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매우 수상한 애가 같은 반에 있어. 혼자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느낌? 같은게 드는 매우 수상한 아이가

예전에 침대 밑 목두기랑은 친구 먹은거야??

폰도 내던지고 간신히 도망쳤어

>>902 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도움은 받고 있어.

지금 내일부터 낮에 계속 이동할 예정이야

집ㅇ엔 안들어갈꺼고??

또 다른 쐐기와 만나는게 현재 목적이고

>>906 아마도. 일단은 그냥 가출한 걸로 해뒀어.

그 침대밑 목두기는 다른 쐐기와 접점이 있는것 같아.

너를 따라다니고 다른 쐐기가 어디있는지 알려줘??

그쪽은 이런 거에 관대하고, 쐐기들 끼리의 연합? 비슷한 것도 있어서 나를 보호해줄 거라네.

>>910 내가 숨을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아 그리고 위에 보니까 자기 위치 말한 애들 있는것 같은데, 아마도 괜찮을 거야. 놈들이 이런 인터넷 너머의 상대를 추적하지는 못하는것 같아.

어 뭐야 나 원래 사는곳 대전인데

>>886 레스주 너 지금 괜찮아? 보고 있으면 말해줘.

저기는 내가 사는곳 근처라서 진짜 위험할수도 있는데

>>891 스레 새웠데 스레주

아무튼 내일 그 또 다른 쐐기를 만날 수 있을것 같으니 아마 상황이 그렇게 나쁘게 흐르지는 않을것 같아.

뭐야ㅠ이거 살ㄹ려줘 라는 스레

이걸 여기에 올리면 안 됐었어.

어차피 곧 1000에 도달하니 이 스레는 곧 닫힐테고

>>925 아냐 계속 올려줘 재밋게 보고있어

혹시 레스주들 중에 피해입은 사람 있으면 정말 미안해.

정말로 찾아갈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 폰도 확실히 챙겼어야 됬어.

그냥 나중에 살아있으면 생존신고나 할게.

무슨 일이 생긴거야??ㅜㅜ

>>931 그럼 지금 폰은 친구꺼야???

여기에 올리면 안 됐고 끝낼 생각이면 더 피해 입는 사람 나오기 전에 스레 삭제 요청을 하는 게 어때

>>932 나때문에 누군가 정말 죽을 줄은 몰랐어. 그냥 이거 익명 사이트고. 정말 미안해. 더 이상 올리면 안 될것 같아.

스레는 여기서 끝내고, 방법 알려주면 삭제할게.

>>937 저 밑에 살려줘 스레주 놈들과 만난것 같아.

>>940 직접 삭제는 못하고 관리자가 삭제해야 한다고 전해 들었어

삭제 요청 게시판 어디에 있어?

>>942 신고를 한는건 어떨까?

헐 안돼.. 맨날맨날 챙겨보고있는데..

>>944 나도 그렇지만 피해자가 생겼는데 어카냠...ㅠ

그냥 살려줘 저 스레는 장난치는 거겠지?

아 진짜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947 그래 주작일수 있어

일단 지금은 뭔가 판단이 안 서는것 같아. 내일 진정되고 다시 올게.

주작일것같은데... 설마̆̈..

다시 진정하고 스레 올린 시간보니까 텀이 너무 짧아

>>953 진정하고 내일 꼭와

일단은 다행히 누가 죽지는 않은것 같네. 오늘은 자고 내일 다시 올게. 버스타기 전에 연락할테니 그때 보자.

>>955 자고 내일 본다면 너를 도와주는 목두기에게 물어봐바 혹시 누그 죽었냐고

스레주 혹시 괜찮으면 이스레가 닫히더라도 생존신고는 해주면 안될까? 걱정되서 그래

스레주 그놈에게 물어봐줘. 나도 쐐기가 될수있냐고. 방법같은거 모르냐고;;

나 지역까고 되게 애들한테 이 스레 이야기 많이 하고 다녔는데.. 아무일도 안생기네.. 랜덤인건가..

>>960 스레주 근처에 않살면 상괸 없는ㄱ듯

정주행 완료! 주작같기는 하지만 재미있음ㅇㅇ

이거 곧 1000스레 될 거 같은데 새 스레 세워둬야하는거 아니야?

다닫갸갸갸갹ㅇㅇ낯차앙ㄴㅋ크느느믘크커캬냔나카캯

스래주 혹시천안이니

새 스레 세워줘! 곧 1000레스야

>>578 너는 아는거 제대로 없는게 꼭 설치더라? 왜 전에 대대로 무당집이라며 하더니 이젠 어투 바꾸고 그래보려고? 니가 여기쓴거 다보니 또 같은애더만 적당히 껴 이건 니스레 아니야

>>970 맞아 나도 레스주 말에 동감해 진짜..

와... 나 대전에서 버스로 30분 거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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