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판 오랜만이네 그냥 꿈에 상징담긴 꿈들을 많이꿔서 기억력 높이려고 세운 스레! 꿈이랑 같이 나레주의 이상한 상태도 적어둘 생각이다! 나도 이런꿈 왜꾸는지 모름.. 아는사람있음 알려줭 난입환영이다!
  • 20181027 토 기억나는장면은 깨기직전장면이고 빨간바탕에 화려하게 초록 노랑 파랑색의 띠가들어간 한복을입은 무당이 굿을하고 나는 그옆에서 무당의 제자로 같이 굿을진행했음 꽹과리소리가 눈을뜨는순간까지도 울렸고 깨면서도 시끄럽다고 생각하면서깼음
  • 20181028 일 기억나는장면 통통하고 머리는 완전곱슬에 등까지오는긴머리 반묶음하신 편한차림의 아주머니. 꿈속에서 내가 속으로 그분을 무속쪽에 종사하시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음 교사느낌의 선생님말고 흔히들 선생님~ 선생님~하잖아 그런느낌. 그분이 내게 곱게 접은 한복을 건네 주시면서 이거 입어야한다고 함. 한복은 화려하지않고 수수했다. 윗옷은 노란색에 빨간색 매듭? 이였던거같음. 그걸 받고 깸
  • 20181029 월 제일 기억나는 장면. 여자들이 선녀가입는날개옷같은 한복입고나와서 나랑 가로 일렬로 나란히서서 누군가? 어딘가를향해 인사하듯이 고개를 조금숙이고 눈을감고 빙그레웃고있는꿈.
  • 20181030 화 무당 따라서 걸어가는꿈을 꿨다. 제대로 기억난건가 했는데 맞는거같음ㅇㅇ 그리고 내가 무당위에 올라타앉은장면. 대자로 누워있는 그분의 배 위에 올라타앉은거같은데 그분은 얼굴을 천이나붕대같은걸로가리고있었던것같음 그분께동자가있다고 꿈속에서 그렇게 느끼고있었던거같고 내가 올라타서 나랑 그무당 둘다 신나하고 기뻐하면서 웃음 진짜신나게웃음 내가춤을췄는지아닌지는잘모르겠다. 내아래깔려누워계신 그얼굴가린무당분이 진짜 기뻐함
  • 20181030 화 오후 12시 경 아점먹고 집들어와서 컴퓨터 만지작거리다가 엎드려 쪽잠잤음 햄버거 진리 꿈인가 이것도.. 완전히 꿈꿨다기엔 애매했음 진짜 실감났고 찰나의 순간이였어서 꿈에완전히 들어온건 아니였던거같음 꿈이랑 현실사이같은데 여튼 엎드려있는데 몽롱하더니 누가 백설기떡같은걸 엄지손가락 절반크기만큼 작게 떼어서 내입에넣어줬고 내가 그걸 받아먹음 받아먹으려 입조금 벌리고 닫는데 확 정신들었음 ???뭐지???했다 실제로도 엎드린채로 입벌리고 닫았기때문.. 꼭 진짜 뭐 받아먹는듯이;;; 무섭다기보단 포근한느낌이였어서 그렇개놀라진않았고 어뭐지??했음 나한테 먹여준사람은 할머니느낌이였음 친할머니외할머니는 아니고 그냥 누군지모르는 할모뉘..
  • 20181030 화 오후 12시 경 이때도 잠깐 졸땐데 이걱도 꿈으로 넘어가는중이였는지 내가 방울들고 또 그뭐 그. 뭔지모르는 하얀색 한지들?달려있는 긴 막대기같은거 들고 풍악소리에맞춰서 점프점프하면서 굿하고있었는데 신났음 짜릿하고 신나고 그랬음ㅇㅇ 깨면서도 신나게 뛰는 꿈속 내모습이랑 겹쳐서 몸이 조금들썩거리면서깸 일하기싫다..(•_•)
  • 20181031 수 꿈꿨다 내가 예약한 유명하신 무당 선생님이랑 만나서 대화하는꿈이였던거같다 기억이 또렷하진않지만 깨어나면서도 대화중이였던거같은데 신내림이야기가 오갔던거같고 내림받아야한다는이야기도들렸던거같음
  • 20181031 수 아침 지금 열한시몇분인줄알알은데.. 20분밖에안지났다. 컴퓨터 틀었다가 잠깐 엎드려잤다. 또 꿈에서 실제와같이 엎드려잔채로 가위눌리는꿈을꿨다. 으..으.. 이러기도했고 꿈에거 가위때믄에 인상쓰고있으니까 내지인 몇명이 다가와서 왜그러냐고 뭔일있냐고 했는데 내가 엎드려 눈감은채로 나 가위 계속눌려서 인상쓰는거라거라고 말이나왓고 나는그게진짜꿈이 아니라 현실이라고믿엇고 거기서 시간은 11시정도되어있었더. 오래잔줄알았는데 깨고보니 이것도 꿈이였다. 실제로는 20븐밖에지나있지않았다. 졸리다 좀만 더 누워잘까싶지만 할일이 너무많아서 얌전히 현실에 순응하는중^^
  • 요즘 좀이상한점 굿하는 영상을 보는데 신나서 미칠거같음 영상찾아보는것도 꿈꾸기 전부터 자꾸 보고싶고 막 갑갑하다가 찾아보게됨 방울소리 꽹과리소리듣는데 몸이 찌릿하고 달려나가서 잡고 뛰고싶고 눈물나고 설레서 미쳐버릴거같음 놀고싶다 저기서 놀고싶다는생각들고 진짜미친건가? (•□•)
  • 꿈을 장황하게 꾸긴했는데 기억이안난다. 오늘도 뭔가 갈증이라도난듯이 답답하고 한맺힌듯이 눈물남
  • 20181101 목 11월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아이스크림케이크 사서 한개 혼자 다먹어보고싶다!!! 잠깐 10분정도 졸았는데 꿈꿨음 호올스 알사탕작은거 입에물고잤는데 이번에도 반만꿈이였음 꿈으로 넘어 갈랑말랑 그정도? 꿈에서 내가 어떤 허름한 슈퍼마켓 같은데에 있고 어떤 분홍색옷 입는중이였는대 한복은 ㄴㄴ 그게 제3자입장이기도하다가 분홍색자켓같은거 입는중인 키도크고 늘씬한 아가씨본인 1인칭이기도햇윰ㅇㅇ 나는 그 오래된동네 슈퍼마켓의 주인으로보이는 나이는 그닥 안 지긋하신 할머니랑 이야기 하고 있었고 할머니가 이렇게 말씀하심 너 그거 신 들린거야 이런말이였던거같음 신이라고한진 확신없는데 확실한건 그거 들린거야 라고 한거 같긴 함. 딱히 뭘하라고한건아니고 그냥 대충이런이야기나눔. 나는 어딜가려는 듯이 분홍색 옷 입으면서 할머니랑 말 나눈거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있었음 더 대화나누려는데 그때 내입에있던 호올스사탕이 내이빨땜시 깨져서 바로 억!하고잠깸
  • 20181102 금 다짜고짜 내가 무슨 목걸이를 소중히생각했던거같기도하고 근데가족들한테는 목걸이 존재 비밀로하고.. 아까잠깐깼을때 그대로 더 자지말걸그랬엉.. 에라이망할~~~ 기억이안나!! 제일 또렷하게 기억나는부분은 내가 사진을하나봤는데 그게 아마 위에저고리는 연두색~초록색 아래의치마는 분홍색인 한복이였던거같음 화려할건 하나도없었는데 그사진보고 와..이쁘다 갖고싶다 저거입고싶다하는생각을함 깨고나서도 이쁘다 갖고싶다 하는생각했다. 딤섬먹으러가는꿈도있었음 아배고파 괜히일찍일어났어 잔다..!!!
  • 20181102 금 저녁 집오는 지하철 안에서 잠이쏟아지듯오길래 졸았다. 숨을 헉 하면서 깼다. 막히면서깼다. 와.. 개싱기 헉 하고일어났다.. 꿈에서 오빠가하나있었음 실제론 오빠 네버없는뎅 오빠가 뭔갈의미하는 또 다른의미인지 그냥 오빠로나온건지 내가굿을했거든 강당같이 적당한넓이의 꼭 굿하려고만들어진것같은곳에서.. 굿을했어 내가 굿하는이유는 오빠라는이가먼저뛰었는데 신내림이 이유였던거같아 아니면 나한테 온 신을 느끼려고하는거. 근데 내가그랬어 나 굿 도와주는 무당 선생님이랑(꿈에서 처음 봄 꿈속인물이야 ) 내가 그랬어. 오빠한테, 받을건 나라고 니가아니라. 오빠 니보다는 내가 받는거라고 그래서 내가받았어. 이미 신이나를 선택하셨고 오빠는 미련이남았던거같아서 받으려한거같은데 결국 내가 받는다고 확인했다. 선생님도 그렇게말하셨어 그리고 또다른꿈으로넘어갔나.. 벽에기대어앉아있는데 무당 선생님께 내상태이야기하는꿈이였다. 내가말하기를 내가 귀쪽으로 무언가의 인기척을느끼기도하고 미간,정수리 머리뒷통수쪽으로 쨍하는느낌과 간질거림을느낀다고 말했고 선생님은 그걸경청해주셨어. 또 다른장면은 벽에 선생님이랑 내가 기대고있고 선생님은 졸면서 다른 안에있는 신이나온건지뭔지 어린아이처럼 다른이야기하기도했고 나는 묵묵히 옆에앉아서 선생님가방안에서 삐져나온 무속도구같은걸봤는데 나무로되어있고 빗처럼생기기도했고 나무검인가싶기도.. 근데 한자가 새겨져있기도했고 딱 저 무속 도구만 좀 선명하게? 꼭 주변에 빛이감돌듯 밝게보였다. 인터넷쳐봐야겠다 그렇게 비슷하게 생긴 무속도구가있나 보자.. 아웅 졸려 그리고 분명 굿진행하는선생님이 오빠 니가아니라 얘(나)가 신받는거다 얘가받을거야 얘가받는게맞다!! 하고 오빠가 울기도하고 지쳐하다 포기했고 결국 내가받았다. 확실히 느낌도 내가 받았고 내입으로도 이미 나한테 왔어, 맞다 내가 해야된다. 라고했는데 그게진짜신기하다. 천을들고 방방 뛰기도한것같네
  • 오.. 방금 무속도구 사이트들어가서 꿈애서 나온 무속도구랑 비슷한거있나 찾아보고있었는데 나무로만든 원목 도깨비방망이?? 그나마 비슷한게있다면 이쪽인거같다.무슨 방망이처럼 생기긴 했으니까;;
  • 20181103 토 퇴마?굿 하는꿈 두번이나꿨다. 한번은 처음보는 교실에서 모르는 친구한테 뭔가 들려서 그애 눕히고 내가 그애 몸안에 영가어디있는지 손으로 짚어서 찾아내고 두명 아무나 불러내서 내옆에 두고 보조 도와달라고했음 그렇게 퇴마?의식 시작했음 그애 몸속에있던 영가 끌어올려서 내뱉게했음 퇴마 성공했고 장소바뀌어서 내방에서도 의식했음 위랑 같고 또 성공적으로했음 ㅇㅇ.. 또 이것들전에 꿈초반에 꾼꿈은 내가 상담 예약한 무당선생님께 연락하는꿈 빨리뵙고싶었나 자꾸 꿈에나오넹..
  • 20181104 일요일 몸이 춥고 아프다 요즘은 잠을 되게 잘자는데도 계속 잠이와.. 동면인가..!! 잠깐 외출중인데 몸도 시름시름하고 피곤하고 해서 집와서 좀 자야되겠다!
  • 20181104~20181105 일~월 몸이 너무아프다 방금일어났는데 푹잤는데도 몸이아픔 아까 잠들면서 이상한일있었다 요즘 온몸과 특히 귀가 되게 예민해져있는거같은데 잠들기전에는 진짜 낌짝놀랐다. 오른쪽귀에서만 장구치는소리가 들렸는데 그걸못느끼고있다가 퍼뜩 아 이거장구소리잖아 하고 뭐야 하고 놀라면서 정신차렸다 어뭐야! 하고 그러고나서 얼마안있다가잠들었는데 오랜만에 꾸고싶은 꿈꿨다 햐햐.. 꾸고싶어서 꾼거겠지민 조았스..
  • 20181106 화 꿈에서 다른사람 연애운? 재회운? 점사봐주는꿈꿨스
  • 20181107 수 시발 오랜만에 가위눌렸다 ^^7 1시30분이나되서 자려고 누웠다. 왠일로 잠에들수가없었다. 불면증같네.. 생각하는데 가위에눌렸다 처음애는 대자로 뻗어자다가눌렸는데 풀었다. 난분명 눈을 감고있는게 확실한데 천장이보였다. 소리를내자 가위가 풀렸다. 옆으로 왼쪽으로 돌아누워서 평소자던대로 잤는데 몇분지나지않아서 꼭 고양이가 신나서 우다다할때 나는소리처럼 빠르게 내뒤에서 발쪽에서부터 내머리쪽까지 우다다다다 올라오는게 들렸고 심지어는 침대, 내가덮고있는이불에서도 가벼운뭔가가 우다다다하는게 느껴졌다. 그건절대꿈이아니였고 솔직히 무서웠다. 내머리맡에서 멈춘걸알았을때도 너무순식간이여서 아씨뭐지하고 바로 으으아!!하고 소리내서 깼다. 주말에 내방청소싹하기로했다. 내방에서 잠은 안잘것같다. 한시간을자더라도 편하게 자야하루가 기분좋은 사람인데 이게뭐냐 예라이 겁은그렇게 많지않은편이지만 뭔가 확실하게느껴진 가위는 또 처음이라 놀랐다.. 에라이..
  • 잠을못자서 눈이 부었군 그리고 두통을 겟했다!! 방금 20분정도 쪽잠잤는데.. 꿈은거의 3일치를꾼듯 개꿈속에섞여서 유일하게 제대로된 기억만 기록하겠음ㅋ
  • 20181107 수 아침 딱 20분 꿈에서 살짝살짝 가위도 눌려주시고~ 가위는 이상한걸 보고들은게 아니라면 그저 수면장애일뿐이다 하고 생각하는 나라서 별생각없이 응또ㅠ꿈속가위~ 하고 간단히 풀고 꿈으로넘어감 존나 겨우 20분인가잤는데도 침흘리면서 잠.. 꿈도 장황하게도꿨다 ㅋㅋ 개꿈도 많았는데 확실히기억나는건 안개끼고 비살짝내리는 어떤 학교의 운동장쪽이였고 어떤 늙은 할머니영어쌤이 그학교에있는 초등학생같은애들에게 무조건 자기 종교가 짱이라고 고래고래하고계셨음 부담스러울정도로 아이들에게 그렇개 말하고계셨고 나는 거기를 진짜 여유있게 지나가면서 이번꿈에선 내가진짜 내성격아니게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했는진모르는데 표정도무슨 이토준지 토미에 에나 나올법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심장 자신만만한 미소지으면서 그할머니 옆을 스쳐지나가는데 그 종교할머니가 날보더니 나한테 너도 우리종교믿으렴! 그러는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꿈애서 나는 진짜로 내가아닌것같았음 그렇게 도도한성격이아닌데나능.. 그냥 슬쩍 웃어주고 가는데 아까 그 애들이나한테쫄래쫄래와서 나 맞아주고 그랬는데 근데 얘네가 어떤느낌이였냐면 애들이 원래 그종교할머니한테는 종교이야기하는거안듣고 막 자전거타고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말씀방해하고 안듣고 애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는데 내가가니까 바로 줄지어서 나를따라왔다. 친근하게 말도 걸었음 나는 그걸 막 뭔 도도하고온화한 여성이라도된듯이? 아모르갰다 뭔가엄청 귀족이라도된거같은 모습으로 의미심장한?미소살짝지으면서 나 따라오는 애들데리고 걸음.. 여기서기억컷뜨 띠딘 결국잠이안깨서베란다문열고 티비보는중 추워야잠이깬다니까..
  • 20181107 수 점심 나는 밥먹는 시간이 따로없는 사람이라서 오늘점심은 간단히 거른다! 낮잠자려고 엎드려있다가 계솓 몽롱해지고 어질해지더니 자꾸 몸이 우주에 떠있는듯해지더니 한세번인가 두번인가 몸이그렇더니 그때마다 꿈으로 이어졌다가 깼다가 반복한거같은데 꿈꾸면 계속 내가 구름위에있었음 0ㅡ0? 거기에 나말고도 다른 한복입은 사람들도있었던거같은데 자세히 못봄 ㅎ 내가 다시잠들면서 나도모르게 할아버지 나좀지켜주세요 했던거같기도함 가위눌려서 그러니 이 겁쟁이..!!! 확실하진않은데.. 그냥 나도모르게 할아버지 라고한걸수도있음. 잠들려고한지얼마안됐을때는 엎드려있는내위로 붉은 무당한복입은 큰여자분이 나를 위에서 감싸안는 꿈? 그런느낌도 들었음 저번에 누가떡먹여줬을때랑비슷한느낌!!! 그래도 오늘 아까 가위눌리기전이랑은다르게 포근하고 빛속에서 안전하게 잠든느낌? 만족스
  • 20181108 목 꿈에 어떤 아주머니가나와서 나랑 이야기했는데 뭔가 나한테 그 한복 주신 분이랑 비슷하게 생기셨네 약간철학적인이야기? 원래 다 기억났는데 내가 일어난 다음에 다시 자버려서 기억이 잘 안난다.. 철헉적인이야기 인데 죽음에관한이야기 혹은 신앙쪽의이야기였던것같음. 음 ㅇㅇ 한복주신분 맞는거같다. 아무리떠올려도 인상착의가 비슷해 너무너무! 나는 저번처럼 또 내 마음안에있는 신념? 생각들을 말한것같다.
  • 어떻게 꿈을 거의 맨날맨날 꿔 ㅋㅋ ...??
  • 너 신있나봐
  • >>25 일기를 쓰면쓸수록 꿈꾼게 기억이 더잘나는거같음ㅇㅇ 그리고 요즘 이상하리만치 잠이늘어서 꿈도 자주꾸게되는듯.. >>26 친가에 신줄은 있다고 들었는데 그냥 창의력이 뛰어난건 아닐까..생각중! 아니면 뭔가 다른 의미가있나 싶기도해서 해몽가능한사람하고 제목에 붙여놓은거였졍
  • 소화불량이 체질인데 요즘 더 잦아져서 슬픈 스레주는 볼일이 끝나서 집에가기만을 기다려요.. •_•..
  • 20181109 금 2시간반정도잤나?? 또 겁나 장황하게 꿈꿨다. 여러개라서 좀 혼란혼란.. 처음으로 기억나는건 내가 엄마아빠한테 꿈에서본건지꿈속의 내가 가진 어릴때의 기억인지 모르겠는뎅 누가 나를 차에 태우고 어딘가로 데려갔다는 이야기를하고있었던것같고 그이유는 확실치않지만 아마 기도?가 목적이였던것같다! 그리고 그장소는 확실히 기억난다 꿈속의 내가 기억하기로, 차를 타고 가면서 본게 확실히 기억이 났다. 확실히 무슨 큰 검은색 돌로된조각같은거있고 비석같은데다가 용머리어쩌구적혀있는거기억났고 엄마아빠한테 거기가 용머리해변이라고했다. 인터넷쳐보니 용머리해변이 용두암이군!! 거기를지나서 가다가 어떤 절같은곳? 모르겠다 어딘가로 들어가니 무슨 석상이 있는 장소가 있고 거기서 기도를 할 예정이였다고 말했음 그장소가 보였는데 석상이 서있는사람모습인데 평범한 사람은아니다. 절에서보던 십이지신상이나 부처님상이랑 비슷한듯.?? 그리고 또 기억나는 꿈은 내가 어떤 방에서 바닥에 누워 자고있었는데 자는 와중에 누군가를 느꼈음 왜느꼈다고 말하냐면 봤다기엔 꿈속의내가 두눈으로본게아니였고 꼭 주변에 뭔가가있어..! 라고 느낀것처럼 머릿속에보였기때문에 느꼈다고 적었음 내가 남자 초록색옷입은남자고 나 지켜준다고 한거같은데..?? 내가 그남자를 싫어하지않았고 고마워했던거같음ㅇㅇ 약간 애틋한느낌이였던것같음 그 짧은 시간 동안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정확하게 기억나는거만 적음ㅇㅇ!
  • 첫번째꿈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믄 그 용머리해변을 지나서 도착했다던 기도장소는 꼭 되게ㅜ큰 동굴같은 느낌이였고 그안에있던 서있는 부처님석상? 석상이긴한데 부처님석상느낌은맞는데 아닐수도있음 느낌은 부처님석상 ㅇㅇ! 서서 인자한미소짓고 눈감고있는 디게 큰 부처님석상 그장소자체를 한눈에 담는 꿈이였음 ㅇㅇㅇ 그리고 거기서 기도할예정이라고 내머리가 그렇게 인식하고있었움
  • 20181112 월 딱히 특별한 꿈꾼것도아닌데 눈물날거같음 울고싶음 기억나는장면은 어떤 절같은데 혼자걸어올라가고있었다 돌계단을 혼자걸어갔다. 다른사람들은 다들 견학온것처럼 교복입고 친구들이랑같이 걸어올라가던데 나는 혼자였다. 딱히외롭거나하진않았음 그리고 또 기억나는건 약간안개낀 길? 강위의다리같은곳 그니까 당현천 위의길같은곳인데 사람은 아무도없고 나랑 누군가있었다 혹은 나혼자였는지도모른다. 나는 거기서 걸어가면서 내마음에있는이야기를 또 했다. 나는 왜꿈에서 계속 내이야기를하는걸까 이야기도 내사는이야기가아니라 나는 돈같은거필요없다고 돈많이벌어서 성공하는거보다 그냥 사람들행복하면된다고 그런비슷한말을했던것같다. 완벽히기억나는건아니지만 느낌이그런말이였다. 전부터 늘 꿈에서 내얘기를하는것같다. 나머진 거의 개꿈이다. 아이것도기록은해둘까 꿈에서 다들 옛날자기물건들을 정리하고있더라 꼭 이사가려는것처럼 자기가쓰던 옛물건들을 정리하기도하고 가방에 넣어 싸가기도하고 그러던데 나는그냥 가방안에있던 내 옛물건들을 미련없이 정말 아무 감정없이 한번에 와르르 다갖다버렸다 쏟아서 버려버렸다. 그러고 나왔다.
  • 20181113 화 꿈에서 엄마한테 짜증내기도했고 엄마가 자기 어제 담배 한번폈다고 말해서 충격도받았다. 왼쪽팔에 뭐가 나서 그걸 발견하자마자 빠르게 치료하는꿈을꿨다. 그리고 꿈에서 내가 어떤 수업에 학생으로 참여하게된거같은데 파란색둥근책상을 둘러싸고 앉아 수업하는형식이였는데 선생님으로 앉아있는 분이 젊은여성이였고 전에 알던 여자애도 나옴 ㅋㅋㅋㅋㅌㅌ 근데 그선생님이 수업시작하기전에 준비해온자료를 보는데 준비물중에 점사보는 종이?가 보이는거임 그래서 어 뭐지? 하고 쌤한테갔는데 그 알던 친구가 선생님 제가 관심이조금있어서요 라고하면서 쌤한테갔고 나도 쌤한테갔다. 쌤이 종이를 좌러락 책상에 펼지고 둘이서 뭘보고있는거같길래 뭐보고있는거냐고 하니까 점보고있었다고하는거임 그래서 질문이뭔데요? 하니까 쌤이 자기가 종이를 한장뽑는데 그게 무슨번호인지맞추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어케맞추나싶지만 꿈에서의 나는 그말듣고 아무생각도 없이 쌤이 한장뽑은 그 종이를보자마자 바로 10이랑 3이라는 숫자가 또렷하게 지나감 그래서 둘이 더할 생각은못하고 3! 이라고말했는데 뒤집으니 13이였음 살짝머쓱타드해서 모 그래도 맞췄네요 ^^77함 쌤이 뭔가 당당한? 보기좋은?미소지으면서 그렇지 라구했다. 그러고 쌤그 점사 종이를보는데 종이가 예뻐서 이거 종이 이쁘네여 얼마에요?하고 정보좀용시전함. 하얀색바탕에검은색으로 넣은그림 그리고 테두리부분에는 금색으로 선이칠해져있는이쁜 종이당
  • 20181116 금 원래 좀 많이 기억났는데 다시자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기억잘나는건 내가 어떤 남자아이한테 누나가 누구로보여? 하고 웃으면서 물어봤다. 남자아이는 되게어렸다. 유치원생 정도로보임 난되게 의미심장하게 다 알고있다는 느낌으로 웃으면서 물었고 아이는 말했다. 음.. 할머니? 큰할머니! 라고하고 그리고.. 무당?무당..할머니? 그리고 지금도 되게예뻐! 지금은~하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깼당 또다른내용이있었지만 잘기억이안난다. 그리고 굉장히 뭔가 무속관련꿈이였던것같다. 무당한테 찾아가야한다는 말을듣는?결심을하는? 꿈같은데 신복입고 뛰는모습이 꿈속에서 스치기도한거같고 기억나는대로 기록하겠음 아그리고 내가 나한테 말한 그남자아이의 점사?처럼 막 이것저것다맞춤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이남자아이를 사람으로 안봤음 약간 너..누구랑얘기해?같은 반응이였는데 나는 이아이가 되게 소중하고 지켜주고 싶은 애틋함이있어서 꼭 껴안으면서 왜 얘가어때서 그런말하지마라며 꼭안아줬음 ㅇㅇ..
  • 20181116 금 꿈에서 무당 선생님을 뵈러 우리가족이 다같이갔다. 절같은곳이였는데 그곳으로 올라가는 돌계단이 있는데 거기올라가는데 슬로우모션처럼 보였음 그리고 올라갔더니 절처럼되어있는데 정말너무 성스럽고 웅장하고 마음이 너무너무 좋았음 산속의 절이였는데 정말좋았음 올라가서 이야기나누는데 아빠부터 보시더니 아빠한테 어린예쁜 여자아이가 붙어있다고했다. 조상령인듯했고 보냈다. 그후론 동생이 고민을말했다. 직접찍어온 여자그림들이였는데 일반여자그림들 꼭 옛날중국에서 그린 여자그림같은걸 보여주면서 이런그림 보면 무섭다고 그러는거임 그러자 선생님이 약간 연꽃들이피어나있고 여자신같은 그림을 보여주시면서 이건안무섭지 라고하자 그렇다고했다. 동생은 애가 너무 순수해서 그런거라는결론이나왔고 나를보시더니 마음이 힘들었겠네 라고하셔서 울면서 너무뵙고싶었다고안겼다. 웃으면서 안아주셨고 나는 선생님 저두 사실 꿈을너무 많이꿔서 온거라고 말씀드렸다. 꿈을말씀드렸더니 할머니가 계시다고 했던것같고 선생님을 통해 불러냈는데 선생님을통해 오신 할머니께서 나를 혼내시면서 야이것아 내가 치과가라고했지 라고하셨다. 나이빨썩은거있는데 얼른치료해야하나보다.. 선생님이 웃으시면서 신이오시긴했네 ㅎㅎㅎㅎ 라고하셨다. 다른방으로 이동해서 방울을 잡고 뛰기시작했다. 뛰면서 선생님께서 입고싶은 옷을 골라보라고하셨다. 근데 나는 선생님이입으신 분홍색 저고리 옷이예뻐보였고 뛰면서 방울흔들면서 생각을완전히비우는데 정말 선생님이입으신 분홍저고리가너무입고싶었다. 그래서 선생님께 선생님이 입은거 그거 나 입고싶은데.. 라고하면서 잡앗고 선생님이 그옷을 주셨다. 그거입고뛰니까 더 신났다. 치마는 뛰면서 이거예쁘네~ 이것도예쁘고~ 이랬다. 내 말투가 신나신 할머니말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이것도예쁘네그래~이런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산 속에 있는 서낭당 같은곳으로 선생님이랑 같이갔고 선생님이 내가 뭐숨길건데 네가 그거 찾아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가셔서 한참을 안오시다가 오실때 하얀 떡으로 싸여진 포도를들고오셨고 오는김에 가져왔다고하셔서 너무감사하다고 하고 떡을 떼어먹고 포도도 몇알 씹어먹었다. 그리고 나도 찾으러 출발 어떤 어질러진 방 안에 숨기셨는데 방안에서 뛰면서 소리에집중했다. 뛰는데 방울소리가 들려왔다. 우선 어질러진 이불중 사이의 한장 속에 숨겨진 방울을 하나찾아서 쥐고흔들면서 또 찾았다. 나머지하나는 엄청큰 책장 중 한칸에 소고가있었는데 그안에 숨겨져있었다. 찾은 방울들을 양손에쥐고 분홍 저고리를 입고 선생님께 신나서 달려가니 선생님께선 꽹과리를, 어떤 다른 남자선생님께선 장구를치시며 나를보고 웃으며 어서 오라하셨다. 추임새도 넣어주시고 나도 이루말할수없이 너무신나서 좋다!하며 뛰었다 진짜 축제라도하듯이 엄청신나서 뛰었다.
  • ???? 그거 신받기전에 힘이 얼마나 있는가 보는거잖어
  • >>35 아그래???? 근데나 꿈으로꾼거라서 모르겠다.. 나도 꿈꾸고 뭐지?했어 ..ㅋㅋㅋㅌㅋㅋㅋ
  • 20181120 화 잠깐잤다. 꿈에서 나는 피곤하고 우울하고 그랬던것같다. 어떤 가게같은곳 안이였는데 할머니 한분만 계셨다. 둘러보면서 뭔가 기운날만한게 있나 하고있었는데 할머니께서 다가오셔서 지쳤겠다면서 뭔가 내 상태에대해 알고있는것처럼 말씀하시곤 기운내라는 뉘앙스로 말씀해주셨다. 그리고는 진열된 물건들중에서 뭐 빵이나 고기등등 맛있어보이는 음식들을 포장해서 내가방에 넣어주셨다. 이렇게나 많이 안주셔도된다고 고마워하니 할머니께선 아니라고 먹으면 기운이날거라고 집가져가라고 싸주셨다.
  • 20181122 목 꿈에서 몽중몽과 몽중몽속의 가위를 자주 꿀 때가 있는데 오늘 꿈속에서 가위 눌리고 깨고 그것도 꿈이고 이걸반복하다가 다시 눈을 감는데 불킨것처럼 되게 환했음 꼭 따뜻하고 밝은 들판에 온것같았다. 그리고 머릿속에 말이울림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길이있는데 어디로가고싶냐고. 빨간색은 아닌것 같았고 파란색도 애매하고 노란색이 포근한느낌이라 노란색..? 근데 말거는사람은 누구지?했더니 검은긴옷에 검은갓을쓴 남자모습 이미지가 살짝 스친것같았다. 그때 내 정신은 꿈으로 연결되가는중인것같았고 몸은 가위에 눌려가는중이라는게 느껴졌었음. 그이미지가 느껴지고 자연히 꿈과 가위가 탁 풀린것같았다. 내가푼건지 풀린건지 잘모르겠는데 그대로 깼고 그것도 꿈이였나싶기도하다. 진짜인가 몽중몽이랑 가위 속에서 정신없었어서.. 그러고 깬 후에 다시 한시간 잠들었을때 또 꿈을 꿨는데 점사보는 종이? 같은걸 손으로 섞다가 한장뽑고 카드를보면서 아이거봐~ 또 이거 나오잖아~~ 계속이거만나와 이랬음. 종이 내용은 내가 어디 먼곳을바라보면서 나아가려는 내용이였던것같다. 그리고 침대위에 흩어져있는 작은 보석과 원석 알갱이들을 내가 모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주워서 내입에다가 넣었다. 먹은것도 삼킨것도아니고 그냥 내입에꽉차도록 계속계속 넣었다 오늘 꾼 두개의 꿈중에서 특히나 처음의 꿈과가위가 너무느낌이 묘하고 설마 저승사자는 아니겠지 싶어서 걱정도된다.
  • 20181126 월 죽는꿈꿨다. 도망다니고 죽고 피나고 하는꿈만 내내꾸고 다시잠들었을때도 똑같았다.
  • 인코헷갈렸다..
  • 20181127 화 일어나고 또 다시 자버려서 기억이 완전히 나지는않는다. 찾아뵙기로했던 무속인 선생님과 대화하는 꿈이였다. 너무 들쭉날쭉한 이상한 내요즘의 감정선이야기와 마음상태이야기 속이야기를 선생님께 털어놓어 놓았고 이야기도들었다. 완전히기억나지는않는다
  • 20181128 수 머리아프다아아ㅏ 어제 집도착해서 지치고 마음도 힘들어서 울면서 씻지도못하고 잠들었는데 또 꿈꿨다. 안적어야징 몰라몰라 •_•
  • * 오늘 예약한 무속인분께 가서 상담을 받고왔다. 내가 대충 짐작하고있던게 맞는데 모르겠다 어떻게해야하지 일단 몰라 일이나 열심히 하고있어야지 아직 죽을거같진않으니까 ㅠㅜㅠㅜㅠㅜㅠㅜ
  • 요즘 계속 새벽에자서 꿈이고뭐고 잠잘시간도 없어서 꿈안꾸고있었는데 오랜만에 하루 푹잤는데 딱 푹자자마자 또 꿈꿨다.
  • 20181202 일 새벽 3시일어남 와 한동안안꿔서 끝났나했는데 또꿨다. 잠을조금만푹잔다싶으면바로이러다니 꿈에서 무슨 나무로된 한옥 식당같은델 갔는데 거기서 내가 다른사람들 신발사이에 섞인 내 신발찾고있었고 내신발 양쪽다찾아서 아싸하고 흙털어내고 있는데 멀리서 돌잔치하듯이 파란 도련님한복입은 어린남자애가걸어왔다 어린남자애맞았음 통통해갖고귀여웠다. 그남자애한테 너는 누구니?했다. 내가 말하면서도 동자다 라는느낌이들었고 남자애가 나는 0성? 안성? 몰라 ~성에서왔다. 라고 반말함 ㅋㅋㅋㅋ 분명어린이인데 오래산어린이? 몰라 내공있는어린이같은느낌 그래 진짜동자라는느낌이들었고 쨍한 푸른한복 그리고 바다에서 온거같다는생각을했다. 그리고 그남자아이를데리고 또내가 어떤분께데려갔는데 그곳은 다같이 잔치를하려는듯이 음식도 준비되어있는곳이였고 한옥이고 저번에 엑소시스트프로그램 영상에서 본 만신무당선생님도계셨다. 유일하게 믿을수있다고 느낀분이 두분이셨는데 그래서그두분만꿈에 내 선생님으로 나오시나보다. 여튼 선생님께 동자를데려가서 선생님! 애기왔어요!하고 데려갔더니 선생님이 반가운손님을 본듯이 기쁘게웃으시면서 거기엔 나말고도 제자들로보이는 다른분들이 음식도 놔두고 준비하고계셨는데 선생님이 기쁘게웃으시면서 얘들아 창문열어라! 하셨다. 다들 바쁘게창문을열고 나는 왜요??뭔데요?? 하는데 한옥이라서 나무창문이였는데 창문을여니 바깥에는 옥으로깎은것같은 은은한색이도는 달마도상이 아주크게 앉아서 이곳을바라보며 행복하게 미소짓고있었고 우리는모두 그 큰 달마도상을향해 합장하고 기도했다. 나는 오늘하루도 감사드린다고했나 잘기억은ㄴ안나지만기도했다. 기도하고나서 선생님께서 음식도 내어오시고 다차리고나서 선생님이 신나하시면서 우리모두 거의 잔치분위기였다. 선생님이 내손을잡고 웃으시며 가볍게뛰셨는데 나도 엄청 기쁘고 신나서 무당이뛰듯이 자리에서 웃으며 뛰었다. 뛰면서도 속으로 나또 무당처럼뛴다고생각함..
  • ㅔ휴시발 가위또눌렸다. 20181202 일 아침 위에저꿈꾸고 일어나서 새벽에 다시 잠와서 누웠는데 얕게 꿈으로 들락날락거리느라 산만하고 사람의 이미지가 자꾸 스쳐지나가기도하고 자고일어나면 주변사람들한테 차조심하라고 말해줘야지 하는생각도스치고 정신없다가 잠드는데 가위눌리고 누가 누워있는 내옆으로 걸어오는데 처음에는 엄마가 걱정되서 온줄알았는데 가위눌린느낌이라 바로 소리내서 풀었고 아마 저가위눌리기전에도 꿈에서 몽중몽으로 가위눌린느낌이다. 여튼 이가위눌리고 놀라서 바로 가족들있는 방으로 건너가서 잤는데 또눌렸다 계속 꿈으로들어갔다가 가위눌리고 깨고 잠들려다가 가위느낌나서 잠깨고 하는걸반복하다보니 잠을못잤다. 너무피곤해 시발
  • 20181204 화 내가겪는 이 신꿈 신병에대해 내가 티비프로 촬영중이였고 나는일반인 인데 초대받은 입장이였다. 어쩌다 내 신병이야기가나와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꺼내게되었는데 하다가 어떤 남자 배우분께서 분량에 욕심이났는지 말을돌리셨다. 나는 마음이상해서 그자리에 계속있으려고하다가 결국 뛰쳐나왔고 눈물이났다. 관계자몇명이 어어디가세요 가지마세요 잠시만요 하면서 손을내밀었지만 다 뿌리치고 울면서 나와서 건물뒤의 벽에 기대 쪼그려앉아서 울었다. 내가겪는이것들에대한 슬픔과 외로움과 이해해주는사람이 몇없음에 눈물이났다. 우는데 출연진인가 모르겠다 딱한명남자만 나를찾아다니다온듯이 헉헉하며 달려왔다. 내옆에같이 기대앉아서 나를위로하고 저사람이원래 분량에욕심도많고그렇다며 괜찮냐고이야기들어주고하는데 얼굴이잘기억은안나는데 위로받는이느낌이 너무나익숙하다. 또장면이바뀌어서 엄마아빠한테 내 신꿈이야기를했다. 사실너무 외로웠다고울었다. 엄마는 생각보다잘들어주셨고 같이 선생님께 전화걸기로약속도했다.
  • 20181208 토 느낌인데 그냥꿈속세계가 아니라 조금 이상한 세계?를 다녀온것같음 기억나는장면만말하자면 내가 어떤 사람들이랑 배경은 좀 은은하게 어둡고 종종 호롱불같은빛보이기도하는 길을 일렬로 걷는거. 내왼쪽으로는 그길의어딘가끝?에서부터 돌아오는걸로보이는 사람들이 엄청 무난한 가운?기모노같은옷을입고 나랑같은줄사람들이랑은반대로 돌아오는길을 걸어오고있었다. 우리줄은 그길로 쭉걸어서 어떤방(꿈이라그런가 우리집안방이랄느낌이비슷했다.) 에 도착해서 그옷을입고 나오시면된다고 누군가안내했다. 그옷을입고 다시돌아가는줄에 합류해서 아까처럼 우리반대편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의줄을보며 돌아왔다 저승길가는 통로마냥 조용했음 다른꿈도있는데 이건비밀임
  • 아시발 지금찾아보니까 기모노가아니라 수의같은데
  • 20181210 월 내 신꿈들에대해 가족과 진지하게 말을나누는 꿈을꿨다. 그리고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다. 꿈이지만 벌써 두번째 가족한테털어놓고 선생님께 다시연락드리는꿈이다. 얼른 알리라는거거나 내가 부담을느끼고있거나 같은데 후자인거같기도하다. 또이러다가 지금준비하는 중요한일기간 끝나면 줄기차게 꿀것같기도하다. 아그리고 또 기억나는건데 어떤 인상강한 아줌마같은느낌의 여자랑 마주쳤는데 그여자를 내가 피했다. 나랑 다른사람들몇몇이있는데 꼭그여자가 골목대장이라도돠는듯이 다들슬금슬금피하고 눈도피하는데 나만눈을안피하고끝까지쳐다봤다. 그리고 그여자가 나갈때쯤에 나한테 너는 ~~하고 말을했는데 나에대한이야기같은데 모르겠음 기억 ㄴㄴ
  • 20181211 화 그꿈을 또 오랜만에 꿨다. 뭔지는 개인일기장에만 ㄱㄱ 저때아침에일어나서 다시 잠들었는데 오늘따라 잠이계속쏟아져서 저녁때까지 잠만계속잤다. 잠자다가 잠드는 와중에 내가떠올린건지 뭔지 그냥 어떤말을 계속 되뇌었는데 해년 해월 해시, 칠성일 이였음 이게머지 검색해봐도모르겠음.. 며느리도모름^^!
  • 20181213 목 새벽 꿈에서 침대에 걸터앉아서 기도하면서울었음 기도하던중에 내가 검은색에 붉은색무늬가들어간 한복을입고 금색비녀를꽂고 눈물흘리면서 기도하는모습으로 스치기도했음. 꿈에서 기도하던중에 무슨 기억처럼 하얀계열한복입은 할머니가 어린남자아이를 업고 내게무슨말을하는장면도 스쳤다. 그장면속에서 배경은 초가집같은거있는 옛날의 밤이 배경이였음. 기도는 뭔가 그리워하는사람에대한 마음과 마음속에있는 슬픔에관한 기도였고 기도하는내내 눈물이흘렀다. 아마 울다가 잠들어서일지도모른다
  • 20181213 목 아침 어떤 아저씨?남자랑 나랑 거래?처럼한것같다. 그아저씨는 내사진이붙어있는 종이?수험표같은느낌이기도한디..확실친않다. 여튼 내사진붙어있던거는맞음 그런종이를하나들고있고 나는 그아저씨가건넨 오천원을 가지고있었다. 서로교환한듯했음 내가그아저씨한테바라는거는 나에관한무언가를지워달라는거였던것같은데 확실하진않다. 지워달라고했던거같다. 그리고그아저씨는 나랑교환한 내사진있는그종이를 조각조각천천히 찢기시작했고 나도 그아저씨가 준 오천원지폐를 조각조각 찢어서 후 불었다. 그아저씨를 스쳐지나걸어가면서 종이는 찢어서 불었어요. 라고했음
  • 20181215 토 꿈에서기억나는거 순서대로말하자면 어떤 엄청 큰 진짜 어엄청 큰 오픈형 한옥?같은데에 흰색옷입으신 할머니가 그힌옥같은곳의 마루에 대왕처럼 앉아계시고 그의 제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그한옥의 안쪽에 순서에맞게앉아있는데 순서는 자축인묘 등등 십이간지 순서였음 여튼 그순서에맞게앉는건데 앉는 우리는 모두 하얀한복이였고 창가쪽방석에앉아야했음 나머지는그냥일반사람들이였던거같음 나도 자축인묘 순서증하나였음. 그리고 자리를찾아앉기전에 모두 그 대장 할머니께 가서 절을하고 손을 내밀어야했음 그렇게하면 할머니께서 회초리같은걸로 때리는게아니라 톡하고 웃으면서 손을 짚어주시고는 양손으로 내손을감싸고 내손에입맞춤을 해주시는 형식이였음. 되게온화하신모습이였는데 여튼 손에 입맞춤을 받고 내자리를 찾아가 앉았음. 그리고 꿈이 기억이 안나고 다른 꿈으로 바뀐거같은데 이꿈꾸기전에꾼꿈이 기억나는데 뭐였냐면 내가친할머니댁에있었고 구조는 살짝살짝다르긴했지만 인식자체를 친할머니댁으로하고있었고 방으로 아빠가 불러서 갔음. 아빠한테갔더니 뾰족한 막대기같은거? 길다란이쑤시개같은걸로 무당들이 나한테 뭐가 씌였는지 아닌지를 보기위해 뾰족한걸로 눈동자근처에서 자기쪽으로 당기는제스쳐를하면서 확인하는게있는데 여튼 방송보니그런게있더라 그걸하는데 아빠로나왔는데 아빠아닌것도같았음여튼 그걸하면서 나한테 눈을 자유롭게 위아래로 굴려보래 굴리는데이제 왼쪽을보라는데 안봐지는거임. 안봐진다고했더니 뒤에 하얀색벚꽃이있다고생각하고 돌아보래 뒤에는 무당선생님이계신것같았음. 내가속으로 셋을세고 하얀벚꽃을그리며 돌아보는데 안돌아지는거, 그래서 안돌아진다고하니까 무당선생님이 내등을치셨고 치시니까 토기가올라오더니 뭔가를시원하게뱉어냈고 편안해져서 자유자재로 몸을가눌수있게되었음 그러고 자고일어나니까 마음이폄안해졌음 뭔가 마음에 응어리진게 꿈에서 그렇게함으로써 풀린건가싶기도하다. 아그리고꿈에서 그거를하던도중에 무당 선생님께서 내뒤에앉아계시다가 일어나시더니 실제로 친할머니께서 그윗대에서 내려오는 신을 안받으시려고 불상과향을 모아놓으신 작은방이실제로있는데 그방을가리키면서 저기에 다 모아놓은거냐고물으셨고 내가 네네 이러니까 작은방에빠르게 가서 뭔가를들고오셨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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