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종교와 전혀 무관합니다. 이 스레는 자신의 범한 죄를 고백하며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받는 스레입니다. 고해성사를 함으로써 훌훌 털어버리시기 바랍니다.
  • 나부터 말하자면.. 중학교 때 안좋은 쪽의 친구들과 잠깐 어울렸었음 하루는 친구들이 모닝글로리 가자길래 따라갔는데 걔네들이 자연스럽게 서로 망봐주더니 한 친구가 빨간색 가죽지갑을 훔침 다른 문구점에서는 빗을 훔침 마트에서는 화장품을 훔침 차마 뭐하는거냐고 말리진 못하고 방관했음 그러다가 나도 거기에 맛들려서 학원가는 길에 나 혼자 바코드 인식하는 기계가 없는 마트에 가서 필기구 훔치고 그랬음 지금은 진짜 반성하고 있음ㅠㅠ 진짜 죄송했습니다
  • 7살때 4살동생이랑 야동에서 잠깐잠깐 보던거 따라햇다. 동생은 당연히 몰랏을테고. 글씨도 몰라서. 나도 당연히 몰랏지. 근데 그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여자하면 젤 가까이서 같이 놀던게 동생이니깐 동생밖에 생각이 안나더라. 그래서 동생한테 놀자고 해놓고 바지만 벗고 침대에서 구르기... 그리고 머 이상한 별짓 다햇어.
  • 젤 생각나던건 내가 남잔데 내 거기랑 동생 거기랑 살짝 스치게한거...? 난 진짜 그때 엄마한테 죽도록 맞아서 지금 고1인데 아직도 그생각만 하면 동생 얼굴을 볼수가 없어.... 그니깐 잘해 동생한테.
  • 아 그리고 내 친한 1살동생이 있었는데 그때가 내가 10살쯔음 됫엇을거야. 그때 그 친한 동생이랑 둘이서 놀고잇엇는데 갑자기 응꼬에서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그 동생한테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이 이긴사람 응꼬 핥....아 주기를 하기로 했어. 아니 난 진짜 그땐 야동 이런거도 전혀 나쁜건지를 몰랐고, 그게 이상한건지도 몰랐어. 그래서 햇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다고 그 동생이 그러더라고. 그래서 접엇지. 그때 생각하면 그때바로 그만두길 잘한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 하아...고딩때 성적 가지고 거짓말 쳤던 적이 있었지...그것땜에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 올렸고 다시는 거짓말 안침 부모님께 죄송함
  • 중딩때 공부한다고 아침일찍 독서실간다고 뻥치고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보러갔다가 밤에 막차타고 집에 온거....아직도 엄마는 내가 그때 공부 줫내 열심히 한줄 안다....미안해 엄마
  • 초딩때 통장에 저금한다고 모아놓은 돈 훔쳐서 탕진했다 진짜 무릎꿇고 울면서 각서까지 쓰고 싹싹 빌었었는데
  • 초2때 어머니가 오라버니와 저에게 물고기 한마리씩 키우라고 선물해주셧는데 오라버니의 책상을보니까 어항이 더러워져 물을 갈아줄겸 화장실에 가져갓다가 화장실 바닥에 흘렸습니다.. 그래서 빨리 주워서 다시 넣으려햇는데 이 아이가 너무 파닥파닥거리고 미끄러워서 저는 그저 어떡해 어떡해 라고 하며 손을 쓸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찌저찌해서 변기에 내리긴했는데 아직도 오라버니는 그사실을 모릅니다.. 제가 자신이 키우던 몽실이를 죽인 사실을..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뼈저리게 아픕니다.
레스 작성
2레스 ^^ 2019.01.13 50 Hit
흑역사 2019/01/13 17:43:44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집이나 학교에서 겪었던 흑역 말해보자 2019.01.11 125 Hit
흑역사 2018/12/26 21:30:28 이름 : 호롤로
3레스 방구 2019.01.11 60 Hit
흑역사 2019/01/10 20:39:55 이름 : 이름없음
434레스 어릴때의 골때리는 닉네임 적고나서 이불 차는 스레 2019.01.11 5128 Hit
흑역사 2018/01/22 15:12:46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흑역사 나 이길수 있냐? 2019.01.11 386 Hit
흑역사 2018/12/07 22:48:56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지금도 후회하는 잘못된 선택 말해보자 2019.01.09 254 Hit
흑역사 2019/01/01 22:35:26 이름 : 이름없음
61레스 되게 멋진대사 했는데 알고보니 흑역사 2019.01.08 1491 Hit
흑역사 2018/07/19 21:47:4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ㅎ ㅏ....6살때 엘레베이터에서 똥 싼..ㅈㅓ 2019.01.08 27 Hit
흑역사 2019/01/08 16:12:37 이름 : 이름없음
402레스 인생 최하의 시험점수 적고가자 2019.01.07 3548 Hit
흑역사 2018/07/07 10:21:37 이름 : 팅커벨
5레스 앜ㅋㅋㅋ 길에서 셀카 찍다가 2018.12.31 424 Hit
흑역사 2018/11/20 21:07:15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아빠가 현피 뜨러 가버렸다 2018.12.29 298 Hit
흑역사 2018/11/10 23:43:1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애비가 꼬맹이 시절부터 나 계속 자꾸 팻는데, 지는 그런적 없다 함. 2018.12.23 130 Hit
흑역사 2018/12/23 18:13:2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한라산 썰 2018.12.22 64 Hit
흑역사 2018/12/21 22:37:03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 고해성사하는 스레 2018.12.22 171 Hit
흑역사 2018/10/28 01:31:58 이름 : 이름없음
51레스 <<<흑역사판 잡담 스레>>> 2018.12.22 767 Hit
흑역사 2018/04/08 11:05:5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