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이라는 뜻으로, 보통 있는 예사로운 일을 이르는 말 1. 난입 환영 2. 그냥 잡다한 혼잣말 3. 덕토킹 할 사람 구함 (포켓몬/하이큐/빙과) 읽은 책 / 본 영화 호밀밭의 파수꾼 _ 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인터스텔라 _ 크리스토퍼 놀란 범죄콘서트_우문영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권리 _ 정희재 정의롭다면 프로파일러_고준채 좀비 사회학_후지타 나오야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_사사키 후미오 목욕탕에서 만난 백만장자의 부자 이야기_박성준

범죄콘서트 읽고 있는 중 필립 짐바르도 교수 감옥 실험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깨진 유리창 이론도 이분 거였어? 허어.... 심상치 않은 분이시네.

재미있는 법률여행 4 형사소송법 읽고 있는 중 마그나 카르타 라는 용어가 눈에 들어오는데 뭔가 있어보인다....! 대헌장이라는데 입헌군주제의 시작인가 뭐신가.... 이 책에서는 이렇게 쓰였다. '형사소송법은 피의자피고인을 위한 마그나 카르타(대헌장)이다.'

어제 덜읽은 법률여행 봐야지~ 그리고 제습제 사야지 부엌에 둘것!

운동화 빨래 알아봐야하는데.....

이얍이얍 오늘 그림! 사진 참조! 캐릭은 내 자캐!

으으.... 공부 안했지만 더 안 되는 것 같다.... 하루에 두 장도 안 하는거 실화냐구 ㅠㅠㅠㅠ 몇개라도 시트 내려야하나.....(쓰러짐) 계속 들락날락하니까.....o<-< 아....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공부.... 하면 다시 합격할 수 있을까.....

제습제 살 것! 운동화 알아볼것! 오늘 운동! 중세 경제까지는 보고 집에 들어가자 ㅠㅠㅠ

다 하기 싫다.... 그래도 오늘 저녁에 세탁 찾고 제습제 사다놔야지.... 집안일도 하구....

남친하고 사이가 멀어졌다....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했는데 너무 보고싶고 걱정된다. 합불발표도 얼마 안 남았다. 울것같아

짐정리 샤워 설거지 오전중에 끝내기! 흐아.... 대망의 내일이다....

합격했다. 부모님하고 울면서 통화하고 주변 친구들도 다 애썼다고 고생했다고 말한다.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잠이 들려고하는데 역시.... 그래도 너한테 축하받고 싶었어. 울면서 잠들 것 같다.

으아ㅏㅏㅏㅏㅏㅏ 합격도 했으니 이제 공부 안 해도 된다!!!!!!!!(아님) 그래도 당분간은 공부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되니까 기쁘다! 영어랑 한국사 책은 버려도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을 가지기로 하고 연락을 끊은 남친이 꿈 속에 나와서 싱숭생숭하다...... 그래도 해야할 일은 해야겠찌이.....

일단 한 달 동안 소설을 써서 이번 년도 목표한 것 까지는 꼭 쓰도록 해야지! 그리고 입교하기 전까지 여행 계획 짜고 피아노도 좀 치고 게임도.... 아.. 고장난 닌텐도 수리 맡겨야 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넘나리 귀찮은 것 그리고 아직 짐정리도 못했으니 짐도 풀어야하고오.... 아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뭔가 아무것도 하기 싫닼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합격 축하해! 당분간은 좋아하는 음식으로 끼니 챙기고, 그간 고생했던 만큼 여유로운 휴식기를 즐길 수 있음 좋겠다. 수고했어 :)

아 맞다 중고로 책도 팔아야 되는데.......(귀찮......)

>>217 와으으아아아아......!!!!!!!!!!! 누가 봐주고 있을 거라곤 생각 안했는데 축하해줘서 고마워!!!!!!!!!!!!!!!!!!!!!!!!! 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지낼게! 오늘 부모님이랑 맛난거 먹기로 했으니까 신나! ㅋㅋㅋㅋㅋㅋ 축하 고마워!!!!!!!!!!

앗,........ 내일 앤캐랑 50일인 날이다아아아 앤캐 문답 오늘 짜는 거 잊지 말고 오늘 있을 진행 레스도 짜야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를 읽었다. 그래서 이번 쉬는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여행이라는 것은 지워야지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내가 여행을 가고 싶어서 가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다 하는 것이니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봤자 그렇게 행복할 것 같지는 않았다. 사실 친구에 비해서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내 친구 중 한 명은 정말 여행을 좋아해서 이번에 모은 돈으로 한달 넘는 시간동안 유럽에 갈 예정이라고 했다. 나에게 여행이란 것은 무엇일까. 딱히 여행이라고 생각한 것은 없었던 것 같다. 아, 하나 생각해보자면 스물두 살 때 떠난 내일로 여행이 있었을까. 딱히 나는 어디에 가고싶다고 생각한 것이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여행에 대해서 흥미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이번 여행의 기회는 나중에 정말 가고싶은 곳이 생겼을 때를 위해 미뤄놓도록 하자.

나는 오늘이 만족스럽다. 나는 내 방을 여행하고 있다. 먼지 쌓인 책들을 한 번씩 뒤적거리며 내 옛 시절을 돌아보고 있다고 해야하나? 으음... 한 구석에 정리해야 할 짐들이 남아있다는 건 잠시 미뤄두기로 한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이니까.

흠..... 한가지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입교하기 전에 스키장에 가고 싶다. 스키타고 싶어!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권리라는 이 책은 내가 아주 예전에 산 책인 것 같은데 역시 다시 읽어도 좋다 살아가면서 주위의 시선이나 압력이, 그러니까 해야한다라는 그런 악박감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고 여실히 느끼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남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되는 그 모든 것들이 나 자신을 위한 언젠가의 자양분이 된다는 것을 깨닫자. 아무것도 하지 않음에 죄악감을 느끼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생각해보면 이 책은 한 세네번은 읽은 것 같아 음......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도 읽어보고싶당 ㅋㅋㅋㅋ

내일은 꼭 짐정리하고 올라갈 준비 하기! 합격자들 오라그랬으니까아.... 집이 멀다는게 힘드네에....

흐으음..... 졸리다 사람들이 남친의 마음이 식은 게 다른 여자 때문이 아닐까 하고 묻는다. 흐으음.... 모르겠다. 그냥 얼른 결론이 났으면 좋겠다.

여전히 연락은 없다. 하루하루 그사람이 없는 일상에 익숙해져간다. 피곤하다.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지만 뭔가 허전하다. 피곤해서 그런강....

아니면 감기걸려서 그럴지도?

읽고싶은 책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 것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흐음..... 소설 써야하는데 놀러다니느라 바쁘네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놑북도 들고다녀야하나 그나저나 폰이 점점 맛이 가려고하므로 폰 사고싶다 ㅠㅠㅠ 놑북은 그러려니 하더라두.....

한달동안 영어회화.... 할 것 많다아

영어회화 공부에 대한 유튜브를 보고 공부의 뼈대를 세웠다! 책은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을 살 예정 책을 통채로 워외볼 생각이다

남는 시간에는 소설 써야지. 2차창작 너무 많이했으니까. 이제 팔 수 있는 내 소설을 써야지. 하고 생각중.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좀비의 사회학! 빌려 놓은 책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였던가?

좀비의 사회학 다 읽었다! 꽤나 심도있게 좀비와 그 사회와의 관계를 조명했기 때문에 흥미진진했다. 좀비물을 그렇게 즐겨보진 않았기 때문에 잘 몰랐는데 그 좀비물을 변화와 함께 3세대로 나눈것은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다시 읽어보지는 않겠지만 읽으면서 재미있었다!

다음 읽을 책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집가면 다시 촌으로 갈 때 챙겨야할 것 챙기구 답레 쓰고 택배 확인하고 수영장 갈 준비 하기!

으아으아.... 책 택배 잃어버린 것 같다 ㅠㅠㅠㅠ 오빠는 택배가 없었다그러고... 아니 그랬으면 미리 말해줬어야지!!!! ㅂㄷㅂㄷ 내일 택배기사님한테 전화해봐야겠다 ㅠㅠㅠㅠㅠ 미치뉴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 자기 귀찮아..... 그래도 얼른 씻고 자야하는데.... 귀찮..... 으으.... 자라....

해야할 일 택배알아보기★ ㅇ 책 사기★ 책 팔기 책 버리기 ㅇ 휴지통 비우기 ㅇ 손톱깎기 ㅇ 방청소 친구네 집에 놀러갈 짐 챙기기 스파 놀러갈 짐 챙기기 촌에 가져갈 짐 챙기기 ㅇ 소설 쓸 것 알아보기 교회 가기 ㅇ 외할머니 뵈러 가기 ㅇ

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님 책들 잔뜩 읽고싶다 ㅠㅠㅠㅠ

으으.... 택배 일요일이라서 그런가 문자 보냈는데..... 전화해봐야하나아아으아아ㅏㅏ... 이런거 너무 싫어 ㅠㅠㅠㅠ

할머니댁에 파우치 두고와서 아침에 식겁했다가 겨우 아이브로우 버렸던거 찾아서 긴급하게 처리했다.... 으으 눈썹없는거 너무 슬프다고 ㅠㅠㅠㅠㅠ

택배는 내가 주소를 잘못 쳐서 앞동으로 가 있었다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잘 찾아왔다!!!!!

으으으아아ㅏㅏㅏ.... 책 왤케 비싸....!!!! 부들부들한다 진짜 와으아ㅏ.....

책 한권 다 읽고 >>1스레에 업로드 했다! 전에 일기 앱을 깔았는데 요기만한 게 없는 것 같다.... 뭐어, 너무 사적인 얘기는 필터링 해야하는 단점이 있기는하지만

해야할 일 책팔기/알라딘 중고 집청소 = 물건 버리기 안 입는 옷 버리기 관장님이랑 선생님분들께 연락하기! 관장님은 시긴 될때 꼭 찾아뵙기!!! 인천 놀러갈준비 스키장..... 갈 수 있으러나....?

소설도 써야하는데 너무 노느라 바쁘다 ㅠㅠㅠㅠ

이번에 노트9으로 폰 바꿈!!! 매달 돈 내는게 출혈이 크긴 하지만....으으.... 그래도 너무 좋다!!!

아아아아ㅏㅏ아악.... 심란하다...

헉.... 일기 너무 오래 안 썼다. 오일정도긴하지만

노트를샀으니 폰그림에 도전히고 있다!손그림도 그렇게 잘 그리는 건 이니지만ㅋㅋㅋㅋㅋㅋ툴이나 이것저것 요령이 필요해서 강좌도 찾아보면시 열심히 배우는 중! 이야아아아 화이팅!!!!

남친이 없는 시간들도정말 적응이 되어버려서 이제는아무렇지 않은느낌도 들고 조금은 허전하고 헛헛하기도 한다. 에휴 잠이나 자자아

피곤....한데 자기 귀찮아... 그리고 생리통.... 으으....

아니..... 집정리하다가 그 옛날 시를 봤는데 너무 오글거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여행중 으어 지친다 집에 가자

밀리의 서재 깔았다....! 고민 많았는데 고민이 필요 없었을지도!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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