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개 씨발 병신년아ㅎㅎ 나한테 욕을 퍼붓던 니 목소리가 도무지 잊혀지지 않네. 다시 만나게 되면 너 존나 죽도록 패주고 니가 했던 욕들 니 면전에서 그대로 다 되돌려주고 싶다ㅋㅋ 너 요즘 뭐하고 사냐? 뭐 어디 잘 살 수 있으면 잘 살아봐라. 너처럼 입에 걸레나 물고 사는 년이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은 없을테니까.

너가 한 행동들로 너가 정말 대단하고 뭐라도 있는거 같지? 사실 너 정말 별 거 없어 너가 그럴 때마다 얻는건 부정적인 업적과 널 괴물로 바라보는 시선. 과연 사람들이 널 그 자체로 바라볼까 과연 마음 아픈 그 아이만 널 괴물로 볼까 넌 그 순간부터 괴물일테고 그 꼬리표는 뗄 수 없을거야 떼려고 발악 할 수록 너의 추태는 더욱 드러나고 그때가 되면 이제 너가 제대로 인과응보를 받겠지 너가 지금 못 알아채고 행동하는 만큼, 사람을 짓밟아 놓은만큼 괴로웠음 좋겠어 이건 나만의 감정이 아닐거야

난 너희들을 용서한다 비록 너희들때문에 지금도 고통받고있지만 용서한다 다만 나와 다신마주치지말아라

니네들 자식이 꼭 나처럼 당하길 바라고 , 너 아프게 낳아준 부모님들은 니가 이러고 다니는거 보시면 마음이 찢어지겠지? 우리 엄마는 마음이 더 찢어질꺼야 난 니가 조금의 행복도 니 인생에 없었으면 좋겠다

후회된다 나는 나름 병먹금하려고 계속 참고 화 한번을 안냈는데 왜그랬는지 나자신한테 화가 나... 없는 이유 만들어져서 은따 왕따 당했는데 왜 그걸 나 혼자 이겨낼수있다고 참았을까 학교폭력 가해자였는데 잘나가는 사람들 진짜 너무 싫어 그런 사람들 꼭 자기 상메나 인스타에 힘내자는 글 힘든 글 잘되자는 글 올라오더라 뻔뻔하게 ㅋㅋㅋㅋ 아조까쇼

초등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나이에 약하고 만만한, 순진한 여자애라는 이유만으로 집단구타를 당하고 성희롱을 당해야하는 이유가 뭐니?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찢어 죽여버리고싶은데 이사를와서 못하는구나 후손들 다 집안 망해서 뒤졌으면 좋겠어 얘들아~^^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나쁜 년들 니들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가도 팍 식네. 매일같이 날 괴롭히고 욕하고 조롱하며 힘들게 했던 니들을 죽도록 패고 고문할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텐데

영원히 저주할 거야 지옥에서 보자

난 아직도 니가 꿈에 나오는데 SNS에서 접하는 넌 화려하기 짝이 없어서 정말 죽여버리고싶더라 왜그렇게사냐 존나 화나 씨발 진짜

초3 10살 그 어린나이에 그렇게 독하게 왕따시키고 하니까 좋았어 씨발년아? 씨발 어릴때부터 낮가림 없는거 그게 나한테는 얼마나 부러운 거고 얼마나 소중한 건지 모르잖아 그걸 니새끼가 3학년 그 지옥같은 1년동안 빼앗아갔다고. 씨발 그 이후로 얼마나 고생하고 성격도 확 바뀌고 낮가림 엄청 심해지고 인생 싹다 바꼈는데 니년은 페북보니까 셀카나 찍고 있고 존나 인생멋지게 살더라 난 이렇게 망가져 있는데. 이 씨발 개씹좇같은년아 닌 천벌받아야되 니때문에 내인생 이따구됬고 슬픔이라는 감정 행복이라는 감정 자체가 사라졌어 이제 못 느껴 니년 때문에. 한달에 두번 많으면 다섯번 니새끼 꿈 꿔 씨발 꿈 꾸고 나면 존나 니년 찾아가서 망치로 부숴버리고 싶어. 개같은년아 나한테 친추 왔더라 그거때문에 2년 버티고 이사까지 와서 적응 다하고 잘살고있으면 내인생에서 좀 꺼져줘야되는거 아니냐 이 씨발련이 친추와서 잘지내냐 페메보내고 씹창지랄났네 너 때문에 못지내 존나 못지내 씨발 내가 니 언젠간 짓밟을거야 씨발새끼 죽어버려

씨발 니년한테 내가 하고싶은말 다 못해서 존나 아쉽다 씨팔련아 진짜 ; 니가 한 행동들 다 니앰이랑 아빠가 다 욕처먹는거야 알아 ? 어떤지꺼리 했는진 모르겠는데 먼저 선수쳐서 친구 뺏고 되로 날 이상한애 만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미안하다고 없었던 일 하자면서 지가 다 쳐 말하고 다니네 입 졸라싼년 이번에 운명의장난인지 뭔지 같은반 됐는데 남은 1년 그냥 둘다 조용히 지내자 귀찮은거 개싫거든 ㅋㅋ 졸업하면 다시는 보지말고 너 왕따 당하길 기원할게 나는 . 솔직히 말하면 행운의편지써서 교통사고 당했으면 좋겠다 내가 너 때문에 불안장애랑 공황장애 우울증 조울증 진단 받은거 알아 ? 집도 가까운데 가서 보여주고 싶다 아 아무튼 결론 그냥 너 좆같다고

야 너 진짜 나쁜애다 내친구랑 절교하면 나랑 친구하는거 생각해볼게? 너 정말 머리가 비었나? 진짜 니가 그런애일줄은 몰랐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내친구랑 나 반에서 화장실에서 밖에서 뒷담해놓고 뻔뻔하게 같이다니자고 하는거야? 내친구가 지금 없으니까? 니가 뭔데 자꾸 내 친구를 판단하고 욕보여 그래놓고선 금마 왕따 그렇게 왕따 시키고 싶드나 내보고 걔랑 얼른 절교하라고 설쳐야겠드나 진짜로 닌 중학교 들어와서도 나한테 사과도 안하고 입 싹 씻어버리고 이미지 세탁해버리고 친구 사겨서 좋드나 그래놓고선 피해다니고 또 은근슬쩍 내 뒷담까고 내가 노를줄 아나? 소문은 돌고 돌아서 당사자한테까지 가는거 몰라? 아님 알고 그란거가? 그럼 니 진짜 쓰레기네 결국엔 니 거짓말인거 다 들켜서 니편 하나도 없드라 전학잘갔고 진짜친구 좀 사귀고 고등학교 가서도 절대 마주치지 말자 진짜로 내 니 마주치면 면상 안갈길 자신 없다 알겠나 고등학교 가서 도 그따위짓하고 지내면 니한테 다시 돌아간다는거 알고 있을거니까 다신 그런 바보같은짓 하지말고 그냥 좀 만족 하면서 살아라 니 솔직히 활발하고 친구 잘사겼잖아 진짜로 이게 내 마지막 말이다 그동안 친구 였을때 정말 즐거웠고 이젠 진짜로 다신 만나지 말자

언젠가 네 견고한 가식이 뿌리조차 남기지 못하고 무너져 드러나길 바라. 네 가식과 뒤에서 휙휙 바뀌는 말만큼 나한테 소름끼치던건 없었어.

너 진짜 웃기다. 기껏 노래 부른 걸로 왜 놀리고 지랄발광을 해대니? 그만 좀 웃겨... 지금도 조ㄴ나 잘 사는구나?^^ 닥치고 자결하렴. 그럼 너도 좋고 나도 좋잖아? 난 피 안 묻히고, 너는 그걸로 죗값을 치르고... 맞다, 너 지옥 가서도 계속 죗값을 치러야지? 응? 핵폐기물이 너보다 훨씬 더 나아ㅋㅋㅋㅋ

아 씨발새끼 좆도 치토스만한 새끼가 씨발 걍 니새끼는 솔직히 몸도 존나 개돼지씨발련같고 면상도 존나 포크레인에 쟁반끼워서 쥐포구운 것 같이 생겨가지고 ㅋㅋㅋㅋ니 지능도 돌고래보다 못한 새끼가 공부 잘 하는 척 오지는데 씨발 나 이기려면 더 해 씨발련아 머리가 나쁘면 더 해야지^^ 아가리 잘 털고 살아 애미뒤진년아 나한테 좆가오잡고 지랄터는거 지금 생각해도 존나 역겨워 씨발 그리고 니 좆대로 살지마 미친아 ;; 니 좆은 걍 어느쪽이든 다 틀렸는데 그걸 믿으면 어떡해 썅년아ㅋㅋㅋㅋ 나 멋대로 오해하고 개지랄떨었잖아 애미애비안드로메다에 노예로 팔려간 새끼야ㅋㅋㅋㅋ 야 그냥 너 제발 진짜 제발 죽어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너도 꼭 똑같이 당해봐 씨발 좆같은 호구병신년아 닌 짐승이야 알아? 졸라 가오잡던거 나중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씨발련이 되겠지 넌ㅋㅋㅋ 그냥 닌 인간새끼가 아니에요 ~ 뒤져 시발련 씨발련 머리 뽑아서 가죽 채로 나무에 걸고 싶어 니 뼛가루는 개미들도 존나 극혐할 듯 인성 개터진년아

덕분에 많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어 멀쩡했던 성격도 바뀌고 우울증도 얻었어 너는 아직도 네 잘못을 모르고 있겠지 깨닫길 바라 네가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놨는지 죽을 때까지 죄책감에 시달렸으면 좋겠어 내가 겪었던 부정적인 감정들을 고스란히 네가 가져갔으면 해 정말 힘들고 당장 죽을 것 같은데도 네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그 누구도 널 돕지 않길 빌어 너 덕분에 난 학창시절에 좋은 추억이 없어 지금도 불안함을 안고 살아 어떻게 가해자가 잘 먹고 잘 사니 너무 웃기잖아 그런 인성으로 겉으론 사람 좋은 척 하며 사는게 역겹지도 않니 적어도 네가 벌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져야 되지 않겠어? 한 두살짜리 애도 아니고

페북에서 잘나가더라 부럽네 좀 짜져 살아 시발

학교폭력가해잔데 나중에 가해자도 몇명은 사과할 수 있음

나는 이렇게 됐는데 너네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살 걸 생각하니 참을 수가 없다 너네도 죽고 나도 죽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한테 미안한 순간이 있었다면 그 마음 그대로 지금 당장 죽어버려

개씨발년아 진짜 니년 아스팔트에 갈아버리고싶다 진짜ㅋ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너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짜증나 어떻게 그래??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주라

행복하니? 악몽 심어줘서 행복해?

제발 사과해줘 제발 내 인생 너때문에 망가졌어

8년 지났네. 니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을 너는 기억할까? 난 가끔씩 떠올라 미치겠는데. 너 언젠가는 니행동 벌받기를 기다릴게. 남의 인생 망치니까 좋니? 니 인생 망하길바래.

지금 니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니가 존나게 착한줄 알겠지? 씨발년아. 아무 이유없이 화장실 데려가서 발로 차고 못피우는 담배 억지로 피우게 하고 돈 뺏고 담배심부름 시키고 그랬던 년인건 전혀 모르겠지? 난 너한테 중학교 내내 괴롭힘 당하면서 항상 언젠가는 복수해야지 했던 사람인데 나중에 진짜 복수할거야. 너보다 더 잘난 인생 살아서 니 앞에서 떵떵거릴거니까 두고봐.

항상 기억하고 있어. 나를 괴롭히면서 즐거워 하던 너희들의 얼굴들을. 그 표정이 너무나도 다채로워서 잊혀지지도 않을만큼 강렬해서 여전히 기억하고 있어.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내 얼굴 가위로 잘라낸 너희들을 기억해.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대답 못하자 나를 비웃던 너희들을 기억해. 내가 못생기고 뚱뚱해서 나를 싫어하던 너희들을 기억해.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바라만 보던 너희들도 기억해. 그래서 나는 항상 너희들 모두가 그저 불행하기만을 바라며 살고 있어. 너희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희를 사랑해주지 않기를, 너희가 그토록 바라왔던 꿈이 무너지기를, 너희가 즐겁게 웃을 수 조차 없게 남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길... 난 언제나 바라고 있어. 그렇게 해서 내가 불행해진다고 해도 좋아. 너희들이 그저 불행할 수만 있다면. 나는 그걸로 좋아. 죽는 순간까지도, 아니, 죽어서도 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평생 후회하지 마렴. 그래야 내가 너희들이 고통 속에서 살아가며 왜 그런지도 모른채로 불쌍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겠니. 그러니까 너희들의 잘못을 깨닫지도 말고, 그대로 죽어서까지 벌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어. 아니, 다음 생이 있다면 거기서도 불행하길 바랄게.

뿌린데로 거둔다는 말이 있잖아? 제발 너는 죽을때까지 불행하길 바래ㅗ

나는 4학년때의 기억이 별로 없어. 그다지 기억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때 내가 더럽게 지내왔던 것과 좋아하는 아이한테 이상하게 굴어서 민폐를 끼치게 한 것도 인정할게. 걔는 인성이 좋았던건지 졸업식 날에도 아무 말 없이 인사하고 다른 중학교로 떠났지만. 다행히 내가 아직까지 그 때 그 시절에 생긴 트라우마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생길 수도 있고 안 생길 수도 있다. 너도 겪어봐서 알겠지만 두 번 다시 그런 짓 하지 마라. 만날 일 없었으면 좋겠다.

자살해라 제발. 너 죽으면 육개장은 먹으러 갈게 ㅎㅎ 너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 너 덕분에 나는 PTSD도 생기고 아주 즐겁게 지내.

난 네가 죽길 바라지 않아 네가 했던 잘못들에 대한 책임감을 떠안으면서 계속 살아가라 네가 날 괴롭혔을 때 난 죽음으로조차 그걸 피하지 않았으니 너도 죽음으로써 책임을 회피하려 하지 말아라 그리고 끊임없이 속죄하고 속죄해라 너의 인간됨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고 너의 입으로 교육을 논하고 교직을 걷는다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라

설사 네가 내게 사과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용서를 바라진 마 네 마음 편하자고 사과하면 뭐해 내가 안 괜찮은데 설마 네 사과 한마디가 그 악몽같은 시절의 후유증을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양심이 없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다만 생각 고쳐먹어 넌 여전히 쓰레기야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네가 한 일이 사라지진 않아 네가 괴로움에 못 견뎌 목숨을 끊는대도 용서할 일 없어 피해자가 왜 가해자의 행동을 이해해야 하니 바랄 사람한테 바래 네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은 건 난데 왜 내가 널 동정해야 해 기가차서 말도 안 나온다 네 괴로움 뭐 어쩌라고 네가 죄책감에 시달리면 니가 내게 했던 그 모든 끔찍한 일들이 사라지기라도 해? 그게 어떻게 합리화가 돼 네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사과는 죄책감에 질식해 죽을 것 같은 상태로 불행하게 살다 가는 거야 난 오늘도 네 삶의 빛 한 줌 들지 않길 응원해

우선 고맙다ㅋㅋ 니들 덕에 사람 보는 눈도 생겼고 아무나랑 친해지고 아무나한테 호의 배풀지 말자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네 니들이 나한테 한 행동들 그대로 아니 그 배로 돌려받는 날이 올테니 기대하고 니들 3대가 망하길

좆같은 새끼들 다 죽어버려라

몇일전에 만났잖아.. 인사하지말고 니 갈길가질 그랬냐 안쪽팔리냐 면상 들이밀고 다니네 아직도 그러고 다닌다며.. 네 소문 더러운건 여전하더라 제발좀 고쳐라 그러고다니지말고

어느날 갑자기 문득 너를 창가에서 밀어버리면 어쩌려고 그래

아직도 겉으론 친구인 척 하는데 네가 그 때처럼 다시 돌변할까봐, 내 모든 걸 뺏고 날 끝자락으로 내몰까봐 걱정돼. 그치만 잘 됐다 1년만 참으면 돼 1년 후에 죽을거니까 이제 널 볼 일도 없겠다 그러면 평생 저주할게

니인생 망하는꼴이 참 보기좋아

씨발년 너 연기한다고 존나 지랄할때 진짜 같잖은거 아냐? 성형으로 얼굴 싹 갈아도 서울 강남성형외과쯤 값 들어놓고도 그딴 와꾸밖에 안되면서 본인이 이쁜줄알고 나대는거 존나 꼴보기싫어 ㅋㅋ 화장품 뭐 좋냐고 추천해달라 하다가 따라사는거 같아서 싫다고 말햇던 너 존나 웃겨 ㅋㅋㅋㅋ 너가 나보다 잘난게 뭐냐? 너 나 왕따시키다가 너 왕따됏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꼬시다 아 물론 연기도 좆도 못하면서^^ 꼴에 나이 처먹고 연기한답시고 계속 그렇게 하찮게 살다가 꼭 영원히 인생 망햇으면 좋겠어 ㅎㅎ

니네 다 불타죽었으면 좋겠어

토막토막 잘근잘근 썰어주고 싶다ㅎ 내 인생 가장 끔찍한 시절에 가장 끔찍한 학창시절까지 만들어줘서 고마워 아 근데 한명은 교사더라? 교사는 인성검사 안하고 뽑나? 왜사니

김×민 ×지민 김지× 넌 내가 세상에서 만난 사람중에 제일 똥같아...

좃같은새끼 나중에 웃는사람이 누군지 보자

나랑 같이 가자 얘들아 사후세계가 있다면 다들 지옥행인 건 확실하잖아 나랑 같이 죽자

니가 걔 좋아하는 줄 몰랐어. 나한테 말도 안해줬잖아 그리고 ㅅㅇ가 조리과 애랑 잤다고 그거 소문낸거 난 하나도 몰랐는데 왜 나라고 뻥쳤어? 난 그거 아예 몰랐던 얘기인데 니가 술 취해서 내가 얘기했다고 거짓말치고 왜그랬어? 너만 아니었으면 나 이렇게 안됐을건데 그냥 조용히 학교 다녔을건데 왜그랬어? 니가 소문냈잖아. 왜 나한테 떠넘겼어. 너 때문에 나 정신과 다녔어 왜 내가 모르는 일, 말하지도 않은 일,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힘들어해야했니 너도 똑같이 당해. 내가 넌 가만안둘거야

니네 자식들도 똑같이 고통 받았으면 좋겠어

지금 만나면 그리 당하지는 않을 텐데

여기있는 사람들 다 더더 행복해질거야

날 괴롭혔던 초,중학교 동창씹새들아 니네들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서 재기를 못했으면 좋겠어. 아니다 걍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좋겠어 개새끼들아

내인생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놓고서도 너는 그 좋은 학교에 입학해서 잘 살고있네ㅎ 친구도 많고 난 운동장도 없는 똥통학교에서 메일을 지옥같이 살고있는데.. 우리 다음 생에도 꼭 만나자! 그때는 너가 차라리 죽여달라고 기어다닐 때까지 계속 밟고 또 밟아줄게^!^

죽어서 도망칠 만큼 용기도 없고, 살아서 가질 희망도 없는 딱 지금 나만큼만 불행했으면 좋겠다.

개씨발련아 진짜 죽여버리고싶네 좆같은새끼

왜 또 나타나서 그 기억 속에 날 빠뜨리니

너 임신했더라 우리 아직 고 2야

내가 너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버렸어 어떻게 생각해? 초등학교때 눈 뜨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날 왕따시켰던 너ㅋㅋㅋㅋ 난 진지하게 내 눈을 파버릴 생각까지 했어 매일 밤마다 고민했다고 눈을 찔러서 아프면 안뜨지 않을까 차라리 눈을 감고다닐까... 수도없이 생각했어 그래놓곤 얼마 후에 내가 발표 많이 한다고 왕따시키더라ㅋㅋㅋㅋ 넌 수업시간에 손도 들지 않았으면서ㅋㅋㅋㅋ 그 말을 들은 이후에 난 내 손이나 팔을 자를 생각까지 했어 도대체 어쩌란거였니 그냥 싫다고 하지ㅋㅋㅋ 참 고마워 그 일 겪은 후로 시선은 항상 아래에 가있었고 자신감도 점점 떨어지게 되더라 넌 재밌었니? 반 애들 돌려가면서 왕따시킨게 재밌었어? 니가 한 일은 기억안나지? 나중에 애들이 너 슬금슬금 피하니까 전학갔잖아ㅋㅋㅋㅋ 피코 오졌다 진짜 지금은 어때? 잘 살고있어?ㅋㅋㅋㅋ 도대체 왜 잘살고있어?

넌 내가 행복했어야 할 1년을 나한테서 뺏어간것도 모자라서 아직까지도 그 기억때문에 힘들게 하는구나. 11살의 어린 나이에 자살 생각해봤니? 요즘 내가 너 불편해해서 고민이라고? ㅋㅋㅋㅋ잠시라도 너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내가 병신이지. 니가 나한테 한 짓이 있는데 그 정도 짐은 니가 지고 살아야하지 않겠니?? 나 앞으로 너 더더더욱 노골적으로 피할거야. 더 신경쓰이라고. 내가 힘들었던거에 비하면 100분의 1더 안되겠지만 졸업할때까지 계속 불편하게 만들어줄게.

너희들은 다지 내가 가진 것 없고 헌 옷 입고다닌다는 이유로 나를 은따시켰었지 그리고 좀 소외된 친구들이랑 놀아주면 바로 왕따시켰었어. 너희는 진짜 인간미라는게 없는 애들인 거 같았어. 소외된 친구들 놀리고 성희롱하고... 친하게 지내려는 나도 뭐라고 하고... 내가 그래서 소외된 친구들끼리 서로 싸우고 그랬을 때 내가 강력하게 나서니까 쫄아서 그때부턴 안 손대고 그러더만 나참 어이가없어서... 이젠 나도 잘 살고 행복하니까 너네들이 내 sns보면서 달라진 내 모습보면 깜찍 놀라겠지.. 실컷 봐 그리고 취업하면 더 놀라게될거야. 너희들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리니까 악바리로 공부해서 취업할 수 있을 거 같아 ㅋㅋㅋ 고맙지만 앞으로는 안 만났으면 좋겠네

그때 나는 엄청 무서웠어. 그렇게 안 보였겠지만 등에서 땀이 흐르는게 느껴지고 허리 등 목이 뻣뻣하게 굳었어. 아무렇지도 않게 즐겁다는 듯이 웃는 너희들이 너무 무서워서 방심하면 눈물이 나올거같더라. 결국 너희가 안보일때 화장실에서 몰래 울었었고. 그래서 난 그 당시에 끝까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했던 내가 자랑스러워. 너희가 웃는 얼굴이 일그러지고 매섭게 변하는게 정말 이제 큰일이 났다 생각했고 눈 앞이 깜깜해졌지만 그래도 너희한테 맞선 내가 아주 자랑스러워. 너네 얼굴이 구겨지는게 나는 떳떳하다는 증거와 마찬가지였으니까. 만약 내가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또 웃고있는 너희 앞에서 맞설거야. 그 후에 내가 조금 더 힘들게되었지만 괜찮아. 그때의 기억으로 너희같은 사람들한테 당하고 있던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었거든. 너네같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 많은건지 매년마다 반에 한 명씩은 왕따를 당하더라. 그 중에는 내 친구도 있었고 나랑 말 한 마디도 나눠본 적이 없는 친구도 있었어. 그리고 그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는 나도 있었어. 고맙게 생각해. 너네가 나를 왕따시키고 내가 그걸 맞선 기억이 있어서 그 후에 내 근처에 왕따는 없었으니까. 덕분에 나는 나한테 좀 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었어.

>>266 만약 내 친구였다면 너가 참 고맙고 훌륭한 친구라고 생각할 것 같아. 값진 일을 했구나... 넌 큰 자부심을 가질만한 사람인 것 같아

ㄱㅊ중이였던 ㅂㅎㄹ아 너덕에 하루하루가 ㅈ같다 평생 괴로워하며 부메랑 맞아라

그래 사람은 성격 안변한다는걸 깨달았다 중학생때 하복 블라우스 자기꺼랑 바꾸자고 반강제로 뺏어가고 고등학생때는 내가 이동수업시간에 지각했는데 쌤이랑 애들 앞에서 대놓고 울어라! 울어라! 하면서 박수쳤던거. 진짜 너는 인생 말아먹었으면 좋겠구나.

다 용서했어. 다른 사람한테 같은 일 하지만 않았으면 해.

욕도아깝다 개년덜 걍 인생좆창나라

작작해 또라이새꺄 뭐가 잘났다고 지랄인데;; 시벌 아가리 찢어버릴라 대가리 삐게 해줄까?

초5때 친구인줄 알고 그동안 지냈던 시간들이 정말 아깝다 그게 너희한테는 즐거움이였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어린나이 때부터 사람들이 무서워졌어 덕분에 자해도 하고 매일 너희가 나와서 같이 친하게 지내는 꿈도 꿨었어 지금이야 니네가 얼마나 혐오스럽고 역겹고 천박한 인간들인지 신경도 안쓰지만 그땐 정말 내가 잘못인줄 알았어 너희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내가 놀렸느니 따돌렸느니 욕설을 하고 후배 괴롭히는 개썅년으로 만들더라 내가 입는 옷이 구리다고 왜 그렇게 나대냐면서 지들은 떳떳하다고 껌을 씹었지 지들이랑 같이 맞춘 팔지도 더럽다며 손에서 빼서 바닥에 패대기 치고 내가 잘못을 했으니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라고 얘기하라며 휴대폰으로 그 장면을 찍었지지금 생각하면 껌 씹는 낯짝을 바닥에 찍어버렸어야 했는데 나는 그저 싸우고 일을 만들면 큰일나는 줄 알고 별대꾸 없이 듣기만 했고 가난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던것들을 너희는 욕했지 참 부모님에게 죄스러워서 펑펑 울었어 이 외에도 끔찍한 짓을 많이 저질렀지 너희는 이제와서 사과한대도 절대 용서 안해 너희가 저지른 죄는 곧 달게 받을거야 내가 일상에서 너희를 얼마나 많이 난도질하고 나도 자살하는 상상을 반복했는지 몰라 너희는 참 추잡한 인간들이야 그걸 알기바라 중학교때 롤링페이퍼 한 켠에 미안하다고 적은거? 전혀 소용없어 미안했으면 진작에 와서 왜그랬는지와 미안함을 얘기 했어야지 니네 두발 뻗고 자는거 내가 그냥 볼 줄 아니? 너넨 괴물이야 평생 죄책감 가지고 구석에서 찌그러져 살아 그리고 지금도 나랑 같이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 ㅇㅈㅎ,ㅂㅈㅇ 너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아직도 그짓거리를 하고 싶냐? 그러면서 무슨 경찰동아리?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니네 옆을 지나칠때마나 구역질 나오는거 간신히 참고있는줄 알아 쓰레기들아 ㅇㅊ초 ㄱㄴㅇ ㅇㅈㅎ ㅂㅈㅇ ㄱㅎㅈ ㄱㅇㅂ ㅊㅅㅇ ㅎㅎㅅ ㅂㅅㅇ ㄱㅎㄹ 개쓰레기들 제발 불행하게 살아 한 사람 인생 망쳐놓고 잘 사는지 지켜볼거야 아참 한사람이 아니다 너네 상습적으로 그랬으니까 지옥 불구덩이에 떨어져서 끝없이 고통받고 이 생에서도 처참하고 고통스럽게 살아 지금 내가 겪고있는 가난,우울증,대인기피증,공황장애,신경성두통과 원인모를 통증들 아직도 남아있는 사람을 못믿고 항상 안절부절하며 상대 기분에 예민하고 항상 불안하며 밤에 내가 했던 행동들 후회하고 곱씹는거 전부 배로 돌려 받아

지금 다시 만나면 옛날처럼 쫄지는 않을거다

ㄷㄱㅈ 03 애들아 나가 뒤져라. 아니 내가 힘들었던거 반만큼. 아니 조금이라도. 아주 잠깐이라도 느껴봐라. 자기 자신을 혐오하는 세상에서 살아봐라. 내 곁에 아무도 없는 느낌으로 살아가라. 너희들 곁에 있는 모든것들을 다 잃어봐라. 그래서 그 어두운 감정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꾸역꾸역 살아가라. 절대 행복해지지 마라.

야ㅋㅋㅋ 나 그렇게 만드니까 기분 좋았어? 째졌어? 애들 선동해서 그나마 있던 친구 빼앗고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 그때 진짜 존나 울었어 씨발 학교에서도 친구 없어서 밥 안먹고 쉬는시간만 되면 잠만 잤지 니네 무리랑 어울려서 성적 진짜 바닥을 쳤고 다시 올라오는데 힘들었다 짜식들아;니네 덕분에 정신 차렸다 지금은 전교 3등이야 전 보다 친구 더 많고 다 좋은 애들이다 너 가끔 보는데 잘 지내는거 같아서 기분이 더럽네 니도 왕따 당해봤음 좋겠어~

꼭 다들 고통스럽고 비참하게 죽길 바랄게

내 불행이 곧 네 재미이자 행복이었지?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ㅋㅋㅋ 아가리도 존나 싸서 그래갖고 어디 사회생활 하겠냐?

너도 제발 똑같이 고통받아.

나 그때 너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자존감도 많이 떨오지고 소심해져서 그 후로도 엄청 고생많이 했어 다른사람 눈치도 많이보고 근데 지금은 그때 한마디도 못 했던거에 대해서 후회가 되기도 하지만 난 더 남을 생각 할 수 있는 사람이 된것 같기도해 그때를 생각하면 잘 지내라는 말은 못해줘도 또 그런일 저지르지말고 그저 그렇게 살아.

죽었으면 좋겟어 아니면 죽지 못 해 산다던다 살아잇는 게 지옥이라 차라리 죽여달라고 할 만큼 너희를 감금하고 폭행하고 찢어놓고 하루하루 고문하고 싶어 손톱을 하나씩 빼버리면 어떨까 이빨을 하나씩 뽑아버리면 어떨까

난 니가 내 브라 벗겨서 던져버린거 아직도 수치스럽고 밤잠 설친다 내가 꼭 나중에 니 팬티 벗겨서 입안에 쳐 넣고 홍대에 목줄 채워서 돌아다닐거다 그게 죽어서든 살아서든. 꼭 죄값 치루게 할거야

조용히 뒤져 제발. 그게 용서받을수 잇는 길ㅇㅣ니깐 ~^

앞으로 두번 다시 만날 일 없었음 좋겠다 내 기억 속에서도 꺼지고 근데 너네 뒤지면 연락은 왔으면 좋겠음 장례식장 가서 육개장 처먹으면서 비웃게 하긴 나 자살했으면 좋겠다던 애들이 나보다 먼저 뒤지면 그건 좀 웃길 듯

ㅎㄷㅇ 니가 내 친구한테 한 짓 아직도 못 잊는다 제발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난 네가 평생 안 변했으면 좋겠어. 그래야 계속 욕 먹고 다니고 용서받을 가능성도 없어지고 하지.

근데 이거 뒷담판감 아님?

ㅋㅋㅋ세상 말도 안되는 핑계가지고 무리에서 나 왕따시키고 너희끼리 재밌었지? 살다살다 그런 이유가지고 왕따시키는 애들 처음봤어 얘들아ㅋㅋㅋㅋ 물론 이유없이 하는 쓰레기들은 더 널렸으니 그나마 고오맙다고 해야겠네. 그땐 내가 어려서 다 내가 잘못한줄 알았지ㅋㅋ 같이 걷는데 항상 너는 중간에 있다. 애정결핍이냐는 말 듣고 와 억울한것도 그리 억울한게 없더라. 내가 의식적으로 중간에 있어야지! 하고 있었니? 그리고 단체로 와서 나 추궁할때 내가 눈물나는거 참느라고 눈 깜빡거리는거 가지고 예쁜척 하지 말라는 소리 듣고 한동안 벙쪘다. 그 이후로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친구들이랑 같이 갈때 중간에 있는거 안좋아해. 왜? ㅈ같은 너네가 그랬던 것처럼 걔내도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피해망상 생겼거든. 이제 바꿔보려 해도 안되더라. 어릴때 생겼던 트라우마가 이렇게 심하게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게됐어 참 고맙다 얘들아~^^

니가 인간이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죽는 순간까지, 죽어서도 느꼈으면 좋겠어 ❤️

할 거 다 해놓고 부모님한테 시켜서 전화 돌린거 안 쪽팔려~~?? 부모님이 제발 용서해주겠니? 부탁이야~ 이러시는데 안 쪽팔렸어?-?? 난 존나 꼬셨어 ㅅㅂ 새끼야 넌 사람도 아니야 어떻게 헛소문으로 사람 미친년을 만드냐 ㅋㅋㅋ 복수했다고 똑같은 사람되는 거라고 해도 난 존나 꼬셨으니까 됐어 수고해~

마주치는것만으로도 괴로우니까 그냥 내 눈앞에만 나타나지말아라. 너무 지쳐서 죽여버리고 뭐하고싶은데 그럴 기력도 없으니까 제발 다시 마주치지 말아줘. 그냥 내 눈 안닿는곳에서 평생 불행하게 살아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한번이라도 내앞에서 행복하게 살고있다는둥으로 안내비쳤으면 좋겠어 나는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거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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