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칸은 '이름/성별/반'으로 해주세요. -장소는 특별히 다른 곳으로 떠나는 이벤트 같은 게 없는 이상 교내(운동장 등등)로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있습니다! 임대에서 체크 부탁드려여!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68950 선관/정리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68747 임시대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71105
  • #흐엉.. 저 이제 나가야되요..ㅠ #돌리던건 잠시 멈추고 돌아와서 이을게요 ㅠㅠ
  • #꿀꿀이라고...? (하민:(부들)) #다녀와요 지니지니주!
  • #저녁 먹고 돌아올게요...!!
  • >>900 한세형한테 능청이 빠지면 쓰나.(장난스레 웃어보인다)하긴,친구가 걜 모를리 없기는 하지.하여튼,알면 됐어.(피식 웃으며 교문을 나서기도 전에 속도를 확 올렸다.이내 아슬아슬한 드리프트가 이어지고 그대로 속도 유지.평일의 도로.그것도 이 시간의 도로는 모두가 일터를 찾아가고 난 뒤인지라 평소보다 훨씬 한적했다) >>901 진💕💕💕💕💕💕💕💕💕💕💕💕💕💕💕💕💋 (네 말에 잠시 생각에 잠긴듯 하더니,이내 고개를 끄덕였다)응.아직 예전부터 하던거 몇몇개가 남아있긴 하지만,그래도 이젠 우리 진이가 내 삶의 원동력이라고 해도 부끄럽지 않은 수준이야.나,너한테 완전 푹 빠져버렸잖아.(예쁘게 미소지어)후후.그거 원래 내가 치던 대사였는데.진이가 배워버렸네?(이내 제 입술을 검지로 톡톡 건들며)키스.진하게.지금은 이게 최고이자 최선인거 같으니까.
  • #진주 별주 다녀와 ^♡!!!!
  • #별주 다녀와요! >>905 세형이! 하긴, 세형친구는 능청빼면 시체지. (장난스레 말하곤 웃는다.) 그치-? 이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당당하다. 교문을 나서기전에 속도를 올리는 세형을보고 그럴줄 알았다고 느끼며 속도를 즐겼다. 이야, 역시 오토바이는 속도지!)
  • >>907 그렇지.역시 친구는 한잘알이야.(피식 웃어재끼고는 네 말에 고갤 끄덕인다)최고의 오지라퍼 친구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서운하지.(한적한 도로가 마치 자기만의 개인 주행로인것처럼 쌩쌩 달려댔다.신호 역시 가볍게 무시하며 가다가 제 신호 맞춰서 나아가려는 차 때문에 하마터면 큰일 날뻔 했지만 이런 일은 익숙하다는 듯 곡예주행으로 빠르게 빠져나간다.신호 맞춰서 나가려던 차를 향해 가운데손가락을 들어 보이는건 덤)(역시 ㄹㅇ 인쓰) #아씌 오타 징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908 세형이! 그럼- 한세형을 잘 아는 친구는 나밖에 없을걸? 지니지니는 세형친구의 애인이니까, 제외로하고. (키득거린다. 자기 칭찬에 조금 우쭐댔다가 곡예수준의 세형의 운전에 감탄한다. 감탄하다가 빠큐를 날리는 세형을 보고 빵터졌다.) 아, 진짜. 너무 웃겨- (시끄러운데다 헬맷때문에 들리진 않을테지만 혼자서 뒤에서 잘놀고 있다.)
  • >>905 세형💖💖💖💖💖💖💖💖💖💖💖💖💖 (자신이 당신의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말에, 당신이 완전 푹 빠졌다는 말에 그 어느때보다 환하게 웃으며 당신의 목을 껴안는다)이제 한세형은 윤진한테 코 꽤인거네? 앞으로 다른 사람들한테 눈 돌리거나 하면 너죽고 나죽고 그러는거다? 너 이제 아무데도 못가는거야.(장난기없는 말을 하며 당신의 어깨에 얼굴을 부비적거리다 고개를 들어 입술을 톡톡치는 당신을 바라본다)방금 했는데 또?(조금 망설이다 당신의 목에 팔을 감은 채로 입을 맞춰 당신이 바라는 진한 키스를 선사한다)
  • #약속이 펑크났답니다!!!! #친구는 내일 죽었어요(해맑)
  • >>909 글쎄.잘 아는건 맞지만 그래도 유일하지는 않을걸?(네 말에 가벼이 웃으며 대꾸하고는 이내 조용히 운전에 집중하기 시작한다.꽤 빠른 속도로 달렸기에 네가 짚어준곳까지 오는건 문제 없었다.여기서도 쌩쌩 달려 지나치기는 아쉬웠기에 조금 속도를 낮춰 경치를 구경해 보았다)여기선 잠깐 속도좀 낮춰도 괜찮지?경치좀 보면서 지나가자구.
  • >>912 세형이! 앗, 그럼 유일하진 않은 한세형에 대해 아는 사람 중 하나로- (너무 길다. 속도가 점점 줄어들자 주변을 둘러보았다.) 아- 괜찮아! 좋아, 경치 좀 보자구- (룰루랄라)
  • >>901 지니지니! 난 받아준다고 한적 없는데? (새끼손가락을 쇽 빼낸다.) 관련 단어들도 금지해. (단호하다.)
  • >>914 하민 (당신의 말에 쳇.하고 혀를 찬다.)눈치는 빨라서..(작게 중얼거리곤 고개를 끄덕이더니 당신의 손을 잡아 손가락을 건다)안해 안해. 관련 단어들로도 안놀릴게.
  • >>910 진💕💕💕💕💕💕💕💕💕💕💕💕💕💕💕💕💋 (네가 환하게 웃자 자신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는,가벼이 미소지으며 널 마주안았다)그렇지.그리고 이렇게 예쁜 애인을 두고 누구한테 눈 돌리겠어?너도 다른 사람들한테 눈 돌리면 어떻게 될지 나도 장담 못 해줘.아,대신 아이돌들 보고 좋아하는건 봐주겠지만.그건 연애감정하곤 다른 거잖아?(어깨를 으쓱이며)응.내가 전에 말한것처럼,나는 키스 자주 하는 사람이니까.그리고 아까는 진한게 아니었잖아.(자신도 눈을 감고 널 꼬옥 안았다.마치 이번 키스가 삶의 마지막이 되기라도 하는것마냥,길고 진하게)
  • >>915 지니지니! 좋아. 거짓말이면 가만 안둘테니까. (방긋 웃으며 새끼손가락을 걸고 꼭꼭 약속한다.)
  • #약속 펑크라니 아아 진주...(토닥토닥)(뽀다담) >>913 그냥 한잘알 2호정도로 줄이면 안되는거야?(간략하게 정리하고는 픽 웃어재낀다.네가 OK 싸인을 하자 도로 가장자리로 안전하게 붙어서는 속도를 조금 더 낮추었다.자신도 풍경 구경을 해야 했기에)여기 경치 진짜 끝내주는걸.나중에 진이 데리고 와서 산책하기 괜찮을것 같아.
  • #설믜설믜주 왔다!!! #헉 잠깐 다음판. 레주 언제오지?
  • #약속 펑크...힘내요..
  • >>918 세형이! 2호? 2호밖에 안된단 말이야? 난 또, 한 천번째 뒤인줄 알았잖아. (키득키득 웃는다.) 그치이-? 역시, 소하민의 안목 칭찬해. (셀프 쓰담. 은 마음속으로 했다.) #미미주 어서와요! #오늘 저녁은 이미 지나가고 있고...
  • >>916 세형💖💖💖💖💖💖💖💖💖💖💖💖💖 (당신의 말에 피식 웃는다)내가 미쳤어? 이렇게 멋지고 잘생기고 섹시한 남친두고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겠어?(단호하게 말하다 당신의 말을 듣곤 약간 들뜬듯한 얼굴로 당신을 바라본다)어? 그럼 나 이번에 방보검 팬미팅 다녀와도 되는거야? 신청했는데 당첨됬었거든! 되게 가고싶었는데 네가 걸려서 갈까말까 망설였었는데. 가도되는거지?(눈을 초롱초롱하게 빛내며 말한다)(길고 진한 키스가 끝나자 입을 떼어 내곤 참았던 숨을 내뱉는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탓에 숨을 헐떡이는 와중에 눈물이 살짝 고인다.) >>917 하민 네네, 어련하시겠어요.(손가락을 꽉 감았다가 놓는다)그럼, 이제 다 풀린거지?
  • #모두 어솨요!!!! #약속 펑크는 괜찮아여... 내일 친구를 후드리찹찹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주면 되니까!!!!
  • #벵뚜... 벵뚜...(롬곡)
  • >>890 *진 그래, 그거로 하자 (공을 튕기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우지 않고 있던 별은, 이어진 벌칙 내용에 표정을 싹 굳혔다.) 에엑... 진심으로 하는 소리야...? (눈을 가늘게 뜨고 조심스레 말했지만, 아마 진심이겠지. 포기하자. 한숨을 푸욱 내쉬고 애써 웃었다.) 흐응... 시작할까. 진이가 먼저 던져. >>891 *하밍하밍♥ (그녀의 말에 싱긋 웃으며 품에 파고드는 그녀의 머리를 조심히 쓰다듬었다.) 정말? 나도 하민이한테 그런 말 들으면 되게 기분 좋아지고 그래. 앞으로 좋아해준다는 말 많이많이 해줘야겠다. ...으음, 그러면 익숙해져서 별로 안 두근거리려나. 원래 익숙함이 가장 큰 적이라는데- (반대쪽 손을 턱끝에 올리고 고개를 갸웃했다가 몸을 돌려 옆으로 눕는다. 살짝 좁았기에, 그녀를 바짝 끌어안고 그녀의 어깨 너머에 제 머리를 올렸다.) 익숙해져도 하민이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겠지만 (헤실헤실 웃는다.)
  • >>925 별 당연히 진심이지.(씨익 웃으며 말하곤 공을 바닥에 튕기다가 폴짝 뛰어오르며 골대를 향해 던진다) Dice(1,2) value : 2 1 골 2 노골
  • #[System] 윤 진님이 콩신의 가호를 받았습니다 #이런 뎬장..
  • >>926 *진 아...! (들어가...는줄 알았는데 안 들어가서 다행이다. 힘이 탁 풀려 꽉 쥔 주먹을 다시 폈다.) 이제 내가 던질게? (튕겨나온 공을 주워 심호흡 한 번 하고 그대로 골대에 던졌다.) Dice(1,2) value : 2 1. 들어간다 2. 안 들어간다.
  • #앗, 그 가호 저도.
  • >>922 지니지니! 응! (참 단순하게도 해맑게 웃는다.) 뭐하지, 이제? (그리고 아무런 계획도 없다.) >>925 별별별!♥ (별의 품 안에서 가만히 별의 말을 들었다. 그리고 자기도 웅얼웅얼 뭐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무슨 말인진 잘 들리지 않았지만, 머리카락 속에서 보이는 귀가 끝까지 빨간게 어지간히 부끄러웠던 모양이다. 별이 옆으로 돌아누워 바짝 끌어안아오자 조금 몸을 움찔거렸다. 어깨 너머로 올라오는 별의 무게에 눈을 조금 깜빡였다. 서서 안는것보다, 앉아서 안는것보다 왠지 더 무게가 느껴지는것 같았다. 다른말로, 더 밀착된 것 같은 그런 느낌.) ...나도- (웅얼거림을 뚫고 작은 말이 들려왔다.)
  • #설믜주 쬰저 ^♡!! >>921 하하,애석하게도 날 속속들이 아는 애들은 얼마 안되서 말야~아니다.3호정도 되려나?진이도 있으니까.(급 수정)맞아.괜히 한잘알 3호 친구가 아니지.아주 칭찬해.(가벼이 미소지으며 네 말에 맞장구친다) >>922 진💕💕💕💕💕💕💕💕💕💕💕💕💕💕💋 후후,그렇지.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지.우리 자기 많이 믿음직한걸?(이어지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당연히 다녀와도 괜찮지.팬심하고 연애감정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니까.그리고 가고싶은걸 참아두면 나중에 엄청 후회할걸?그리고 그런 후회심이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불화가 일어났을때 그게 서로를 향한 비수가 되어 꽂히는 법이니까.그럴 일은 없도록 해야지.(이내 키스가 끝나고서 만족스런 미소를 지어 보였다.눈물이 살짝 고이는 모습에 고개 갸웃)우리 진이,왜 또 울려고 그래.
  • >>928 별 앗싸!!!(당신의 공이 튕겨져 나가자 방방 뛰며 좋아한다)이번에는 넣을거야!!(폴짝폴짝 뛰어가 공을 주워오더니 골대를 향해 던진다) Dice(1,2) value : 1 1 골 2 노골
  • >>931 세형이! 아니지, 지니지니는 세형친구 애인이니까, 빼라니까아.. 애인은 제외잖아, 아니야? 그럼 0호라고 해! (0호를 하라고 강요하기 시작했다.) 훗, 역시 소하민에겐 칭찬이 중요해. (뻔뻔해졌다.)
  • >>930 *하밍하밍 (그녀가 웅얼거림 끝에 "나도"라고 말한 걸 듣긴 들었지만 왠지 괴롭히고 싶어져서 귓가에 조용히 속삭였다.) 뭐라고 하는지 안 들리는데, 하민아? (그녀를 안고 있던 팔을 들어 그녀 볼을 콕콕 눌렀다. 귀가 저렇게까지 빨개질 수도 있구나라는 실없는 생각을 하면서.) 사과밍이 다시 나왔네에- 귀여워. 그래서 더 좋아해. (말을 끝내고 귓가에서 멀어져 해맑게 웃었다.) >>932 *진 아, 습... (아쉽게도 골대에서 튕겨나온 공을 보며 쓴 웃음을 뱉었다. 진이 공을 골대에 넣자 승부욕이 더 불타올라 머리에선 땀마저 흘러내린다.) 이거... 좀 불안한데. (작게 중얼거리면서 공을 던졌다.) Dice(1,2) value : 1 1. 들어간다. 2. 안 들어간다.
  • >>930 하민 그러게 뭐하지?(이쪽도 아무런 계획이 없다)하고싶은거 없어?(당신을 보며 고개를 갸웃한다) >>931 세형💖💖💖💖💖💖💖💖💖💖💖💖💖 (팬미팅에 다녀와도 된다는 허락이 떨어지자 환하게 웃으며 발을 동동 굴린다)와아!!!!!(양손으로 만세를 하며 맑은 웃음을 터트린다)나중에 말바꾸기없이야!!!(핸드폰을 꺼내 친구에게 카톡을 남기더니 헤실헤실 웃는다)(당신의 물음에 계속 숨을 헐떡이다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그냥...숨 막혀서..(후우..하고 심호흡을 하더니 진정이 됬는지 옷소매로 눈가를 북북 문질러 닦는다. 눈가가 발개진탓에 따끔거리는지 조금 인상을 쓰며 눈을 두어번 깜박이다 당신을 보며 베시시 웃는다) >>934 별 (자신의 공이 들어가자 기뻐서 폴짝폴짝 뛰다가 당신의 공도 들어가는것을 보곤 멈칫한다)에이...(작게 아쉬움을 토하고는 쪼르르 달려가 공을 주워오고는 골대를 향해 공을 던진다) Dice(1,2) value : 2 1 골 2 노골
  • >>933 아,쏘리.깜빡했어.(픽 웃어재끼고는 네 말에 잠깐 생각하더니)..랄까,아무리 그래도 애인을 제외하는건 좀 그랬거든.하여튼,그러면 진이는 0호.친구는 다시 2호.이거면 오케이?(타협안을 내놓으며)흐응,칭찬이 중요하기는 한데 칭찬을 하면 할수록 뻔뻔해지는거 같아.기분탓?
  • >>935 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가벼이 미소짓고는 손을 뻗어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흐응,우리 진이도 날 잘 알잖아.나는 절대로 한 입으로 두말 안해.내 입으로 모순된 단어를 꺼내는건 별로 원하지 않거든.(네 말을 듣고 이해했는지 아.하고 고개를 끄덕인다)원래 막 하면 그래.그래서 키스 진하게 하기 전에는 충분히 심호흡 하고서 하는게 낫지.나도 심호흡 안 하고 갑자기 딥키스하면 숨막히더라구.(네 눈가를 자기 손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며)애기다,애기.
  • >>934 별별별!♥ (뭐라고 하는지 잘 안들린다면서, 귓가에 속삭이며 이름을 부르는건 반칙이다. 가만히 별의 품에 안겨있던 몸이 또한번 살짝 움찔거렸다. 부끄러움에 절여져 별의 옷을 꼬옥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익숙해진다며, 안 익숙해지잖아! 하민은 속으로 소리치고 있었다. 고개를 살짝 들어 천천히 별을 바라보았다. 부끄러움에 절여서 얼굴 전체가 빨갛다.) 별별별이 그렇게 말해주며언... 절대.. 안 익숙해진다구우.. 그래서 매일 두근두근 한단 말이야아.. 별별별 보는것만으로도 부끄럽단 말이야아.. 손잡고, 뽀뽀하는것도오.. 매일 부끄럽단 말이야아.. (웅얼거리던 말의 정체를 별의 얼굴을 보고 말하려니 더 부끄럽다.) 나도 좋아해- (시선을 조금 내리깔았다. 또, 사과밍이래. 입술을 조금 삐쭉거리며 멀어지는 별의 목덜미를 끌어당겼다.) 누가 누구보고 사과래-? 별별별도 비슷하거드은-? (남은 손으로 별의 콧잔등을 톡 건들고선 별의 입에 짧게 입을 맞췄다.) >>935 지니지니! 뭐야, 무계획이었구만. (어깨를 으쓱한다.) 나는 그냥 지나가던 길에 길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지니지니 본건데. 무슨 나무라도 쓰러진줄 알았잖아. (키득키득 웃는다.) 나는 채육관 갈건데? >>936 세형이! 그래, 그럼 그런걸로해! 난 2호 자리를 넘겨줄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당당하다.) 당연히, 칭찬을 하면 뻔뻔해지거든, 자신감의 상승? 그러니까 칭찬을 더 해주도록해, 세형친구. (뻔뻔하게 말하다 자기도 웃겼는지 키득거린다.)
  • (뒤에서 공 가지고 놀고 있는 별과 진을 보고는 음료수를 사온다) 니들 만원 빵이든 뭐든 했냐? #쌤은 이름 칸에 어떻게 적어야....
  • >>937 세형💖💖💖💖💖💖💖💖💖💖💖💖💖 (자신의 눈가를 닦아주는 손길이 좋은지 헤실헤실 웃다가 들려오는 말에 부루퉁한 표정으로 당신의 손을 잡아 내려 깍지를 끼고 당신의 손등에 입을 맞춘다.)이렇게 큰 애기 봤어?(손등에 입술을 댄 상태에서 웅얼웅얼 말한다) 그러는 세형이는 변태, 늑대네. 허구한날 키스해달라고 하니까. >>938 하민 나무라니 이 ㄷ...(평소 처럼 돼지라고 하려다 멈칫한다)...마녀가!! 체육관? 거긴왜?(고개를 갸웃한다) 나도 체육관갈래! >>939 현성쌤 만원빵내기라뇨. 저흴 뭘로 보고!(부루퉁하게 말하다 당신의 손에 있는 음료수를 보곤 눈을 반짝인다)그거 저희꺼에요? 저희 주실거에요?
  • >>939 현성쌤! 쌤 모해여? (오늘도 한손엔 바나나 우유, 한손엔 멜론빵을 들고 있다. 선생님께도 거리낌 없이 다가갔다!) #이름칸 그렇게 적으시면 될것 같아요! >>940 지니지니! (복수에 성공하곤 씨익 웃었다. 한번 놀렸으니까 됐다.) 체육관? 운동하려고. (진을 바라보며 웃는다.) 그래! 따라오도록해! (당당하게 체육관으로 향했다.)
  • >>940 그래. 안에 독 탔으니까 안심하고 마시면 된다.(되도않은 농담을 하며 음료수를 건낸다)
  • >>935 *진 나잇... (그의 공이 들어가지 않은 걸 보고 무심코 환호할 뻔했다. 그래도 내기가 내기인지라 골 하나하나에 크게 반응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 던지는 이 공이 들어가주면 정말 좋을 텐데.) ..제발! Dice(1,2) value : 2 1. 들어간다. 2. 안 들어간다. >>938 *하밍하밍♥ (그녀가 자신을 바라보며 하는 말의 내용을 듣고 있자니, 왠지 모르게 자기까지 화끈거려져서 시선이 이리저리 갈피를 못잡고 요동쳤다. 그녀가 너무 귀엽다는 생각, 지금 이 상황이 갑자기 부끄러워졌다는 생각 등등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망가질 것만 같다. 입술을 잘근 깨물고 커진 눈으로 그녀를 마주보고 있었다.) 나, 나도 하..하민이가 이렇게 말해주면... 많이 부끄...럽네.. (결국 눈을 꼭 감아버렸다. 목소리는 갈수록 작아져서 마지막엔 알아듣기도 힘들 정도가 되었고. 좋아한다는 소리에 살며시 눈을 떴다가 별안간 목덜미가 끌어당겨져서 심장이 쿵쿵거렸다.) 엣, 하미...! (놀라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려는데, 그녀의 입술이 제 입술에 닿아서 말이 끊겼다. 으아... 얼굴을 똑바로 못볼 것 같아. 한 번 더 눈을 꼭 감은채 자신의 심장쪽에 손을 올리고 가만히 있었다. 말을 꺼낼듯 말듯 입술이 달싹달싹거린다.
  • >>941 하민 (당신의 허락이 떨어지자 씨익 웃으며 쪼르르 당신의 뒤를 따라간다) >>942 현성쌤 (당신의 농담에 푸하핫 하고 웃음을 터트리다가 한순간에 표정을 바꾸며 당신을 짜게식은 눈으로 바라본다)노잼. 잘마실게요.(캔을 따 꼴깍꼴깍 음료수를 마신다)크하- 시원하다!(어른들이 맥주를 마시는것을 흉내낸다) >>943 별 나이스!!!(당신이 차마 내뱉지 못했던 환호를 내뱉으며 좋아하다 공을 주워 던진다)하민아 기다려!!!(당신이 애교부리는것을 하민에게 보여주겠다 다짐한다) Dice(1,2) value : 1 1 골 2 노골
  • 집 가기 싫다- (휴계실 쇼파에 무슨 괴생명체처럼 요상한 자세로 늘어져있다) 가면 어차피 욕만 얻어먹고 쫓겨나올거같은데... (허무한 표정으로 작게 중얼거린다) #다시 제가 왔습니다! 난입!
  • >>945 가지 (휴게실 소파 등받이쪽에 몸을 기대며 당신을 내려다 본다)보통은 빨리 집가고 싶다거나, 학교가기 싫다고 하지 않아?
  • #어솨요 갖주!!!
  • >>938 허어,2호 자리에 엄청 집착하네.2호 자리를 노리게 된 데에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는거야?(장난스럽게 웃어 보이며)세상에,그 정도면 자신감 상승이 아니라 자신감 떡상 아닐까?하여튼 뻔뻔한건 나 하나면 충분하니까 칭찬은 여기까지.(이내 이 코스는 다 돌아봤다는걸 알리는것처럼,앞에는 신호등과 갈림길.그리고 직진로가 보였다)슬슬 학교로 돌아갈까?넘 늦어도 안되니까. >>940 진💕💕💕💕💕💕💕💕💕💕💕💕💕💕💕💕💕💕💋 응.여기 있네,큰 애기.(네 말에 해사하게 미소지으며 너를 가리키고는 손등에 입을 맞춰오자 싱긋 웃었다.이내 자신도 네 목덜미에 입을 맞춰주며)후후,거기에다가 능구렁이까지 추가되면 완벽할거야.그리고 이런쪽 지식이나 경험은 진이보다 내가 훨씬 더 빠삭하니까 그렇게 보이는것 뿐인걸?
  • >>944 (그 모습을 보고는 한숨을 쉬면서도 피식 웃는다) 너 술 좀 잘마시겠다? 나중에 밖에서 만나면 술 한번 사줘야 겠네.(어깨 툭툭)
  • >>945 ..친구도 집이 집같지가 않은 모양이구나?(네 말을 듣고는 동질감을 느꼈다.쓴웃음을 지으며 옆자리에 앉는다)
  • >>943 별별별!♥ 그럼 나도 사과별별별이라고 부를테니까아- (아,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된 기분이었다. 별을 빤히 바라보다가 헤실 웃었다.) 그치이-? 부끄럽지? 소하민 마음을 알아버렸지? (키득거리며 목덜미를 감쌌던 손을 풀어내리곤 다시 손을 숨겼다. 별의 놀란듯한 얼굴에 작게 소리내 웃는다.) 왜그래애-?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야, 별별별? (조금 짖궂게 물었다. 그래봤자 사과에서 조금도 복숭아로 되돌아오지 않았지만.) >>944 지니지니! (체육관에 도착하자마자 탈의실로 쪼르르 달려가 체육복 바지만 입고 나왔다. 체육관 가운데에서 기지개를 켜고선 가볍게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지니지니도 할래? (진에게 묻곤 별안간 해맑게 웃는다.) 발레- (운동의 정체는 발레였다.) >>945 가지가지! 역시 기숙사가 최고란 말인가. (가지의 말을 들은 야생의 하민이 나타났다! 빼빼로를 오독오독 먹고 있다.)
  • >>948 세형이! 아니, 없는데? (해맑게 대답한다.) 콩신의 가호가 내려서? (고개를 기웃거리며 장난을 쳤다.) 떡상이라니? 하늘을 뚫고 그래프가 파괴된거지. (뻔뻔하게 말하고선 웃는다.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세형친구! 다시 달리자! (빠라바라빠라밤)
  • >>945 (말없이 눈앞에 음료수를 내민다) 마실래?
  • >>948 세형💖💖💖💖💖💖💖💖💖💖💖💖💖💖💖 (큰애기라는 말에 당신을 장난스레 흘겨보다 당신이 목덜미에 입을 맞추자 간지러웠는지 풋하고 웃음을 터트린다)간지러워.(키득키득 웃으며 말하다 당신의 말을 듣고는 당신의 등을 꼬옥 껴안는다)변태에 늑대에 능구렁이까지.. 나 이대로 괜찮은걸까나-(한숨섞인 말을 내뱉으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한다) >>949 현성쌤 오오!!! 술 좋죠!!(눈을 반짝이며 말한다) 뭔가 우리반 쌤보다 쌤이 더 좋아질 것 같네요.(키득키득 웃는다) >>951 하민 (당신이 탈의실로 가자 근처에 있던 뜀틀위로 폴짝 뛰어 올라 앉아 핸드폰을 하다 당신의 말에 고개를 번쩍 들곤 눈을 깜박인다)..발래?(고개를 갸웃하다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키득키득 웃으며 뜀틀 위에서 내려와 당신에게 다가간다)해볼게.
  • >>946 학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가기싫은곳이고- 자취방이면 모를까 집은 가기 싫은걸- (고개만 돌려 당신을 보며 늘어지는 말투로 말한다) 어차피 가봤자 또 혼난다? 나도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말이야- 으그극... (자세가 불편한지 벌떡 일어나 똑바로 앉는다) >>950 음... 집은 집인데 내 집이 아닌느낌? 왜, 나만 빼면 완벽한 가족같은거 있잖아- (피식 웃는다) 이건 좀 과장이지만... 어차피 잘못한건 나니까. 뭐, 벌을 받는거겠지- (일어나서 허리를 한번 쭉 피고 다시 털썩, 앉는다) >>951 기숙사 아니면 자취가 최고야- (고개를 끄덕인다) 나는 그 자취생인데, 왜 굳이 집에 가야하는걸까... (추욱 늘어진다) >>953 쌤? (당신을 보며 몸을 일으킨다) 주신다면 감사히 받아야죠- (씨익 웃으며 당신이 건낸 음료수를 받는다) 쌤, 집에 안가는 방법 없어요?
  • >>955 가지 그래? 난 집가고 싶은데.. 집밥먹고 싶어..(등받이에 늘어지며 말한다)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혼나다니? 왜?(당신이 똑바로 앉는것과는 반대로 추욱 늘어지며 고개를 갸웃한다)
  • >>944 *진 하아, 신이시여. (종교는 없지만 이럴 땐 신을 찾게 된다. 골대에 들어갔다가 밑으로 떨어진 공을 멍하니 보며 중얼거린다.) 세형이도 기다리고 있을 텐데 말이지이... (궁시렁 대면서 공을 던졌다.) Dice(1,2) value : 2 1. 들어간다. 2. 안 들어간다. >>951 *하밍하밍♥ ...응, 부끄럽네. 그것도 엄청 많이. (한 손으로 제 얼굴을 가리며 조그만 목소리로 말했다. 언제쯤 붉어진 얼굴은 원래대로 돌아올까. 아마 그녀와 이렇게 붙어있는 동안엔 영영 돌아오지 않을 수도.) 아니아니, 하고 싶은 말은 없어. 그냥 너무 놀라서 어벙벙해... 뭐가 뭔지 모르겠어. (머리가 멍해서 웃거나 다른 표정을 지을 힘도 없다. 눈가와 입가에도 힘이 빠져 상당히 몽롱한 얼굴이 되었는데, 어딘가 야릇하다. 입을 살짝 다물었다가 다시 떼었다.)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야..
  • >>954 지니지니! 흐음, 그래? (키득키득 웃는다. 익숙하게 적당한 높이의 평형대를 가져다 놓았다. 앞에 있는 거울을 보고 자세를 확인하더니 진에게 다가간다.) 다리 찢어져도 몰라? (키득키득 웃지만 진지하다.) 일단 스트레칭부터 하자. (따라하세요- 하면서 다시 스트레칭을 했다.) >>955 가지가지! 왜-? 부모님이 가지가지 보고싶다고 오래? (고개를 기웃기웃거린다.)
  • >>952 흐음,근데 왜 2호자리에 그렇게 집착하는거야.(네 말을 듣고 한바탕 웃어댔다)아하핫,친구는 제 2의 콩신 자리를 노리는거야?하여튼 그 말 인정.하늘을 뚫고 우주까지 깨부술 기세야,레알로.(네 말에 다시 오토바이 속도를 높이기 시작한다)좋아,가보자.종 치기 전에 도착하는건 식은죽먹기지. >>954 진💕💕💕💕💕💕💕💕💕💕💕💕💕💕💕💋 후후,그래?곧 익숙해져서 안 간지럽게 될거야.(장난기가 돋았는지 목덜미를 살짝 깨물고는 예쁘게 눈웃음지었다)글쎄.아마도 나중엔 나한테 기 다 빨려서 녹초가 되어있지 않을까?구미호한테 정기 빨린 사람처럼.(널 안고 묘한 미소를 지었다)실제로 그런 사람을 본 적은 없지만.
  • >>955 그 기분 이해해.나도 그렇거든.결국 자기 잘못때문인걸 알지만서도,같은 구성원이라는 인식도 같이 있으니 미칠 지경이지.(픽 웃어재낀다)그래서,친구는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렇게 되었으려나?
  • >>954 그거 니네 담임쌤한테 말하지 마라. 나 한 대 쳐맞는다.(낄낄 웃는다) 뭣하면 부담임으로라도 해달라고 하던지.(킥킥) >>955 집? 왜? 너 자취한다고 하지 않았냐...?(혹시나 잘못 기억하고 있는걸까 하며 미안한 얼굴이 된다)
  • >>957 별별별!♥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조그만 목소리로 말하는 별이 귀엽다. 붉어진 별의 얼굴이 귀엽다. 멍하니 말하는 별이 귀엽다.) 그치이-? (장난스럽게 되묻곤 웃었다. 여전히 열감이 오르는 자신의 얼굴을 살짝 손으로 부볐다.) 그렇게 놀랐어어-? 그럼 다음부턴 소하민이 먼저 뽀뽀는 안 하는걸로오-? (키득키득 웃으며 양손의 검지로 작게 엑스를 만들어보였다. 몽롱한 얼굴의 별과 이어진 말에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소하민이 안겨있는 별별별은 별별별이 아닌걸까아-? 이렇게 소하민과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는 별별별은-? (별과 조금 더 밀착해서 조금 더 얼굴을 가까이 마주보았다. 살짝만 고개를 숙여도 코끼리 부딪힐것 같은 거리다.) #하민이 각성하면 별이는 매일 부끄러울 수도 있겠다. 라고.. 소악마 하민이가 속삭였다... #별이 너무 섹시하고 귀엽고 잘생겼고 멋지고 어떡하지? 미쳤다 88
  • >>957 별 2대 1이라고 하민이 남친!!(당신의 공이 골대에 맞아 튕겨져 나오는 것을 보곤 씨익 웃으며 공을 골대에 던진다) Dice(1,2) value : 2 1 골 2 노골 >>958 하민 댄스부 부장을 뭘로 보고(키득키득 웃으며 장난스레 근처 벽에 다리를 대고 그대로 쭉 1자로 다리를 찢는다)네네-(당신의 말에 대답을 하며 당신을 따라 스트레칭을 한다) >>959 세형💖💖💖💖💖💖💖💖💖💖💖💖💖💖💖 (장신이 목덜미를 깨물자 흑..하고 소리를 내다 화들짝 놀라며 당신을 밀어낸다)ㅎ..하지마..(목을 발갛게 물들이곤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말한다)이미 기 빨렸는데 어떡하지..(웅얼웅얼대며 말한다)나중에 도망가야되는거 아니야?(조금은 진지하다) >>961 현성쌤 이미 담임맡았으면서 부담임을 또 맡을 수 있어요?(고개를 갸웃하며 말하다 남은 음료수를 꼴깍꼴깍 삼킨다)크으-
  • >>956 집밥은 나도 먹고싶다- 먹을 수 있으면 먹을텐데- (당신을 따라 등받이에 기대며 늘어진다) 절대까지는 아니지만 변하기 힘든 부분으로 혼나서. 나도 어쩔 수 없는데 혼내기만 하니까... (쓰게 웃는다) >>958 부모님보다는 동생이 오라네...부모님이었으면 이리저리 도망쳤을텐데. (장난스럽게 웃는다) 안오면 자기가 오겠다는데, 갈 수 밖에 없잖아? 절대 가고싶지는 않지만말야- >>960 이해해주니까 고맙네- (키득, 힘없이 웃는다) 맞아, 결국 다 내잘못인데 말이야... 그래도 가족이니까 이해해줬으면 했어. (고개를 푹 숙인다) 음... 사회 통념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것을 가족에게 굳이 밝힌것? (장난스런 표정을 만들어내며 말한다) >>961 자취하는거 맞아요. 기억해주실줄은 몰랐는데... (당신을 보며 웃는다) 근데 원래 살던집이 있잖아요? 가족들 다같이 있는. 오랜만에 오라는데... 가기 싫어서요. (키득 웃는다) 그래서 집에 안가는 방법 여쭤본거에요.
  • >>964 가지 그러니까 그 어쩔 수 없는 뭔데? 말해줄 수 없는부분이야?(꽃받침자세를 하곤 당신을 내려다보며 고개를 갸웃한다)
  • >>963 진💕💕💕💕💕💕💕💕💕💕💕💕💕💋 (네가 밀어내자 순순히 밀려났다.혀로 제 입술을 살짝 핥으며 예쁘게 눈웃음친다)우리 진이 너무 예뻐.어떻게 하면 좋을까?(네 말에 가벼이 웃음을 터트리며)아하핫,앞으로도 기 더 빨아갈건데,벌써부터 그런 기분이 들면 어떻게 해?그리고 도망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한번 도망가봐.어디까지 도망갈수 있을지 궁금하거든.(저도 조금 진지하게 대꾸했다) >>964 고맙긴.나도 친구랑 비슷한 상황에 처했는데 이해를 못 하는게 이상하잖아?(한숨)그런 막연한 생각은 버리는게 좋아.아무리 가족이라도 전부 이해해주지 못하거든.(네 말을 듣고 어이없다는 듯 한쪽 눈썹을 치켜올렸다)허,어떤 가치관을 밝혔길래?
  • >>962 *하밍하밍♥ (그녀가 만든 손가락엑스를 한 손으로 포개어잡고 고개를 천천히 저었다.) 아냐. 그건 해주... 아니아니 해도 돼. (머리가 멍하니 이제 말까지 꼬이나보다. 정신을 다시 차리기 위해 살짝 머리를 흔들었다.) 우우... 지금 하민이 앞에 있는 사람은 진짜 별이거든... (설령 나 자신이라고 하더라도 그녀의 곁에 있는 게 지금의 내가 아닌 다른 나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이상하다. 살짝 뾰루퉁해져 있는데 그녀가 더 가까이 다가오자 겨우 진정됐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저기 하민... (에라 모르겠다. 이럴 땐 그냥 본능이 시키는 대로 하자.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여 그녀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963 *진 안 들어갔다...!! (는 이번에도 자신의 공이 안 들어가면 정말 큰일난다. 믿지 않던 하느님까지 속으로 외치면서 공을 손에서 떠나보냈다. Dice(1,2) value : 1 1. 들어간다 2. 안 들어간다.
  • #오 세상에...다갓..
  • >>964 핑계거리 라던가 없어? 난 그런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으음.....(흠 하고 고민)
  • #>>967 별이는 별이대로 멍하고 별주는 별주대로 손이 떨립니다... (이성의 끈 제어술식..!!!)
  • >>959 세형이! 2라는 숫자 좋잖아? 1뒤에 숨어있고, 1을 방패막이로 쓰는.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키득거린다.) 맞아, 난 콩신이 될거야! (당당하게 소리쳤다.) 우주도 파괴하게 되면 세형친구한테 말해줄게. (당당하게 말한다. 오토바이 속도라 올라가자 자연스레 올때와 똑같은 자세가 됐다.) 그래! 달려! 또 달리자! >>963 지니지니! 발레 하는 사람은 춤도 잘추던데, 춤 추는 사람은 발레 잘 하려나? 발 아플수도. (키득거리며 스트레칭을 마무리 짓는다.) 자, 일단 기본이겠지? 뭐어, TV에서 많이 봤을수도. (발레의 기본동작들을 보여준다.) 먼저, 손. en bas, en avant, a la second, en haut. 다음, 발. 발 전체를 지면에 붙이고, 무릎은 아웃턴, 발끝은 180도. 뒷꿈치도 땅에서 떨어지면 안돼. (조잘거리며 설명하기 시작했다.) >>964 가지가지! 동생? (눈을 동그랗게 뜬다.) 오올, 동생에게 사랑받는 형, 오빠? (키득키득 웃는다.) 그럼 억지로 갈 필요 있어? 안가면 되잖아, 오라고 하면 되잖아? 안돼나? (고개를 기웃거린다.) >>967 별별별!♥ 앗, 방금 존댓말 쓰려고 했지? (건수를 잡고선 키득키득 웃는다.) 그렇네에- 소하민 앞에 있는 사람은 진짜 별별별이네에- (키득거리며 별의 볼을 살짝 콕 찔렀다.) 응-? (이름을 불리자 웃고 있다 대답했는데 말이지, 또 다시 이렇게 갑작스럽게 입을 맞춰오면 곤란하단 말이지. 별의 옷자락을 잡고 있던 손을 살며시 놓고선 별의 목덜미로 천천히 손을 올려 감싸안았다. 짖궂게도, 별이 입을 맞췄지만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는듯 더더욱 엉겨붙어간건 하민이었다.)
  • #>>970 ((이성의 끈 놓치게 하는 술식))
  • #독서실에 5시간쯤 앉아 있었는데 소득 낫씽 #다들 안녕하세요 난 팝콘을 먹겠어
  • >>966 세형💖💖💖💖💖💖💖💖💖💖💖 (얼굴을 가린 손가락 사이로 보이는 당신이 입술을 혀로 핥는 모습에 움찔한다. 와.. 완전 섹시해라고 속으로 생각한다.)나중에 나 미라되는거 아니야? 막 뼈만 남아있고..(울망이며 말하다 당신의 진지한 말에 힉..하고 놀란다)..도망갔다가 잡히면 갇힐것같은건 내 기분탓이지..?(슬그머니 손을 내리며 묻는다) >>967 별 헐... 2대 2야..(충격받은듯이 말하다 마지막 공을 손에서 떠나보낸다)제발!!! Dice(1,2) value : 2 1 골 2 노골 >>971 하민 음.. 사실 어렸을때 조금 배웠었어.(스트레칭을 마무리짓고는 주변에 있던 토슈즈를 신은 채로 당신을 따라 기본동작을 한다. 조금 배웠던 솜씨가 아닌것처럼 능숙하게 동작을 소화한다)
  • #>>972 아앗... 제 이성은 배터리님이 구해주시....(배터리:갉갉갉갉) #잠시만 충전조옴..
  • >>965 (당신의 말을 듣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하는지 가만히 당신을 응시하기만 한다) 음... 말 할 수 없다기보단... 어떡해야할지 정하지를 못하겠어. 저기, 내가 말해야할까? (고개를 숙이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웅얼거리는, 겁먹은 목소리로 말한다) 어떡해야할까... >>966 하긴... 비슷한 처지니까 이해할 수 있는거겠지... 그러게, 머리로는 그 사실을 알고있는데 정말 머리로만 알고있어서 힘들다... (푸우, 한숨을 깊게 내쉰다) 음... 말하기가 좀... 아, 뭐 페도라던가 그런건 아니니까 오해하지마? (키득 장난스럽게 웃는다) >>969 그게 없어서 문제에요... 정말 가기 싫은데, 안가면 동생이 온다고하고... 제가 아파서 입원하면 안갈 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중얼거린다)
  • #다갓 이 색히!!!(다갓 멱살 짤짤)
  • >>976 가지 (당신이 하는 양을 가만히 지켜보다 손을 뻔어 당신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는다)힘들면 말 안해도돼. 물론.. 궁금하긴 하겠지만, 내 궁금증을 해결하자고 친구가 힘들어하는것을 보고싶진않으니까.(조곤조곤 말하며 싱긋웃는다)
  • >>974 *진 #승부는 끝내고 가겠다! 나이스!! (진심으로 기쁘다. 2:2, 마지막 공. 이거만 넣으면 이긴다는 생각에 어느 때보다 집중했다.) 난 세형이한테 혀짧은 소리로 애교하는 진이가 보고싶은걸...! (그렇게 공을 던졌는데...) Dice(1,2) value : 2 1. 들어간다 2. 안 들어간다
  • #(쾅!)(쾅쾅!)
  • #>>973 어서오세요 이루이루주! ((팝콘 훔쳐먹기!)) >>974 지니지니! 뭐야? 잘하잖아! (키득키득 웃는다.) 그럼 난이도 올릴게? (헤실 웃으며 점점더 어려운.. 아니, 갑자기 어려운 동작을 했다. 물흐르듯 자연스러웠다.) #>>975 이틈에 하민주도 이성을 되찾아 놓고 있겠습니다 88
  • #저는 별이 애교부리는 모습을 보고 싶은걸요?
  • >>971 동생에게 사랑받는 오빠지. (키득키득 웃는다) 이제 중학교 삼학년인걸... 게다가 몸도 약한애고. 툭하면 감기네, 몸살이네... 그런애한테 여기까지 오라고 할 수는 없잖아. (고개를 젓는다) 그 가시내도 그거 알면서 일부러 지 몸 붙잡고 협박하는거지... 자기 아픈거 보고싶은거냐고. 못된 가시내지 않아? (말은 툴툴거리며 하고있어도 입가는 웃고있다.)
  • >>979 별 (당신이 던진 슛이 튕겨져 나오자 데구르르 굴러가는 공을 허망하게 바라본다)음.. 무승부네? 어떡하지..(공을 주웜 와 바닥에 놓고는 그 위에 앉아 당신을 올려다본다) >>981 하민 (당신이 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조금 당황한다)갑자기 난이도를 올리면 어떡해!!(이내 침착하게 당신을 따라한다. 조금 흔들리긴 하지만 곧잘따라한다. 무사히 동작을 하고는 푸핫- 하고 안도의 한숨을 토한다)어때? 오빠 잘하지?(씨익 웃는다)
  • #무승부라니!!! 이 다갓색히!!!!
  • >>971 그렇지만 그렇게 숨어만 있기에 1보다는 존재감도 가치도 덜하지.(네 말을 받아치고는 씩 웃어보인다)흐응,뒷말 들어보니까 콩신뿐만 아니라 타노스도 되려고 하는 거 같은데.열심히 응원해주겠어.(엄지를 척 들어 보이고는 이내 다시 운전에 집중하기 시작한다.지름길을 통해 이리저리 샥샥 지나치니,어느새 저 멀리 학교가 보이기 시작했다)참,이번에는 학교 밖에다 세울건데 괜찮지?슬슬 선생님들 점심 다 먹었을테니까 우리 담 넘어야해. >>974 진💕💕💕💕💕💕💕💕💕💕💕💕💕💕💕💕💋 (네 말에 한바탕 폭소를 터트린다.한참 웃어대다가 겨우 진정시키며)하하,그럴 걱정은 마.열심히 고생해준 댓가로 먹을건 잘 사먹여줄테니까.다른건 몰라도 단백질 보충 정도는 제대로 해 줘야지.그래야 우리 진이가 미라화될 일이 없을테니까.(곱게 눈웃음치며)글쎄다.갇히는걸 원한다면 그렇게 해줄지도 모르지.내가 말했잖아?날아다니는 새를 잡아 새장에 가두는건 간단한 일이라고.
  • >>976 맞아.비슷한 처지가 아니었다면 이해하기 힘들었을 테니까.그리고 원래 그래.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더라.(널 따라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후후,친구가 그런 쓰레기로는 안 보이니까 걱정하지 말고 말해봐.나는 무슨 이유로 그런건지 궁금하거든.
  • >>976 하아....그것 참.(교직생활 하면서 이런 케이스는 드물었는지 상당히 어려워한다)...동생이 직접 오는건 왜 안되는데?
  • >>983 가지가지! 오빠였구나! (왠지 모를 동질감을 가지의 여동생에게 느끼고 만다.) 중학교 3학년? 귀엽다아-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더니. 아마 가지 동생도 하민이보단 클테다.) 앗, 그렇구나아.. 몸이 약한애였다니, 아쉽네에.. 그럼 가야지, 오빠니깐! (고개를 세차게 끄덕인다. 못된 가시나라면서 웃는건 뭐야, 라고 생각하며 이쪽도 웃고 말았다.) 그럼그럼- 응, 응. 착한 오빠가 가줄 수밖에 없겠네에- (키득키득 웃으며 맞장구를 쳐줬다.) >>984 지니지니! 글쎄? 잘했던가? (사뿐히 날아오르며 물흐르듯 턴을 돌았다. 한번, 두번, 세..번.. 끝이 없다.) >>986 세형이! 글쎄-? 그건 어떨까. (키득키득 웃는다.) 좋아, 뭐든 되어줄게. (당당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아, 응! 아아, 소하민은 정문으로 당당하게 들어가도 괜찮거든. 세형친구는 담 넘어서 가도록해!
  • >>986 세형💖💖💖💖💖💖💖💖💖💖💖💖💖💖💖 ...고생안시킨다는 말은 없네.(당신의 말을 듣곤 약간 바들바들 떨며 중얼거리다 눈웃음을 친 당신의 나오는 말을 듣곤 잠시 멍하니있다가 히끅 하고 딸꾹질을 한다)ㄱ..갇히는걸 원할리가 없잖아.(히끅)니가 가두면 아마 필사적으로 도망갈걸?(히끅)(계속 딸꾹질이 나오자 입을 가리고 숨을 참아 보지만 계속되는 딸꾹질 탓에 어깨가 움찔움찔거린다) >>989 하민 (당신이 하는 것을 보며 벽에 기대어 서있다가 피식 웃으며 박수를 친다)그래, 너 잘한다 잘해. 그러니까 그만해.(당신이 원하는듯한 말을 해주며 바람빠지는 웃음소리를 낸다)
  • >>971 *하밍하밍 (짧게 끝내고 그만둘 생각이었는데 그녀가 떨어지질 않아 그대로 오랫동안 해버렸다. 중간중간 숨을 내뱉느라 숨소리가 흘러나오긴 했지만... 마침내 입을 떼고 숨을 몰아 쉬다가 겨우 싱긋 웃었다.) 이제, 이제 그마안... (더 이상 했다가는 어느쪽으로든 큰일난다. 몸에 열기가 가득이라 엄청 더워져서, 결국 그녀를 안은 채 몸을 일으켜 의자에 앉았다. 제 몸에 달라붙어 있는 그녀를 훅 들어올려 옆자리에 놓았다.) 더, 더워... 몸 뜨거워- (손으로 부채질을 해가며 옷을 펄럭였다.) 뭐, 뭐라도 마시러갈까... 우리? #세이프! >>984 *진 무승부네... (생각지도 못한 결과. 그를 가만히 내려다보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는지 표정이 밝아졌다.) 역시 이럴 땐 공정한 가위바위보라고 누가 그랬어.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기습이다!) Dice(1,3) value : 1 1. 가위 2. 바위 3. 보
  • >>991 별 뭐야 갑자기!! (당신의 갑작스런 가위바위보에 얼른 셋 중 하나를 낸다) Dice(1,3) value : 1 1 가위 2 바위 3 보
  • #A... 다이스가 또...
  • #1이 아깐 안 나오더니 이젠 잘 나오네...(파들파들)
  • >>992 *진 후우... 안 되겠다. (가위바위보까지 무승부가 났으니 답은 이것뿐이다.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낸다.) 자, 내가 앞면 할 거니까 진이가 뒷면. 동전 던져서 맞춘 쪽이 이기는 거로 하자. (그에게 동전을 건네준다.) 진이가 던져. #앞뒤로 다이스 해주세요 (덜덜)
  • >>989 그건 어떨까라니.뭐가.1 말이야?(고개를 갸웃 기울이고는 이내 고개를 끄덕인다)하긴,친구는 외출했다가 들어와도 안 의심할테니까.그러면 좀 있다가 정문쪽에서 다시 만나.(이내 능숙하게 담을 타고 올라가서는,안쪽으로 점프해서 안전하게 착지했다) >>990 진💕💕💕💕💕💕💕💕💕💕💕💕💕💕💕💕💋 아하핫,나는 가능성 없는 말은 안 하니까.그래도 걱정마.밤이랑 새벽에만 좀 많이 고생하면 된다구?(입꼬리를 스윽 올리고는)근데 왜 가둘거냐는 말을 또 꺼내.그리고,가둔 상태에서 도망쳐봐야 새장 안에서 허우적대는것밖엔 못 하거든?(네가 딸꾹질하자 고개 갸웃)..갑자기 왠 딸꾹질.괜찮아?
  • >>995 별 (당신에게 동전을 건네받곤 비장한 표정으로 동전을 던진다)뒷면 나와라!! Dice(1,2) value : 2 1 앞면 2 뒷면
  • #오오우오우오오옹우오웅!!!!!!!!!
  • #(스레와 함께 별주 멘탈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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