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내가 겪었던 일들에 관한. 정말 괴로웠지만 그만큼 즐거웠었던 잊고싶지 않는 그날의 일들을 이야기하고자 해. 먼저 난 내가 겪은 이일들을 소설을 쓰는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하고자해. 누군가는 이글을 읽고 한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라 생각해주기를 바라기도 하고, 누군가는 이 일들을 믿어주고 기려주기를 바라니까. 지금부터 내가 이곳에서 언급하는 지명이나 이름들은 진실과 거짓을 섞어서 말할거야.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바 파쎄로부터 시작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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