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 ㅂㄱㅎ 시발새끼야 초6 때 니새끼가 나한테 했던 짓들이 거의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제발 죽어버려라
  • ㅂㅎㅅ 개새끼야 닌 아직도 니가 잘난줄알고 그 맛에 살지??? ㅋ 진짜 조오오오오옷~~~~~~같다~~~~~~~~~~~~~~ 근데 어쩌냐 이제 니옆에 있던 애들도 다 니 본성알고 다 니 개무시하는데 ㅋㅋㅋ 원래 니가 한 잘못은 되돌려받는거야 이 븅신 빡대가리새끼야 ㅋ 이제 니 내려가는모습 잘볼께 ㅎㅎ 이씨발새끼 디져라
  • ㅅㅇㅎ랑 그외 가해자들 니들이 한짓 이상으로 둘려받을거야 죽는게 나을정도로 고통스럽게 오래오래 살아
  • 이름도 얼굴도 기억안나. 왜냐면 나는 하루하루 모든것을 지우며 살기로 했거든.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가 되어서 살아. 언젠가 너네들을 보면 웃으면서 나는 다 용서해서 잊었다 하겠지. 있잖아 그러면 나도 너네들을 죽이고 용서빌면 되는걸까? 너네들도 나를 용서해줄거라 믿을테니 걱정마.
  • 오래오래 살아. 정말 오래오래 살아서, 너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죽는것, 떠나가는걸 다 네 두눈으로 똑똑히 봐둬. 인생의 재미를 더 이상 못 느끼게 오래 살아줘.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오래오래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살아줘. 오래오래 살아서 세상의 질병이란 질병은, 고통이란 고통은 모조리 겪어가면서 그렇게 오래도록 살아줘. 그렇게 남들 다 죽을때도, 너 혼자만은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오래도록 살아줘.
  • 너네 부모님도 자식이 학교폭력 같은 거 저지를 줄 알았으면 낳지 말았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실 테니 너네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꼭 죽어 알았지 내가 너네 못 죽여서 내버려둔 거 아니니까 알아서 죽어
  • ㄱㅂㅅ ㅎㅅㅁ 이 시발년들 제발 고통스럽게 뒤져버려라
  • 나한테 했던 짓들 했던 말들 그대로 다 되돌려받길 바란다.
  • 언젠가 이모든 저주를 너희가 떠안고 살아가길. 그때면 그게 얼마나 무거운건지 너희도 알겠지.
  • 니애미!!
  • ㅇㅅㅂㅅ초등학교 4학년 3반 개시발년들
  • .
  • 지금 너네가 하고 있는 짓도 충분히 사람 왕따시키는 짓이야. 정신 차려 머저리들아. 제발 네들이 상처입혔던 사람들 고통의 딱 두배 만큼 더 불행한 인갱 살았으면 좋겠다.
  • 개년아~~~ 나보고 저년은 사회생활 못 할년이라고 했지 나 지금 매우 매우 잘 하고 있어~ 넌 결혼했더라 우리 나이 24살인데 말야 혹시 사고쳤니?? 너 남편은 너의 과거를 알고 결혼한걸까??ㅋㅋㅋㅋㅋ
  • 내가 니들한테 뭘 그리 잘못했니 씨발련아
  • .
  • 남자땜에 친구 버리니까 좋더냐 나쁜년아? 아주 걔땜에 울고불고... 누가보면 여친인줄 알겠더라? 차인주제에
  • 나도 가해자였어 나증에 다 돌아온다는말 진짜더라 그래서 나도 가해자들을 편하게 욕할수가 없다 미안해 ㅈㅂ아
  • .
  • 씨발련들 진짜 개씨발년들 니네때문에 조울증,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대인공포증, 대인기피증, 폭식, 섭식장애, 불면증 싹 다 겪고 있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 개씨발련들아 제발 디져라 인간폐기물들아 다 죽어라 나보다 고통스럽게 살아라 니들 인생 싹 망해라 니들의 자손들까지 영원히 저주받아라 씨발련들
  • 개씨발년놈들ㅋㅋㅋㅋ 니들 이름 석자 떠올리기만 해도 역겨워서 기분 잡친다. 제발 나가 뒤져라.
  • 성인이 되고나서도 가끔 생각난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넌 장난이었을지 모르지만 나에겐 정말 섬뜩한 일이었구나 이거는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그런걸 계속 반복하다보면 언젠간 불행은 온다는거 잊지말았으면 한다 너도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더이상 안그러고 다닐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어느 누군가는 정말 평생을 저주하고 복수할 생각에 꽉차있단다 몸조리 잘해라
  • 제발 나가 뒤져줘. 족같은 새끼들아. 시발 네들 덕분에 인생이 하루하루 조온나게 즐겁다. 너희 같은 육시랄년들이 아직 살아 숨쉬는게 불만이야.
  • 왜 사냐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괴롭히고 그걸 보면서 엄청 기분 좋았겠지? 왜 사냐 인간아 너무 한심스러워 니 인생이.. 뉘우칠 생각도 안하겠지 니 인성이 거기까지라서.
  • ㅎㅅㅈ 너는 한 사람 병신 만들어놓고 연대갔네... 그게 니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언덕이었길 바란다 난 너때문에 연대 앞에도 못가 씨발년아
  • 죽어줘
  • 같은 고등학교 나와서 같은 대학교까지 오니까 좀 그렇다 솔직히 너 볼때마다 좀 그래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ㅈㄴ 마주치기 싫거 그냥 그렇다 우리가 이런 사이된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러는걸 너도 아냐 왜그랬어 ? 마음에 안들면 말을 하지 ㅋㅋ 괜히 한 사람 병신으로 만드니까 좋냐 ㅋㅋㅋ 아니다 근데 너 덕분에 사람 거르고 내 사람도 찾았으니 그냥 고맙다거 생각할란다 대학교까지 졸업하면 다시는 보지말자^^ 1년남았다~~
  • 난 아직도 너 볼때마다 괴롭고 자존감 깎이는데 넌 몰라?
  • 니들때문에 대인기피증 발표공포증을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쭉 안고 살아가고 있다. 부디 언젠가 니들한테 내가 받았던 고통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 대여섯명 정도 되는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트렸지.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이. 도대체 그들과 너희가 뭐가 다르길래 그렇게들 혐오하고 적대시했는지, 내가 너희와 같은 인간이라는 것이 이렇게 환멸스러울 수가 없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숨을 쉬고 살아갈 너희들. 너희들이 했던 일들은 더이상 기억도 나지 않겠지. 나는 알고있다. 너희가 너희의 인생에 있어서 다시는 그 일을 반성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도 자신의 친구라는것들과 비슷한 일을 하고 다니겠지. 너희도 나와 같은 고3이니 지금쯤 수능 볼 준비를 하고 있으려나. 너희에겐 아무 일도 아니었기 때문에 기억조차 날 지 모르겠지만, 너희가 벌였던 그 한심한 짓들로 너희의 인생은 더럽혀져 버렸고, 그런 인생을 온 몸에 묻히고 너희의 미래를 준비하고 살아가려 하는 꼴이 나는 그냥 우스울 뿐이다. 너희는 평생 그렇게 살아가라. 너희의 인생에 묻은 그 더러운 흠집들을 평생 그렇게 달고 다녀라. 너희는 그냥, 정확히, 너희만큼의 삶을 살아가라.
  • 씨발 개 좆같은 년들 디져 제발 이름 하나하나 다 생각나 날 힘들게 했던 니새끼들 이름 하나하나 다 생각난다고 씨발 누가 저런것들 좀 잡아가서 염전노예를 만들던지 성노예를 만들던지 해라 불쌍한 사람들 장애인들 납치해서 데리고 가지말고; 제발 저런것들 살아있어봤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인간들을 좀 잡아가라고 ㅅㅂ
  • 씨발 그놈의 이미지 이미지 작작좀 챙겨 이미지 안챙기는 내가 너네보다 이미지 좋아 좆같은년들아 너네 이미지는 쉬는시간마다 쿠션 두들기고 친구 왕따시키는 못생긴 년들이니까 이미지 때문에 한달동안 나 따돌려놓고 친한척하지마 미친년들아 역겨워 우웩;;
  • 친한척하지마 존나 역겨워 ㅣ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무슨 생각으로 추근덕거리지? 3년 지났고 기억도 안나니까 없는일이다 그거겠지 시발 당시에도 너네딴엔 괴롭힌거 아니었으니까 진짜 좆같아 아 참 니 낙태했다메 인생이 잘 굴러갈리가 없지 평생 그 팔자 그대로 였으면 좋겟다 진심으로^^^^^그리고 니네 친구라면서 서열세우는거 여전하더라 그걸 친구라고ㅋㅋㅋ다 찢어져서 다니는거 보면 존나웃겨진짜 연락안받는다고 지랄좀하지마 받을리가 없잖아 좀; 방관하는 척 합세한 우리반 남자새끼들도 마찬가지야 시발 니네가 더싫어 대체 언제 말 섞어봤다고 좆나 지랄이래 페북팔로하지마 기분 좆창나니까 니네때문에 탐라흐려서 탈퇴했어 그러면서 이제와서 잘지내니까 달라져보였나봐 예뻐졌네 ㅇㅈㄹ?진짜 정신병..아니 정신좆자들인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난 항상 이모습 그대로 였고 변한건 내가 아니고 니네들 좆대가리 밖에 없어 조팔새끼들아 진짜 고맙다 진심으로 너네덕분에 내가 무슨 말도 못하고 하튼 핵폐기물만도 못하는 애인줄 알았는데 고등학교와서 발표부터 노래 과제 등등 칭찬릴레이만 걸어서 자존감이 배로 올랐거든 덕분에 좆병신들 눈엔 좆병신만 보이고 어차피내가 뭘하던 상관없이 날 병신으로 몬거였단걸 알아서 이제 사람도 잘거르고 다니고 눈치도 덜 보게 됐다 고맙다^^너넨 꼭 사회에서 지적만 당햇음 좋겠다 나처럼 두번 다시 남들 앞에 못서고 고개도 못들고 다니게됐음 좋겠어 물론 난 지금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넨 여태 좆질하고 다녔으니까 앞으로는 그 좆대가리 들지도 못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사업 사기당했으면 좋겠다 그냥 인생이 다 사기로 뒤덮이고 손가락질하고 욕짓거리로 뒤덮여서 자살하고 싶어도 그마저도 손가락질당해서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100년만 살아줬음 좋겠다 아 나 너무 착하지 않아? 장수까지 빌어주고ㅜ진짜....나란 사람 너무 착해서 안타깝다 정말...유병장수시대 그 누구보다 좆같게 오래살길 바라~~^^^^ 결혼못하면 좋겠지만...역시 배신만큼 상큼한거 없잖아? 가족도 미친듯이 많았으면 좋겠어ㅜ 덮어두고 낳아서 거지꼴도 못면한채로ㅠㅠㅠ그리고 자식들이 다 니면상에 침뱉었음 좋겠어 정말ㅜㅠㅠㅠㅠ너무 생각만해도 ㅈ기쁨의 눈물이 막 난다 진짜 너무 좋아서 몸이 떨릴 정도야 얘들아
  • 그냥 한 마디만 대답해줘. 나한테 왜 그랬어? 마음이 넝마가 된 그 아이에게는... 굳이 그렇게 했어야 했어?
  • 목 조르는게 재밌냐? 넌 아직도 너말고는 다 수준 낮은 애들이라고 생각하겠지. 걔가 너보다 잘했다고 그렇게 좆같이 굴었어야 됐냐? 애들 뭐라해서 된 주제에 소리만 빼액빼액질러대잖아. 당연히 까이지.근데 그걸 나한테 그랬어야 됐나고.
  • 내가 초딩 저학년때 맨날 혼자 다니고 만만하니까 내가 뭐 훔쳐갔다 물어내라 이런식으로 돈뜯고 지우개가루 던지고 등에 이상한 종이 붙이고 내 책상에 낙서하고 맨날 찌질이라고 꼽주더니 학년 좀 올라가고 친구 많이 사귀고 그러니까 복도에서 마주치면 눈도 못마주치고 도망가는거 봐라ㅋㅋㅋㅋ 찌질하단건 느그들같은 애들 보고 하는 말이야ㅠㅠ 니네 찌질한건 애들 다 알아보는지 어째 학년 올라가고 학교 계속 바뀔때도 니네들끼리만 다니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공부 못한다고 평균 80도 안넘는 장애인이라고 무시했는데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인서울 학교 가서 잘 살고 있구요..ㅎ 초딩때 평균 90 넘은걸로 평생 자기위로하면서 그렇게 셋이서 찌질하게 살아랑ㅎㅋㅋㅋ
  • 여기 스레드 단 모든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38 감사합니다..
  • 니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거야. 차라리 그때 내가 죽었어야 했는데. 아니, 니들을 다 조져버렸어야 했는데. 친한척 오지게 하더만 사람들 후려패고 다니니 시원했지? 근데 어떡하냐. 이젠 내가 니들 좆창나게 할건데. 그리고 ㄱㅁㅈ 너 낙태했다며ㅋㅋ 상대방은 누구냐ㅋㅋ 혹시 ㅅㅈ이 동생 친구새끼냐?ㅋㅋ 돈도 없고 부모도 없는 년이 뭘 했다고 낙태까지 했데ㅋㅋ 그러게 그 더럽고 역한 몸뚱아리 잘 관리하지 그랬어ㅋㅋ ㅇㅅㅈ 니년도 마찬가지야ㅋ 친한척 들러붙을 땐 언제고ㅋㅋ 암튼 니들 9명 다 감옥간거 축하하고 낙태한거 축하하고 나와서 보자ㅋㅋ니들 인생 그대로 끝이니까ㅋㅋ
  • 가해자는 아닌데 도둑년 ㄱㄷㅇ아 나한테 미친년이라고 한거 시발이라고 욕한거 애들 돈 15만원어치 훔쳐가고 동아리비 9만원 훔쳐가서 그걸로 잘 먹고있냐ㅋㅋㅋ학폭위나 경찰에 신고할꺼니깐 기다려라 내 앞자리에서 우리끼리 하는 얘기들 듣고 빠개지말고ㅋㅋ
  • 너가 한거 나한테는 정말 상처였고 나보다 너가 더 음식물쓰레기보다 못한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가 했던 그짓 그대로 돌려받길 바라
  • 너가 나한테 했던 짓들 기억 안나니... 어떻게 날 왕따시킨걸 다른 얘들한테는 다퉜다고 말하니.. 난 너 때문에 공항장애랑 대인기피증이 역 안에서 주저 앉고 살려달라고 울부짖을 정도로 심해졌는데 너에겐 다툼이었구나
  • 나는 너를 기억하고 있어.
  • 뭐라도 잘난줄 알고 그렇게 깝쳐대는거 나중에 똑같이 돌려받을거다 후회할거야 평생 나이어리다고 했던게 이해받을행동이라 생각하지마라
  • ㅎㅎ잘살아!!나중에 커서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물론 지금도 같은반이지만 성인 된 후 사회에서도 지금처럼 살고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래 꼭 다시 만나자!!동창회에서 우린 어떤사이가 되어있을까??
  • 그 때도 학폭위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 솔직히 지금 너 잘사는거 보면 쌍욕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그보다 이 말부터 하고싶다 내가 너한테 무슨 잘못을 했니? 내 기억으론 너한테 피해주는 짓은 안했던걸로 알아 그 당시 난 잘씻지 못했고 공부도 못했고 바보같은 짓을 많이 했었지 아마 그런것들이 불쾌감을 주거나 기분 나빳던것 갇은데 그런거야? 아니면 그냥 호구 한명이 필요해서 그런짓을 한거야? 난 아직도 니가 나를 왕따시키고 괴롭혔는지 모르겠어 내가 이유있는 짓을 했다면 사과는 했겠지만 그게 너한테 괴롭힘 받을만한 이유인지 묻고싶다 너랑 같은 학교 나오고 너는 좋은 대학갔고 행복하게 잘 살겠지 그러다 결혼하고 자식이 생기고 근데 자식한테는 그런 되풀이짓 하지마라 지금이야 나보다 잘 살겠지만 니가 한짓은 너한테 되돌아 오지않아도 니 자식들한테 돌아갈 수 있으니까 넌 날 기억도 못하고 그저 가벼운 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니가 나한테 한짓 니가 아니라 니 자식한테 되돌아 가면 좋겠다 길고 굵게 ㅊㅇ 6 1 ㅇㅇㅇ오감자야
  • 내 고통 부디 꼭 느껴보길 바랄게 자다가도 벌떡벌떡 깨고 지옥같은 꿈을 꾸며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바랄게 너네 표정 말투 하나도 잊혀지지 않아 아마 난 잊지 못 할 거야 그래도 너희는 잊어 죄책감 갖지 말고 살아 그러다 언젠가 큰 불행을 만나 울고 또 울길 바랄게 그 시련은 내가 보낸 업보야 그니까 제발 제발 괴로워 했으면 좋겠다
  • ㅈㅎㅇ ㅂㅅㅇ ㅇㅈㅎ ㅎㅇㄹ ㅊㅌㄱ 기억하고 있어 아팠던 기억들 다 잊은것 처럼 보였지? 지금이야 너네랑 잘 지내니까 근데 난 잊은게 아니라 놓은거야 나는 너네랑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사람은 쉽게 안바뀌는거래 쉽게 바뀌면 죽는다고 하더라고 지금이야 그렇지만 나중에 사회나가서, 결혼해서, 애 낳아서 너네 그 벌 다 받게 될꺼야 미워하지 않아 근데 다만 신이 있다면 좀 공평했으면 좋겠어 왜 항상 아픈사람만 더 아픈지 왜 항상 슬프고 힘든일은 겹쳐서 오는지 말야 너네도 아픈날이 있었겠지 근데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런짓을 했다는건 정말 나쁜짓이잖아 게다가 너네는 날 그렇게 만들고 좋다며 웃었잖아 그때는 엄청 미웠지만 이제는 너네가 불쌍하고 가여워 나중에 얼마나 벌을 많이 받을까 아직도 들려 너네가 나에대해서 말하고 다닌 얘기들 아직도 상처고 아픔이야 근데 이번에 느꼈어 그 상처와 아픔이 나를 더 단단하게 해줬다는거 고마워 나를 더 단단하고 멋진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그리고 다신 그아픔을 겪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어려모로 정말 많이 고마워 그래도 아직 망설여지고 겁나 한본 굳게 믿었던 신뢰가 나만 힘들고 아픈거로 끝나버리니까 인간관계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겁은 나더라 그래도 많이 배웠다 고마워 그리고 충고 좀 할게 너네 뒤에서 서로 물고뜯는거 너네빼고 다 알아 서로 싫어하면서 어쩔수없는 비즈니스 관계라는거 말야 그렇게 사니까 주변에 남는 친구가 없는거야 이제는 알아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사람을 대할때는 무조건 너만 생각하지말고 배려라는것을 해보는건 어때 너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운 아니잖아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데 그거를 빌미로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배려를 강요하지말고 너가 먼저 배려를 해봐 그러면 지금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야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살길 바래 잘 살다가 가끔 날 만나게 된다면 그냥 인사나 주고받자 그 이상의 것은 하지 말고 우리 그런것까지 할 사이는 지굼도 아니니까😊
  • 고맙다 너네같은 쓰레기들 덕분에 집에서 치킨 시켜먹는다
  • 나는 성선설을 굳게 믿었던 사람이였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다만 나쁜 상황만이 있을 뿐 나는 너희를 원망하지 않아 단지 우리의 선의 무게가 다르고 깨우치는 기간이 다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는 믿었던 너희에게 기쁨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고, 슬픔을 공유했더니 약점이 되어버렸더라 나는 너희를 살인자로 만들기 싫어서, 나또한 살인자가 되기 싫어서 너무너무 죽이고 싶은 너희들을 용서하고 가려고 해 나와같이 꿈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꿈을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는 너희들이 끝까지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면 나와 다를게 뭐가 있겠니 너희로 인하여 나의 햇살보다 빛난던 꿈은 모조리 사그라들었다. 기분이 어때? 아직도 그때처럼 재미있으려나 간혹 보이는 너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나는 자꾸만 원망심이 생겨나 하지만 정말이젠 끝이니까 뒤끝없이 용서할게 너희가 한 행동, 말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걸 잊지 말되 그것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살아가도록해 나는 하늘에서나 어디에서나 너희보다 더 행복할 테니까
  • 얘들아 다들 행복해져..
  • 초 3땐가 4땐가 아무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수업중에 내 뒷자리에서 지우개가루 존나 던져대던 년 있었음. 이 씨발년아 기분 좋았냐?
  • 난 죽고싶었어. 별 것도 아닌 니들의 말에 매일이 상처로 물들어가고. 그땐 너희가 그렇게 커보여서 곪아버린 마음 붙들고 서둘러 구석으로 피해 도망가는게유일한 내 해결법이었고. 사실 이 동네를 벗어나기 전까지 계속 너희를 마주하겠지. 내 다섯배만 고통스러워라. 아직도 나는 너희 닮은 , 아니 너희 학교 애들만 봐도 고개가 수그러진다. 고통스러워해라.
  • 중1때 개씨발년들 다 뒤져라~~
  • 니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던 거 같냐 내가 친구가 한 명도 없는 개씹찐따라도 니는 안 무서워 ㅅㅂ 가오에 찌들어서 그딴식으로 살아보ㅓ라 니 주변에 머무르는 애가 몇명이나 있나 보자
  • 너거 자식들도 똑같이 당할거야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어
  • 진짜 괴롭힌 년놈들 뒤졌으면.
  • 선생님 저 무시하시고 반전체로 왕따 주도하실때 기분 좋으셨나요? 그때 선생님께 당당히 못따졌던게 너무 후회돼요. 부모님이랑 친구들에게도 걱정끼칠까 말 못하고 혼자 삭혔던 것도요. 그 후회 때문에 덕분에 성격도 이상해지고 자그마한일들에도 쉽게 화내고 분노를 주체할 수 없게됐어요. 성인되고 사회생활하면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몇년이지나도 그 일이 제 성격에 남아있어서 잊어버릴 수가 없어요. 선생님. 돌아가실땐 꼭 병으로 고통받으면서 죽으시거나 살인자한테 난도질이라도 당해서 죽으셨음해요. 절대 행복하게 사람들 주위에서 둘러쌓여서 편안하게 눈감을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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