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 제발 외롭고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다. 너랑 같은 반에서 생활했었던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웠어.
  • 사회에 나가면 너 같은 년들이 IMF를 일으키는거야. 걍 곱게 뒤져라
  •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98 >>99 >>100 >>101
  • 시발년들 개싫어 다 뒤져
  • .
  • 왜 그래야 했어...아직도 네 이름 석 자만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떨어 너 아니 너 닮은 사람만 봐도 눈을 못 마주치겠어 너 그러고도 잘 살더라 나 말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그랬잖아 왜 그랬어? 만만해보여서? 재밌어보여서? 내가 너희랑 관심사가 달라서? 너희 그러는거 멋있지 않아 절대 그럴 일 없어 그렇게 계속 하면 그냥 잘못된 삶을 살게 되는 거야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걸로 행복을 얻지 마.
  • 왜 1대1로 부르면 아무말도 못하냐 그땐 그리무서웠는데 너때문에 힘들었던 내세월까지 한심하려해
  •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 오래 살아서 꼭 많이 아프고 많이 힘들게 갔으면 좋겠어 적어도 내가 아팠던 만큼 아팠으면 좋겠고 평생 그 고통스러운 시간에 갇혀 살았으면 좋겠다 주변에 모든 사람이 너를 고통스럽게 하고 죽고싶기를 바래 그리고 꼭 살아 살아서 죽고싶어해 죽지 못해 살아 나도 그러고 있으니까 매일밤이 고통으로 얼룩지고 잠 못들었으면 좋겠어 너가 그때 즐겁고 행복했던 만큼 나도 행복해질거야 너는 부디 불행해지기를 바래 사과 안했으면 좋겠다 용서 안 구했으면 좋겠다 너네가 그럴거같진 않지만 진심으로 미안해하더라도 난 절대 받아주지 않을거야 평생 죽고싶을만큼 아프고 죽고싶어했으면 좋겠어 너네에게는 짧은 시간일지도 모르지 그런데 나는 너무 힘들더라 지금도 힘들어 벌써 3년이 지났는데도 아프다 이제 그만 아프고 싶다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 시발 너랑싸웠는데 따른애들까지 나랑못놀게 할 이유는 없잖아 니가 가해자인데 니가피해자인척해? 내가 피해자라고 넌 좀 제발성격좀고쳐 너그러다 애들에 니다 버린다 풉 쪼잔한년 ㄱㄱㅎ 풉
  • 잘가.
  • 처음에는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사람이 그런마음이 들 수 있을까. 뇌가 있나없나.. 근데 그냥 이제는 별로 화가 나지도않아.그런사람들은 그런 마음상태로 평생살다가 그런 인생으로 그렇게 죽어나갈테니까. 누가 처벌하지 않는다해도 자기 스스로 불행하게 살아갈테니까.
  • 패드립 치면 안되는데 패드립이 치고 싶을 만큼 역겨움...
  • 너, 청운고 간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잘해서 좋겠네. 니가 나랑 트러블있었던 것도 아니면서 나한테 그랬던 거 생각하면 역겨워서 토나와. 가영아 니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산이 청운고였길 바래.
  • 다른 사람 괴롭혔던거 나중에 꼭 되돌아온다는 말이 있던데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너한테 되돌아왔으면 좋겠다.
  • 야이 쌍련들아 날 이렇게 만드니 기분 ㅈㄴ 좋냐.?ㅋㅋ 이제 니들이 왕따 피해자 될 거야ㅋㅋ 너도 똑같이 느껴봐 내가 당했던 거 고통들 다 말이야. 너가 처참하게 무너지는걸 난 옆에서 웃으면서 보고있을게ㅋ
  • ㅎ너네 곧 나 한테 질투하게 될 거야
  • 너는 너희는 얼마나 당당한데? 적어도 니네처럼 학교에서 그런적도 없고 술취해서 등교한적도 없다 나는 술집 흡연실에서 마주쳤을때 눈못마주치는 꼬라지 볼만했다. 모텔 프론트 알바하는데 남자뒤에서 숨으면 내가 못 알아볼꺼같았니? 그 너네 중에 너 결혼한애, 너 본드하고 중학생때부터 다리벌리고 다닌거 남편은 알아? 너네가 나보고 더럽다며 결혼도 안할남자랑 하냐 그랬지 3년넘게 만난 남자친구랑 3년되는해에 처음으로 했던게 그렇게 더러웠어? 그래서 너네는 모텔프론트에서 나랑 마주치고, 다리벌리고 살다가 속도위반해서 결혼했어? 그 입 좀 생각하고 열어 제발
  • 너 같은건 평생 보고 싶지도 않다. 그 얼굴 그 목소리 하나하나 떠오를때마다 기분 나쁘다.
  • 너 진짜 죽이고 싶어 지금도
  • 너네 소문 가관이더라ㅎㅎ 한명은 작년에 반애들 이간질시켜서 무리에서 떨궈지고 한명은 애들 뒷담까고 다닌다고. 나 소문 진짜 느린거 알지 애들은 소문 듣고 학기초부터 너네 슬슬 피해다녔는데 나만 몰랐나봐 전교에서 나만 너네가 평생친구라고 생각했고 잘맞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했어 너희 이기심만 없었다면 아마 지금도 평친 이지랄하면서 같이 다녔겠지. 근데 내가 어디가 그렇게 싫었어? 같이 웃고 떠들던 친구를 두시간만에 태도 바꿔서 따돌릴정도로 싫었니? 아 내가 너희들의 꿈을 이뤄 줄 인싸가 아니어서?ㅋㅋㅋㅋㅋ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소문이 너무 느려서 애들이 나도 싸잡아서 욕하는줄 알았거든. 남자애들만 나를 욕했었나봐. 남자애들한테는 별별욕 다 들어보고 애들 앞에서 쪽도 당했는데 너네 그때 나 비웃었잖아ㅋㅋ 누명 씌워놓고 재밌어? 나만 아니면 돼 심리인건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이제 친구 생겼어 너네가 그렇게 원하던 인싸??도 된것 같구 오늘이 너네가 나 전따 만들기 프로젝트 실패하고 내가 친구 생긴지 딱 한 달 되는 날이야. 나에게 먼저 손 내밀어준 그 친구들한테는 항상 고마운 마음뿐이야. 걔네들이 속으로 나를 싫어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지금은 다들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그 친구들에게 너희들한테 했던 것보다 더 잘해줄거고 학년이 바뀌어도 그럴거야. 그리고 앞으로 너희들 학교 생활은... 전학을 추천할게 우리 동네에 소문은 다퍼진 것 같아서 말이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 알지? 지금도 반 애들이 다 싫어하는데 방학동안 소문이 얼마나 커지겠니~ 내년에 너네 꼴 볼만하겠다ㅋㅋㅋㅋ 제발 졸업사진 찍을 때도 친구 없어서 너네가 무시하는 애들이랑 같이 찍고 밥도 못먹고 이동수업떄도 혼자 가는 생활 해줘! 너네 나락으로 떨어지는 꼴 옆에서 지켜봐줄게ㅋㅋ
  • 엉겁의 시간동안 반성해 제발
  • 내가 그때 괴로웠던만큼 괴로웠으면
  • ㅈㅇ아 꼭 그래야만 했어? 나랑 친하던 애 뺏어가서 이간질 시키고 반에서 친구 좀 있는애들 싹다 니편으로 모아놓고 나 따시켰잖아. 아 그건 왕따 아닌거 같아~? 니자리는 내 정반댄데 왜 내앞자리에 앉아서 공부하는 날 보고 비웃고 니네끼리 모여서 앞담 존나 까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선행학습 하는거 웃기더나ㅋㅋㅋㅋㅋㅋㅋㅋ "쟤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니잖아" 잘 들었어 시발아 니보단 점수 잘나와요~ 사회시간에 쳐놀아놓고 중간고사 다가오니까 내가 필기한 공책 달라 그러구 ㅠㅠㅠㅠ 사람이용하는게 취미야 시발년앞??? ㅅㅎ아 왜 애들 저격하고 다녀ㅠㅠㅠ 씨발 존나 성격 드러운 년아 지가 애들 존나 돌려깐건 생각안하고 걔네들이 니 욕하니까 화나디? 그래서 저격햇냪? 그리고 니 나볼때 존나 똥씹은 표정 하길래 나도 똑같이햇는데 문제잇나??? 왜 페북에다가는 존나 싫은티내네 ㅋㅋㅋㅋ시벌련이 이렇게올리노 ㅠㅠㅠ 우앙 피코쩐다 야 니 소문도 존나 안좋던데 어디 그렇게살아봐 끝까지 누가 니 좋아해주나 보자
  • 꼭 유병장수해라 얼마나 잘못했는지 곱씹고 또 곱씹어서 사죄하고 속된말로 걍 ㅈ됐으면 좋겠네
  • 니도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나한테 그랫냐 제정신이 맞긴 한건지 모르겠다 그땐 어려서 당했는데 지금 니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거든 니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사람을 따돌리고 욕하냐 남 얼평하고 있을 시간에 니얼굴 한번더 들여다보고 알바 뛰면서 성형할 돈이나 마련해라 그리고 살 뒤룩뒤룩 쪄서 춤추는 꼴 보기 힘드니까 그냥 좀 짜져살고
  • 제발 내 꿈에 나오지 마 지긋지긋해
  • 쌉소리 그만하고좀 꺼져줬으면 좋겠다
  • 그대로 당해버려
  • 니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니가 나한테 준 고통을 겪게 될거야. 두고봐
  • 널 죽일거야 온몸의 피를 다 뽑아서
  • ㅂㅅㅇ 너도 언젠가 다 돌려받아 ㅡㅋㅌㅋㅋ고통스럽게 죽어버려
  • 아직까지 궁금하다 너 내 뒤에 앉으면 자살한다매. 근데 왜 우리한테 다시 기어들어왔어?
  • 오래오래 살면서 매일 매일을 괴롭게 살아주었으면 좋겠어. 내가 당한걸 다시 당하고 아파하고 자해하고 우울증 걸려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장 비굴하게 자살해
  • 미친년들아 잘 지내고 있냐 새해를 맞이해서 묵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니들이 나한테 한 짓이 계속 생각이 난다 스쳐지나가는 말에도 상처를 받는데 그 상처를 몇 년동안 당했다고 생각을 해봐 너네들은 기억도 못하겠지 기억을 해도 그게 뭔 잘못인지도 모르고 오히려 뻔뻔하게 행동할거야 너네들은 그러고도 남을 애들이니까 기억나는 애가 2명 정도네 다른 년들도 생각이 나지만 꼴에 쎈 척하고 정작 뒤에서는 다른 년 한테도 대가리가 터졌던 년이니 그 년이 내 복수를 대신 해줬다고 생각해서 안 적을게 어차피 때린 년이나 맞은 년이나 둘 다 공부 ㅈㄴ 못하고 인성빻았고 개걸레년이니까 ㅈㅁㅅ 너는 정말 누가보더라도 정확한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 너는 정말 씨발이라는 단어가 아깝다 어디서 그런 못된것만 배웠는지 사람 기분 개좆같이 하는건 선수더라? 아 유도선수였어서 그런건가? 씨발년아 힘 좀 세다고 가오 잡으면서 쳐다니지 마라 너 같은 년 길 가다가 끔살당해도 아무도 너 안 도와줄거라고. 그렇게 죄 짓고 살더니 수 년이 지나서야 넌 네 죗값을 받는 것 같더라 들리는 소문으로는 왕따를 당했고 그 반에서 셔틀담당이 됐다고 하더라 제일 기분 좋은 소식인건 니 애미가 디졌다는거. 진짜 애미디진년이 된거 축하한다 씨발년아 니 애미가 나한테 잘못한건 없지만 널 낳은게 잘못이야 너 같은 년 낳으려고 열달동안 배 아픈거 참아가며 낳은게 죄지 안그래 씨발년아? 그래도 죽기전에 지 엄마라고 아프다고 눈물 뚝뚝 흘리는걸 보고 어이가 없었다 자기 가족 중요한걸 알면서 남의 가족한테 왜 그런짓했냐 미친년아 니가 사람이냐 그리고 니 애비새끼는 택시기사인지 뭔지 그딴거 한다면서? 요새 카풀때문에 벌이가 아주 시원찮겠어? 미친년 지금은 간호사인지 뭔지 한다고? 니 머리로는 그 영어들 다 외울리는 절대 없고 그보다 비슷한 조무사 자격증 얻어서 대충 일하는거 같던데 그래 일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엠생년아 씨발 니 가족들 영원히 고통받고 저주 받았으면 좋겠다 죽어 씨발년아 ㅇㅈㅎ 씨발년아 너는 매일 뒷자리에 앉으면서 남 욕하는게 일상이지? 지나가는 학생 얼평하고 시비걸고 선생님한테까지도 욕하고 뒤에서 씨발년이라고 했잖아 그것도 수업시간때. 넌 개념이 없냐? 니가 숙제도 안해오니까 당연히 잔소리를 들은건데 그게 싫다고 욕하냐 그 성격이 어디가겠냐 그러니까 대학 면접때 교수가 너보고 질문같은거 안한거 아냐 씨발년아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교수들이 너 같이 개념없고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애들은 얼굴만 봐도 아는데 잘도 너보고 질문하겠다 니가 뭐가 궁금해서? 너도 그런 년이고 궁금한게 없고 니 인생도 그렇게 살게 뻔하니까 그런거야 꼴에 씨발 대학은 가겠다고 면접보러 가겠다고 지랄하는거 보면 대학타이틀은 따야겠고 그렇지? 그러면 뭐해 너 학교폭력가해자야 씨발년아 좆같은 년아 인생 살지말고 자살해 교통사고나서 뒤지던지 아니면 길 가다가 시비털려서 싸우다가 죽어버려 몸 굴리는 더러운 창년아 니 미래는 노래방 도우미가 되거나 보도나 되거나 남자 좆이나 빨아주는 창년밖에 없어 이 3만원짜리야 너 평소에도 몸 팔러 다니지? 싸가지 없는 면상에 껌 짝짝 씹고 돌아다니는거보면 아직도 그 짓거리 하면서 살고 있겠네? 씨발 더러운 년 니 밑구녕에 구더기 존나 나올것 같아 씨발년아 더럽고 역겨운 년아 나가디져라 더러운 년아 제발 죽어라 애미디진 일진년아 나중에 니 자식새끼들도 너 같은 학교폭력가해자만나서 인생 종치고 자살했으면 좋겠다 아가리 벌려서 염산 부어버릴 년 나가 디져 씨발년아
  • 네가 비록 정서불안때문에 나한테 그런짓을했다해도 네가 한 행동들은 넘어가주긴 힘들어. 정신병원 다니며 약물치료받고 많이 호전된건 다행이지만 그동안 저지른 실수들을 잊지않길바래. 그래도 니 덕분에 가해자들도 마음에 병을 앓고있는 환자라는 사실을 알게됐어. 그리고 너 지금도 공부 잘하니? 네가 좋은 머리로 성공하더라도 난 널 원망하지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때의 죄들을 숨기고 이기적으로 굴고있다면 난 널 다시 원망할 수 밖에 없어. 그러니 과거의 일들을 잊지말고 그 일들을 청산했으면 바래. 물질적인건 바라지 않아. 사과 한 마디 하고 그동안 네가 노력했던 일이나 얘기해줬으면 해.
  • 내가 만약 니들이라면 죄책감때문에 괴로워서 숨도 못 쉴것 같다. 숨 잘 쉬고 있는거 보면 아주 웃기다. 똥덩어리가 하루 하루를 생명연장하고 있는거 보고있는 기분이걸랑
  • 날 그렇게 괴롭혔던 니가 페북이나 인스타에 잘 먹고 잘 살고있다는 소식을 보면 화가 너무 치밀어올라 난 그때 생각만 하면 우울하고 짜증만 나는데 너는 잘만사는구나 언젠가는 니가 나한테 했던 행동, 그대로 돌려받길 기도할게 아니 반드시 돌려받는다
  • 어디 행복할 수 있으면 감히 행복해봐
  • 개도 안물어갈 천박한 학교폭력 가해자 새끼들아 왜 살아 제발 죽어ㅠㅠㅠㅠㅠㅠ 나가 디져서 오체분시해도 시원찮을 년들아 니년들 몸뚱아리는 화염방사기로 쏴버려서 시체도 못찾게 하고 싶네 씨발년들아 엿이나 먹어라ㅗ
  • 가해자는 잘살고 피해자는 온갖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사네 진짜 ㅈ같다
  • 그냥 죽어라 제발
  • 난 왜 너랑 떨어질 수가 없을까?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진짜 싫다. 니가 가식적으로 착한 척 하는 것도, 나도 그러긴 하지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말거는 것도, 내 얘기 하고 다니는 것도 너무 싫고 역겨워. 진짜 난 니가 싫어. 물론 학교에서 티는 안내고 다니지. 근데 진짜 니가 이미지 관리 하면서 그렇게 멀쩡하게 학교 다니는 거 보면 진짜 화가나서 미칠거같아. 너는 어린 나이에 자살 생각 한 번도 안해봤겟지. 너는 그냥 철없던 어린 시절의 장난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 근데 나는 엄청나게 상처받았고 아직까지 잊지를 못해. 나 너한테는 싫은 소리 한 마디도 못해. 왜 그런지 알아? 그때 기억이 아직도 선명해서. 너는 니가 나한테 별 잘못 한 것도 없다고 느끼겠지. 근데 애들 선동하는게 제일 나빠. 니가 애들 선동해서 그랬잖아. 뭐? 애들 연기하는거 너무 웃겼다고? 나는 니가 내 앞에서는 그래놓고 또 뒤에서는 딴소리하는게 더 웃겨. 진짜 니가 내 인생에서 지워졌으면 좋겠어. 나는 너때문에 아직도 과거에서 살고 있는데 너는 왜 잘사는거야? 나는 너때문에 거의 2년을 상담받으러 다녔는데.. 그러고도 못잊는데
  • 안녕 그냥 널 보면 할말도 없어 그냥 난 여기서 화풀이라도 해보고싶어서 적어 아 뭐부터 꺼내야할까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내가 힘든만큼이라도 힘들어봤으면 좋겠어 니가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울시절에 정말 힘들었으면 좋겠고 부디 오래살아줘 정말 오래.. 니 주변에 니가 사랑하는사람들이 다 니 곁을 떠나는걸 그 예쁜 두 눈으로 지켜봐줘 그리고 나 힘들게했던 니 업보가 너의 사랑스런 자식한테가서 어떻게 도움을 주고싶어도 줄수없고 그저 옆에서 위로밖에 못하는상황에서 대신 아파해주고싶어도 아파해줄수없고 그저 니 사랑스런 아이가 고통속에서 썩어가는모습도 꼭 기억하길바래 너의 이야기가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시작이던 중간이던 끝이던 항상 비극적이고 잔혹할거야 널 정말 저주해 진짜 너무 힘들었다 너 때문에 흘렸던 눈물이랑 피 너도 흘려봐야하지않겠니 양심이 있다면. 안녕 나중에 동창회라도 열리면 얼굴좀 보여줘 니가 쓰레기같은짓한거 그대로 돌려받는꼴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고싶다
  •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였기에 할말이 없다. 했던 짓은 모두 다시 돌아온다는 말 진짜더라. 나 때문에 중학교 3학년 2학기 마지막동안 힘들었지. 미안해 너는 잊지못할 일이라는거 나도 정말 잘알아. 용서해달라는 말은 하지않을게. 딱 네가 느꼈던 기분을 나도 한번 느껴봤으면 좋겠어. 정말 미안하고 고등학교 1학년도 이제 또 다 끝나가는데, 2,3학년땐 다신 보지말자. 너 또 상처받을라
  • 왜 그딴짓을 하는걸까. 세상에 법이 없다면 1초 망설임없이 우는 친구를 대신해서 총으로 왕따 가해자 머리를 쐈을거야. '시체는 니네가족한테 치우라 그래라.' 발로툭~
  • 난 너희가 괴롭힌거 너흰 별거아니라고 그저 그랬다고 기억도 못하겠지? 나도 사실 니네 얼굴들 기억못하는데 착각하지마 너무 괴로워서 의도적으로 지운거야...근데 주도한 석자이름 아직도 기억해. 니는 하필 내 이모랑 이름이 같아...이모는 모르시는데 엄마가 이모이름 부를때마다 당한것들 생각나서 울고싶고 내가 왜 그런 대접 받아야하나 서럽고 지금도 사람 잘 못믿게 된것도 니들탓이야...겉으로는 웃고지내도 속으로는 얘도 날 비웃을까 시러할까 의심해서 괴로워...
  • 너는 기억도 안날것같지만 난 그때 너무 힘들었어 초6때 기억나? 화장실에 나있는거 뻔히 다 알면서 화장실에서 내 덧담깠잖아 나 그때 정말 짜증나고 힘들었어 지금와서 용서해준다는게 말도 안되지만 난 용서해주고싶은데 내마음이 너무 쪼잔해서 안되겠다 너덕분에 많이 소심해지고 친구들이 나빼고 노는것게대해 의심이가고 덕분에 의심병도 얻고 참 고맙다고해야되나 그냥 그때가 아주 가끔은 생각나 가끔이 아니지만 ㅎㅎ 그냥 그때 내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네 너랑 몇년덩안 싸운게 잘못인갈까 글쎄 난 잘모르겠네 난아직도 그초등학교를 가지 못해 초등학교 자체를 별로 안좋아해 넌 그런일이 앖어서 모를라나 덕분에 인싸가 될수있었을수도 있는데 아싸가 되었겠지 참 인생 너탓을 많이 하면 살았어 이글을 보면 너도 자기라는걸 알지않을까라는 헛된희망도 있어 보면 사과라도 하지않을까 싶어서 근데 그사과 받아봤자 뭔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여기있는 레스주들도 많이 힘들었던시간이야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간이야 근데 너는 그것긍 아무렇지않게 휘둘렀네 그냥 다음생에는 안엮었으면 좋겠네 그냥 편하게 서로 가는걸로 ㅎㅎ 진짜 친구를 가릴수있게되서 고맙기도한데 아직 상처가 크나봐 용서해주지 못해서미안해 다음에 만나게되면 서로 웃으면서 보고싶네 내가 잘못한것도 알고싶고 아직까진 만나고싶지않다 여기다 이렇게 적는것도 역겹긴한데 내 자신이 너무 가식적이라고 생각해 그냥 가면을 쓰고있는거라고 생각해줘🙂
  • 한창 인터넷에서 유행하던 문구를 인용해 봄 나에게 총과 총알이 있고 내 앞에 히틀러와 니 새끼들이 있다면 난 주저하지 않고 니 새끼들을 쏴버릴거다 네 년들은 그만큼 쓰레기 같다는거야 개새끼들아 제발 죽어라 씨발년들아 제발 죽어라
  • 초 6때 운동회 연습날. 운동장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니새끼가 줄다리기용 밧줄을 마구 흔들어서 걸어가고 있던 날 줄에 걸리게 해 넘어뜨렸지. 그때 넘어져서 무릎에 생긴 흉터 지금도 연하게 남아있다. 웬만한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던데 이건 성인이 됐는데도 안없어지더라. 시발 개좆같은 새끼ㅋㅋ 너 그때 나 넘어뜨린거 소문나서 니네반 담임한테 존나 혼났다며? 병신ㅉㅉ
  • 모함에 헛소문에 그렇게 친구들 다 뺏어가고 기숙사에서 왕따시키니까 속이 시원하디?ㅋㅋㅋㅋㅋㅋ계속 그렇게 살았어서 인생조졌길 바란다. 아, 안조졌을리가 없겠구나ㅋㅋㅋㅋ
  • 한심해
  • 유병장수해라 시발년들아
  • 죽어
  • 내가 너네 언젠가 내 앞에서 무릎꿇고 싹싹 빌게 만들어 줄게 개씨발련들아
  • 똥꼬빨이 존나 해대지? 니네 씨발 똥꼬에서 쓴 맛 날 때 까지 빨아봐 병신같은년들아 좆도 안되는 년들이 개깝치누 ㅋ ㅋ
  • 나 처음으로 왕따 시킨지 10주년 되네. 특히 제일 심하게 괴롭히던 H 너. 지잡대 갔더라? 풋 하긴 넌 내 만점맞은 시험지 보면서 짜증내던게 전부였지 너같은건 절대 좋은 대학 가면 안돼. 평생 열등감에 찌들어서 막장인생 살아야지? 대학 뿐만이 아니지, 지금 애인이 너랑 똑같은 새끼라면 꼭 결혼해서 자식 낳아라. 그리고 처절하게 왕따당해서 찢겨 죽었으면 좋겠어 애인이 멀쩡한 사람이라면 널 진작에 차겠지만 신은 원수도 사랑하라 했지만 난 널 10년째 용서할 수 없어 내가 겪은 고통... 살아서가 아니라면 죽어서도 저주할거야 너때문에 난 10년째 트라우마에 갇혀있어 쉽게 죽지 마 찢어지는 고통 속에서 죽어야 돼 그리고 죽어서도 고통받길 바래
  • 거의 잊어가고 있었는데 다시 생각났어. 내 친구들까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가만히 앉아있던 내 책상을 발로 차던 너가. 그때 분명 동정심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었지? 너같은 싸이코패스한테 잘못 걸려서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기를 바래. 죽으면 미운 정으로 비웃어는 줄게.
  • 초등학생일 때 일인데도 너희들 덕분에 생생히 기억해. 그래서 이제 고등학교 졸업을 하는데도 여전히 나는 내가 사는 동네를 여전히 조심스럽게 돌아다녀. 분명 중학교도 피해가고, 고등학교도 피해갔는데도 여전히 길거리에서 너희를 마주할까 무섭다. 하지만 덕분에 정말 성공하자고 마음 먹었어. 초등학생때부터.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살아서 성공하자고 초등학생이 그렇게 마음 먹었어. 그 결심 오늘도 여전히 다짐 중이야. 고마워 평생 트라우마 만들어줘서. 초등학교도 작아서 6년 내내 같은 반이였던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초등학교 5학년이 자살생각 했었으면 말 다했지? 너희는 나에대해 잊었겠지만 난 평생 기억하려고. 지방에서 인서울 하기 힘든데 너희 덕분에 했다. 동창회 때 보자. 나 진짜 잘난 애 되서 갈게. 너희는 그냥 인생을 망쳤으면 좋겠어. 제발. 힘들게 살아줘, 그래야 나중에 봤을 때 내 속이 좀 편할거 같아.
  • 나가뒤져 씨-발련아
  • 너 덕분에 공부하다가도 손이 떨려. 고맙다 야. 너 일진놀이했던 그 시절이 평생 쪽팔림으로 남을까? 아니. 니는 평생 그 시절 리즈시절로 생각하며 일진 따까리 였을 적을 추억하겠지? 평생 그렇게 살아라. 스스로 무너지기를 바래 씨발년아.
  • 죽어주는게 사죄하는거지 ^!^ 할말 더있겠어?? 살인자를 만나서 몇조각씩 찣겨죽어주는 것도 좋고 교통사고 당해서 끔찍하게 죽어주는 갓도 좋고 너희가 괴로울 땐 네 친구들은 널 걱정하겠지만 옆에서 난 장구치고 북치고 입이 귀에 걸리게 웃어주고 싶어 이 세상에서 사라져라 행복한 사진들 올리지말고 너희에게 행복을 빼앗긴 난 이렇게나 힘들어
  • 우리 엄마랑 너네 엄마랑 친해서 여행도 같이 가게 돼서 난 그때 너무 어렸고 그래서 그냥 친하게 지내는척 했는데 5학년때 난 지옥이었어 시발년들아 그때 너네는 기억도 안나겠지 남들 앞에서는 챙겨주는척 지랄하다가 모른척하고 진짜 좆같애 너네는 천벌받을거야 어느날부터는 우리반애들이 다 나 무시하더라 그땨 진짜 비참했거든 너네 죽이고싶었어
  • 안녕, 난 이제 너희들을 놔줄거야. 예전엔 너희들을 생각만 해도 괴로웠는데, 지금은 아니더라. 그냥, 손절하고 완전히 타인으로 보고있는거같아. 아직 조금은 신경쓰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난 이제 너희를 생각해도 예전처럼 미치지는 않아. 아예 아무렇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어. 신기하더라, 저번에 지하철 역에서 너네 마주쳤는데 아무 감정도 들지 않았어. 지금은 화가 나지 않아. 그냥, 완벽한 타인이 되어버린거같아. 사실 정말 신경쓰고있지 않다면 이런 글을 쓰지 않겠지. 하지만, 난 나아지고 있어. 너희를 계속 기억할수록 나만 불행해지더라고. 난 너희들이 내게 한 짓을 잊어버리지는 않아. 보통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에게 한 짓을 기억 못하는데 피해자들은 다 기억하잖아? 그래서 피해자만 더욱 괴로워 하는거고. 하지만 난 달라. 가해자도 기억 못하는데 내가 괴롭힘 당한거 내가 기억 못하면 그 누가 기억해주겠어? 다만, 이 기억에 담담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야. 난 지금 스스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어. 난 너희보다 더 성공하고 인생친구 만들어서 행복한 삶을 살거야. 성공은 모르겠지만 이미 너희보다 더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난 이제 너희보다 내 행복에 대해 더 생각하고 고민할거야. 우선 그러려면 너희에게 당한 기억은 잊지 않되 너희를 보내줘야겠지. 그래서 난 너희를 보낼 준비를 하는 중이야. 지금은 너희가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고. 가해자에게 행복을 빈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행복을 빌어줄게. 내기 힘들 때 가족들이 많이 희생해준 것처럼 너희가 힘들면 희생할 사람이 있을테니까. 난 그 사람들까지 불행해지기를 바라지 않아. 뭐, 잘 가. 난 나대로 행복하게 살테니 너희도 정신 차리고 행복하게 살길 바래.
  • 용서는 내가 하지 않아. 신이 할일이지 하지만 신 곁으로 보내는건 내가 할일이야. 젓가락으로 대가리 찍어버린다.
  • 좆같은새끼죽었으면좋겠어
  • 그냥 죽어버려라 제발
  • 안녕. 솔직히 너희들 잊는 데엔 오랜 시간 걸리지 않았어. 너희들이 그리 심한 짓 한 건 아니지만 말이야. 너희들한테 괴롭힘 당했던 그 당시에는 혼자서 쳐울고 죽여달라고 보이지도 않는 신한테 기도하고 그랬었어. 뭐 근데 제작년에 자해 시작하고 나서는 괜찮더라. 학교 마치면 자해하고 새벽에 또 자해하고 그랬어. 사람 가지고 놀리니까 참 재밌지? 난 잘 모르겠어. 욕 하려고 해도 이제 뭔 감정이 없어서 욕 할 수가 없네. 그냥 나 좀 죽여주면 안 돼? 죽고 싶으니까. 이렇게 만든 장본인들이잖아. 제발 나 찾아와서 죽여줘.
  • 지옥에 떨어져라
  • 딱 나만큼만힘들었으면
  • 나한테 열등감느껴서 왕따시켰던거 다알고있어ㅎㅎ남이 잘되는꼴은 죽어도보기싫겠지..사회에서도 쓴맛 많이느꼈으면 좋겠다ㅎㅎ나중에 너가 가해자였다는걸 알고나서도 너주변에 사람들이 남아있을까?ㅎ남아있더라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겠지뭐ㅎ
  • 뒤지지마 평생 괴롭게 살면서 죽고싶어도 죽지못하는 생을 살아
  • 가해자는 아닌데 막 잘나가는 애들 있잖아 우리학년은 특히 심해 근데 그런 잘나가는 애들이 반티도 지맘대로 정하고 반 휘어잡는거 꼴보기 싫어 걔네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 ;; 걔네들 무리 특정이 회장선거 다 나가서 학년 법? 같은것도 지들이 정하는게 제일 싫어 벌써 2년째 지들 멋대로 하는중~ 그리고 제일 싫은건 어쩌다 동아리 같이 되면 걔들하고 의견갈리잖아? 그럼 바로 왕따야 ... 제일 싫다 그게 ...
  • >>173 본인인데 나도 사실 왕따 비슷한거 겪긴 했다 애들이 내가 유일하게 대드니까 반에서 나 놀아주는 척 하면서 잡일 다 시킨거 내가 왜 그때 걔네 청소 다 해주고 갔지.. 라는 후회가 든다 씨발련들 ... 빡대가리들아 평생 지옥에서 살아라
  • 지옥에 떨어져라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영영 못나오길 바란다
  • 너네한테는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너네가 하는 말 하나하나 다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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