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래의 꿈을 잊고있는것 같아서 여기에라도 끄적여보자! 하고 시작하는 스레. -그날을 기억해줘
  • 그날을 기억한다. 눈이 부시게 푸른 하늘과 타오르는 태양을 가진 날이었지만 나는 추웠다. 내 앞에는 네가 앉았었고 나는 울고있었다. 난 너도 그때 울고있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하지만 그날은 나만 추웠을거야. 한여름, 무더운 바깥을 피해 다들 에어컨이 시원한 카페로 도망치듯 왔었으니까. 사실 우리도 그래서 거기서 만났었지. 넌 더운거 싫어하니까. 뭐, 어찌됐든 난 추웠어. 네가 한 그 한마디가 날 얼어붙게 만들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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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11/14 21:59:13 이름 : ◆GsnO09wE1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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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11/10 11:47:42 이름 : 단풍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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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11/10 18:13:20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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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11/01 18:17:29 이름 : ◆yNy5fff89ta
190레스 네온빛 도화지를 향해 동경색 붓을 들었습니다. 2018.10.31 1320 Hit
창작소설 2018/08/12 16:33:00 이름 : 호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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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18/10/29 00:12:50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내가 창작중인건데 한번봐죠 2018.10.29 10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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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글 평가 부탁해!! 2018.10.29 37 Hit
창작소설 2018/10/28 23:44:3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