과 함께 눈이 작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 운동하는것을 싫어하진 않지만 태생적으로 잘 타지않는 체질탓에 하얀, 어찌보면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있고 이것에 약간의 콤플렉스를 가지고있다. 오른쪽 귓볼에 두 개, 왼쪽 귓볼에 하나 귀를 뚫은 자국은 있지만 귀걸이를 차는 일은 흔하지 않다. 성격: 크게 떠드는 성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말이 없는것은 아니다. 큰 소리나 질서없는 소란스러움은 인상을 찌푸리지만 여럿이서 떠드는것을 싫어하지는 않는, 여러모로 복잡한 성격을 가지고있다.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이다. 일상 생활에 배려가 자연스럽게 배어있고 말을 할 때도 이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를 한 번 생각하고 말하는 편이며 친해진다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최대한 상대에게 맞춰주려 노력한다. 하지만 친구는 몇 없는데,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이 사람에게, 인간관계에 큰 흥미가 없기 때문이다. 먼저 나서서 말을 걸기는 하나 깊게 친해지려고 하면 적당히 피하며 자신에 대해 잘 말하지 않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친해지기 어려운 성격이라 말한다. 자기 의견을 말하긴 잘 말하나, 평소에는 호불호가 확실치 않고 의욕이 없는탓에 다른 사람의 의견에 따라가는 모습을 보인다. 덕분에 우유부단한 성격으로도 보일 수 있으나 기본 주관은 뚜렷한편. 의욕이 생기는 주제면 대화 하기를 좋아한다. 본인 물건에 대해서 꽤나 소유욕이 심한편이다. 그냥 보기에는 물건에 대해 욕심없고 그냥 아무렇게나 다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본인이 한 번 자기 물건이라고 찍은것에 대해서는 타인이 손대는것조차 싫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할경우 이미 다 헤진 물건이라도 버리지 않고 고히 보관하는 경우도 있을경우. 기타: -이름은 부모님이 지어주셨는데 본인이 뱃속에 있었을때 어머니가 가지를 참 많이 드셔서였다. 입덧을 하는 와중에도 가지로 만든 음식은 그렇게 잘 먹어졌었다고. 하지만 정작 본인은 가지를 싫어한다. -부활동은 귀가부. 중학교때는 도서도우미 활동을 하기도 했었으나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귀찮기도 하고 아르바이트 때문에 부활동에 들지 않고있다. -중학교때까지는 맞벌이하시는 부모님때문에 두살 어린 여동생과 조부모님의 손에 자랐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자취를 시작한 상태. 생활비는 부모님께 받지만 그 외에도 본인이 버거집에서 알바하며 사고싶은것을 사고있다. -부모님과 사이가 좋은가...?? 만난다면 서로 웃고 대화도 꽤 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평소에 사이가 좋냐고 물으면 글쎄... 란 답이 돌아온다.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일때문에 일찍나가고 늦게들어오는 생활을 해서 평상시에는 얼굴 마주보는것조차 힘들었기 때문일듯 싶다. 하나뿐인 동생과는 사이가 좋다. 자취하기 전부터 동생일이라면 물불가리지 않았는데 자취하고 나서는 더 그런 현상이 심해진듯 싶다. 가끔 집에가면 동생에게 용돈을 챙겨준다. -보기보다 훨씬 더, 디저트종류를 좋아한다. 덜 달아도 괜찮지만 일단 본인 입맛은 혀가 얼얼해질정도의 단맛을 선호한다. 디저트 종류에 관해서는 생각보다 더 단순해져서 만약 호감을 사고싶다면 단 음식을 주는것은 매우 좋은 방법일 수 있다. 단, 젤리는 싫어한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입에 안맞는듯 절대 안먹는다. -시력이 좋은편은 아니다. 하지만 안경 끼기는 귀찮고 칠판이 아예 안보이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다니는중. -머리를 기르고있는데 별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자르기 귀찮고 긴 머리가 익숙해져서인듯. 한번씩 여자로 착각당하지만 본인은 그것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고 있지 않다. -멀미가 꽤나 심하다. 1시간 이내로 버스를 타는것은 그나마 괜찮지만 시간이 늘어날수록 많이 힘들어한다. -본인이 남자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달은것은 중학교때였다. 깨달은 후에도 한참을 고민하다가 가족들에게 사실을 밝혔고, 다행히도 부모님과 동생은 편견없이 받아들여주었다. 하지만 조부모님은 받아들이지 못하셨고, 자취의 원인이 되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아무에게도 이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 [학생시트] [아트로팔(주 : 설화 속에서 등장하는, 신의 사산당한 아이가 불완전하게 되살아난 괴물)] " 나 하나쯤 없더라도, 저 하늘은 언제까지고 아름다울 테니까... " 이름: 박하얀 성별: 여 (젠더리스) 생일: 7월 8일 혈액형: A 학년/반: 2학년 1반 신장/체중: 135/34 성향: All (GL 지향)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 OOO / 양다리 하는쪽 - X / 양다리 당하는쪽 &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 현재 연플중인 캐릭터(하 이루)주의 의사에 따름 외관: 월반해 온 열여섯 살 소녀. 하지만 그 몸뚱아리는 열여섯 살이라기에도 너무나도 작고 가녀리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는 아직도 아기의 그것을 떠올리게 하는 미성숙함을 품고 있고, 새하얀 피부와 보송보송 솜털이 난 뺨은 따로 화장을 하지 않아도 고운 홍조가 살짝 어려 있다. 그녀가 열여섯 살이란 말을 들은 사람들은 보통 깜짝 놀라기 일쑤다. 머리카락은 하얀색에 가까운 상아색인데, 명주실같이 숱이 많고 굽이치면서 보드랍게 흘러내린다. 눈을 살짝 가릴 정도로 긴 앞머리 아래로 보이는 부드럽게 처진 눈매는 약간 졸린 듯한 인상을 준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녀의 선명한 비취색의 눈동자로, 그 긴 앞머리로도 가려지지 않는 빠져들 듯한 아름다운 빛을 띄고 있다. 교복을 정갈하게 입는 게 보통이지만,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은 교칙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가디건이나 후드티를 덧입고는 한다. 성격: [멍하니 있음] [멘헤라 계통] [어리광] 잘은 모르겠지만, 이 소녀는 뭔가 완전히 체념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현실에서 살짝 붕 떠 있는 듯한 소녀. 항상 주변에 대해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멍하면서도 은연중에 비관적이고 시니컬한 태도를 취하는 소녀다. 하지만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며 덧없고 이질적인 껍데기 안에는 모자라다 못해 말라 비틀어지기 직전의 중증 애정결핍의 알맹이가 숨어 있다. 경계심을 푼 사람에게는 어리광을 부리며 애정을 갈구하는 애교덩어리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기타: 앞서 말했듯, 우수한 성적으로 두 차례의 월반을 거쳐 열여섯 살의 나이에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두 살 때 상당히 수완있는 사업가의 유복한 집안으로 입양된 입양아. 본디는 도저히 자식을 보지 못하던 부부가 입양한 것이었으나, 입양 절차를 밟던 도중 부인이 임신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입양 절차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진행된 상태였고, 결국 어찌저찌 입양은 되었으나 양부모의 철저한 무관심 속에 거의 방치되다시피 자라왔다. 물질적으로는 모자란 것이 없었으나, 심리적으로는 심각한 결핍 속에서 성장했다. 이 소녀의 이름이 하얀인 이유는, 아이의 이름을 적는 칸이 하얀색인 것을 본 아버지가 귀찮았던 나머지 그대로 하얀이라 적어낸 것이었다고.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다. 부모님과의 사이가 그렇듯, 서로 소 닭 보듯 하는 관계다. 천재라고 불러도 될 만한 학업적 능력이 있는데다, 스스로 열심히 노력까지 해서 초등학교 3학년 때 중학교 검정고시와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모두 전과목 만점으로 합격했으나 나이가 차지 않아 합격이 취소되고, 부정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한 판별 이후 본인의 실력임이 입증되고 나서 월반 혜택을 받았다. 이후 영재 올림피아드에서 두 차례의 우승을 거두거나, 13세의 나이로 고교 수학대회에서 최우수로 입상하는 등 천재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했다. 하얀의 우수한 학업적 성취는 냉담한 부모에게서 조금의 관심이라도 얻어내기 위한 방편이었으나 그마저도 잘 통하지 않아, 원래대로라면 대학교로의 조기진학을 꿈꿀 만한 학업적 능력을 가지고 성취를 이룬 영재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의 2차례의 월반으로 그쳤다. 하지만 그렇다고 학업에 대한 노력을 그만둔 것이 아니라, 시험만 쳤다 하면 당연하게 전과목 만점을 받아낸다. 그래서 시험을 치고 나면 잠시나마 하얀의 주변은 "하얀아 X번 문제 답 뭐였어?" 라고 물어보려는 학우들로 북적인다. 수업 중에는 꾸벅꾸벅 졸거나 창밖을 보거나 여하간 멍하니 딴짓을 하기 일쑤고, 덕분에 선생님들의 어그로가 아주 잘 끌리지만 "이 문제 풀어봐" "다음 네가 계속해서 읽어봐" 같은 질문에 단 한 번의 막힘도 없이 정답을 적거나, 저번 학생이 읽다가 중단한 대목부터 정확히 읽어나가곤 한다. 뛰어난 학습능력은 비단 학업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 적용된다. 무엇이건 배우면 빠르게 익혀, 금세 다른 사람들에 밀리지 않을 수준까지 치고 올라온다. 대신 그만큼 한동안 그만두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잊어먹는 듯.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싫어한다. 본인이 말하기를 "관 안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고. - 목소리 떡밥 https://www.youtube.com/watch?v=UPsr8lHPayo
  • (시트내릴게요..)
  • 부레주입니다! 시트를 내신 분들은 특별히 문제가 있다는 말이 없는 이상 그냥 바로 본스레로 가주시면 됩니다! 공지에요!
  • +크롭컷 참고 +이런 느낌의 외모 [학생시트] [하늘에 뜬 달보다 차갑게 떨어지는] 이름: 백 찬율 성별: 남 생일: 7월 23일 혈액형: O형 학년/반: 2학년 / 2반 신장/체중: 188cm/75kg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O, 바람/환승이별 O, 혐관 O 외관: 상당히 남자답게 생겼어. 모든 선이 다 굵은 편이야. 새하얀 피부는 얇아서 핏줄까지 비춰 보일 것 같아. 짧은 크롭컷은 얼핏 검은색이지만 햇빛 아래에서 보면 붉은기가 도는 갈색 빛이야. 적당한 크기의 눈은 속눈썹이 긴 무쌍이고 눈은 옅은 노란빛을 띠는 갈색이야. 오뚝한 콧대 위에 작은 점이 하나 있어. 붉은 입술은 항상 굳게 다물려 있어. 피지컬이 상당히 좋고 몸에 지방 대신 근육이 자리 잡고 있어. 마른몸에 단단한 근육이 붙어있고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아. 성격: 외관을 보는 것처럼 상당히 딱딱하고 엄격해. 그렇다고 싸가지가 없다는 건 아냐. 사실 누구보다 진지하고 진중하지. 말을 허투루 하는 것을 싫어할 뿐이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어서 뭐든 크게 마음에 두지 않아. 마음이 단단한 편이야. 기타: * 청각장애 3급이야. 현재 피나는 노력으로 구화, 독화, 수화를 어렵지 않게 사용 가능해. 답답해서 가끔 안 할 때도 있지만, 보청기도 끼고 있어. 상대방이 정말로 자기 말을 못 알아듣는다면 가지고 다니는 작은 노트에 글을 적어. *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었어.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만 하더라도 왜소했기에 왕따를 당했고, 그때마다 보청기가 망가졌어. 그때 이후로 미친 듯이 구화랑 독순술을 배웠어. 이때 운동도 배우기 시작해. 수영, 농구, 복싱, 유도, 격투기 심지어 필라테스도 했다나. * 중학생이 되니 키가 쑥쑥 크더라. 왕따도 사라졌고, 친구도 만들었어. 보청기가 없어도 일상생활을 할 정도로 장애도 극복해나갔지. 하지만 너무 무리했던 탓일까, 심각한 천식을 갖게 되었어. * 오랜 기간 병원에서 신세를 졌어. 하늘이 무심하게도 쉽게 낫지 않더라. 결국 청각장애에 이어 정량호흡기(MDI)를 가지고 다니는 호흡기장애까지 얻게 되었어. 이때부터 외출시 마스크를 꼭 쓰기 시작해. * 먼지, 담배를 정말 싫어해. 천식이 악화되니까. 근처에 담배 연기 비슷한 게 보이면 이미 사라져서 없어. *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수영부의 에이스였어. 근데 더이상 수영이든 뭐든, 운동할 수 없어서 '뭘 할까' 하다가 심심해서 피아노를 배웠어. 근데 피아노 엄청나게 잘 치더라. 부활동은 따로 하진 않지만, 가끔 점심시간에 흘러나오는 피아노 소리, 그거 찬율이가 피아노 친 거 선생님의 부탁으로 녹음한 거야. * 오랜 병원 생활로 중학교는 졸업하지 못하고 검정고시를 쳤어. 그래서 나이는 16살이야. 공부를 엄청나게 좋아한다나 봐. 공부도 잘하고, 예체능도 잘하고. 완전 사기캐아냐? * 기숙사 생활은 하지 않고 있어. 최대한 단체 생활은 피하고 있거든. * 집은 좀 사는 것 같아. 보청기를 몇 개씩 부숴 먹어도 새로 사주는 재력이 있는 걸 보면. 아파트에서 혼자 자취 중이야. * 목떡은 https://youtu.be/uXwlFtnoFKA
  • 질문있습니다! 3학년 학생회장이라는 설정으로 캐릭터를 짜고 싶은데 혹시 선관을 짜야 한다면 캐를 먼저 내고 선관을 짜야 하나요? 아니면 선관을 구하고 거기에 맞춰서 캐를 짜야 할까요?
  • >>44 음...... 부레주는 선관을 구하고 짜는 걸 추천드립니다! 1학년, 3학년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타인의 캐릭터에 집착 수준의 감정이 있어 쫒아다닌다... 라는 설정으로 소수를 받고 있으니까요.
  • [학생시트] [빛 바랜 칠흑인가, 새까맣게 타 버린 순백인가.] "응후후후후후후후......안녕." (괄호 안은 진짜 성향. 즉, 괄호 밖은 보여주기 식 성향.) 이름: 안 리 (한국식 독음:안 려) 성별: 남 생일:1월 7일 학년/반: 3학년 1반 혈액형:O형 신장/체중: 180/74 성향: (ALL+심각한 수준의 스위치.) HL 허용범위: 경미한 수준의 집착, 환승이별. 양다리는 조금 슬플지도. (사실은 모두 다 받아들일 수 있다. 오히려 변태 같은 성향 탓에 즐길지도. 다만 이쪽도 바람피우거나 질척거리는 더러운 수준의 집착을 즐기기에 주의해야 한다.) 외관: 허리를 덮는 긴 남색의 머리칼과 푸른 눈. 흰 피부와 대조되는 두꺼운 눈썹과 짙고 검은 속눈썹, 그리고 진한 눈매와 쌍커풀, 큰 키와 다부진 몸, 긴 팔다리 등은 자칫 외국인으로 오해할만하다. 긴 장발 항상 낮게 묶거나 풀고 다니는데, 의외로 차분한 생머리이다. 무표정으로 있을 때는 무서울 정도로 차가운 분위기가 돌지만, 평소에는 붉은 뺨, 작은 코를 가진 아도니스의 그것을 떠올리게 하는 항상 나른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여유로운 분위기의 미남이다. 성격: 늘 그를 따라다니는 은은한 미소와 여유로운 그 분위기 만큼 여유롭고 다정한 사람이다. 다만 남을 곤란하게 하는 것이 취미 인 양, 항상 짓궂은 농담을 던지는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웃는 얼굴로 어울리지 않는 말을 던지기도 해서 종종 다른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고. 제멋대로인 구석도 있고, 추진력도 어마어마해서 가끔 말도 안돼는 일을 벌이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다 수습해버리는, 비범한 능력의 소유자. 남들에게 험한 소리를 들어도 웃으며 달려드는, 이상하게 끈적거리는 부분도 있고. 여러 모로 속을 알 수 없는 남자다. 남에게 말 걸기를 좋아하고, 참견하는것도 좋아한다. (이는 본인의 진짜 성격이 절반은 반영되어진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 그의 본질은 질 나쁜 변태. 남을 괴롭히고, 괴롭힘 당하는 것 모두 좋아한다. 열정넘치는 바보인 척을 하지만 그 누구보다 눈치도 무척 빠른 데다 약았으며 성격까지 나쁘다. 하지만 어울리지 않게 유치하고,쉽게 발끈하기도 하며, 남 몰래 외로움을 타기도 한다. 이성적인 척 하지만 흥분하면 난폭해지고, 생각이 짧아지는듯.) 기타: -부잣집 도련님 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그의 출신은 중국집 아들. 게다가 서양인과의 혼혈같이 생긴 외모와 다르게, 중국인 아버지를 둔, 아시아 혼혈이라고. 게다가 중국집의 주방장은 중국인인 아버지가 아닌 한국인 어머니. 중국에서 요리를 배워 왔기에 그녀의 요릿집은 동네에서 깨나 유명하다. 게다가 외가 전체가 푸줏간 일을 하고 있어서, 그쪽으로도 지식이 박식하다. 중국인 아버지 탓에 중국어에는 꽤나 능통하다. -학생회장으로써 부활동 역시 당연히 학생부이지만, 그것 외에도 본인 이름으로 새로운 부서를 하나 더 만들었다. 바로 다도부. 말이 부서지 사실은 그가 만들어낸 일종의 모임 같은 것. 그도 그럴게, 다도부 교실이 바로 학생회 교실이다. 이 다도부에는 이상한 규칙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다도부 안에서는 영어단어를 하나라도 쓰면 안 된다는 것이다. 고유명사는 봐준다고 하지만, 벌칙이 어마어마하다. 운동장 한 바퀴를 돌거나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해야 한다고 못 박아 놨다. 또한 학생회 부원들은 반드시 다도부에 가입해야한다는 말도 안 되는 규칙을 만들어냈다. 물론 정식 부서는 아니기에 활동은 없다. -학교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학생들에게 연설을 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의 연설은 교장선생님의 그것보다 길어서, 그것을 본 교장선생님이 무언가 깨우친 바가 있었는지, 그 후로 훈화를 줄이게 되었다.(사실 이것도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그냥 순수히 연설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척 하지만, 사실은 학생들이 싫어하는 것을 알고 일부러 그러는 듯 하다.) -심각한 찬율의 팬이다. 그 이유는 생각보다 순수한데. 자기와는 다르게 진중하고 순수하며 성실하고 뭐든지 열심이며...(그외생략)..인 부분이 좋다고 한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한 그 피나는 노력에 반했다고, 학생회,특히 다도부에 그를 스카웃 하고싶어 안달이다. 자신의 반은 반장에게 맡긴다고 말하며 생각날때마다 그의 반에 찾아가 조잘조잘 떠드는 것을 좋아한다. 수업까지 빼먹고 찾아가거나, 늘 큰소리로 그를 찾으러 다니기 때문에 그의 덕질은 학교 내에서도 유명하다. 애초에 리가 학교 내에서도 엄청난 유명인사이기도 하고. - 2학년때부터 부회장 직을 맡아왔다는 듯. 전 회장은 지금의 리보다 더 폭풍같은 사람으로써, 리가 존경하는 몇 안되는 사람이라고. 그와는 아직도 연락을 하며 지낸다고 한다. -그의 여러 기행은 학교 내에서 유명하다. 작년 축제 때 말을 타고 등교하고 싶었지만 예산부족으로 그만두었다고 한다. -반전은 이렇게 쳐 놀면서도 성적은 늘 최상위권을 유지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가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 -제멋대로인 성격, 그리고 왕인 앙리 1세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 탓에 그의 별명은 안리 19세이다. 검도부를 제 2의 학생회(학생회가 의회라면 검도부는 군대라고 말한다.)처럼 여기기며 자주 돌아다니기 때문에 검도부 공식 히메인 수연과 함께 돌아다니면 왕과 공주냐는 말을 듣기도 한다. 수연은 싫어하지만 본인은 즐긴다. -어째서인지 혼자 있으면 성격이 바뀐다. 말이 없어지고 진중해지며 조금 외로움을 느끼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다른 누군가와 있으면 금새 사라지는 듯. 숨기려는 것인지, 그저 사람을 좋아하는 것인지는 모른다. -목떡 겸 테마곡. 특히 가사가(...) https://youtu.be/CF2x61xu_rs
  • >>46 일단 부레주는 이 시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통과라고 생각해요! 레주 의견도 들어보는 게 좋겠지만요. 근데 목떡 겸 테마곡 부분에 주소가 선관스레 주소인데... 실수이신가요?
  • >>47 그럼 슬슬 난입을 돌려도 될까요? 아니면 스레주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 >>47 헉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어쩐지 이상하더라!
  • >>48 스레주가 어떻게 생각하실지를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6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통과입니다만, 다도부라거나, 2학년 때 또한 학생회장을 했던 등. 스레 자체에 영향을 주는 너무 무리한 설정들이 많습니다. 앞서 말했듯. 일단은 통과처리이지만, 언제든지 수정요청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이거 5번을 날린지라.. 말투가 너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 >>51 그럼 그냥 2학년 때는 부회장이었던 설정으로 고치겠습니다! 생각해보니까 무리한 설정인것 같기도 하고 다시 읽어보니 이전에 짜 놓았던 설정과 겹치는 부분도 있었네요! 다도부도 정식 부서가 아니라 그냥 학생회끼리 만든 모임 류라고 할게요! ㅋㅋ 통과처리 감사드립니다
  • [ 가운뎃 손가락을 치켜들은 쓰레기장의 왕 ] " 하하, 아가리 싸물라고 했다? " 이름: 서 시우 성별: 남 생일: 10월 19일 혈액형: B형 학년/반: 3학년 / 2반 신장/체중: 178cm / 63kg 성향: ALL (bl>hl) 허용범위: 대부분 다 허용. (허용이 되지 않는 것이 있을 시, 이쪽에서 먼저 말 걸어드리겠습니다.) 외관: 딥블루블랙색로 추정되는 머리칼은 설령, 강한 햇빛이 비친다 하여도 암흑같이 새카만 색은 그대로 일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머리카락은 밝은 태양 아래에서만 푸른빛이 섞여들어 은은하게 색이 도는 것뿐이었다. 그저 그의 꾸미는 데에 관심 없는 성격 탓인지 머리가 잘 흐트러지는 것인지, 싸움을 자주 하고 다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늘 흐트러져있었으며, 앞머리는 눈을 찌를듯한 길이였다. 다행히도, 같은 반 여자애들에게 앞머리를 고정시켜주는 핀을 빌리거나, 헤어밴드를 빌려서 가끔씩 하고 다니기는 하였다. 멍하고 생기 없는 ‘인형’이라는 느낌이 미약하게 도는, 생기 없고도 아무 생각 없는 듯해 보이는 진한 검은색의 눈은 ‘누군가’를 볼 때면 평소와는 다르게 흑진주처럼 반짝이고는 하였다. 한쪽은 쌍꺼풀이 있고, 한쪽은 없는 짝짝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고 제법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은근히 조금 긴 편인 속눈썹은 ‘예쁘다’는 느낌의 인상을 한층 더 강하게 해주었다. 약간 날카로울 뿐인 눈매는 그저, 조금만 웃어도 순박하게 내려가서 강아지상처럼 보였다. 싸움광인 양아치 라기에는 의심이 가는 새하얀 피부의 미인상이었다. 하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역시나 좀 거친 피부였지만 그래도 겉보기에는 별로 티가 나지도 않았으며 조금만 관리해도 엄청나게 좋아질 듯 한 피부였다. 피부색과 대비되게 붉은 입술은 자주 물어뜯고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탓에 잔뜩 터있고 거칠었다. 평범하게 자랐더라면 180은 가벼이 훌쩍 넘었을 텐데, 그의 키가 180을 넘지 못하는 이유는 그저, 어릴 때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제대로 먹지 않은 탓이 전체적인 영향이었다. 그래도 싸움 같은 거라도 하면서 체력과 힘 등을 어마 무시하게 길렀으며, 얇고 마른 몸에는 잔근육들이 탄탄하게 자리 잡혀있었다. 교복은 제대로 입지 않았다. 늘 항상, 넥타이는 기본으로. 교복이랍시고 입고 다니는 것은 외투처럼, 입고 다니며 단추를 활짝 열고 다니는 셔츠와 바지뿐이었다. 물론, 싸움을 하고, 자주 다치고는 하였기에 늘 교복 셔츠 안에 목 폴라티나 긴팔 티셔츠를 입고 다니고는 하였다. 보통의 양아치라면 피어싱이라든지, 타투 등등을 잔 득 하고 다녔을 테지만, 그는 타투와 피어싱 같은 장신구 그 둘 중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았다. 오히려 두 가지 다 싫어하였다. 성격: 더러운 성격의 상또라이. 또라이 싸움광, 쓰레기장의 왕.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칭호들은 그를 가리켰다. 다들 소곤거리며 그를 까내리고 그를 따돌려도. 그는 그저, 미소 지으며 자신에게 싸움과 시비를 거는 이들의 얼굴에 주먹을 꽃 아주기 바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는 그 칭호들이 자신에게 너무 잘 맞으며 그렇게 가 내리는 대상, 즉 자신의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고, 빌빌대며 자존심을 버리는 그들이 너무나도 우스웠다. 하지만 과연 그가 그 말에 한 번이라도 상처를 받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과연?’ 이라는 의문을 남겨놓을 뿐이다. 은근히, 애정결핍도 있으면서 상처투성이인 마음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각하지 못했다. 아니, 애초에 자각해보려는 노력, 무슨 문제가 있고 그 문제에 다가가는 것조차 하지 않는 것이 그였다. 그는 자신에게 그런 감정과 상처,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는 아예 생각도 하고 있지 않으며. 상처받는 마음을 계속해서 내치고 무시할 뿐이었다. 그리고, 그 마음이 유일하게 아프지 않다고 느끼는 것이 그 ‘누군가’ 아니, 예전 옆집의 친했던 꼬맹이인 ‘한가지’ 일 뿐이었다. 기타: 이미 성인인 20살, 유급생이다. 보통, 다들 성적이 나쁘기 때문에 규급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성적은 나쁘지 않고. 잦은 결석과, 무단조퇴 등으로 인하녀 출석일수를 채우지 못해서이다. 목떡 - https://youtu.be/LGkMYJHOXLY (나중에 추가 및 수정.)
  • >>53 통과입니다!
  • [학생시트] ["미녀와 야수" 의 야수] " 비웃을 테면 비웃고... 욕할 테면 욕해라. 하지만 자신의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른다는 걸 잊지 마라. " 이름: 김지훈 성별: 남 생일: "잘 모르겠네. 일단 주민등록된 날짜는 아니라고 그러거든. 태어날 때는 죽기 직전의 미숙아였다던데, 치료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주민등록이 두 달인가 늦어졌다더라고."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3반 신장/체중: 신장 180센티미터, 체중은 보통 95킬로그램으로, 시합 일정에 맞춰 헤비급과 크루저급의 체중을 왔다갔다한다. 성향: ALL (HL > BL) 허용범위: 거의 대부분이 허락됩니다. 불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분이 발생하면 이야기드리겠습니다. 외관: 신장에 비해서도 과하게 높은 체중에 대한 대답은 철탑을 쌓아놓은 듯한 승모근과, 웅장한 산맥의 미니어처 같은 광배근, 바위를 뚝 떼어다붙인 듯한 삼각근에서부터 시작해 전신을 뒤덮고 있는 철갑 같은 고밀도 실전형 근육들이 대신한다. 교복을 마련할 때드 기성 브랜드에서는 도저히 맞는 교복을 구할 수 없어, 맞춤 양복점에 의뢰해야 했을 정도의 당당한 역삼각형 풍채의 소유자. 체형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주먹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적어도 1.7배는 큰 솥뚜껑만한 손아귀를 꽉 부르쥐면 철퇴와도 같은 살벌한 주먹으로 변한다. 무엇보다 눈빛이 대단히 매서운데, 까만 딱정벌레 같은 눈동자에는 피튀기는 투쟁으로 점철된 삶을 기꺼이 받아들일 각오가 된- 프로 격투기 선수나, 혹은 건달 같은 사람들에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위압적인 흉광이 서려 있다. 얼굴 상은 왠지 모르게 고양잇과 맹수의 그것을 띄고 있는데, 약간 구릿빛으로 그을린 피부, 전체적으로 날카롭게 각이 져 있으면서도 날렵하게 빠진 두상과 우뚝한 콧대, 부리부리한 눈매가 그러한 인상을 더욱 굳게 만든다. 새카만 머리카락은 단정한 투블럭으로 깎아놓고, 앞머리는 사나운 인상을 꽤 효과적으로 완화시키는 부드러운 가르마를 타고 있다. 책을 읽을 때면 철테 안경을 쓴다. 교복을 정식으로 제대로 차려입는 것은 학교의 공적인 행사가 있을 때만으로, 평소에는 학교 지정 체육복 바지에 트레이닝용 후드티 혹은 바람막이 차림이다. 추운 날씨에 나다닐 때에는 유행 지난 패딩점퍼가 추가된다. 성격: 머리에 근육만 들어찬 육체파라고 생각될 수도 있고, 실제로 어떤 육두문자를 면전에서 들어도 허허 웃고 넘기는 미련 돌탱이 같은 인간.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고, 다른 사람의 고민을 위해 진심으로 함께 고심해 주고,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나서는 상냥한 성격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의 그 둔하기 그지없는 면모를 보고 방심해 어떤 선을 넘는다면, 그 즉시 가차없고 무자비한 프로 싸움꾼의 면모를 드러낸다. 의외로 독서를 좋아하고, 자신이 책에서 주워읽은 말을 적재적소에 매끄럽게 주워섬기는 지적인 면모도 가지고 있다. 평범하게 공부를 했어도 그럭저럭 잘 했을 학생이다. (물론 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탓에, 인문계열, 특히 수학이나 과학같은 부분은 처참하다.) "링 밖에서는 불가피한 일이 아니면 주먹을 절대 쓰지 않는다" 는 규칙을 정해두고 있다. 이런 류의 불문율과 프라이드는 프로 격투선수들이 기본적으로 갖추는 것이고, 프로가 되고자 하는 지훈도 예외는 아니다. 기타: 프로 복싱 선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초등학교 4학년 시절부터 혹독한 단련 및 훈련으로 격투기 선수의 길을 걸어왔다. 권투, 이종격투기 등 입식 격투기라면 가리지 않으며, 굵직굵직한 학생 선수권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도 거머쥔 미래가 기대되는 엘리트 주니어. 명문 체대로의 진학을 준비 중이다. 평소에는 학교의 권투부에 소속되어 있고, 교장 선생님 및 교감 선생님의 허가를 받아 빡빡한 훈련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수업 시간에는 보이지 않고, 보통은 운동장이나 체육관에 상주하며 교실에는 밥 먹을 때나 어슬렁어슬렁 올라오는 유니크 몬스터. 자연스레 수학이나 과학 같은 이과계통의 성적은 처절한 수준이지만 의외로 국어나 영어, 도덕 같은 문과계열의 성적은 평균보다 조금 못한 수준을 유지하는데, 비결은 바로 책을 읽다가 읽을 게 없어서 문과 계열 교과서를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재밌더라고(......). 몇 차례 어필했듯, 취미는 독서. 장르문학도 즐겨 읽지만, 무게감 있는 고전 문학도 선호한다. 철학 서적은 "시도해 보고 있긴 한데 아직은 영 알아먹기 어렵다" 고 한다. 손이 남들보다 훨씬 커서 이따금 책장을 넘기는 데 애로사항이 꽃핀다. 충분히 존경할 만한 훌륭한 아버지에게 어릴 때부터 혹독한 훈육을 받으며 자라서, 아버지 알기를 하늘 알듯 하는 효자(?)이기도 하다.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면 대충 앉아있다가도 칼같은 차렷 자세로 받는다. 경상도 출신. 말투에도 은연중에 사투리의 흔적이 묻어나며, 상대가 좀 편안하다 싶으면 구수한 네이티브 경상도 사투리가 쏟아져나오기 시작한다.
  • 부잣집 도련님+선도부장 설정가능?
  • >>56 부레주에요! 저는 오케이입니다! 부잣집 도련님이라는 설정도 있을 수 있고 선도부장이라는 자리도 있을 수 있으니 둘 섞어도 뭐... 있을 수 있지 않겠나요...!
  • [학생시트] [마녀] "친구야? 생각이란걸 좀 하고살자. 응? 그따구로 행동하다 배때기에 칼빵 맞는다? 아, 물론 내가 칼빵놓는다는건아니고." 이름: 반다희 성별: 여 생일: 12월 25일 혈액형: B형 학년/반: 2학년 4반 신장/체중: 172cm 50kg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양다리, 혐관 등(O) 외관: 밝은 금발이 군데군데 섞여있는 크림베이지색 머리는 숏컷으로 짤려있고, 쌍커풀진 검붉은 눈은 끝이 살짝 올라가 고양이를 연상시킨다. 오른 쪽 눈 밑에 눈물점 하나가 찍여있다. 피부는 새하얗다. 웃을 때 양 볼에 보조개가 들어간다. 모델일을 하고있을 정도로 몸매가 좋다. 팔다리는 시원하게 쭉쭉 뻗어 있고, 전체적으로 마른듯한 몸이지만 글래머러스 하다. 교복은 짧고 타이트하게 줄여입는다. 신발은 주로 메이커 슬리퍼나 운동화를 신는다. 오른쪽 귀 이너컨츠와 아웃컨츠, 귓바퀴에 피어싱이 있고, 길고 하얀 손가락에는 실반지가 잔뜩 끼워져있다. 여배우 뺨칠정도로 예쁘게 생겼지만 예쁘다는 느낌보다는 센언니, 무섭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성격: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미친년. 두 마디로 정의하자면 미친년+마녀이다. 맘에 안드는건 없애버려야 직성에 풀리고, 반대로 맘에 드는건 가져야 직성에 풀린다. 입이 걸다. 직접적으로 욕을 하는것이 아니라 말을 꼬아서 욕을 한다. ex)어머, 생긴것만 쥐뿔도 없는줄 알았는데, 뇌도 없었나봐? 생각 없이 지껄이는거 보니까. 개념은 있는편이라 아무잘못없는 사람을 못살게구는것을 제일 싫어하고 곤란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려고하는편이다. 기타: -모델부 부원. 다른 부원들은 그녀가 부장을 하길 바라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부장자리를 걷어찬다. 부 활동도 잘하지않아 부원들이 그녀를 찾아 다니지만 막상 발견한다고해도 무서워서 손도 대지 못한다. 부 활동은 내킬때만 참여하는데, 그녀가 런웨이에 서는 날은 늘 최고의 런웨이가 된다. -대기업 사장인 아버지와 유명 백화점 사장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유복한 환경에서 예쁨받고 자라왔지만 어째선지 미친년으로 자랐다. 아버지 회사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는 큰 오빠와 대학원생인 작은 오빠가 있다. -어머니 백화점의 대표 모델이자 뮤즈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녀의 출중한 실력덕에 그 누구의 입에서도 낙하산이라는 소리가 나오지않는다. -몸에 상처가 나면 안되기에 싸움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싸우기 시작하면 투견장의 개처럼 싸운다. 자신의 주먹을 쓰진 않고 무기를 사용한다.(각목, 의자, 쇠파이프 등) -체질적으로 살이찌지 않는편이라 딱히 식단조절은 하지 않고, 가리는 음식도 없지만 쓴 음식은 못먹기때문에 아메리카노를 마실것 같은 외관과는 다르게 달디 단 마끼아또를 좋아한다.
  • [선생님 시트] "야, 니들 피곤하지? 오늘 자습할래?" 이름: 류현성 성별: 남 나이: 32 생일: 5월 4일 혈액형: B 담당 학년/반: 2학년 / 2반 담당 과목: 국어 신장/체중: 195cm/75kg 성향: N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X 외관: 한국인 치고는 상당히 서양인 같이 생겼기에 부모 중 한 명이 서양쪽 이라거나 최소한 조상 중에 서양인이 있지 않나 싶을 정도로 한국인 같이는 안생겼다. 얼굴은 젊은 시절 해리슨 포드를 닮았다고들 한다. 머리색과 눈동자 색은 각각 검은색/갈색. 성격: 동네 형 또는 친구 같은 성격. 기타: 1. 수업하다 쉬는 시간 종치면 책 덮고 바로 나간다. 수업 끝나고 인사 따위 없음. 2. 연휴 전날이나 수학여행 전 날같은 날은 수업을 짧게 한다. 이유인 즉슨 이 기쁜 날에 내 얼굴 보면 싫지? 라고 한다나. 3. 담배 피는걸 보면 처음 한번은 넘어가지만 그 뒤로는 압수...지만 봉사 활동 좀 시키고 다시 돌려주긴 한다. 4. 수학여행에서 술 들고 오면 그냥 넘어간다. 저런 추억 하나 쯤은 있어야지 라는 생각과 술 먹고 취해서 개되면 다른 선생들이 혼내주겠지 라는 생각. 5. 동네 형, 친구 같은 성격이라고는 하지만 선을 넘으면 그 날 하루 지옥을 체험 시켜준다. 6. 서술한 외모 때문에 처음 그를 만나는 사람은 영어로 말을 걸지만 거기에 대해서 본인은 상큼하게 한국어로 답한다. 7. 영어를 잘 못한다. #추후에 수정 있을 수도 있...어요..
  • [선생시트] " 이것도 연륜이다, 임마. 꾀병 부리면 양치한 상태에서 오렌지 주스 먹여버린다. " 이름: 지 혁궁 성별: 시스젠더 남성 나이: 29세 생일: 1월 10일 혈액형: O형 담당 학년/반: 2학년 / 4반 담당 과목: 가정 (보건) 신장/체중: 193 / 86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양다리 전부 허용 외관: 그, 뭐랄까… 좀 양아치처럼 생겼다고 해야 되나? 그러면서도 단정한 게, 암튼 이 녀석 좀 이상해. 눈꺼풀 위를 덮는 오대오 가르마 펌에, 또 머리가 시커멓고 눈동자도 동공이 안 보일 정도로 까매요. 그니까 안 그래도 허여멀건한 피부가 더 창백해 보이는 거겠지. 키는 또 멀대같이 커가지고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내려다 보는데 와, 이게 그렇게 무섭다나. 얘가 콧대는 또 하늘 높은 줄 몰라요. 입술도 도톰하니, 입술 밑에 있는 동그란 피어싱 두 개가 잘 드러나더라. 귀도 많이 뚫었다는데, 출근할 땐 입술 피어싱이며 귀 피어싱이며 다 빼고 온대. 목 뒷부분에 총 모양 문신 하나, 손가락에도 문신이 많은데 뭐, 검은 목 폴라만 입고 다니니까. 목은 가려지고. 손가락이야 뭐, 애들이 관심이나 주겠어? 바지는 검은 슬랙스에, 길이가 좀 짧아서 발목이 다 드러난대. 흰, 발목 밑으로 내려오는 양말에 검은 삼선 슬리퍼. 추울 땐 그 위에 진초록 맨투맨이나 베이지색 코트를 걸치는 편이래. 성격: 좀 무뚝뚝해. 이걸 조용하다고 해야 될 지, 조용하다고 하기엔 장난기가 좀 많은데. 애들한테 장난치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잘못한 거 없을 땐 안 치구. 꼭 체벌을 이상한 걸로 한다니까? 뭐, 예로 들자면 지압 슬리퍼 신고 쌩쌩이 열 번, 짱셔요 신 것만 다섯 개 한 번에 먹기… 진짜 잔인한 놈이라니까. 학생들이 장난을 칠 땐 그 학생 머리를 꾹 누르는 버릇이 있어. 제 나름대로 애정의 표식 (...?) 같은 건지는 본인만 알겠지. 기타: a) 꽃가루 알레르기, 갑각류 알레르기 b) 이상형은 자기 관리 잘 하는 사람, 귀여운 사람 c) 부모님은 스페인에 계시고 본인만 한국에 살고 있다 d) 스페인어에 능통하다 e) 은근히 제 몸 많이 챙긴다 f) 학생들을 부르는 호칭은 얌마 또는 임마 g) 요리 잘 한다 h) 자본주의 성향이 강하다 i) 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VeuFdjZbB9k&list=PLGj4U7TTkxfhk9dADNMqPntkozOm91ahN&index=54
  • #안녕, 홍주주야.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못 오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작별인사를 하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그동안 고마웠어:) 홍주의 시트는 내리도록 할게. 마지막까지 쭉쭉 흥하길 바래!
  • [언제나 헛된 상상은 방울방울] 이름: 설 명 성별: 남 생일: 3월 6일 혈액형: A 학년/반: 1학년 2반 신장/체중: 179cm/56kg 성향: JL(진 러브)... 장난이고 ALL. 허용범위: 대체로 전부 허용. 외관: 깨끗하고 흰 피부. 겨우 묶일 정도의 길이로 가지런하게 정돈된 연두빛 머리카락. 복숭아빛으로 물든 두 뺨은 '그'를 볼 때면 더욱 생기가 돌았다. 항상 나른한 눈매와 은은한 보랏빛 눈동자. 교복은 단정하게 입는다. 성격: 세상 만물을 자신의 감정 중심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사랑에 살고 사랑에 죽는 성격. 망상(주로 사랑에 관한)을 주체할 수 없는, 여러모로 피곤한 아이. 덜렁이라서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고 다니기도.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어디까지라도 냉철해질 수 있다. 어쩌면 사랑에 빠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일지도 모르는, 구원받을 수 없는 아이. 기타: 외동아들이다. 요리가 특기. 부활동은 학생회. 차차 추가. 의외로 힘이 세고 싸움도 잘한다. 몸보다는 마음의 아픔을 잘 느낀다. 목떡 https://www.youtube.com/watch?v=Gp_FQkjvC_g
  • [취미: 유혹] "안녕하세요오, 이노리... 라고 해요. ......일본에서 왔습니다!" 이름: 이노리(본명 미나이 이노리 薬袋 祈) 성별: 여 생일: 4월 8일 혈액형: A형 학년/반: 2학년 3반 신장/체중: 148cm, 마름. 성향: ALL 허용범위: 양다리- 당하는 쪽도 하는 쪽도 오케이! 얀데레- 당하는 쪽 하는 쪽 다 오케이! 당하는 쪽은 오히려 선호(역얀데레) 앤캐 有 상태에서 짝사랑- 하는 거 받는 거 다 오케이 환승이별- 당하는 쪽 하는 쪽 다 오케이! 일단 다 괜찮습니다! 외관: 푸른빛의 머리카락은 끝으로 갈 수록 분홍빛이 돌았다. 눈은 녹색이었고 생기 없이 죽어있었다. 머리는 단발이었고, 교복은 그나마 정상적으로 입었으나 배지나 머리핀 등의 장식을 매우 많이 단, 데코라스러운 패션을 입고 다니는 아이였다. 왼뺨에는 십자수 모양 타투가 있었다.(정확히는 헤나지만.) 고양이같은 그 모자에는 배지가 달려있다. 단추 모양. 큰 배지 밑에는 리본도 달려있다. 귀에는 리본 귀걸이를 하고, 목에는 꿰메놓은듯한 형태의 초커를 했다. 다리의 스타킹은 여러 천을 기워놓은 듯한 무늬를 가졌다. 교복을 절대 개조하지는 않았으나, 여러모로 화려하다. 성격: 일본 갸루 느낌. 좀 노는 애. 날라리. 느긋하고 나른한 날라리. 플러팅을 밥 먹듯이 숨 쉬듯이. 기타: 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0gtxs9qTlnY 부활동은 귀가부. 보기와는 다르게 담배 이런 건 안 피고 술도 안 하는데...... 대신, 사람 꼬시는 게 취미이고 버릇이다. 일본 출신. 중학생 때 한국으로 귀화를 한 부모님을 따라 자신도 귀화처리가 되었다. 날라리같은 겉보기(그리고 성격)와는 다르게 공부는 상위권. 최상위는 아니지만... 리본 죠아요 리본. 리본 덕후이다. 발 페티시가 살짝 있다. 플러팅 등등이 취미이며 남을 꼬시고 유혹하는 걸 좋아한다. 폴리아모리. "이 세상엔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있는데 왜 한명하고만 연애하고 결혼해야 해?" 양다리도 걸칠 수 있다. 멋대로 얼굴을 코앞까지 들이미는 버릇이 있다. //부렞 부캐!
  • >>62 1학년, 3학년은 굴리기 전에 레주에게 사전 검토를 바랍니다!
  • [ 물위에 둥둥떠있는 잉여씨 ] “ 맛있어ㅓ—, (행복) “ 이름: 차인영 성별: 남 생일: 5월 21일 혈액형: O 학년/반: 1학년 / 2반 신장/체중: 172cm / 평균 성향: all 허용범위: 대부분 허용! 외관: 수영같은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생겨난, 조금의 근육들은 건강한 느낌을 주었지만, 전체적인 말랑하고 몽글몽글힌 느낌때문에 그다지 부각되지 않았다. 전체적인 인상의 영향이 커서 오히려 통통하고 말랑한 느낌으로 기억되고는 해서, 주변 사람들은 의외의(?) 근육을 보면 조금 놀란듯한 반응을 보였다. 살짝 가르마가 져있는, 아이보리색 머리칼은 부슬부슬하면서도 부드러워 보였다. 동글동글하고 짧으며, 두꺼운 굵기의 갈색이 계열이 좀 진한 아이보리색 눈썹은 표정에 따라서 활발하게 움직였다. 작은 입에는 어찌나 많은 음식들이 들어가는지. 먹는걸 지켜보면 입이 큰편이었던가? 하고 의심하게 된다. 성격: 기본적으로 화는 거의 안내고 바보같고, 해맑다. 착하기 보다는... 이상한 느낌. 걍 이상한 애다. 기타: 차잉여라던가, 가만히 멍때릴 때는 차인형이라던가. 별명이 꽤 많다. 시도때도 없이, 멍을 엄청 많이 때린다. 수영부. 단순히 물에서는 자유롭고 좋다는 이유로 즐겁게 하고있으며 주종목은 배영. 누워있는 느낌이 좋다고. 가리는 것 없이 다 엄청 잘 먹는다. 대식가. 가끔씩 습관인 모양인지, 글씨를 거꾸로 쓴다. 똑바로 쓰면 글씨가 삐뚤삐뚤하게 되버린다. 그 뿐만이 아니라 여러모로 이상한 기행들을 많이 저지른다. 유연성과 악력이 좋다. 그리고 공을 잘 못다룬다.
  • [이 시대의 천재 해커] " 헤헤,잘 지내보자~..뭐,어제도 했던 말이라고..?신이시여.. " 이름: 구혈아 성별: 남 생일: 1월 27일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1반 신장/체중: 165/많이 마름 성향: ALL 허용범위: 전부 OK! ㅇ.< 외관: 푸르스름한 기가 도는 보라색 눈동자와 새하얀 백은발이 눈에 띄는 아이.보기 싫을 만큼은 아닌데,그래도 가엽단 생각이 들 만한 체형은 보호본능을 자극하기 충분했어.자그맣고 왜소한 외관만큼 실제 나이보다 한두살 더 어려보이는것도 포인트.타이트한 핏은 너무 왜소해 보인다는 이유로 언제나 자기 체형보다 더 큰 오버핏 계열의 옷들을 입고 다녀.그래봐야 톡 치면 픽 하고 쓰러지게 생긴건 여전한데 말이지.늘 잠이 모자란지 나른한 표정을 매일매일 유지 중이야. 성격: 착하고 성실한데,어딘가 나사가 한 군데 빠져있어.약간 4차원계의 느낌.그래도 너무 심하게 이 세계 대화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니까 괜찮을지도?덤으로 심각한 프로-귀차니스트.무언갈 하려다가도 귀찮아서 그만둬. 기타: 동아리는 컴퓨터 관련 동아리.동아리 활동을 한다는 명목으로 방과후 수업을 듣는 대신 합법적(?)으로 컴실에 짱박혀있어.야자시간때도 같은 명목으로 실컷 야자를 째지.몇몇 애들은 저 정도면 군대 꿀보직급 아니냐며 불만이 많아. 어려서부터 컴퓨터쪽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고,그 중에서도 특히 해킹분야에 지대한 관심과 실력이 있어.지금도 화이트 해커로 이름을 날리며 유명세를 떨치는 중.국가가 자신을 스카웃해갈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나 뭐라나.정작 그 실력과는 별개로 평소 모습이 하도 나사빠져서 처음에 천재 해커라는 말을 들으면 뇌의 뉴런들이 개소리 집어쳐!라고 합창하는걸 느낄수 있을지도..? 여담으로 컴퓨터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과학.다른 과목이 8~90점대고 가끔 100점이 나오는 정도라면 과학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100점을 놓쳐본 적이 없어.그만큼 관심도 지대한데,애들 사이에선 공식적으로 싸이코 해커+매드 사이언티스트=혈아(...)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중이야.과연 혈아가 매드 사이언티스트일지 아닐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하여튼 평소 4차원 어법에서 벗어나는 유이무삼한 경우가 바로 컴퓨터(해킹)이야기와 과학 이야기 할때. 엄청난 잠탱이.거짓말 안 하고 해킹 안 하는 날은 하루 왠종일 잠만 퍼잔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야.학교 오다가 사고 안 나는게 신기할 지경.(...)게다가 성적도 상위권이라는게 더더욱 아이러니해.애들 사이에는 우스갯소리로 선생님 컴퓨터를 해킹해서 답안지 훔쳐보고 오는게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라는건 안 비밀() 이름에 대해 불만이 많아.중2병 걸린 이름같다고 스스로도 자기 이름을 말하는걸 꺼려서 이름을 물어본다면 명찰이나 민증같은걸 보여주는걸로 대답을 대신할거야. 세형이랑은 아는 사이야.아이러니하게도 바로 옆집이라 등하굣길에 자주 마주쳤었어.처음엔 세형이가 무서워서 조금 몸을 사렸는데 그게 귀찮아져서() 그냥 마음을 연 케이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도넛.그 중에서도 크리X피 크림 도넛이 최애.던X도넛이 차애. #세형주도 부캐를 내보았다 ^♡!!
  • 11.24 ver [ 그저 그런 고등학생 ] 이름: 송지완 성별: 남 생일: 5월 7일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85cm/80kg 성향: NL>BL 허용범위: 오너 입장에서는 대체로 허용이나 캐릭터 가치관에는 비허용일 수도 외관: 금발 금안. 자연적인 느낌이 드는 색상은 아니다. 날카로워서 오해 부르기 쉬운 인상. 성격도 부드러운 편은 아니고... 성격: #다혈질 #으리 #단순 이 녀석도 알고보면 착한 애였어 류 기타: 부활동이라던가- 귀찮아서 안 한다. 이상형이라던가- 예쁜 여자 가족관계- 외동. 아빠와 새엄마와 사는 중. 아빠: 송균하(40) 새엄마: 이유림(27) 부부사이는 거의 신혼부부 수준 친엄마는 지완이 어릴 적 종적을 감추었다. 균하 아저씨는 중국집 운영 중. 이름은 유명반점. 새엄마는 거의 누나급으로 어린데 그래도 나름 엄마로서 적응을 한 것 같다 나쁜 남자 만나서 고생중이라는 동정심도 발동한듯, 꽤 친한 사이이다. 자연스레 엄마라고 부르기도. 새엄마가 지완을 부르는 호칭은 완. 목떡- https://youtu.be/NuiAOSii_sk 민트초코를 사랑함 양말을 짝짝이로 자주 신음 매운 음식 못 먹음 왼손잡이. 폐소공포증이 있는데 별로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다. 즐겨듣는 음악은 중국 가요 배달알바를 꽤 했었고, 지금은 아부지 중국집에서 알바 중 / 지완 취향의 중국노래들을 틀어둔다. 옛날에는 근육돼지 소리 들었을 정도로 살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 또래보단 확실히 체격이 있음. 체력만은 자신 있다. 그래서 중학교 때는 교칙 어기고 몸으로 때우는 일탈을 즐겼었다 (m 아님) 왼쪽 볼에 상처가 있는데 본인이 자주 긁적거린다. 니가 긁어서 상처난거 아니냔 소리 들을 정도면 말 다 했다. 지금까지 한 짝사랑 전부 실패. 별명: 주로 중학교 시절 친구들이 지어준 것들 [송지랄] 지랄 잘 해서 [민초충] 민트초코 좋아해서 [송지왈] 틈만 나면 하는 말이 개새끼라 완 대신 왈왈할 때 왈을 붙여 지왈이다. [짱깨] 다른 건 뭐라 안 하는데 앞에서 이 별명 쓰면 진심으로 빡돈다.
  • -접속 끊기신 분 명단- 신서유 장울림 현서아 이선호 성결 김예송 김진우(교사) 윤시영 정율리아 지혁궁(교사) #동결, 삭제 처리는 레주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u.u
  • !!!부레주의 공지!!! 평범한 2학년 캐 시트를 내실 경우 시트검사 없으니 그냥 바로 본스레 가주세여! 1학년, 3학년은 시트검사 있습니당
  • >>65, >>62 통과입니다 :)
  • 시트정리는 조금 쉬었다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르르) 부레주 언제나 고마워요! (큰절)
  • [ 그대에게 심장을 받쳐서라도, 이 기적을 그대와 이루고 싶어라 ] “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저는 그녀를 찾아 떠나겠죠. “ ☁︎ 그는 가끔씩 자신도 모르게 이유모를 눈물을 흘리며 비를 맞으며 누군가 옆에 있을 때 습관마냥 말하고는 하였다. " 빗줄기가 잦아들었다고 해서 방심하면 안 됬었습니다. " ☁︎ 그는 하늘에서 야심히 떨어지는 굵은 빗방울을 피하지 않고 가만히 서서는 빗방울을 그대로 맞으며 중얼렸다. 그의 얼굴에서 느릿하게 흘리내리는 물방울도 과연 빗방울이였을까. 이름: 비유랑 ❨悲流浪 : 슬픔이 흐느는 물결❩ ✒︎ 그는 자신에 대해서 묻자, 조금 놀랜 기색을 보이다가도, 잊혀져 언제 사라질지도 모르는 이런 외톨이에게 말을 걸어주어 고맙다며 따스하게 미소지었다. 그리고는 제 이름 세글자를 알려주었다. 성별: 남 생일: 5월 1일 혈액형: A형 학년/반: 2학년 / 1반 신장/체중: 5.4척 (180cm) | 100근 (60kg) ✒︎ 키는 5척을 아주 조금 넘어 6척은 안되는 정도로, 평범하고 수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몸무게는 100근 남짓의 정도였습니다. 성향: all (캐 특성상, 겉보기로는 sl.) 허용범위: 대부분 가능. 외관: 살집없이 마른 몸은 근육 마저도 있는 편이 아니라서, 잘못하면 부서질것 같기도 하였고 나름대로의 그의 분위기 탓인지 처량하고도 구슬퍼 보였지요. 특히나 앙상하게 말라있는 손은 투박하고 거칠어서 엉망인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늘 잡고있었던, 늘 자연스럽게 사랑을 느끼던 무언가를 잃은 것처럼 무의식적으로 사랑이 채워지지 않은듯 부족한 표정을 지으며 손을 꿈지락 거렸습니다. 늘상 잔뜩 흐트러져있는 생기없는 짙은 녹색 머리칼은 조금만 다듬어 주어도 다시 차분해 지기는 하지만, 사소한 걸로도 잘 뻗치고 흐트러지고는 하였습니다. 화갈색눈은 밝은 갈색에 회색이 물든 것 마냥 뿌옇게 흐려보였습니다. 그런 눈은 흐리멍텅하게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랑이 담긴 맑은 눈으로 익숙하게 바라보고 있어야할 것을 잃은 것처럼. 성격: 글쎄요, 그는 자신을 ‘미련하고도 노여운 사람’ 이라고 말하였지요. 실제로도 그는 그녀를 잊지못하여 하루하루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낼뿐인 비련의 남주인공도 멋도 아닌, 그저 그런 사람입니다. 그저, 아직도 ‘그녀’ 를 잊지못하는 미련하고도 노여운 사람. 기타: 동아리는 부원없이 독서 동호회를 혼자 하고있다. 추위도 더위도, 둘다 잘 탄다. 어쿠스틱 기타를 치는것이 취미. 목떡 - https://youtu.be/VFYUkFzDkeA 테마곡 - https://youtu.be/k7VktWxu6Wk (수정 예정.)
  • 안녕하세요 현서아주 입니다. 집에 일이 생겨서 한동안 스레딕에 접속하지 못했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고 갔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오래 있었으면 했는데 상황이 좋지 못해 앞으로 접속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서아의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73 네 알겠습니다 서아주!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잔망스러운 수다의 수호자 ] " 잠시만 생각 좀 해보고... 난 여전히 널 좋아해.. 오우! 그래도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너 싫어!! ..오 잠깐..., 그래도 지금은 널 다시 좋아해~" 이름: 양 윤우 성별: 남 생일: 8월 24일 혈액형: B형 학년/반: 2학년 / 2반 신장/체중: 172cm 평균체중 성향: ALL (bl»gl) 허용범위: 대부분 허용. (짝사랑은 주로 하는 쪽) 외관: 여우상 / 오랜지 브라운색 머리 / 끊긴 (오른쪽)눈썹 / 흑안 / 특유의 찡그린 표정(+윙크) 어린 여우를 떠올리게 하는, 본래 나이보다도 앳되어 보이고 포근한 느낌의 인상이었다. 밝은 빛이 도는 오렌지 브라운 머리칼은 앞머리 없이 자연스럽게 가르마를 탄 머리 덕에 깨끗하고 동그란 이마가 드러나 있었다. 머리카락은 얇고 고와서 잘 엉키거나, 아침마다 늘 엄청난 까치집을 짓고는 하였지만. 그래도 그만큼이나 얇고 고와서 겉보기에도, 실제로 만져보아도 부들부들하고 푹신하기에 보기만 해도 만져보고 싶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었다. 평범하게 새카만 눈은 반짝거렸다. 검은색의 맑음이랄까. 특이한 점은 열이 나면 운 것처럼 뿌옇게 흐려지고는 한다는 것이었다. 눈썹은 끊겨있는 오른쪽 눈썹을 특징으로 머리칼보다 조금 굵고 짙은 색이며 아치형을 띄고 있었다. 속눈썹은 그리 많지도 길지도 않은 데다 오히려 짧은 길이어서 눈을 감고 있을 때만 짧은 길이의 속눈썹이 살짝 보였다. 눈매는 동그란 듯하면서도 의외로 조금 날카로웠다. 혈색이 좋아 보이는 건강한 모습. 원래의 잔 근육들이 조금씩 빠져서 군살이 약간 붙었지만, 전체적으로 한눈에 보기에는 슬림한 체형에 그다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체구였다. 교복에 넥타이를 묶는 방법이 조잡스럽다. (그 외는 평범.) 사복은 화려한 옷이나 눈에 띄는 복장은 그다지 즐겨 입는 편이 아니었다. 스스로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 있기도 하고, 본인이 만족하지 않은 탓인듯하였다. 어쨌든 간에 자신의 외관과는 잘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어서 공기가 잘 통해서 시원하고 얇으며 적당하게 넉넉한 크기의 늘어진 티셔츠나 청바지, 작업복(츄리닝), 점프수트 정도를 선호했다. 신이 날 때는 기분이 좋아져서는 정신 사납게 마구 움직이고는 하였다. 한마디로 붕붕방방거리는데 감정을 표현하는 제스쳐가 크고 귀여우며, 웃는 표정은 마치 여우 눈웃음 같음에도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을 자아낸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습관인 듯, 그는 자주 표정을 구기거나 찌푸리고 있고는 하였다. 눈썹은 황당한듯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고 눈은 눈살을 찌푸리듯이 하고 있었으며 인중에 주름 같은 것이 생기고는 하였다. 그 특유의 찌푸린 표정은 짜증이 났다기보다는 속으로 끙끙 앓으며 곤란해 하는 것에 더욱 가까운 표정이었다. 여담으로, 윙크를 하면 기분이 안 좋은 것처럼 찌푸려진다는 것이 특징. 성격: 한마디로 허당, 여러 가지 이유로 자잘하게 많이 다치며 말이 굉장히 많다. 혼자 있는 것보다는 단체로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분위기를 좋아하고 (갑분싸 장인인)무드 메이커이다. (갑분싸 장인인 이유) 농담을 입에 달고 산다. 자기가 말하고 자기만 웃는다. (그가 농담을 하면 분위기가 더 싸해진다고 한다...) 난처한 상황에 처하면 가장 먼저 당황하고 자동으로 농담을 하거나 소리를 지를 정도이며 의외로(?) 겁이 많아 누군가 항상 도닥여 줘야한다. 사실은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들키지 않기 위해 (무의식적으로)농담을 하는 거지만 역효과로 겁먹었다는 것이 엄청나게 티난다. 하지만 본인은 모름. 갑자기, 삐져서 까칠하고 예민한 모습을 보일 때도 꽤 많지만. 그래도 남을 잘 도와주고 외적으로 앓는 것보다 더 많이 속으로 앓는 게 많은 타입이다. 금사빠(쉽사빠)인데 쉽게 빠지면 쉽게 헤어나야 하는데 헤어나지를 못하고 애인이 바람을 피워도 눈감아주면서까지 사귀었을 정도로 미련둥이이며 그 정도로 깊게 사랑에 빠진다. 위의 말에서 알 수 있듯, 좋아하는 사람 한정으로 사고 메롱. 기타: 좋아하는 음식 푸딩 좋아하는 색 파랑색 이미지컬러 Ultramarine Blue (#4166F5) 가족관계는 누나(30), 누나(22), 여동생(16), 부모님, 아루(고양이) 누나(장녀)는 현 태권도 선수이고, 둘째누나(차녀)는 수영강사이도, 여동생 또한 운동계열의 진로를 꿈꾸고 있다. 누나들은 예전부터 기본 체력과 힘이 좋고, 강하기도 한데다 누나(차녀)한테 워낙 많이 맞아보고.. 힘으로는 단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어서 괜찮지만. 자신도 나름 취미 삼아서 여러 가지 운동들을 많이 접해보고 있는데 최근에 여동생까지 자신을 넘을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는 풀이 죽어 시무룩한 상태가 되버려서 의욕을 잃고 현재로써는 취미로 하던 운동들을 모두 그만둔 상태이다. (근육이 빠지고 군살이 조금 붙게 된 이유.)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누나(장녀)가 엄마노릇을 많이 하였다. 이상형은 흑단발의 귀여운 여자아이지만, 금사빠이므로 조금만 두근거리는 상황이 있어도 금방 반해버리므로 의미 없음. 목떡 https://youtu.be/skl6XeWvkwY
레스 작성
1000레스 [ALL/이능력/대립] 히어로 vs 빌런? - 49. 거짓말쟁이를 찾아라 2018.12.06 307 Hit
상황극 2018/12/05 02:39:16 이름 : ◆4Le2Mp84E4E
728레스 [반상L/연애/감정 교류 중심] 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 선관/정리 스레 2018.12.06 1168 Hit
상황극 2018/10/28 01:08:29 이름 : ◆vzSKY4Ntily
1000레스 [All/판타지/육성/리부트] 크라노미온 연대기 - 026 2018.12.06 335 Hit
상황극 2018/12/05 01:00:45 이름 : ◆VfhwMpcLhza
122레스 GOLD RUSH : 황금광시대 - 시트스레 - 2018.12.06 530 Hit
상황극 2018/11/18 04:33:15 이름 : 이름없음
75레스 » [반상L/연애/감정 교류 중심] 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 청화고 출석부 스레 2018.12.06 1434 Hit
상황극 2018/10/28 01:14:37 이름 : ◆xwq47zeZa7b
1000레스 [ALL/이능력/대립] 히어로 vs 빌런? - 48. 거짓말쟁이를 찾아라 2018.12.05 322 Hit
상황극 2018/12/04 01:25:17 이름 : ◆7eZfPg3SGtx
15레스 [상L] 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2018.12.05 226 Hit
상황극 2018/09/05 18:52:14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판타지/육성/리부트] 크라노미온 연대기 - 025 2018.12.05 316 Hit
상황극 2018/12/03 03:03:30 이름 : ◆4Y5Vanwso7v
21레스 [상L] 홀수는 빌런, 짝수는 히어로! 2018.12.04 287 Hit
상황극 2018/07/13 00:11:08 이름 : 이름없음
171레스 [1:1] 편도행 티켓 2018.12.04 784 Hit
상황극 2018/08/23 21:11:09 이름 : 라시드주
1000레스 [ALL/이능력/대립] 히어로 vs 빌런? - 47. 거짓말쟁이를 찾아라 2018.12.04 188 Hit
상황극 2018/12/03 08:33:48 이름 : ◆VcGtAlA5fbD
130레스 [상L] 연구실 구석의 메모지 2018.12.04 940 Hit
상황극 2018/05/27 22:31:59 이름 : 이름없음
110레스 [1:1][HL] 원하지 않았던 부케 (부제: 이딴 결혼이 어딨어!) 2018.12.04 379 Hit
상황극 2018/11/05 23:06:17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반상L/연애/감정 교류 중심] 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 19판 2018.12.04 352 Hit
상황극 2018/12/01 22:41:57 이름 : ◆mNxRCjiqlDt
1000레스 [ALL/이능력/대립] 히어로 vs 빌런? - 46. 거짓말쟁이를 찾아라 2018.12.03 396 Hit
상황극 2018/12/02 14:46:25 이름 : ◆gjg5cGpXz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