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21살이고 내가 2년전 19살때 있었던 일이야 2년전에 있었던일을 써볼려해

근데 엄마아빠왔는데 향수냄새 나는거야 나진짜 그향수냄새 정말 무서워 역겨워 정말 근데 역겨운데도 냄새가 너무좋다 그런데 향수냄새나서 나순간 그할머니가 분장했나이생각했어 근데그건 아닌것같고 이향수냄새 뭐냐고해ㅛ는데 엄마가 집오는데 어느 아줌마랑 부딪혔대 그러다가 그향수가흘러?서 엄마가 놀랐는데 그아줌마가 사과고안하고 그냥지나갔대 엄마가 뭐저런사람이다있냐고 아빠랑 욕하면서 집올라왔대 근데 냄새가너무좋다고하는데 저번떡도그렇고 우리가족한테까지 피해를 받는것같아서 너무무섭다 그와중에도 그향수냄새 너무좋은거야 나마저도 그냄새가좋은게 너무짜증이 나 그리고 그향수그할머니잖아 근데엄마랑부딪힌사람은 아쥼마랬어 뭘까? 내가 어두워서 잘못본거아니냐 했는데 확실히아줌마맞대.. 그리고나보고 이젠괜칞냐고 나보고 요새일을 많이해서 그런지피곤해하는것같다고 혹시같이 내일 정신과가보자고 하는데 나를 이상하게 보는거맞지..??????

엄마아빠가와서 그런지 더이상 아무일도 안일어나는것같아 .. 안심하고 있어도 되는건가 갑자기 들이닥치진않겠지 그래도직접적으로 엄마나아빠앞에 나타나서 그러지않았으니까 그런일은안일어나겠지? 정말 아직도 내가이런일에 말려든게 믿기지도않고 너무무서운것같아 이게꿈인가싶기고하고 j도연락도안되고 그할머니 이제점점 더 나를위험하게하는것같고 이러다 정말 나죽게될까봐 무섭다 갑자기 향수도 그렇고 대체언제 끝날까

일단 몸도피곤하고 어지러워서 쉬어야할것같아 지금아무일도없고 j는 j동생한테 연락해봤는데 j자고있대 j가 원래 늦게자고 자기전에 나한테연락을 꼭 주는데 j도 피곤해서 잠든거겠지 내가 또 뭔일 있으면 바로는 못와도 말하러올게 꼭 이일 해결하고싶다

>>704 푹 쉬어 스레주!! 일단 너가 건강해야지....... 부디 이 일 해결되길 바라고 있을게!

헉 스레주..며칠 사이에 이런 일이 생겼구나..그 할머니 진짜 미친거 아냐?일단 푹 쉬고 j한테 연락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j와 어서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다 이러다가 큰일 생기면 어쩌지

무당에게 연락드려봐 ㅜㅜ

스레주 지금은 괜찮은거야?

ㄱㅅ 스레주 괜찮아? 어떻해ㅠㅠ

ㄱㅅ 스레주ㅠㅠ걱정된다.....

갱신 할매가 계단에서 밀쳤다는 스레 있던데 스레주 괜찮아?

갱신 스레주 왜 안와

언제와 스레주ㅠㅠ

나스레주야 다들 잘 있었어? 다들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워 ㅠ 나는 다쳐서 퇴원한지는 사실 좀 됐어 늦게와서 미안해 꼬리뼈도 다치고 머리도 살짝 찢어져서 꼬맸어 근데 내친구 동생이 나에 대해 전해줬잖아 근데 팔은 부러진게 아니야 .. ㅋㅋㅋㅋㅋ 팔은 그때 떨어지면서 충격으로 붓고 잠시동안은 못움직였어 지금은 괜찮고 걸을때 꼬리뼈쪽이 아파 그래도 걸을순 있어 그렇게 많이심각한 정도는 아니였어 다들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렇게 나는 j랑 그무당을 찾아가기로 했고 j랑 직접 이년전 그 무당집에 찾아가려고 했어 그래서 j를 만나러 가는길에 안그래도 꼬리뼈 많이는 나았지만 욱씬거리는데 걷는데 누가 날밀친거야 뒤에서 내리막길이였는데 당연히 나는 바로 내리막길로 굴러떨어지면서 쓸렸어 손바닥이랑 무릎이 쓸리면서 앞으로 넘어진거지 다행인게 뒤로 자빠진게 아니여서 너무다핸이였지 뒤로자빠졌으면 꼬리뼈 진짜 .. 그래서 자빠지면서 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분명 누가 나를 뒤에서 엄청 쎄게 밀쳤거든 역시 그것도 그 할매 짓이지

그래서 무릎 쓸리면서 까지고 멍까지 들었었어

헐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니 ㅠㅠㅠㅠ 아 진짜 그 할매 뭐야 진짜 ㅠㅠ

헐 레주야ㅠㅠ 오랜만이다 괜찮아??

진짜 내가 뭘 잘못을 했다고 자꾸 나를 다치게 하는지 너무 짜증났어 진짜 계속 이렇게 다치고만 살까봐 사실 살기도 싫었고 그래도 j가 옆에서 정말 많이 도와주고 같이있어준게 참고맙고 그리고 나기다려준 레스주들이 참 고마웠어 일단 오늘은 내가 잘 있다는걸 알려주려고 온거여서 내가 나중에 또올게 이제다시 왔는데 또 가서 미안해 내가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다시 올게 기다려줄수 있지?!

>>721 >>722 걱정해줘서 고마워 ! 일단 지금은 괜찮은 상황이야 내가 달자마자 글 달아줬네 고마워 정말 ㅠㅠ

웅웅 ! 기다릴겡 상태 괜찮다고해서 다행이네

뭐지 아까 찾아봤는데 안보이던데

>>727 헐 마자 안보여서 터진즐..

ㄱㅅ 스레주 잘 지내고 있는거지?ㅜㅜㅜㅠㅜㅠㅠ 걱정된다ㅜㅜㅠ 아직도 할매가 괴롭히는거야..?ㅜㅜㅜ

방금정주행했어 스레주ㅜㅜ 갠찮은가

갱신은 왜 하는거야? 다른 사람들 보라거??

괜찮은 건가 스레주...

ㄱㅅ 스레주 괜찮아? 언제와??

스레주 꼭 괜찮아야해..!!

스레주 괜찮아???ㅠㅠㅠㅠㅠㅠ

뭐지뭐지 까먹은거야 뭔일난거야??

딱보면 모르겠냐ㅋㅋㅋ 아줌마 얘기가 왜나오겠냐 향수 준 노인네가 이제 무당네 몸으로 이사를 갔나보지ㅋ 주작거리 생각하느라 고생 많~이한다 이러다 흐지부지 스레 끝나겠네? 팩이나 틴트나 내용 졸라 똑같구만ㅉ

틴트 스레랑 비슷하네

나̆̈ 스레딕시작한지 얼마안되서그런데 ㄱㅅ 이거 왜쓰는거야 ?

갱신이라는 말이야 !

>>52 ㅋㅋㅋ완전 똑같은데 뭘 처음들어봐 ㅋㅋㅋㅋ 주작 ㄴㄴ~~

이 스레주분 병원 입원중이라 글 못 올린다고 친구의 동생분이 말해주셨음. 그러니 주작이니 뭐니 그딴 개소리 좀 하지마시길

헐 나이거 페북에 떠서 읽는데 내친구의친구 얘기같아서 .. 향수인지는모르겠는데 무슨 할머니어쩌구하면서 한번 크게다쳤었다고 소문?들었었거든 그러고선 그친구의친구가 나도 자세히는 모흐는데 새벽쯤에 사라져서 찾으러 다녔는데 며칠 안보이다가 갑자기 아무일없었다듯이 집에돌아왔다고 하는데 말수도없어지고 좀 성격이 달라졌다고 들은것같아 정신상태가 좀 이상해졌다했나 남자친구가 가봐도 말도안하고 그래서 남친이 뭔일이있었는지 알아보러 다녔는데 알아낸것도 없고 그할머니였나? 그할머니 아예 사라져서 그냥 그 친구의친수만 정신이상해져서 남핀이랑도헤어졌다고 들어서 설마 정신이상해서 여기이제못오는건지 그친구랑 아예 안친한데 그친구의친구얘기같아서 ..아니면 내가 잘못안걸수도 있고 그냔 진짜 요새이상한사람 너무많아서 조심해야겟단 생각이들어서 진짜친구의친구 얘기면 진짜 소름돋는다 한순간에 그렇게된게참 안타깝고 무슨일땜에그런건지 그랬는데 이거읽으니까 이런일이 있었어서 그랬던건지 안타깝다진짜

>>756 어? 야 이거 어그로라 해주라.....ㅁㅊ....스레주 아니라고 해줘 뭔죄냐 레주 진짜...그 팩은 그래도 인과관계...라고 할까 하튼 뭐 있기라도 했지 여기 레주는 착한거밖에 없는데 진짜... 식혜도 그렇고 좀 안되보이는 사람들한테 손내밀었다 봉변보는 경우 너무 많다 진짜 이젠 함부로 누구 도와주기도 꺼려지네

근데 19살인데 왜 고2였어? 유급했어?

뭐야뭐야 정주행하거 왓는데 스레주 이제 말 안해?

>>760 주작이니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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