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평범한 고등학생인 내가 어느날 이세계로 워프?!’ 같은 걸로. 원래는 앵커판에 미연시 비슷하게 해보려 했는데 다같이 참여하는 상황극판도 재밌을 것 같아서 스레세워봤어 ㅎ 남캐 한명이랑 여러 여캐들 구해서 해볼 예정이야. 관심 있는 사람 있니?
  • Reset. 검과 마법의 걸즈토크 판타지아!! 장르: 판타지, 미소녀, 일상 [관련 문서: 검과 마법의 걸즈토크 판타지아!!/2차 창작/백합] Op 테마곡: happily ever after - 레드벨벳 Ed 테마곡: (미정) _ 매일 바뀜 끝없이 펼쳐진 대륙, 광활한 바다, 푸른 산, 이종족 인간 그리고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이 평범하디 평범한 판타지 세계에 존재하는 한 어드벤쳐 길드. 없는 것이 없다는 세계의 끝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는 이 길드의 운명은?! -지도의 선은 결계. 세 개의 대륙이 있음. ~시작지인 작은 오크 마을을 거쳐, 제국을 거쳐, 사막에 머무르는 중이랍니다.~ 시트 양식 >>244 (기존) - ★ 하이렌 빌헬미나 서하늘 레인 한나연 게오르그 >>244 (신新) (미소녀 캐릭터 only 0.<) -기존 캐릭터는 오리지널 길드원으로, 설명충 NPC 롤랑이 맨 처음에 길드를 만들 때 섭외한 인원입니다. 기존에 시트를 냈던 분은 여기에 해당됩니다. 길드 ★ 롤랑 (길드장) 설명충 고양이 요괴. >>246 ★ 게오르그 / 귀차니스트 천재 마도공학 생명체. >>247
  • 광기가 느껴지길래 와봤는데 아직도 시트 받는중?
  • >>203 어서와 새친구. 상시로 고통받을 남주의 하렘목록에 들어올 생각이라면 언제나 환영이야. 물론 스레 특성상 현재는 하렘구성원만 받고 있어. :) ㅗㅜㅑ 조연도 예약은 해둔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
  • 당근빠따 하렘이죠!! 근데 지금 구상중인게 밀덕/환생자 정도로 생각중. 몇일 전에 친구놈이 보던것중에 비슷한게 있더라고. 환생자가 한명뿐이라곤 안했으니 가능할랑가
  • 어엌... 이건 질러야 해!! 시트 예약할게!
  • 하렘 구성원 시트 이름: 시아 쥬쿠 성별: 여 나이: 사망 기준 25세. 사신 근속연수 1000여년이상 종족: 사신 특성: [사축] [빈곤함(많은 의미)] [막내] 성격: 활달하고 정이 많은 성격...이었지만 연중 휴무가 없는 격무탓에 이미 입사 초기의 푸르름은 잃어버렸다. 지금은 일할때에도 몹쓸 어른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격무에 시달리는 모습을 버티기 힘들었던 부장이 100년정도 휴가를 준 상태이기에 더욱 늘어져 버렸다. 퇴근 후에 맥주 한잔이 꿈이었다지만 24시간 근무인지라 아직까지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지금은 일에 대해서라면 치를 떨지만 막상 일할때는 품위유지라면서 전혀 느껴지지 않는 폼을 재고는 하며 자기가 한말에 자기가 부끄러워 하기도 한다. 외모: (사진참조) 신장 162cm. 평소에는 가볍게 날아다닌다. 기타: 1. 들고다니는 낫은 개인 비품으로 실제 일에선 사용 안한다. 2. 일단 현재로서 파티에 크게 도움이 되는 일은 안한다. 아직 명부에 남아있는걸 생명을 빼앗는 건 업무 밖이라는 모양. 3. 들고다니는 명부도 평범한 종이 노트다. 다른 세계의 영향인지 표지에 데스노트라고 써있는 모양이다. 4. 이드리스의 혼을 회수한 건 다른 선임으로 주변에 이상한거 있더라 같은 느낌으로 말은 들었다. 물론 심각하게 바빠서 관심끄고 지내다가 휴가를 얻자마자 한바탕 울어제끼고 원래세계 못가는거에 링거맞은 다음 한번 더 울고 랜덤워프해서 온곳이 여관주변이었던 것. 5. 근속연수가 1000년이상임에도 막내인 이유는 단순히 극심한 인력부족 때문. 대체로 사망한 영혼중 몇을 뽑아 여부를 묻고 훈련시키다 전직시키는 모양이지만 대충 처음 설명할때 떨어져 나간다. 이 인간이 사신이 된건 사인이 너무 충격적이라 놀라있던 통에 단순히 설명을 제대로 안들어서이고 퇴사하는 사람이 없는건 사직서를 쓸 시간이 없어서... 시아가 휴가를 나온건 진짜로 기적이다. 6. 사망당시 사인은 눈깔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질식사... 사인과 시대가 이상하겠지만 이쪽 업계에선 사망당시와 부임한 시대가 안맞는건 보통이라는 모양이다. 그래서 항상 인력이 부족한 이세계로 배속을 받은것. 7. 가려고만 한다면 부서간 왕래가 가능하지만 짬이 모자란데다 사유서며 뭐며 해서 몇천장을 써야 한다는 모양이다. 휴가 첫날에 쓰려고 했지만 300장정도 쓰다가 팔에 마비가 와서 그만... 8. 존댓말을 쓰는데 단순히 다른 선배들한테 그러면서 지내다보니 입에 익어버린것. 비슷한 사례가 선배들중에도 있는모양. 희망사항: 휴가중에는 편안하게 지내고 싶슴다. 그리고 이왕 100년이나 휴가를 받았으니 미식여행 어떠심까? 맛있는것도 먹고 여행지도 가고! 이야, 완전히 ㄷ...데데...데이트네요! 접속률: 저녁부터 새벽/오전중. 일하는 시간에 맞춰서 바뀜.
  • 대충 이정도면 될랑가?
  • 하렘 구성원은 현 6/10. 고로 시트, 예약은 여전히 받고 있음. ㅗㅜㅑ 조연 자리 하나 남아있음. 하렘의 수라장을 보고 ㅗㅜㅑ...할 뿐인, 스레의 관전러 같은 포지션 캐릭터. 이건 선착순이니까 관심이 있다면 먼저 예약을 해주길 바람. 그리고 새로운 하렘 구성원! 환영한다!! 그런데 >>106을 보면 알겠지만, 스레 시작 시점이랑 오리지널 하렘 멤버가 이미 정해져있는 상태야. 그래서 남주랑 첫만남 시점은 일단은 빼두는게 좋을 것 같다.
  • >>209 오-케 그러면 만남관련은 다 지우면 될랑가
  • 넵 그럼 됨
  • 수-정했다! 확인부탁!
  • 옥계이 통과!!!!!!!!!!! 하렘에 온 걸 환영해!
  • 하렘으로 가즈아아아아아아ㅏㅏㅏ!!!!!
  • 관전러...재밌을거 같다..
  • 이름: 한 나연 성별: 여 나이: 외견나이 20대 초반, 실제나이 ???? 종족: 인간(?) 특성: [천연] [상식부족] [반선(仙)] 성격: 일반적인 상식이 부족해 엉뚱한 발언을 자주하지만, 결코 남을 놀리거나 속이는 걸 못 한다. 매사에 진지하고 자신이 한 약속이나 발언은 반드시 지키는 고지식한면도 있다. 외모: 뿌리에서 끝으로 갈 수록 은에서 흑으로 변하는 머리칼이 허벅지까지 늘어져있다. 눈동자는 흑색이나 힘을 쓸 때는 금색으로 변한다. 무술을 수련해서인지 탄탄한 몸매에 팔다리가 길쭉하게 뻗어있으며 비율도 좋다. 다만, 상체의 특정부분이... 절벽은 아니지만... 기타: 무가 출신의 어느 소녀는 뛰어난 재능을 갈고 닦기 위해 폐관에 들어갔고,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 폐관을 마치고 나왔을 땐 세상이 그녀를 두고 너무 많이 지나가 버린 상태였다. (그녀 기준에선) 하루 아침에 길거리의 부랑자와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폐관 도중에 수면과 식사가 필요 없는 경지가 되었기에 커다란 장애는 없었고, 딱히 목표로 할 만한게 없던 그녀는 그대로 세상을 돌아다니기로 한다. 희망사항: 세간의 상식에 어두운 나연을 하렘의 모두가 조금씩 가르쳐나가는 느낌이지만, 좋게말하면 개성이 넘치고 나쁘게 말하면 어딘가 하나씩 맛이 ㄱ... 크흠, 나사가 빠진 하렘원들에게 물들지 않도록 상식인 계열이 노오오력하는 중 접속률: 오후 ~ 자정중 랜덤 스폰
  •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 앵커 테스트 >>171 >>173 >>174 >>175 >>162 >>163 >>216 >>207
  • 혹시 하라구로형 메가데레 캐릭터 포지션도 있나요? 일단 캐릭터를 둘러보긴 했는데 혹시 제가 놓쳤나 싶어서! 그리고 이미 처음부터 하렘인 멤버들은 다 완성이 된 것 같은데 그 이후는 첫만남부터 차근차근 돌려서 관계를 쌓아서 하렘에 들어가는 그런 케이스인가요?
  • [투표1] 일요일 저녁은 이벤트를 하기에 좋은 시간인가? 1. 그렇다. 2. 아니다. [투표2] 이벤트를 하기에 가장 좋은 요일은? (여러개 적어도 오케. 대체로 이럴 것 같다라는 것 보다 자기가 편한 요일을 적어달라.) [투표3] 양판소나 하렘물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는 이벤트는 무엇인가요? (패스 가능) [투표4] 건의사항 (패스 가능)
  • >>220 1.대체적으로 그렇다 2.매일이 아닐까? 3.당근빠다 혼욕 온천이죠! 쉬봐! 4.스레주를 더 자주보고 싶습니다 흑흑
  • >>219 없음!!! 그리고 레스주가 이해한 바가 맞습니다! 진전 상황을 좀 보고, 후기에 참여한 하렘 멤버가 플래그를 꽂기에 불리하다고 느껴지면 그에 맞춘 시스템을 준비할 생각도 있지만, 우선은 그렇게 가기로 했어.
  • 1. 애매함! 2. 토요일 저녁! 3. 온천, 수영장 4. ㅋㅋ
  • >>222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106을 보면 그 뒤 들어오는 하렘 시트들은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 맞춰서 등장하는 식으로 거대하렘을 구축해나가는 거지! 라는게 스레주의 야심찬 계획! 이라고 되어있는데 그럼 지금 시트를 내도 일상을 돌리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이후에 이벤트에 맞춰서 등장할 때까진 참여가 불가능한건가요?
  • >>220 1. 1 그렇다 2. 금~토 사이 3. 모두 함께 피크닉 4. PASS
  • >>220 [1]. 아무래도 일요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유로우니까. [2]. 모두 모여 노는건 주중, 하렘단에 직결된 이벤트는 주말이었으면 해. [3]. 하렘이라면 역시 단체 소풍이지. 몬스터가 방해한다면 혼내주자. [4]. 스레주의 노오력에 건배. (찡긋) 하지만 무리하진 말아줘.
  • >>220 1. Yesyesyes! 2. 주말/월화 3. 히로인별 데이트편이라던가... 4. 패애스
  • >>224 특정 이벤트에 맞춰서 등장하고 싶다는 희망사항이 있을 시에만 그렇게 됩니다. (하렘 구성원 시트의 희망사항 항목) 그럼 스레주랑 상의해서 적당한 시간에 이벤트로 짠☆ 하고 자연스레 하렘에 합류하는 거죠. 그 경우가 아니라면 일상으로 첫 등장할 수 있음!!
  • >>228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해요! 조만간에 시트 하나 쪄오도록 할게요!
  • 이름: 레인 유스티아 성별: 여성 나이: 21 종족: 인간 특성: 하라구로 형 메가데레 성격: 겉으로는 상냥하고 조신하고 얌전해보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슬쩍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여 판을 키운 후에 자신의 이득만 쏘옥 챙기고 자신은 슬쩍 빠진다거나 하는 것은 일상. 물론 그렇다고 하여 정말로 남에게 심각하게 피해를 주거나 지나치게 도리에 벗어나는 짓은 하지 않는다. 자신 나름의 룰이 있고 그 룰을 철저하게 따르고 있다. 물론 상대가 자신의 성미를 지나치게 건드리거나 생각할 것도 없는 악인의 경우에는 가차없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어야 적성이 풀린다. 외모: (이미지 참고) 신장 162cm, 몸무게는 표준 체형. 날개뼈까지 내려오는 고운 결의 머리카락은 새하얀 은빛으로 반짝였다. 옆머리 역시 뺨을 타고 길게 흘러내리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웨이브 형이다. 머리에는 붉은색 꽃모양 머리 장식을 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 새하얀 피부가 그다지 고생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눈에 절로 보일 정도이다. 때로는 순진한 연보라색 눈빛을, 때로는 참으로 능글맞은 연보라색 눈빛을, 때로는 정말 교묘한 간계를 꾸미는 연보라색 눈빛이 녹아드는 동그란 두 눈이 상당히 아름다운 편이다. 오똑한 코에 분홍색 입술도 아름답긴 하지만 동그란 두 눈이 그녀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웃을 때 덧니가 살짝 비치기도 한다. 기타: 명문 유스티아 가의 차녀인 그녀는 주변에 강한 싫증을 느끼고 있었다. 자신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기 위한 고운 말들만 하는 이들은 자신에게 이어서 재미없는 부류였다. 정해진 결혼 상대도 거절하고 좀 더 세계를 둘러보면 자신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녀는 이곳저곳을 떠돌고 있다. 흥미가 가는 이가 있으면, 어떻게든 손에 넣고 싶어하지 않을까? 깊게 빠져든다면 그 누군가를 절실하게 바라며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깊게 빠져들지도 모른다. 희망사항: 자연스러운 첫만남만 있다면야 무엇이든지! 접속률: 시간만 된다면 언제든지? //시트 내봅니다! 짠! 겹치는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얘기해주세요!
  •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통과!!!!!!!!!!
  • 현재 9/10. >>206 레더가 예약한 고로, 더 이상 하렘 구성원 시트는 받지 않음.
  • >>232 그 206이 나연주야... 미안해...
  • >>220 1.예스 2.금-토 저녁! 3. 패스 4. 패스
  • 혹시 지금도 받아?
  • 나연주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지금 한자리 남았음!
  • >>236 그럼 지금 시트 예약해둘게!
  • 이름: 레베 성별: 시스젠더 여성 나이: 인간나이 22살 / 정령나이 8650살 종족: 정령 특성: 스승, 치유계 성격:잔잔한 성격의 여성으로 절제적이고 현명한 여성이다. 주로 책을 읽고 있으며 따스한 이미지를 심어준다. 주로 스승 레베 라고 불리는데 도서관이라고 불릴 만큼이나 똑똑하며 주로 조언을 해주거나 힘들어하는 누군가를 위로해주는등 여러모로 성자 같은 느낌의 존재이다.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대우하며 차별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평화적 사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깊은 관계를 추구하지 않는데 누구든 선을 딱 긋고 넘어오려고 한다면 곤란하다는듯이 웃으면서 딱딱하게 대꾸한다. 평등을 추구하기에 기울어진 저울을 극도로 싫어하며 자신의 이념과 사상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나서서 싸울 자신이 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큰 도서관에서 태엽바퀴와 자연이 어우러져 기묘한 분위기를 풍겨내는 숨겨진 공간에서 활동하고 있다. 외모: 170cm 밤하늘 색의 머리카락에 푸른 눈을 지닌 여성으로 하얀 베일을 쓰고 있다. 늘 눈을 감고 있으며 갈색빛 의자에 앉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심어준다. 마치 이적인 느낌과 동시에 창백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는데 그것은 실내에 갇혀 책만 보던 버릇과 정령 이라는 특유의 상황이 어우러져 묘한 기분을 뽐내는게 분명할 터 였다. 또한 웨딩드레스와 비슷한 아름다운 레이스 문양이 달린 옷을 입고 있었으며 하얀 오페라 글러브를 끼고 있어 창백한 느낌이 배가 되고 있었다. 책을 넘길때 마다 살랑이는 옷자락과 평온한 마력이 담긴 밤하늘. 랜턴이 오는 사람들이라면 계속 지낼만큼이나 평온한 감각을 심어준다. 기타: x 희망사항: 자연스러운 첫 만남 이면 언제든 환영 접속률:주인공이 마을 촌장님을 만난 확률
  • //레베주도 시트를 내봐요!
  • 통과!!!!!!!!!!!!!!! 환영해! 하렘 구성원 시트는 오늘부로 더 받지 않음.
  • [투표1] 일요일 저녁은 이벤트를 하기에 좋은 시간인가? 1.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투표2] 이벤트를 하기에 가장 좋은 요일은? 어지간하면 괜찮은데 주말이 좋지 않을까요? [투표3] 양판소나 하렘물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는 이벤트는 무엇인가요? - 역시 수라장 이벤트? 왕게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투표4] 건의사항 - 딱히 없답니다.
  • 이름: 게오르그 플라멜 성별: 여성, 일단은. 나이: 불명 종족: 과학 생명체(자칭) 특성: 연금술사...? / 연구자 / 다루데레 성격: 귀찮은 걸 싫어하는 성격으로 언제나 마음에 드는 일만 한다. 자기의 가치관을 건드리는 일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 인물. 자기 연구만 잘되면 배째라 식으로 말한다. 외모: (사진 참고) 현재 신장 142cm. 성장 가능성 없음. 체중은 조금 많이 저체중으로 상의를 보면 좀 큰 옷을 입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갈비뼈가 살짝 드러나는 수준이다. 식음을 전폐하고 연구에 몰두했었던 결과라고. 옷이 어째 판타지스럽지는 않지만 물어봐도 딱히 대답하지 않는다. 특히 모자에 대한건 몇번을 물어도 귀찮다고 말을 하지 않는다. 기타: 1. 놀랍겠지만 원래는 남자였다. 저주를 받은 건 맞지만 지금 사용중인 육체는 원래 만들고 있던 호문클루스의 것이었다고… 즉 정신만 옮겨간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죽음을 초월해버려 현재로선 영생을 구가하고 있다. 단 노쇠하여 죽지 않을 뿐 평범하게 물리적으로 타격하면 억 하고 죽는다. 2. 직업은 연금술사 겸 약물연구가. 현재 휴업 중으로 죽지않을 만큼 식사하고 연구를 계속했었다. 주요 거점은 제국의 어느 작은 공방. 마녀사냥을 피해 도망다닌 적도 있었다. 3. 현재 나이는 정말로 불명. 일설에 의하면 이 대륙에 나라가 없던 시절부터 있었다는 소문도 있다. 남성이었던 시절을 기준으로 하면 50을 넘기고 여성으로 변한 이후로 치면 이미 수천살이 되어버렸다. 4. 여성으로 살면서 오랜 시간을 지내다보니 현재는 거의 여성. 일단은 남자라는 걸 인지는 하고 있다. 무의식적으로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을 가끔 고민하기도 하고 욕탕에도 무의식적으로 남탕에 들어갔다가 소리지르면서 뛰쳐나오기도 한다. 기본은 남자라고 항상 말하지만 어째 여성으로서의 생활이 편해진 듯. 5. 현재 사용중인 몸이 자신의 최고의 걸작이라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이 육체를 비하하는 것은 자신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용서해주지 않는듯. 6. 일단 과학자인만큼 여러가지로 물건이 있다. 소유의 가방이나 거인의 힘 건틀렛이라던가… 일단 그런 아이템 위주로 움직이다보니 일단 전투력은 근접이며 원거리며 충분한 편. 몸이 저체중에 가까우면서도 자재를 혼자 옮긴다거나 하는 것도 저런 매직아이템들 덕분이다. 희망사항: 자연스러운 만남과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사랑!!! 귀찮은 듯 챙겨주는 그런 캐릭터이고 싶다!!!! 접속률: 거의 항상
  • 통과!!!!!!!!!!!! 과학계 다루데레 귀여워!
  • <미소녀♥ 길드원 시트 양식> 이름: 나이: (인간 나이로 14~25세로.) 종족: 성별: (오토코노코 캐릭터가 있기 때문에 장식으로 추가해두었음^^) 특성: (키워드 단어 한개 혹은 몇개를 나열해줘. 특성은 되도록 겹치지 않게.) 외모: 성격: 기타: 길드에 들어온 이유:
  • 본 스레는 >>244를 기준으로 리뉴얼되었음. 세계관과 설명은 >>202에. 시트는 기존 인원의 리뉴얼 시트를 받고있으나, 새로운 목적지에서 합류할 새 시트도 열어두었음. 미소녀버스에 탑승할 새 승객은 아래의 시트 양식을 사용해주길 바람. <시트 양식2> 이름: 나이: (인간 나이로 14~25세로.) 종족: 특성: (키워드 단어 한개 혹은 몇개를 나열해줘. 특성은 되도록 겹치지 않게.) 외모: 성격: 기타: 길드에 들어온 이유: 희망사항: (등장하는 씬이 이랬으면 좋겠다던가! 자유롭게!(
  • 이름: 롤랑 나이: 300세 (인간 나이 18세) 종족: 고양이 요괴~ 네코마타라고도 하지? 성별: 소녀! 특성: 떼껄룩 NPC풍 설명충 외모: 사진! 성격: 능청, 여유, 활발! 기타: 길드장. 전직은 물리치료사. 전투력은 과연? 길드에 들어온..이 아니라 만든 이유: 세계의 끝이라니, 설레고 낭만적이잖아냥~? 좋은 동료들이랑 여행하고, 서로 도움도 받고, 엄청 기대되는 거냥♪ .....눈호강은 덤이다냥!
  • 이름: 게오르그 플라멜 나이: 신체연령 14세, 실제나이 불명 종족: 마도공학 생명체 성별: 여성 특성: 귀차니스트 / 희대의 천재 / 탐구자 / 가짜 외모: (사진참조) 현재 신장 142cm. 성장 가능성 없음. 체중은 조금 많이 저체중으로 상의를 보면 좀 큰 옷을 입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갈비뼈가 살짝 드러나는 수준이다. 식음을 전폐하고 연구에 몰두했었던 결과라고. 옷이 어째 판타지스럽지는 않지만 물어봐도 딱히 대답하지 않는다. 특히 모자에 대한건 몇번을 물어도 귀찮다고 말을 하지 않는다. 성격: 14세의 여학생답게 밝고 활발한 성격! 기분이 좋으면 웃고 나쁘면 화내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바뀐다!!!는게 대외적인 성격이고 사실 귀찮은 걸 죽기보다 싫어하는 성격으로 언제나 마음에 드는 일만 한다. 자기의 가치관을 건드리는 일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 인물. 자기 연구만 잘되면 배째라 식으로 말한다. 기타: 1. 놀랍겠지만 원래는 남자였다. 저주를 받은 건 맞지만 지금 사용중인 육체는 원래 만들고 있던 호문클루스의 것이었다고… 즉 정신만 옮겨간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죽음을 초월해버려 현재로선 영생을 구가하고 있다. 단 노쇠하여 죽지 않을 뿐 평범하게 물리적으로 타격하면 억 하고 죽는다. 2. 직업은 연금술사 겸 약물연구가. 현재 휴업 중으로 죽지않을 만큼 식사하고 연구를 계속했었다. 주요 거점은 제국의 어느 작은 공방. 마녀사냥을 피해 도망다닌 적도 있었다. 3. 현재 나이는 정말로 불명. 일설에 의하면 이 대륙에 나라가 없던 시절부터 있었다는 소문도 있다. 남성이었던 시절을 기준으로 하면 50을 넘기고 여성으로 변한 이후로 치면 이미 수천살이 되어버렸다. 4. 여성으로 살면서 오랜 시간을 지내다보니 현재 인격은 거의 여성. 일단은 남자라는 걸 인지는 하고 있다. 무의식적으로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을 가끔 고민하기도 하고 욕탕에도 무의식적으로 남탕에 들어갔다가 소리지르면서 뛰쳐나오기도 한다. 일단 대중적으로 등록되어있기론 14세 여학생이기에 그냥 실수인척하는듯. 5. 현재 사용중인 몸이 자신의 최고의 걸작이라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이 육체를 비하하는 것은 자신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용서해주지 않는듯. 6. 일단 과학자인만큼 여러가지로 물건이 있다. 소유의 가방이나 거인의 힘 건틀렛이라던가… 일단 그런 아이템 위주로 움직이다보니 일단 전투력은 근접이며 원거리며 충분한 편. 몸이 저체중에 가까우면서도 자재를 혼자 옮긴다거나 하는 것도 저런 매직아이템들 덕분이다. 길드에 들어온 이유: 이상한걸 물어보는군. 당연히 본좌의 작품의 실험을 위해서인게 당연하지않나.
  • 레인주에요. 조금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이 시트는 내리고자 해요. 아무래도 레인은 하렘물에서 수라장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그런 캐릭터로 기획되고 만든 애이기도 하기에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개성을 살리기 힘들 것 같기도 하고, 레인이 굳이 길드에 들어갈 이유가 지금으로서는 떠오르지 않기도 하거든요. 차후에 다른 시트를 가지고 올 지 관전으로 돌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레인을 조금 끼우기가 힘들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고민을 하다가 레인의 시트를 일단 내리도록 할게요. 다른 시트로 찾아올지, 아니면 그냥 관전으로 돌아갈진 모르겠지만 일단 레인이 지금 상황에서는 돌리기 애매하다는 것 때문이지, 그 외의 무슨 이유가 없다는 것을 별표 10000개 찍을게요! 일단 새 시트는 조금 더 생각해볼게요! 다들 날씨가 많이 추워진만큼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 지나가던 야근의 노예인데요 참여 가능할까요 주말에도 상판온라인에 접속을 보장할 수 없는 열악한 엔지니어입니다만(...)
  • 이 광기 속에 내가 무사히 합류할 수 있을까...
  • >>247 확인확인!!!!!!! 어서와!!!!!!! >>248 음. 역시 그렇구나. 레인을 볼 수 없는 건 아쉽지만, 덕분에 그동안 재밌었어. 별표 찍어준거 고맙고. ㅎㅎ 레인주도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보내야돼? >>249 본인이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접속률은 상관 없음. 단, 리뉴얼로 인해 이벤트의 호흡이 조금 짧아지고 있는 점은 유의 바람. 레더가 편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해줘. >>250 광기라니! 리뉴얼 이후 개그/가벼운/백합(논커플링 느낌의 백합)/포근포근/어드벤쳐/일상을 표방하는 스레로 바뀌었는걸. >>202를 참조 바람.
  • 이름: 레이나 갈라베일 나이: 21세(실제 연령은 38세) 종족: '약간의' 개조가 가해진 강화인간 성별: 여성 특성: 투 머치 토커 / 호기심 많은 이방인 / 어벙한 아가씨 / 상이군인 외모: 금속처럼 차갑고 단단한 회색의 무기질 피부에 가슴 근처까지 내려오는 검은 생머리를 휘날리는 매력적인 누님형. 약간은 고양이상인 갸름한 얼굴에 유하게 휘어진 붉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왼 팔목이 절단되어 왼손이 존재하기 않는다. 키 173cm에 몸무게 51kg, 거유. 성격: 때때로 으시대기 좋아하는 투 머치 토커 기질을 제외한다면,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아가씨 타입이다. 하지만 새침함과는 거리가 멀다. 여러 모로 엉성하고, 은근히 철이 없는지라 영 믿음직스럽지가 않다. 말하길 워낙 좋아하는지라 뭔가를 물어 볼 때도 자기 경험같은 쓸데없는 사족을 붙이곤 한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고, 그런 성향의 일환으로 존댓말을 사용한다. 그래도 필요할 때는 나름 진지해질 수 있는 타입. 기타: 다른 대륙 출신. 모종의 마법적 시술에 의하여 탄생한, 리치와 유사한 강화인간, 더해서 시술 당시로 외모가 고정되어 버렸다. 금속과 유사한 회색의 무기질 피부와 여러가지 마법적 내성을 지닌 강화된 신체가 특징. 리치의 성물함처럼 시술로 떼어낸 인간의 원래 약점만을 모아 집어넣은 자신의 인형이 있다. 저주인형처럼 인형과 자신이 육체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인형을 찌른다던지 하면 자기도 아프다. 문제는 그 인형을 길드장한테 빼앗겼다는 것... 원래 있던 대륙에서는 전쟁 영웅이었는데, 틈만 나면 당시 자신의 활약상이나 고충에 대해 줄줄이 이야기하려고 한다. "제가 유격부대에 있었을 때..."로 시작되는 레퍼토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의 고막을 찢어버리고 싶게 만드는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길드에 들어온 이유: 전쟁 막바지에 왼손이 잘리는 부상을 입고, 강화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잃어서 폐기될 위기에 처한다.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이쪽 대륙으로 도망쳐 온 것 까지는 좋았건만 자신의 인형을 놓고 와 버려서 더 큰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그 때 길드의 도움을 받았고, 그 은혜도 갚을 겸, 사실은 갈 곳이 없어서 길드에 들어왔다. 희망사항: 인형을 많이 괴롭혀 주세요, 누구든... ㅎ
  • >>252 통과!!!!!!!!
  • 이름: 하이렌 이그드라실 나이: 100 (인간나이로 20살) 종족: 엘프 특성: 새침 / 츤데레 / 철 없음 / 아가씨 외모: 물빛의 머리카락. 금빛 눈동자. 앞머리는 있고 옆머리는 단발같으나 뒷머리는 길다. 뒷머리 묶어서 안 보이면 앞모습은 단발머리 같은 느낌. 머리는 주로 풀어놓으나 기분에 따라 묶거나 땋기도 한다. 엘프 특유의 길쭉한 귀가 축 쳐져있는 모양. 성격: 착하긴 착한데 솔직하지 못해서 반대로 말한다. 하지만 거짓말을 못해서 다 티가 난다. 기타: - 동쪽 엘프의 수장인 아버지 몰래 집을 나와 인간 세상을 구경하고 있다. 길드에 들어온 이유: 엘프 사냥꾼에게 쫓기다가 길드와 엮여서 도움을 받음. 여행에 흥미를 느껴서 따라다니게 됨. 희망사항: 츤츤거려도 상냥하게 대해줘 0.<
  • >>254 반가워!!!!!!!
  • 안녕? 빌헬미나주야. 우선 미소녀길드꽁냥스레로 변신한것에 박수, :) 다른게 아니고 나 역시 약간의 시트 수정도 필요할거 같고, 연말이라 그런지 업무가 상당히 많아서 바로 참여는 못할 것 같네. 아마도 좀 한가해진다 싶으면 리뉴얼된 시트로 찾아올 거야. 포지션도 말랑포근한 스레 타입에 맞게 불량소녀에서 갸루로 변할거 같고, 사담이 길었네. 그럼 이만, 나중에 봐. :) - 중노동에 고통받던 레드 드래곤이 미소녀길드원들에게 응원과 찬사를 보내며,
  • >>256 고마워. 바쁜 일 잘 해결되길 바랄게. 응원하고 있어.
  • 서하늘주야. 바로 참여하고 싶지만 빌헬미나주와 마찬가지로 연말이라 지금 엄청 바빠... 여유가 생기면 그때 리뉴얼된 스레에 맞게 리뉴얼된 시트 써서 참여해보려고 해. 그나마 다행인게 길어봤자 일주일 내에 올 수 있을 것 같아. 날도 추운데 다들 몸조심하고 나중에 봐! 그럼 이만 뿅!
  • 이름: 한 나연 나이: 외견나이 20대 초반, 실제나이 ???? 종족: 인간(?) 성별: 여성 특성: [천연] [상식부족] [반선(仙)] 외모: 뿌리에서 끝으로 갈 수록 은에서 흑으로 변하는 머리칼이 허벅지까지 늘어져있다. 눈동자는 흑색이나 힘을 쓸 때는 금색으로 변한다. 무술을 수련해서인지 탄탄한 몸매에 팔다리가 길쭉하게 뻗어있으며 비율도 좋다. 다만, 상체의 특정부분이... 절벽은 아니지만... 성격: 일반적인 상식이 부족해 엉뚱한 발언을 자주하지만, 결코 남을 놀리거나 속이는 걸 못 한다. 매사에 진지하고 자신이 한 약속이나 발언은 반드시 지키는 고지식한면도 있다. 기타: - 무가 출신의 어느 소녀는 뛰어난 재능을 갈고 닦기 위해 폐관에 들어가게 되었고,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 폐관을 마치고 나왔을 땐 세상이 그녀를 두고 너무 많이 지나가 버린 상태였다. (그녀 기준에선) 하루 아침에 길거리의 부랑자와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폐관 도중에 수면과 식사가 필요 없는 경지에 닿았기에 커다란 장애는 없었고, 딱히 목표로 할 만한게 없던 그녀는 그대로 발길 닿는 대로 돌아다니게 되었다. - 세간의 상식에 어두워 개성이 넘치는 일행들에게 물들지 않을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듯 하다. 길드에 들어온 이유: 숲 속을 헤메던 도중 롤랑에게 주워졌다. #돌아왔습니다. 조금 바빠서 올리는 게 늦었네요.
  • 안녕하세요. 레베 주 예요. 잘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이런 말씀을 드리니 너무 죄송한 마음 뿐 이네요. 제가 다시 돌아왔을때는 이미 리뉴얼이 준비중인 상태셔서 차마 끼지도 못하고 보기만 하다가 살포시 레베의 시트를 내리고 갈까 해요. 다들 정말 멋지고 예쁜 아가들이었고 늘 부족한 제 아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상황극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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