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내가 겪었던 일들에 관한. 정말 괴로웠지만 그만큼 즐거웠었던 잊고싶지 않는 그날의 일들을 이야기하고자 해. 먼저 난 내가 겪은 이일들을 소설을 쓰는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하고자해. 누군가는 이글을 읽고 한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라 생각해주기를 바라기도 하고, 누군가는 이 일들을 믿어주고 기려주기를 바라니까. 지금부터 내가 이곳에서 언급하는 지명이나 이름들은 진실과 거짓을 섞어서 말할거야.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바 파쎄로부터 시작해야겠지.

음 그이야기에서는 .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398 >>399 >>400 >>401

어떻게 물리쳤냐면 거기 악마는 그 섬구석에서 라노벨이나 읽고 중2병 걸린 타입이여선지 게임을 제안했는데 1. 꿈인지 현실인지 알아맞추기 2. 죽은 사람 좀비로 부활시켜서 싸우는 고인드립 게임 3. 2번과 동일 이였는데 셋다모두 인간이 머리를 써서 이겼어. 정확히 말하자면 악마가 방심했던 거지. 인간이 악마 이길려면 머리랑 재치밖에 없을걸.

그 7명이 무슨 의미일까? 아마 7개의 미덕 각각을 가진 7인을 의미할거야. 늑대는 단지 미덕을 가졌는지 테스트 하는 미끼일거고. 7개의 미덕을 가진 영혼 모으기아냐?? 흐응

중간에 잘라서 미안해 ㅜㅜ

무슨말인지 잘 이해는 안가지만 정말 비슷한것 같아. 우리가 겪은 것도 죽은 사람에 관한 것이 섞인 것이니까. 게다가 현실임에 분명했던 섬에서의 일이었지만 이제 그 섬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우리도 겨우 몸과 머리를 써서 살아남을 수 있었어. 그 스레가 뭔지 알려줄 수 있어? 우린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들어. 내기는 어떻게든 끝낸것같지만 분명 그 남자는 다시 나타날것같아.

미덕? 잘 모르겠어. 난 악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혼란스러워.

겸손 친절 인내 근면 자선 절제 순결

찾아봤어. 이걸 말하는거야?

>>408 바보판에 레전드 스레 모았다는 게 있어.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시리즈 악마님의 유희 시리즈 추가로 질투의 하수인

그거 보면 너무 똑같아

참고로 그 남자 다시 나타날 듯

거기서도 악마님이라는게 다시 나타났어. 완전히 퉤치해야할거야.

그 남자를 이길방법은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아. 절대로.

그 검은남자는 자신이 의도한대로 우리를 놀아나게 만들어. 내가 했던 그 두번째 내기에서도 난 알면서도 그 내기를 승낙했으니까 말이야. 결국 이기기는 했지만 이겼다기보다는 결국 그 검은 남자의 유흿거리에 놀아난 것 같아

그 까만 애는 머리가 좋나봐. . . . . .

혼란스러워. 너의 말대로라면 그남자는 다시 나타날거고. 결국 우리는 그 내기에 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겠지.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어디에서 그런 일을 겪었던 거야? 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근데 저위에 영어로된 스레는 진짜 벤이 스레딕들어와서 남기고간거야?

어. 맞아. 미리 벤하고 모두에게 이 사이트 내 스레 링크 알려줬었거든. 이 곳에 우리 이야기를 남기고 있다고. 그랬더니 아마 이곳에서 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나봐

결국은 한국말을 못알아들어서 겨우 번역기 돌리다가 때려친 것 같긴하지만...

근데 너무 소름이다 그냥 기독교인인데 주작이겠거니 싶어서 이런거 찾아봐 근데 이게 주작이라면 레스주 한번 작가해보는거 추천할게 주작이 아닐꺼라는 말이 많지만 // 아 벤이라는분 귀엽네

오늘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 모든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었는데...

레스주 힘들면 내일 적어줘 -

뭔가 이곳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있으니 다 끝난 기분이다. 아 그리고 내가 결혼 준비한다고 했던거. 벤이야. 벤이랑 진지한 교제중이거든. 근데 이번 일로 화가 많이나서 시간을 가지기로 했어.

>>419 말했어. 말레이시아의 어떤 섬인데 거기서 그 기괴한 일을 겪은 한국인 아저씨가 스레딕에 남겼고 >>412 참고해서 찾아봐. . 바보판에 스레딕 레전드 스레 텍본 모았다는 스레가 있거덩 거기서 찾아봐. .

그렇구나. 고마워. 꼭 읽어보도록 할게. 그 사람이 이걸 본다면 꼭 흔적을 남겨주면 좋겠어. 우리는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게다가 우린 이미 두명을 잃었으니까.

그 스레 읽는중이야. 정말 혼란스러워. 우리가 겪은 일이 다른 곳에서 이전에도 있었던 일이였다는게 가능한거였다는게

정말 우리가 겪은 일이 현실이 맞는걸까. 계속 끊임없이 의심돼. 그 스레에 나온 이야기와 다른 점도 많지만 겪은 단계가 거의 비슷하다는건 확실해. 혹시 그 장레주라는 사람이 이 글을 보게된다면 흔적을 남겨주면 좋겠어. 부탁해.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어.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다시 이야기를 시작할게. 질문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겪은 일에 대해 알고있는 다른 사람이 있다면 꼭 이곳에 답을 달아줘.

우리의 내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이스레의 검은 남자에 대해 추측을 쫌 해봤는데 악마거나 신적인 존재라면 고것도 그리스 지역의 . . . . 1. 그리스 신화의 신이다.(확률은 거의0%.....) 2.그리스 신화가 들어오기 이전의 토착 신이였는데 그리스 신화가 들어온 후 잊혀진 신이다.(이럴경우 의외로 힘이 엄청무자게 쎌듯) 3.악마긴 한데 종교개혁&르네상스 이전의 악마다.(이럴 경우 약간 익살스럽거나 띨띨할거야.) 4.악마긴 한데 종교개혁&르네상스 이후의 악마다.(이럴경우 좀 무써운 존재일 듯) 5. 그외의 존재이다.

그리구 3,4,5번의 경우 외부에서 왔을 가능성도 없지 않는 듯. . .

다읽어봤어. 지금 다른 모두와도 이 일에 대해 이야기해봤어.

우리가 겪는 이일을 누군가한테 말한다하더라도 진심으로 믿어주지 않을 거 알아. 그리고 우리도 그 생각에 동의하고. 우리도 이 일을 겪으며 끊임없이 의심하고 의심했으니까. 하지만 그래도 결론은 우리가 겪는 이일은 현실같지 않은 현실이 맞고, 그 검은남자와의 내기가 다시 빠르면 몇주안에 느리면 몇년안에 다시 시작될거라는걸 알아.

그래서 우리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나려고해. 방법으로는 이곳에서 우리의 일을 읽고 우리와 접선을 하는 것이겠지만 그 일도 몇년전의 일이니 가능성이 희박하겠지. 그래서 우린 이 이야기에 나오는 곳으로 직접가보려고해. 어디인지 몰라도 노력해야지. 그게 우리가 살아남는 일이니까.

혹시 이 이야기를 읽는 사람 중에 저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장소에 대한 정보를 알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제발 힌트를 남겨줘. 우리가 지금 범위를 좁힌 곳은 총 6곳이야. 하지만 그 곳을 다 둘러보기 위해서는 확신이 부족해. 게다가 정보도 부족하고. 도와줘 제발

스레주 도움 못되서 미안해. 일단 섬을 봤는데 티오만 섬은 아닌게 확실해. . .티오만섬은 2008년에도 메르싱에서 범선타고 2시간 거리라고 하니까. . . 그 스레주가 거짓이 아니라면 일단 티오만섬은 아닐거야. .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아! 그리고 스레주 살짝 나도 또 의문을 가진게 그 스레에서 메르싱에서 그섬까지 범선으로 7시간이라고 언급했으면서도 그섬에서 메르싱까지 3시간이라고도 언급된 구절이 있어. 즉 메르싱과 그섬까지의 거리가 7시간이거나 3시간 둘중하나인거 같아. . 대략적으로

근데 난 3시간 쪽이 맞는것 같기도해. 외냐면 좀 찾아보니까 메르싱에서 7시간 정도 거리의 섬은 잘안보이거덩. . .

그리고 내가 지금 구글 지도로 찾고 있는데 그 스레주가 남긴 지명이 다 뒤죽박죽이야. 루바섬 북쪽:구알섬 서쪽:시암섬 남쪽:코로티카섬 이라는 데 실제로 루바라고 표기된 곳 위쪽 에 구알섬만 확인했고 그이외 지명은 틀려있어. . .

4시간 동안 찾아봐도 진짜 정보가 거의 없어. . .내잉여력도 한계야ㅜㅜ 일단 나름대로 힌트일것을 정리해봤어.

일단 그림으로 정리한거야. (악필주의. . .) 형광색이 스레주를 찾아야할 섬이고 즉 루바섬(가명) 루바섬 북동쪽 붙어있는 쬐그만애는 쿠알라 푸파섬(가명) 루바섬 북쪽 큰섬은 구알섬(가명) 서쪽섬은 시암섬(가명) 남쪽섬은 코로티카섬(가명)

루바섬(가명) 서쪽은 백색해변이며 리조트,관광업 발달함, 부유한 화교 거주 동쪽은 말레이인 거주, 어업 발달 총 포구는 4개(남쪽 해안의 포구는 유람선 선착장,주로 남쪽 포구 이용)

쿠알라푸파(가명) 루바섬의 북동쪽섬, 루바섬에서 약 15분 거리 무인도 등대가 있었음,과거 등대지기 존재했음 과거 PI출몰지역

구알섬(가명) 루바섬 북쪽섬 30분 거리 나름 편의시설발달 학교가 있음(대부분 주변섬의 학생들이 이섬으로 통학함) 경작 가능 루바섬과 비교도 안되게 넓고 인구가 많음

시암섬(가명) 루바섬 서쪽 코로티카섬(가명) 루바섬 남쪽 *참고로 위 지도는 임의적으로 내가 표현한거라 실제 지도랑은 마니 다를거야. . . ★ 루바섬을 포함한 9개의 섬은 풍어제를 개최함(이건 의외로 유용할지도) ★루바섬의 구청장은 루바섬을 포함한 몇개의 섬을 다스린다고 함

메르싱(말레이시아 본토) 루바섬으로 갈 수 있는 페리선이 있는 항구임 메르싱에는 과거 장레주와 아캄과 릭이라는 남자 3이 찍힌 사진이 있는 바가있음(아마 서양남자,동북아남자 동남아남자가 찍힌 사진이 붙어있는 바는 드무니까 찾기는 어렵지 않을 듯) (그 바에서 어느정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도) 메르싱에서 루바섬(가명)으로 가는 '직항'편은 2년전에 생김

정말 고마워... 이렇게 도움을 줘서 고마워

충분히 조사를 해봐야겠어. 아직 비자만료 문제도 있으니 벤과 상의를 통해서 봄이나 여름쯤에 향해야겠어. 그전에 검은남자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랄뿐이야. 일단 그 메르싱 주변의 바를 조사해봐야겠지. 직접 물어보는게 제일 빠를테니까.

벤도 곧 한국으로 돌아와서 합류하기로 했어. 비자 만료전까지 한국에서 지내기로했어.

>>457 스레주구나! 메르싱이라면 당연히 주변 섬들의 뱃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할거니까 ,젊은 20대정도 되는 구청장이 있는 섬이 어디냐고 물으면 나오지 않을까?

아마 지금쯤이면 20대 후반이나 30대 초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458 먼저 나서서 도움을 줘서 고마워

레주 고생한다...ㅠㅠ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냈으려나. 크리스마스 가기 간당간당하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지금은 우리집에서 모두 한가롭게 지내고 있어. 결국 우리도 사람은 사람이야. 평범한 일을 겪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평범한 사람이니까.

헐 그렇구나ㅠㅠ 그럼 앞으로 어쩔 생각이야?

>>465 일단 연락망 동원해서 그 바 카사블랑카인지 뭔지 알아보려고. 나는 무슨 주류판매점하고 계속 연관이되는지 모르겠네. 어쨋든 다른 모두는 비자 만료일까지 한국에서 머물다가 다시 귀국해서 자비를 챙기고 각자만의 준비를 하려고해. 그전까지는 우리 집에서 같이 지내는거지.

흠 그렇구나 별 일 없었으면 좋겟엉
레스 작성
49레스 얘들아. 다른 차원으로 가는게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 2018.12.28 668 Hit
괴담 2018/12/26 21:58:38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귀신 소리 들어본적있는 사람?? 2018.12.27 209 Hit
괴담 2018/12/26 22:13:02 이름 : 이름없음
85레스 . 2018.12.27 1123 Hit
괴담 2018/12/22 00:15:47 이름 : kimw0123
7레스 옛날에 아무도없는 교회에갔는데.. 2018.12.27 368 Hit
괴담 2018/12/27 12:26:26 이름 : ◆UZbdBbxDy7s
2레스 유명한 귀신 사진 이름 뭐지? 2018.12.27 413 Hit
괴담 2018/12/26 23:12:23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괴담 판 에서 보기 안좋은 이야기들 2018.12.26 725 Hit
괴담 2018/12/25 17:22:33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자취하면서 겪은일 2018.12.26 148 Hit
괴담 2018/12/25 20:09:51 이름 : 이름없음
467레스 » 안녕했던 그날_파쎄로의 눈물 2018.12.26 4837 Hit
괴담 2018/10/29 00:00:08 이름 : ◆gi3woILdRvf
11레스 꿈이 너무 이상해 나흘 동안 연속적인 꿈이야 2018.12.26 306 Hit
괴담 2018/12/23 15:18:04 이름 : ◆paslwlg1Ckl
24레스 내가 초딩때 꿨던 예지몽 비스무리한 것 2018.12.26 88 Hit
괴담 2018/12/26 15:28:45 이름 :
122레스 안녕 난 피시방 야간알바생이다. 2018.12.26 2205 Hit
괴담 2018/07/03 05:55:4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 2018.12.25 67 Hit
괴담 2018/12/25 22:46:58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물귀신 썰 2018.12.25 203 Hit
괴담 2018/12/25 16:14:3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근데 무당보다 기 쎈 사람 그래도 좀 존재하지 않아? 2018.12.25 419 Hit
괴담 2018/12/25 15:26:0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반복적인 소리에 약간 무서움 느낌 2018.12.25 126 Hit
괴담 2018/12/25 20:55:5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