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레스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33757 ※제목에 괄호 안 글은 상시로 추천받아!※ <괄호 기록> 너무 쓰다보면 길어질까 레스로 옮겼어 (글들이 매우 이상함(?)) 1. >>458 / 2. >>459 / 3. >>628 / 4. >>798 ----------------------------------------------------------------------------------------------- ★★★ 매우 중요한 목록 ★★★ 1. 살구는 우주에서 제일 귀엽다!!! 🙀실천 목록🙀 1. 과소비 금지. 시발비용 금지. 2. 손톱! 뜯는 습관 고치기! 3. 자기 전 '오늘도 수고했어' 적어보기(거의 힘들어 할 때?) 난 난입도 매우 좋아좋아(질문 많이 많이 해줘) (친구라고 생각하고 레스 달아주면 대답해줄게!) ※그리고! 난 맞춤법 잘 몰라!! 무시해줘※ 스레주는 기억력이 약간 이상하다! 적으려다가 까먹는 일이 자주 발생하므로 이해바란다!

전체 게시판은 아직도.. 오륜데..?

산책 힘드로오오오오

맞아 오늘 새벽과 시험을 바꿨지... 하... 망쳤어 3시간동안 루미큐브 하더니... 결국... 가버렸오

오늘 뭐. 나름 재밌었어

요즘 허하다 ㅋㅋㅋㅋㅋㅋ

이녀석 인코를 어디에 버린거야!

오늘도 울음을 터트려 버릴..거 같네... 하 요즘 왜이래 힘든가

대화하기 너무 힘들다 집에서도 가족이랑 얘기 안하고.. 뭐 학교에서도 조용하니 대화 하는 법을 잘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을 피하는 건가? 뭐. 아닐지도

다들 와 아게 사랑을 받는 기분이구나 를 느껴본적이 있어? 난 없는 거 같아.. ㅋㅋㅋㅋ 18년동안 내가 기억력이 안좋지만 그 사랑받는 기분을 어찌 있겠어 분명 좋은 기억일텐데

그냥 기억을 다 지우고 싶어 자주 생각해

오늘은 일찍 잘거야~~

언제냐면... 지금! 희흐ㅏ

배불러~~ 우유 900mL 다 마시면... 배아프겠지..?

하지만 이미 다 먹었는 걸...

내일이... 평일이라니.

음... 그래...ㅋㅋㅋㅋㅋㅋ

나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

와 시발 나 속 지랄났는데??

주말에 푹 자면 좋지ㅎㅎ 속은 좀 괜찮아졌어? 주말은 항상 시간이 훅 가는 거 같아...😂 스레주 이번주도 수고 많았고 다음주는 조금 더 윤택하게 보낼 수 있길~

>>929 속은.. 아니 ㅋㅋㅋㅋ ㅠㅠ 집에 먹을 게 음ㅅ가..!! 레스주도 수고했어!!다음주 평일도 화이팅! 흑흑 점점 18년이 끝나는데(벌써 12월도 보름이 지났네)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소중하게 보내!

>>915 나 스무살 돼서야 알았어. 그러니까 언젠간 깨달을거야, 라는 평범하고도 심심한 위로를 하고 싶었어.

>>932 헉.. 레스주도 늦게 알았구나(?) 고마워!

묘용 묘용!!!! 꺼먹었오

아뇨, 그대가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화려한 말로 절 유혹하지 마세요. 저에게 당신이 아무리 특별할지라도..

뀨우? 으악 배가 또 요동친다!

아 시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멀정하게 생긴..애가 왜저러지..? 만약 장난이라면 빨리 그만두길 바란다

어제 하루종일 머리를 넘기고 있어서... 내 앞머리거 이렇게 자란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쓴거 다 사라졌다

스레주 잠은 잘 잤니? 오늘 하루는 무난하게 지나 가기를 바라.

>>948 ㅋㅋㅋㅋㅋㅋㅋ 응 생각보다 잘 잤오! 조금 피로가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지구과학이 생각보다 빨리 풀어져서(....거의 모르지) 그때 잠깐 잤어! 화학은...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 레스주는 지금 회사(?) 일라나~!! 오늘도 화이팅!

스레주 오늘 하루도 잘 보내길 바라:)

>>950 너무 오래 자느랴고... 답이 늦었네.. 고마워! 저녁은 먹었어? 나는 먹었어! 안먹었다면 거르지 말고... 꼭 챙겨먹고!(너무 늦게는.. 안좋지만 사정상 어쩔수가 없다면.. 늦게라도 먹어!)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해!

내일부터 정상 수업 ㅜㅜㅜㅜㅜㅜ 세상에

아... 오늘 아침에 하늘 너무 이쁘더라.. 진짜 비록 사진에 그 아름다움이 절반의 반? 정도만 묻어있지만... 이번달 중 하늘에선 개인적으로 최고였어

저 말고도 등교 내내 하늘을 보면서 걸었어! 그래도 횡단보도, 사람 등등은 잘 보면서 피했어!

구름이 쫙 낀 날이 아니라면 하늘을 보면 그 시간 만큼은 너무 정말이지 좋더라 뭐 저 날 또한 저 날씨만의 매력이 있지만

비 오는걸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화창한 날에 비오면 좋더라! +비 냄새, 비 소리는 정말 최고야 젖는게 싫어서 그렇지 그것만 빼면..

오늘 다 하늘에 관한 얘기네! 좀 더 적어볼까? 나는 레스주들이 생각하는 하늘도 궁금해!

음 하늘에는 종류가 많지 나는 그 중에서 1.별 많은 밤 2.노을 3.푸른하늘(구름도 조금) 3가지를 보자면 이정도?

나는 오로라도 보고싶어! 꼭 보러 갈거야

비행기타고 위에서 보는 하늘도 최고!

히히히 당첨이다!! ㅇㄹ려도.. 괜탆겠지..?

내일 먹고 사진도 찍어오지!!

윷놀이 진짜 ㅋㅋㅋㅋ 개재밌어

>>949 ㅋㅋㅋㅋ나 회사였던 거 어떻게 알았지...? 👀 오늘은 회사 안 가지롱! 스레주 배 아픈 건 좀 나아졌니? 기분 좀 가라앉은 거 같아서 보기 좋다. 오늘도 시리지 않은 하루 되길 바랄게 :)

>>970 헉 ㅋㅋㅋㅋㅋ 맞췄구나!! 오예! 오늘 회사를 쉬다니...흑흑 쉬는 만큼 재미난 하루를 보내고 있어?? 평일에 쉬는 만큼!! 소중히 보내길 바라!

아니... 하늘 너무 이뻐서 찍었더니... 사진이 나름 괜찮게 나왔잖아..?

그래요 맞아요 스레주는 카메라 고자에요

영자님이 주신 뻐네너 우유와! 친구가 사준 마카롱!!! 영자님 사랑합니다. 마카롱도 맛있다!!(레주는 손이 상당히 작다... 친구가 애기손이라고 놀린다..)

>>972 이거 찍을 때 딱 그 기분이였어.. 매일 다니는 거리여도 가끔씩 너무 이쁠 때...

>>971 대신에 토요일 출근이지요 휴,,,휴,,, :) ㅋㅋㅋㅋ 응 간만에 식사다운 식사도 하고 나름 별 탈 없이 흘러간 거 같아ㅋㅋㅋㅋ 스레주 덕분에 무난한 하루 보낸 건지도 모르겠다. 스레주는 저녁 맛있는 걸로 챙겼니?

>>976 나는 순두부찌개!! 근데 토요일 출근이라니...젠장.. 그래도 오늘 잘 보낸 거 같아서 다행이네!!

뭐 쓰려고 왔는데 까먹었어..

크리스마스 때 만나기루 했오

나 요즘 손톱 안뜯어!! 빨리 칭찬해줘요.

헉 뭐야 곧 스레를 새로 파겠구만

와 씨... 페북에 글 처음 올려봐

>>980 ㅋㅋㅋㅋ예쁘다 예쁘다ㅋㅋㅋ 스레주 지난 밤 고운 꿈 꿨니?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주말이니까 :) 조금만 더 기운낼 수 있길 바라. 달달한 금요일 보내렴~

>>986 헉...! 늦었지 미안.. 히히 그래도 칭찬은 고마워! 요즘 너무 잘자서 알람끄고 다시 자... 문제야... 오늘도 30분이나 늦잠잤어 ㅋㅋㅋㅋ 다행스럽게도 지각은 안했어! 어... 레스주도!! 금요일이니깐 화이팅하자!! (오늘 단축+5교시라 밥먹구 끝나 ㅎㅎ)

크리스마스는 영등포에서!

동영상 편집!! 너무 오래 걸려 ㅜㅜㅜㅜㅜ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소장하고 다닐라...했는데

가 모시당가 나 그 뭐냐.. 마카롱 화요일에 사서 주려는데 어떡하지

스레 슬슬 새로 파야겠다

흑흑 오늘 새로 파둘게... 당활하지마

이거 2달 썻나..? 은근 썻구먼...

다들!!!!!! 새로운 판에서 재밌게 다시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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