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기장이다 1년 전에 스레딕하다가 일기장 3개인가 있었는데 제목 다 까먹어버렸네

나가서 하다보면 괜찮을 지도 모르니까 나가서 그림그리고 고양이나 강아지 산책도 시킬려고

어머님한테 말해서 그냥 검사받을래 이렇게는 못산다

으아아ㅏ 아니야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될거야

어머님이 기면증 검사하기 전에 운동 더 하는게 좋아보인대 일단 운동이구나

오늘 저녁에 운동해서 피곤하게 만들어두고 빨리 잘려궄ㅋㅋ 12시면 잠올 것 같다

카드회사에서 이벤트로 당첨되신 분에게만 좋은 신규카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래가지고 됐어요 했더니 원래 있던 카드가 카카오페이가 안돼 진짜 이래도 되는건가 다른건 다되는데 어디 연결해서 쓰는 인터넷 쇼핑만 안되니까 화나네

아침운동할겸 달콩이 산책시킬거야 밤동안 잠 정말 못 잤어 기면증같은 문제 진짜 아닌가봐 소리때문에 계속 깨고 못 잤거든 많이 예민해진 상태인 것 같아

카카오 장보기 괜찮다 원하는 시간대에 딱 맞쳐서 오고 포장도 생각보다 너무 잘되어있어서 놀랬다..처음하는거라 빡시게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되어있어 시스템도 가족끼리 배송비아껴서 같이 배송오게 한다는 생각이나 시스템 너무 잘 짰다 이마트랑 협업인가..

Sns브랜드가 어디로 퍼져나가기 쉽구나 거의 독점수준이라 더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생활에 녹여들게 해서 고객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거 정말 잘한다

멍뭉이들은 또 입양파기.. 입양한다고 했다가 그러면 얼마나 손해가 큰데 혹시나 입양가는 애 어디 올려놓으면 연락 엉킬까봐 일부로 안올려서 입양갔을 수도 있었는데 못 간 손해 입양갔다가 파양당해서 오는 애도 있고 걔도 너무 많이 왔다갔다하면 안되니 적응기 좀 가져야하고 입양한다고해서 약속잡아두면 애기 청결한 상태로 가야하니까 씻기고 이것저것다하고 보내려고 하는데 그냥 안 데려간다고 하고 파기해버리고 이게 한 두 사람만 이러면 몰라 매번 그러니까 애기들 임보하는 보람도 없고 그냥 짜증난다 정상적으로 입양간게 10%정도밖에 안돼

무슨 어딜다녀도 괜찮은 인형인 줄 아나 다른 집갔다가 왔는데 상태안좋아져서 오면 열불난다 내가 원해서 하는 임보도 아닌데..!! 데려간다는 사람이 왜 나보다 못하는지 이해가 안가

제대로 키우는 사람한테 사랑받도록 가면 제일 좋은데 정말 좋은데 왜 그게 힘든건지 그냥 연락만 틱틱하다가 비꼬는 사람도 있고 약속쉽게했다가 바로 취소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 다 합치면 사실상 10%도 많이 잡은거...

화나니까 햄버거 먹고싶다 햄버거 먹어야지 ⊙▽⊙

제대로 홍보하고 애들 입양보내니까 결과는 더 안 좋고 뭘 어캐해야 이 사태을 해결하냐

갸아앜 내가 자캐설정짜도 이런 인생 설정은 안하겠다

오늘은 올릴거야! 아무리 못해도 그냥 올릴거야 시작은 해야지 뭐라도 내가 할 것 같애

다음 스레 1레스에는 뭘 적어둘까.. 꿈 산다고 해둘까 보답은 그림으로 난입도 언제든지 좋아서 뜬금없이 고민상담해달라해도 될 정도야 ㅋㅋㅋㅋㅋㅋ 꿈은 정말 사고 싶다 꿈산다는 행위자체를 좋아해서 해보고싶어

꿈사면 내가 그 꿈 꾸게 되지 않을까라는 망상도 잠깐 해보고..너무 낭만적인가

아침으로 홍시먹고 집안일한다!

??????? 지스타 오늘이었어????

졸전 지스타에서 한다길래 좀 보고싶긴한데 줄때매 고민된다 차라리 그냥 12월에 네코제가서 즐기는게 낫나

스타트업게임 구경하고 싶어 심지어 컴터까지 싸네 vr도 해보고싶어..!!

나중에 남친한테 말해봐야지 같이 갈려나

아 아무리 그래도 졸전어떻게 하는지는 봐야지 역시 가야한다

전과가능할지도 모르기는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보고 싶다 나중에 게임만들거니까

잠깰겸 낙서하는데 너무 잠와...죽겠다 그림 제대로 그릴 수는 있을까

오늘 저녁먹고 바로 잠들거나 저녁먹기도 전에 잘 것 같애 그냥 잠이 몰려온다 지금 겨우 정신 붙들고 있어

아ㅏ 저렇게 그리는건 아니야

아무리 참아도 5시가 한계일 것 같은 예상

자다가 지금 깼어...자야해..

다시 일어났어 망했다

생각해보니 피카츄 실사화되면 인형나오겠지...귀엽겠다 사야해

약먹고 버티고 내일 병원 꼭 가고 일상생활 복귀다 ㅂㄷㅂㄷ 이러다 또 잠드는거 아니겠지

잠들었다가 깼다 빡친다 이제는

자는거 미친거냐고 이거 왜 이래

나 8시인가 자서 다시 5시에 일어났어 대체다

다시 잘거야....지금 자면 내일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잘려고 잠도오고

좋아 이제 정상생활 시작이야

병원은 가야겠다...감기 아직도 안나았으니 감기때문일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 약도 다 먹었으니 가봐야겠어

낙서 저렇게 그렸었구나 어제어제랑 어제가 혼동되는데 스레에 적은 레스보니까 어떻게 혼동온지 알겠다 낙서한거 어제같은데 아니구나 진짜 잠에 취해있었네

고쳐먹자...내 일상생활...내 잠드는거...

친구랑 영어교실놀이하고 있는데 너무 웃기다 모든걸 협박문이랑 욕부터 배우고있어

운동하고 좀 쉬고 있다!

학교에 더 뜯어먹을 장학금없나 찾는중 뭔가 없을까..이만큼 등록금냈는데 낸만큼 다 받고 싶다 진짜 1학년때는 그나마 받았는데 나머지는 ㅂㄷㅂㄷ..

나 다니는 학교에도 k mooc 생겼는데 이수증 주네 이수증 뭐에 쓸모있지..학점주나

이제는 장학금관련된거 별로 없네...에효 어쩔 수 없지

오늘은 커리랑 난 만들어볼거야 난을 잘 만들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할 수 있다!!

크로키 다 했는데 샤프 적응 어렵네 원래 사비로만 그리다가 타블렛이랑 샤프랑 느낌이 비슷한 것 같아서 샤프로 갈아탔더니 정말 힘들다 특히 정면 얼굴 어떻게 그려야할 지 모르겠음 어디까지 생략하고 어디를 선으로 해야하지

커리먹었더니 속 안좋아 향신료 조금 들었다고 이러네 내가 한 건데도 이렇다니 세상에ㅔ

>>955 밝은 역광이라니 디게 이쁘잖아!

예전에는 한 빛만 사용하는게 꺼려졌는데 앞에서 비추는 빛들만 사용하는게 보편적이라 생각해서 더 그런듯 사실 한 빛만 써도 그게 개성이될 수 있는데

근데 뭘 하든 역시 타이밍이...중...요...

운동은 매일매일 아침마다 해야겠다 지금 근육통왔는데 그래도 심하지는 않아 아침에 하니까 균형이 맞는 것 같아 그리고 운동하고 샤워한담에 그림그리니까 잘 그려지는 것 같아

빨래만 널고 오늘은 잘래 이정도면 나쁘지는 않은 하루였어 그림 안 그린게 제일 걸리기는 하네

그래도 요네즈 켄시 노래는 참 좋다...스스로는 옛날 노래들 흑역사라고 생각한다지만 그때부터 당신 노래 참 좋았어...

얘는 이렇게 자는거 편한걸까

>>962 진짜 편한가보다 자세 바꿔줬더니 다시 원상복귀됐어

사랑니나고 있어! 빨리나서 이빨빼고 싶다

유니티...ngui...내일 시도해본다

난장판 기반으로 게임만들어도 되겠지..? 운영자님한테 물어봐야하나

잘 될 지 모르겠다 그래도 도전해본다..!!!

내일 계획표도 적었고 먹을 것도 정했다 저녁에 두부전골해먹을거야! 그리고 그림 정말정말정말 내일 그려야하고 병원가고 밖으로 이불들고나가서 빨래해야한다 이불이 너무 커서 집에 있는 세탁기로는 역부족이야 그리고 게임 틀 대충 잡아두고 메모도 해둘거야

자는 시간 늦었지만 이제 자야지 잘자!

생활계획표 수정했다 내가 6시에 일어나는 건 무리고 7시라면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아

커리하고 나니 깨달은 것은 인도 커리는 밖에서 사먹는게 더 맛있다 향신료 강한걸 좋아하다보니 향신료가 약해.. 그리고 강황의 쓴맛은 버터 설탕 우유 마늘로 잡아진다는 것 강황 실수로 쏟았었는데 쓴맛 잡는다고 식겁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도전해서 잘됐으니 다행이야

난장이 게임이니까 버섯 포자로 해야할지 버섯 배지로 해야할지 고민..배지라고 하면 너무 현실적인가?

뭐야뭐야 비디오포털에 보석의 나라 있었네 영화월정액으로 볼 수 있구나...시간날 때 봐야겠다

공기청정기 두 개 들였는데 들이자마자 공기가 엄청나게 좋아졌다..좋아좋아

슈에무라 립스틱 생겼다!

겨울용 옷들도 쟁겼고 병원왔어 약타먹고 저녁도 해야하고..청소도 좀 모자르고 그림도 그려야해 할 거리 엄청 남았다

이제 슬슬 복학할 때도 오고 전과는 될 지도 모르겠지만 더 문제가 있다면 등로끔 문제다! 부모한테 받아내려면 받아낼 수는 있는데 자존심상하네 솔직히 말도 섞기 싫은데

갸아앜 저녁도 연어로 먹었고 잔다!

11시까지만 버틸거야...그래야 내가 계획한대로 자는 거다...그리고 내일 7시에 일어나는거야

내일이면 그림 완성할 수 있겠지!? 그치만 내일은 어머님 집보러다닐 것 같아서 내일도 fail인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은 해야겠다

주변마트에 캘리그라피 만년필 세트 2마넌에 팔던데 그거 참 괜찮아보이더라 사용감같은건 안써봐서 모르지만 8색인가 그랬고 거기다 충전잉크까지 주는데 그 가격이면 도전해볼만해! 거기다 스테들러 연필세트 36개짜리 마넌인가 하는거 그것도 괜찮아보였어 스테들러 연필은 저번에 썼을 때 나쁘지 않아서 좋을 것 같구 아마 이것들 코스트코제품들인가..? 파는 것 같던데 좋다!

몸마음 노래 듣고있자니 더 졸리다 이 노래는 지금 들어서는 안돼

운동 끝!!! 이제 밥먹고 청소도 해야지 어머님한테 전화도 하구

아 미치겠다 똑똑이라는 단어만 보면 아재개그 생각나 ㅠㅠㅠ 어떤 면접생이 문을 똑똑하고 들어갔는데 합격했대 왜그런 줄 알아? 똑똑해서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ㅜ아재개그 좋아하짘ㅋㅋㅋㅋㅋㅋ 분하다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아

일러스트레이터 쓰는법 참 다양하구나 패스만 주구장창 쓰게해서 몰랐는데 이쁜거 정말 만들기 쉬운 기능들 참 많다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약 너무 세...졸린 정도가 아니라 그냥 잠자기 일보직전이잖아ㅏ

오늘 어머님 다치셔서 왔다 동네주민들이 시비걸다가 쓰러뜨리고 달려들었나봐 팔 기스하시고 오셨네...

화나서 술마신다 와인마싯다

으아ㅏ 술 취했어!! 청소도 어느정도 다했으니 그냥 잘거야 이번에 또 고소하고 법정싸움하겠네 서류도 결국 내가 작성하고 보내고...

아버님은 어머님보고 상가구해서 나가라는데 아버님 그 시세 옛날 시세에요 ㅜㅜㅜ 그 돈으로 상가못 구해 ㅜㅜ 그보다 지금 상가살 돈도 있으시면서..이해는 가지만 지금 폭행당하고 난리났는데 이사가는게 좋아보이는데..

시발 나도 학원다니면서 편하게 공부하고 싶다 등록금도 빚내야할 판인데

어차피 갚을 수도 있고 한학기만 휴학하면 그거 다 모을 수는 있어서 휴학할 가능성이 높긴하지만..부모회사에서 돈 나오니 그건 이야기해보고 안되면 빚내거나 휴학하거나겠네

돈이야 지금 그림으로 빠짝벌면 벌 수야 있겠고 남친도 지원해준다니 그렇게 큰 상관은 없는데 아무래도 부모회사돈 빼먹는게 좋긴하지..효율적이지 문제는 내가 그 인간들이랑 이야기하는게 너무 싫다는거

지들은 가정폭력이라 생각안하지 당하는 나한테는 아직도 트라우마인데

아니 벌써 1000다 되어가네 내가 밥하고 집안일하는건 일단 남친이 돈 벌어오니 내 일하면서 내 돈 번다고 생각하고 있고 나도 알바도 하면서 집안일할 수는 있는데 문제가 있다면 역시 집에 고양이 강아지...강제임보 중이니까 이것부터 해야하는데 이거 정말 문제야 포이즌쿠킹에서 이제는 웬만한 가게보다 맛있는 퀄리티됐고 집안일 실력도 많이 괜찮아져서 시간 많이 잡아먹지는 않는데 강아지 고양이는 정말 많이 잡아먹는다 그림도 하루에 반정도 그리는게 다고 원래라면 하루종일 그려도 괜찮을 집중력이라 하루종일 그림그리거나 알바하고나서도 그림 하나쯤은 그릴 수 있을텐데 아쉽다

나름 틈새시장이라 실력 좀 안 좋아도 돈 잘 벌리는데(...) 사실 그림 잘 그려서 외주받거나 하는게 더 좋지...역시 그림 잘 그려야하는데 지금의 나는 너무 못 그린다 열심히 해야하는데 책 사놓고 정독은 했어도 하나하나 그려보는 것도 안했고 ㅜㅜㅜ 아 정말 더 부지런해져야겠다 강아지 고양이에 그림실력높이려면 이렇게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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