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그애가 죽기를 바래왔고 난 성공을 하였다. 이글을 읽어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 이 이야기를 난 하려고 한다.

차라리 난 내가 미쳤다고 인정하고 걔가 죽은걸 좋아할래

난 지금 아주 잘 지내 가끔 걔가 꿈에 나오는걸 빼면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짧은 스레딕이었지만 이걸 읽어준 사람이 몇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후련하기도 하고 복잡한 기분이 드는데 그동안 봐줘서 고마워 다들 잘 지내

난 스레주가 나쁘다고는 생각 안돼. 조금 공감 가는 것도 있고. ㅠㅠ

스레주가 나쁘다고 생각하기에는 걔가 한 짓이 있어서 조금 무리가 있어 그리고 그 누구도 너에게 욕을 할 자격은 없어 정말 죽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글쎄 내 생각에는 스레주가 죽이지는 못했을 것 같은걸

나도 스레주가 나쁘다는 생각은 안 해. 스레주가 그 사람 잊고 살았으면 좋겠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스레주가 털어놓고 싶은 마음도 정말 이해되고.. 고생많았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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