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평범한 고등학생인 내가 어느날 이세계로 워프?!’ 같은 걸로. 원래는 앵커판에 미연시 비슷하게 해보려 했는데 다같이 참여하는 상황극판도 재밌을 것 같아서 스레세워봤어 ㅎ 남캐 한명이랑 여러 여캐들 구해서 해볼 예정이야. 관심 있는 사람 있니?
  • 평범한 고등학생인 내가 어느날 이세계로 워프?! 언더 302 ver. 장르: 하렘, 판타지 시놉시스+세계관 드래프트: >>63 하렘 시트 양식: >>59 (특성은 되도록 겹치지 않게) -시트 닫힘- 시스템 드래프트: 앵커는 >>113 (전문으로 보려면 114로) 이드리스 하렘 목록 ⭐️ 이드리스 >>173 (전문은 레스번호 162에) 인간 / 18세, 남주인공 ★ 롤랑 >>68 고양이 요괴 / 18세 (300세), 설명충 NPC ★ 세루리아(루리) >>77 마족 / 불명 (300세), 로리 마스코트 ★ 하이렌 >>79 엘프 / 20세 (100세), 츤데레 법사 ★ 프레이야 >>82 인간 / 21세, 얀데레 사냥꾼 ★ 빌헬미나 >>97 레드드래곤 / 19세 (불명), 짝사랑 누님 ★ 서하늘 >>139 인간 / 17세, 정상인 오토코노코 ☆ 시아 >>207 사신 / 25세 (1000세 이상), 빈데레 사축 ☆ 한나연 >>216 인간 / 20대? (불명), 천연 반선(仙) ☆ 레인 >>230 인간 / 21세, 하라구로형 메가데레 ☆ 레베 >>238 정령 / 22세 (8650세), 치유계 스승
  • 광기가 느껴지길래 와봤는데 아직도 시트 받는중?
  • >>203 어서와 새친구. 상시로 고통받을 남주의 하렘목록에 들어올 생각이라면 언제나 환영이야. 물론 스레 특성상 현재는 하렘구성원만 받고 있어. :) ㅗㅜㅑ 조연도 예약은 해둔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
  • 당근빠따 하렘이죠!! 근데 지금 구상중인게 밀덕/환생자 정도로 생각중. 몇일 전에 친구놈이 보던것중에 비슷한게 있더라고. 환생자가 한명뿐이라곤 안했으니 가능할랑가
  • 어엌... 이건 질러야 해!! 시트 예약할게!
  • 하렘 구성원 시트 이름: 시아 쥬쿠 성별: 여 나이: 사망 기준 25세. 사신 근속연수 1000여년이상 종족: 사신 특성: [사축] [빈곤함(많은 의미)] [막내] 성격: 활달하고 정이 많은 성격...이었지만 연중 휴무가 없는 격무탓에 이미 입사 초기의 푸르름은 잃어버렸다. 지금은 일할때에도 몹쓸 어른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격무에 시달리는 모습을 버티기 힘들었던 부장이 100년정도 휴가를 준 상태이기에 더욱 늘어져 버렸다. 퇴근 후에 맥주 한잔이 꿈이었다지만 24시간 근무인지라 아직까지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지금은 일에 대해서라면 치를 떨지만 막상 일할때는 품위유지라면서 전혀 느껴지지 않는 폼을 재고는 하며 자기가 한말에 자기가 부끄러워 하기도 한다. 외모: (사진참조) 신장 162cm. 평소에는 가볍게 날아다닌다. 기타: 1. 들고다니는 낫은 개인 비품으로 실제 일에선 사용 안한다. 2. 일단 현재로서 파티에 크게 도움이 되는 일은 안한다. 아직 명부에 남아있는걸 생명을 빼앗는 건 업무 밖이라는 모양. 3. 들고다니는 명부도 평범한 종이 노트다. 다른 세계의 영향인지 표지에 데스노트라고 써있는 모양이다. 4. 이드리스의 혼을 회수한 건 다른 선임으로 주변에 이상한거 있더라 같은 느낌으로 말은 들었다. 물론 심각하게 바빠서 관심끄고 지내다가 휴가를 얻자마자 한바탕 울어제끼고 원래세계 못가는거에 링거맞은 다음 한번 더 울고 랜덤워프해서 온곳이 여관주변이었던 것. 5. 근속연수가 1000년이상임에도 막내인 이유는 단순히 극심한 인력부족 때문. 대체로 사망한 영혼중 몇을 뽑아 여부를 묻고 훈련시키다 전직시키는 모양이지만 대충 처음 설명할때 떨어져 나간다. 이 인간이 사신이 된건 사인이 너무 충격적이라 놀라있던 통에 단순히 설명을 제대로 안들어서이고 퇴사하는 사람이 없는건 사직서를 쓸 시간이 없어서... 시아가 휴가를 나온건 진짜로 기적이다. 6. 사망당시 사인은 눈깔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질식사... 사인과 시대가 이상하겠지만 이쪽 업계에선 사망당시와 부임한 시대가 안맞는건 보통이라는 모양이다. 그래서 항상 인력이 부족한 이세계로 배속을 받은것. 7. 가려고만 한다면 부서간 왕래가 가능하지만 짬이 모자란데다 사유서며 뭐며 해서 몇천장을 써야 한다는 모양이다. 휴가 첫날에 쓰려고 했지만 300장정도 쓰다가 팔에 마비가 와서 그만... 8. 존댓말을 쓰는데 단순히 다른 선배들한테 그러면서 지내다보니 입에 익어버린것. 비슷한 사례가 선배들중에도 있는모양. 희망사항: 휴가중에는 편안하게 지내고 싶슴다. 그리고 이왕 100년이나 휴가를 받았으니 미식여행 어떠심까? 맛있는것도 먹고 여행지도 가고! 이야, 완전히 ㄷ...데데...데이트네요! 접속률: 저녁부터 새벽/오전중. 일하는 시간에 맞춰서 바뀜.
  • 대충 이정도면 될랑가?
  • 하렘 구성원은 현 6/10. 고로 시트, 예약은 여전히 받고 있음. ㅗㅜㅑ 조연 자리 하나 남아있음. 하렘의 수라장을 보고 ㅗㅜㅑ...할 뿐인, 스레의 관전러 같은 포지션 캐릭터. 이건 선착순이니까 관심이 있다면 먼저 예약을 해주길 바람. 그리고 새로운 하렘 구성원! 환영한다!! 그런데 >>106을 보면 알겠지만, 스레 시작 시점이랑 오리지널 하렘 멤버가 이미 정해져있는 상태야. 그래서 남주랑 첫만남 시점은 일단은 빼두는게 좋을 것 같다.
  • >>209 오-케 그러면 만남관련은 다 지우면 될랑가
  • 넵 그럼 됨
  • 수-정했다! 확인부탁!
  • 옥계이 통과!!!!!!!!!!! 하렘에 온 걸 환영해!
  • 하렘으로 가즈아아아아아아ㅏㅏㅏ!!!!!
  • 관전러...재밌을거 같다..
  • 이름: 한 나연 성별: 여 나이: 외견나이 20대 초반, 실제나이 ???? 종족: 인간(?) 특성: [천연] [상식부족] [반선(仙)] 성격: 일반적인 상식이 부족해 엉뚱한 발언을 자주하지만, 결코 남을 놀리거나 속이는 걸 못 한다. 매사에 진지하고 자신이 한 약속이나 발언은 반드시 지키는 고지식한면도 있다. 외모: 뿌리에서 끝으로 갈 수록 은에서 흑으로 변하는 머리칼이 허벅지까지 늘어져있다. 눈동자는 흑색이나 힘을 쓸 때는 금색으로 변한다. 무술을 수련해서인지 탄탄한 몸매에 팔다리가 길쭉하게 뻗어있으며 비율도 좋다. 다만, 상체의 특정부분이... 절벽은 아니지만... 기타: 무가 출신의 어느 소녀는 뛰어난 재능을 갈고 닦기 위해 폐관에 들어갔고,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 폐관을 마치고 나왔을 땐 세상이 그녀를 두고 너무 많이 지나가 버린 상태였다. (그녀 기준에선) 하루 아침에 길거리의 부랑자와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폐관 도중에 수면과 식사가 필요 없는 경지가 되었기에 커다란 장애는 없었고, 딱히 목표로 할 만한게 없던 그녀는 그대로 세상을 돌아다니기로 한다. 희망사항: 세간의 상식에 어두운 나연을 하렘의 모두가 조금씩 가르쳐나가는 느낌이지만, 좋게말하면 개성이 넘치고 나쁘게 말하면 어딘가 하나씩 맛이 ㄱ... 크흠, 나사가 빠진 하렘원들에게 물들지 않도록 상식인 계열이 노오오력하는 중 접속률: 오후 ~ 자정중 랜덤 스폰
  •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 앵커 테스트 >>171 >>173 >>174 >>175 >>162 >>163 >>216 >>207
  • 혹시 하라구로형 메가데레 캐릭터 포지션도 있나요? 일단 캐릭터를 둘러보긴 했는데 혹시 제가 놓쳤나 싶어서! 그리고 이미 처음부터 하렘인 멤버들은 다 완성이 된 것 같은데 그 이후는 첫만남부터 차근차근 돌려서 관계를 쌓아서 하렘에 들어가는 그런 케이스인가요?
  • [투표1] 일요일 저녁은 이벤트를 하기에 좋은 시간인가? 1. 그렇다. 2. 아니다. [투표2] 이벤트를 하기에 가장 좋은 요일은? (여러개 적어도 오케. 대체로 이럴 것 같다라는 것 보다 자기가 편한 요일을 적어달라.) [투표3] 양판소나 하렘물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는 이벤트는 무엇인가요? (패스 가능) [투표4] 건의사항 (패스 가능)
  • >>220 1.대체적으로 그렇다 2.매일이 아닐까? 3.당근빠다 혼욕 온천이죠! 쉬봐! 4.스레주를 더 자주보고 싶습니다 흑흑
  • >>219 없음!!! 그리고 레스주가 이해한 바가 맞습니다! 진전 상황을 좀 보고, 후기에 참여한 하렘 멤버가 플래그를 꽂기에 불리하다고 느껴지면 그에 맞춘 시스템을 준비할 생각도 있지만, 우선은 그렇게 가기로 했어.
  • 1. 애매함! 2. 토요일 저녁! 3. 온천, 수영장 4. ㅋㅋ
  • >>222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106을 보면 그 뒤 들어오는 하렘 시트들은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 맞춰서 등장하는 식으로 거대하렘을 구축해나가는 거지! 라는게 스레주의 야심찬 계획! 이라고 되어있는데 그럼 지금 시트를 내도 일상을 돌리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이후에 이벤트에 맞춰서 등장할 때까진 참여가 불가능한건가요?
  • >>220 1. 1 그렇다 2. 금~토 사이 3. 모두 함께 피크닉 4. PASS
  • >>220 [1]. 아무래도 일요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유로우니까. [2]. 모두 모여 노는건 주중, 하렘단에 직결된 이벤트는 주말이었으면 해. [3]. 하렘이라면 역시 단체 소풍이지. 몬스터가 방해한다면 혼내주자. [4]. 스레주의 노오력에 건배. (찡긋) 하지만 무리하진 말아줘.
  • >>220 1. Yesyesyes! 2. 주말/월화 3. 히로인별 데이트편이라던가... 4. 패애스
  • >>224 특정 이벤트에 맞춰서 등장하고 싶다는 희망사항이 있을 시에만 그렇게 됩니다. (하렘 구성원 시트의 희망사항 항목) 그럼 스레주랑 상의해서 적당한 시간에 이벤트로 짠☆ 하고 자연스레 하렘에 합류하는 거죠. 그 경우가 아니라면 일상으로 첫 등장할 수 있음!!
  • >>228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해요! 조만간에 시트 하나 쪄오도록 할게요!
  • 이름: 레인 유스티아 성별: 여성 나이: 21 종족: 인간 특성: 하라구로 형 메가데레 성격: 겉으로는 상냥하고 조신하고 얌전해보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슬쩍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여 판을 키운 후에 자신의 이득만 쏘옥 챙기고 자신은 슬쩍 빠진다거나 하는 것은 일상. 물론 그렇다고 하여 정말로 남에게 심각하게 피해를 주거나 지나치게 도리에 벗어나는 짓은 하지 않는다. 자신 나름의 룰이 있고 그 룰을 철저하게 따르고 있다. 물론 상대가 자신의 성미를 지나치게 건드리거나 생각할 것도 없는 악인의 경우에는 가차없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어야 적성이 풀린다. 외모: (이미지 참고) 신장 162cm, 몸무게는 표준 체형. 날개뼈까지 내려오는 고운 결의 머리카락은 새하얀 은빛으로 반짝였다. 옆머리 역시 뺨을 타고 길게 흘러내리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웨이브 형이다. 머리에는 붉은색 꽃모양 머리 장식을 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 새하얀 피부가 그다지 고생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눈에 절로 보일 정도이다. 때로는 순진한 연보라색 눈빛을, 때로는 참으로 능글맞은 연보라색 눈빛을, 때로는 정말 교묘한 간계를 꾸미는 연보라색 눈빛이 녹아드는 동그란 두 눈이 상당히 아름다운 편이다. 오똑한 코에 분홍색 입술도 아름답긴 하지만 동그란 두 눈이 그녀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웃을 때 덧니가 살짝 비치기도 한다. 기타: 명문 유스티아 가의 차녀인 그녀는 주변에 강한 싫증을 느끼고 있었다. 자신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기 위한 고운 말들만 하는 이들은 자신에게 이어서 재미없는 부류였다. 정해진 결혼 상대도 거절하고 좀 더 세계를 둘러보면 자신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녀는 이곳저곳을 떠돌고 있다. 흥미가 가는 이가 있으면, 어떻게든 손에 넣고 싶어하지 않을까? 깊게 빠져든다면 그 누군가를 절실하게 바라며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깊게 빠져들지도 모른다. 희망사항: 자연스러운 첫만남만 있다면야 무엇이든지! 접속률: 시간만 된다면 언제든지? //시트 내봅니다! 짠! 겹치는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얘기해주세요!
  •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통과!!!!!!!!!!
  • 현재 9/10. >>206 레더가 예약한 고로, 더 이상 하렘 구성원 시트는 받지 않음.
  • >>232 그 206이 나연주야... 미안해...
  • >>220 1.예스 2.금-토 저녁! 3. 패스 4. 패스
  • 혹시 지금도 받아?
  • 나연주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지금 한자리 남았음!
  • >>236 그럼 지금 시트 예약해둘게!
  • 이름: 레베 성별: 시스젠더 여성 나이: 인간나이 22살 / 정령나이 8650살 종족: 정령 특성: 스승, 치유계 성격:잔잔한 성격의 여성으로 절제적이고 현명한 여성이다. 주로 책을 읽고 있으며 따스한 이미지를 심어준다. 주로 스승 레베 라고 불리는데 도서관이라고 불릴 만큼이나 똑똑하며 주로 조언을 해주거나 힘들어하는 누군가를 위로해주는등 여러모로 성자 같은 느낌의 존재이다.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대우하며 차별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평화적 사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깊은 관계를 추구하지 않는데 누구든 선을 딱 긋고 넘어오려고 한다면 곤란하다는듯이 웃으면서 딱딱하게 대꾸한다. 평등을 추구하기에 기울어진 저울을 극도로 싫어하며 자신의 이념과 사상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나서서 싸울 자신이 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큰 도서관에서 태엽바퀴와 자연이 어우러져 기묘한 분위기를 풍겨내는 숨겨진 공간에서 활동하고 있다. 외모: 170cm 밤하늘 색의 머리카락에 푸른 눈을 지닌 여성으로 하얀 베일을 쓰고 있다. 늘 눈을 감고 있으며 갈색빛 의자에 앉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심어준다. 마치 이적인 느낌과 동시에 창백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는데 그것은 실내에 갇혀 책만 보던 버릇과 정령 이라는 특유의 상황이 어우러져 묘한 기분을 뽐내는게 분명할 터 였다. 또한 웨딩드레스와 비슷한 아름다운 레이스 문양이 달린 옷을 입고 있었으며 하얀 오페라 글러브를 끼고 있어 창백한 느낌이 배가 되고 있었다. 책을 넘길때 마다 살랑이는 옷자락과 평온한 마력이 담긴 밤하늘. 랜턴이 오는 사람들이라면 계속 지낼만큼이나 평온한 감각을 심어준다. 기타: x 희망사항: 자연스러운 첫 만남 이면 언제든 환영 접속률:주인공이 마을 촌장님을 만난 확률
  • //레베주도 시트를 내봐요!
  • 통과!!!!!!!!!!!!!!! 환영해! 하렘 구성원 시트는 오늘부로 더 받지 않음.
  • [투표1] 일요일 저녁은 이벤트를 하기에 좋은 시간인가? 1.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투표2] 이벤트를 하기에 가장 좋은 요일은? 어지간하면 괜찮은데 주말이 좋지 않을까요? [투표3] 양판소나 하렘물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는 이벤트는 무엇인가요? - 역시 수라장 이벤트? 왕게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투표4] 건의사항 - 딱히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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